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여복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뉴시스Pic]

[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유한나가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복식8강일본오도사츠키,요코이사쿠라와경기에서승리한뒤기뻐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전신김희준기자=한국여자탁구에이스신유빈이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과여자복식에서모두준결승에진출하며메달2개를확보했다.신유빈은22일카타르도하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대회혼합복식8강에서임종훈(한국거래소)와조를이뤄대만의린윤주-정이징조를3-2(11-911-96-117-1111-9)로꺾었다.이번대회는준결승이상에안착할경우동메달결정전없이메달을수여한다.이로써임종훈-신유빈은세계선수권혼합복식에서첫메달을획득했다.준결승에서마주할상대는파리올림픽금메달듀오인왕추친-쑨잉사(중국)조다.임종훈-신유빈은1게임과2게임을내리잡으며승기를잡았다.3,4게임을뺏기며흔들릴법도했지만,두사람은집중력을잃지않았다.임종훈-신유빈은5게임1-4상황에서6연속득점을내며경기를뒤집었다.결국9-9에서다시2점을내며긴승부에마침표를찍었다.신유빈은이어벌어진여자복식8강에서도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호흡을맞춰일본의오도사쓰키-요코이사쿠라조를3-1(11-99-1111-618-16)로물리쳤다.2023년남아프리카공화국더반대회에서전지희(은퇴)와함께여자복식은메달을일궜던신유빈은세계선수권2회연속여자복식메달획득에도성공했다.신유빈-유한나조는첫게임을가져오며기선을제압했으나2게임을내줬다.하지만3게임에서0-2로뒤진상황에연달아5점을내며승부를뒤집었다.5-3으로리드를지키던신유빈-유한나는4연속득점으로흐름을가져왔다.4게임에서는거듭듀스에들어가며혈투를벌였지만,16-16에서2연속득점에성공하며승기를낚아챘다.[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임종훈,신유빈이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대만린윈주,정이칭과경기에서득점에성공한뒤기뻐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임종훈,신유빈이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대만린윈주,정이칭과경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임종훈,신유빈이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대만린윈주,정이칭과경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유한나가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복식8강일본오도사츠키,요코이사쿠라와경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유한나가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복식8강일본오도사츠키,요코이사쿠라와경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임종훈,신유빈이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대만린윈주,정이칭과경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유한나가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복식8강일본오도사츠키,요코이사쿠라와경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임종훈,신유빈이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대만린윈주,정이칭과경기에서승리한뒤기뻐하고있다[email protected][도하(카타르)=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유한나가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복식8강일본오도사츠키,요코이사쿠라와경기에서승리후기뻐하고있다[email protected]

25-05-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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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장미란 차관, 내년 개관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메달 등 기증

문체부'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문화체육관광부는내년하반기개관예정인국립스포츠박물관에대한관심을높이기위해국민체육진흥공단과함께'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를시작한다고23일밝혔다.국립스포츠박물관은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에건립예정이다.한국여자역도최초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장미란문체부제2차관이기증릴레이의첫주자로나서선수시절을함께한소장품총88점을이날기증한다.주요기증품으로는첫올림픽메달인2004아테네올림픽은메달과대한민국여자역도최초올림픽금메달인2008베이징올림픽금메달,2012런던올림픽동메달등올림픽메달전체와아시아경기대회메달,열정이스며든선수복과역도벨트,역도화등이있다.장미란문화체육관광부제2차관이2008베이징올림픽금메달등선수시절을함께한소장품총88점을내년하반기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에건립될국립스포츠박물관에기증한다.[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장차관은선수시절을회상하며잊을수없는대회로금메달과함께세계신기록을달성한2008년베이징올림픽을꼽는다.당시훈련에서뒷굽을갈고또갈며신었던역도화를두고동료선수들과지도자들이박물관에가야한다는농담을했었는데,이번기증으로정말유물이되었다며남다른소회를밝혔다.기증릴레이는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전까지계속이어지며,올림픽메달리스트등대한민국스포츠사의주요인물들이동참할것으로기대된다.문체부는기증유물을국민과함께하는스포츠문화콘텐츠로적극활용할예정이다.문체부와체육진흥공단은기증릴레이를계기로국립스포츠박물관홍보를본격화한다.문체부공식유튜브콘텐츠'장미란의동네한바퀴'를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을소개한다.박물관건립현황과장차관이기증한유물관련일화,체력인증과미술전시등박물관인근에서즐길거리등을생생히안내한다.국립스포츠박물관유튜브채널에서는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영상을만나볼수있다.대한민국정부공식유튜브채널에서는과거와미래를잇는스포츠의가치를알리는영상을공개할예정이다.이영상에도장차관이깜짝출연한다.장미란차관은"기증릴레이의첫번째주자로참여하게돼영광이고개인적으로도뜻깊은유물들이지만,국민여러분과함께공유하며그가치를다음세대에도나누는것이더욱중요하다고생각했다"며"기증릴레이를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의개관을널리알리고,박물관이대한민국스포츠의역사와감동을전하는중심공간이될수있도록많은참여와관심을바란다"라고밝혔다.

25-05-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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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최초 女 역도 金’ 국립스포츠박물관에…장미란 차관 기증 결정

장미란문화체육관광부제2차관이개관을앞둔국립스포츠박물관에한국여자최초올림픽금메달등을기부하기로결정했다.  문체부는23일국민체육진흥공단과함께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을앞두고스포츠분야최초국립박물관에대한관심을높이기위해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를시작한다고밝혔다.릴레이는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전까지이어진다.  장차관은이릴레이첫주자로나서소장품88점을기증하기로했다.여기에는2004아테네올림픽은메달과한국여자역도최초올림픽금메달인2008베이징올림픽금메달등이포함된다.장차관은2004아테네올림픽 75㎏급에서 합계302.5㎏을들어여자역도최중량급첫메달을땄다.베이징대회에서는같은체급에서인상140㎏,용상186㎏,합계326㎏을들어올려세계신기록과함께금메달을목에걸었다.2012런던올림픽에서는289㎏을들어4위에올랐지만당시역도에서메달을땄던선수가약물복용금지위반(도핑)에적발돼메달이박탈되면서장차관이동메달을갖게됐다.  장차관은“기증릴레이첫주자로참여하게돼영광”이라며“기증릴레이를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을널리알리고,박물관이대한민국스포츠역사와감동을전하는중심공간이되도록많은참여와관심을바란다”고말했다.

25-05-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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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경기장 관리 소홀로 선수생명 끝나”…삼성서 뛰었던 러프, MLB구단 상대 소송

프로야구삼성라이온즈에서뛰었던타자다린러프(39)가미국프로야구메이저리그(MLB)구단신시내티레즈를상대로법정소송을제기했다.밀워키브루어스시절의다린러프.AP연합뉴스AP통신은23일“러프가신시내티구단이홈경기장내관리를소홀히한바람에선수경력을끝내는부상을입었다며손해배상소송을제기했다”고보도했다.러프는2017년부터2019년까지KBO리그삼성에서뛰며404경기에출전,타율0.313,홈런86개,350타점을기록했다.KBO리그활약을바탕으로2020년빅리그에재입성해2023년까지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뉴욕메츠,밀워키브루어스에서선수로활약했다.2023년MLB에서거둔성적은20경기타율0.224,3타점이었다.러프는“2023년신시내티의홈경기장인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방수포를덮는롤러와충돌한바람에선수생활을끝내게됐다”며손해배상을청구했다.소송은미국오하이오주해밀턴카운티법원에제기됐으며러프는소장을통해‘신시내티구단이안전한경기장조건을유지하지못한과실이있다’고주장했다.러프는“이런일이일어나서는안된다”며“선수들이경기장에서이런위험을걱정하지않아야한다”고강조했다.러프는밀워키소속이던2023년6월신시내티원정경기에1루수로출전해3회수비때파울플라이를잡으려는과정에서방수포를덮는롤러에무릎을부딪쳤다.이부상으로60일부상자명단에오른러프는이후다시MLB경기에뛰지못했다.러프는“방수포롤러의끝부분이날카로운금속재질이었는데,보호용쿠션등이설치돼있지않았다”고주장했다.AP통신은“신시내티구단으로부터이와관련한답변은얻지못했다”고덧붙였다.

25-05-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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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연승 찍고 볼카노프스키와 싸운다!" UFC 무패 파이터, 페더급 NEW 챔피언 정조준

에블로예프,볼카노프스키와타이틀전언급오는12월맞대결기대에블로예프(오른쪽)와볼카노프스키와대결을기대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심재희기자]"볼카노프스키에게고맙다!"UFC페더급공식랭킹4위모브사르에블로예프(31·러시아)가챔피언알렉산더볼카노프스키(37·호주)에게고마움을표시했다.자신과타이틀전을언급한챔피언을향해존중의뜻을나타냈다.종합격투기(MMA)전적20연승을마크하고볼카노프스키와맞붙고싶다는의견도드러냈다.에블로예프는23일(한국시각)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알렉산더볼카노프스키,저와싸우려고해줘서고맙다"고적었다.UFC페더급챔피언벨트를탈환한볼카노프스키가자신을대항마로언급한데대해고마워했다.이어"저는7월에싸우고,당신(볼카노프스키)은9월에싸울것이다.우리둘다이기고12월에만날수있기를바란다"고덧붙였다.그는현재까지MMA19연승을질주했다.지난해12월UFC310에서알저메인스털링을꺾고전승행진을이어갔다.야이르로드리게스와함께UFC공식랭킹공동4위에올라있다.대권도전에가까이다가섰고,챔피언볼카노프스키와맞대결을벌일것으로기대를모은다.실제로볼카노프스키는4월UFC314에서디에구로페스를꺾은후에블로예프와싸우는것이자신의'유산'에도움이된다고말한바있다.볼카노프스키(오른쪽)가로페스를상대로묵직한펀치를적중하고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스털링(아래)에게파운딩을퍼붓는에블로예프./게티이미지코리아UFC페더급상위권은볼카노프스키의챔피언탈환으로다시정리됐다.볼카노프스키가장기집권을하다가지난해일리아토푸리아가등장해새로운챔피언에올랐다.토푸리아는또다른UFC페더급챔피언맥스할로웨이를꺾고1차방어에성공했다.이후월장을선언했다.UFC라이트급으로무대를옮겼다.6월29일벌어지는UFC317에서UFC라이트급전챔피언찰스올리베이라와타이틀전을가진다.토푸리아가떠난후UFC페더급타이틀을놓고볼카노프스키와로페스가격돌했다.볼카노프스키가이기면서다시챔피언이됐다.볼카노프스키에게도전할선수로UFC페더급공식랭킹공동4위에블로예프와로드리게스가꼽힌다.에블로예프는7월대회에출전할예정이라곧바로볼카노프스키와맞붙지는않을것으로보인다.에블로예프가20연승에성공하고,볼카노프스키가1차방어를해내면둘의맞대결이확실히된다.

25-05-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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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문체부 장미란 차관, 개관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2008베이징올림픽금메달·역도화등88점기부장미란"한국스포츠역사·감동전하는중심공간되길"[이데일리스타in허윤수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미란제2차관이개관을앞둔국립스포츠박물관에올림픽금메달등을기증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23일스포츠분야최초국립박물관인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을앞두고국민체육진흥공단과함께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를시작한다고밝혔다.첫주자로나선장차관은올림픽금메달을비롯해총88점의소장품을기증한다.주요기증품으로는2004아테네올림픽은메달과우리나라역도최초올림픽금메달인2008년베이징올림픽금메달,2012런던올림픽동메달,역도화등이포함됐다.장차관은“기증릴레이첫주자로참여하게돼영광”이라며“기증릴레이를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을널리알리고박물관이대한민국스포츠역사와감동을전하는중심공간이되도록많은참여와관심을바란다”고밝혔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공단단은기증릴레이를계기로23일문체부공식유튜브채널‘장미란의동네한바퀴’를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을소개한다.박물관건립현황을비롯해장차관이기증한유물관련일화,체력인증과미술전시등박물관인근에서즐길거리등을안내할예정이다.문체부는“국립스포츠박물관개관전까지기증릴레이가이어질것”이라며“올림픽메달리스트등한국스포츠사주요인물들이동참할것으로기대된다”고밝혔다.한편,국립스포츠박물관은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안에2026년하반기개관을목표로건립중이다.문체부는“우리국민이스포츠역사와정신에더쉽게다가가고감동과열정의순간을체험할수있길바란다”고밝혔다.

25-05-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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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신유빈 혼복·여복에서 동 확보…단식에서는 쑨잉사에 져 16강 탈락

신유빈이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전에서승리한뒤임종훈과기뻐하고있다.대한탁구협회제공신유빈(21·대한항공)이세계대회에서동메달두개를확보했다.신유빈은22일카타르도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혼합복식과여자복식에서4강에진출했다.신유빈은혼합복식8강전에서임종훈(한국거래소)과호흡을맞춰대만의린윤주-정이징짝을3-2(11-911-96-117-1111-9)로물리쳤다.신유빈과임종훈은3~4위전을치르지않는경기방식에따라최소동메달을확보했다.2024파리올림픽혼합복식동메달리스트인둘은중국의왕추친-쑨잉사조와결승진출을다툰다.신유빈은이날열린여자복식8강에서도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힘을합쳐일본의오도사쓰키-요코이사쿠라짝을3-1(11-99-1111-618-16)로제압하며최소동메달을손에넣었다.신유빈은전지희가은퇴한뒤유한나와짝을이뤄지난3월월드테이블테니스(WTT)첸나이대회에서준우승을합작하는등호흡을맞춰가고있다.신유빈은여자단식에서는중국의벽에막혀탈락했다.신유빈은이날여자단식16강전에서세계1위쑨잉사(중국)를만나2-4(8-1111-76-115-1112-1010-12)로졌다.

25-05-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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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前 역도영웅, 現 차관’ 장미란의 올림픽 유산을 박물관서 만난다

국립스포츠박물관내년개관앞두고‘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진행‘역도전설’장미란문체부제2차관‘기증릴레이’첫번째주자로나서2004~2012년올림픽금·은·동메달,선수복,역도화등소장품88점기증장미란문체부차관이‘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시작인증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다.사진제공=문체부[서울경제]문화체육관광부는국민체육진흥공단과함께내년국립스포츠박물관의개관을앞두고스포츠분야최초국립박물관에대한관심을높이기위해‘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를시작한다고23일밝혔다.첫번째주자로한국여자역도최초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장미란제2차관이나섰다.문체부는‘우리국민이스포츠역사와정신에더욱쉽게다가가고,감동과열정의순간들을체험할수있도록’한다는취지로,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안에2026년하반기개관을목표로국립스포츠박물관을건립중이다.문체부측은“이번‘기증릴레이’는우리나라스포츠스타들이소장하고있는유물기증을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건립취지를널리알리고자마련했다”고설명했다.이번에장미란차관은선수시절을함께한소장품총88점을기증한다.주요기증품으로는첫올림픽메달인2004년아테네올림픽은메달과대한민국여자역도최초올림픽금메달인2008년베이징올림픽금메달,2012년런던올림픽동메달등올림픽메달전체(3개)와아시아경기대회메달,선수복과역도벨트,역도화등이있다.문체부에따르면장차관은선수시절을회상하며잊을수없는대회로2008년베이징올림픽을손꼽았다.평소경쟁보다기록이더중요하다는소신이있었던장차관은베이징올림픽당시세계신기록을세우겠다는큰꿈을위해구슬땀을흘리며훈련해금메달획득과세계신기록수립을모두달성했다.당시훈련에서뒷굽을갈고또갈며신었던역도화를두고동료선수들과지도자들이박물관에가야한다는농담을했었는데,이번기증으로정말유물이되었다며남다른소회를밝히기도했다.장미란의올림픽금·은·동메달.사진제공=문체부장미란의역도선수복.사진제공=문체부장미란의역도화.사진제공=문체부‘기증릴레이’는국립스포츠개관전까지계속이어진다.문체부는기증유물을국민과함께하는스포츠문화콘텐츠로서적극활용할예정이다.장미란차관은“이번‘기증릴레이’의첫번째주자로참여하게되어영광”이라며“개인적으로도뜻깊은유물들이지만,국민여러분과함께공유하며그가치를다음세대에도나누는것이더욱중요하다고생각했다”고전했다.아울러문체부와공단은‘기증릴레이’를계기로국립스포츠박물관홍보를강화한다.23일에는문체부공식유튜브콘텐츠‘장미란의동네한바퀴’를통해국립스포츠박물관을소개한다.박물관건립현황과장차관이기증한유물관련일화,체력인증과미술전시등박물관인근에서즐길거리등을안내한다.국립스포츠박물관유튜브채널에서는‘대한민국스포츠스타기증릴레이’짧은영상을만나볼수있다.대한민국정부공식유튜브채널에서는과거와미래를잇는스포츠의가치를알리는영상을공개할예정이다.이영상에도장차관이출연한다.

25-05-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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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진화하는 신유빈 “쑨잉사와 간격 좁혔다”…동메달 2개 확보

한국여자탁구국가대표팀의에이스신유빈(21·대한항공)이세계랭킹1위쑨잉사(25·중국)에한걸음더다가갔다.경기는접전끝에신유빈의패배로끝났지만,경기후신유빈은실망보다는희망을봤다며웃었다.신유빈‘신중’-신유빈이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단식16강중국쑨잉사와경기를펼치고있다.도하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은23일(한국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2025세계탁구선수권여자단식16강전에서세계최강쑨잉사와만나경기점수2-4(8-1111-76-115-1112-1010-12)로졌다.앞서열린혼합복식과여자복식에서는팀의4강진출을견인하며동메달2개를확보한신유빈은단식은8강진출에실패했다.경기내용은신유빈에게고무적이었다.신유빈은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월드컵여자단식을모두석권한쑨잉사를상대로대등한경기를펼쳤다.이대회직전까지신유빈은쑨잉사를상대로6전전패를기록했고,단한게임만따냈었다.이날은신유빈도밀리지않고2게임을가져가면서6게임까지이어지는혈투가벌어지면서쑨잉사도진땀을흘렸다.경기직후신유빈은“몸을풀때부터있는힘을다쏟았다.후회하지않기위해체력등다른것을생각하지않고다쏟아부으면서집중했다.덕분에좋은경기내용을보였다.내가가진최대치를했다”고말했다.신유빈‘아쉬움’-신유빈이22일(현지시간)카타르도하루사일아레나에서열린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여자단식16강중국쑨잉사와경기에서실점후아쉬워하고있다.2025.5.23도하사진공동취재단이어“초반에쑨잉사와만났을때보다는확실히좋아졌다.당연히그때보다는좋아져야하는게맞다”라면서“이번경기는내가할수있는최대를다했기에후회는없다.쑨잉사가이정도의실력을갖추기까지엄청난노력을한만큼,나도앞으로더노력해서쑨잉사를따라잡아보겠다”고덧붙였다.여자단식을마친신유빈은이제혼합복식과여자복식4강전에집중한다.신유빈은“내옆에는(임)종훈오빠와(유)한나언니가있다.남은경기힘을합쳐서좋은경기를하겠다”고말했다.

25-05-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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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신유빈, 여복·혼복 모두 동메달 확보…안재현 단식 16강

신유빈(왼쪽)과임종훈|대한탁구협회제공신유빈(21·대한항공)이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여자복식과혼합복식모두동메달을확보했다.신유빈과임종훈(28·한국거래소)은지난22일카타르도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세계탁구선수권대회혼합복식8강에서대만의린윤주와쳉이칭을상대로3-2(11-911-96-117-1111-9)로승리했다.이날승리로신유빈과임종훈은4강에진출해최소동메달을확보했다.세계선수권대회는3~4위결정전을치르지않기때문에4강에진출하면공동3위로간주해동메달을준다.신유빈에게이날승리는2년전남아공더반대회혼합복식에서일본의하리모토도모카즈-히야타히나조에0-3으로완패해메달을놓쳤던아쉬움을날려버렸다는의미가있다.그상대인린윤주와쳉이칭이2020도쿄올림픽동메달리스트이자2021년미국휴스턴대회의동메달혼합복식조라더욱반가웠다.신유빈은4강을확정지은뒤“매경기가팽팽했다.(임)종훈오빠가공격적으로하지않으면진다고조언해줘정신을차렸다.자신감을잃지않았던덕에어려운흐름속에서도이길수있었다”고웃었다.신유빈이동메달을확보한무대는혼합복식이전부가아니다.신유빈은앞서유한나(23·포스코인터내셔널)와함께여자복식8강에서도승리했다.신유빈은2023항저우아시안게임여자복식에서금메달을합작했던띠동갑언니전지희가은퇴한뒤새로운파트너를물색했는데,새파트너와도본식에서정상을도전할경쟁력을확보했다는증거가될수있다.오른손잡이인신유빈은왼손잡이유한나와호흡이점점올라가고있다고자부한다.신유빈은지난4월월드테이블테니스(WTT)챔피언스인천에서기자와만나“중학교때이후로다시대표팀에서만나니까더즐겁다.옆에서제가‘언니(유한나)잘한다’‘언니파이팅’이라고격려해주면더좋은경기력이나올것”이라고자신했는데실제이번대회에서도두선수가좋은활약을보여주고있다.다만신유빈은여자단식에서더높은곳에도전하겠다는꿈은대진운의한계로극복하지못했다.세계랭킹1위인중국의최강자쑨잉사와16강대결에서2-4로패배했다.신유빈은2년전더반대회당시에서도16강에서0-4로쑨잉사에졌다.그래도이번맞대결에선무기력한모습보다는랠리를벌이며2게임을따냈다는점에서발전했다는평가를받았다.신유빈은혼합복식결승진출을다투는다음상대가공교롭게도중국의왕추친과쑨잉사라는점에서어떤결과가나올지흥미롭다.한편안재현(25·한국거래소)은지난21일남자단식32강전에서대만의린옌천을4-3(11-77-1111-55-117-1111-716-14)로누르며16강진출에성공했다.안재현은16강에서파리올림픽남자단식동메달리스트인프랑스의펠릭스르브렁을만난다.안재현은“잘하는선수지만나보다어리다.내가더능숙하게이긴다는생각으로준비하겠다”고말했다.황민국기자[email protected]

25-05-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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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KT스포츠, 경희대학교와 산학 협력 업무 협약 체결

KT위즈제공KT위즈제공KT위즈제공[OSEN=이후광기자]KT스포츠와경희대학교가손을잡았다.KT스포츠는지난21일수원KT위즈파크에서경희대학교와지역프로스포츠발전과미래인재육성을위한산학협력업무협약을체결했다.이번협약으로양기관은KT스포츠가운영하는5개종목(야구ㆍ농구ㆍe스포츠ㆍ사격ㆍ하키)의선수및관중관련데이터분석을통한스포츠산업발전과경희대학교AT센터(AthleticTrainingCenter)를활용한선수관리프로그램공동연구및선수재활지원등을함께하기로합의했다.아울러경희대재학생대상스포츠관람문화활성화와현장실습을지원하고,ESG프로그램을공동기획하는등미래스포츠인재육성을위한다양한활동을지원할예정이다.한편,이날협약식을기념해경희대구성원300명이위즈파크를방문해응원전을함께했다.경기전경희대포스트모던음악학과윤민서양이애국가제창을,김진상총장과박병준총학생회장이각각시구와시타를맡았다./[email protected]

25-05-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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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지리산 미개방 계곡길 8년만에 공개…산청군, 내달 6∼7일 탐방

삼장면덕산사∼장당옛마을편도4㎞구간…하루200명선착순참가신청지리산미개방구간탐방행사포스터[경남산청군제공.재판매및DB금지](산청=연합뉴스)정종호기자=경남산청군은내달6∼7일지리산미개방구간탐방행사를연다고23일밝혔다.이번에개방되는지리산구간은삼장면덕산사부터장당옛마을까지약4㎞구간이다.2017년행사이후약8년간공개되지않았다.군은이구간에서비경인장당계곡을둘러보면서지리산의아름다움을느낄수있다고설명했다.군은올해산청방문의해를맞아관광객을유치하기위해이행사를마련했다.참가인원은하루200명까지이며,오는30일까지온라인으로선착순신청을받는다.군은참가자들을위해특산물인곶감과꿀로만든지역대표간식을제공한다.탐방을마친참가자들에게는완주메달을증정하고퓨전국악공연도선보일예정이다.이승화군수는"산청에오셔서지리산숨은보물인장당계곡의비경을감상하시길바란다"고전했다[email protected]

25-05-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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