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안재현, WTT 요코하마 8강서 뫼레고르에 1-4 패배…4강행 좌절

WTT챔피언스요코하마남자단식경기에나선안재현[WTT인스타그램캡처.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동칠기자=한국남자탁구대들보안재현(한국래소)이세계정상급선수가총출동한월드테이블테니스(WTT)챔피언스요코하마2025에서준결승진출에실패했다.안재현은10일일본요코하마에서열린대회남자단식8강에서트룰스뫼레고르(스웨덴)에게1-4(8-119-118-1111-84-11)로무릎을꿇었다.이로써안재현은16강에서프랑스의'탁구천재'펠릭스르브렁(세계6위)에게짜릿한3-2역전승을거두고8강에오르고도뫼르고르의벽에막혀4강행티켓을놓쳤다.이번대회에는세계정상급의남녀선수각32명이출전해단식에서만우승자를가린다.국제탁구연맹(ITTF)세계랭킹18위안재현은세계7위뫼레고르를만나첫게임을잃은게아쉬웠다.WTT챔피언스요코하마남자단식경기에나선안재현[WTT인스타그램캡처.재판매및DB금지]1게임초반5-5,6-6으로팽팽한균형을이어가다가뫼로고르의공세에연속2실점했고,결국8-11로게임을내줬다.2게임에서도7-7까지랠리를이어가다가연속2점을헌납하며무너졌고,3게임마저8-11로져게임스코어0-3으로몰렸다.4게임들어거센반격에나선안재현은초반3-1리드를잡은뒤구석구석을찌르는공격으로착실히점수를쌓아9-7로달아났다.안재현은뫼르고르에게9-8,1점차로쫓겼지만강한공세로연속2득점해결국4게임을11-8로이겼다.하지만안재현은5게임들어갑작스러운컨디션난조에빠져뫼레고르에게단한점도따지못한채연속9점을헌납하면서결국4-11로져8강탈락이확정됐다[email protected]

25-08-1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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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슈퍼레이스 이창욱, 마지막 ‘야간 질주’ 우승…‘챔피언 보인다!’

슈퍼레이스챔피언십마지막야간레이스에서이창욱이시즌3승째를거두며,시즌챔피언에한발다가섰습니다.강원도인제스피디움에서펼쳐진마지막야간경기에나선이창욱이가속페달을더욱깊숙히밟으며힘찬질주를이어갔습니다.이창욱은1시간7분53초251의기록으로이정우보다1분이상앞서며가장먼저체커기를받았습니다.이창욱은시즌3승째를거두며포인트87을쌓아2위이정우를27점차이로따돌리며,시즌챔피언가능성을더욱높였습니다.특히이창욱은올시즌세차례치러진야간레이스에서두번이나1위에올라'밤의황제'로인정받게됐습니다.■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5-08-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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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피겨 신지아, 시니어 데뷔전서 쇼트 3위

피겨여자싱글의신지아선수가시니어무대데뷔전에서쇼트프로그램3위에올랐습니다.

이번시즌부터시니어무대에서뛰게된신지아는그랑프리시리즈출전에앞서한단계낮은수준의챌린저대회를데뷔전으로선택했습니다.

첫과제인3회전콤비네이션점프에서아쉬운실수가나왔습니다.

첫점프에서회전수가부족했고,이어진점프도제대로뛰지못해점수를많이손해봤습니다.

하지만흔들리지않고남은과제는잘마무리했고요,62.12점으로3위에올랐습니다.

신지아는오늘(10일)밤프리스케이팅에서시니어첫메달에도전합니다.

25-08-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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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부 출신의 깜짝 우승‥"언니 나도 우승했어"

[뉴스데스크]◀앵커▶여자프로골프에선2부투어에서주로뛰는고지원선수가깜짝우승을차지했는데요.한시즌자매동반우승이란최초의진기록도세웠습니다.◀리포트▶1부투어시드가없어빈자리가생겨야대회에나올수있는조건부출전선수였던고지원.고향인제주에서열린삼다수마스터스에선엄청난샷감을뽐냈는데요.4라운드합계21언더파를기록해프로데뷔3년만에생애첫우승을차지했습니다.그동안통산3승을올렸던언니고지우의그늘에가렸던설움을제대로날려버렸죠.언니도감격의눈물을흘리며동생의우승을축하해주네요.고지원은이번우승으로2027년까지1부시드를확보했고요.지난6월정상에오른고지우에이어KLPGA최초로한시즌자매동반우승이란진기록도달성했습니다.영상편집:김민호"본영상은저작권관계로MBC뉴스홈페이지에서시청하실수있습니다."

25-08-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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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고지원,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

(앵커)KLPGA하반기첫대회인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제주출신고지원선수가생애첫우승을차지했습니다.경기내내뛰어난퍼팅과강심장을자랑하며제주의새로운스타탄생을예고했는데요.폭염과폭우등궂은날씨속에서도,그린위에선치열한명승부가펼쳐졌습니다.김동은기자입니다.(리포트)운명의18번홀파파이브세번째샷.노승희선수가홀컵바로옆으로공을붙입니다.이어진고지원선수의샷.홀컵1미터옆으로공을붙이자갤러리들의탄성이이어집니다.고지원선수가버디로마무리하며,우승을차지합니다.제주출신고지원선수가고향에서열린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생애첫우승트로피를거머줬습니다.최종21언더파267타를기록하며지난해우승자인윤이나선수를비롯해2위인노승희선수를2타차로따돌렸습니다.고지원/삼천리"현장에서,그리고TV중계를통해저를응원해주신갤러리여러분과시청자분들께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사랑하는부모님과가족들에게데뷔첫우승의영광을돌리며고맙고,사랑한다는말을하고싶습니다"3라운드까지하루6언더파를몰아치는정교한퍼팅과,어린나이답지않은강심장을앞세워경쟁자들을압도했습니다.이번대회에함께출전한언니고지우선수와동일시즌자매우승이라는진기록도남겼습니다.고지우/삼천리"챔피언조로나가는게많지않다보니까동생이..완벽하지않아도,경기가완벽하지않아도우승할수있다고조언해줬어요"계속된폭염속에서3라운드는폭우에경기가중단될정도로날씨가오락가락했지만,4라운드내내계속된치열한승부에많은갤러리들은자리를떠나지못했습니다.차은경/서귀포시남원읍"도민으로서제주출신선수가1등하고있어서너무좋고요.이런기회가있어서가까운곳에서경기를참관할수있어서너무재미있고좋은기회인것같아요"박광석/경기도남양주시"열기가아주대단했어요.선수들도일찍나와서퍼팅연습도하고열기가아주후끈했습니다"고향팬들의응원속에생애첫우승을거머쥔고지원선수.침체를겪었던제주출신여성골퍼들이비상하는새로운역사의시작이될지주목됩니다.JIBS김동은입니다.영상취재윤인수

25-08-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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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임지열 9회 끝내기 안타…키움, 두산전 홈 4연패 탈출

프로야구최하위키움히어로즈가임지열의끝내기안타로두산베어스전홈4연패에서벗어났습니다.

키움은오늘(10일)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열린2025신한SOL뱅크KBO리그두산과홈경기에서4대3으로역전승했습니다.

키움은3대3으로맞선9회1아웃후박주홍이두산투수김택연쪽으로빗맞은느린땅볼을굴렸는데,김택연은이를잡아1루에악송구하면서박주홍이2루까지갔습니다.

두산배터리는1번타자송성문을고의볼넷으로내보내고임지열과대결을택했습니다.

임지열은김택연의초구를공략,좌익수머리위로넘어가는끝내기2루타로경기에마침표를찍었습니다.

9회끝내기안타의주인공임지열은5타수2안타2타점으로활약했습니다.

이날KBO리그71번째로1천500경기출장을채웠던최주환은역대74번째2천루타기록도달성했습니다.

(사진=키움히어로즈제공,연합뉴스)

25-08-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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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K리그1 포항, 아사니 없는 광주에 1대 0 승리…홍윤상 결승골

프로축구K리그1포항스틸러스가홍윤상의결승골로광주FC를물리쳤습니다.

포항은오늘(10일)포항스틸야드에서열린하나은행K리그1202525라운드홈경기에서광주에1대0승리를거뒀습니다.

두달만에2연승을신고한포항은FC서울(승점37)을제치고4위(승점38)로한계단올라섰습니다.

또,올시즌광주상대전적에서2승1패로앞서나갔습니다.

직전전북현대와경기에서1대2로진광주는시즌첫연패를기록했습니다.

광주의순위는그대로7위(승점32)입니다.

광주는이날'태업논란'을일으킨아사니없이경기에나섰습니다.

자유계약으로내년1월이란에스테그랄로팀을옮길예정인아사니는'몸이아프다'는이유로팀훈련에참여하지않고있는데,에스테그랄은아사니의조기합류를추진중입니다.

선제골은양팀통틀어가장기민하게움직이던홍윤상의몫이었습니다.

전반48분크로스를넘겨받은조르지가페널티아크부근에서도사리던홍윤상에게패스했고,홍윤상이날린왼발감아차기슈팅은골대왼쪽가장자리를찔렀습니다.

김경민이방향을읽고몸을날렸으나예리하게휘어들어간공은손끝에닿지않았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제공,연합뉴스)

25-08-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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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홈런 세 방' SSG, 2연승으로 4위 수성…3위 롯데는 3연패

▲SSG조형우

프로야구SSG랜더스가화끈한방망이를앞세워4위를지켰습니다.

SSG는오늘(10일)부산사직구장에서열린2025신한SOL뱅크KBO리그롯데자이언츠와방문경기에서홈런세방을포함해장단17안타를몰아쳐10대1로승리했습니다.

2연승을거둔SSG는4위를지켰고3위롯데는3연패에빠졌습니다.

SSG는3회초2아웃1,2루에서최정의적시타로선취점을뽑았고,4회초2아웃1,2루에서는조형우가좌월3점홈런을쏘아올려4대0으로앞섰습니다.

6회에는최지훈의솔로홈런에이어기예르모에레디아가우월3점홈런을외야스탠드에꽂아8대0으로달아났습니다.

SSG는8회에도2점을추가하며쐐기를박았습니다.

SSG포수조형우는4타수4안타3타점의맹타를휘둘렀습니다.

SSG선발김건우는5이닝을4안타무실점으로승리투수가됐고,롯데선발박세웅은5.2이닝동안10안타를맞고7실점해패전투수가됐습니다.

롯데는9회말노진혁이솔로홈런을날려영패를면했습니다.

(사진=SSG랜더스제공,연합뉴스)

25-08-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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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강렬한 데뷔…"손흥민의 시대가 시작됐다"

※저작권관계로네이버에서서비스하지않는영상입니다.→[원문에서영상보기]https://news.sbs.co.kr/n/?id=N1008211811<앵커>

손흥민선수가미국LAFC입단후사흘만에데뷔전을치렀는데요.팀을패배위기에서구한페널티킥을이끌어내며첫경기부터강렬한인상을남겼습니다.

서대원기자입니다.

<기자>

손흥민은시카고와원정경기에서1대1로맞선후반16분교체투입됐습니다.

손흥민이독일분데스리가와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에이어새로운도전무대인미국메이저리그사커에데뷔하는순간이었습니다.

LAFC가1골을더내주고패배위기에몰린상황에서손흥민이해결사로나섰습니다.

후반32분역습기회에서특유의폭풍같은질주로돌파해들어가다걸려넘어졌고,비디오판독을거쳐페널티킥이선언됐습니다.

그리고손흥민이만들어낸페널티킥을부앙가가동점골로연결했습니다.

후반추가시간손흥민의이슈팅이수비수태클에막힌게아쉬웠고,경기는2대2무승부로끝났습니다.

데뷔전을마친손흥민은토트넘에서도함께했던요리스를비롯한동료들과포옹을나누고팬들의박수와환호에화답했습니다.

[손흥민/LAFC:데뷔전을마쳤는데요.이런기회를갖게돼정말행복하고감사합니다.]

메이저리그사커는손흥민의데뷔전을집중조명하며,이제손흥민의시대가본격적으로시작됐다고전했습니다.

손흥민은일주일뒤뉴잉글랜드와원정경기에서데뷔골에도전합니다.

[손흥민/LAFC:다음경기가정말기다려집니다.오늘이선수가팬들을위해골을넣었죠.다음주에는꼭승점3점을따내면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하성원,디자인:최하늘)

25-08-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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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강백호 9경기 연속 안타…KT 2연승 보인다!

<앵커>

FA를앞두고부상과부진에발목을잡혔던KT의거포강백호선수가살아나고있습니다.시원한장타로9경기연속안타를기록하며팀의연승도전을이끌고있습니다.

전영민기자입니다.

<기자>

8월들어불방망이를휘두르고있는KT강백호는오늘(10일)도맹활약을펼치고있습니다.

2회볼넷으로걸어나간뒤득점을올린데이어,3회안현민이볼넷으로걸어나가자우중간을꿰뚫는1타점적시2루타를터뜨렸습니다.

9경기연속안타를기록한강백호와5이닝을1실점으로막은새외국인투수패트릭의활약속에,일찌감치리드를잡은KT가2연승을바라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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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LG와2위한화는중반까지대접전을펼치고있습니다.

이적후4경기째나선손아섭이2타점을올리며한화가먼저기선을잡았고,LG가6회오스틴의2루타로만든노아웃2-3루기회에서2점을내동점을만들었습니다.

하지만한화가7회리베라토의희생플라이와손아섭의묘기같은슬라이딩으로점수를뽑아다시리드를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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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9회말에터진임지열의생애2번째끝내기안타로두산을꺾고연패를끊어냈습니다.

(영상편집:박정삼)

25-08-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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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동생' 고지원도 해냈다…'자매 우승' 진기록

KLPGA투어에서고지원선수가생애첫우승을달성해,언니고지우선수에이어서동생까지'자매우승'이라는진기록이탄생했습니다.

'버디폭격기'로불리는언니고지우는올시즌1승을포함해통산3승이있지만,동생고지원은아직우승이없었는데요.

단독선두로최종라운드에나선고지원은윤이나,노승희와챔피언조경쟁에서흔들림없이선두를지켜냈습니다.

마지막홀에서우승에쐐기를박는멋진샷을날리자언니가이렇게나기뻐하네요.

마침내첫승을,그것도고향제주에서거둔고지원은언니와기쁨의포옹을나눴습니다.

이로써박희영·박주영자매에이어역대2번째자매우승이라는진기록이나왔고,자매가같은시즌에우승한건최초입니다.

25-08-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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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티아포, 이민자 흑인 후배에게 3만달러 장학금 증정

이민자가정의흑인후배선수에게장학금을후원한프란세스티아포세계 14위의 프란세스티아포(미국)가이민자가정의흑인선수에게장학금을지급하면서칭찬을받고있다.ATP1000신시내티오픈에출전하고있는티아포는자신의첫경기(2회전)에미국루이빌대의유망주러셀로코를초청했다.티아포는그에게플레이어박스에서경기를볼수있게하였으며, 또다른깜짝선물로3만달러의장학금을그에게준것이다.티아포는USTA(미국테니스협회)재단에프란세스티아포기금을설립해금전적으로어려움을겪고있는후배들에게도움을주고있다.로코는USTA재단의육성네트워크내의 조직에서자랐다.그러한인연으로로코는신시내티오픈에초대되었지만,당초그는소년시절부터의롤모델인티아포를만날수있을거라고만생각하고있었다.그런데생각지도못했던 2년간3만달러의 장학금수표를갑자기 건네받은것이다.로코는"너무흥분돼요.정말감사합니다"라며 놀라움을감추지못했다."그가나에게이런큰돈을줄줄은전혀몰랐어요.프란세스는어릴때부터줄곧나의롤모델이었기때문에그에게서직접(장학금을)받을수있다니믿을수가없어요."현재대학3학년인로코는이제졸업할때까지공부와선수활동을계속할수있을것같다고한다.3만달러의장학금지급배경에대해티아포는"그친구의인간성"을언급했다.티아포는이번장학금제공에대해"이민자아들…나도같은처지에있었던적이있기때문에어떤기분인지,그리고그가여기까지오는데얼마나고생했는지잘알것같다"고후원배경을설명했다.그리고로코에대해이렇게조언을했다."기회가오면두손으로잡고내능력을최대한살려야한다.하지만결국내가이런일을한것은너의 인간성이있었기때문이다. 계속자신의도덕성을관철하고위대한존재를목표로계속노력하라."로코는신시내티오픈에서 티아포를따라훈련을구경하고밤에는박스석에서경기를관람했다.티아포는2라운드에서스페인의로베르토카르발레스바에나에게6-4,6-3으로승리했다.[기사제보[email protected]]

25-08-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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