[스포츠뉴스]전진우, K리그 이달의 선수상 2회 연속 수상...역대 3번째

프로축구전북의선두질주를이끄는전진우가두달연속이달의선수로뽑혔습니다.두달연속이달의선수상을받은건전진우가역대세번째입니다.전진우는지난달치른7경기에서5골에도움1개로공격포인트6개를기록하며전북의무패행진을이끌었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17 23:19
0 108
[스포츠뉴스]안치홍 결승 3점포…프로야구 한화, 롯데 꺾고 5연승 선두 질주

▲팬들에게인사하는한화선수들

프로야구에서한화가안치홍의결승3점홈런을앞세워5연승을달리며단독선두를지켰습니다.

한화는부산사직야구장에서열린2025신한SOL뱅크KBO리그롯데와원정경기에서6대0으로승리했습니다.

최근5연승을거둔한화는42승1무27패를기록,단독1위를유지했고이날NC에6대2로진2위LG와승차를1.5경기로벌렸습니다.

한화는0-0으로맞선3회초투아웃1,3루에서안치홍이롯데선발터커데이비슨의초구시속130㎞포크볼을퍼올려중월3점홈런을날렸습니다.

3점차리드를이어가던한화는8회초문현빈과노시환의연속안타로노아웃1,2루기회를만들었고,채은성의희생번트때롯데3루수김민성이1루에악송구하는틈을타주자2명이모두홈을밟았습니다.

이어진원아웃1,3루에서이재원이중견수쪽큼지막한희생플라이를쳐1점을추가해6대0으로달아났습니다.

LG는NC와홈경기에서6대2로졌습니다.

선발투수로나온엘리에이저에르난데스가2회초노아웃1루에서NC박건우의머리를맞혀퇴장당했습니다.

NC가2,3,5회에1점씩내며3대0으로앞선상황에서LG는5회김현수의2점홈런으로따라붙었지만NC가8회손아섭의1타점적시타와9회김휘집의솔로홈런등으로LG추격을뿌리쳤습니다.

LG박해민은이날7회시즌20호도루에성공해KBO리그사상최초로12시즌연속20도루를달성했습니다.

최근2연승팀끼리맞붙은광주경기에서는KIA가KT를10대3으로따돌리고3연승을이어갔습니다.

KIA선발김도현은6이닝2실점호투로시즌3승을거뒀습니다.

KIA는7위를유지했고,KT는4위에서5위로내려갔습니다.

삼성은두산과홈경기에서안타22개를몰아쳐12대1로대승을거뒀습니다.

홈런1위디아즈가7회솔로홈런으로시즌25호를기록했고,원태인은7이닝을피안타4개에무실점으로막아냈습니다.

삼성오승환은모처럼9회에나와1이닝을무실점으로봉쇄했습니다.

다만팀이12대1로크게앞선상황이라세이브는기록하지못했습니다.

SSG는키움과원정경기에서15안타화력을뽐내며11대1로완승했습니다.

최근2연승과함께시즌35승32패2무가된6위SSG는5위KT를반게임차로따라붙었습니다.

SSG선발미치화이트는6이닝동안최고시속154㎞강속구를앞세워무실점으로호투해시즌5승을챙겼습니다.

SSG베테랑불펜투수노경은은7회마운드에올라KBO역대30번째600경기출장을달성했습니다.

이날5개구장에는총7만7,583명의관중이입장해2025시즌총관중수604만6,360명을기록했습니다.

이는KBO리그역대최소경기600만관중기록(350경기)입니다.

종전기록은지난시즌의418경기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5-06-17 23:01
0 97
[스포츠뉴스]강릉시 ‘제6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스포츠 도시 입증

◇강릉시가지난12일부터16일까지삼척시일원에서열린‘제60회강원도민체육대회’에서종합우승을차지했다.【강릉】강릉시가‘제60회강원도민체육대회’에서종합우승을차지하며스포츠도시의위상을다시한번드높였다.지난12일부터16일까지삼척시일원에서열린이번도민체전에강릉시는800여명의선수단이출전,금메달152개,은메달138개,동메달128개를획득하며1부종합1위(4만9,037점)에올랐다.이번대회에서강릉시는축구,야구,배구,롤러,요트등전통적인강세종목뿐아니라최근집중육성중인레슬링,유도,탁구,볼링등에서도고른성적을거뒀다.김홍규강릉시장은“이번우승은선수단의헌신적인노력과시민들의뜨거운응원,그리고체계적인훈련시스템이만들어낸값진결과”라며“앞으로도지역체육의저변확대와전문체육의동반성장을위해아낌없는지원을이어가겠다”고말했다.강릉시는이번우승을계기로올10월전국체전등에서도좋은성적을거둘수있도록선수육성과인프라확충에더욱박차를가할예정이다.

25-06-17 23:03
0 97
[스포츠뉴스]화천 파로호배 전국 카누대회 27일 개막

카누스프린트청소년대표선발전도진행◇지난해열린화천파로호배전국카누대회경기모습.【화천】제24회화천파로호배전국카누경기대회가오는27일부터사흘간북한강화천호카누경기장에서열린다.이에앞서26일에는카누스프린트청소년대표선발전이같은장소에서치러진다.화천파로호배전국카누경기대회에는중등부,고등부,대학일반부400여명의선수단이출전한다.대회개막일이전부터사전훈련을위해각지에서찾아온선수단이화천군에속속캠프를차리며대회분위기가달아오르고있다.화천군은북한강과읍내가도보로5분거리에불과해짧은동선으로대회를치를수있다.또,숙소와음식점이용이용이해최적의수상종목전지훈련장소로꼽힌다.

25-06-17 23:03
0 98
[스포츠뉴스]삼척 도민체전 화제의 우승 2제

삼척시육상협회,49년강릉아성무너뜨려삼척시승마협회,대회4연패실력입증삼척시육상협회선수단삼척시승마협회선수단삼척시승마협회선수단지난16일폐막된제60회도민체전에서삼척시가1부2위라는사상최고의성적을내면서,일부종목에서발군의기량을보인협회와선수들이칭송을받고있다.삼척시육상협회(회장:이만섭)는육상종목에서종합우승을차지하면서,49여년동안우승을독차지하던강릉시육상의아성을무너뜨려기염을토했다.삼척시청소속임경희선수가1,500m경기와마라톤에서1위를차지했고,이수민선수가5,000m1위,정현지선수가10,000m경기에서각각1위로골인했다.박태현선수가200m,정명준선수가400m허들,임정진선수가높이뛰기와400m계주에서,삼척여고소속인김민경선수가400m와800m에서,장세연선수가1,500m와400m계주에서각각1위를차지했다.이만섭삼척시육상협회장은“육상전종목에서발군의실력을보이며,삼척시가육상과마라톤의본고장임을재확인하는계기가됐다”고말했다.삼척시승마협회또한도민체전에서종합우승을차지하며대회4연패를달성했다.삼척시선수들은마장마술경기에서금메달1개와은메달1개,중장애물경기에서동메달1개,대장애물경기에서은메달과동메달을각각획득해종합우승을차지하면서도민체전4연패라는금자탑을쌓았다.매년철원군에서치러오던승마경기가올해처음으로삼척시미로면에조성된승마장에서열려대회준비에바쁜일정에도불구하고대회4연패를기록해도내최고의실력을갖춘승마협회임을입증했다.이위대삼척시승마협회회장은“새롭게단장한승마장에서도민체전을성황리에치러승마인들의찬사를받았다”며“앞으로도승마종목을누구나쉽게접할수있도록동호인들의저변확대를위해노력하겠다”고말했다.

25-06-17 23:03
0 103
[스포츠뉴스]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2부 종합우승 쾌거

◇횡성군이지난12일부터5일간삼척시일원에서열린제60회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종합점수3만4,203점으로2부종합우승의쾌거를거뒀다.◇횡성군이지난12일부터5일간삼척시일원에서열린제60회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종합점수3만4,203점으로2부종합우승의쾌거를거뒀다.【횡성】횡성군이제60회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2부종합우승의쾌거를거뒀다.군은지난12일부터5일간삼척시일원에서열린제60회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종합점수3만4,203점으로양구군(2만2,980점)을제치고2023년에이어2부정상을탈환했다.횡성군선수단은이번대회32개종목에선수566명,임원·코치107명등673명이출전해금메달121개,은메달90개,동메달61개등총272개의메달을획득했다.박명서군체육회장은"민선2기체육회출범이후두번째종합우승이라더욱뜻깊고우수한성적을거둔선수단과아낌없는지원을해준관계자들에게깊은감사를드린다"고말했다.김명기횡성군수는"무더운날씨와어려운여건속에서도최선을다해준선수단덕분에횡성군의위상을높일수있었다"며선수단에감사를전했다.

25-06-17 23:04
0 110
[스포츠뉴스]대관령 찾은 찐골프인들 “인생 홀인원!”

강원일보사주최제9회크레이지골프대회화제만발목발투혼·7전8기후출전성공·회사경비전액지원등◇신지윤프로함께행복한시간을즐기는참가자들.◇목발짚고출전한강래구참가자.◇차세대회사경영진과함께출전해도전정신을다진(주)KLT멤버들.◇알펜시아700골프클럽하우스앞을가득메운카트들.전국에서몰려든‘찐골프인들’이평창대관령에서‘인생샷’을날리며추억쌓기에빠졌다.강원일보사주최제9회크레이지골프대회는17일오전5시40분알펜시아700GC에서박진오강원일보사장,심재국군수,지형진군체육회장,김영춘KH그룹골프사업본부장등내빈과참가자등150여명이참가한가운데개막식을시작으로‘24시간72홀밤샘라운드’로진행됐다.박진오강원일보사장은“전국에서대관령을찾은참가자들이모두좋은추억을많이만들기바라며,앞으로대회를더욱발전시켜나가겠다”고말했다.심재국군수는“올림픽이치러진알펜시아에서펼쳐지는이번대회를계기로전국민이평창을다시찾는기회를갖기바란다”고환영인사를했다.6년연속으로참가한직장동료임연우·김태우·김동숙·김가현씨팀은회사의빠른서버와4명이각자신청을시도했다는점을비결로들었다.2년연속출전행운을잡은엄정은씨는“72홀에도전해보고싶어1회때부터신청해오다연속출전기회를잡아동생커플과넷이추억을만들게됐다”고했다.역시두번째참가자인강래우씨는대회를앞두고갑자기왼쪽다리부상을입었지만목발을짚고출전을강행해‘진정한골프인’이라는찬사를받았다.지인들과출전한차영호씨는“지난해대기업정년퇴직후여유가조금생겨도전거리를찾던중해발700m고원에서밤새72홀을도는골프대회가있다는얘기를듣고선뜻출전을결정했다”고말했다.(주)KLT직원들인안형주·이정수·양태임·장은진씨팀은“처음참가한크레이지골프를통해자신감을회복하고회사에긍정적인에너지가전파되도록하겠다”며완주의지를다졌다.유니컴즈직장동료들인윤동현·임정호·유동균·남윤호씨팀은“극기훈련및단합대회차원에서사내골프모임40명중엄선된4명이대표로나와72홀챌린지의생생한경험을회원들에게전파하게됐다”며“참가비등모든비용을회사에서지원했고,내년에도대표선수를선발해출전시킬계획”이라고말했다.KLPGA신지윤프로가알프스코스파3홀에서참가자들과니어핀대결을펼치는이벤트를마련해호응을얻었다.

25-06-17 23:05
0 109
[스포츠뉴스]정선 하이원CC, 국내 리조트·골프장 최초 안전운전 인증제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도로교통공단과정선하이원CC는지난16일강원랜드에서골프장안전운전인증제‘최우수’등급인증패수역식을개최했다.【정선】정선하이원CC가국내리조트·골프장최초로안전운전인증제‘최우수’등급을획득했다.강원랜드가운영하는하이원CC는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골프장안전운전인증제‘최우수’등급을획득하고인증패를받았다고17일밝혔다.하이원CC는지난8월한국도로교통공단의안전운전인증프로그램을도입해경기보조원(캐디)대상으로운행안전진단과운전행동성향검사,안전운전교육등총8단계절차를성실히수행했다.이를통해경기보조원(캐디)안전교육을100%달성해,기존연간5건발생하던카트사고를0건으로감소시켰다.또블라인드홀구간에CCTV를설치하고,추락위험구간에는경계블록을설치하는등각종안전사고예방조치에도만전을기하고있다.홍성욱강원랜드레저영업실장은“이번인증은하이원CC가안전을최우선가치로삼아온노력의결과”라며“관계기관과의지속적인협업으로고객과직원모두가안심할수있는환경을조성하겠다”고말했다.

25-06-17 23:06
0 118
[스포츠뉴스]강원FC, 모재현 영입…빈곤한 득점력 해소 전망

“강원FC반등힘보탤것”…모재현,팬과의빠른호흡다짐◇강원FC가득점보강을위해경남FC에서공격수모재현을영입했다.사진=강원FC제공강원FC가빈곤한득점력보강을위한신호탄을쐈다.강원FC는경남FC에서공격수모재현을영입했다고17일밝혔다.모재현은K리그통산202경기에서31골22도움을기록한공격자원으로폭발적인스피드와공격적인드리블능력을갖춘측면공격수다.2017년수원FC에서데뷔해첫시즌15경기3골1도움으로이름을알린모재현은FC안양과경남FC를거치며꾸준히발전하는모습을보였다.특히2021년FC안양에서32경기5골2도움을기록하며주축선수로거듭났다.이후경남FC로이적한모재현은2022년33경기5골5도움,2023년30경기6골6도움으로2년연속두자릿수공격포인트를쌓았다.2024년김천상무에입대해K리그1무대에처음나선그는김천에서두시즌동안38경기5골3도움으로활약하며자신의가치를증명했다.17일전역한김대원,서민우와군복무를함께한만큼,좋은호흡이예상된다.모재현은“꿈이있었기때문에강원FC에오고싶었다.합류하게돼정말기쁘다”라며“하루빨리선수,팬들과호흡할수있었으면좋겠다.좋은경기력으로강원FC가반등할수있도록힘을보태겠다”고각오를밝혔다.

25-06-17 23:06
0 122
[스포츠뉴스]'마지막 기회' 김은지 vs '첫 타이틀' 정준우...하찬석국수배 결승 격돌

김은지9단.사진[연합뉴스]한국여자바둑의최정상급기사와떠오르는남자유망주가청소년최고타이틀을두고맞붙는다.김은지(18)9단과정준우(16)3단이19일경남합천군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제13기하찬석국수배영재최강전결승3번기1국을치른다.결승2국과3국은21·22일서울성동구한국기원바둑TV스튜디오에서진행된다.하찬석국수배는2007년생이하프로기사들만참가할수있는신진기전이다.올해대회에는34명이예선에도전해본선진출권6장을놓고경쟁했다.여기에후원사추천2명이더해져본선8강토너먼트가펼쳐졌고,최종적으로김은지와정준우가결승무대에섰다.작년준우승의아쉬움을안고있는김은지는윤서원초단과이민석초단을연파하며2년연속결승진출을이뤄냈다.정준우3단.사진[연합뉴스]세차례예선도전끝에처음본선무대를밟은정준우는8강에서한주영초단을,준결승에서는전년도챔피언조상연4단을물리치며파죽지세로결승에도달했다.나이제한으로인해올해가마지막출전기회인김은지와프로입단후첫번째타이틀을노리는정준우모두에게우승이절실한상황이다.두선수의개인대결성적은김은지가1승으로우위에있다.하찬석국수배우승자에게는1천만원,준우승자에게는500만원의상금이주어진다.대국은시간누적방식으로각자20분의지정시간과20초의추가시간이배정된다.

25-06-17 22:44
0 115
[스포츠뉴스]펜싱 사브르 도경동,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

펜싱남자사브르국가대표도경동이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남자사브르개인전우승을차지했습니다.도경동은오늘(17일)인도네시아발리에서열린2025아시아선수권대회남자사브르개인전결승에서중국의선천펑을15대12로제압하고정상에올랐습니다.도경동은2024파리올림픽남자사브르단체전금메달멤버로지난달스페인마드리드에서열린국제펜싱연맹(FIE)월드컵에서동메달을목에걸어국제대회개인전첫입상을이룬데이어이번대회를통해국제대회개인전첫금메달을획득했습니다.도경동과함께출전한임재윤은5위,박상원은11위,하한솔은17위에올랐습니다.이날열린여자플뢰레개인전에서는박지희가13위에올라한국선수중가장높은순위를기록했습니다.[사진출처:연합뉴스/대한펜싱협회제공]■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5-06-17 22:14
0 114
[스포츠뉴스]‘지금까지 이런 감독은 없었다!’ 박주봉표 지옥 훈련에 혀 내두른 안세영?

[앵커]안세영을필두로한배드민턴국가대표팀이선수촌합숙훈련으로본격적인하반기담금질에나섰습니다.특히직접발벗고나선박주봉감독의지옥훈련에선수들이혀를내두를정도였다고하는데요.그훈련현장을김화영기자가다녀왔습니다.[리포트]배드민턴국가대표팀의합숙훈련이틀차,차분하고진지한분위기속선수들이준비운동을마치자박주봉감독의열혈코칭이시작됩니다.코트를돌면서선수마다자세를확인하고,직접훈련파트너가되는것도마다하지않습니다.["뒤에!뒤에!"]셔틀콕없이스텝과스윙동작을실전처럼반복하는일명'풋워크훈련'.선수들의기본기를촘촘하게다지기위해박주봉감독이직접발을벗고나선겁니다.[박주봉/배드민턴대표팀감독:"제가좀소리를질러가면서(훈련을)해야지선수도따라오고분위기도살아나고,그동안에했던좀틀에박힌것보다는조금변화를주면서..."]자타공인'체력왕'안세영도혼이나간듯한표정을지을만큼높은훈련강도.[서승재/남자복식국가대표:"하루가너무긴거같이느껴지고있고요."][김혜정/여자복식국가대표:"너무힘들어요,사실은...근데버티고있습니다."][안세영/여자단식국가대표:"굉장히힘들고요.이번주를버틸수있을까라는의문도들정도로."]하지만'셔틀콕전설'의가르침은자연스럽게따를수밖에없습니다.특히중국과일본등수많은선수들의견제를받는'세계랭킹1위'안세영은박감독의멘탈코칭은물론.["그정도하려면체력이뒷받침돼야하니까!(네!)"]본인의훈련영상분석까지곁들여기술적으로더욱완벽해질준비를하고있습니다.[안세영/배드민턴국가대표:"앞으로도좀지지않는선수가확실히되고싶고요.또많은선수들에게조금두려운존재가되고싶습니다."]박주봉감독과함께구슬땀을흘리며본격담금질에돌입한대표팀,올하반기굵직한국제대회에서다시한번정상을향한도전에나섭니다.KBS뉴스김화영입니다.촬영기자:선상원/영상편집:이태희■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5-06-17 21:56
0 98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