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결정사 3곳·선 100번 봤다" 이지혜, ♥문재완 커플매니저 등장에 '분노' [중매술사]

/SBS[마이데일리=박서연기자]이상민이'중매술사2'에공약을내걸었다.16일밤10시50분방송되는KBSDrama&SmileTVPlus'중매술사2'에서는결혼을진심으로원하는지원자들의사연이계속되는가운데,이상민이“여기서결혼하면축의금200만원”이라는파격적인공약을내건다.'중매술사2'는결혼을원하는대한민국절대다수,평범한남녀의고민을해결하기위해결혼전문가인중매술사3인의코칭부터매칭까지모든노하우를가감없이공개하는연애프로그램이다.이날방송에서는이상민은“남자친구도있어야하고,결혼도해야했을사람”이라며오래전부터알고지낸지인등장에깜짝놀란다.그녀의사연을듣던중매술사들이실시간매칭하기도하는데,“파랑새는멀리있지않다”라며MC이상민을당황하게만든다./KBSN'중매술사2'여기에이지혜의남편이이상형이라고밝힌지원자도등장한다.여기에이지혜는팬이라고밝히는지원자의모습을보며뿌듯함과쑥스러움을감추지못했다는후문이다.그런데권수정중매술사가“문재완의커플매니저였다”라고밝히며이지혜를분노하게한다.어떤인연일지이날밤10시50분KBSDrama와SmileTVPlus에서방송되는'중매술사2'에서확인할수있다.한편문재완은최근아내이지혜의유튜브채널에서"와이프만나기전에결혼정보업체3곳에가입했다"고고백했고,이지혜는"거기서선을거의100번넘게봤대.그랬는데다안되다가(소개팅으로)나를만났다더라"라고밝힌바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19
0 58
[연예뉴스]채정안, 학창시절 인기 소환 "남학생들이 날 보러 학교에 찾아와" (사칭퀸)

[TV리포트=하수나기자]배우채정안이자신을구경하러학교에올정도였다며학창시절인기를떠올렸다.16일온라인채널‘스튜디오치카치카’의‘사칭퀸’에선‘국민전여친한유주본캐채정안등장노빠꾸입담대폭발’이라는제목의영상이업로드됐다.영상에선채정안이게스트로등장,이수지와토크를펼치는모습이담겼다.채정안은고교시절을떠올리며“가까워서좋았다.가장가까우니까항상지각을했다.헤어롤말고학교를갔다”라고떠올렸다.“그때도헤어롤이있었나?”라는질문에채정안은“완전있었다.졸업앨범에보면헤어롤자국이그대로있다.빼자마자사진을찍어서한쪽만헤어롤을만자국이남아있다”라고털어놨다.이에이수지는“나는학교다닐때헤어롤안했는데?우리때는깻잎머리에실핀꽂고안경쓰고다녔었다.그래서애들이백남봉이라고불렀었다”라고자신의학창시절을소환했다.이어“연기활동을고등학생때부터한거냐?”라는질문에채정안은“완전엄격해서커트머리를하고다녔다.정말신기한게어느날학교에갔는데잡지에내얼굴이있는거다.알고봤더니내동생이내사진을오려서콘테스트에보낸거다.그런데깨끗한얼굴대상이됐다”라고당시를떠올렸다.이에이수지는“양갈래,웨이브,긴머리다제치고숏컷이1등?”이라고놀라워하며채정안의미모에감탄했다.“그전까지연예계활동생각이없었나?”라는질문에채정안은“그런것은없었는데그때당시입시성악을했었다.초등학생때부터합창부원이었다”라고노래에도소질이있었음을언급했다.이어“버스에서주목받는스타일이었나?”라며학창시절인기를묻자채정안은“네,회수권팅을했다.어떤오빠가회수권을빌려달라고하면얼굴보고별로면안주고괜찮아서한장주면연락처를요청하는거다.그런데집에남자가전화오면난리가나니까그냥그잠깐서있을때를즐기는거”라고당시인기를떠올렸다.“학교다닐때부터인기가많았구나”라는이수지의말에채정안은“인기보다날구경하러애들이학교에찾아오고는했다.남자애들이오토바이타고구경왔다”라고당시인기를떠올리며이수지를놀라게만들었다.하수나기자[email protected]/사진='사칭퀸'영상캡처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15
0 60
[연예뉴스]중식여신 신계숙 교수 "요리하다 손가락 동맥 잘려"('같이 삽시다')

[OSEN=오세진기자]‘박원숙의같이삽시다시즌3’중식요리의대가신계숙교수가조리중사고를당했다고밝혔다.16일방영한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시즌3’에서는신계숙교수가출연했다.그는박원숙과남다른인연을자랑해시선을끌었다.박원숙은"그때봤던꼬마가이렇게성공해서,잘자라서대단하다"라며극찬했다.신계숙은“처음에는경험이없으니기름이무서워서식재료를던졌다.그래서기름이튀어서포도송이처럼부풀어올랐다.상처가아물면생기고,아물면생기고그랬다”라고말했다.그는“고기부위마다쓰는재료법이달라서거래처에이것저것요구하다가갑자기중단됐다.그래서제가정육점에서직접고기를썰다가손을썰었다.그날저녁이너무바빠서그냥요리를했다.그런데손가락이보라색으로변하더라”라면서“3주뒤에병원에갔더니당장입원하라더라.봉합하는데서입원했다.후유증으로손가락이다펴지지않는다”라고말해모두를놀라게했다./[email protected][사진]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시즌3’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09
0 38
[연예뉴스]추성훈, 포르쉐 탄 ♥야노시호 등장에 당황..."편의점도 살 수 있는 부자"

[스포츠조선조윤선기자]추성훈이우연히길에서아내야노시호를만나고당황했다.16일추성훈의유튜브채널에는'온가족총출동한일본편의점투어(ㅇㄴㅅㅎ등판)'이라는제목으로영상이게재됐다.이날추성훈은일본4대편의점투어에나섰다.첫번째편의점에서단호박몽블랑푸딩과슈크림빵을산그는이어맞은편에있는다른편의점으로향했다.횡단보도를건너던추성훈은우연히매부와마주쳤다.매부는"장모님이일어나서화장열심히하고고민하고계신다"고전했다.이에추성훈은"동생네가게근처에서촬영한다고하니까엄마가그걸알고화장하고자기가나가고싶어한다.화장하고우리다어디갔냐고지금찾고있다고한다"고제작진에게알렸다.제작진은"약간출연욕심이있으신거냐"며웃었고,추성훈은"갑자기약간있는거같다"고말했다.추성훈이편의점에서미니모찌롤케이크와닭고기튀김을사는사이추성훈의어머니와여동생이등장했다.화장까지곱게하고나타난추성훈어머니는촬영을함께하고싶어했지만,추성훈은어머니와황급히헤어졌다.제작진은"어머니를왜자꾸보내려고하냐"고했고,추성훈은"같이가면옆에서잔소리한다.무섭다.옆에서자꾸이것저것이야기하니까시끄럽다"고말했다.이어추성훈은딸사랑이가좋아하는스무디를파는단골편의점으로향했다.편의점으로가던도중추성훈은한건물에서나오는야노시호와마주쳤다.추성훈은반갑게인사하는야노시호를보자마자"그냥바이바이해야지"라며"운이좋은건지나쁜건지모르겠지만"이라며재빨리발걸음을옮겼다.제작진은"좀당황한거같다.땀나는거같다"며놀렸고,추성훈은"제일땀난다.무슨이야기했는지도깜빡했다"며진땀을흘렸다.또한야노시호가되게반가워했다는제작진의말에"오래간만에만났나?"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추성훈은사랑이가좋아하는스무디를사고다른편의점으로가던도중다시한번야노시호와마주쳤다.야노시호가포르쉐를타고지나가자"자기는포르쉐타고나는걸어서편의점가고.난이렇게살고있다"고토로했다.제작진은"아내분이스무디먹고싶다고해도사다주냐"고물었고,추성훈은"자기가알아서가면된다.편의점자체를살수있는사람"이라고말했다.방송에서항상야노시호를부자라고하는추성훈은"그건맞는말이다.거짓말하면안되니까.근데(아내가)일은확실히잘한다.인정한다.자기이미지관리를엄청잘한다"며"좀있으면50세인데아직모델을한다는자체가사실대단한거다"라고칭찬했다[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09
0 55
[연예뉴스]안유진은 '악플 상처' 털어놨는데…스타쉽, 악의적 합성물 떡하니 '눈살' [종합]

(엑스포츠뉴스정민경기자)아이브(IVE)소속사가악성딥페이크게시를사과한가운데,'유퀴즈'안유진이악플에대한고충을토로해안타까움을더했다.15일방송된tvN'유퀴즈온더블럭'(이하'유퀴즈')에서는'럭키비키'특집으로꾸며진가운데장원영과안유진의인터뷰가진행된장면이전파를탔다.이날안유진은연습생이된후첫번째시련으로엠넷서바이벌'프로듀스48'에출연했던당시를언급했다.그는"난되게사랑받고있고사람들이날좋아한다고생각했는데,오디션프로그램에나가보니'이세상에나를싫어하는사람이있네?'하는충격이있었다"고입을열었다.이어"내가크게잘못한게없어도날좋아하지않는사람이있다는걸받아들이는게시간이걸렸다"며"매주투표로순위가정해지다보니인터넷반응에갇히기시작했던것같다"고해안타까움을더했다.그러면서"내가응원을받지못할때도있고,절미워하는분들도있지않냐.제가직장인이라고했을때,나에대한평가를24시간열람할수있는셈"이라며고충을토로했다.한편지난15일아이브소속사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스타쉽엔터')는공식계정을통해"지난9일중국SNS를담당하는당사직원의중대한과실로인해큰마음의상처를받았을소속아티스트안유진과팬여러분에게진심으로머리숙여사과드린다"는입장을밝혔다.앞서스타쉽엔터는안유진을대상으로한악성딥페이크게시물을스타쉽의중국공식계정에실수로공유해논란을빚었던바.소속사는문제의직원에대해가장높은수위의중징계조치를취했음을밝히며"아티스트안유진님에게도진심을담아사과의뜻을전하며이로인해발생한피해를회복하기위해최선을다하겠다"고약속했다.그런가운데팬덤은아이브를향한도넘은악플과악의적합성등을짚으며아티스트보호를촉구하기도했다.사진=엑스포츠뉴스DB,tvN정민경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10
0 55
[연예뉴스]이광수 ‘찌개’ 맞춤법 알려주는 제작진에 버럭 “나 대졸이야”(콩콩밥밥)

tvN‘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캡처tvN‘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캡처[뉴스엔서유나기자]배우이광수가묻지도않았는데'찌개'맞춤법을알려주는제작진에자존심이상해버럭화를냈다.1월16일방송된tvN예능'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이하'콩콩밥밥')2회에서는이광수,도경수가좌충우돌구내식당운영을이어갔다.이날이광수는저녁메뉴를정하며서기를맡았다.요리를도맡은도경수는삼겹살마늘볶음,감자채볶음에이어감자를넣은된장찌개를하기로결정했다.감자를으깨넣자는이광수의아이디어를담아된장찌개의이름은'매시트포테이토된장찌개'가됐다.이광수는메뉴명을받아적으며제작진에게"찌개가영어로뭐지?"라며도움을요청했다.이에맞춤법을묻는걸로착각한제작진이"아이"라며'개'맞춤법을알려주자이광수는"맞춤법얘기한거냐.나너무무시한거아니냐.저대졸이다"라며발끈해웃음을자아냈다.뉴스엔서유나stranger77@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10
0 71
[연예뉴스]송혜교·수지, '미녀들의' 연극 데이트...13살 나이차 뛰어넘는 우정 ('걍민경')

[스포츠조선닷컴정안지기자]배우송혜교와수지의데이트모습이공개됐다.16일유튜브채널'걍밍경'에는"2탄!나말고혜교언니브이로그"라며영상이게재됐다.이날송혜교는"오늘광고촬영이있어서촬영장에간다"며촬영장으로향했다.이때송혜교는"너무맨얼굴이라얼굴을반쯤가렸다"면서스카프로얼굴의반을가렸음에도아름다운미모를자랑하고있어눈길을끈다.잠시후촬영장에도착해세팅을시작한송혜교는"너무어색하다"면서카메라를의식,"민경이가나를쳐다보고있는느낌"이라고해웃음을안겼다.이후헤어부터메이크업까지완료한송혜교는반짝반짝빛나는미모를뽐내시선을단번에집중시켰다.송혜교와수지의투샷도공개됐다.수지와함께배우최희서가출연하는연극'타인의삶'을보기위해공연장을찾은것.이때수지가깜짝등장,화장기없는민낯의아름다움을뽐냈다.특히이과정에서송혜교와수지는서로를향해"예쁘다"면서서로의모습을열심히카메라에담는등나이차이를뛰어넘는우정을뽐내고있어시선을끌었다[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10
0 58
[연예뉴스]신계숙 “박원숙, 초상권 침해에도 괜찮다고” (같이 삽시다)

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요리연구가신계숙이박원숙의미담을전했다.16일방송된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에는신계숙이출연했다.이날박원숙은신계숙에게“나는TV에서보고성공한요리연구가라고생각했는데,알고보니내가알던사람이었다.(신계숙이)어릴때봤던꼬마가이렇게훌륭하게컸다니너무뿌듯하더라”라고운을뗐다.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이에신계숙은“(박원숙)선생님은기억못하실수있다.거의40년동안선생님을찾아뵙고‘선생님그때정말감사했어요’라고이야기하고싶었다”며박원숙과의일화를전했다.그는“내가요리학원조교를맡은적있는데,학원이유명하지않아홍보용전단지를만들었다.그때홍보욕심에전에식당에서함께찍은사진을넣어서돌렸다.근데어떤분이초상권침해라며문제를제기했다.근데난전단지를돌린상황이다.그래서선생님께연락을드린적있다그때선생님이‘괜찮다’며쿨하게답해주셨다.이밖에도선생님이내게출장요리를의뢰한적이있다.그래서요리사로선생님댁에간적이있다.그래서이런이유,저런이유로꼭뵙고싶었다.박원숙은해당일화를기억하진못했지만“어쩐지낯이익고,익숙하고친근하더라.잘돼서너무좋다”며웃음을보였다.장정윤온라인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11
0 58
[연예뉴스]드라마 '원경', 여배우 노출 촬영 강행 의혹에 "사전 합의 거쳤다"

tvN과티빙으로공개되고있는드라마'원경'이배우와합의없이노출장면촬영을진행했다는의혹에휩싸였다.tvN제공tvN과티빙으로공개되고있는드라마'원경'이배우와합의없이노출장면촬영을진행했다는의혹에휩싸였다.이에'원경'측은기존합의하에진행된것이라고반박했다.16일'원경'제작사스튜디오드래곤관계자는본지에"처음부터티빙버전은'청소년관람불가'등급으로제작된다는점을오픈하고캐스팅을진행했다.노출장면이있다는것도오픈된상태였다"라면서노출장면이사전에논의된지점이라고설명했다.이에따르면노출수위에대해서는캐릭터와장면의특징에따라각각배우별로진행된부분이있으며,제작이이루어지는단계별로소속사및각배우별로협의를거쳤다.뿐만아니라촬영전콘티단계에서수위가높아지자대역배우를활용해CG처리를했다는의혹에대해서도충분한협의가있었다는입장이다.'원경'은조선3대임금태종이방원의아내이자,정치적동반자로서원경왕후의일대기를담은사극이다.차주영과이현욱이출연한다.tvN으로는15세이용가버전이방영되며티빙으로는청소년관람불가등급이공개된다.이가운데제작진이여성배우들의노출및정사장면을두고대본단계에서구체적으로설명하지않았다는의혹이제기된상황이다.우다빈기자[email protected]©한국일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05
0 56
[연예뉴스]이선빈 귀 막아..박보영 "이광수 비밀 알고 있다" ('콩콩팥팥')

[OSEN=김수형기자]'콩콩팥팥'에서깜짝출연한박보영이이광수비밀을언급했다.16일방송된tvN예능'콩콩팥팥(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가전파를탔다.도경수는감자전에도전,서둘러간식을완성했다.이어'채널십오야'촬영장으로올라간두사람.영화'조명가게'홍보차박보영과설현.김민하가촬영하고있었다.도경수는민하와뮤직비디오함께찍은인연이라며인사,이광수는모두와인연이있었다.특히박보영은이광수를보며"어쩐지(이광수)문자에답이없더라"며친한모습을보이기도.이어박보영은이광수가만든감자전에"안먹고싶은.."이라말하자이광수는박보영에게"쓸데없는소리하지마라"고말해폭소하게했다.나pd는두사람인연을묻자박보영은"같은아파트오래살아,작품도같이했다"고했다.이에서로에대한비밀을아는지묻자박보영은"(이광수비밀)알고있다"고말해이광수를긴장시켰다.tvN예능'콩콩팥팥(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은이광수X도경수의구내식당운영기를그린스핀오프프로그램으로목요일저녁8시40분에방송된다./[email protected]©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07
0 76
[연예뉴스]박원숙, 40년 전 미담…신계숙 "동의 없이 사진 썼는데 출장 의뢰도" ('같이 삽시다')

[TV리포트=남금주기자]요리사신계숙이박원숙의미담을전했다.16일방송된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이하'같이삽시다')에서는박원숙,혜은이가신계숙,이순실을만났다.이날박원숙,혜은이가장을보고있을때대학교조리학과교수인신계숙이바이크를타고등장했다.박원숙을본신계숙은반가워하며"선생님뵌지30~40년은된것같다"라고말했다.과거박원숙이KBS'가정요리'를진행하던시절스승이향방을따라갔다고.박원숙은"너무반갑다"며신계숙을끌어안았다.혜은이는신계숙이진행하던'신계숙의맛터사이클다이어리'의팬이라고고백하며"한동안봤는데시즌이끝난다고해서섭섭했다"고밝혔다.이에신계숙은혜은이에게"전혜은이선생님때문에제일이갈림길에선적이있다.중학교3학년때반가가혜은이의'제3한강교'노래였다.그래서제3한강교에서제일가까운대학교를갔다.단국대학교를가서중국어를배우고요리를하게됐다"고전했다.지나가던시민들은신계숙의팬이라고말하며신계숙의인기를입증했다.박원숙은"그냥자기분야에성공한사람인줄알았는데,내가알았던그꼬마가훌륭하게됐다니너무뿌듯하다"라며지금의자리까지오게된과정을물었다.이에신계숙은"박원숙선생님은기억못하실수도있다.제가거의40년동안품었던말이다.선생님을찾아뵙고감사했다고꼭말씀드리고싶었다"고말문을열었다.신계숙은"제가이향방선생님식당에근무할때요리학원조교를맡았다.일을열심히하고싶은데,요리학원이잘안알려졌을때였다.그래서전단을만들었는데,이향방선생님이박원숙선생님이함께있는사진을넣었다.근데어느분이이거허락받았냐고하더라.(초상권이문제인상황이었는데)전단지를이미돌렸다"고밝혔다.이어그는"그래서제가선생님한테연락을드려서죄송하다고했다.이미전단을다돌렸다고하니까선생님이'괜찮아'라고하셨다"라며"거기다출장요리를의뢰해주셨다.제가요리사로선생님포이동댁으로갔다"고밝혔다.박원숙은"경매넘어간집이야"라고아픈기억을떠올리면서도"어쩐지방송에서보면서낯이익더라"고말했다.신계숙은"그래서선생님을꼭뵙고싶었다.고맙습니다"라고진심을전했고,박원숙은"잘돼서너무좋다.뭉클하다"며뿌듯해했다.이어신계숙은혜은이를바이크에태우고사선가로향했고,중화요리를시작했다.남금주기자[email protected]/사진=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08
0 60
[연예뉴스]수백억대 자산가, 암매장 된 채 발견…500억 유산 상속인이었다 ('용형4')

[텐아시아=태유나기자]사진제공=티캐스트끈질긴추격전끝에범인을잡아낸형사들의명수사기가밝혀진다.17일방송되는'용감한형사들4'에서는김찬희경위가출연해영등포재력가암매장사건에전말전말을밝힌다.영등포경찰서로신고전화를건80대여성은40대후반의아들이지난밤집을나간후아침에문자메시지를보내고들어오지않았다고했다.수사팀은전날밤,외출한아들의동선을추적하기위해지하주차장CCTV를확인하면서납치사건임을확신하게된다.영상속에는실종된남성이아닌정체불명의남성이실종자의차를끌고사라지는모습이담겨있었다.알고보니실종자는미국에서주유소와편의점을운영하는수백억대의자산가였다.심지어실종자는아버지로부터500억원대의유산을상속받을예정이었던상황.돈을노린강력범죄로초점이모이는가운데실종자의카드내역이백화점에서발견된다.범인은강남에있는백화점을돌아다니며8시간동안다섯번에걸쳐5500만원을결제했고,심지어함께쇼핑을다닌여성의신분증으로명품가게의고객카드까지만들었다.SNS를통해여성의정체를우연히알아낸형사들은즉시여성의집으로출동하며범인의숨통을바짝조였다고해이목이쏠린다.태유나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6 21:03
0 76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