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의 무지개 멜로 (첫방) [종합]

티브이데일리포토[티브이데일리이기은기자]‘모텔캘리포니아’이세영나인우,오묘한무지개빛깔멜로를그려나가기시작했다.10일밤방송된MBC금토드라마‘모텔캘리포니아’(극본이서윤‧연출김형민)첫방송1회에서는등장인물지강희(이세영),천연수(나인우)등을둘러싼친구이상사랑예감멜로가포문을열었다.이날지강희의독특한상황이공개됐다.그는하프혼혈엄마와한국인아빠사이에서태어난튀기였다.인테리어디자이너였지만,아직자리는잡지못했고집은모텔이었다.그런지강희에겐오랜친구가있었다.대동물수의사천연수는아홉살부터지강희와학우이자친구였다.늘뚱뚱했던연수는어느덧대동물수의사가됐다.살은빠졌고,누가봐도훌륭한,팬클럽까지결성될만한‘훈남’으로성장했다.사람들의편견과맞서싸우기위해애쓰는지강희의삶은전쟁터였다.늘센캐릭터로나갔고자신의일터에서전쟁처럼실력을키우기위해고투했다.@1늘그런연수를바라보는순애보,연수의애달픈짝사랑도클로즈업됐다.친구였지만어느새서로에게사랑이될만한가능성은언제나도사리고있었다.치열하게연기하는배우이세영,아련한눈빛으로순애보남성캐릭터로변신한나인우의오묘한조합이시선을압도했다.두청춘이그려나갈매력적이고독특한멜로는어떤색깔일까.[티브이데일리이기은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55
0 55
[연예뉴스]송중기 "아들은 아내, 딸은 날 닮아…오은영 영상 다 챙겨본다" [더시즌즈] (종합)

송중기/KBS2TV방송화면캡처송중기/KBS2TV방송화면캡처[마이데일리=이승길기자]배우송중기가아빠가되고나서의변화를이야기했다.10일방송된KBS2TV'더시즌즈-이영지의레인보우'에는영화'보고타:마지막기회의땅'의송중기가출연했다.최근두아이의아버지가된송중기.그는"첫째아들은엄마가더보이고,둘째딸은내가조금더보이는것같다.너무예쁘다"며말문을열었다.이어송중기는"아빠가되고생각이많이바뀌었다.내가사회에서영향력이있을때좋은일을더많이해야겠다라는생각을한다.또구체적으로유튜브알고리즘이'삐뽀삐뽀119'관련으로다바뀌었다.그리고오은영박사의영상도다챙겨봤다"고고백했다.그러면서송중기는평소음악을좋아하는아내와한국노래도자주듣는다며"잔나비'주저하는연인들을위해',곽진언'자랑'등아내가한국말을잘몰라도멜로디를좋아해서같이듣는다"고덧붙였다.한편송중기는지난2023년전직배우인영국인케이티루이스사운더스와결혼해슬하에1남1녀를두고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55
0 58
[연예뉴스]이영지 "송중기와 결혼하고 싶었다..기혼이라 아쉬워"[더시즌즈][별별TV]

[스타뉴스|안윤지기자]배우송중기/사진=KBS2TV'더시즌즈'방송캡처래퍼이영지가배우송중기에대한애정을보였다.10일방송된KBS2TV음악프로그램'더시즌즈-이영지의레인보우'에서는송중기가게스트로출연했다.이날송중기는"긴장되긴하는데영광이다.솔직히이스튜디오가낯선곳은아니다.집같은곳이고10년전'뮤직뱅크'MC했다.2년간생방송도했다"라며"그땐안떨렸는데노래하는프로그램이다보니긴장이된다"라고출연소감을밝혔다.이영지는"어릴때부터너무좋아하던배우다.사실아까소개한대로흥행보증수표"라며"'늑대소년'이내최애영화다.결혼하고싶었다.아쉽지만기혼이다"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안윤지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49
0 73
[연예뉴스]오상욱 “35살 전 결혼 생각 有..마음에 들면 대시하는 편” (‘전현무계획2’) [종합]

[OSEN=지민경기자]펜싱선수오상욱이자신의연애스타일을공개했다.10일오후방송된MBN·채널S‘전현무계획2’에는대전에서초중고대를모두나오고현재도대전시청소속인‘대전의아들’펜싱선수오상욱이게스트로출연했다.전현무와곽튜브는이날처음으로대전에방문했다.전현무는“충청도는처음이다.시청자분들도충청도는왜안오냐하시는데엄선하느라시간이걸렸다”고밝혔다.대전에서는음식으로떠오르는게빵말고는없다는곽튜브의말에전현무는“대전은밀가루의도시다.빵만아시는데면이미쳤다”고설명했다.먼저두사람은대전의유명빵집성심당으로향했다.운좋게도대기없이바로입장한두사람은다른손님들의추천을받아시그니처메뉴5가지를골랐다.빵을맛본두사람은“남녀노소가다좋아하는맛이다”라며감탄했다.곽튜브는“몇주전에프랑스갔다왔는데프랑스보다맛있다”고말했다.이어본격적으로맛집탐방에나선두사람은먼저대전의명물칼국수집을방문했다.대전에만칼국수전문점이700개가넘고,칼국수종류만20개가넘는다고,칼국수를정말좋아한다는곽튜브는사골육수가아닌멸치육수파라고말했다.수많은국수집을지나1961년창업한칼국수집에도착했다.가게주인은“우리집맛없다”면서도촬영을허락했다.이가게의칼국수육수는소뼈,우족,멸치가들어간칼국수로,특이하게배추김치가아닌열무김치가나와눈길을끌었다.수육과칼국수를맛본두사람은“여기수육때문에올것같다너무맛있다”고감탄했고,칼국수에대해서도“국물이엄청시원하다.면이탱글탱글한게다르다.국물이처음먹어보는맛이다.국물이다했다”고칭찬을아끼지않았다.다음으로두사람은오늘의먹친구펜싱선수오상욱과만나본격적인대전맛집투어를시작했다.대전에서초,중,고,대학교를모두다녔다는오상욱은“대전의빨간맛을보여주겠다”며강한자신감을드러냈다.매운것을못먹는곽튜브에게오상욱은“맵찔이도충분히먹을수있다”며안심시켰다.간판부터빨간색으로심상치않은포스를뿜어내는가게의정체는두부오징어두루치기음식점이었고,전현무와곽튜브는촬영섭외를오상욱에게넘겼다.하지만직원이오상욱을알아보지못했고전현무는“생각보다안먹힌다”고놀렸다.가까스로촬영허가를받은세사람은자리에앉아먼저오상욱이강력추천한부추김치를먹었다.반신반의하며한입먹은두사람은새콤하게입맛돋구는맛에“기대가없었는데너무맛있다”고놀랐다.이어두부오징어두루치기가등장했고,색다른비주얼이눈길을끌었다.오상욱은“서울에서이맛을못찾을것”이라고자신감을드러냈고,두사람은“두부의향을제대로느낄수있다.양념이너무맛있다”고말했다.면사리까지추가해본격적으로먹기시작한오상욱은엄청난먹성을보여주며놀라움을자아냈다.오상욱과함께한두번째음식은실비김치였다.세가지후보중이곳을고른오상욱은“여기도대전오면꼭먹어봐야한다”고추천했다.원래는소머리국밥집이지만김치가더유명한곳으로,여러먹방크리에이터들이소개해극강의매운맛으로화제를모으기도했다.매운것을못먹는곽튜브는호기롭게도전했고처음에는괜찮다고했지만뒤로갈수록심해지는매운맛에정신을차리지못했다.오상욱도맵다고혀를내둘렀지만매운것을좋아하는전현무는“김치기가막히다”며박수를쳤다.소머리국밥역시전현무는기대하지않았는데맛있다며또한번박수를쳤지만,곽튜브는혀가마비돼서맛을못느끼겠다고말해폭소케했다.이곳에서도폭풍먹방을선보이던오상욱에게전현무는“오상욱이35살전에는결혼하고싶다고했다”고말했고,오상욱은아직그생각이유효하다고답했다.오상욱은“형들보면서그런걸많이느꼈다.시합끝나고형수님들이데리러와서애기들이랑같이오면막안고그런다.그런행복을찾고싶은것”이라고설명했다.마음에드는이성에게대시하는편이냐는질문에는“저완전대시한다.오히려잘안받는다”고답했고,연애스타일에대해서는“일을할때는연락도아예안한다”고전했다./[email protected][사진]‘전현무계획2’방송화면캡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50
0 74
[연예뉴스]전소민, 돌싱남에게 고백 받았다…런닝 동호회서 만나게 된 사이 ('오지송')

[텐아시아=태유나기자]사진제공=KBSJoy전소민이동호회돌싱남에게깜짝고백을받았다.지난9일방송된KBSJoy드라마‘오늘도지송합니다’5회에서는이혼의상처에도새로운사랑을꿈꾸는지송이(전소민분)의좌충우돌런닝크루체험기가펼쳐졌다.지난방송지송이를남편석진호(권혁분)의내연녀로오해했던안찬양(장희령분)이“언니,우리오빠랑바람피니까재밌어요?”라는섬뜩한돌직구를날리는쇼킹한엔딩으로장식했던상황.이날방송에서지송이는안찬양에게자신이석진호의과거여자친구였다는사실을밝히며부부관계에대한고민상담만해주었을뿐이라며오해를풀고자했고,함께있던최하나(공민정분)도이를거들었다.이를들은안찬양은의심을풀었고,남편의과거여친이같은아파트에산다는사실,그자체에엄청난도파민을분출하는가하면마침내자신의무료했던삶에드라마틱한꿀잼을선사해줄지송이,최하나와친해지고싶다며친근감을표했다.이후화장실에갇혀고독사할뻔했던지송이는혼자서도행복할수는있지만그래도반려인이있었으면좋겠다는마음을먹게됐고,안찬양의적극적인권유로자연스러운만남을추구할수있는신도시런닝동호회에가입했다.하필이면해당동호회에는앞집남자이자앙숙인차현우(최다니엘분)가다니고있던곳으로,신입회원지송이를발견한차현우는“또남자만나러오신거라면단념하시죠?”라며불순한의도로가입한지송이에게일침을날려폭소를자아냈다.아니나다를까낮에는무척이나건전해보였던동호회는해가지고뒤풀이시간이되자‘남미새’와‘여미새’의유혹이펼쳐지는‘세렝게티’그자체로돌변했다.지송이도한돌싱남으로부터돌발고백을받았지만종교,자녀유무,소비습관등등시시콜콜한조건을먼저따지는고백남에게다시진정한사랑을기다리는순수한마음을드러내며거절했다.이를우연히듣게된차현우는그동안지송이에게쌓인오해가어느정도풀렸고,이는그동안차갑고까칠하게만대했던지송이에대한태도변화로이어지면서앞으로두사람사이에벌어질새로운관계진전을기대하게만들었다.차현우와함께집으로돌아가던지송이는살인을저지른무시무시한탈옥수를마주치는절체절명의위기에처했다가때마침배달알바를하고있었던최하나의남편배성태(우강민분)의도움을받았다.배성태는용감한시민상을준다는경찰의제안을완강히거부하며“애들엄마한테는진짜말하지말아주세요”라고호소했다.태유나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51
0 55
[연예뉴스]김민정“‘특별한 출연’이라 여기며 임해, 연기하는 순간엔 언제나 내가 중심” (체크인 한양)

채널A‘체크인한양’김민정이한양에서피어난설매화그자체의매력으로시청자들시선을끌고있다.채널A토일드라마‘체크인한양’(극본박현진/연출명현우,노규엽/기획채널A/제작위매드,아티스트스튜디오,스토리네트웍스/공동제작투자PONYCANYON)은돈만내면왕도될수있는조선최대여각‘용천루’,그곳에입사한조선꽃청춘들의파란만장한성장을담은청춘로맨스사극이다.첫방송부터청춘들의유쾌한케미와따뜻한메시지를담아내며웰메이드사극으로입소문을타고있다.김민정은극중‘용천루’의대각주설매화역을맡아변함없는미모와고혹적인아우라로캐릭터를그려내며안방극장에즐거움을선사했다.고유의카리스마와신비로운매력으로설매화의무게감을외적으로표현했을뿐아니라속내를알수없는표정으로보는이들의궁금증을자극하며시청자들이극에빠져들게만들었다.또설매화는극중다양한캐릭터들과접점이있는인물로,김민정은특별한과거를공유하고있는홍덕수(김지은분)를비롯해용천루부감들과사환들,하오나4인방,태상방주(김의성분),병조판서(윤제문분)등각각의인물들과결이다른호흡으로색다른재미를선사하고있다.이에용천루라는주요세계관을선두에서이끌면서‘체크인한양’의핵심키를잡고있는페이스메이커김민정의역할이중요하게대두되고있는상황.채널A방송후SNS와커뮤니티에도설매화캐릭터를맞춤옷과같이소화한김민정을향해뜨거운반응과함께호평이이어졌다.김민정은‘체크인한양’이방송된이후개인SNS를통해“특별출연으로함께했다.특별출연이라기엔씬이좀많은데연기에주연,조연,특별출연이어디있나.연기하는순간엔언제나내가‘중심’이라고생각한다.그래서그저‘특별한출연’이라여기며임했다.어느순간,늘앞자리에있었던내가뒤를끌고온것이아니라뒤에서나를밀어주었다는마음이들었다.그래서나도받은것들을내자리에서행할수있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이마음이면‘함께’할수있을것같았다”며작품에참여한소회를밝혀이목을집중시키기도.이렇듯캐릭터에몰입한열연으로극의중심을탄탄하게잡아주고있는김민정.대체불가한존재감과함께명실상부한명품배우임을입증하고있는그가계속해서펼쳐낼이야기에기대와궁금증이한데모아지고있다.채널A‘체크인한양’매주토,일저녁9시10분방송.손봉석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52
0 61
[연예뉴스]‘은둔’ 금쪽이, 머리 자르고 확 달라졌다 “문밖으로 나갈 것”

은둔하던중1금쪽이가용기를내서세상밖으로나왔다.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10일(금)방송된채널A‘요즘육아-금쪽같은내새끼’223회에서는극단적공격성을보이며은둔에들어간중1아들이속마음을고백하는모습이공개됐다.이날금쪽이는오은영박사를만난후달라진모습을보였다.스스로양치질하고샤워후빨랫감도세탁기앞에직접갖다놓은것.금쪽이의변화에패널들이박수를보내며감동했다.엄마는“옷을가져다놓은건처음이다.근데씻었단걸생각못했다”라며금쪽이가바라는칭찬은하지않았다고밝혔다.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금쪽이는“절이해해주는사람이없어서힘들었다”라며속마음을고백했다.이어“엄마한테진심이담긴칭찬을받고싶다”라고한후,“원래대로돌아가고싶다.엄마,아빠랑꼭나갈것”이라며의지를드러냈다.머리도자르고말끔해진그는“자신감을얻은것같다”라며미소지었다.한편,베테랑육아전문가들이모여부모들에게요즘육아트렌드가반영된육아법을코칭하는프로그램‘요즘육아-금쪽같은내새끼’는매주금요일오후8시10분에방송된다.iMBC연예김혜영|사진출처채널A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25-01-10 22:47
0 65
[연예뉴스]"왜 개지랄 떨어" 중1 금쪽이, SOS 무시한 '母 피식' 웃음에 분노 폭발(금쪽같은)[종합]

[스포츠조선이유나기자]"죽여버릴거야""왜개지랄떨어"10일방송한'요즘육아-금쪽같은내새끼'에서는'극단적공격성을보이며은둔에들어간중1아들'의두번째사연이공개됐다.이날스튜디오에는방송후많은관심을받았던통제되지않는폭력성을가진중1금쪽이의엄마가다시한번출연했다.엄마는"솔루션을진행하는과정에서문제에봉착했다"며고민을털어놓았다.모니터링솔루션이들어간금쪽이는자신의공격적인성향을보여준여상을보며"손가락부러뜨리기전에넘겨"라고부모를윽박질렀다.결국모니터링솔루션이중단됐다.오은영박사는"자기객관화과정이필요하다.개인인식이좀개선된것같다.하지만예민한금쪽이에게모니터링의이유를좀더상세하게설명해줬다면좀더편하게받아들였을것같다"고아쉬움을표했다.이어엄마는밖에혼자돌아다니며금쪽이가생활했던곳을찍어아이에게영상통화로공유했다.학교운동장시장등을돌아다니는엄마가영상통화를보여주자금쪽이도가만히지켜보는모습.엄마와함께산책나가기에도전한금쪽이.하지만해당일이되자자는척하며하루종일일어나지않았고,결국계속설득하던아빠도잔소리고삐가풀렸다.이에금쪽이는"왜개지랄떨어"라고강한공격성을보였다.다른날엄마와4개월만에바깥외출에도전한금쪽이.차타고마트를가고싶은엄마는간단한산책을원하는금쪽이에게자신의의견을주도했다.이에금쪽이는엄마의귀에"죽여버릴거야"라고분노했다.이후금쪽이가새벽에사라졌다.자기방을나와새벽5시에스스로외출에나선것.곧이어금쪽이는다시집으로혼자돌아왔고엄마침대에같이누워어리광을부렸다.엄마가별다른칭찬을하지않자"좀더오버떨지"라고말하며엄마의반응을아쉬워했다.이에스튜디오에서는탄식이나왔다."어머니혼자산책하고왔는데칭찬좀해주시지"라고답답해했다.엄마는"생각을못했다"며놓친자신을책망했다.오은영박사는"아이의장점은자기가뱉은말은지키려고하는것"이라며"스스로나가겠다고했기때문에사람들을자주안마주치는새벽시간에외출에나선것"이라고설명했다.이어"엄마의아들에대한자율성존중의문제다.아이는스스로선택하고결정하고싶어하는데모든솔루션의시작부터마무리까지엄마가주도하면안된다"고조언했다.이후아빠는엄마와대화의시간을가진다.아빠는"아이가엄마한테병원입원3일만에연락했는데'힘들다'고말했는데엄마가피식웃었다고하더라.자기가무시받는느낌이었고상처받았다고하더라.왜그랬느냐"고물었다.엄마는"그때그걸가볍게생각한것같다"고말했다.아빠는"아이가지금저상태가아니라일반적인아이라도SOS를치는데엄마가비웃어버리면너무상처받을것같다"고지적했다.이에오은영박사는"엄마의행동이매우부적절하다.아들문제뿐아니라사회에서도오해가생길것같다"며"불편한감정을회피하려한다"고말했다.엄마는"저는너무긴장하거나떨려도웃는다.긍정적으로생각하려고노력한다"며"결혼식에서도너무웃어서사람들이이상하게생각했다고한다"고말했다.이에오은영박사는"그건긍정적인게아니다.스스로문제를인식하고고쳐야한다"고말했다.이후오은영박사는자기발로방에서나온금쪽이와대면해2시간의대화를가졌다.금쪽이는자신의말을귀기울여주는오은영박사에게"학교에서부끄러워서인사못하고몇년반복되다보니나쁜아이로비춰질까봐학교가기싫었다.아빠는칭찬이과해기분이나쁜데엄마가더진정성이안느껴진다.엄마가날무시하나생각이든다"고말했다.오은영박사는"아이가과하게고민하거나과하게걱정하는게많다.본인이잘해내지않으면나쁜아이라고생각할까봐사회적기준이약한편"이라고진단했다.금쪽이는"은둔하면서날이해해주는사람이없어서힘들었다.저는늘혼자다.날이해못하는엄마가밉다"고말했다.이후금쪽이는조금씩용기를냈다.미용실에서덥수룩한머리도자르고오래못만난친구도다시만나며세상을향해나아갔다[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49
0 57
[연예뉴스]나인우, '120kg'으로 첫 등장 "이세영이 날 투명인간 취급"[모텔 캘리포니아]

[스타뉴스|정은채기자]/사진='모텔캘리포니아'방송화면캡쳐'모텔캘리포니아'에서배우나인우가특수분장을한채첫등장했다.10일첫방송된MBC금토드라마'모텔캘리포니아'에서는천연수(나인우분)과지춘필(최민수분)이서울로떠나는지강희(이세영분)에대해이야기를나누는장면이그려졌다.이날지춘필은편의점에서120kg의거구천연수와만남을가졌다.그는천연수에게"그래서뭐얘기는좀해봤어?"라며딸지강희가서울상경을결심한것에관해물었다.이에천연수는"완전투명인간취급해요.아름이말로는벌써고시텔까지계약했대요"라고전했다.지춘필이"넌괜찮고?"라고하자그는'아니요.괜찮지않아요'라고속으로답했다.지춘필이"너강희서울가면서울남자들엄청만난다"라고하자그는오히려"그게뭐요?"라며속마음과다른거짓말을늘어놨다.정은채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43
0 53
[연예뉴스]한지민, 기소유와 책 사이에 두고 기싸움 "아줌마 아니고 언니"('나의 완벽한 비서')

사진=SBS'나의완벽한비서'[스포츠한국김현희기자]한지민이기소유와기싸움을펼쳐웃음을자아냈다.10일방송된SBS금토드라마'나의완벽한비서'(연출함준호·김재홍,극본지은)에서는한지민이기소유와책을사이에두고작은기싸움을벌였다.이날강지윤(한지민)은책방에들렀다.책방에서그림책을고른강지윤은유별(기소유)로부터책을양보해달라는요청을듣는다.이에강지윤은"너한글다못뗐지?"라고하자유별은"저다읽는다"라고했다.이에강지윤은책에쓰여있는단어를가르키며읽어보라고했고,유별은결국한글을읽지못했다.이후강지윤이책을가져가려하자유별은"어른이무슨그림책을보냐.아줌마는이책말고도읽을것많지않냐"라고했고,강지윤은"어른도그림책보고,아줌마아니고언니다"라고일침했다.이에유별은"아줌마같다.우리아빠보다나이많은것같다"라고하자강지윤은"아빠가결혼을되게일찍하셨나보다"라고했다.유별은"우리아빠가인기가많았다고했다.저처럼"이라고했다.이에질세라강지윤은"인기가많았으면일찍결혼안했겠지.나처럼"이라고맞받아쳐웃음을자아냈다.스포츠한국김현희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한국.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44
0 61
[연예뉴스]이세영, 나인우에 동침 제안 "네 처음이 나였으면"[모텔 캘리포니아][별별TV]

[스타뉴스|정은채기자]/사진='모텔캘리포니아'방송화면캡쳐'모텔캘리포니아'에서배우이세영이나인우에게동침을제안했다.10일첫방송된MBC금토드라마'모텔캘리포니아'에서는천연수(나인우분)와지강희(이세영분)가함께하룻밤을보낸모습이그려졌다.지강희가서울로떠나는날밤,자신을찾아온천연수에게지강희는"연수야,나랑잘래?"라고제안했다.천연수가화들짝놀라자그는"뭘그렇게놀래.너맨날내생각하잖아.생각만하는것도아니잖아.네지갑안에콘돔들어있는거다알아.그거오늘쓰자"라고천연덕스러운모습을보였다.그러면서"내가떠나고나면너도다른여자도만나고사랑도하고자기도하고그럴거아니야.너의처음이나였으면좋겠어"라고덧붙였다.하지만천연수는"네반항에동참하고싶지않아"라고단호히거절했다.이에지강희는"호기심도반항도아니야.그냥처음은제일순수한거니까"라며천연수에게먼저입을맞췄다.천연수가분위기를틈타"자면안떠날거야?"라고했지만지강희는"떠날거야.내가남들과다르다는거모르는데로갈것.머리색깔.눈색깔.주근깨"라며자신의콤플렉스를고백했다.이후두사람은스킨십을이어갔다.정은채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45
0 54
[연예뉴스]이세영, 나인우에 입맞춤으로 도발 "나랑 잘래? 너 맨날 내 생각 하잖아" ('모텔캘리포니아')

'모텔캘리포니아'방송[OSEN=최지연기자]이세영이나인우에게입을맞췄다.10일방송된MBC금토드라마‘모텔캘리포니아’에는서울로떠난다는지강희(이세영분)에게달려간천연수(나인우)의모습이그려져눈길을끌었다.지강희는스무살이되는해고향을떠나기로결심했다.지강희의아빠지춘필(최민수분)은지강희친구인천연수를만나딸에게주라며돈을건넸다.천연수는“절투명인간취급한다.아름이말론고시텔까지계약했다더라”고토로,지춘필은“나도어릴때엄마속을엄청썩였다.내딸인데어디가겠냐”라고말했다.천연수는"아저씨가직접줘라.나랑은눈도안마주친다”며돈을다시돌려주었지만실랑이끝에돈을받게되었다.그때지강희에게전화가왔다.지강희는“지금작별인사할게.잘살아천연수.마지막차타고서울가서두번다시안올거다”라고선언,천연수는놀라서지금당장모텔로가겠다고대답하고는달렸다.'모텔캘리포니아'방송모텔은어둠속에잠겨있었다.지강희는“전기세를못내서전기가끊겼다.춘필씨가호주에있는금광인가은광에다돈을써버렸겠지”라고천연수에게설명했다.이후지강희는지춘필이준생일선물,곰인형을보여주며“이게오리지널이란다.모텔이경매에넘어가게생겼는데100만원넘는인형을선물해?차라리노트북이면몰라”라고짜증을냈다.지강희는천연수에게“마지막으로묻는거다.너진짜서울로대학안가?”라고물었다.천연수는"미안하다"며"야망이없다"고고백했다.이에지강희는아쉬웠지만“연수야.나랑잘래?”라며“너맨날내생각하잖아.자연스러운거지.너랑난데”라고제안해놀라움을안겼다.천연수는“쓸데없는소리하지마”라고고개를저었지만지강희는“너자면서맨날내생각하잖아.내가떠나고나면너도다른여자만나서사랑할거아냐.너의처음이나였으면좋겠다”고도발했다.천연수가“네반항에동참하고싶진않다”고거부하자지강희는“호기심도반항심도아냐.그냥처음은제일순수한거니까”라고입을맞췄다.천연수는지강희를붙잡고는“자면?안떠날거야?”라고애틋하게물었다.그러나지강희는"떠날거야"라고대답한뒤“연수야.나랑잘래?”라고다시물었다.결국천연수는지강희를받아주었다.[사진]'모텔캘리포니아'방송[email protected]©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0 22:41
0 73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