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윤다훈, 미혼父로 키운 딸 공개된 이유.."기자들이 집에와서 등본 확인했다" (‘같이삽시다’)

[OSEN=박근희기자]'박원숙의같이삽시다시즌3’윤다훈이미혼부로키운딸을언급했다.27일전파를탄KBS2TV예능프로그램'박원숙의같이삽시다시즌3'에서는영덕살이첫남자식구이영하,윤다훈과의이야기가이어졌다.첫째딸과관련된질문에윤다훈은“(시트콤)세친구로너무도많은사랑을받다보니(기자들이)깊이판거야.(기자들이)집에찾아와서등본을보니‘호적에올라와있으니(딸인게)맞다’연락이왔다.확인이아니라기사가나갈건데,나가는걸알고계시라더라.몇가지얘기를해주는데사실과달랐다”라고언급했다.이후윤다훈은시트콤감독님과얘기를했고,방송사측에서하차를하는게어떻겠냐고물어왔다고전했다.윤다훈은“광고가많았다.스무개넘게하고있었다.'다포기하고내딸을공개하겠다.진실을밝히겠다'해서공개를하게됐다”라고설명했다.윤다훈은“기자회견을했다.우리딸이세상에나왔고저와잘지내고있다.딸이있었다는사실을숨길수밖에없었다는사실을다이야기했다.‘이제떳떳하게다니겠다’라고했다”라고덧붙였다./[email protected][사진]‘박원숙의같이삽시다시즌3'방송화면캡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2-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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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유재석 “장항준, 커피차 보내 달라고 연락···친분 과시 원해”(식스센스)

tvN예능‘식스센스:시티투어’방송인유재석이영화감독장항준과의일화를전했다.27일방송된tvN예능‘식스센스:시티투어’(이하‘식스센스’)는‘광안리특집’으로꾸며졌다.이날고경표는“보통(부국제때문에)해운대를자주방문하는데광안리는10년만이다”라고이야기했다.이에송은이는“장항준감독이우리소속사지않나.그래서영화제할때마다‘cgv의밤’‘메가박스의밤’같은행사를할때‘장항준의밤’을3년째하고있다.올해하면4년차다”라고소개했다.그러자유재석은“(그렇게행사를많이하면)항준이형이벌어오는거에비해서나가는게많지않나?”라고물었다.그러면서“‘장항준의밤’까지하려면그것도돈이다”라고걱정했다.tvN예능‘식스센스:시티투어’하지만송은이는“그래도감독님이쓸땐통크게쓰는편”이라며칭찬했다.유재석은“그러냐”며수긍했고,이어“항준이형이작품들어가면나한테전화한다.‘재석아커피차나분식차이런것좀보내줘’라고.자기주변에이런사람이있단걸과시하고싶다더라”라며웃음을보였다.이를듣고있던미미는“저도과시하고싶어요.선배님과의친분을”이라고고백했고,멤버들을유재석옆자리르내주며“과시해”라고부추겼다.하지만미미는“이거론부족하다.컴백할때와주시면안되냐”고물었고,유재석은“알겠다.컴백하면가겠다”고약속해훈훈함을안겼다.장정윤온라인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2-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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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강태오 실물 어떻길래, 송은이 넋놓고 보다 딱 걸렸네 “비주얼로 말해”(식스센스)

tvN‘식스센스시티투어’캡처tvN‘식스센스시티투어’캡처[뉴스엔서유나기자]배우강태오가잘생긴외모로눈을사로잡았다.2월27일방송된tvN'식스센스시티투어'(이하'식스센스')3회에서는유재석,송은이,고경표,미미가게스트강태오,이선빈과함께가짜부산핫플레이스찾기에도전했다.이날이선빈은쭈뼛거리는강태오를이끌고등장,"(강태오가)계속떨린다고못들어가겠다고하더라"고전했다.실제너무긴장한듯한강태오에MC들이전역한지얼마나됐는지묻자그는"3월19일에전역했다"고답했다.의외로오래된전역시기에유재석은"꽤됐네"라며의아해했다.자리를잡고앉고나서송은이는강태오를한참빤히바라보다가유재석에게딱걸렸다.송은이가"아니너무잘생겼다"고칭찬하자미미도"시간이빨리간다"고맞장구쳤다.이후강태오는"왜예능나온다고바들바들떨었냐"는질문에"제가(예능)공포증이있다.계속말해야할것같고오디오가비면안될것같은부담감이있어서"라고토로했다.이에미미가"비주얼로말하고계신다"고하자강태오는"하지마세요"라며칭찬을거부해웃음을자아냈다.뉴스엔서유나stranger77@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2-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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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윤다훈 오열 "딸, 친모가 키울 상황 아니었다…나와의 결혼 반대" ('같이 삽시다')

[TV리포트=남금주기자]배우윤다훈이혼자키운딸을떠올리며오열했다.27일방송된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이하'같이삽시다')에서는박원숙,혜은이,윤다훈,이영하가등장했다.이날윤다훈은꾸준히노력할수있었던원동력에대해"원래배우될생각이없었다.연기학원이들어와서동네형,누나들이간다니까따라갔다.부모님몰래다녀야해서신문도돌렸다.6개월수료하고한달간휴가를줬는데,한달뒤에학원이없어졌다.사기를당했단생각에오기가생겨서방송국에가기시작한거다.성공해서보여줘야겠다고생각했다첫째딸존재를언제알게됐냐"고묻자윤다훈은"'목욕탕집남자들'때도제가인기가크게없어서(딸이야기를)알고있어도기사화될이유가없었다.근데'세친구'시트콤으로많은사랑을받으니깊이판거다.저희집에찾아와서등본을보니딸이호적에올라와있으니연락이온거다"라고밝혔다.윤다훈은"기자에게연락이왔는데,확인이아니라기사나갈예정이란통보였다.사실과다른게있었다.시트콤감독님에게아이가공개될것같다고얘기했다.'세친구'가총각캐릭터라MBC에선하차얘기까지나왔다.그리고광고가많았다.스무개넘게광고위약금을물어줘야하는상황이었다.사회적으로물의가될수있으니.다포기하고내딸을공개하겠다고했다.기자회견을선택한윤다훈은"다음날난리가났다.저런남편,사위를얻고싶다고해서더많은사랑을받게됐다.광고도늘어나고,재계약하게되고.딸이선물로왔다"고당시를떠올렸다.박원숙은"아는얘기인데도자세히들으니찡하다"고했고,혜은이는"아이한테내용을얘기해주니이해했어?"라고물었다.이에윤다훈은"아이는그과정을보고자랐으니까.낳아준엄마도어쩔수없이떠날수밖에없었고,그쪽집에선절반대해서결혼이성사되지않았고.저와부부의연은그쪽에서반대했고,미혼모가돼서딸을키울수있는상황도아니고"라며"저희부모님은저랑같이키워주셨다"고밝혔다.박원숙은"그딸이지금결혼해서아기를낳은거냐"고감격했고,윤다훈은"큰딸이저보다속이더깊은아이다.어릴때부터그랬다.투정도안부리고"라며딸을향한애정을드러냈다.윤다훈은딸의결혼식을얘기하려다울컥했고,"제가더많이울었다.말을못하겠더라.손잡고들어가는데눈물이그렇게났다.그아이에게내가못해준거"라며눈물을흘렸다.윤다훈은"네가완성된부부사이에서태어났더라면,미안하다고많이했다"며눈물을훔쳤다.남금주기자[email protected]/사진=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2-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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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유재석 “장항준, 작품 들어가면 커피차 보내달라고 연락…인맥 과시하고 싶다고” (‘식스센스’)

‘식스센스:시티투어’.사진ItvN‘식스센스:시티투어’방송캡처코미디언유재석이영화감독장항준의과시욕을폭로했다.27일방송된tvN‘식스센스:시티투어’에서는부산으로가짜찾기여행을떠난유재석,송은이,고경표,미미,이선빈,강태오의모습이그려졌다.이날유재석은“부산이오랜만이다.20대때는촬영이아니어도가끔놀러왔다”고입을열었다.고경표는“광안리는10년만에왔다.보통영화제때문에해운대근처에있었다”고말했다.송은이는“장항준감독이우리소속사식구아니냐.영화제할때마다다들‘CJ의밤’,‘메가박스의밤’같은행사를할때우리는‘장항준의밤’을3년째하고있다”고말했다.유재석이“장항준감독이벌어오는것에비해서나가는게많지않냐.‘장항준의밤’까지하려면그것도돈이다”라고놀리자송은이는“장항준감독이쓸때는크게쓴다”고감쌌다.유재석은“장항준감독이작품들어가면나한테전화를한다.커피차나분식차보내달라고.자기주변에이런사람이있다는걸과시하고싶다고하더라”라고해웃음을자아냈다.한편‘식스센스:시티투어’는매주목요일오후8시40분방송된다.[이세빈스타투데이객원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5-02-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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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시티투어' 유재석 "장항준, 친분 과시하겠다고 커피차 보내라는 연락 와" [TV캡처]

시티투어/사진=tvN시티투어[스포츠투데이백지연기자]'식스센스시티투어'유재석이장항준감독의친분과시요구에대해말했다.27일밤방송된tvN예능프로그램'식스센스시티투어'에서부산광안리투어를시작했다.이날방송에서유재석은"광안리에10년만에왔다"라고알렸다.이를듣던송은이는"장항준감독이우리소속사지않냐.부국제나이런때'장항준의밤'을3년째하고있다"라고말했다.이를들은유재석은"항준이형이소속사지않냐.돈버는거보다나가는게많지않냐"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이에송은이는"감독님이그래도쓸땐통크게쏜다"라고전했다.유재석은"근데장항준감독저한테커피차나분식차보내달라고연락온다.내주변에이런사람이있는거과시하고싶다고한다"라고밝혀웃음을자아냈다.[스포츠투데이백지연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2-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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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고경표 "살 많이 쪘지만 행복해"…솔직함에 웃음바다

'식스센스'27일방송tvN'식스센스'캡처(서울=뉴스1)이지현기자=고경표가더행복해진근황을전했다.27일오후방송된tvN예능프로그램'식스센스:시티투어'에서는배우고경표가멤버들과부산을찾아눈길을끌었다.이날유재석이고경표를향해"어제먼저와서잤다잖아"라고얘기했다.고경표가부산맛집에다녀왔다며"밀면도먹고,붕어빵을올해처음먹었는데맛있었다"라고밝혔다.이를지켜보던오마이걸멤버미미가조심스럽게입을열었다."부은것같기도하고"라는말을하자마자,고경표가"부었어,부었어!"라고인정해폭소를자아냈다.특히고경표가"살도많이쪘는데,행복해지고있다"라며솔직히털어놔큰웃음을안겼다.tvN'식스센스'캡처[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5-02-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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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고경표, 쿨한 증량 고백 “행복해지고 있어” (식스센스)

tvN예능‘식스센스:시티투어’배우고경표가음식에진심인모습을보였다.27일방송된tvN예능‘식스센스:시티투어’(이하‘식스센스’)는‘광안리특집’으로꾸며졌다.이날고경표는“보통(부국제때문에)해운대를자주방문하는데광안리는10년만”이라고이야기했다.이에유재석은“경표는어제와서잤다더라”라고하자,고경표는“맞다.(어제미리와서)밀면도먹고붕어빵을올해처음먹었는데맛있더라.너무묽지도않고단단하지도않고”라며행복한미소를보였다.tvN예능‘식스센스:시티투어’이를본미미는“어쩐지오늘부은거같기도하고아닌거같기도하고”라며농담을건넸고,고경표는“부었어.부었어.살도많이쪘고”라며덤덤하게반응했다.이어“(잘먹고다녀서)행복해지고있다”고덧붙였다.이에유재석은“행복하면됐다.행복하게살아야한다”며고경표를칭찬했다.장정윤온라인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2-2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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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18살' 스노보드 간판…"'스노보드 킹' 되겠습니다"

<앵커>

세계선수권과아시안게임금메달에빛나는스노보드간판이채운선수가이제밀라노올림픽을정조준하고있습니다.

스노보드킹이되겠다며금빛도약을준비중인이채운선수를배정훈기자가만났습니다.

<기자>

기물위를빠르게통과하며공중제비를돌고,다양한점프대를넘어,새하얀눈밭위로날아오릅니다.

화려한묘기를설원에수놓는주인공은18살스노보드국가대표이채운입니다.

그동안국내에제대로된훈련장소가없어해외를전전했는데,후원사의도움으로자신이직접고안한국내코스에서마음껏기량을뽐냈습니다.

[이채운/스노보드국가대표:한국에서이런경험을할수있다는것자체에대해서되게영광으로생각하고….]

초등학생때부터스노보드신동으로주목받은이채운은,

[이채운/스노보드국가대표:내나이가열여섯이되면,나는꼭국가대표가되어있을것이다.]

16살이던2023년한국선수사상처음이자최연소세계선수권금메달로세계를놀라게했고,하얼빈아시안게임에서는주종목하프파이프가아닌슬로프스타일에서도금빛연기를펼쳤습니다.

'프론트트리플16'이라는전세계유일의네바퀴반회전기술까지성공하며자신감을끌어올린이채운은,

내년밀라노올림픽에서K스노보드의힘찬도약을약속했습니다.

[이채운/스노보드국가대표:이제는세계에서스노보드하면이채운이다,'스노보드킹'이런말을듣고싶어요.올림픽에서도금메달을딸수있다는것을꼭보여드리고싶습니다.]

(영상취재:정상보,영상편집:하성원,디자인:박태영)

25-02-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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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연금개혁·상법' 첨예한 대립…중재안 나올까

<앵커>2월임시국회가마무리돼가고있지만,여야가첨예하게맞서고있는연금개혁,반도체법,상법개정안은도무지접점을찾지못하고있습니다.내일(28일)여야정국정협의회에서는중재안이나올지주목됩니다.박하정기자입니다.<기자>국민연금재정의고갈을어떻게막을지를놓고,오늘도머릴맞댄여야정.20여분간협상했지만,입장차만재확인했습니다.특히인구상황이나재정여건에따라받는연금액을자동으로바꾸는'자동조정장치'도입에대해여야는평행선을그렸습니다.여당은장치도입을전제로하면받는돈,즉소득대체율을야당요구대로44%로하는방안을검토할수있다는입장이지만,야당은장치도입은곧소득대체율삭감을의미한다며도입자체를반대했습니다.'주52시간예외'조항이쟁점인반도체특별법의경우에는야당은해당조항을뺀반도체업계지원법안을'패스트트랙',즉신속처리안건으로지정해추진하기로했습니다.소관상임위인산업자원위원회는여당의원이위원장이라야당단독처리가어려운상황.야당은패스트트랙을통해상임위단계를180일만에넘긴뒤,처리할계획이라고설명합니다.[진성준/민주당정책위의장:국민의힘이제아무리억지를부려도산업자원위원회의법정심사기간인180일이지나면지체없이처리될것입니다.]반면여당은주52시간예외조항을포함해법안을시급히처리해야한다면서야당의방안은오히려'슬로우트랙'이라고맞섭니다.[권성동/국민의힘원내대표:앞으로는반도체특별법이필요하다고외치면서중도층을공략하고,실제로는1년가까이묶어두면서주52시간예외는안된다는….]야당은기업의이사가충실해야할대상을회사에서주주로도확대하는내용의상법개정도추진하고있는데,우원식국회의장은여야협의를당부하며오늘본회의안건으로올리지않았습니다.[우원식/국회의장:교섭단체간견해차이가크고토론과협의를위한시간이필요하다는요청도있었습니다.]우의장은내일여야정국정협의회에서연금,반도체법,추경을연계하는중재안을낼가능성도내비쳤습니다.(영상취재:김용우,영상편집:위원양,디자인:이예솔)박하정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SBS.Allrightsreserved.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5-02-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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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북한, 1천여 명 '추가 파병'…"쿠르스크 투입 추정"

<앵커>북한이러시아에북한군천여명을추가로파병한걸로보입니다.전쟁이가장치열하게벌어지고있는쿠르스크에투입된걸로추정되는데사상자가많이나온부대에인원을보충해준겁니다.안정식북한전문기자입니다.<기자>젤렌스키우크라이나대통령은지난달초순,미국의한팟캐스트에출연해북한군사상자가3천800여명이라고밝혔습니다.[젤렌스키/우크라이나대통령(지난달5일):북한군1만2천여명이(쿠르스크에)도착해3천8백여명이죽거나다친상태입니다.]파병병력의3분의1이숨지거나다쳤다는얘기인데,이때부터북한군은쿠르스크전선에서자취를감췄습니다.국가정보원은북한군이약한달간의소강국면을거친뒤,이달첫주부터쿠르스크전선에다시투입됐다며,일부추가파병이있었던것으로보인다고밝혔습니다.추가파병된병력은1천명에서1천500명규모로추정됐습니다.[이재웅/외교부대변인:우려를갖고주요국및국내유관기관과긴밀한정보공유를하면서관련동향을주시해오고있습니다.]군관계자는"올해1∼2월중북한군병력이러시아로이동했다"며청진항에서배로가거나나진에서기차로이동했다고밝혔습니다.일부병력은러시아군용기를이용한걸로알려졌습니다.추가파병된병력은북한군의기존전투지역인쿠르스크에배치됐을걸로보이는데,사상자가많이발생한부대의인원을보충하는성격으로추정됩니다.쿠르스크는우크라이나가점령한러시아영토로러시아가탈환하기위해치열한공방전을벌이고있는지역입니다.북한은전사자의시신인수도거부하고있는걸로알려졌는데,파병을인정하지않고있는상황에서시신을인수할수없을것이란분석이나옵니다.(영상취재:정성화,영상편집:정성훈)안정식북한전문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SBS.Allrightsreserved.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5-02-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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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한의사들 "엑스레이 찍겠다" 선언에‥의료계 '밥그릇 싸움' 커지나

[뉴스데스크]◀앵커▶흔히'엑스레이를찍는다'고하죠.앞으로한의사들도방사선촬영을통한진단을하겠다고선언했습니다.아직법적근거가없는상태에서,어느한의사가엑스레이검사를했다기소됐지만,무죄가확정됐기때문인데요.의사단체는오진으로환자피해가클거라고반발합니다.조명아기자입니다.◀리포트▶클라이밍을즐기다떨어져발목을다친한남성이한의원을찾았습니다."<여기가좀아프세요?>네그쪽에."한의사는골절도의심된다며정형외과에서엑스레이를찍어오라고합니다.[정유옹/한의사]"한번(엑스레이)촬영을해서오시면제가그다음에좀치료를해드릴게요.골절인지모르고치료했다가오진할수도있으니까."한의사의엑스레이촬영은현행법규에근거가없기때문입니다.그러나대한한의사협회는앞으로한의원에서엑스레이를진단에사용하겠다고밝혔습니다.방사선골밀도측정기를사용했다기소된한의사에게최근무죄가확정되면서,한의사단체가전격선언에나선겁니다.보건복지부규칙에는'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안전관리책임자로의사와치과의사만적혀있지만,법원은이규정이사용할수있는사람을한정한것으로보긴어렵다고판단했습니다.[김석희/대한한의사협회홍보이사]"모든(한의과대)교육과정에서(엑스레이를)배우고있다고생각하시면되겠고엑스레이에관한문제를국가고시에출제하고이국가고시를통과했다라고하면이엑스레이를판독하고사용할수있는근거가되지않을까생각합니다."따라서한의사들은환자의번거로움과진료비를줄일수있다고강조하는반면,양의사단체들은반발하고있습니다.저선량골밀도측정기를보조사용한게형사처벌할정도는아니란판결인데,마치한의사에게엑스레이를전면허용한것처럼왜곡했다는겁니다.[김성근/대한의사협회대변인]"(엑스레이에대한)지식과경험이적은사람들이사용하는건오진의확률을올리게되고요,결국은국민건강에큰위해를가할가능성이높다이렇게봅니다."한의사의엑스레이검진이가능하도록규칙유권해석을변경해달라는요구에,정부는'검토중'이라며신중한입장입니다.MBC뉴스조명아입니다.영상취재:윤병순/영상편집:박찬영MBC뉴스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02-784-4000▷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mbc제보영상취재:윤병순/영상편집:박찬영조명아기자([email protected])기사원문-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1145_36799.htmlCopyright©MBC&iMBC무단전재,재배포및이용(AI학습포함)금지

25-02-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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