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핸드볼 H리그, 기대로 돌풍을 일으켰지만 아쉽게 마무리한 서울시청

2024-25시즌신한SOL페이핸드볼H리그를앞두고서울시청의포스트시즌진출을내다보는사람은많지않았다.지난시즌정규리그MVP와득점왕에오름과동시에FA자격이주어진우빛나를잡은건다행이었지만,베테랑권한나가이적하고팀의중심역할을해주던피벗조아람이은퇴하면서팀이젊은선수들주축으로재편됐기때문이다.우빛나,조은빈,정진희골키퍼를중심으로피벗이규희의경기력이올라오기만바랄수밖에없는상황이었다.레프트윙윤예진이부상으로초반뛰지못했고,라이트윙송지영도몸이온전치않았으며,베테랑조수연(레프트백)은시즌후반에나출전이가능했다.막상뚜껑을열어보니예상밖이었다.젊은선수들이무서운기세를유감없이발휘하며1라운드에4승2무1패를기록,2위까지치고올랐다.지난시즌포지션이겹치면서애매했던조은빈이제자리인센터백을맡으면서훨훨날았다.‘은빈턴’이라는유행어를만들어낼정도로빠른몸놀림으로상대수비를휘젓고다니며패스가여의치않으면슛을,아니면우빛나와이규희의슛을도우며6게임연속무패행진을이어갔다.특히이시기에조은빈못지않게이규희의성장세가두드러졌다.하지만2라운드에접어들면서우빛나부상이라는복병이등장해연패에빠지더니3승1무3패를기록하면서4위까지순위가떨어졌다.부상에서완전히회복되지않은우빛나를경기에투입하면서그나마4게임연속무패행진을이어갈수있었다.하지만3라운드에접어들어선수들의체력이이슈가되면서5게임연속승리를거두지못하는사이5위로추락했다.특히하위권인광주도시공사에패한데이어대구광역시청과무승부를기록하면서부산시설공단에역전당하며아쉽게시즌을마무리했다.사진극적인승리후기뻐하는서울시청선수들,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이상은맥스포츠핸드볼전문해설위원은“많이아쉽다.잘하긴했지만,우빛나가지난시즌만큼좋은경기력을보여주지못했다.부상도있었지만,우빛나의이름에걸맞은플레이가안나왔다.조은빈의활약이돋보였다.몸사리지않고뛰었는데좀안타까울정도였다.옆에서조금만받쳐줬으면하는아쉬움이있었다.이규희선수도많이성장했다.서울시청은전반적으로수비가아쉬웠다”라고평가했다.서울시청은지난시즌13승1무7패로3위를차지하며모두를놀라게했다.그돌풍이이번시즌초반까지이어졌지만,후반으로갈수록아쉬움을드러내며9승5무7패로5위를기록했다.승점1점이모자라4위자리를내줘야했으니시즌막판치열한경쟁을벌여야했다.우빛나와조은빈의활약속에어린선수들의성장을지켜봐야했던시즌이었기에다음시즌이기대될수밖에없는팀이다.서울시청은이번시즌21경기에서560골(평균26.6골)을넣고554실점(평균26.3골)을했다.득점은8팀중3번째로많았을정도로공격에서는좋은모습을보였지만,수비에서아쉬움을남겼다.4경기에서30골이상을기록했고,특히39골은이번시즌여자부최다골이었다.젊은선수들이주축이다보니많은점수차로앞서다따라잡히기도하고,반대로크게뒤지다역전하는등기복이심한모습을보였다.사진경기전파이팅하는서울시청선수들,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서울시청은560골중6m에서155골을넣었고,중거리슛으로117골을기록했다.8팀중7미터드로에서가장많은96골을넣었고,돌파로81골,속공으로64골,윙에서42골을기록했다.비교적고른득점분포를보였다.실책은178개로중간단계에머물렀고,스틸이경남개발공사다음으로적었다.골키퍼세이브도237개였다.서울시청은우빛나가중거리포와7미터드로에서위력을보이며가장많은139골을넣었고,조은빈이돌파와중거리포로125골을기록하며공격을이끌었다.레프트윙윤예진이65골,라이트윙송지영이57골,피벗이규희가55골,중거리에서가능성을보여준오예나가39골,초반윙에서좋은활약을펼친박수정이35골을기록하며뒤를이었다.정진희골키퍼는224세이브로5위를기록했다.조은희해설위원은“기대한것보다잘했다.송지영선수무릎상태가안좋으니까왼손잡이가하나도없는상태나마찬가지였다.그러다보니오른쪽은다죽어있고왼쪽에우빛나와조은빈선수밖에없으니까좀약한팀이었다.경험이부족한이규희선수를데리고뭔가를만들어야했는데시즌초반에그게잘됐다.여기에젊은선수들이뭉쳐서으쌰으쌰하는분위기로초반에확끌어올렸다.하지만우빛나선수부상을기점으로분위기가달라졌다.우빛나선수가부상이후에심적으로흔들리기는했지만,그래도전력에비하면이번시즌잘이끌었다고생각한다”라고설명했다.[김용필MK스포츠기자]

25-05-21 14:41
0 100
[스포츠뉴스]속초시, 강원도 장애인생활체전 2년 연속 1위

이병선강원속초시장이지난19일삼척에서열린장애인생활체전에출전한속초시선수단을격려하고있다.(속초시제공,재판매및DB금지)2025.5.21/뉴스1(속초=뉴스1)윤왕근기자=강원속초시가지난19일부터사흘간강원삼척에서열린제18회'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종합1위를달성했다고21일밝혔다.시에따르면이번대회에서속초시는금메달87개,은메달53개,동메달38개를획득하며총1829점을기록했다.2위는춘천시,3위는원주시,4위는삼척시,5위는강릉시다.이에속초시는작년제17회대회에이어2년연속1위를달성했다.특히이번대회에선올해속초시장애인체육회직장운동경기부로창단한보치아팀의활약이두드러졌다고속초시가전했다.시는대회최다관왕에오른사이클정지우선수(4관왕)를비롯해최지동선수(육상필드),임금화·임영아·정재옥선수(이상육상트랙)등3관왕수상도다수배출했다고소개했다.이병선속초시장애인체육회장은"대회를위해열심히준비하고노력한시선수단모두의열정에감사를전한다"며"앞으로도생활체육발전에힘써장애인과비장애인모두가건강한도시를건설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이번대회엔도내18개시군에서2100여명의선수단이참가했다.속초시는보치아,사이클,역도,육상등15개종목에총241명의선수와임원이출전했다.

25-05-21 14:41
0 98
[스포츠뉴스]체육공단,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대상자 모집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제공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하형주,이하체육공단)은체육인의은퇴이후진로불안정성해소와경제적자립지원을위한‘2025년체육인직업안정사업’의창업지원분야대상자를모집한다고밝혔다.체육인복지법시행령제2조에따라일정기간활동한선수·지도자·심판을지원하기위해올해처음시행되는‘체육인직업안정사업’은지도자연수,창업지원,취업지원총3개분야로구성되었으며,그중창업지원분야대상자를가장먼저모집한다.체육공단은창업씨앗(교육/창업희망자100명),창업새싹(보육/예비창업자20명),창업열매(점검/기창업자30명)3개의과정으로구분해총150명을선정해지원할계획이다.‘창업씨앗’과정에서는창업에관심이있는체육인을대상으로창업아이템발굴및기초교육과함께1인당300만원의시장조사비가지원된다.‘창업새싹’과정은구체적인사업계획이있는체육인에게평균5000만원수준의사업화지원금을제공하고,‘창업열매’과정에서는기창업자를대상으로맞춤형진단과800만원상당의전문컨설팅을지원한다.본사업에참여하고싶은체육인은오는22일부터6월12일까지‘체육인복지포털’에서회원가입후신청하면된다.기타자세한사항은체육공단누리집과‘체육인복지포털’에서확인할수있다.한편,지도자연수분야는국내·국외지도자연수로구분해6월3일부터12일까지대상자를모집하고,취업지원분야는기업매칭인턴십방식으로같은달18일부터29일까지대상자를모집할예정이다.

25-05-21 14:47
0 106
[스포츠뉴스]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 모집

교육·보육·점검단계별맞춤형컨설팅및사업화지원금제공체육인의은퇴이후진로불안정성해소및경제적자립에기여할것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하형주·체육공단)은체육인의은퇴이후진로불안정성해소와경제적자립지원을위한‘2025년체육인직업안정사업’의창업지원분야대상자를모집한다고21일밝혔다.체육인복지법시행령제2조에따라일정기간활동한선수·지도자·심판을지원하기위해올해처음시행되는‘체육인직업안정사업’은지도자연수,창업지원,취업지원총3개분야로구성됐고,그중창업지원분야대상자를가장먼저모집한다.체육공단은창업씨앗(교육/창업희망자100명),창업새싹(보육/예비창업자20명),창업열매(점검/기창업자30명)3개의과정으로구분해총150명을선정해지원할계획이다.‘창업씨앗’과정에서는창업에관심이있는체육인을대상으로창업아이템발굴및기초교육과함께1인당300만원의시장조사비가지원된다.‘창업새싹’과정은구체적인사업계획이있는체육인에게평균5000만원수준의사업화지원금을제공하고,‘창업열매’과정에서는기창업자를대상으로맞춤형진단과800만원상당의전문컨설팅을지원한다.이번사업에참여하고싶은체육인은오는22일(목)부터6월12일(목)까지‘체육인복지포털(spowell.kspo.or.kr)’에서회원가입후신청하면된다.기타자세한사항은체육공단누리집(kspo.or.kr)과‘체육인복지포털’에서확인할수있다.한편지도자연수분야는국내·국외지도자연수로구분해6월3일(화)부터12일(목)까지대상자를모집하고,취업지원분야는기업매칭인턴십방식으로같은달18일(수)부터29일(일)까지대상자를모집할예정이다.

25-05-21 14:28
0 97
[스포츠뉴스]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25일 영암 국제자동자경주장서 개막

7개종목120여대참여…서킷버스투어등즐길거리다채아시아모터스포츠카니발홍보물.(전남도제공.재판매및DB금지)2025.5.21/뉴스1(무안=뉴스1)전원기자=아시아권문화교류와국내모터스포츠의세계화를목표로한'2025아시아모터스포츠카니발'이오는25일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화려하게막을올린다.전남도가후원하고㈜슈퍼레이스가주최하는아시아모터스포츠카니발은2014년부터매년열리고있다.올해는경주,전시,체험,공연이어우러진다채로운콘텐츠로관람객을맞이한다.총7개종목120여대의레이싱카와바이크가참가해박진감넘치는경기를선보일예정이다.주요참가종목은국내최상위클래스인△토요타가주레이싱6000△GT(고성능양산차)△프리우스PHEV(일본하이브리드)△LiSTAM(BMW)△알핀(프랑스스포츠카)△래디컬컵아시아(영국레이싱전용차)△코리아슈퍼바이크(일본모터사이클)등이다.행사장에는경기외에도국내외모터스포츠브랜드전시,푸드트럭운영,가족참여형체험프로그램등다양한즐길거리가준비됐다.대표체험으로선수와차량을가까이서만날수있는그리드워크,프로드라이버와서킷을도는택시타임,서킷버스투어,카트체험,미니카레이싱,경품이벤트등이진행돼전세대가함께즐길수있다.도는대회를통해전남의청정이미지와미래형모빌리티중심지로서의가능성도전국적으로홍보한다.서순철도기업도시담당관은"앞으로도국제자동차경주장이아시아를대표하는경주장으로자리잡고지역에활력을불어넣도록적극지원하겠다"고말했다.대회관련자세한정보는슈퍼레이스공식누리집에서확인할수있다.결승전은25일오후1시25분에지상파방송에서생중계되며유튜브,SOOP,네이버스포츠를통해시청할수있다.

25-05-21 14:33
0 99
[스포츠뉴스]속초시, 강원도 장애인체전 2연패 달성

속초시가21일삼척시일원에서막을내린제18회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종합1위를달성했다.이는지난해열린제17회대회에이은2년연속1위의성과로장애인체육활성화를위한속초시의지원과선수단,보호자등의숭고한노력이나은의미있는기록이다.이번대회에서속초시는금메달87개,은메달53개,동메달38개를획득하며총1829점을기록했다.속초시에이어2위춘천시,3위원주시,4위삼척시,5위강릉시등이뒤를이었다.이번대회는도내18개시군에서2100여명의선수단이참가했다.속초시는보치아,사이클,역도,육상등15개종목에총241명의선수와임원이출전했다.특히올해속초시장애인체육회직장운동경기부로새롭게창단한보치아팀의활약이두드러짐은물론,전통적인효자종목역도에서활약도이어졌다.또한대회최다관왕에오른사이클정지우선수(4관왕)를비롯해△최지동(육상필드)△임금화△임영아△정재옥(이상육상트랙)△김순애△김진희△김창준△박성재△박의훈△변복순△손순자△엄순옥△이인제△전소희△천병종(이상역도)등3관왕수상선수도다수배출하며여러종목에걸쳐도내장애인체육대회강호로서의면모를입증했다.이병선속초시장애인체육회장(속초시장)은"대회를위해열심히준비하고노력한속초시선수단모두의열정에감사를전한다"며"속초시는앞으로도생활체육발전에힘써장애인과비장애인모두가건강한도시를건설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25-05-21 14:18
0 96
[스포츠뉴스]'민족의 영산' 태백산 철쭉 전국등반대회 25일 개최

(태백=연합뉴스)이상학기자=강원태백에있는'민족의영산'태백산에서철쭉전국등반대회가25일열린다.태백시산악연맹이주관하는등산대회는태백산의철쭉과주목을함께감상할수있는5월에매년열리고있다.2017년연분홍으로물든태백산금대봉산책로[연합뉴스자료사진]대회코스는당골광장과유일사주차장을각각출발점으로천제단과문수봉을거쳐돌아오는2개코스로구성된다.등반대회는4인1조로팀을구성해참가할수있으며,단체의경우현장및예약접수를해야한다.개별참가자는대회당일오전8시부터현장접수가가능하다.2013년태백산정상에철쭉활짝[연합뉴스자료사진]이대회에는4인1조팀들을대상으로코스중간에마련된구간에서복장및장비점검등에항목을평가하고점수를종합해수상자를결정한다.시는참가자들의편의를위해오후3시30분과오후4시에당골1주차장에서유일사로출발하는셔틀버스를운행한다.태백산등반대회포스터[태백시제공.재판매및DB금지]태백시관계자는21일"함께태백산을오르며아름다운철쭉과주목을통해다가온봄을만끽하길기대한다"며"전국등반대회에관광객과산악인의관심과참여를당부드린다"고말했다[email protected]

25-05-21 14:19
0 98
[스포츠뉴스]‘국군의 해외파병과 태권도 세계화 역사’ 학술대회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창립20주년맞아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와공동추진태권도의군사적역할과세계화과정조명,전문가·관계자참석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김중헌)과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소장오성대)가5월22일태권도원운영센터대강당에서‘국군의해외파병과태권도세계화의역사’를주제로공동학술대회를개최한다.학술대회에는학계및태권도계전문가,전·현직군관계자등이참석할예정이다.2025년태권도진흥재단창립20주년을맞아그동안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와의협력을바탕으로태권도가한국군의해외파병과정에서수행한역사적·문화적역할을조명하고현지에서의태권도교실등유엔평화유지활동사례를통해태권도의국제적위상을학문적으로분석하게된다.태권도진흥재단김중헌이사장이2024년태권도의날을기념하여국회의원회관소회의실에서열린전국대학생대학원생태권도학술경진대회모두발언을하고있다.사진=태권도진흥재단이와더불어전북특별자치도등록문화재등재심사를앞둔‘주월한국군태권도교관단’관련자료에대해서도등록문화유산등재가능성을높이고학술적기반을마련하는데에도이바지할것이다.학술대회기조연설은아시아태권도연맹이규석회장이,주제발표시간에는△국군내태권도역사의시작과변천(최점현예비역중령)△태권도세계화의출발점주월태권도교관단(이신재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부장)△해외파병부대내태권도교육의현황과과제(방용진상사)△주월한국군태권도교관단기증자료의구성과활용(국립태권도박물관송봉수학예연구사)등4개의발표가진행된다.종합토론시간에는군사,체육,문화분야전문가들이모여태권도의세계화전략과군사적활용가능성에대해심도있는논의를펼칠예정으로발표자들과토론자간의교류를통해현장경험과이론이유기적으로연결되는시간이될것이다.사진=태권도진흥재단사진=태권도진흥재단오성대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장은“태권도는한국군이해외파병과정에서전한무예이자문화였으며문화교류와관계형성의수단이기도했다”라며“이번학술대회를통해군사사(軍事史)속태권도의가치를정리하고향후국군의문화·인도적활동속에서의활용가능성도함께모색하기를바란다”라고말했다.김중헌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은“이번학술대회는태권도가무예와스포츠로서의가치와함께문화외교와국방협력의자산으로발전해온흐름을되짚는계기가될것이다.특히태권도진흥재단창립20주년을맞아그간의성과를바탕으로태권도세계화를위한민관군의새로운협력방향을함께모색하는자리가될것으로기대한다”라고말했다.태권도진흥재단은이번학술대회에서논의된내용을바탕으로,태권도의역사적가치보존을위한후속연구및정책연계를지속적으로추진할계획으로,주월한국군태권도교관단관련자료의전북특별자치도등록문화유산등재가능성을높여나갈예정이다.공동학술대회시간계획.사진=태권도진흥재단[강대호MK스포츠기자]

25-05-21 14:20
0 100
[스포츠뉴스]인천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 개막…15개국 380명 참가

국제양궁대회(인천계양구제공.재판매및DB금지)(인천=뉴스1)이시명기자=인천계양구청장배국제양궁대회가20일개막했다.21일계양구에따르면이번대회엔우리나라를비롯해중국,싱가포르,필리핀,러시아,대만등15개국가·지역의선수380명이참가했다.이들은22일까지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리커브70m종목예선전및본선을치른다.이후23~24일엔계양아라뱃길(아라온)수향원양궁장특설무대에서준결승및결승전을펼친다.구는'2024파리올림픽'에출전했던우리나라국가대표를초청,대회우승팀과의이벤트경기도열계획이다.윤환계양구청장은"계양이세계양궁발전을이끄는국제대회를아시아최초로개최하게돼기쁘다"고말했다.

25-05-21 14:10
0 93
[스포츠뉴스]세계선수권 3개 메달 향해 순항 중 신유빈, 오늘 단식 16강 도전

21일오후8시20분몬파르디니와맞대결여자복식·혼성복식모두8강진출신유빈이지난17일카타르도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단식128강뉴질랜드리사기어(LISAGEAR)와경기를펼치고있다.2025.5.18/뉴스1ⓒNews1사진공동취재단(도하(카타르)=뉴스1)안영준기자='삐약이'신유빈(대한항공)이세계탁구선수권여자단식16강에도전한다.신유빈은21일오후8시20분(이하한국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가이아몬파르디니(이탈리아)를상대로2025세계탁구선수권여자단식32강전을치른다.한국여자탁구의간판인신유빈은이번대회에단식,여자복식,혼성복식까지출전할수있는최다종목인3개부문에서메달을목표로한다.신유빈은승승장구중이다.가장메달가능성이높다고평가받는혼성복식에선임종훈(한국거래소)과함께8강까지진출,동메달확보까지한계단만을남겨놨다.32강전을11분만에끝내고3경기를통틀어단한세트만내줬을만큼기세가좋다.전지희의국가대표은퇴후새파트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호흡을맞춘여자복식에서도거침없이8강까지올랐다.결성된지얼마안된조합이지만경기를치를수록시너지를발휘해이번대회돌풍을일으키고있다.단식에서도32강까지큰위기없이올라오며,출전한3개종목에서모두승승장구중이다.한국대표팀중3개종목에서모두살아남은건신유빈이유일하다.신유빈·유한나가20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카타르대학교스포츠컴플렉스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복식16강전에서독일아네트카우프만·샤오나산과경기를펼치고있다.2025.5.21/뉴스1ⓒNews1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은21일두개의복식을잠시쉬고,단식에만집중한다.하루3경기를치르는등강행군에비하면이날은단식한경기에만집중할수있어,나쁘지않은일정이다.신유빈은지난대회인2023년남아공더반세계선수권에서여자복식에선은메달이라는쾌거를따냈지만,단식에선세계랭킹1위쑨잉사를만나16강에서탈락했다.파리올림픽등큰대회를거치며2년동안더욱성장한신유빈은이제단식에서도더높은곳을바라본다.공교롭게도몬파르디니를꺾고16강에오르면,이번에도상대는쑨잉사다.신유빈은32강전승리로다시쑨잉사와대결하는건물론내친김에세계선수권단식개인최고성적까지일궈보겠다는각오다.신유빈은"당장중국선수들과의대결을생각하고있지는않다.당장앞에열릴한경기한경기에집중해서단식에서도최대한높은곳까지올라가보고싶다"며눈빛을반짝였다.

25-05-21 14:00
0 94
[스포츠뉴스]경남도 “남해안 매력 전 세계에 알릴 것”

도청서‘투르드경남2025’준비상황점검다음달4~8일경남5개시군서열려경남도는‘투르드코리아2019’이후6년만에국내에서열리는국제도로사이클대회‘투르드경남2025’를6월4일부터8일까지통영,거제,사천,남해,창원등경남남해안5개시군에서개최한다.사진은국내동호인들이참가해지난해11월열린스페셜대회‘투르드경남2024’창원스테이지경기모습.경남도제공경남도는21일도청도정회의실에서‘투르드경남2025’준비상황보고회를열고,대회의성공적인개최를위한막바지점검에나섰다.‘투르드경남2025’는국제사이클연맹(UCI)이공인한2.2등급대회로,‘투르드코리아2019’이후6년만에국내에서열리는국제사이클대회다.통영,거제,사천,남해,창원등남해안5개시군을무대로총553.6km구간에서다음달4일부터8일까지펼쳐진다.이번대회에는세계16개국22개팀,220여명의정상급선수들이출전한다.아시아1위인말레이시아테렝가누사이클링팀,2위일본팀유쿄를비롯해오세아니아1위호주캐쉬바디랩,네덜란드유니버스사이클팀,에스토니아퀵프로팀등각대륙을대표하는상위권팀들이경남에모인다.개막식은다음달4일오전10시,통영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열린다.첫경기는같은날오전10시30분에시작된다.대회의마지막날인8일에는창원에서도청과창원광장을순환하는코스경기가오전9시30분부터진행되며,스포츠전문채널을통해생중계된다.종합시상식은이날오전11시경남도청광장에서열린다.이날보고회에서는경기운영과안전관리,홍보및중계,개·폐막식등분야별준비상황을종합점검했다.박명균경남도행정부지사는“이번대회는경남남해안의아름다운자연경관과문화자원을세계에널리알릴절호의기회”라며“안전이최우선인만큼,철저한준비로안전사고없는대회가되도록만전을기할것”이라고강조했다.

25-05-21 14:02
0 92
[스포츠뉴스][2025 새 정부에게 바란다] <1>체육지도자 면허제가 필요한 이유

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유승민대한체육회회장.사진=연합뉴스대한민국은오는6월3일제18대대통령선거를통해새대통령을선출한다.정권마다체육정책이바뀌어온가운데새로운대한민국사회에필요한체육정책은무엇일까.본지는박석광운대교수,주성택가천대교수의기고문을통해논의점을살펴봤다.&lt;1&gt;체육지도자면허제가필요한이유(박석광운대교수)&lt;2&gt;생활체육활성화와정책일원화위해...스포츠건강청설립하자(주성택가천대교수)트레이너,스포츠코치,운동처방사.이름은달라도모두'운동'을매개로국민건강과직결된역할을수행하고있다.체육학과재학생만8만명,스포츠산업종사자는46만명에이른다.하지만이를제도적으로공인하고보호할장치는여전히마련되지않았다.현행제도에서는누구든단기연수만으로'트레이너'라는명칭을사용할수있다.생활스포츠지도사의경우,체육학전공인이아니어도취득자격이주어진다.해당종목에대한실질적인경험이없어도단기간의준비만으로자격을취득할수있을정도로난이도가낮다보니전문성확보에한계가있다.건강운동관리사는체육학전공인으로자격범위를한정한다.하지만의료인지시에따라단순운동지도를보조하는데역할이국한돼있다.교정이나재활등심화된개입은불가능하다.의사&middot;한의사&middot;약사&middot;간호사&middot;물리치료사등건강과직결된타직종이모두법적으로면허체계를갖추고있는것과달리체육만은여전히제도적공백상태다.전문성으로이어지는면허제도가없으니체육분야의성장도,종사자들에대한대우나사회적인식도개선되기어렵다."체육과나와서뭐하냐","트레이너는비정규직이지"라는편견도전문가를양성하고검증하는제도가부족해기인한구조적결과다.그피해는체육계종사자뿐아니라소비자에게도연결된다.스포츠시장의소비자는나날이늘어나는추세다.이들의수가증가하는만큼그들의안전하게운동을즐기고,누릴수있는행복추구권도보호받아야마땅하다.하지만검증되지않은민간자격증이난립하고,시장의질이떨어진다면소비자는누구를믿고운동을맡겨야할지알수없다.혼란을해결하기위한제도적해답으로체육국가면허증을신설하면어떨까.국가가면허를부여한다면전문성과책임의기준이명확해진다.운동지도를의사의영역에서체계적으로훈련된체육전문가의영역으로옮길수있게된다.서로다른분야의체육간연속성도기대해볼수있다.의료기관및공공기관과협업해생활체육부터재활운동까지의연속적인지도가가능하다.트레이너&middot;운동관리사들의질적인부분을높이면서고용안정성도추구할수있게된다.국민건강증진,만성질환예방,의료비절감까지도이어갈수있다.이제는&lsquo;면허없는직업&rsquo;의사각지대를메울때다.체육국가면허증은단지자격증하나의문제가아닌국민건강을책임지는전문직체계의재정립을의미한다.시대가변했고,모든이들은언제어디서나체육을안전하고행복하게즐길수있어야한다.전문적인체육국가면허증은요구되는이유다.박석광운대학교교수

25-05-21 14:03
0 91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