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안세영, 천위페이에 4강서 패배 세계선수권 동메달…여복과 혼복은 노메달

안세영이8월30일(한국시간)프랑스파리의아디다스아레나에서열린세계배드민턴선수권여자단식준결승에서천위페이의공격을받아내고있다.게임스코어0-2로진안세영은대회여자단식2연패에실패했다.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1위)이세계배드민턴선수권여자단식2연패에실패했다.안세영은8월30일(한국시간)프랑스파리의아디다스아레나에서열린대회6일째여자단식준결승에서천위페이(중국·4위)에게임스코어0-2(15-2117-21)로져동메달을목에걸었다.이대회는동메달결정전이없어준결승패자에겐추가경기없이동메달이돌아간다.목표달성을앞두고천위페이에게발목을잡혔다.경기전안세영의우세가예상됐기때문에더욱뼈아픈패배였다.안세영은국제대회에데뷔한2018년부터2022년5월까지천위페이에게7연패를당했지만이후13승6패로크게앞섰다.세계선수권전까지올해8차례국제대회개인전에서금메달6개와동메달1개를수확할정도로컨디션이좋았다.그러나이날은힘을쓰지못했다.안세영은1게임2-2에서천위페이의강스매시에잇달아5점을허용하며흔들렸다.7-9로쫓아간게임중반에도3연속실점하며첫게임을내줬다.2게임에서도수비가계속흔들리며고전했다.3-3에서4연속실점한뒤,15-17에서도잇달아3점을내줘결승문턱앞에서발길을돌렸다.올해가장큰목표로세계선수권2연패를겨냥했던까닭에이날패배가더욱아쉬웠다.안세영은2023년여자단식우승을차지하며이대회최초의한국인여자단식금메달리스트로거듭났다.나아가한아이핑(1985·1987),예자오잉(1995·1997),쉐싱팡(이상중국·2005·2006),카롤리나마린(스페인·2014·2015),야마구치아카네(일본·2021·2022)에게만허락된대회여자단식2연패에도전하고자했지만목표달성을다음으로미뤄야했다.기대를모은여자복식과혼합복식에선모두메달이나오지않아아쉬움이더했다.한국은올해4월박주봉배드민턴국가대표팀감독부임후복식조개편에착수한터라시행착오를겪고있다.여자복식에서이소희(31)-백하나(25·이상인천국제공항·4위)와공희용(29·전북은행)-김혜정(27·삼성생명·5위)이각각16강과8강에그쳤다.혼합복식에서도이종민(19·삼성생명)-채유정(30·인천국제공항·67위)이32강에서짐을쌌다.

25-08-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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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장우진, 박강현 꺾고 프로리그 결승행…박규현과 우승 다툼

남자부4강서3-1승리…시리즈18강0-3패배설욕여자부양하은,박가현제압하고이다은과결승대결박강현의공을리시브하는장우진(왼쪽)[촬영이동칠](서울=연합뉴스)이동칠기자=올해종별선수권챔피언인남자탁구간판장우진(세아)이2025두나무프로탁구시리즈2결승에올라시리즈1우승자인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우승을다투게됐다.장우진은31일서울시구로구동양미래대학교특설스튜디오에서열린대회남자단식준결승에서박강현(미래에셋증권)을게임점수3-1(11-37-1111-914-12)로물리쳤다.이로써장우진은결승에올라프로리그시리즈1우승컵을차지했던박규현과시리즈2최강자자리를놓고격돌한다.특히장우진은지난6월시리즈18강에서0-3패배를안겼던박강현에게기분좋게설욕했다.장우진은첫게임에회전량많은서브에이은한박자빠른3구공격으로초반리드를잡은뒤9-3에서강력한포핸드드라이브로2연속득점하며게임을마무리했다.2게임들어박강현의거센추격에휘말린장우진은공격범실을저지르며7-11로게임을잃었다.장우진과대결하는박강현(오른쪽)[촬영이동칠]게임스코어1-1로맞서승부처가된3게임에서장우진이다시힘을냈다.장우진은6-5로초반주도권을잡은뒤1,2점차리드를이어갔고,10-9게임포인트에서박강현의서브를2구백핸드푸싱으로강하게밀어넣어접전을승리로장식했다.장우진은4게임들어박강현에게5-7,7-9로끌려가다가반격을펼쳐승부를듀스로몰고갔고,12-12에서구석을찌르는드라이브로연속2점을뽑아결승진출을확정했다.앞서열린남자부4강에선박규현이올해대통령기우승자임유노(국군체육부대)의추격을3-1(11-96-1111-411-9)로뿌리치고결승행티켓을얻었다.여자부에선올해대통령기3관왕에빛나는베테랑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18세기대주박가현(대한항공)을3-1(11-911-66-1112-10)로돌려세워이다은(미래에셋증권)과결승대결을벌인다.프로탁구리그여자단식경기에나선양하은(오른쪽)[촬영이동칠]시리즈1때예선탈락부진을겪었던양하은은1,2게임을따낸뒤3게임을잃었지만,4게임듀스에서노련한경기운영으로박가현을12-10으로제압했다.이다은도풀게임접전을펼친김서윤(미래에셋증권)에게3-2(11-611-89-119-116-2)진땀승을거둬결승진출에성공했다[email protected]

25-08-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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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마사회 도핑검사소, 최신 반도핑 검사법 발표…국제무대서 인정

한국질량분석학회가주최한여름학술대회서주목받아학술대회에서발표하고있는한국마사회도핑검사소유준동소장.(한국마사회제공)(서울=뉴스1)이재상기자=한국마사회도핑검사소는지난29일한국질량분석학회가주최한여름학술대회에서최신반도핑검사법을발표하며국내외학계의주목을받았다고31일밝혔다.한국질량분석학회는질량분석학발전을도모하고질량분석을기반으로하는다양한분야의연구와기술보급을위해2004년에설립됐다.이번여름학술대회는8월27일부터3일간진행됐으며,화학,약학,독성학,지질학,물리학,환경학등폭넓은분야의전문가들이참가해지식과경험을교류했다.한국마사회도핑검사소는마지막날인29일,법과학분야심포지엄에서경주마도핑검사와관련된최신기술을발표했다.발표를맡은유동준한국마사회도핑검사소소장은말,소,사람등에게서추출한생체시료를통해수백종의도핑물질의존재를약10분만에확인할수있는검사법을소개했다.또한지난49년간축적된도핑검사소의금지약물검출노하우를발표하며호평을받았다.이외에도한국마사회는매년국제경마화학자협회'AORC(AssociationofOfficialRacingChemist)'가주최하는경주마도핑검사국제숙련도시험에1997년부터참가해29년연속100%적중률을이어오고있다.특히올해는새롭게추가된모발도핑검사분야에서도최초로도전해서100%적합판정을받아기술역량이한층강화됐음을국제적으로입증했다.불법도핑기법의진화에비례해시험의난도가점점높아지고있는가운데1976년부터경주마도핑검사를수행해온한국마사회는국제경마계에서도기술력을인정받는수준에도달했다.심포지엄에연사로참석한곽영범교수(인제대학교)는"스포츠의공정성을위해발전해온경주마도핑검사의기술이경마분야에국한되지않고제약,식품안전,보건등다양한분야에걸쳐시너지를낼만한요소를엿볼수있어뜻깊은시간이었다"고소감을전했다.

25-08-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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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내가 UFC 유수영한테 왜 졌는지 모르겠다”

RoadtoUFC시즌3우승유수영RoadtoUFC시즌22위샤오룽유수영UFC2연승달성했지만…유효타시도및적중횟수는열세테이크다운6차례시도모두무산그래플링우위시간은앞선샤오룽샤오룽“유수영날넘기지못했다”“타격공격도내가더많았는데…”“5분×5라운드면쉽게이겼을것”“1~2라운드보다적극적이었어야”중국종합격투기(MMA)선수가글로벌넘버원단체에서대한민국파이터한테승리할가능성이¼미만이라는전망은현실이됐다.그러나‘경기는졌지만싸움에선이겼다’라는반응이다.‘유짓수’유수영(30)은UFConESPN+115제2경기로샤오룽(27·중국)한테만장일치판정승을거뒀다.상하이다우타이(1.2만석규모)에서치른원정시합이라더가치있는결과다.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을팔꿈치로때리고있다.사진=TKO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UFConESPN+115밴텀급5분×3라운드부심3명은모두유수영이▲1라운드10-9▲2라운드10-9로앞선후△3라운드9-10으로추격을허용하여합계29-28로샤오룽을이겼다고채점했다.사진=TKOUFConESPN+115밴텀급(61㎏)5분×3라운드부심3명은모두유수영이▲1라운드10-9▲2라운드10-9로앞선후△3라운드9-10으로추격을허용하여합계29-28로샤오룽을이겼다고채점했다.그러나UFConESPN+115공식통계를보면유수영은▲유효타시도110-214▲유효타적중58-68등타격전열세를부인하기어렵다.△레슬링공격6-0등주도적인그래플링을구사했으나테이크다운성공은없다.그래플링우위시간은7초–20초로오히려뒤졌다.샤오룽은UFC중국어공식SNS인터뷰에서“진짜어떻게진건지모르겠어요.상대방이나를던지는데성공한적도없고,내가낸타격수도더많았거든요”라며아쉬워했다.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을팔꿈치로때리고있다.사진=TKO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달성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TKO유수영은아시아종합격투기프로젝트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샤오룽은RoadtoUFC시즌2밴텀급준우승자다.둘은나란히UFC정규파이터로서데뷔2연승을노린대결에서희비가엇갈렸다.‘MMA파이트픽’은20-80스카우팅스케일을기반으로작성한UFConESPN+115프리뷰에서유수영승리에배당률−300을설정했다.샤오룽승리/무승부가능성이25%에불과하다는예상이다.20-80스카우팅스케일은프로야구를비롯한미국메이저스포츠부문별가치표현방법이다.‘MMA파이트픽’은유수영이타격65:60및파워65:50으로샤오룽을능가한다고분석했다.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을주먹으로때리고있다.사진=TKO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을주먹으로때리고있다.사진=TKO▲65는상위6.7%▲60은상위15.8%안에드는수준을의미한다.△유수영그래플링은65△샤오룽레슬링은60으로소개됐다.‘MMA파이트픽’은유수영이별명처럼주짓수기반그라운드우위뿐아니라샤오룽보다힘이좋고우월한스트라이커라고봤다.종합격투기랭킹시스템‘파이트매트릭스’밴텀급부문은모두1354명이다.따라서20-80스카우팅스케일▲65는UFC밴텀급TOP48▲60은UFC밴텀급TOP70레벨이다.유수영은종합격투기모든영역에서세계최고대회중하위권실력을인정받고있다.샤오룽은2024년11월,유수영은2025년3월UFC데뷔전을이겼다.UFC첫승을먼저거뒀고2승째에도전한것도같은데전력이약하다고여겨지면기분이좋을리가없다.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한테주먹을휘두르고있다.사진=TKO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을주먹으로때리고있다.사진=TKOUFConESPN+115파이트위크중국어인터뷰에서“지금맞붙는유수영에대해80%가나를백전백패로본다.하지만괜찮아.오직지금,이순간에집중하고충실할뿐이니까”라며의연한태도를보인샤오룽이다.그러나승부의세계는냉정하다.종합격투기랭킹시스템‘파이트매트릭스’는96점및UFC밴텀급46위에서114점및UFC밴텀급38위로유수영의평가를상향했다.반면샤오룽은77점및UFC밴텀급54위에서68점및UFC밴텀급57위로떨어졌다.“5분×3라운드가아닌5분×5라운드였다면유수영을끝까지지치게했을거야.얼마든지따라갈준비됐거든.완승이었을텐데기회가없었어”라고한탄했다.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과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을거두기위해공격을주고받고있다.사진=TKO일반적인UFC시합은5분×3라운드다.▲메인이벤트▲타이틀매치▲이에준한다고대회사에서판단하는중요한경기를5분×5라운드로진행한다.샤오룽이‘유수영과25분동안겨루면쉽게이겼다’라며말한것은정말로UFC에그렇게주장했지만거절당했다기보다는그만큼지구력으로는자신이있었다고이해하면된다.‘MMA파이트픽’이유수영승률을75%로계산하고,샤오룽이“10명중여덟이내가100번을싸워도진다고말한다”라며언급하는등객관적인전력보다둘의차이가더크다고생각되는분위기였다.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이좌절된후숙소로이동하며소감을말하고있다.사진=TKO샤오룽은“RoadtoUFC시즌2준준결승또한많은사람이날낮게봤어.준결승은더무시당했지.결승까지올라갔는데도여전히믿어주지않았고,UFC공식데뷔전역시마찬가지였어”라며2023년5월이후를회상했다.RTU는토너먼트우승자한테정규계약자격이주어진다.샤오룽은2024년6월시즌2밴텀급결승전에서이창호(31·익스트림컴뱃)한테1-2판정패를당했지만,유효타68-84를그래플링우위6분19초–1분48초로만회한것을주목받아UFC진출이이뤄졌다.UFC첫시합에서는도박사평균배당률+150및승리가능성40%를극복하고3라운드펀치KO로꽝레(34·베트남/미국)를꺾었다.유수영한테질거란여론에도상관하지않겠다고말한샤오룽이었다.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샤오룽이2024년11월중국마카오특별행정구아오먼인허쭝허두자청UFC정규데뷔전에서베트남/미국파이터꽝레를상대하고있다.사진=TKO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을달성한후기뻐하고있다.사진=TKO“모두응원해줘서고마워.나도이긴줄알았거든”이라고안타까워했지만,샤오룽은“3라운드체력싸움을걸었는데,1~2라운드는너무가만히조용하게있었어.초반에좀더적극적이었어도…”라며유수영한테졌다는결과자체를부정하진않았다.▲UFC▲ProfessionalFightersLeague(이상미국)▲ONEChampionship(싱가포르)▲Rizin(일본)은종합격투기빅리그로묶인다.샤오룽은2016년18세에원챔피언십입성을해낸특급유망주다.샤오룽은‘우린펑’밴텀급챔피언으로서타이틀2차방어까지성공한중국종합격투기스타로성장했다.그러나2021년10월ContenderSeries시즌59주차패배등UFC합류는쉽지않았다.중국‘우린펑’밴텀급챔피언샤오룽이2021년10월미국네바다주엔터프라이즈에서데이나화이트UFC회장겸CEO주최오디션ContenderSeries시즌59주차경기를치르고있다.사진=TKO데이나화이트(56·미국)UFC회장겸최고경영자(CEO)는2017년컨텐더시리즈(DWCS)를론칭하여직접인재를찾고있다.샤오룽은원챔피언십에서도좌절을겪었다.실패해도주눅들지않고계속노력한샤오룽이다.“계속레슬링으로덤비긴했는데,모든테이크다운을막아냈지.유수영의힘은그렇게세지않았거든.결국엔날넘기지못하더라.내가서브미션당할일은절대없었어”라며성공적인그래플링방어를강조하기도했다.유수영은UFC한국공식SNS인터뷰에서“저는2-1로이겼다고승리에대한확신이있었습니다”라며상하이다우타이현장저지들처럼샤오룽을두라운드에서리드했다고생각했다며밝혔다.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을달성한소감을말하고있다.사진=TKO코로나팬데믹이후한국인UFC데뷔대한민국19호파이터박현성대한민국20호파이터이정영대한민국21호파이터유수영대한민국22호파이터이창호대한민국23호파이터유주상대한민국24호파이터고석현대한민국UFC21호파이터유수영2014년~19승3패프로16승3패아마03승0패KO/TKO3승1패서브미션7승0패2020년제우스FC밴텀급챔피언2022년블랙컴뱃라이트급챔피언2022년NaizaFC밴텀급챔피언2022년블랙컴뱃페더급챔피언2023년DEEP밴텀급챔피언2023년블랙컴뱃밴텀급챔피언2023년NaizaFC타이틀상실2024년RoadtoUFC우승2025년UFC데뷔전승리2025년UFC2연승달성RoadtoUFC시즌3밴텀급토너먼트우승자유수영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달성선언을받고있다.사진=TKO샤오룽종합격투기주요커리어2016년~27승10패KO/TKO05승3패서브미션09승0패2016년ONE데뷔전패배2020년우린펑밴텀급챔피언2021년우린펑타이틀1차방어2021년ContenderSeries패배2022년우린펑타이틀2차방어2024년RoadtoUFC준우승2024년UFC데뷔전승리2025년UFC첫패배경험RoadtoUFC시즌2밴텀급토너먼트준우승자샤오룽이2025년8월중국상하이다우타이에서UFC정규파이터로데뷔2연승이좌절된후숙소로이동하며소감을말하고있다.사진=TKO대한민국UFC현역P4P랭킹*데뷔하지않은선수제외1위박준용미들급281점2위최두호페더급191점3위고석현웰터급157점4위유수영밴텀급114점5위유주상페더급81점5위이창호밴텀급81점5위박현성플라이급81점8위이정영페더급59점[강대호MK스포츠기자]

25-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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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서울랜드, '2025년 가을축제 관련 공동 마케팅'

[스타뉴스|채준기자]/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와서울랜드가올가을힘을합치기로했다.양사는지난28일,과천대회의실에서양기관이보유한자원과역량한공동마케팅추진으로국민레저문화발전에기여하기위해'2025년가을축제관련공동마케팅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밝혔다.이날협약식에는한국마사회김종철고객서비스본부장과서울랜드전형준경영지원부문이사를비롯한관계자들이참석했다.주요협약내용은양기관이보유한가을축제콘텐츠공유,고객행사협력및공동마케팅,온·오프라인상호홍보활동강화등이다.한국마사회김종철고객서비스본부장은"이번협약을통해가을야간축제의시너지를극대화하고,양기관의고객들에게특별한경험선사할수있을것이다"고말했다.한편,렛츠런파크서울에서펼쳐지는가을야간축제인'별밤馬중페스티벌'은9월6일부터21일까지매주토·일(15:00~21:00)개최된다.드론·레이저쇼,팝업가든,프리마켓,승마체험,버스킹등다채로운프로그램으로시민들을맞이한다.

25-08-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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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고프 vs 오사카, 6년 만에 US오픈 테니스 16강 격돌(종합)

우울증에하락세타던오사카,4년만에메이저16강남자1위신네르,3회전샤포발로프잡고순항4년만에메이저대회16강오른오사카[ImagnImages=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안홍석기자=여자테니스세계3위코코고프(미국)와메이저대회에서4차례우승한오사카나오미(24위·일본)가US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9천만달러·약1천247억원)여자단식16강에서맞붙는다.고프는30일(현지시간)미국뉴욕의빌리진킹내셔널테니스센터에서열린대회7일째여자단식3회전에서마그달레나프레흐(33위·폴란드)를2-0(6-36-1)으로물리쳤다.이어오사카가다리야카사트키나(18위·호주)에게2-1(6-04-66-3)로승리하면서둘의대결이성사됐다.고프와오사카는2019년US오픈32강에서'여자테니스의미래'로주목받으며맞붙은인연이있다.당시21세였던오사카는2018년US오픈에서우승한'디펜딩챔피언'이었다.2019년호주오픈에서도우승해새로운강자로인정받고있었다.2019US오픈에서고프위로해주는오사카[AP=연합뉴스]오사카는15세의신예로미국테니스계의기대를한몸에받던고프를2-0(6-36-0)으로완파했다.2세트에서한게임도가져가지못하고진게분했는지눈물을흘리던고프를오사카는따뜻하게위로했다.고프에게응원의박수를보내달라며관중들을독려하기도했다.지금은둘의입지가바뀌었다.고프는2023년US오픈과올해프랑스오픈에서우승하며'톱3'강자로떠올랐고,이번대회우승후보로도거론된다.4차례나메이저타이틀을가져가고한때세계1위에올랐던오사카는2021년프랑스오픈에서우울증증세를호소하는등정신적으로불안정한모습을보이며하락세를탔다.2022년9월일본도쿄에서열린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대회를끝으로는아예대회에출전하지않다가지난해7월딸을낳은뒤코트에복귀했다.고프[EPA=연합뉴스]오사카가메이저대회16강에오른건우승한2021년호주오픈이후이번이처음이다.오사카는"정말긴여정이었다"면서내가작은동생처럼여기는고프와다시여기서경기하게돼멋지다"고소감을말했다.고프는"우린서로에게친절한관계"라면서"코트안팎에서오사카가이뤄낸모든것들을응원한다"고말했다.이어"좀데자뷔같은상황인것같아멋지다"면서"결과는6년전과다르길바란다"고했다.둘의상대전적에서는고프가최근2연승을포함해3승2패로앞선다.다른강자들도순항했다.통산7번째메이저우승에도전하는이가시비옹테크(2위·폴란드)는안나칼린스카야(29위·러시아)를2-0(7-6<7-2>6-4)으로물리치고16강에올랐다.9위어맨다아니시모바(미국)와카롤리나무호바(13위·체코)역시16강고지를밟았다.남자단식에서는세계1위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가데니스샤포발로프(27위·캐나다)를3-1(5-76-46-36-3)로물리치고16강에올랐다.올해호주오픈준우승자인알렉산더츠베레프(3위·독일)는펠릭스오제알리아심(27위·캐나다)과3시간48분승부끝에1-3(6-46-7<7-9>4-64-6)으로덜미를잡혔다[email protected]

25-08-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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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 金 13개 포함 메달 57개 수확

전연령대메달획득고무적…내년AG기대감높여한국사격이아시아사격선수권에서메달57개를따냈다.(대한사격연맹제공)(서울=뉴스1)안영준기자=한국사격대표팀이제16회아시아사격선수권에서금메달13개,은메달22개,동메달23개등총메달57개를수확했다.사격대표팀은12일간아시아선수권일정을마무리하고31일귀국했다.카자흐스탄심켄트에서열린이번대회는28개국734명의선수가출전했다.한국은선수82명,지도자23명등총105명의역대최대선수단을파견했다.한국은권총,소총,산탄총,무빙타깃등전종목에서고른성과를거뒀으며,일반부(국가대표)와주니어부(후보선수)는물론유스부(청소년대표)까지전연령대에서메달을획득하며현재와미래를아우르는경쟁력을입증했다.특히권총종목에서의강세가두드러졌다.10m공기권총부터25m속사권총,스탠더드권총,센터파이어권총까지다양한권총종목에서메달을수확하며한국권총의전통적인강점을재확인했다.소총종목에서도강점을이어갔다.10m공기소총과50m소총종목에서남녀모든연령대가메달을획득하며균형잡힌발전을보여줬다.주목할만한성과는차세대선수들의활약이었다.김효빈(남부대)이개인자격참가선수신분으로10m공기소총여자주니어부개인전에서금메달을획득해한국선수단에첫개인전금메달을안겼다.권용우(한국체대)는25m속사권총주니어개인전금메달,손건우는속사권총과권총에서복수메달을획득했다.정유진(청주시청)은무빙타깃에서개인전금메달과복수의메달을수확,다재다능함을과시했다.청소년대표팀도은메달과동메달을포함해여러개의메달을획득하며한국의탄탄한저변을보여줬다.이로써한국은약1년뒤열릴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더욱좋은성적을기대하게됐다.장갑석총감독은"2026년아시안게임을대비한최고의점검무대였고,좋은경험을했다"면서"전종목,전연령대에서고른성과를거둬한국사격의종합적인경쟁력을확인할수있었다"고평가했다.이어"57개의메달은단순한숫자가아니라한국사격의현재와미래를보여주는지표다.대체적으로고무적인결과였다.올해11월에열리는카이로세계선수권대회에서다시한번재점검하여내년아시안게임을대비하겠다"고밝혔다.

25-08-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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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강원랜드, 감사 업무 교류로 청렴 경영 강화

[서울=뉴시스]한국마사회-강원랜드,감사·청렴업무교류회진행.(사진=한국마사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하근수기자=한국마사회와강원랜드는양기관감사·청렴업무교류회를열고내부통제와청렴경영강화방안을논의했다고30일밝혔다.지난2020년체결한협약의일환이기도한이번감사·청렴업무교류회는지난28일강원랜드에서열렸다.양기관상임감사와감사실관계자등총18명이참석해▲재무리스크사전차단전략▲서비스·정보보안감사사례▲부패취약분야개선방안▲청렴문화확산활동등을공유했다.한국마사회는사업운영상발생할수있는재무·정보보안리스크및예방체계를소개하고이를통한매출관리투명성제고,개인정보보호체계강화사례등을공유했다.강원랜드는대규모서비스·레저사업감사경험과빅데이터기반감사추진체계,청렴도제고활동등을공유했다.향후두기관은▲합동테마감사추진▲전문인력상호파견▲내부통제전략공동개발▲디지털감사플랫폼공유등실질적인협력과제를선정하고공동추진할계획이다.윤병현한국마사회상임감사위원은"레저산업공기업의감사는단순한사후통제가아니라국민신뢰를지키는사전예방장치이자건전한산업생태계조성의핵심역할"이라며"강원랜드와긴밀한협력을통해레저산업공기업감사품질을높이고청렴·책임경영을선도하겠다"고말했다.

25-08-3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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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서 금 13개 등 메달 57개 수확하고 귀국

장갑석총감독"57개의메달은한국사격현재와미래…경쟁력확인"메달을들어보이는국가대표후보선수단[대한사격연맹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대호기자=한국사격대표팀이제16회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를마무리하고31일오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했다.대회마지막날인지난29일(현지시간)50m소총복사여자일반부개인전에서임하나(화성시청)가금메달을목에걸었다.또한임하나는이은서(서산시청),김제희(화성시청)와호흡을맞춘단체전에서도금메달을획득해대회2관왕에올랐다.50m소총복사여자주니어부에서는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가개인전과단체전을제패하고2관왕에올랐다.50m소총3자세에서도은메달2개를땄던오세희는이번대회에서만메달4개를수집했다.25m권총남자주니어부에서는이시우(한국체대),이원재(인천대),문대희(유원대)가단체전동메달,센터파이어권총남자개인전에서는이재균(KB국민은행)이은메달을차지했다.28개국734명이출전해아시아최대규모였던이번대회에서한국은금메달13개,은메달21개,동메달23개를합쳐57개의메달을땄다.권총과소총,산탄총,무빙타깃등모든종목에서고르게성과를냈고,일반부(국가대표)와주니어부(후보선수),유스부(청소년대표)전연령대에서메달을획득해경쟁력을뽐냈다.이번대회특히주목할만한성과는차세대선수의활약이다.김효빈(남부대)은개인자격으로참가해10m공기소총여자주니어부개인전에서금메달을획득해한국선수단첫개인전금메달을책임졌다.권용우(한국체대)는25m속사권총개인전금메달,손건우(한국체대)는속사권총과권총에서각각메달을땄다.대한사격연맹은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1년여앞두고열린이번대회에서고르게성적을거둔점을최대성과로꼽았다.장갑석대표팀총감독은"2026년아시안게임을대비한최고의점검무대였고,좋은경험을했다"면서"모든종목과연령대에서고르게성과를거둬한국사격의종합적인경쟁력을확인했다"고자평했다.또"57개의메달은한국사격의현재와미래를보여주는지표로고무적이다.올해11월카이로세계선수권대회에서재점검해내년아시안게임을대비하겠다"고밝혔다.국가대표후보선수를이끈이병준감독은"현지온도가최고38도까지올라가고식중독과장염에고생하면서도분전한선수들이대견하다.어려운상황에서도끈기있게도전한이번대회는소중한경험이됐을것"이라고말했다[email protected]

25-08-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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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메이저 4회 우승 vs 현재 세계 3위' 오사카-고프 US오픈 16강 격돌

4년만에메이저대회16강오른오사카.사진=연합뉴스세계3위코코고프(미국)와오사카나오미(24위·일본)가US오픈테니스대회여자단식16강에서맞붙는다.고프는30일뉴욕빌리진킹내셔널테니스센터에서마그달레나프레흐(33위·폴란드)를2-0(6-36-1)으로격파했다.오사카도다리야카사트키나(18위·호주)를2-1(6-04-66-3)로꺾으며16강진출을확정했다.두선수의인연은2019년US오픈32강으로거슬러올라간다.당시21세오사카는2018년US오픈우승자이자2019년호주오픈챔피언으로정상급선수였다.반면15세고프는미국테니스계의기대를받는신예였다.오사카는고프를2-0(6-36-0)으로완파했다.2세트에서한게임도따지못하고눈물을흘리던고프를오사카가따뜻하게위로했고,관중들에게응원박수를요청하며따뜻한모습을보였다.6년이지난현재두선수의위치는완전히바뀌었다.고프는2023년US오픈과올해프랑스오픈을제패하며세계3위로올라섰고,이번대회우승후보로거론된다.반면4번의메이저타이틀과세계1위경험이있는오사카는2021년프랑스오픈에서우울증을호소하며하락세를겪었다.2022년9월일본도쿄대회를끝으로장기휴식에들어갔다가지난해7월출산후복귀했다.오사카가메이저16강에진출한것은2021년호주오픈우승이후처음이다.오사카는"정말긴여정이었다.작은동생처럼여기는고프와다시경기하게돼멋지다"고소감을밝혔다.고프는"서로친절한관계다.오사카가이뤄낸모든것을응원한다"며"데자뷔같은상황이멋지다.결과는6년전과다르길바란다"고말했다.현재상대전적은고프가최근2연승을포함해3승2패로앞서고있다.

25-08-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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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13개 선전.. 주니어부 오세희 2관왕

제16회심켄트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50m소총복사여자주니어부단체전에서금메달을차지한심여진(한국체대)김태희(한국체대)오세희(충북보과대,왼쪽부터).사진제공=대한사격연맹[스포츠조선한동훈기자]한국사격대표팀이제16회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를성공적으로마쳤다.한국은지난15일카자흐스탄심켄트로출국해12일간의대장정을마치고31일귀국했다.금메달13개,은메달22개,동메달23개를획득했다.주니어부오세희(충북보과대)가50m소총복사개인전단체전2관왕에등극했다.오세희는50m소총3자세에서도2개의은메달을획득했다.이번대회에서만메달4개를쓸어담았다.한국은대회마지막날인29일까지메달행진을펼쳤다.50m소총복사여자부에서한국은압도적인성과를거뒀다.일반부에서임하나(화성시청)가금메달,이은서(서산시청)가은메달을차지하며1,2위를휩쓸었고,단체전에서도김제희(화성시청)를포함한3명이금메달을추가했다.이번대회는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1년여앞두고열려각국전력의점검무대가됐다.한국은전종목에서고른성과를거두며내년아시안게임에서도좋은성적을기대할수있게됐다.31일오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한대표팀장갑석총감독은"2026년아시안게임을대비한최고의점검무대였고,좋은경험을했다"며"전종목,전연령대에서고른성과를거둬한국사격의종합적인경쟁력을확인할수있었다"고평가했다.대표팀은잠시휴식을취한후,9월부터본격적인국내대회일정에돌입할예정이다.

25-08-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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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 마지막 날 金 4개 추가…총 57개 메달 획득

임하나,50m소총복사개인전·단체전석권금메달13개·은메달21개·동메달23개수확[서울=뉴시스]제16회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50m소총복사여자단체전에서우승한한국사격.아랫줄왼쪽부터임하나,이은서,김제희.(사진=대한사격연맹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하근수기자=한국사격대표팀이제16회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마지막날금메달4개를추가한뒤31일귀국했다.임하나(화성시청)는지난29일(현지시간)카자흐스탄심켄트에서열린대회50m소총복사여자일반부에서금메달을목에걸었다.이은서(서산시청)는2위로은메달을획득했다.두선수는김제희(화성시청)와출전한단체전에서도1위를차지했다.주니어부에선오세희(충북보과대)가개인전과단체전을모두제패했다.오세희는앞서50m소총3자세에서도2개의은메달을따이번대회에서만4개의메달을수확했다.25m권총남자주니어부에선이시우(한국체대),이원재(인천대),문대희(유원대)가단체전동메달,센터파이어권총남자일반부개인전에선이재균(KB국민은행)이은메달을차지했다.[서울=뉴시스]제16회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출전선수전원메달을획득한주니어부.(사진=대한사격연맹제공)*재판매및DB금지한국은권총,소총,산탄총,무빙타깃등전종목에서고른성과를거뒀고,12일간금메달13개,은메달21개,동메달23개로총57개의메달을획득했다.특히일반부와주니어부(후보선수)그리고유스부(청소년대표)까지전연령대에서메달을획득하며경쟁력을입증했다.이번대회는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1년여앞두고열려각국전력의점검무대가됐다.한국은전종목에서고른성과를거둬내년아시안게임에서도좋은성적을기대할수있게됐다.31일오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한장갑석총감독은"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대비한최고의점검무대였고,좋은경험을했다"며"전종목,전연령대에서고른성과를거둬한국사격의종합적인경쟁력을확인할수있었다"고평가했다.이어"57개의메달은한국사격의현재와미래를보여주는지표다.올해11월에열릴카이로세계선수권대회에서재점검해내년아시안게임을대비하겠다"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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