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뉴진스민지가사측의무성의한태도에분노했다.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삼성동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긴급기자회견을열고하이브및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주장했다.이날민지는"29일자정부터해지될거다.전속계약위반사유가없다는하이브의주장이있다.하지만하이브와어도어는한몸이다.어도어는많이달라져있다.기존이사들도갑작스럽게해임됐다"고주장했다.이어"하이브입맛대로바뀐그리고우리와함께열심히일한감독과의신뢰도깨졌다.그래서우리는전속계약위반사안에대해시정요구를했다.어제마지못한입장문과보여주기식말뿐이었다"며"하나도이뤄지지않았다.무성의한태도에지친다.우리에대한진심이전혀없다는걸다시느꼈다.자정까지4시간도남지않았다.우리5명은자정이지나면전속계약을바로해지할것"이라고일갈했다.그는"메일내용을보니다시한번심각함을느꼈다.14일이라는시간이부족했다고하더라.그간아무런행동을하지않으셨다.내용증명기간을맞추려는성의없이거짓말과변명만했다"며"늘이런시간끌기회피답변이우리를대하는태도였다.더이상우리의소중한시간을낭비하고싶지않다.우리요구가시정되지않았기에전속계약은해지"라고밝혔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어도어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문건에는14일안에시정요구사항을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는데,뉴진스는이날어도어의답변을바탕으로입장을밝히는것이다.iMBC연예이호영|사진출처iMBC연예유튜브채널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사진=뉴진스/뉴스엔DB[뉴스엔이민지기자]어도어가뉴진스에게내용증명을보냈다.11월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열린뉴진스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가어도어로부터내용증명을받았다고밝혔다.민지는"지금의어도어분들께서우리와소통이부족했다말씀하셨는데우린계속우리의견을전달드렸다.오늘기자회견을한시간앞두고메일을보내주셨는데내용을보니다시한번심각하다고느꼈다.메일의주내용은14일안에행동해달라했는데기간이부족하다고하셨고멤버들과만남없이이런일이이뤄져슬프다고하셨다.우린시정요구와기한을드렸는데그간아무런행동을하지않았다.심지어9월라이브에서와도같은말이었다"고말했다.또"내일도착하는내용증명을보내셨다는데거짓말과변명뿐이었다.늘시간끌기식의회피하는답변이우리를대하는태도였다.더이상우리의소중한시간을낭비하고싶지않다.우리의요구가시정되지않아자정이지나면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이다"고강조했다.해린은"어도어에서보낸내용증명은내일오전공개할예정이다"고덧붙였다.뉴스엔이민지oing@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뉴진스/뉴스엔DB[뉴스엔이민지기자]뉴진스가위약금에대해밝혔다.11월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열린뉴진스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가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약이후에대해이야기했다.해린은"위약금에대한기사를여러개봤다.우리는전속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지금까지도최선을다해활동하고있는데우리가위약금을내야할이유는전혀없다고생각한다.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해이상황이왔고책임은어도어와하이브에있다고생각한다"고밝혔다.혜인은"오늘자정이넘어가면우리다섯명은우리의지와상관없이당분간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있다.그치만우리가뉴진스라는본질은사라지지않고이름을포기할생각도없다"고강조했다.이어"어떤분들께는뉴진스라는게그냥이름,상표권문제로느껴지지않을수있지만우리에게는그렇게단순한문제가아니다.우리다섯명이처음만난그날부터지금까지이뤄온모든일들의의미가담긴이름이라뉴진스라는이름의권리를온전하게확보할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뉴스엔이민지oing@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걸그룹뉴진스가지난9월11일일민희진전대표의복귀를바란다며25일까지어도어를원래대로돌려놓으라고하이브와방시혁의장에게요구했다.유튜브방송화면그룹뉴진스가어도어로부터원하는답변을받지못했다고강조하며하이브와의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고나섰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에끝나지만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개선여지나요구를들어주지않을것으로보인다”고밝혔다.민지“오늘기자회견을앞두고어도어로부터메일을받았다”며“14일의시간이부족했다고했고멤버들의면담없이이런일이있어슬프다는내용이었다”고했다.그러면서“우리는시정내용과기한을드렸는데아무런행동을하지않았다.이미지난9월라이브도했다.내용증명기간을맞추려는노력도없었다”며“하이브와어도어는항상이런회피하는답변을해왔다.우리의요구가시정되지않았으므로29일자정이지나면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했다.해린은“어도어에서받은내용증명에대한내용은내일오전공개할것”이라고덧붙였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전속계약중대한위반사항에대한시정이14일이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겠다고강조했다.뉴진스가요구한조항은아일릿소속사빌리프랩매니저가하니를향해“무시해”라고발언한것과최근하이브내부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해명과조치,민희진전어도어대표복귀등이다.28일이날은뉴진스멤버들이어도어에답변을요구한지14일이되는날이다.이선명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뉴진스가긴급기자회견을열게된이유를밝혔다.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뉴진스(NewJeans,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했다.이날뉴진스하니는“유튜브라이브와어도어에전달한시정내용증명은5명결정하고진행한내용이다.긴급기자회견을가지게된이유는저희가보낸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되면바로끝난다.그런데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저희의요구를들어줄의지가보이지않는다”라고말했다.뉴진스가긴급기자회견을열게된이유를밝혔다.사진=천정환기자이어“저희가해외일정이있어서내일오전에출국하고다음주들어오는데그사이에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언론플레이를할지몰라서걱정되는마음과저희의입장을정확하게전달하고싶어서저희끼리많은대화를나눴고어쩔수없이긴급기자회견을열게됐다”며긴급기자회견을열게된이유를덧붙였다.그는“저희가어도어를떠나는이유는굉장히간단하다.뉴진스는어도어소속아티스트이고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해야할의무가있고회사로서가장기본적인의무인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라고꼬집었다.그러면서“그래서저희는계속남아있는시간이아까운것과정신적인고통이계속될것이다.무엇보다일적으로얻을수있는게전혀없기때문에남아있을이유가없다고생각한다”라고주장했다.[강남(서울)=손진아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자유부인한가인’유튜브채널영상캡처배우김동준이한가인과역대급도플갱어를증명했다.김동준은지난27일공개가된유튜브채널‘자유부인한가인’에출연해한가인과역사적인만남을가졌다.쿠킹스튜디오에서만난김동준과한가인은서로의얼굴을보자마자웃음이터지며닮은꼴을인정했다.두사람은촬영진행중에도자꾸만홀린듯서로를쳐다보며어쩔줄몰라했고“거울을보는느낌”이라며신기해했다.김동준은“한20여년간선배님닮았다는얘기를많이듣고,선배님덕을많이봐서만나면식사대접을하고싶었다”라고밝혀한가인을감동케했다.김동준은한식을좋아하는한가인을위해건강한재료를직접공수해와오리불고기요리에돌입했다.김동준은수준급칼질과정성어린손맛을보여주며요리솜씨를드러냈다.한가인은푸짐하게차려진밥상앞에서“잃어버린동생을만나서식사를하는느낌이다.정말묘하다”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식사후제작진은두사람에게빨간색베레모를건넸다.이는과거김동준이한가인을패러디했던유명아이템이었고,두사람은똑같은모자,똑같은포즈로완벽한데칼코마니를만들어냈다.두사람은한가인의남편인배우연정훈과영상통화를하기도했다.김동준과한가인의투샷을본연정훈은곧바로웃음이터졌고,“누가누구야?잃어버린동생을찾으니까좋아?”라고말해모두를폭소케했다.이후김동준과한가인의유전자검사결과가공개돼이목을집중시켰다.두사람은‘상위3%,케미대폭발’이라는결과를받았고,불면증이있는것부터루테인농도,유산소적합성등대부분의항목이비슷하게나와또한번놀라움을안겼다.김동준은“정말신비로운경험이었다.잃어버린누나를찾았다”라고소감을전하며마지막까지웃음을선사했다.김동준은매주월요일밤10시에방송되는TV조선‘생존왕:부족전쟁’에서활약중이다.손봉석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그룹뉴진스민지/채널A유튜브[마이데일리=김하영기자]그룹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어도어와전속계약해지한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멤버들은“당분간뉴진스란이름을사용못할수도있지만,우리가뉴진스란본질은달라지지않는다”며“뉴진스란이름을포기할생각이없다”고말했다.이어“누군가에겐뉴진스란이름이상표권문제로만느껴지겠지만,저희들에겐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며“다섯명이처음만날날부터지금까지모든일들을뉴진스란이름으로함께해왔다.뉴진스란이름에대한권리를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하겠다”고덧붙였다.앞서지난13일,뉴진스멤버들은본명으로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멤버들은“전속계약제15조제1항에따르면뉴진스는어도어가전속계약상내용을위반하는경우14일의유예기간을정해시정을요구하고그기간내에위반사항이시정되지아니하는경우계약을해제또는해지할수있다”며어도어에대한신뢰를상실해모든위반사항이시정되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할수밖에없다는입장을전했다.뉴진스측이통보한기한은지난27일로,어도어는하루뒤인14일내용증명을수령했다.그러나어도어는뉴진스멤버들이제기한대부분의요구사항에대해별다른입장을내놓지않았다.대신논란이된빌리프랩소속아티스트매니저발언과관련해“빌리프랩의주장은뉴진스멤버하니의진술과전혀다르다"며빌리프랩에사과를요구한바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그룹뉴진스.사진|공식채널[스포츠서울|김현덕기자]걸그룹뉴진스가어도어를떠난다.뉴진스는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기자회견을열고“29일자정을기해소속사어도어와의전속계약을해지한다”고발표했다.뉴진스멤버들은“오늘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를보여주거나저희요구를들어줄의지를전혀보이지않는다.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고이같이밝혔다.멤버들은“시간이아깝고정신적고통도크다.신뢰관계가깨져버린어도어에서전속계약을유지해야한다는주장을받아들일수없다.무성의한태도에지친다”고말했다.한편뉴진스는하이브(어도어의모회사)산하레이블걸그룹이자신들의콘셉트를모방하고,해당레이블매니저로부터‘무시해’라는발언을들었다며불합리한처우를받았다고주장해왔다.이들은지난13일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이러한점에대한시정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보냈지만,결국보름이지난이날계약해지를선언했다.뉴진스는2022년7월SM엔터테인먼트출신민희진어도어전대표가처음제작한걸그룹으로데뷔해‘어텐션’(Attention),‘하이프보이’(HypeBoy),‘디토’(Ditto),‘슈퍼샤이’(SuperShy)등의히트곡을냈다[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뉴진스/뉴스엔DB[뉴스엔이민지기자]뉴진스가민희진과일하고싶다고밝혔다.11월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열린뉴진스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가민희진에대한신뢰를드러냈다.민지는"용기있는사람이세상을바꾸고본인의삶을주체적으로살수있다고생각한다.마음먹을대로실천할수있는용기가모두에게있는거라생각하지않는다.나도팬들과멤버들이있어서가능했다"고말했다.그는"민희진대표님을보고많은용기를얻었다.일하면서봐온대표님은항상가장바쁘게일했고그만큼좋은분들이옆에있었다.대표님께서'선례를만들고싶다'고하셨는데그말이크게와닿았고용기가됐다.사람이살면서참많은다짐을하지만그걸인생을걸고지킨다는게결코쉽지않다는걸아실거다.우리다섯명이이런자리를만들게됐고떳떳하게말씀드리고싶었다"고밝혔다..이어"물론앞으로계속많은일들이있을거고어떤방해가있을지모르겠지만우리다섯명이힘을모아앞으로의도전과모험을즐기기로했다.우리의행보를지지하고지켜봐달라.마지막으로학교든직장이든서로괴롭힘없이서로를존중하며일할수있는환경이만들어지면좋겠다"고강조했다.또"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함께계속일하고싶다"고밝혔다.뉴스엔이민지oing@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그룹뉴진스가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발표하면서도뉴진스이름을지키겠다는뜻을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고이날자정부로어도어와의전속계약이해지됨을공식발표했다.이날혜인은“오늘자정이넘어가면우리다섯명은우리의지와상관없이당분간은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도있다.하지만우리다섯명이뉴진스라는본질은절대달라지지않고우리는뉴진스라는이름을포기할마음도없다”고말했다.이어“어떤분들에게는단순히뉴진스라는이름이이름,상표권문제로밖에다가오고느껴지지않을수도있지만우리에게는그렇게단순한문제가아니다”고말했다.혜인은“우리다섯명이맨처음만난,그날부터지금까지우리가이뤄온모든일들의의미가담긴이름이기때문에우리는뉴진스라는이름을온전하게,뉴진스라는이름의권리를확보하하기위해노력할것이다”고말했다.또민지는“예정된스케줄은다진행할계획이고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같이일하고싶은마음”이라고말했다.이들은지난13일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소속사어도어와김주영대표에게‘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의내용증명을발송,소속아티스트인자신들에대한보호가미흡한어도어에시정을공식적으로요구했다.이들은하이브문건속“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부분이나하니에게“무시해”라고한타레이블매니저관련문제를방치한점등을지적하며“이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에말씀드리는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라”고요구했다.특히“어도어가시정요구를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임을알린다”며강경한입장을내놓기도했다.어도어가멤버들에게보낸답변서내용이알려지지않았지만멤버들이최종시한인28일밤기자회견을개최한다는것은어도어가자신들의시정요구를사실상거부했다고보고다음수순을향하는것으로풀이됐다.특히민희진전어도어대표가지난20일어도어를떠나면서민전대표를대표직에복귀시키라는뉴진스의요구가사실상실현불가능해짐에따라,업계는뉴진스의행보에촉각이곤두서있었다.앞서뉴진스는지난16일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제1회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에서‘2024그랜드아티스트상’을수상한뒤“언제까지뉴진스일지모르지만(뉴진스)다섯명과버니즈(팬덤명)사이를방해할수는없다고생각한다.끝까지뭉치자”(하니),“뉴진스가아니더라도뉴진스는네버다이”(다니엘)라고외쳤비상한관심을모았다.박세연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8일긴급기자회견서밝혀"이름사용못해도,본질달라지지않아"[이데일리스타in윤기백기자]“뉴진스란이름을온전하게확보하도록노력하겠다.”뉴진스(사진=이데일리DB)그룹뉴진스가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선언한가운데,‘뉴진스’란이름을지키겠다고밝혔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구모처에서열린‘뉴진스멤버5인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당분간뉴진스란이름을사용못할수도있지만,우리가뉴진스란본질은달라지지않는다”며“뉴진스란이름을포기할생각이없다”고말했다.이어“누군가에겐뉴진스란이름이상표권문제로만느껴지겠지만,저희들에겐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며“다섯명이처음만날날부터지금까지모든일들을뉴진스란이름으로함께해왔다.뉴진스란이름에대한권리를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하겠다”고덧붙였다.뉴진스멤버들은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뉴진스멤버들은“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에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다.이에어도어는내용증명답변기한을하루앞둔27일공식채널을통해하니가빌리프랩의한구성원으로부터‘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말을들었다고주장한것과관련“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고입장을냈다.그러면서“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달라”고촉구했다.하지만민전대표의복귀,돌고래유괴단신우석감독과의분쟁등에대한답변은내놓지않았다.윤기백([email protected])Copyright©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뉴진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이승길기자]그룹뉴진스가어도어를떠나겠다는뜻을분명히했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긴급기자회견을개최했다.뉴진스는앞서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어도어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해당문건에는14일안에시정요구사항을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고,뉴진스는어도어의답변예상일인28일이되자이처럼기자회견에나섰다.이날기자회견에서민지는"어도어는보여주기식조치를취했을뿐,우리가요구한사항에대한조치는전혀이뤄지지않았다.이런무성의한태도에지친다.그래서우리는29일자정이되는즉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다"고선언했다.이어다니엘은"우리다섯은전속계약이해지된후자유롭게우리가진정으로원하는활동을해나갈것이다.다만,계약되어있고약속된스케줄은그대로진행할예정이다.늘응원해준광고주분들께는정말감사한마음이다.걱정하실필요없다는말도드릴것이다.계약해지로인해다른분들께피해를드리고싶은마음은전혀없다"고강조했다.그러면서해린은"위약금에대한기사도많이봤다.하지만우리는전속계약을위반한적이없기때문에위약금을내야할이유는없다.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당연히책임은어도어에게있다"고주장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