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최후 승자는 선한 사람" 서현, 김정현 사과 후 '의미심장' 메시지

배우서현,김정현(오른쪽)ⓒNews1(서울=뉴스1)김민지기자=소녀시대서현의의미심장한팬메시지가화제다.12일서현은팬소통플랫폼을통해팬들에게"최후의승자는선한사람이다,오늘도이말을되새기며하루를가치있게마무리하자우리모두"라며"늘고맙고사랑해"라고메시지를전했다.지난11일녹화방송된'2024KBS연기대상'에서는김정현이수상소감으로주목받았다.KBS2TV토일드라마'다리미패밀리'로남자최우수상을받은그는"사실몇년전까지만해도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고생각했다,이런자리에설수있는게너무감사하다,개인적으로는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는이루어질수없다고생각한다"라며"연기를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되는행동으로많은분들께상처를주고눈살을찌푸리게했다"라고말한뒤고개숙여사죄했다.지난2018년방송된MBC드라마'시간'제작발표회에서김정현은상대역인서현이팔짱을끼려고하자이를거부하는모습을보이는가하면무성의한태도를보여논란이일었다.이에당시김정현의소속사는김정현이역할에과하게몰입했으며,건강상문제가있다고해명한바있다.이에대해6년이지난뒤공개석상에서직접사과의말을꺼낸것.김정현은"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생각하지않고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서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제마음속에무거운이야기를했다"라고덧붙였다.마지막으로"힘들때저와가족이라는이름으로내가짊어져야했던짐과모든아픔을나뉘어야했던아버지,어머니,형,동생,오늘이순간이조금이나마자랑스러운순간으로기억될수있게간절히바라본다"라고울먹이며소감을마무리했다.'2024KBS연기대상'은서현이진행하고있었기에피해자였던그역시김정현의사과를들었다.이에누리꾼들은김정현의사과가피해자에겐'폭력적'으로느껴질수있다며,김정현의일방적인행동을지적하고나섰다.이후서현은자신의SNS에'최후의승자는선한사람'이라는의미심장한글을올려눈길을끌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5-01-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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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추위에 실핏줄 터진 딘딘, 짜증 의혹 해명 “누구보다 열심히 임하는 것”(1박2일)

KBS2TV‘1박2일시즌4’캡처KBS2TV‘1박2일시즌4’캡처[뉴스엔김명미기자]딘딘이짜증을많이낸다는반응에대해해명했다.1월12일방송된KBS2TV'1박2일시즌4'(이하1박2일)에서는혹한기캠프마지막이야기와2025년첫여행을떠나는여섯멤버의모습이그려졌다.이날딘딘은짜증냈상어워드에서1위를차지,냉수물바가지를맞았다.실내취침을앞둔딘딘은"화내지말고행복하게살면좋은일온다"며웃는얼굴로벌칙에임했다.이후딘딘은실내에서카메라를바라보며짧은해명시간을가졌다.딘딘은"여러분.제가추운데있다와서벌겋게올라오고실핏줄이터졌다.저는짜증을내는게아니다.저는누구보다열심히프로그램에임하고있다.그렇기때문에진심으로이감정들을보여주면서기쁠때신나하고힘들때힘들어하는것"이라고말했다.이어딘딘은"여러분들이보실때왜이렇게짜증을내냐고하실수있지만,그냥얘가정말열심히이프로그램에임하고있다고생각해주시면감사하겠다"고당부했다.뉴스엔김명미mms2@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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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해마다 100억 기부' 안젤리나 졸리, LA 산불 이재민에 집 내줬다[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기자]기록적인산불로LA전역이신음하고있는가운데할리우드배우안젤리나졸리가직접팔을걷어붙이고나섰다.11일(현지시각)데일리메일에따르면졸리는16세아들녹스와함께직접구호용품을쇼핑했다.졸리모자는이번산불로피해를입은이재민들을위해음식과생수등을직접준비하는건물론임시로머물공간까지제공한것으로알려졌다.졸리는"우리집에지금사람들이머물고있다.주변사람들을돕는데집중할것"이라며구호계획을전했다.지난7일오전미국로스앤젤레스서부해안가퍼시픽팰리세이즈에서발생한산불이인근지역으로번지며LA일대를집어삼킨가운데이번화재로최소16명이사망하고13명이실종됐다.해당지역은할리우드배우등유명인들이대거거주하는부촌으로전메이저리거박찬호를비롯해멜깁슨,마일로벤티밀리아,맨디무어,빌리크리스털,제프브리지스,패리스힐튼등이집을잃었다.이에할리우드스타들은구호활동에한창으로졸리외에도샤론스톤,패리스힐튼등이기부와기금모금등을통해피해지원에앞장서고있다.한편안젤리나졸리는UN국제시민상최초수상에빛나는사회운동가로해마다100억원의거액을기부하며이웃사랑을실천중이다.최근졸리는8년여의법적분쟁끝에전남편브래드피트와완전한남남이됐다.이혜미기자[email protected]/사진=TV리포트DB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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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유재석, 지예은♥노상현 열애 의혹 제기…"향수 냄새 똑같아" (런닝맨)

(엑스포츠뉴스황혜윤기자)유재석이배우노상현과지예은의관계에대한의혹을제기했다.12일SBS'런닝맨'에서유재석은옆자리에앉은지예은에게"어우향수냄새"라면서질색하는모습을보였다.이어"저번주향수냄새랑다른향수"라고하면서'개코'임을인증하기도했다.또그는"상현이가이거뿌려"라면서배우노상현과같은향수냄새라며두사람의관계에대한의혹을제기했다.지난회에서2024년과함께작별하고싶은물건과작별에실패한유재석,김종국,양세찬이벌칙으로작성한손편지와선물을공개했다.이날유재석은기차가움직이는크리스마스오르골장난감과호뚜까기인형을본인에게선물했다.또자신에게편지로"네가바라는대로의인생을살아나길바란다"면서추신으로"올해가가기전에석삼이형(지석진)에게빌려준20만원받아라"라고덧붙이면서스튜디오를웃음바다로만들었다.김종국은지석진에게명품모자를,송지효에게는소주한궤짝을,강훈에게는축구용품과비니를선물했다.양세찬은본인에게벨트를,지예은에게목도리,하하에게팬티를선물했다.사진=SBS'런닝맨'황혜윤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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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엑소 찬열 “카이-세훈 곧 나온다, 좋은 무대 얘기하고 있어”(SM타운 라이브)

엑소찬열(왼쪽)과수호.SM엔터테인먼트제공엑소의찬열이팀활동에기대를높였다.엑소의찬열과수호는12일서울구로구고척스카이돔에서개최된‘에스엠타운라이브2025[더컬처,더퓨처]인서울’에서‘첫눈’으로함께무대를꾸렸다.이후관객과인사한수호는오랜만의무대에팬들과소통하며울컥한모습을보이기도했다.이에찬열역시“엑소로서모습을보여드리는게이번공연이처음이지않나”라고감격스러운소감을전했다.그러면서“카이도곧나올거고세훈이도조금남았지만얼마안남았기때문에,더좋은무대로여러분을만나기위해얘기하고있는게있다.여전히사랑하고아껴줘서감사하다”고인사를전했다.엑소의팀활동은지난2019년11월6인체제활동이후5년여간중단된상황이다.멤버들의군입대로‘군백기’를맞았던데이어멤버도경수는소속사이적후배우로서커리어를이어가고있고,첸과백현,시우민은소속사를이적하는과정에서SM과분쟁을겪었다.현재사회복무요원으로복무중이카이와세훈이소집해제를하더라도최대4인으로활동할가능성이높아보인다.이후로는수호의‘점선면’,찬열의‘백어게인’무대가이어졌다.이에앞서수호는이어질개인무대를예고하며“스페셜리메이크로무대를준비했다.찬열이노래(선곡)를적극추천을했고,저희가록을좋아해서록버전으로편곡해선보이게됐다”고소개해환호를이끌었다.지난11일부터이틀간진행된이번콘서트는SM의창립30주년을맞아그동안SM이쌓아올린음악적헤리티지를집대성했다.H.O.T강타와토니안,S.E.S.바다,보아,동방신기등SM의근본이라고할수있는아티스트부터SM의미래인에스파,NCT위시와연습생25인SMTR25까지총총98인의아티스트가5시간동안다양한무대를꾸몄다.김원희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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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방탄소년단 진, 美친 촉 발동한다… 리벤지 매치 결말은?(핸썸가이즈)

‘핸썸가이즈’에돌아온‘복수의화신’BTS진이설욕전을맞아스스로도놀라는미친촉을발동한다.빙고에진심인열혈5형제의열정케미로기분좋은일요일을선사하고있는tvN‘핸썸가이즈’는대한민국을대표하는문화유산및소재를직접찾아나서는일요버라이어티예능.12일방송되는6회에서는게스트로재출연한BTS진이김동현-이이경과함께‘핸썸팀’으로,차태현-신승호-오상욱이‘가이즈팀’으로나뉘어‘아름다운섬제주의건축물탐방’이라는주제로후반전빙고레이스를펼친다.BTS진이설욕전을맞아스스로도놀라는미친촉을발동한다.사진=tvN제공앞서‘핸썸가이즈’1회에출연해고정멤버들을모두제치고벌칙자에당첨된바있는진은지난주방송에서복수의화신이되어‘핸썸가이즈’에재출연하며화제를모았다.특히팀원선택권을얻게된진은좋은찬스권을획득한이이경,김동현을싹쓸이영입하며기분좋은스타트를알렸지만,철저한계획하에움직이는J형리더이이경과무계획의미덕을뽐내는P형행동대장김동현의엇박자속에서고대하던첫승리가날아갈위기에놓여,안개속에빠져버린진의리벤지매치결과에귀추가주목되는상황이다.이가운데1회출연당시,역대급난이도의문제를아무런힌트도없는상황에서마치신의계시처럼오직‘감’만으로맞히며놀라움을자아냈던진이리벤지매치후반전에돌입해스스로도몰랐던잠재능력을연이어발휘한다.BTS진이김동현-이이경과함께‘핸썸팀’으로,차태현-신승호-오상욱이‘가이즈팀’으로나뉘어‘아름다운섬제주의건축물탐방’이라는주제로후반전빙고레이스를펼친다.사진=tvN제공매퀴즈마다진이제시하는수많은후보군들속에반드시정답이포함되어있는것.이날‘핸썸가이즈’제작진이“진씨가0.5초만에정답을말했다”라고귀띔하자,자신이무슨말을했는지기억이나지않은진은“제작진이항상나한테정답을말했대”라고절규하며머리를쥐어뜯어웃음을자아낸다는후문이다.그런가하면앞서‘무계획P형형제’를결성해자유분방한케미를발산했던진과김동현이이날빙고레이스중또하나의평행이론을발견하며놀라움을선사한다는전언이다.이에진과김동현사이평행이론의정체는무엇인지,설욕전을펼치며정답에대한촉이바짝선진이통한의승리를거머쥘수있을지귀추가주목된다.tvN‘핸썸가이즈’6회는1월12일오후7시40분에방송된다.[진주희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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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양세찬, 지예은 울린 진심 고백 “어색해서 표현 못해” 목도리+손편지 선물까지 (런닝맨)

SBS‘런닝맨’캡처SBS‘런닝맨’캡처[뉴스엔장예솔기자]'런닝맨'지예은이양세찬의깜짝선물에눈물을흘렸다.1월12일방송된SBS'런닝맨'에서는'운타는2025'레이스가펼쳐졌다.지난주'2024년과이별하고싶은물건'을끝내정리하지못했던양세찬은벌칙으로지예은을위한선물과손편지를준비했다.전기구이통닭으로의심받은선물은지예은이실제로원했던목도리였다.양세찬은"내가'런닝맨'들어와서막내로7년넘게있었는데처음으로여동생이생기니까기쁘고뭔가어색하고표현을잘못하겠다.시간이지나면좋아질거야"라는진지한손편지도남겼다.멤버들의짓궂은장난을다받아주는지예은에게고마움을표한양세찬은"네가재밌게받으니까분위기도좋고반응이너무좋다.지금도그렇고앞으로도기대가되는우리막냇동생.늘응원하고다시한번'런닝맨'에들어온거축하해"라며남다른애정을드러냈다.양세찬의진심이담긴선물과손편지에지예은은"눈물날것같다.감동이다"며눈시울을붉혔다.특히지예은이받고싶었던목도리를기억한양세찬의세심함에하하는"여자들이이런거에미친다.이런남자를만나야한다"고추천해웃음을안겼다.뉴스엔장예솔imyesol@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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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70년 만의 대상! 90세 이순재, 배정남도 축하한 “감격의 순간”

배우이순재가70년만에KBS연기대상에서대상을수상하며역대최고령기록을세웠다.함께작업한배정남은“선생님,존경합니다”라며축하를전했다.지난11일‘개소리’촬영종료를기념하며함께한자리에서배우배정남과이순재가세대를초월한스타일링과훈훈한분위기로눈길을끌었다.특히이자리에서는이순재가드라마‘개소리’로2024KBS연기대상대상을수상한역사적인순간도함께축하했다.배우이순재가70년만에KBS연기대상에서대상을수상하며역대최고령기록을세웠다.사진=배정남SNS,KBS제공배정남은심플한블랙스웨트셔츠와야구모자로캐주얼하면서도세련된룩을완성했다.깔끔한블랙컬러의통일감이그의남성미를강조했으며,브랜드로고가작게새겨진모자는과하지않은포인트로전체적인스타일을더욱돋보이게했다.배정남특유의건강미넘치는이미지와잘어우러지는캐주얼한매력이돋보였으며,자연스럽게어깨동무를한모습에서이순재를향한존경과친근함도엿볼수있었다.이순재,클래식의정석‘그레이재킷’이순재는밝은그레이재킷과니트베스트를매치하며클래식한어르신패션의정수를보여줬다.이순재는밝은그레이재킷과니트베스트를매치하며클래식한어르신패션의정수를보여줬다.안에매치한짙은와인색셔츠는고급스러운느낌을더하며나이에걸맞는우아함을배가했다.그의스타일링은포멀함과편안함이조화를이뤘으며,90세라는나이가믿기지않을만큼세련되고단정한모습으로많은이들의감탄을자아냈다.90세에빛난이순재의역사적인대상수상1935년생으로올해90세를맞이한이순재는드라마‘개소리’에서의열연으로2024KBS연기대상대상을수상하며역대최고령대상수상자로이름을올렸다.이는단순히최고령기록을경신한것이상의의미를지닌다.그는수상소감에서“미국의캐서린햅번같은배우도30대에대상을받고,60세이후에세번이나더받았다.우리나라에서는이런경우가드물다”며,나이에상관없이연기의본질로평가받아야한다는점을강조했다.1935년생으로올해90세를맞이한이순재는드라마‘개소리’에서의열연으로2024KBS연기대상대상을수상하며역대최고령대상수상자로이름을올렸다.사진=KBS제공또한그는“이상은나개인의상이아니다.‘개소리’에는수많은개가나온다.그대들도한몫다했다.맡은역할에최선을다하며열정을바친덕분에거제도를20회이상왕복하며촬영한이드라마가전국적으로사랑받았다”고밝혀,작품을함께한동료들에게도감사의마음을전했다.배정남은자신의SNS를통해“KBS연기대상대상을수상하신이순재선생님,너무나도축하드리고존경합니다.함께작업한‘소피목소리’는저에게잊지못할큰영광이었습니다.건강오래오래유지하시길바랍니다”라는메시지를남기며존경과감사를전했다.두사람의스타일은각자의개성을살리면서도과하지않은조화로움을보여줬다.배경에걸린‘개소리촬영끝’현수막은이들의작품에대한열정을그대로전달하며팬들에게도또다른감동을전했다.배정남의심플한블랙캐주얼룩은편안하면서도세련된스타일을원한다면참고할만하다.반면이순재의클래식재킷과셔츠조합은품격있는어르신스타일의모범사례로손색이없다.두사람의세대초월케미는단순한패션이상의메시지를전하며,작품과연기에대한열정을보여줬다.‘개소리’촬영종료와함께전해진이들의훈훈한모습과메시지는드라마에대한기대감을한층더높였다.연기와연륜의깊이를증명한이순재의수상소감은앞으로의평가기준에대한큰울림을남겼다.[김승혜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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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정지선, 과거 사진 공개에 당황…박명수 "어린이냐" (사당귀)

정지선셰프의과거사진이공개됐다.iMBC연예뉴스사진12일방송된KBS2TV'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정지선셰프가대만에진출하는모습이그려졌다.이날정지선은"작년에상을어마어마하게받았죠"라는말에"너무많이받아서기억이안난다.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에서'예능스타상'받았다"고말했다.이어그는"KBS연예대상우수상도받고대한민국을빛낸10인대상시상식에서셰프부분상을받았다"고덧붙였다.그런가하면정지선이1호제자박진모와2호제자조규성과함께대만을찾은모습도그려졌다.대만VIP파인다이닝행사에한국대표셰프로초대받은것."인연이닿은건8년정도된것같다"는조규성의말과함께정지선의과거사진도공개됐다.박명수가"누구예요?어린이예요?"라고하자정지선은"저사진어디서났냐"고당황해웃음을자아냈다.한편KBS2TV'사장님귀는당나귀귀'는매주일요일오후4시40분방송된다.iMBC연예백아영|사진출처KBS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25-01-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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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딘딘, 혹한기 최후의 승리자 "혼자 실내취침" (1박 2일)

(엑스포츠뉴스원민순기자)딘딘이혹한기캠프에서혼자실내취침을했다.12일방송된KBS2TV'1박2일시즌4'에서는딘딘이혹한기캠프에혼자실내취침을하는모습이전파를탔다.이날멤버들은주종현PD가혹한기의야외취침을앞두고딱한명만구제해주겠다고하자술럼였다.멤버들의실내취침이걸린미션은카드뒤집기로진행됐다.멤버들은1분동안49개의카드를보고잘기억한뒤2개씩짝을맞춰서말해야했다.유선호가1등으로틀리면서바로밖으로쫓겨났다.유선호는"내가아는걸앞에서다뽑아버렸다"고했다.유선호에이어조세호가틀렸고두사람은창문에서멤버들의도전을지켜보다가박스집으로향했다.김종민과이준이나란히틀린가운데문세윤과딘딘이최후의2인으로남았다.딘딘은마지막대결을앞두고"뇌가터질것같다"고했다.딘딘은문세윤이틀린덕분에나홀로실내취침을확정짓고는"해피혹한스"라고외쳤다.사진=KBS방송화면원민순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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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종합] 정지선 “대만서 첫 기름 바쓰 도전” → 신종철 셰프, 직원들 요리실력에 “넌 나랑 몇년을 했는데” 분노 (‘사당귀’)

‘사당귀’.사진lKBS정지선이대만에서기름바쓰에도전했다.12일오후방송된KBS2예능프로그램‘사장님귀는당나귀귀’(이하‘사당귀’)에는이순실,정지선,신종철이모습을보였다.이날방송에서이순실은신메뉴만두를판매하기위해부산식품박람회를방문했다.평양만두부스에만사람이찾아오지않자이순실은“이틀동안뭐했어!이틀동안번것가져와”라며직원들을나무랐다.알고보니판매부스만600만원이었고직원들이판매한만두값은110만원에그쳤던것.직접나선순실은“우리오빠일루와서하나사서가!이거먹어보고맛있으면10개에5천원이야”라며적극적으로홍보하기도.그러나대부분의손님이맛보고그냥가자순실은“와서그냥먹지만말고사가며아이되갔습네까?왜그냥가는사람이많냐?”라며시식코너를봉쇄했다.이후탈북민나민희,김소연이찾아와“순실이모가갑자기하루전부터연락와서아무말없이공연도하고만두도팔라고했어요”라며그를방문한이유를밝혔다.순실은“너희가다팔아야해!모든건너희손에달려있어.어떤공연을하든손님만끌면돼”라며두사람에게임무를줬고나민희와김소연은북한에서만볼수있는아이돌춤을선보여약간의홍보효과를보기도했다.홍보후이순실은4분의1크기로만두를잘게자른후반강제로다시시식코너를열었고“그냥드시면다총살합니다.줄서.무조건서”라며분노했다.이상하게사람들은순실의부스에줄을서만두를강매했고상품완판을위해‘이북요리쇼’를열었다.두번째보스로는정지선셰프가모습을보였다.대만에온그는“VIP파인다이닝행사에한국대표로참여했어요”라며대만연예기획사대표와만나기도.연예기획사는“지금대만에서엄청유명해요.중식여왕이라는별명이대만에퍼졌고정셰프님은여성들의모델입니다”라며제자박진모,조규성에게본인자랑을했다.그는“140인분시래기흑초강정과바쓰를만들예정입니다”라며주방을방문했지만“기본세팅이되어있는줄알았어.지금중요한게재료를만들어서담아놓을통이없어요”라며턱없이부족한기구들에난감을표했다.이어“가장중요한게불을써야하는데인덕션밖에안보여서요.가스레인지라도구할수있나요?시간이별로없어서밤샐수도있어.기물을현지에서사서바로구매하자”라며차근히상황을해결했다.급한마음에셰프복도입기전에재료를오픈한정지선은직원들에게재료와기물을사도록했고“바트가없어요”라는말에“없으면없는대로하자”라며요리에나섰다.행사날이찾아왔고정지선은“테스트용한접시만들어보자”라며바쓰를만들었다.그러나“설탕이문제인가?물하고설탕으로만가열해서천천히수증기를날리는데대만설탕은심하게뭉쳤어요”라며위기에봉착,타브랜드의설탕도확인해봤지만“입자가엄청두꺼워”라며당황했다.15kg이상쌓인설탕에재구매할수도없는상황에서그는설탕에기름을부었고“원래중국에선기름으로만들어.윤기나탄력,빛깔은기름이월등한데초보자들은안전하게물로하는데전문가는기름으로빨리빨리만들어요.그런데대량으로만드는건어려워요”라며처음으로기름바쓰에도전했다.우여곡절끝에설탕물을만든그는쟁반에담아바쓰를만들었고녹지않게하기위해바쓰를냉장고에잠시보관했다.이후냉장보관한바쓰를확인,“온도가안맞아서그래”라며수분이생긴바쓰를본그는“이따가상온에두자”라며대처했다.테스트용으로시래기흑초강정과바쓰를만든정지선과그의직원들은본격적으로행사용음식을요리했다.정지선은혼자서바쓰를뽑는데집중했지만“너무안식었다”,“한쟁반에바쓰5인분나온다”라며위기를맞았다.결국직원은“바쓰시간안에가능하실것같으세요?”라고물었고정지선은“그래서내가한분불렀어.오시면바쓰만죽어라시킬거야”라며김숙을소개했다.‘사당귀’.사진lKBS세번째보스로는신종철셰프가모습을보였다.오후10시30분에도퇴근하지않은그는“2025년윈터프로모션일주일을앞두고있습니다.최종리허설이있어요”라며직원들과함께요리를준비했다.다들바쁘게움직이던중신종철셰프가등장,“미흡하다는게말이되냐?샴페인어디갔어?그림대로하면되는데뭐가어려워?나랑몇년을했는데아직도가르쳐줘야해!다시세팅해놔”라며하나씩감독했다.직원의방어해체쇼를본신종철은“빵점이야빵점!손님들이모여있으면멘트를해야하는데그냥손질하는건여기있는사람다해!어디서공수해온건지,방어부위설명,사진도찍게하고”라고평했다.세번째점검대상으로중식코너를방문,동파육을살펴봤다.1인용동파육을본그는“동파육이누운게맞냐?세운게맞냐?어떤게더좋냐고!”라며화를냈다.직원이“모양은세워있는게더예쁩니다”라고답하자“근데왜이렇게했어?세워!”라며일침을가했다.이어청경채를맛본그는“이게최선이야?다흐물흐물해졌잖아.초등학생도이것보단잘하겠다.다시해동파육”이라고분노했다.이를보던전현무도“근데기본적으로맛있게해놓진않았다”라며신종철편을들었다.모든점검을받은직원들은남은일주일동안요리에박차를가했고신보스는최종점검을위해출격,엄지를올리며만족해했다.이후뷔페가열리고손님들이들어왔다.이때호텔총지배인이깜짝등장,“캐비아를엄청나게썼대?남는게있어?가격은괜찮아요?금도많이놨던데?캐비아에금에!손님많이유치해야겠어”라며뼈있는말을전했다.전현무역시“많이부담되겠어요”라며놀라기도.‘사당귀’는매주일요일오후4시45분KBS2에서만날수있다.[서예지스타투데이객원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5-01-1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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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엑소 수호, SM 연습생 '으르렁' 무대 지적, 왜?…"문제 많더라"

엑소찬열(왼쪽),수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스포츠조선정빛기자]'K팝킹'엑소수호의'후배사랑'은여전히남달랐다.엑소수호는12일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열린'SM타운라이브2025[더컬처,더퓨처]인서울(이하'SM타운')'에서"연습생들의'으르렁'무대를봤는데문제가많더라"라했다.이날콘서트는SM창립30주년을맞이해개최된공연으로,현재의글로벌K팝초석을만든SM이30년간쌓아올린음악헤리티지를집대성했다.특히SM소속아티스트들은물론,25인의연습생,SM산하레이블소속아티스트등이출연,기대를모았다.'으르렁'으로전국을흔든엑소도이날공연에출격했다.012년'MAMA'로데뷔한엑소는'으르렁','중독','콜미베이비','코코밥','전야','돈메스업마이템포'등다양한히트곡을발표하며국내외로큰사랑을받아명불허전K팝톱아이돌가수로등극했다.최근군복무로인한공백기나소속사이적등으로이날완전체공연은볼수없었지만,수호와찬열이함께'첫눈'을불렀다.이어각자솔로곡'점선면','블랙어게인'무대를선사하기도했다.마이크를잡고팬들과의소통에도나섰다.먼저찬열은"라이브투어를마치고앙코르공연과SM타운공연을준비하고있었다"며근황을밝혔다.이어수호는"어제도했는데,선후배아티스트분공연을보면서감회가새롭더라.선배님들너무좋았고,후배분들이'으르렁'도하고,이후에도엑소노래를한다"고했다.앞서'SM의미래'연습생들이'으르렁'을꾸미고,전날에이어이날공연에NCT드림이'러브미라이트'를선보일계획이다.11인으로이뤄진SMTR25(2025년SM루키즈)는이미'으르렁'으로,비주얼과실력을뽐내면서'K팝최고기획사'SM소속이라는것을다시한번실감케했다.전날공연이었던NCT드림의'러브미라이트'무대도역시,팬들의뜨거운호응이이겨진터였다.그러나수호는"제가보니문제가있었다"고말해,모두를놀랍게했다.이어흠잡을때가없다는것이다.연습생이라면빈틈이있어야,팬분들도귀엽다고하는것인데"라고너스레를덜며웃었다.그러면서"역시SM이구나라는생각이들었다"며자랑스러운마음을표했다.정빛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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