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SC현장] “고국 향한 깊은 애정” 김영철X잔나비 최정훈, 설 특집서 750만 재외동포 만난다[종합]

설특집프로그램기자간담회자리에서각자맡은프로그램을설명하는배우김영철과그룹잔나비의최정훈(왼쪽부터).사진제공=KBS[스포츠조선조민정기자]배우김영철과가수잔나비최정훈이KBS1TV설특집프로그램을통해재외동포들의삶과음악을조명한다.KBS가설을맞아'글로벌한인기행김영철이간다'와'700만개의아리랑'을선보이며전세계750만재외동포들의삶을들여다볼예정이다.21일오전서울영등포구KBS본관에서열린KBS1TV설특집기자간담회에서는배우김영철,가수최정훈,재외동포협력센터김영근센터장,윤진규PD가참석해프로그램에대한이야기를나눴다.이자리에서제작진과출연진은프로그램의기획의도와제작과정그리고촬영을하며느낀감동을전했다.KBS는이번설특집을통해두개의프로젝트를선보인다.'글로벌한인기행김영철이간다'는재외동포개개인의삶을깊이들여다보는프로그램이며,'700만개의아리랑'은재외동포사회전체의문화와정체성을조명하는다큐멘터리다.연출을맡은윤진규PD는"전세계한인동포가약750만명에달하지만,이들의삶을국내에서깊이조명한적은많지않다"며"공영방송으로서그들의삶을들여다보고한국에있는국민들에게도이를알리는것이중요한역할이라고생각했다"고기획의도를밝혔다.김영근재외동포협력센터장은"전세계를다니다보면한류의인기가상상이상"이라며"하지만한국에서는750만재외동포의존재와그들의삶이크게주목받지못하는것이현실"이라고말했다.그는"이번프로그램을통해재외동포사회의활약상을국내에알리고,모국과의교류를확대하는계기가되길바란다"고덧붙였다.'김영철이간다'의진행을맡은배우김영철은이번프로그램에참여하며재외동포라는개념이자신에게도낯설었다고고백했다."이프로그램을맡기전까지'재외동포'라는단어조차깊게생각해본적이없었습니다.하지만촬영을하며그분들의삶을직접보고느끼면서,오히려한국에있는우리보다도더한국을사랑하고고국을알뜰히챙기고있다는것을깨달았습니다."김영철은아르헨티나와샌프란시스코를방문하며현지재외동포들을만나그들의삶을조명했다."생계를위해떠난분들도있지만,아이들의교육문제나다양한이유로해외에정착한분들이많았다"며"하지만공통적으로느낀것은고국에대한애정이정말깊다는것이었다"고말했다.그는"샌프란시스코에서는재외동포출신두셰프를만나그들의치열한삶을들여다볼수있었다"고했다.윤진규PD는"이민1세대들은고생이많았지만2세대와3세대는점점사회적으로영향력을가지며자리잡아가는모습이인상적이었다"고전했다.한편'700만개의아리랑'에서는가수최정훈이참여해해외한인사회에서불리는'아리랑'을탐구하는여정을담았다.최정훈은"아리랑은젊은세대에게다소생소한곡일수도있지만,한국인의DNA에새겨져있는곡"이라며"각나라와환경에따라변주되는아리랑의모습을보는것이이번프로그램의가장큰매력"이라고설명했다.그는이번방송을통해재외동포들과함께아리랑을부르며그의미를다시금깨달았다고한다."어릴때는아리랑을부르면늘애환이담긴슬픈노래라고만생각했어요.그런데해외에서만난한인들은아리랑을부를때자랑스러워하고한국을그리워하는마음을담아부르더라고요."특히그는해외공연에서한국교민들을만날때마다그들의반응이유독뜨거웠다고밝혔다."해외에계신분들은한국에서온사람들에게더욱애정을가지고반겨주시더라고요.이번프로그램에서그런따뜻한교감을나눌수있어뜻깊은시간이었습니다"그는이번프로젝트에서아리랑을현대적인감성으로재해석해부르기도했다."아리랑은누구나쉽게따라부를수있는곡이기때문에최대한원곡의느낌을살리면서도통기타로편곡해자연스럽게부를수있도록했습니다"이번다큐멘터리를통해제작진은단순히재외동포를소개하는데그치지않고,이들의삶과모국과의연결점을조명하는데초점을맞췄다.김영철은"이번프로그램을촬영하며재외동포분들이단순히해외에서생활하는한국인이아니라세계곳곳에서한국문화를알리고있는분들이라는것을깨달았다"며"앞으로는재외동포분들을만나면더깊은감사의마음을담아인사하게될것같다"고말했다.김영근센터장은"재외동포들이단순히한국을떠나해외에서사는것이아니라,한국의문화를지키며글로벌사회에서중요한역할을하고있다"며"이프로그램을통해모국과해외동포들간의이해와교류가더욱활발해지길바란다"고전했다.윤진규PD는"이번프로그램이일회성이아닌지속적인프로젝트로이어졌으면좋겠다"며"설뿐만아니라추석이나크리스마스등다양한계기를통해재외동포들의이야기를계속해서소개하고싶다"고밝혔다.한편KBS1TV의설특집다큐멘터리'글로벌한인기행김영철이간다'와'700만개의아리랑'은오는설연휴방송될예정.먼저'글로벌한인기행김영철이간다'(이하'김영철이간다')는1부에서김영철이미식성지샌프란시스코의별,미슐랭쓰리스타파인다이닝레스토랑'베누'황정인총괄셰프를만나고2부에서는김영철이아르헨티나의전설,황진이앵커를만난다.1부는오는28일오후9시40분에방송되며2부는29일오후9시40분에방송된다.'700만개의아리랑'은잔나비최정훈이700만재외동포의'아리랑'을연결하기위한글로벌프로젝트에참여하는내용으로그려진다.최정훈은재외동포청년들과만나서저마다갖고있는아리랑에관해이야기를나누고한민족에게아리랑은과연무엇인지알아가는시간을가진다.'아리랑'은오는28일오후7시40분방송된다.조민정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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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 추영우 "내가 대세? 얼떨떨…처음 받아보는 사랑 믿기지 않아"

▲추영우.제공|넷플릭스[스포티비뉴스=장진리기자]배우추영우가‘대세’라는반응에대해속내를밝혔다.추영우는21일서울강남구삼성동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열린넷플릭스‘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에서“‘대세’라고불러주셔서감사하고얼떨떨하다”라고했다.추영우는JTBC‘옥씨부인전’에이어넷플릭스‘중증외상센터’로‘대세배우’의‘연기열일’을이어간다.‘중증외상센터’에서는천재의사백강혁(주지훈)의1호제자이자노예인엘리트펠로우양재원을연기한다.‘대세’라는수식어에대해“드라마가잘돼서사랑을많이받고있다.처음사랑을받아보는거라아직까지는믿어지지않는다”라고했다.이어“좋아하면닮는다고하지않나.선배님한테그런게많이묻어난것같다.제가배우를시작하기전부터그랬다.어렸을때부터작품을많이찾아봤고삶에서본드라마나영화가남아있는데그런점에서선배님에대한동경이있지않나”라고말했다.또추영우는“작품을하면서다같이밥도먹고이러다보니까그게많이묻은것같다.방금말씀드린것처럼캐릭터에묻어서제가찍었던사극에주지훈성격이보인다고하는친구들도있었다.그런덕분이아니었나생각한다”라고했다.넷플릭스‘중증외상센터’는전장을누비던천재외과전문의백강혁(주지훈)이유명무실한중증외상팀을심폐소생하기위해부임하면서벌어지는통쾌한이야기를그린다.24일공개된다.<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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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 추영우 "옥씨부인전 대세 소감? 이런 사랑 처음..안 믿겨"

[OSEN=민경훈기자]21일오전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가서울강남구삼성동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그랜드볼룸에서진행됐다.[OSEN=하수정기자]'중증외상센터'추영우가대세로등극한소감을공개했다.21일오전서울강남구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5층그랜드볼룸에서는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의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이자리에는주연배우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정재광,이도윤감독등이참석했다.'중증외상센터'는전장을누비던천재외과전문의백강혁(주지훈분)이유명무실한중증외상팀을심폐소생하기위해부임하면서벌어지는통쾌한이야기​를그린다.통쾌하고기발한전개로큰사랑을받은동명의인기웹툰을원작으로했으며,당시의사출신작가가리얼리티돋보이는웹툰을선보여엄청난인기를끌었다.이번넷플릭스시리즈는영화'좋은친구들'이도윤감독과tvN'아다마스'최태강작가가의기투합했고,2025년새해첫넷플릭스작품이자,한국오리지널첫의학물이다.추영우는촉망받는엘리트펠로우양재원을맡았다.'독고다이'백강혁의첫제자이자노예1호인그는엘리트꽃길을버리고바람잘날없는백강혁의뒤를따르며성장해간다.현재방영중인JTBC'옥씨부인전'으로큰인기를누리며대세로급부상했고,넷플릭스'광장',tvN'견우와선녀'등차기작만무려3편에달하고있다.대세로등극한소감에대해"사실대세라는걸못느낀다.그렇게불러주셔서감사하다.얼떨떨하고드라마가조금잘돼서많은사랑을받고,이런사랑을처음받아보는거라잘믿어지지않는다"고답했다.롤모델을주지훈이라고밝힌추영우는"선배님한테좋아하면닮는다고하니까.그런게묻은거같다.롤모델이라고한건아렸을때도작품을많이찾아보고,삶에내가본영화나드라마가남아있다.어디한구석에선배님한테동경이있는것같다.작품을하면서더많은시간을보내고밥도먹고하다보니까나한테많이묻은것같다"고말했다.이어"그게이렇게방금말씀드린것처럼캐릭터에묻어서,심지어'옥씨부인전'내사극에서도주지훈선배님의성격이보인다고하더라.어떤여유로움이그렇게보인것같다.그런거덕분이아닌가싶다.그런호칭은감사드린다"고덧붙였다.한편'중증외상센터'는오는24일넷플릭스를통해전세계190여개국에공개된다./[email protected][사진]민경훈기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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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추영우, ‘임지연의 남자’→‘주지훈의 남자’...“주지훈 생각보다 똑똑해” [MK★현장]

배우추영우가‘임지연의남자’에서‘주지훈의남자’가된소감을밝혔다.21일오전서울코엑스컨벤션센터그랜드볼룸에서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의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이날현장에는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정재광,이도윤감독이참석했다.JTBC드라마‘옥씨부인전’을통해‘임지연의남자’로주목을받은추영우는‘중증외상센터’를통해주지훈과‘사제브로맨스케미’를선사한다.추영우는“시간상으로는‘중증외상센터’가먼저”라며“선배님들의남자로성장을많이하고,다음에사극을찍은거다.캐릭터가조금여유로운친구다.여기서만들어진덕분에나오지않았나싶다”고고백했다.배우추영우가‘임지연의남자’에서‘주지훈의남자’가된소감을밝혔다./사진=천정환기자추영우의말에주지훈은“내가지연이에게넘겨준것”이라고너스레를떨어웃음을자아냈다.이어추영우와의브로맨스에“저의제자이고,드라마의큰포인트가양재원의성장기”라며“극중제가제일많이부려먹는사람으로서브로맨스가있을것”이라고전했다.이어“그동안형들이많이고생하셨구나싶다.동생일때가편하다.잠은잘잤는지챙기게돼서동생일때가편하더라”고말해또한번웃음을자아냈다.이와관련해추영우는“선배님들이나후배나,동생에게다가가는것이쉽지않다.주지훈선배는부담스럽지않은선에서편안하게다가와주시고,제가곡필요하다는것을말하지않아도다알고계셨다”며“엄청생각한것보다똑똑하다.박식하시다”고말햇다.한편‘중증외상센터’는전장을누비던천재외과전문의백강혁(주지훈)이유명무실한중증외상팀을심폐소생하기위해부임하면서벌어지는통쾌한이야기​로오는24일공개된다.[금빛나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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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 감독 “의사파업 후 첫 의드? 현실보다는 판타지”

[뉴스엔글이민지기자/사진이재하기자]이도윤감독이드라마의시점이모호하다고설명했다.1월21일오전서울강남구삼성동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진행된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에서이도윤감독이의사파업에대한대중의시각에대해이야기했다.'중증외상센터'는의료파업후공개되는첫의학드라마.제작을결정했을때와는대중의시선이다른상황.이도윤감독은"어려운질문이다.내입장에서는이이야기가어느정도현실과관련성을가지고있느냐로답변을드릴수있을것같다.의사들의고군분투만을다룬작품이면조심스러울수있는데이작품은현실적으로시기도모호한작품이다.2025년은전국적으로중증외상센터가있다.우리작품에서는과거의이야기를다루면서캐릭터성도만화적으로진행된다.이이야기를현실을대입해서보시기보다판타지스러운히어로물로봐주시면좋겠다"고당부했다.그는"원작작가님께서전문의시다보니많은도움을받을수있겠다생각했지만작가님께서는조금더열린마음으로기회를주셨다.수술케이스도바꾸고더재미난쪽으로표현했으면좋겠다고말씀해주셨다.의사선생님들께자문을많이받았다.코믹과액션이있다보니수술실안에서는현실적으로표현했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하지만이야기전개를위해'현실에서가능한것들인가?'하는의문이드는지점은있다.다만자문해준선생님께서'현장에서는무슨일이든벌어진다'고해주셔서그런걸최대한설득력있게보여드릴수있도록노력했다"고밝혔다.뉴스엔이민지oing@/이재하rush@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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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준케이, 스케줄 불참 이은지 대신 ‘가요광장’ DJ 출격 “우리집 말고 남의 집”

KBS쿨FM‘이은지의가요광장’캡처[뉴스엔장예솔기자]그룹2PM준케이가이은지대신'가요광장'DJ로나섰다.1월21일방송된KBS쿨FM'이은지의가요광장'(이하'가요광장')에서는스케줄로불참한이은지대신준케이가스페셜DJ를맡았다.이날준케이는오프닝에서"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제이름으로등록된곡이100곡이넘는다"며저작권료가가장쏠쏠한곡으로2PM의'우리집'을라이브로선보였다.준케이는"덕분에두고두고따뜻하게보내고있다.오늘은우리집아니고주인도없는남의집에대신집봐주러왔다.앞으로3일동안'가요광장'집으로오시면된다"고설렘을드러냈다.이어"작년8월에신곡을발표했을때초대석게스트로왔다.그때이은지씨가엔딩포즈를추천해주셔서명장면이나왔다.다시한번감사드린다"고덧붙였다.스페셜DJ를맡은소감을묻자준케이는"제안을받았을때너무영광이라고생각했다.특히'가요광장'은예전에(이)기광씨가했을때부터함께했고,로고송도만들었다.참의미가깊은DJ자리인것같다"고털어놨다.뉴스엔장예솔imyesol@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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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 추영우 "대세 타이틀? 얼떨떨해…이렇게 사랑받은 적 처음" [MD현장]

'중증외상센터'추영우/넷플릭스[마이데일리=박로사기자]배우추영우가'대세'타이틀에솔직한생각을밝혔다.21일오전서울강남구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가개최됐다.'중증외상센터'는전장을누비던천재외과전문의백강혁(주지훈)이유명무실한중증외상팀을심폐소생하기위해부임하면서벌어지는통쾌한이야기.추영우는불도저같은추진력을가진엘리트펠로우양재원을연기한다.추영우는현재JTBC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에도출연하며높은인기를구가하고있다.추영우는"'중증외상센터'를먼저찍고'옥씨부인전'을찍었다.배우로서인간으로서성장한뒤에사극을찍었는데,'중증외상센터'에서만들어진여유로운모습이'옥씨부인전'에나오지않았나싶다"고말했다.또'대세'타이틀에대해"그렇게불러주셔서감사하다.드라마가잘돼서많은사랑을받았는데얼떨떨하다"며"처음사랑받아보는거라믿어지지않는다"고웃었다.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는오는24일공개된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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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연참)주우재 “나보다 잘난 연인 너무 좋아” 솔직

사진=KBSJOY‘연애의참견’사진=KBSJOY‘연애의참견’사진=KBSJOY‘연애의참견’사진=KBSJOY‘연애의참견’사진=KBSJOY‘연애의참견’사진=KBSJOY‘연애의참견’[뉴스엔박아름기자]주우재가정규직여자친구와사내연애중인계약직고민남사연에“나보다잘난연인너무좋다”고솔직하게털어놨다.1월21일방송되는KBSJOY'연애의참견'259회에서는1살연하정규직여자친구와10개월째연애중인계약직고민남의사연이소개된다.같은회사동료로그저친절한사람처럼보였던여자친구는모두가망설이는순간에도계약직인고민남을믿어줬다.그믿음덕분에용기를갖고누군가에게인정받고싶다는마음이생겨났다.그렇게둘은비밀스러운사내연애를시작했다.그러던어느날,여자친구와같은대학출신의'엘리트상사'가등장하며두사람의관계는조금씩틀어지기시작했다.정규직인그가계약직이었던고민남이준비한프로젝트를가져가버렸고,프로젝트가뺏긴당일여자친구는고민남을두고그상사와회식까지가버렸다.여자친구를믿고싶지만자격지심때문인지자꾸서운하고불편한마음만들기시작한고민남에대해곽정은은“이미패배감을느끼고있다”고말했고,주우재는“나보다잘난연인너무좋지않냐”라고물었다.이후고민남은정규직전환의기회로공모전에참여하게됐고자신을증명하기위해열심히준비에몰두해공모전에서1등을차지했다.그렇게꽃길만앞둔고민남앞에여자친구가사적으로상사와연락을주고받으며그의공모전을도와줬다는사실과함께상사가여자친구에게고백하는장면을마주하고말았다.더는참을수없었던고민남은자신과여자친구의관계를공개해버렸고,얼마뒤정규직전환에성공했지만사내블라인드게시판을통해고민남이임원삼촌이있는여자친구의영향으로정규직이됐다며입에오르내리기시작했다.회사에서빠질수없는뒷담화를이겨낼방법이없느냐는질문에곽정은은“긍정적으로생각하면될일”이라며생각의전환을이야기했고,서장훈은“내가사장이면저런글쓴사람가만두지않겠다”며분노했다.여기에곽정은은“연애때문에커리어를망치지마라”고조언했다.뉴스엔박아름jamie@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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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사냥개들2' 돌아온다..'빌런' 정지훈 합류 [공식]

[OSEN=박소영기자]고스트스튜디오가넷플릭스시리즈‘사냥개들'시즌2제작을확정지었다.고스트스튜디오가제작에나선넷플릭스시리즈'사냥개들'시즌2는극악무도한불법사채꾼일당을때려잡은건우와우진이,글로벌불법복싱리그를상대로또한번통쾌한스트레이트훅을날리는이야기를그린작품이다.또한,'사냥개들'시즌2는앞서넷플릭스시리즈'당신이죽였다'제작을확정짓고드라마제작본격화에나선고스트스튜디오의두번째작품.넷플릭스'마이네임',디즈니플러스'사랑이라말해요'등웰메이드작품을기획,제작노하우를가진고스트스튜디오가제작에나선만큼이목이집중된다.이가운데시즌1에이어시즌2역시'건우'와'우진'으로우도환과이상이가함께한다.먼저,복싱챔피언을꿈꾸는청년'건우'로우도환이전세계에걸쳐복싱을매개로불법도박을벌이는일당들을상대로목숨을건대결을펼친다.건우의든든한조력자이자해병대정신으로무장한복서'우진'역에이상이는우도환과함께화끈하고유쾌한액션케미스트리를선보일전망이다.이어건우와우진을불법복싱리그로끌어들이는글로벌한빌런'백정'역으로정지훈이첫악역에나서시즌2에대한기대감을더한다.여기에'청년경찰','무도실무관'등을제작한김주환감독이시즌1에이어다시한번메가폰을잡았다.이에김주환감독과함께우도한,이상이,정지훈세배우가선사할짜릿한액션은어떤쾌감을안길지예비시청자들의관심이쏠린다.이처럼고스트스튜디오는넷플릭스'당신이죽였다','사냥개들'시즌2까지제작하며장르물에특화된강점을가진제작사로색을분명히드러내며드라마,영화,OTT및웹툰등콘텐츠제작에힘을쓰고있다.더불어다수의자체판권(IP)을보유해제작사업에박차를가하는것은물론매니지먼트뿐만아니라뉴미디어콘텐츠,게임까지전방위적으로사업을넓혀가며글로벌시장공략에적극나섰다.한편,고스트스튜디오가제작하는‘사냥개들’시즌2는오직넷플릭스에서공개된다./[email protected][사진]제공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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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 추영우 "주지훈 선배님, 생각보다 똑똑해"

넷플릭스오리지널'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추영우,주지훈과의호흡한소회는?배우추영우가21일오전서울강남구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열린넷플릭스오리지널시리즈‘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에참석해포즈를취하고있다.뉴스1배우추영우가함께호흡한선배연기자인주지훈을롤모델로꼽았다.21일서울강남구에위치한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는넷플릭스오리지널'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행사에는이도윤감독과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정재광이참석했다.'중증외상센터'는전장을누비던천재외과전문의백강혁(주지훈)이유명무실한중증외상팀을심폐소생하기위해부임하면서벌어지는통쾌한이야기다.동명의인기웹툰이원작으로,영화'좋은친구들'이도윤감독과'아다마스'최태강작가가의기투합했다.홀대받고유명무실해진중증외상팀을부활시킬천재외과의사백강혁(주지훈)의타협없는불도저활약과그뒤를따르며성장하는엘리트펠로우양재원(추영우),시니어간호사천장미(하영)그리고환자들의골든타임을사수하기위해물불가리지않고달리는팀중증의이야기가골자다.이번작품은이도윤감독의첫시리즈연출작이다.특히'좋은친구들'로만난주지훈이이도윤감독을적극추천했다는설명이이어졌다주지훈에따르면이이야기를이끌면서중심축에선백강현은환자를살리는것을최우선으로둔의사다.주지훈은"플롯자체가히어로물처럼돼있었지만너무어려웠다.메디컬활극속극적쾌감을원하는시청자들이있었다.자칫작품의위트가조롱처럼보일수있었기에극적재미와딜레마를잘버무려야한다는고민이많았다.감독님과배우들이7~8시간스터디를하는시간을많이가졌다"라며고충을전했다.이를들은이감독은"주지훈과백강현이자신만만하고재수없는지점이닮았다"라고덧붙여웃음을자아냈다.추영우는실제로주지훈이롤모델이라면서"주지훈선배님덕분에사람으로서,배우로서도성장할수있었다.선배님의연기에집중할때마다편하게손길을내밀어주셨다.아직신인배우다보니까어려움이많다.행복한현장이었다"라고존경심을내비쳤다.전작'옥씨부인전'으로인기를얻은추영우는"처음사랑을받아보는것이라서아직믿어지지않는다.주지훈선배님을닮으려고한다.배우를시작하기전부터주지훈선배님이롤모델이었다.선배님에대한동경이있었다.선배님이생각보다똑똑하다"라고전했다.한편'중증외상센터'는오는24일공개된다.우다빈기자[email protected]©한국일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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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YG, 'K팝 원석 찾기' 나선다…전국투어 오디션 개최

[서울=뉴시스]YG엔터테인먼트가다음달7∼23일대규모전국투어오디션을개최한다고21일밝혔다.(사진=YG엔터테인먼트제공)[email protected]*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강주희기자=YG엔터테인먼트가다음달7∼23일대규모전국투어오디션을개최한다고21일밝혔다.오디션은7월광주를시작으로8일대전,9일전주,15일대구,16일부산,22~23일서울등6개도시에서7차례열린다.모집대상은성별과국적에관계없이2007~2014년출생한국내거주청소년은누구나지원할수있다.지원자는노래,랩,댄스,비주얼가운데하나의분야를선택하면된다.오디션은사전접수와현장접수로진행된다.사전접수는각지역별오디션개최주월요일오후12시까지YG오디션홈페이지를통해지원할수있다.현장접수는오디션당일오후4시까지사전고지된장소에서신청가능하다.YG는그간빅뱅,투애니원,블랙핑크,위너,베이비몬스터등인기K팝그룹을배출했다.YG측은"새로운가능성과잠재력을가진K팝원석들을기다리고있다"며"모든지원자의열정과도전을응원할것"이라고말했다.자세한정보는공식홈페이지와소셜미디어(SNS)에서확인하면된다.☞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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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 추영우 “‘대세’ 등극? 처음 받아보는 사랑 얼떨떨”

‘중증외상센터’.사진l강영국기자‘중증외상센터’추영우가‘대세’로떠오른소감을밝혔다.21일오전11시서울시강남구삼성동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는넷플릭스시리즈‘중증외상센터’제작발표회가열린가운데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정재광,이도윤감독이참석했다.추영우는최근JTBC드라마‘옥씨부인전’을통해‘대세’로떠올랐다.그는인기를실감하냐는말에“‘대세’라고불러주셔서감사하고얼떨떨하다.처음사랑을받아보는거라아직까지잘믿기지않는다”라고답했다.이어‘임지연의남자’에서‘주지훈의남자’가된소감에대해서는“시간상으로는‘중증외상센터’가먼저다.여기서배우로서,인간으로서성장을많이하고가서사극을찍은거다.‘옥씨부인전’에서여유로운캐릭터를맡았는데,‘중증외상센터’에서잘성장한덕분아닌가싶다”라고이야기했다.한편동명의인기웹툰을원작으로한‘중증외상센터’는전장을누비던천재외과전문의백강혁(주지훈분)이유명무실한중증외상팀을심폐소생하기위해부임하면서벌어지는통쾌한이야기​다.오는24일넷플릭스를통해전세계공개된다.[이다겸스타투데이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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