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ML 진출 욕심' 곽도규, 철저한 자기관리 "6년 간 투구 일지 작성 중"[나혼산][★밤TView]

[스타뉴스|정은채기자]/사진='나혼자산다'방송화면캡쳐'나혼자산다'에서야구선수곽도규가메이저리그진출욕심을드러냈다.20일방송된MBC예능프로그램'나혼자산다'575회에서는'야!무지개나혼자잘해요'특집의첫주인공인프로야구선수곽도규의일상이공개됐다.이날빨래를개며휴대폰에서흘러나오는영어를따라중얼거리는곽도규의모습이포착됐다.이를본전현무는"메이저리그준비하시겠다?냄새나는데"라고했고,곽도규는웃음으로긍정했다.이어그는소속야구프로팀의경기장내에위치한카페에방문했다.가방에서책을꺼내주로사용하는왼손이아닌오른손으로필사를시작했다.이어진인터뷰장면에서곽도규는"원래왼손으로글씨를잘쓰고싶다는욕심이있었다.그런데제가왼손에수전증이심해서수술을했다.그리고프로리그에왔다보니까돈버는손으로취미를하면안되지않을까싶어서오른손으로필사를시작했다.1년정도됐다"라며필사취미를고백했다.이를본기안84는"야구할때(필사취미가)도움이되냐"라고물었고,곽도규는"야구장에서함성소리많이들을때이제는분리가되는것같다"라며차분함을유지하는데도움이된다고답했다.이어그는태블릿PC를꺼내최근1년간던진공의기록을분석하기도.곽도규는"데이터를정리해놔서안좋았을때나좋았을때흐름을본다.내년시즌을유지하는데도움이될것같다"라며꼼꼼하게투구일지를작성한지6년이됐다고털어놨다.뿐만아니라그는"(투구일지에)제심리상태도쓴다.마운드에서느꼈던세세한감정을적는다"라고밝혀철저한자기관리로무지개회원들을감탄하게했다.이후곽도규는단골식당에서선배인이의리선수와동기인윤영철선수와함께고기파티를즐겼다.서로의얼굴을보자마자웃음을터트린세사람은1인1집게를들고막창,오돌뼈,항정살까지무려13인분을순식간에흡입해놀라움을자아냈다.정은채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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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난자 냉동 고백 모니카, 결혼·임신 겹경사 “소중한 생명 찾아와”[전문]

모니카/사진=뉴스엔DB[뉴스엔이하나기자]댄서모니카가결혼과임신을동시에발표했다.모니카는12월20일자신의소셜미디어에“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습니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습니다.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입니다.그리고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저희에게찾아왔습니다”라고결혼및임신소식을알렸다.모니카는“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라며“그리고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어요”라고팬들을안심시켰다.이어“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합니다.저는멈추지않습니다”라고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을것이라고강조했다.모니카는1986년생으로댄서크루프라우드먼의리더다.지난2021년방송된Mnet‘스트릿우먼파이터’시즌1에출연해대중에게큰사랑을받았다.한편모니카는여러방송을통해난자냉동을고백했다.지난5월방송된KBS2TV‘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모니카는연애를안한지오래됐다고고백하며난자를냉동했다고말했다.모니카는“난자를얼릴생각이없었다.아이를낳을생각이없었는데육아는하고싶어서고민이많았다.가장큰고민은아이를낳고도계속춤출수있을까.근데일이우선이라출산을포기하면서살았다”라면서도‘골든걸스’인순이,박미경,신효범,이은미의조언에생각을밝혔다고털어놨다.모니카는“선배님들이이런저런조언을많이해주셨다.예술을하는사람으로서아이를꼭낳아보라고하시더라.아이는큰행복중에하나니까.그렇게난자동결에관심을가졌다.지금바로낳을수가없지않나.지금이아닌미래를위한선택이다”라고말했다.다음은모니카입장전문안녕하세요.곧크리스마스가다가오고한해를잘마무리해야할시기가찾아왔네요.모두가행복한연말을보내길기대하며,저에게사랑과응원을보내주시는소중한분들께직접제소식을전하고싶어이렇게편지를쓰게되었습니다.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습니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습니다.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입니다.그리고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저희에게찾아왔습니다.그동안여러분께받은사랑이너무나도크고감사해서,이소식을어떻게전해야할지오랫동안고민했습니다.긴생각끝에여러분의따뜻한응원에힘입어용기내어이렇게소식을전합니다.편지한장에담을수없을만큼행복한저의기적같은순간을여러분과나눌수있어정말기쁩니다.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어요.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합니다.저는멈추지않습니다.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이이어질것이며,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성장하며나아갈것입니다.저의여정을변함없이응원해주시고,많은관심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모두행복하세요.모니카드림뉴스엔이하나bliss21@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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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04년생' 곽도규, 코드쿤스트에 팬심 고백 "음악 좀 아는 친구" ('나혼자산다') [종합]

방송화면캡쳐[OSEN=김예솔기자]곽도규가코드쿤스트에게팬심을전했다.20일방송된MBC예능프로그램'나혼자산다'에서는2024한국시리즈우승팀KIA타이거즈의좌완투수이자국가대표로선발된야구선수곽도규의2년차자취일상이공개됐다.방송화면캡쳐곽도규는힙합노래를즐겨들으면서평소코드쿤스트의팬이라고말했다.곽도규는"노래를찾다찾다보니까원조가좋아서옛날노래를즐겨듣는다"라며다이나믹듀오,빈지노등의팬이며"코드쿤스트좋아한다"라고말했다.곽도규는코드쿤스트와악수를하며행복해했다.곽도규는코드쿤스트의숨은명곡까지이야기를했다.이에코드쿤스트는"음악을좀아는친구다"라며"3년만에처음듣는다맨날안먹냐는얘기만들었다"라고말했다.방송화면캡쳐이에키는"나는바리스타인줄알았다"라고말했고이에코드쿤스트는"평생가솔린이나태워라"라며키의히트곡을이야기해주위를폭소케했다.곽도규는빨래를개면서영어공부를시작했다.이모습을본전현무는"메이저리그준비하시겠다"라고물었다.곽도규는"고등학교3학년때슬럼프가심하게왔다.프로에못갈것같아서워킹홀리데이를간준비를했다.그런데잘풀려서외국인선수친구들도많이생겼다"라고말해눈길을끌었다.방송화면캡쳐곽도규는다른일할때영어어플을켜놓고공부하면서청소나빨래등을한다고말해눈길을끌었다.곽도규는구석구석꼼꼼히청소했다.곽도규는"고등학생때주장이었을때부터청소를신경써서했다"라고말했다.코드쿤스트는곽도규의플레이리스트를보며"플레이리스트가너무좋다"라고감탄해웃음을자아냈다./[email protected]©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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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04년생' 곽도규, 2년 차 자취일상 "힙하고 야무져" (나 혼자 산다)[종합]

(엑스포츠뉴스원민순기자)'04년생'곽도규가2년차자취일상을공개했다.20일방송된MBC'나혼자산다'에서는곽도규의싱글라이프가공개돼눈길을끌었다.이날곽도규는자취중인원룸형태의광주집을공개했다.자취한지는2년됐다고.곽도규는집에대해"작더라도아늑한느낌을주고싶었고최대한깔끔하게보이려고그렇게꾸몄다.옷장에는재킷,가방,모자,향수등등을자리에맞게구성했다"고설명했다.곽도규는"제가좋아하는것들로꾸미기시작하니까잘꾸민것같아서만족하고있다"면서집에대한높은만족도를드러냈다.박나래는곽도규의집을보더니대학생자취방같다고했다.곽도규의집에는화투패가있어눈길을끌었는데인테리어소품으로활용한것이라며"기운좋게두려고저조합이점수가높으니까"라고덧붙였다.곽도규는"꾸미는걸좋아하는것같다.자취방에살기시작하면서바로1군올라가기도했고올해더잘풀리는데도움이된것같다"고했다.곽도규는일어나자마자힙합음악을틀어놓고는마우스피스를세척했다.곽도규는이갈이가심해서어머니의제안으로마우스피스를사용중이라고했다.곽도규는비시즌중이지만양치를하면서휴대폰으로는야구기사를꼼꼼하게검색했다.곽도규는비니에헤드셋등힙한스타일로꾸미고이불세탁을위해셀프빨래방으로향했다.코드쿤스트는곽도규를두고"얼굴이힙합상"이라고했다.곽도규는이불세탁을50분으로맞춰두고는다시집으로돌아와휴대폰으로영어대화를하면서집안청소를했다.곽도규는돌돌이부터시작해서집안에먼지한톨도안남길기세로꼼꼼하게청소를했다.곽도규는이불세탁시간에맞춰서냉동실에보관중이라는현금을꺼내다시빨래방으로갔다.곽도규는경기에서MVP를하면구단에서현금으로상금을배부했을때현금을냉동실에보관하기시작했다고말해모두를놀라게했다.곽도규는냉동고에서닭가슴살을꺼낼때도현금을보면동기부여가되는느낌이들어서좋다고했다.곽도규는뽀송해진이불을가지고집으로돌아와봉골레파스타,크림리소토를배달시켜서먹었다.곽도규는힙한느낌에서니트차림으로이전의스타일과는또다른비주얼로나서며홈구장인광주챔피언스필드로향했다.곽도규는자신을알아보는팬들의요청에사진도찍어주고사인도해주며팬서비스를했다.사진=MBC방송화면원민순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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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면봉인가?” 코쿤, 몸무게 59kg 충격 과거 깜짝 공개 (나혼산)

프로야구선수곽도규가가수코드쿤스트를향한팬심을고백했다.iMBC연예뉴스사진20일(금)방송된MBC예능프로그램‘나혼자산다’575회에서는곽도규의‘무지개라이브’구성환의‘1박2일홍콩여행’편이전파를탔다.이날‘야!무지개~나혼자잘해요’특집1탄주인공으로‘2024한국시리즈우승’투수곽도규가등장했다.곽도규는“자취2년차”라며깔끔하게정리정돈된집을소개했다.박나래는“대학생자취방같아”라고말했다.기안84가인테리어소품인화투패를보고놀라자,곽도규가“고스톱을할머니가가르쳐주셨다.점수높으니까기운좋아지라고”라며화투패를둔이유에대해설명했다.그는“자취방에살기시작하면서바로1군올라갔다”라며행운의집이라고밝혔다.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또한,곽도규는“힙합을많이듣는다.태어나기전노래도듣는다”라며다이나믹듀오,슈프림팀,빈지노,코드쿤스트의팬이라고말했다.이때자료화면으로코드쿤스트의과거사진이나왔다.무지개회원들은10년전연약했던코드쿤스트의사진을보고“생로병사아닌가?면봉인데”라며놀랐다.코드쿤스트는당시몸무게가59kg이라고전했다.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곽도규는코드쿤스트노래중가장좋아하는곡으로‘Hood’를꼽았다.코드쿤스트는곽도규의손을감싸며“음악을좀아는친구다.무지개모임3년만에처음들어본다”라고말했다.샤이니키는“바리스타인줄알았다”라고농담해웃음을안겼다.한편,리얼한싱글라이프로웃음과감동을전하는MBC‘나혼자산다’는매주금요일밤11시10분에방송된다.iMBC연예김혜영|사진출처MBC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24-12-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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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로제 덕본 윤수일, 영탁→장원영과 ‘아파트’ 재건축‥엔딩 장식[KBS 가요대축제]

사진=‘2024KBS가요대축제글로벌페스티벌’캡처사진=‘2024KBS가요대축제글로벌페스티벌’캡처사진=‘2024KBS가요대축제글로벌페스티벌’캡처[뉴스엔이하나기자]가수윤수일이가요계후배들과특별한무대를꾸몄다.12월20일오후일산킨텍스에서는‘2024KBS가요대축제글로벌페스티벌’(이하‘가요대축제’)이열렸다.180분동안진행된‘가요대축제’엔딩은가수윤수일이맡았다.지난10월로제의정규1집‘rosie’첫번째선공개싱글‘아파트’는팝스타브루노마스와협업한곡으로,음원공개직후국내음원사이트‘PAK’(퍼펙트올킬)를달성한것은물론미국빌보드메인싱글차트‘HOT100’(핫백)에8위로진입해K팝여성아티스트로서최고기록을쓰는등국내외에서큰사랑을받았다.중독성넘치는멜로디와가사로각종소셜미디어에수많은패러디가생성된가운데,국민가요인윤수일의‘아파트’도재조명됐다.1982년에발표된‘아파트’는로제의‘아파트’열풍에힘입어42년만에역주행까지기록했다.후배들이환호속에카리스마넘치는모습으로무대에등장한윤수일은무게감있는음색으로‘아파트’를불렀고,후배들은로제의‘아파트’를외치며원곡과다른새로운분위기를자아냈다.트로트가수후배장민호,이찬원,영탁등은큰소리로노래를따라부르며세대를통합했다.뉴스엔이하나bliss21@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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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차웅기, '전 동료' 장경호에 지고 오열…"잘했어" (유니버스 리그)

(엑스포츠뉴스김예은기자)차웅기가오열했다.20일방송된SBS'유니버스리그'에서는2라운드신곡뺏기미션이진행됐다.팀비트주전과팀그루브벤치는신곡'맘마미아'로각기다른무대를펼쳤다.팀그루브벤치의무대이후팀비트주전차웅기는"열심히잘하는것같았지만저희팀의팀워트가더돋보였던것같다"고자신감을드러냈다.이에팀그루브벤치장경호는"저희는열심히도했지만잘했다고생각한다"며"(차)웅기도좀늘었다"고짚었다.승리는팀그루브벤치의차지였다.팀그루브벤치멤버들은결과발표직후환호했고,팀비트주전멤버들은고개를숙였다.대기실에서지켜보던감독엘캐피탄은"이렇게될수가있나?"라며당황스러움을감추지못했다.꾹참던차웅기는결국무대뒤로걸어가오열했다.장경호는조심스럽게다가가"웅기,잘했어"라는말을건넨뒤묵묵하게위로했다.또한그는제작진과의인터뷰에서"이기고나면감정이폭발하듯기쁠줄알았다.진짜악착같이준비했다.근데되게먹먹하더라"고말하기도했다.한편차웅기와장경호는과거그룹TO1으로함께활동했다.사진=SBS방송화면김예은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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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찬원, 레드 슈트로 팬심 올킬…감성 폭발 무대 ('2024 KBS 가요대축제')

사진출처='2024KBS가요대축제'방송화면.[스포츠한국이유민기자]가수이찬원이20일열린'2024KBS가요대축제글로벌페스티벌'에서자신의존재감을화려하게입증했다.이날일산킨텍스에서진행된대규모음악축제는국내외팬들의열광적인응원을받으며성황리에개최됐으며,이찬원의무대는단연돋보이는하이라이트였다.이찬원은레드와블랙의조화가돋보이는고급스러운벨벳의상으로무대에등장해시작부터관객들의시선을사로잡았다.특유의부드러움과카리스마를동시에지닌이찬원은첫곡으로'시절인연'을선보이며관객들을매료시켰다.깊은감성과섬세한음색으로무대를채운그의노래는마치한편의드라마를보는듯한몰입감을선사했다.이어진곡은'꽃다운날'이었다.희망과설렘이가득담긴이노래에서이찬원은특유의따뜻한에너지를발산하며팬들과더욱가까이소통하는모습을보였다.무대뒤대형LED스크린에는화려한꽃이만개한배경이펼쳐졌고,이찬원의목소리는그분위기를완벽히끌어올렸다.특히손짓과미소하나하나에담긴그의진정성은관객들로하여금미소짓게만들었다.사진출처='2024KBS가요대축제'방송화면.무대를마친후,이찬원은특유의예의바른태도와유쾌한멘트로관객들과의교감을이어갔다.그는"이렇게큰무대에서노래를할수있는것만으로도너무나감사하다"며팬들에게감사의인사를전했다.또한,"앞으로도더좋은음악으로보답하겠다"는다짐과함께큰박수를받았다.이찬원의무대는이날공연에서단순한노래이상의울림을선사했다.그의노래는시간과사랑,그리고희망을담아내며관객들에게잊지못할추억을남겼다.이날무대는단순한퍼포먼스가아니라음악을통해소통하는아티스트이찬원의진면목을확인할수있는순간이었다.이날이찬원외에도NCT,에스파,아이브,엔하이픈등다양한K팝아티스트들이무대를빛냈으나,이찬원이선보인감성의울림은누구보다강렬했다.'2024KBS가요대축제'는이찬원이라는빛나는아티스트를통해다시한번K팝의깊이를전세계에알리는계기가되었다.스포츠한국이유민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한국.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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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오윤아, 반지 선물 받았다 "남자한테 받아야 하는데" 아쉬움 가득

[TV리포트=남금주기자]배우오윤아가한채영,이수경등과함께생일파티를했다.20일오윤아의유튜브채널에는'오윤아찐친총출동!여배우의생파현장!생일선물언박싱까지'영상이업로드됐다.이날오윤아는한채영,이수경을비롯한친구들과함께레스토랑에서생일파티를했다.오윤아는한채영의선물에대해"저한테소중한선물을해줘서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이걸남자한테받아야하는데,여자한테받았다"라며선물인반지를공개했다.이수경은"내년엔꼭남자분에게받길바란다"고전했다.오윤아는이수경에대해선"파티플래너역할을다하고있다"라고소개하며"사람을너무잘챙긴다.동생너무잘뒀다"라고칭찬을아끼지않았다.이수경은"죽는줄알았다.일주일전부터예약하고픽업해왔다"라고하기도.오윤아가"남자친구랑이렇게와야하는데"라고하자이수경도"우리여자들끼리오지말고다음에는(남자친구랑오자)"고밝혔다.오윤아는한채영에게"남편이랑같이와라"고했고,한채영은"그러니까와야겠다.아들이랑데이트하면좋겠다"고화답했다.이수경은오윤아의생일을축하하며"45살"이라고콕집어말했고,오윤아는"진짜열심히운동하고,45살이이렇게열심히살고있다"라고밝혔다.동갑인한채영이"큰언니"라고부르자오윤아는"얘맨날나보고자기보다나이들어보인다고한다"라고폭로했고,한채영은"아니.성격이(언니같다고)"라고해명했다.이수경이"두분은어떻게관리하는데이렇게어리냐"고묻자한채영은"전어리고요"라고너스레를떨었다.한편오윤아와이수경은최근TV조선'공개연애-여배우의사생활'에출연,데이트를하는모습이공개됐다.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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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종합] 이제훈, 인생 첫 요리 실패…이동휘 “소금 덩어리째 씹어” (‘핀란드 셋방살이’)

‘핀란드셋방살이’.사진ItvN‘핀란드셋방살이’방송캡처배우이제훈이첫요리에실패했다.20일방송된tvN‘핀란드셋방살이’에서는전기,수도,와이파이없는핀란드시골마을에서자급자족셋방살이를하는이제훈,이동휘,곽동연,차은우의모습이그려졌다.이날이제훈과차은우는마트에서장을보고셋방으로돌아왔다.이후두사람은점심만들기에나섰다.이제훈은스크램블에그를만들재료를들고마당으로나왔다.그러나바로요리를시작하지않고재료를들었다놨다했다.특히재료를멀뚱히바라만보고있어의문을자아냈다.이제훈은제작진과의사전미팅에서“혼자서할줄아는능력치가거의0이라고보면된다.할줄아는게없다.마음을먹고해야하는데계속이러고있다”고고백한바있다.그러면서도“요리를해본적없는데갑자기너무잘해서멤버들이감동하고”라고근거없는자신감을내비치기도했다.이제훈의요리실력은처참했다.거센바람에불을붙이는것부터어려움을겪었다.이제훈이불을못붙이고있자차은우가등장해바람을막아줬고,덕분에무사히불을붙일수있게됐다.그러나이제훈은팬을달구지않고달걀을투하하는가하면날달걀에버터한스푼과다량의소금을넣어차은우를당황하게했다.버터가날달걀위에서표류하는것을본차은우는“이거달걀국아니냐”고걱정스러운표정을지었다.완성된스크램블에그를본이동휘와곽동연은웃음을잃었다.스크램블에그를한입먹은이동휘는눈을질끈감고고개를숙였다.곽동연은헛웃음을지으며차은우가준소시지를들고도망갔다.이동휘는“소금을주먹덩어리째씹었다.하루권장나트륨이얼마냐.머리가아프다”고곤란한표정을지었다.이제훈역시짠맛에당황스러움을숨기지못했다.[이세빈스타투데이객원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4-12-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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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솔비 "연예인 보는 듯" 고백에 윤세아 "나 여배우야!" 폭소 (시방솔비)

[TV리포트=하수나기자]배우윤세아가연예인같다는솔비의말에자신은여배우라고강조하며웃음을안겼다.20일솔비의온라인채널‘시방솔비’에선‘캐나다에가면공유를만날수있을줄알았습니다l솔비로운탐구생활EP.6’라는제목의영상이업로드됐다.영상에선솔비가캐나다에서윤세아와함께예능촬영을하는모습이담겼다.솔비는배우윤세아와함께그림도그리고춤도추며즐겁게촬영했다고.윤세아는솔비와미술작업을한것에대해“동심으로돌아간느낌도들어서좋았고이비싼모든물품들을마음껏누리게해준(솔비)선생님에게감사하고정말배포가크고통이큰여자다.아주마음에쏙든다”라고말했다.이에솔비는“진짜저는물감아끼지않고팍팍써야한다고본다.왜냐하면이과정이사실더중요하다.우린또같이힐링해야하니까”라고강조했다.윤세아는“마음을편하게해줘서너무좋았다.너무좋은사람이라오늘반해서친하게지내고싶다”라고마음을표현했다.이에솔비는“우리시간길게잡고제대로한번그려보자”라고제안했고윤세아는“난정말퇴근안해도된다”라고말했다.윤세아는“(작업하는)저안에서너무진지하다”라고말했고솔비는“작업앞에서는숙연해진다”라고털어놨다.이에윤세아는“너무진지하고재밌게해서너무좋았다”라고밝혔다.솔비는“제가사실요즘에본질을탐구하고있다”라며“언니본질은뭐냐?”라고물었다.이에윤세아는“항상변화무쌍하다”라며똑같은질문을솔비에게되돌려줬다.이에솔비는당황한반응을보였고“저도본질을계속연구하고있다”라고말하며윤세아를웃게만들었다.이어“저는언니가너무연예인같다”라는솔비의말에윤세아는“나연예인이야.정신차려.나여배우야”라고대답하며웃음을자아냈다.솔비는“안다.저는그런것도되게신기하다”라고말했고윤세아는“너연예인같다.심지어작가님같고되게똑똑해보이고엄청지적인것같다”라고말했다.이에솔비는“우리는다가면을쓰고살아가고있는거다.근데그게또본질일수도있다”라는심오한대답을내놓으며윤세아를어리둥절하게만들었다.이에윤세아는“솔비약간나한테가스라이팅하는거같은데?이여자무서운여자네.매력쩐다”라고말해솔비를폭소케했다.하수나기자[email protected]/사진='시방솔비'영상캡처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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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결혼식에 왜 안 불렀어?"…민경훈, 솔비 질문에 당황

[서울=뉴시스](왼쪽부터)이창섭,솔비,카더가든.(사진=JTBC'아는형님'제공)[email protected]*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정서현인턴기자=밴드'버즈'보컬민경훈이결혼식에가수솔비를부르지않았다가곤경에처한다.21일오후8시50분방송되는JTBC예능물'아는형님'에서는가수솔비,이창섭,카더가든이한자리에모여유쾌한입담을자랑한다.이날새신랑민경훈이신혼여행후오랜만에'형님학교'에등교한다.민경훈은"결혼식당일아형멤버들이긴장을많이한것같았는데노래를잘하더라"라며형님들의축가에대한감사를표한다.또한,많은관심과사랑을가져준시청자들에게도감사인사를전했다.이런가운데솔비는교실에등장하자마자민경훈에게"왜결혼식에나안불렀어?"라고물어그를당황하게한다.이어솔비는결혼식에참석하지못한아쉬움을뒤로하고직접지은'민경훈결혼축시'를낭독했다.함께등장한카더가든과이창섭도각양각색의에피소드로웃음을자아낸다.먼저,카더가든은"김연아,박보영,강민경,윤아와는동갑이고,심지어태연은나보다누나다"라고깜짝발언한다.이어서방송자막에이름이잘못올라간일화를전하며"내이름자막실수한방송사직원분,아직추적중이다"라고별명부자로등극하게된에피소드를공개했다.이창섭은개인소셜미디어채널이많이사랑받고있는만큼"요즘어린친구들은나를유튜버,개그맨으로알고있는것같다"고말한다.이창섭은"'전과자'영상촬영중,학생들의건의사항을총장님께대신어필했더니2개뿐이던학생식당의메뉴가40개로늘어났다"며해당학교학생들에게'이창섭열사'로불리게된비하인드도전한다.이밖에도카더가든의개인채널에서큰사랑을받은'아바타소개팅'이형님들과함께하는매운맛'아형판아바타소개팅'으로업그레이드된다.☞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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