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법원, 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긴급한 필요성 인정되지 않아”

김동문대한배드민턴협회장.사진=김두홍기자[email protected]김택규전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김동문현협회장을상대로낸가처분신청을법원이기각했다.16일배드민턴협회에따르면서울동부지방법원은김택규전회장이김동문회장을상대로제기한‘당선무효확인등본안판결확정시까지회장직무를집행하여서는아니된다’는내용의가처분신청을기각했다.이번가처분신청은김동문회장의회장직수행을일시적으로제한하려는취지로제기됐다.법원은이에대해“직무집행을정지할만한긴급한필요성이인정되지않는다”며신청을받아들이지않았다.이에따라김동문회장은배드민턴협회제회장으로서의직무를정상적으로수행하게됐다.협회의안정적인운영과발전을위한각종사업과정책을지속적으로추진할수있게됐다.배드민턴협회는“이번법원의결정을존중하며앞으로도투명하고공정한협회운영을위해최선을다하겠다”며“배드민턴종목의발전과선수및지도자,동호인모두를위한다양한정책추진에집중하겠다”는입장을밝혔다.

25-06-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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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강원도체육회 수영팀 이은지, 한국 신기록 달성 쾌거

제4회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수영팀이은지가한국신기록을수립했다.사진=강원도체육회제공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수영팀의이은지가한국수영의새역사를썼다.이은지는15일광주남부대학교시립국제수영장에서열린제4회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일반부혼계영400m결선에서첫영자(배영)로나서59초56을기록하며한국신기록을수립했다.이은지본인이보유하고있던종전기록(1분00초03)을단축한기록이자마의1분대벽을허문의미있는기록이다.네명의선수가배영∼평영∼접영∼자유형순서대로100m씩맡아서경기하는단체전인혼계영400m에서첫영자(배영)의구간기록은국제연맹규정에따라인정된다.이은지는경기직후“1분대의벽을허물기위해오랜시간노력해온끝에결실을맺게돼기쁘다”며“운동에만전념할수있도록아낌없이지원해준도체육회와응원해주신모든분들께감사하다”고소감을밝혔다.양희구도체육회장은“강원수영의국제경쟁력강화를위해출범한여자수영팀이창단첫해부터값진성과를내주어매우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강원수영의지속적인발전을위해지원과격려를아끼지않겠다”고말했다.

25-06-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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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정후 '역전 3루타'…오타니 내일 '투수 복귀'

※저작권관계로네이버에서서비스하지않는영상입니다.→[원문에서영상보기]https://news.sbs.co.kr/n/?id=N1008140324<앵커>

메이저리그샌프란시스코의이정후선수가라이벌LA다저스를상대로2타점3루타를쳐내며6경기연속출루행진을이어갔습니다.다저스의오타니선수는내일(17일)2년만에투수로등판해이도류활약을재개합니다.

전영민기자입니다.

<기자>

첫두타석에서시속154km를넘는타구가모두야수정면으로향해아쉬움을삼킨이정후는,샌프란시스코가2대1로뒤진4회시원한장타를만들었습니다.

원아웃1,2루에서빅리그대표강속구투수메이의시속151km짜리싱커를받아쳐1루수옆을꿰뚫는2타점3루타를터뜨렸습니다.

시즌5번째3루타로6경기연속출루행진을이어간이정후는다저스의오타니와함께빅리그3루타부문공동4위에올랐습니다.

이정후는이후직선타가WBC한국대표였던다저스에드먼에게잡히는불운에시달리며안타를추가하지못했고,샌프란시스코는5대4역전패를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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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2연승을거둔다저스는경기후깜짝발표로세계야구계를흥분시켰습니다.

2년전9월팔꿈치수술을받고타자로만출전하며투수로는재활에전념해온오타니를내일샌디에이고전선발투수로예고했습니다.

지난11일타자를상대로한라이브피칭에서투구수를44개까지끌어올린오타니는663일만의투수복귀전에서2이닝정도를던지며'투타겸업'재도전에시동을겁니다.

(영상편집:이정택,디자인:강윤정)

25-06-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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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성실함의 대명사' 이재성 "라스트 댄스 기대하세요"

※저작권관계로네이버에서서비스하지않는영상입니다.→[원문에서영상보기]https://news.sbs.co.kr/n/?id=N1008140325<앵커>

축구대표팀의베테랑이재성선수는화려하진않아도성실한모습으로팬들의큰사랑을받아왔죠.내년34살에맞을자신의세번째월드컵에서화려한라스트댄스를꿈꾸고있습니다.

하성룡기자입니다.

<기자>

모처럼맞은휴식기에도이재성은팬들과소통을이어가며,의미있는재충전의시간을가졌습니다.

[이재성/축구대표팀미드필더:축구로받았던사랑이너무나크기때문에팬분들에게많은선한영향을끼칠수있도록노력을하려고.]

33살의이재성은지난시즌소속팀마인츠와대표팀에서제2의전성기를열었습니다.

빅리그진출후최다인7골을터뜨려마인츠를유로파콘퍼런스리그플레이오프로이끌었고,

[이재성(지난6일이라크원정):경기장에서모든걸다쏟아붓고나오자고!]

대표팀에선임시주장을맡으면서도,월드컵3차예선에서헤더2골을포함팀내최다인4골을뽑아11회연속본선진출에앞장섰습니다.

[이재성/축구대표팀미드필더:(헤더골의비결은)부지런함인것같아요.공간을찾아들어가는부지런함때문에헤더골을넣을수있었다고생각을하고있고요.]

어느덧축구인생의후반25분을맞았다고밝힌이재성은,

[이재성/축구대표팀미드필더:(축구인생의)남은20분을뛸수있는체력이나여건이된다고생각하고있기때문에….]

자신의세번째이자마지막이될내년북중미월드컵에서,가장화려하고아름다운불꽃을태우겠다고다짐했습니다.

[이재성/축구대표팀미드필더:마지막월드컵이될거라고생각하고있어요.국민들에게정말기쁨과행복을드릴수있는게가장저의큰목표고,국가대표로서유종의미를거두고싶습니다.]

(영상취재:정상보,영상편집:박기덕,디자인:강경림)

25-06-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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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배동현 BDH 이사장, 한국인 최초 'IPC 위원장' 도전

배동현BDH재단이사장이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위원장에도전합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기자회견을열고,배동현이사장을IPC위원장국내후보로선정하고,IPC에공식후보신청서를제출했다고밝혔습니다.

장애인올림픽인패럴림픽을주관하는단체인IPC는IOC와함께세계스포츠를이끄는핵심단체로,한국인이위원장선거에출마하는건사상처음입니다.

배이사장은BDH재단을설립해국내외장애인체육발전에힘써왔고,평창동계패럴림픽과파리하계패럴림픽에서는한국선수단장을맡았습니다.

IPC위원장선거는오는9월서울정기총회때열립니다.

25-06-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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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여자체조,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값진 동메달

도체육회엄도현평균대5위기록◇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소속엄도현이선발된한국여자체조대표팀이2025아시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여자부시니어단체종합에서동메달을획득했다.신솔이는출전하지않았다.(왼쪽첫번째신솔이,마지막엄도현)사진=강원도체육회제공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소속엄도현이선발된한국여자체조대표팀이2025아시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여자부시니어단체종합에서동메달을획득하며아시아강호로서의입지를다시한번확인했다.대표팀은지난12일부터15일까지충북제천체육관에서열린단체전에서총점154.330점을기록,중국(163.363점)과일본(162.961점)에이어3위를차지했다.대표팀은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등4개종목에서고른기량을선보이며값진메달을거머쥐었다.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소속엄도현과함께이윤서(경북도청),박나영·임수빈(경기체고),황서현(인천체고)이출전해단체전성적을견인했다.선수단명단에이름을올렸던신솔이는이번대회에실제출전하지않았다.엄도현은평균대결승에서도5위를차지하는등뺴어난활약을펼쳐대표팀에힘을보탰다.양윤철도체육회체조팀감독은“긴장되는국제무대에서도침착하게본인의기량을발휘해줘기특하고자랑스럽다”며“이번경험을바탕으로전국체전과국제대회에서더큰성장을이뤄낼것”이라고말했다.

25-06-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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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m 우승 퍼트…'나홀로 언더파'로 메이저 제패

남자골프메이저대회US오픈에서미국의J.J.스펀이극적인장면을연출하며우승했습니다.

선두와1타차였던스펀은잘친샷이깃대에맞고굴러나가는불운까지겹치며초반여섯홀에서다섯타를잃었지만,후반놀라운집중력으로다시우승경쟁에가세했습니다.

파417번홀에서티샷을한번에그린에올린뒤버디로연결해1타차선두가됐고,마지막홀에서명장면을만들어냈습니다.

두번의퍼트로마무리하면우승이지만,거리가20m에달해안심할수없는상황에서이버디퍼트를그대로홀에떨어뜨렸습니다.

PGA투어1승밖에없던스펀은,쟁쟁한스타들도쩔쩔맨최고의난코스에서유일한언더파를기록해생애첫메이저우승을차지했습니다.

25-06-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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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장애물' 적응 위해 팔 수술‥전웅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뉴스데스크]◀앵커▶근대5종의간판,전웅태선수가새로생긴장애물종목적응을위해절치부심하고있습니다.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수술까지받았다고하는데요.조진석기자가만나봤습니다.◀리포트▶전라남도해남군에만들어진전국최초의근대5종장애물경기장입니다.앞에보이는블럭들부터마지막벽타기까지총8개의장애물로구성돼있습니다.경사진사다리와바퀴모양구조물에매달린뒤신속하게담장을통과합니다.한국근대5종최초의올림픽메달리스트,전웅태의장애물훈련입니다.파리올림픽이후승마대신장애물이도입되면서전웅태는대표선발전을포기할만큼마음고생이컸습니다.승마에대한애착때문이었습니다.[전웅태/광주광역시청]"동물한테오는힐링을많이받았는데가장좋아하는종목이한순간에교체되다보니까이제거기서오는좀진한여운이있던것같습니다."마음을다잡고매일2시간씩장애물훈련을더소화했는데예상못한난관이있었습니다.오래전팔을다쳐철심을박았는데,장애물훈련으로통증이생기면서제거수술을받아야했습니다.[전웅태/광주광역시청]"어렸을때말을타다가낙마를해서팔에골절상을입었는데핀을제거하려고이번에장애물대비해서수술을했어요."여기에경기력을좌우할만큼손에땀이많이나는것도문제였습니다.장갑과송진가루가허용되지않아역시수술로돌파구를찾기로했습니다.[전웅태/광주광역시청]"이장애물을보면생각만해도손에땀이이렇게송골송골맺히고이래서다한증수술이라는게있어서그것도한번진행해보려고하는데‥"국내대회에서정상에올라건재를확인했지만장애물종목에서는17위에그친만큼보완할점이많다는게재차확인됐습니다.그래도내년아시안게임3연패라는목표만큼은양보할생각이없습니다.[전웅태/광주광역시청]"근대5종에한획을긋는사람이되자는생각을늘하고있었고이거를놓치고싶지않아서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더멋진선수가될수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MBC뉴스조진석입니다.MBC뉴스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02-784-4000▷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mbc제보

25-06-1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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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톱플레이] 12번째 세계신기록‥'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

[뉴스데스크]◀앵커▶'장대높이뛰기황제'듀플랜티스선수가또세계기록을수립했습니다.이선수의한계는어디까지일까요?오늘톱플레이출발합니다.◀리포트▶스웨덴에서열린육상다이아몬드리그.일찌감치우승을확정한듀플랜티스가한번에바를28cm올립니다.홈팬들앞에서세계신기록도전하는건처음인데요.1차시기에가뿐하게성공합니다.6m28!자신이보유한종전기록을3개월만에1cm경신했어요.듀플랜티스는상의를벗어던지고환호했고요.팬들과손뼉을마주치며기쁨을만끽했습니다.지난5년간벌써12번째세계신기록인데요.엄청난기록행진은어디까지이어질까요.****US오픈남자골프입니다.2번홀에서샷이깃대를맞고거의제자리로돌아오는불운에시달린JJ스폰.그래도후반정교한퍼팅실력을뽐내단독선두로뛰어올랐고요.마지막홀에서무려20m짜리버디퍼트를집어넣어우승을확정짓습니다.정말감격의눈물이절로날것같네요.지금까지톱플레이였습니다.영상편집:김민호MBC뉴스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02-784-4000▷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mbc제보

25-06-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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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IPC 위원장 출마' 배동현 "장애인체육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현장 기자회견]

(엑스포츠뉴스김정현기자)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위원장출마를선언한배동현(BDH재단이사장겸창성그룹총괄부회장)후보자가최선을다해부끄럽지않은선거레이스를펼치겠다고다짐했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16일알로프트서울명동에서기자회견을열고오는9월서울에서열리는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위원장선거에배동현이사장을국내후보로발표했다.배동현후보자는지난5월9일대한장애인체육회대회의실에서열린제1차국제위원회에서참석위원전원의만장일치추천을받았다.이날오전장애인체육회는배후보자의후보등록서류를IPC에제출했다.IPC는오는8월까지서류검토를마친뒤,위원장출마후보를공식발표한다.이후공식선거운동기간을거쳐오는9월서울정기총회에서각국장애인체육회투표과반을얻는후보가향후4년간위원장임기를수행하게된다.대한민국은1988년서울패럴림픽대회를계기로,전세계패럴림픽무브먼트발전을이끌어왔으며,역대선출직집행위원4명을배출했다.앞으로도전세계장애인스포츠에서역량을발휘하고,패럴림픽무브먼트의발전을위해국내인사로는처음으로IPC위원장에도전장을던졌다.IPC위원장은IPC의대표로총회및집행위원회의회의를주재하며,주도적으로주요사항을논의하고,IOC당연직위원이되어,올림픽과패럴림픽개최지를선정하는등중요한역할을담당한다.배후보자는현재BDH재단과창성장학회이사장,창성그룹총괄부회장그리고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회장으로활동하고있다.또한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와2024파리패럴림픽대회에서대한민국선수단장을맡아국제스포츠무대에서풍부한현장경험과리더십을쌓았다.2023년설립된BDH재단은국내외장애인체육의발전을목표로다양한지원활동을펼쳐오고있으며,글로벌장애인스포츠단‘BDH파라스’를창단해노르딕스키팀과사격팀을운영하며,장애인엘리트스포츠육성에도앞장서고있다.배후보자는"2018평창패럴림픽대한민국선수단장으로선수들을모시고패럴림픽에참가했고그경험은아직도내인생에서값진경험이라고확신한다"라며"평창의경험을통해장애인스포츠의감동을느낄수있었고선수들의노력과땀의진정한가치를눈앞에서볼수있었다"라고말했다.이어"그이후나는장애인발전과선수들에게조금이나마도움이될수있는역할에대해깊은고민을시작했다.그결과나는미약하지만조금더뜻깊은여정을위해재단을설립했고대한민국장애인스포츠발전과나아가상대적으로상황이열악해도움이필요한다른나라에대한고민도하게됐다"고밝혔다.배후보자는"나아가2024년파리하계패럴림픽에서다시선수단장으로참가했다.동계패럴림픽때보다더많은전세계각국의선수들과대화할수있는기회를얻었다.그기회를통해전세계도움이필요한선수들과장애인스포츠가족들이많이있다는것을확인하게됐다"고덧붙였다.그러면서"13년간장애인스포츠와함께했던그길위해서정작가장행복했던것은나와아내,우리가족이었단사실을깨달았다.이번출마의생각은나혼자만이아니었다.세계각국을돌면서만난수많은관계자와,IPC관계자와만나그분들의말을경청했고분에넘치는말씀을들었다"고했다.마지막으로그는"나는아직도많이부족하고배울게많다.하지만내가출마결심한이유는장애인스포츠에있는보석같은친구들,선수들이있기때문이다.나는앞으로도항상장애인스포츠를함께할것이며도움이필요한곳이있다면내가할수있는최선을다하겠다"고출마의변을마무리했다.이어진질의응답에서각국관계자로부터어떤이야기를들었는지묻자,배후보자는"2018평창패럴림픽선수촌생활을하면서많은각국선수들을만났다.그러면서상대적으로환경이열악한선수들을많이만났다.아무래도동계패럴림픽보다하계패럴림픽규모가훨씬커서파리에서많은선수들과만났고각국위원장과도대화할수있었다"고털어놨다.그러면서"어떤한분을꼽기어렵지만굉장히많은이야기를들었다.한순간에마음을먹었다기보다필요한역할이고IPC위원장역할이중요하다는것을느꼈고해야할일도많다고느껴자연스럽게마음을먹었다"라고설명했다.집행위원이아닌위원장출마를결심한이유에대해서는"나는처음장애인체육회를알게되고시작할때부터직을위한시작이아니었다.그매력에빠졌고진심으로감동을많이느꼈다.점차활동을많이했고결정적인이유는정회장님께서제안해주셨다.많이놀랐고고민을3년정도했다.단장역할을하면서위원장직의중요성도알게됐다"라고밝혔다.한편,2025서울IPC정기총회는오는9월26일부터27일까지서울강남구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개최된다.이번총회에는전세계183개국대표단,26개국제경기연맹관계자및IPC집행위원등약600여명이참석할예정이다.또한,정기총회에앞서9월22일부터23일은IPC집행위원회의,9월24일부터25일에는IPC컨퍼런스가열려각종보고와중장기계획,등급분류관련논의가진행될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

25-06-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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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여기는 강릉] 강원도민체육대회 폐막…강릉·횡성 우승 외

[KBS춘천]삼척에서열린제60회강원도민체육대회가오늘(16일)폐막했습니다.강원도내18개시군에서모두43개종목에선수단만2천여명이참가한이번대회에서는강릉시와횡성군이1부와2부에서각각득점1위를차지했습니다.또,역도와수영등에서대회신기록62개가경신됐습니다.내년에열리는제61회강원도민체육대회는동해시에서개최됩니다.강원시군번영회연합회“옛동우대부지매각반대”강원도18개시군번영회연합회가옛동우대용지매각계획의철회를촉구했습니다.강원시군번영회연합회는오늘(16일)속초시청에서정기회의를열고,학교법인경동대가속초시노학동에위치한옛동우대용지를일방적으로매각하려한다며,관련계획철회를요구하는결의문을채택했습니다.번영회연합회는속초시민들의헌신으로마련한교육터전이사익의도구로변질될우려가있다며해당용지가속초시에환원돼야한다고주장했습니다.강릉,봄철산불예방·대응시군평가‘최우수’강릉시가강원도가주관한'2025년봄철산불예방·대응시군평가'에서최우수상을받았습니다.강릉시는강원도내18개시군을대상으로처음실시된이번평가에서건조한날씨속에서도공무원과감시인력,주민등3천여명이협력해단한건의대형산불도발생하지않도록막아낸점을높게평가받았습니다.또,한전과협업을통한위해목제거,불법소각단속,산불예방캠페인과진화훈련등선제대응도우수성을인정받았습니다.삼척,관광활성화‘열차체험단’운영삼척시가철도연계관광활성화를위해'삼척열차체험단'을운영합니다.삼척시는오는19일과20일이틀간수도권과경상권인터넷유명인을각각30명씩초청해,지역대표관광지체험기회를제공하는삼척열차체험단을운영한다고밝혔습니다.특히,오는19일체험일정에는한국관광공사소속외국인기자단과관광공사사내방송제작팀이함께참여해,삼척관광콘텐츠를국내외에소개할예정입니다.

25-06-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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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나이는 숫자일 뿐' 37세 마리아, WTA 투어 우승으로 증명...이 나이에 우승 자랑스럽다 '감격'

우승컵에입맞추는메르턴스/사진=연합뉴스독일의타티아나마리아(세계랭킹86위)가WTA투어HSBC챔피언십(총상금141만5천달러)에서단식우승을차지하며특별한기록을세웠다.마리아는15일(현지시간)영국런던에서진행된대회단식결승에서어맨다아니시모바(15위·미국)를세트스코어2-0(6-3,6-4)으로격파했다.올해8월만38세가되는마리아는2023년4월이후2년2개월만에투어단식에서네번째우승을달성했다.이번대회우승상금은21만8천달러(약3억원)다.마리아는2020년당시38세였던세리나윌리엄스(은퇴·미국)이후5년만에WTA투어단식최고령우승자라는의미있는기록을작성했다.2013년코치였던샤를에두아르와결혼한마리아는같은해첫째딸을출산했고,2021년에는둘째딸을낳았다.마리아는"37세에우승트로피를들어올려의미가남다르다"며"사람들이항상나이에대해이야기하는데,이나이에도충분히우승할수있다는점을증명해보여서자랑스럽다"고우승소감을전했다.한편네덜란드스헤르토헨보스에서열린WTA투어리베마오픈(총상금24만유로)단식결승에서는엘리서메르턴스(20위·벨기에)가엘레나가브리엘라루세(65위·루마니아)를세트스코어2-0(6-3,7-6<7-4>)으로제압했다.준결승에서매치포인트를11차례나허용하는위기를극복하고결승에진출한메르턴스는올해2월싱가포르오픈에이어통산10번째투어단식타이틀을손에넣었다.

25-06-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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