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뉴진스 "29일 자정부터 계약 해지···민희진과 함께 하고 싶다"

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해린(왼쪽부터),다니엘,하니,민지,혜인.뉴스1[서울경제]K팝걸그룹뉴진스가28일소속사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전격발표했다.또이들은최근사내이사를사임하고어도어를떠난민희진전대표와함께하겠다는의지도밝혔다.뉴진스는이날서울강남구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회견에는5명의멤버가모두참석했다.하니는“오늘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를보여주거나저희요구를들어줄의지를전혀보이지않는다”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며이같이밝혔다.그는이어“저희는여기에남는것이시간이아깝고정신적인고통이계속될이라고생각했다”며“무엇보다일로얻을수있는게전혀없다고생각했다”고덧붙였다.하니의말을이어받은민지는“이에따라29일자정부터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밝혔다.일방적으로계약을파기하는게아니냐는질문에는“하이브와어도어가전적으로잘못해계약이해지되는것”이라고답했다.다니엘은“전속계약이해지되면어도어에서벗어나자유롭게진정한활동을하려한다”며“다만지금까지약속된계약과스케줄은그대로진행할것”이라고말했다.특히이들은“민희진대표와앞으로도좋은활동을함께할것”이라고강조했다.어도어에보낸위반사항에대한시정요구답변시한이이날로아직해당내용을받지않은상황에서긴급기자회견을연것에대해서는그동안어도가개선의지를보이지않았다고주장했다.민지는“회견을앞두고어도어가메일을보내와시간이부족했음에도내용을보니다시한번심각하다고느꼈다”며“주된내용은14일이부족했다등등거짓과변명뿐이었다”고했다.뉴진스는하이브(어도어의모회사)산하레이블걸그룹이자신들의콘셉트를모방하고,해당레이블매니저로부터‘무시해’라는발언을들었다며불합리한처우를받았다고주장해왔다.이들은13일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이러한점에대한시정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보냈지만,결국보름이지난이날계약해지를선언했다.뉴진스는2022년7월SM엔터테인먼트출신민희진어도어전대표가처음제작한걸그룹이다.‘어텐션’‘하이프보이’‘디토’‘슈퍼샤이’등의히트곡을냈다.연승기자[email protected]©서울경제.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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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원미연 "인테리어 사기꾼, 내 돈 들고 해외로 도주...결혼 전 남편이 돈 메꿔줘" ('같이삽시다')[종합]

[스포츠조선닷컴김수현기자]가수원미연이인테리어사기피해를고백했다.28일방송된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에서는북촌한옥마을에서한옥살이를함께할식구로,반가운얼굴'80년대포크의여왕'남궁옥분이합류했다.원미연의남편은첫만남당시방송국의엔지니어였다고.부산에서라디오DJ하던원미연과만났던남편.원미연은"제가하루에2개방송을진행하다가동시에다잘렸다.다행히부산신생방송국라디오DJ로발탁이됐다.그래서제가부산에내려가게돼서살다가만나게됐다"라밝혔다.이어원미연은"만약당시부산을안갔으면남편을못만났을거다"라했고박원숙은"아냐.그래도더좋은사람만났을수도있지"라농담했지만남궁옥분은"아니다.남편이너무괜찮은사람이다"라참견했다.가수전영록이운영하던라이브카페를인수했던원미연은"장사가잘됐다.오래했다.여기저기했다.당시전전세계약을맺고가게를운영했다.엄청두들겨본거다.1년간운영해보고고심끝에가게를인수했다"라회상했다.원미연은"주인이2층인수까지제안을했다.1층에서라이브카페를운영하던도중이었다.그래서2층은노래를하지않는공간으로운영하기로했다.그래서인테리어공사를시작했다.시원하게대출을받았다.근데공사가진행될수록추가비용이늘어가더라"라했다.이어"공사예산이눈덩이처럼불어났다.달맞이고개는다카페인테리어가예뻤다.그래서예상했던금액에맞춰돈을준비해놨다.근데밤에만나기로했던업자가연락이안됐다.저는의심도하지않고'현장에서바쁜가보다'라했다.저는대출받자마자송금한상황이었다"라고해자매들은고개를숙였다.원미연은"하도연락이안되니까불안해져서인테리어사무실에직원을보냈다.1시간만에돌아온직원이'사장님!큰일났어요!인테리어사무실에사람들이줄을서있어요!'라하더라.이업자가저한테돈을받고그다음날비행기타고한국을뜬거다.모든공사비용을들고도망쳤다"라고백했다.혜은이는"돈이부족해서못도망가다가네돈을받아서갔구나"라한탄했다.원미연은"돈이없으니까2층인테리어는중단됐다.그래서공사중이던가게를내놓자했는데마침남편이등장한거다.그래서남편의도움으로위기상황을모면했다"라회상했다[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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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하이브, 보여주기식 답변만…진심 없다고 느껴"

[N현장]28일뉴진스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공동취재)2024.11.28/뉴스1(서울=뉴스1)안태현기자=그룹뉴진스가앞으로하이브와의소통가능성에대해얘기했다.28일오후서울강남구영동대로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진행된뉴진스5인(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멤버들이하이브와의소통가능성에대해입장을전했다.이날민지는하이브가앞으로대화의장을마련한다면응하겠냐는물음에"수차례저희의견을전달해드렸고이제와서얘기를나누고싶다는건보여주기식이라고느끼고어제(빌리프랩에대한)입장문도정말마지못해(한것으로보인다.)"라고얘기했다.이어"입장문의시작이'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다'다"라며"이것부터보여주기식답변만보여주고있구나,진심이없구나를느꼈다"라고말했다.아울러전속계약이단순히통보식으로이뤄질수없는것아니냐는물음에"사실법률적인이야기는추후드려야겠지만저희와같은계약해지의케이스가한번도없었다"라며"저희도이렇게말씀드리면서저희의견을전달해드리는거다"라고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하이브레이블이자소속사인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내용증명을보냈다.멤버들은이를통해14일이내에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할것을요구했고,이에응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뜻을전한것으로알려졌다.뉴진스의내용증명을어도어는지난14일받았기에28일이어도어가뉴진스의답변및시정요구등의시한일이다.어도어는시한일을하루앞둔지난27일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을통해"지난10월7일빌리프랩은공식X계정과'알려드립니다'를통해'매니저무시발언'과관련된입장문을발표한바있다"라며"(빌리프랩의주장은)뉴진스멤버하니의진술과전혀다르다,하니는올해5월27일빌리프랩의한구성원이하니에대해'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취지의발언을한것으로분명히기억하고있다,비교적짧은순간에벌어진일인데하니가당시의상황을빠짐없이기억해내야만문제를삼을수있다는것은피해자에게너무가혹하고엄격한잣대"라고지적하는입장문을냈다.해당입장문에대해어도어측은"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고명시하기도했다.한편민희진전어도어대표의대표직복귀에대한요청도해당내용증명에포함됐던것으로전해졌으나,민전대표는지난2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하며회사를떠난바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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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박원숙의 같이삽시다3' 원미연 "인테리어 업자에 사기 당해, 돈 대출 받았는데 해외 도주" [TV캡처]

원미연/사진=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3[스포츠투데이백지연기자]'박원숙의같이삽시다3'가수원미연이사기를당한적이있다고말했다.28일밤방송된KBS2교양프로그램'박원숙의같이삽시다3'에서새로운서울보금자리가공개됐다.이날방송에서80년대가요계를주름잡던남궁옥분,원미연이등장했다.원미연은"가수전영록오빠가운영하던라이브카페를받아서운영을했다.장사를오래했다.정말잘됐다"라고덧붙였다.그러면서"1년을장사해보다가인수를해서운영을했다.2층도인수를했다.시원하게대출을받아서인테리어를했다.공사예산이눈덩이처럼늘어났다.밤에만나기로했는데인테리어업자가연락이안되더라.돈을대출받자마자쏴줬는데.근데인테리어업자가사기꾼이었다.저한테돈을받고그다음날비행기를타고한국을떠났더라"라고알렸다.또"공사가중단됐다.그때남편이등장했다.그때부족한돈을남편이빌려줬다.그돈은아직까지안갚았다.근데잘먹고잘살게됐다"라고밝혔다.[스포츠투데이백지연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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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민희진 전 대표와 대화 없이 기자회견 진행…우리와 같은 마음일 것"

뉴진스[티브이데일리김종은기자]그룹뉴진스(NewJeans)가기자회견진행과정을들려줬다.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28일저녁서울강남구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뉴진스민지는내용증명을보낸이후어도어측으로부터받은입장이있냐는물음에"오늘기자회견을한시간정도앞두고메일이왔다.메일의주된내용은'14일의답변기한은부족하다''면담없이이런일이진행돼슬프다''어도어가행한일이아닌것도있어조치할수없다'이런말들이었는데,내용을확인하니다시한번상황이심각하다느꼈다.저희가계속시정요구를드렸음에도그간아무런행동도하지않았으면서기한을맞추려는성의도보여주지않았다.개선의지역시보여주지않았고늘거짓말과변명으로일관하고있다.늘이런식이었다.더이상소중한시간을낭비하고싶지않아이렇게기자회견까지열게됐다"라고답했다.이어기자회견에앞서민희진전대표와이야기를나눈부분이있냐는질문에대해선"따로이야기를나누진않았다.하지만아마대표님도저희와같은생각일거라생각하고,가능하다면민전대표님과계속함께일하고싶다"라고전했다.뉴진스는앞서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측에"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으로내용증명을보낸바있다.당시멤버들은2주간의기한동안총6건의시정을이행하지않을시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밝혔다.멤버들이원한구체적요구사항은공개되지않았지만,최근국정감사에서확인된하이브의음악산업리포트(내부모니터링문건)내용일부를놓고지적사항을만든것으로알려졌다.이에어도어측은"멤버들의구체적인요청사항에대해파악중이다.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는입장을건넸으며,긴급기자회견전날인27일엔"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면서빌리프랩에항의의뜻을전하기도했다.[티브이데일리김종은기자[email protected]/사진=안성후기자]뉴진스[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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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기자회견 전 민희진과 소통? "멤버들끼리 많은 대화 나눠"

[N현장]28일뉴진스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걸그룹뉴진스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열린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에참석해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공동취재)2024.11.28/뉴스1ⓒNews1권현진기자(서울=뉴스1)안태현기자=그룹뉴진스가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을여는과정에서민희진어도어전대표와소통했는가에대해입장을전했다.28일오후서울강남구영동대로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진행된뉴진스5인(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멤버들이민전대표에대해언급했다.이날하니는기자회견을열게되는과정에서민희진전대표와소통이있었느냐는질문에대해"일단저희는어떻게보면이게저희직업이다"라며"같이하는일이고다섯명의삶이걸린일이어서저희끼리많은대화를했고그래서이방법이제일좋을거라는방법이라는걸다동의했고결정한다음에진행했다"라고말했다.이어"저희부모님들은다응원을많이해주신다"라며"이런일을당하는것자체가말이안된다고생각한다"라고얘기했다.그러면서"저희는뒤에숨어있지않을거다"라며"오늘이자리에나온이유도그것이고자유롭고행복하게원래하고있었던일들을편하게하고싶은마음이다"라고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하이브레이블이자소속사인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내용증명을보냈다.멤버들은이를통해14일이내에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할것을요구했고,이에응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뜻을전한것으로알려졌다.뉴진스의내용증명을어도어는지난14일받았기에28일이어도어가뉴진스의답변및시정요구등의시한일이다.어도어는시한일을하루앞둔지난27일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을통해"지난10월7일빌리프랩은공식X계정과'알려드립니다'를통해'매니저무시발언'과관련된입장문을발표한바있다"라며"(빌리프랩의주장은)뉴진스멤버하니의진술과전혀다르다,하니는올해5월27일빌리프랩의한구성원이하니에대해'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취지의발언을한것으로분명히기억하고있다,비교적짧은순간에벌어진일인데하니가당시의상황을빠짐없이기억해내야만문제를삼을수있다는것은피해자에게너무가혹하고엄격한잣대"라고지적하는입장문을냈다.해당입장문에대해어도어측은"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고명시하기도했다.한편민희진전어도어대표의대표직복귀에대한요청도해당내용증명에포함됐던것으로전해졌으나,민전대표는지난2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하며회사를떠난바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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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어도어=하이브 한 몸, 29일부터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28일긴급기자회견개최"어도어,시정요구개선여지없어"그룹뉴진스(NewJeans·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있다./박헌우기자[더팩트ㅣ김샛별기자]그룹뉴진스가하이브와어도어는한몸이라고강조하며28일을끝으로소속사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발표했다.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28일저녁8시30분서울강남구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개최했다.현장에는뉴진스다섯멤버가모두참석했다.이번기자회견은뉴진스를제작한민희진전어도어대표와모회사인하이브의갈등에서촉발됐다.앞서어도어는지난8월이사회를열고민희진전대표교체를결의하며김주영어도어사내이사를신임대표이사로선임했다.민전대표는주주간계약의중대한위반이라고목소리를높였다.뉴진스또한계속해서민전대표를복귀시켜달라고요구했다.특히뉴진스는지난13일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내기도했다.여기에는'민전대표의복귀''하니를무시하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사과'등을요구하는내용이담겼다.또한뉴진스는14일안에시정요구사항을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다.이에어도어는"구체적인요청사항에대해파악하고있다"며"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해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고밝혔다.어도어가뉴진스의내용증명을수령한지14일이지난상황이다.이에뉴진스는"갑작스러운자리에와줘서감사하다"며"시정요구에대한기한이곧있으면끝이난다.하지만업무시간이끝났음에도불구하고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나저희의요구를들어줄의지가전혀보이지않았다"고긴급기자회견을열수밖에없는이유를밝혔다.이에따라뉴진스는최종적으로어도어를떠나기로결정했다.민지는"뉴진스는29일자정부터어도어와전속계약이해지될것임을말씀드린다"고밝혔다.하니는"저희가어도어를떠나는이유는굉장히간단하다.뉴진스는어도어소속아티스트이고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해야할의무가있다.회사로서도가장기본적인의무인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며"때문에저희가여기에계속남기에는시간이아깝고무엇보다정신적인고통도계속될것이라고생각한다.일적으로도얻을수있는것이전혀없기때문에어도어에남아있을이유가없다"고설명했다.이어"하이브와어도어는말장난하듯이양측을구분해서하이브가잘못한것이지어도어가잘못한것이아니라서전속계약해지를할이유가없다고한다.하지만모두가알다시피두회사는한몸"이라며"하이브의입맛대로바뀌어버린,저희와함께일해준(민희진)감독님과의관계도끊어버린,그래서신뢰가깨진어도어와전속계약을유지해야한다는건받아들일수없다"고설명했다[email protected][연예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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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일하고파…민희진 생각도 같을 것"

[텐아시아=김지원기자]뉴진스/사진=티비텐라이브영상갈무리그룹뉴진스가전속계약해지이후민희진어도어전대표와함께일하고싶다고밝혔다.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28일서울강남구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멤버들은29일0시부터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입장을전했다.민지는"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계속함께일하고싶다"고말했다.혜인도"이야기를나눠보진못했지만아마대표님도우리와같은생각일것"이라고말했다.뉴진스는지난13일어도어에전속계약해지가능성을언급하며내용증명을발신했다.뉴진스는▲하이브의음악산업리포트의'뉴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발언관련해명과법적조치▲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적인사과▲동의없이노출돼사용된동영상과사진등자료삭제▲'음반밀어내기'로뉴진스가받은피해파악과해결책마련▲민희진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했다.어도어는지난14일내용증명을수령하고"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는입장을밝혔다.김지원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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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하고파, 방시혁에겐 할 말 없어"

뉴진스기자회견생중계화면캡처[스포츠조선정빛기자]그룹뉴진스(NewJeans)가민희진과함께하겠다는뜻을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민희진대표님과함께활동하고싶다"라며방시혁하이브의장에게는"따로드릴말씀없다"고했다.'뉴진스엄마'로불리는민희진어도어전대표가지난10월3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한이후,지난13일뉴진스는멤버모두본명으로어도어에민전대표의복귀,하이브내부문건속뉴진스를부적절하게언급한것에대한조치,하이브내다른레이블매니저가뉴진스멤버하니에게'무시해'라고말한것에사과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보냈다.그러면서2주안에이러한요구사항들이시정되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선언한바다.해당내용증명에대한답변기한이28일로,뉴진스멤버들이이와관련입장을밝혔다.민지는"전속계약위반사항에대해시정요구를드렸는데,29일자정이되면그기한이끝난다.마지못한입장문과계속해서이어져온보여주기식의답이었다.하나도요구사항이이뤄지지않았다.저희의견을수차례전달드렸는데도무성의한태도가지친다.우리에대한진심이전혀없다는것을다시느꼈다.업무시간이지났고,자정까지4시간도안남았는데바뀔것같지않아서,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강조했다.이에뉴진스가어도어를상대로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내고,법정다툼을할수있다는가능성도제기된다.그러나민지는"저희가굳이가처분소송할이유가없을것이라생각한다"고답했다.그러면서이번사건의본질에대해"서로에대한존중이부족해서생긴일이라고본다.저희가당한불합리한일에대해목소리를냈고,그것에대한답변이없어서이런일이생겼다고생각한다"고말했다.그러면서민전대표와활동을이어갈것이라는의지를드러내기도했다.민지는"민희진대표님과앞으로좋은활동하고싶다"고했고,혜인은"아마대표님도저희와같은생각이라고생각한다"고했다.방시혁하이브의장에게전하고싶은말이있냐는질문에는민지가"그분께따로드릴말씀은없다"고답했다.정빛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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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세영, 부은 얼굴+선크림 가면.. 이런 모습 처음이야 (‘텐트밖’) [Oh!쎈 리뷰]

텐트밖은유럽[OSEN=김채윤기자]'텐트밖은유럽'에출연한이세영이부은얼굴과선크림가면으로낯선모습을보여주었다.11월28일방영된tvN예능'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편’에서는이탈리아남부에서의마지막여정이그려졌다.이날제일먼저일어난사람은이주빈이었다.전날늦게까지야식을먹고잔흔적을정리하며분주한아침을보냈다.그런뒤선영과미란도텐트밖으로나오며아침을맞이했다.텐트밖은유럽텐트밖은유럽눈이퉁퉁부은라미란은“눈을못뜨겠어”라고말했고,이주빈역시“안구까지부은것같다”라며눈을비볐다.이어서이세영이“언니눈이떠지긴떠져요?”라며텐트밖으로나왔다.이세영은얼굴에선크림을잔뜩올린채였다.하얗게둥둥뜬얼굴이가면을쓴듯낯설어보였다.이세영의얼굴을본라미란은“선크림을얼마나바른거야”라고말했고,이주빈역시“깜작놀랐네”라고말했다.또,이세영역시눈이퉁퉁부은라미란의얼굴을보고깜짝놀라했다.네사람은전날탄수화물을엄청먹었다면서지난밤을회상했고,라미란은“너넨워낙말라서부은게더낫다”라며“나만터졌지?”라고덧붙였다./[email protected][사진]‘텐트밖은유럽’캡처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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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라미란, 곽선영·이주빈·이세영 답변에 눈물…"사느라 고생했다"

'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28일방송tvN'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캡처tvN'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캡처(서울=뉴스1)박하나기자='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라미란이지금이행복하다는동생들의말에울컥했다.28일오후방송된tvN예능프로그램'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에서는대자연의진수돌로미티를만나기위해이탈리아남부에서북부로이동하는라미란,곽선영,이주빈,이세영의이야기가담겼다.남부에서의마지막아침,이들은지난밤만찬의여파로퉁퉁부은얼굴을확인하며웃음을안겼다.이어'과거로돌아갈수있다면?'이라는질문에네사람은모두과거로돌아가는것자체를원하지않는다고입을모아눈길을끌었다.모두지금이행복하다는대답에라미란이"우리모두사느라고생했다,참잘살았다"라며울컥한듯한모습으로시선을모았다.장난스럽게우는척을하는거라고생각했던이들은진짜눈물을흘리는라미란의모습에함께울컥했다.라미란은"다들돌아가고싶지않다잖아,힘들게살았구나"라며동생들의마음에공감했다.이세영은"다시돌아가도해낼수있다,그렇게생각한다,안되는건없고,그래서감사하고"라고전하며함께눈물을보였다.한편tvN'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는숨은보석같은소도시를찾아떠난네배우의궁상과낭만사이진짜유럽캠핑기를담은예능프로그램으로매주목요일오후8시40분에방송된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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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속보] 뉴진스 “하이브 어떠한 제안에도 화해의사 없어”

28일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하고있는그룹뉴진스.KBS방송화면그룹뉴진스가하이브와의화해의사는없다고못박았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에끝나지만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개선여지나요구를들어주지않을것으로보인다”며“29일0시부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밝혔다.멤버민지는“수차례어도어에입장을전달했고이제와서대화를하고싶다는건이해할수없다”며“어제어도어가낸입장은보여주기식답변만주고있다고느꼈다.우리에게진심을보이지않았다”고했다.그러면서“법률적인이야기는추후에드리겠지만,우리케이스는한번도없었기에우리의의견을전달드리는것”이라고했다.또하이브가어떠한화해제안을해도이번입장을철회할계획은없다고도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전속계약중대한위반사항에대한시정이14일이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겠다고강조했다.뉴진스가요구한조항은아일릿소속사빌리프랩매니저가하니를향해“무시해”라고발언한것과최근하이브내부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해명과조치,민희진전어도어대표복귀등이다.28일이날은뉴진스멤버들이어도어에답변을요구한지14일이되는날이다.이선명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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