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파리올림픽에서동메달을획득한임애지./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지난해파리올림픽에서동메달을획득한한국여자복싱간판임애지(26·화순군청)가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메달을확보했다.한국여자복싱선수가올림픽과세계선수권메달을모두획득한건임애지가최초다.임애지는10일(현지시각)영국리버풀에서열린2025월드복싱세계선수권대회여자54kg급8강전에서타티아나헤지나지지수스샤가스(브라질)를5대0판정승으로물리치고준결승에올랐다.복싱국제대회에선동메달결정전을따로치르지않고준결승패자들에게모두동메달을수여한다.이에따라임애지는최소동메달을확보하게됐다.그는작년파리올림픽동메달에이어2년연속메이저대회에서메달을획득하는쾌거를이뤘다.한국복싱선수가올림픽과세계선수권메달을모두딴건남자선수중조석환(2000시드니올림픽동·2003세계선수권동)이있었지만여자선수는지금까지없었다.임애지는한국시각으로13일오후7시30분황샤오원(대만)과결승진출을두고격돌한다.
제17회도박중독추방의날기념식및‘도박문제인식주간’행사개최[이데일리이윤정기자]국무총리소속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사감위)는최근인공지능(AI)딥페이크기술을이용한불법도박광고가등장하는등불법도박으로의유인책이교묘해지고있어‘불법도박근절’을위해경찰청(경찰청장직무대행유재성)과공동으로‘도박문제인식주간’을9월15일부터21일까지개최한다.사감위는2009년부터위원회출범일인9월17일을‘도박중독추방의날’로지정하고그주간을‘도박문제인식주간’으로정하여매년다양한행사를추진해오고있다.올해로17회째인도박중독추방의날기념식은9.17국립민속박물관강당에서개최된다.1부는도박문제예방·치유분야의유공자표창과공모전시상등기념식을,2부는특별강연으로서울경찰청의‘불법도박현황과문제’에이어‘AI시대도박문제예방’(최재붕성균관대교수)과‘치유’(이헌주연세대교수)에대한강연을진행한다.2025년불법도박근절과청소년도박문제해결원년을선포해온사감위와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심각해지고있는도박문제와그폐해에대한국민의인식과동참을높이고자9월내내불법도박근절공익광고를실시하고,경찰청·사행사업체와함께불법도박근절온라인캠페인또한병행한다.아울러문제도박자체류형치유프로그램,문제도박자회복챌린지등다양한사업을진행한다.또한9월18일한국갤럽조사연구소교육실에서‘제6차불법도박실태조사설명회’를개최한다.전문가참여하는설명회에서는조사진행경과를공유하고제도개선방안을함께모색한다.이어9월19일국립민속박물관에서열리는불법도박감시·단속유관기관워크숍에서는불법사행산업감시·단속사례를공유하고현안사항을논의한다.우후죽순늘어나고있는불법도박사이트대응도강화한다.사감위는불법도박금융계좌를집중감시·분석하고,수사기관에서는수사를엄정하게해나갈것이다.또한,9월부터두달간특별신고기간을운영하여중·고등학교상담교사가상담청소년이이용한불법도박사이트를사감위에신고하고,신고된사이트는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신속차단하도록조치할것이다.심오택사감위원장은“점차커지고있는불법도박은건전한사회를위협할뿐아니라청소년과군인,그리고일반국민까지중독되게하는심각한사회문제”라며“날로교묘해지고있는불법도박에대한감시·단속을확대하고불법도박피해최소화와근절을위하여청소년도박예방교육과대국민홍보활동을강화해나가겠다”라고강조했다.
권순우[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김동찬기자=권순우(478위·국군체육부대)가남자테니스국가대항전인데이비스컵첫날올해프랑스오픈8강에오른알렉산드르부블리크(19위·카자흐스탄)를상대한다.12일부터이틀간강원도춘천시송암스포츠타운에서열리는한국과카자흐스탄의데이비스컵월드그룹1경기(4단1복식)대진추첨이11일진행됐다.추첨결과12일1단식에서는정현(379위·머큐리)이카자흐스탄의알렉산드르셰프첸코(97위)와대결하고,2단식에서권순우와부블리크가경기한다.13일복식에서는우리나라의남지성(복식147위·당진시청)-박의성(복식256위·대구시청)조가카자흐스탄의비비트주카예프(207위)-티모페이스카토프(235위)조를상대한다.3,4단식은정현-부블리크,권순우-셰프첸코경기로예정돼있다.알렉산더부블리크[로이터=연합뉴스]MandatoryCredit:MikeFrey-ImagnImages한국-카자흐스탄경기에서이긴나라는2026년최종본선진출전(퀄리파이어)에올라가고,패하면1그룹플레이오프로밀려난다.부블리크는올해프랑스오픈8강에올랐으며올해에만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단식에서3번우승한강자다.권순우와부블리크는상대전적1승1패를기록중이다.최근대결인2021년에는권순우가2-1(3-67-56-3)로이겼다[email protected]
안용규·윤웅석·남승현3인입후보…온라인생중계19일선거인단투표실시원장선거를앞둔국기원이후보자정책토론회를연다.(국기원제공)(서울=뉴스1)임성일스포츠전문기자=국기원장선거에나서는후보자3인의정책토론회가열린다.국기원선거관리위원회(이하선관위)는국기원장선거를앞두고오는15일후보자정책토론회(이하토론회)를개최한다고11일밝혔다.후보자정책토론회는이번에처음으로도입됐다.정책토론회는15일오후3시부터약80분간진행되며,국기원공식유튜브채널을통해온라인생중계될예정이다.한국어와영어2개언어로시청할수있다.이번국기원장선거에는안용규전한국체육대학교총장(기호1번),윤웅석전국기원세계태권도연수원원장(기호2번),남승현전국기원태권도시범단단장(기호3번)등총3명의후보자(기호순)가등록했다.국기원은"원장후보자에대해자질을확인하고선거인의선택권을보장하기위해처음으로후보자정책토론회를마련했다"고설명했다.토론회는▲시작발언▲사회자공통질문▲공약검증토론▲후보자주도권토론▲마무리발언순서로진행된다.후보자와선거사무원(5명이하)은오는18일까지전화,문자메시지(그림말,음성·화상,동영상등),정보통신망(전자우편,SNS등),명함배부,후보자소개및소견발표녹화영상(국기원장선거누리집게재)등을이용해선거운동을할수있다.한편,선관위는무작위추첨을통해2314명의선거인을최종확정했다.선거인단투표는19일오전6시부터오후6시까지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을활용해진행한다.
2년만에보은서열리는세팍타크로축제[서울=뉴시스]세팍타크로협회,13일부터보은서실업학생통합대회개최.(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제공)[서울=뉴시스]안경남기자=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13일부터17일까지충북보은군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제23회전국학생세팍타크로대회및제17회세팍타크로실업리그를개최한다고11일밝혔다.2022년에이어2년만에다시보은에서열리는이번대회는올해다섯번째로열리는전국규모의세팍타크로축제다.특히이번대회는한달여앞으로다가온전국체육대회를앞두고선수들이실전감각을조율하고경기력을최종점검하는무대가될전망이다.학생선수들에게는성장과도전의무대를,실업선수들에게는최고의기량을선보이는경쟁의장을제공한다.협회는이번대회를통해국내세팍타크로의균형있는발전과저변확대를기대하고있다.한편대회일정과결과는대한세팍타크로협회공식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모든경기는협회공식유튜브채널로생중계한다.
파리올림픽동메달이어또다시메달따내…남녀통틀어서도2번째양대대회메달획득기록세계선수권대회8강전에서승리한임애지(오른쪽2번째).연합뉴스한국여자복싱의간판임애지(화순군청)가'제1회월드복싱(WorldBoxing)세계선수권대회'에서동메달을확보했다.임애지는11일영국리버풀에서열린대회-54Kg급8강전에서차가스타티아나레지나데예수(브라질)에5대0만장일치판정승을거두고준결승에오르며최소동메달을확보했다.임애지는13일오후7시30분대만의황샤오원과결승진출을놓고맞붙는다.이로써임예지는2024파리올림픽에서한국여자선수로는처음으로동메달을획득한데이어이번대회에서도동메달을따내며첫양대국제대회메달을획득하는주인공에등극했다.또한남녀통틀어서도2000년시드니올림픽과2003년세계선수권에서동메달을따낸조석환이후한국선수로는양대대회에서모두메달을획득한2번째복싱선수가됐다.임애지는16강전에서개최국영국의맥키로렌을맞아치열한접전끝에3대2판정승을거둔데이어8강전에서는2024파리올림픽에서이긴바있는차가스를만나다시한번승전보를전했다.한편이번대회는월드복싱주최로열리는첫번째공식세계선수권대회로,세계70여개국이참가한가운데14일까지영국리버풀에서펼쳐진다.
"수영복·수영모복장규정불명확…전년도동일조건에선합격"억울함호소수구경기사진.기사본문과는무관.[연합뉴스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이대호기자=전국체전에서금메달을획득했던수구유망주A씨는2024년도B대학입시에서생각지도못했던불합격통보를받고인생이바뀌었다.탈락사유는실기시험중착용한수영모에소속고등학교이름이적혀있어서다.A씨는불합격처분을취소해달라는행정소송을냈지만,올해5월1심에서패소했으며현재는2심이진행중이다.1심재판부는당시"소속표기금지규정은입시비리를방지하고공정성을확보하려는취지다.수영모와수영복을굳이구분할이유가없다"고B대학의손을들어줬다.문제가된B대학수구특기자실기시험은지난해1월에열렸다.A씨는정상적으로실기시험을치렀고,시험이진행되는동안어떤감독관도그의복장을지적하거나제지하지않았다.그러나시험이모두끝난뒤한응시생이A씨복장에문제가있었다고이의를제기했다.이에따라자체조사에착수한B대학은A씨의수영모착용을부정행위로간주하고불합격처리했다.총5명의응시자가운데탈락자는A씨가유일했다.A씨측은대학의처사를이해할수없다는입장이다.입시요강에는'수영복은소속과성명등모든표시를금지한다'고되어있지만,수영모에대한언급은없었다는것이다.또한세계수영연맹(WorldAquatics)규정은수영복(swimwear)과수영모(cap)를명확하게구분하는데도B대학이수영모를수영복에포함해자의적으로해석했다고주장한다.A씨측은11일연합뉴스와통화에서"바로전년도인2023년도입시에서는소속고등학교표기수영모는물론이고'KOREA'가적힌수영모를쓴학생도합격했었다.누구는허용되고,누구는부정행위가되는것은평등원칙위반"이라고항변했다.A씨측은징계결정과정도석연치않았다고지적한다.실기당일감독관9명가운데8명은A씨의소속표기를인식하지못했다고답했고,1명만수영모가아닌수영복에표기가있었다고답했다는것이다.A씨측은"실제실기시험점수는충분히합격할수있는수준이라고나중에들었다"며"문제가있었다면실기시험을보기에앞서서제지했어야옳다.B대학에도책임이있다"고강조했다.A씨는B대학입시에서탈락한뒤이탈리아밀라노로'수구유학'을갔다가강원도청에입단했다.강원도청소속으로그는지난달전주완산수영장에서열린대통령배전국수영대회에출전,결승에서경기도청을15-7로제압하고팀이우승을차지하는데힘을보탰다.A씨측은"실업팀에서뛰고있는만큼,(불합격취소)소송에서승소한다고해도다시B대학에들어갈생각은없다.다만'부정행위를저지른입시자'라는꼬리표를떼고싶고,비상식적이고불투명한입시로인해또다른피해자가나오는걸막고싶다"고밝혔다[email protected]
신축실내씨름장서연습하는학생들(제주=연합뉴스)김호천기자=11일제주한림초씨름부학생들이신축개장한실내씨름장인한숲씨름장에서연습하고있다[email protected](제주=연합뉴스)김호천기자='테크노골리앗'최홍만의고향제주한림읍에있는한림초등학교에서11일오전'한숲씨름장'개장식이열렸다.한숲씨름장은비좁은체육실과간이훈련장등에서훈련하던씨름꿈나무들을지원하기위해건립된지상1층,연면적361㎡규모의실내씨름장이다.내부에샤워실,탈의실,운동실및운동기구,냉난방시설등을갖춰학생선수들이사계절언제든지씨름연습을할수있다.한숲씨름장은한림초씨름부학생11명을비롯해곽금초8명,재릉초6명,한림중12명등4개학교씨름부학생37명이이용하게된다.한숲씨름장건립에는총11억원이투입됐다.씨름을한지1년6개월됐다는한림초5학년김서준학생은"기술이많이쓰는씨름이멋있어서시작했다"며"옛날연습장은좁아몇명씩돌아가면서연습했는데실제모래가있는큰연습장이생겨더열심히할수있을것같다"고기뻐했다.김광수교육감은이날축사에서"민족고유의전통스포츠인씨름은힘과기술뿐만아니라예의와존중을배우는소중한문화유산이자훌륭한교육"이라며"학생들이건강을다지고용기를배우는특별한공간이되기를바란다"고말했다.한림읍은'씨름의고장'으로통한다.최홍만은한림중을졸업했다.제주한림초한숲씨름장전경(제주=연합뉴스)김호천기자=제주도교육청이11억원을투입해신축해개장한한림초내한숲씨름장전경[email protected]@yna.co.kr
13일개막…14일예선·16일결선우상혁이10일김포국제공항에서취재진질문에답하고있다.우상혁은오는13일개막하는도쿄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출전한다.연합뉴스어쩌면,이날을위해달려왔는지도모른다.올해출전한7개국제대회에서모두우승한‘스마일점퍼’우상혁(29)이가장중요한일본도쿄세계선수권을눈앞에뒀다.올시즌시작부터“난징세계실내선수권·구미아시아선수권·도쿄세계선수권우승”을목표로삼았는데,목표달성에이제‘도쿄’만남겨뒀다.도쿄세계선수권은13일개막한다.‘우상혁결전의날’은14일(예선)과16일(결선)이다.이번대회에서우승하면한국육상사상최초실외세계선수권챔피언타이틀도갖게된다.우상혁은2022년미국유진대회에서2위로한국육상선수최초세계선수권메달을목에걸었다.우승가능성은크다.이번대회남자높이뛰기참가선수38명중올해거둔실외대회기록(2m34)이가장좋다.우크라이나올레도로슈크와뉴질랜드해미시커가맞수로거론된다.컨디션도좋다.세계육상연맹은10일누리집기사에서“우상혁은종아리부상으로(8월)유럽대회에출전하지않았지만,회복하며주변의걱정을지웠다”고했다.우상혁은10일도쿄로떠나기전인천국제공항에서취재진에게“세계선수권에서는좋은몸상태로경기할수있다”고자신했다.한편,한국은이번대회에선수8명을내보낸다.2017년런던대회(17명)이후최다출전이다.
2030년소년체전·2031년생활체육대축전도개최유승민대한체육회장,김태흠충청남도지사,김영범충청남도체육회장(왼쪽부터)이11일열린전국종합체육대회개최업무협약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대한체육회제공).2025.09.11.*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기자=대한체육회는11일충남도청에서충청남도,충남체육회,충남홍성군과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생활체육대축전)개최를위한업무협약식을가졌다고밝혔다.협약식은유승민대한체육회장,김태흠충청남도지사,김영범충청남도체육회장,이용록홍성군수등이참석한가운데진행됐다.2029년제110회전국체육대회를시작으로2030년제59회전국소년체육대회,2031년2031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충청남도에서개최한다.주개최지는홍성군으로선정했다.충청남도가전국체전을개최하는건제41회,제60회,제82회,제97회대회에이어역대5번째다.대한체육회는올해2월유치신청서접수를시작으로,7월제1차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의결과예비심사를거쳐지난달11일이사회의결을통해2029년충청남도의전국체전개최를결정했다.충청남도는개·폐회식이펼쳐질홍주종합경기장을중심으로50개종목의경기장을확보하고,약1455개소의숙박업소를활용한원활한숙박운영과친환경셔틀버스운행을추진하는등대회개최를준비하고있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은"이번협약을통해전국종합체육대회의성공적인개최준비가가능할것으로기대한다"며"국내최대의종합체육대회를성황리에개최해전국종합체육대회는물론,충청남도체육의위상을함께높여나가겠다"고전했다.
국가대표선발을겸하는경찰청장기전국사격대회가창원국제사격장에서11일부터17일까지7일간열린다.파리올림픽사격메달리스트6인도이번대회에참가한다.제34회경찰청장기사격대회참가자들이11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경기를치르고 있다. 경찰청제공경찰청에따르면올해34회를맞는경찰청장기사격대회는1992년제47주년경찰의날기념행사의하나로창설됐다.경호청장기,홍범도장군배,사격연맹회장기,봉황기,IBK기업은행장배,대구시장배사격대회와함께국가대표를선발하는중요한대회중하나로여겨진다.그동안경찰청장기사격대회에서는한국신기록50개,한국타이기록80개등이수립됐다. 이번대회는10m공기소총을비롯한14개종목,장애인부5개종목등총19개종목으로진행된다.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애인부로나뉘어총396개팀2823명의선수가참가한다.2024파리올림픽사격메달리스트인반효진,양지인,오예진,조영재,금지현,박하준선수도내년국가대표선발을위해참가한다. 김성희경남경찰청장은“안전사고없이기량을마음껏발휘해멋진승부를펼치길기대한다”고말했다.
지구를달리다’…2025서울어스마라톤9월21일개최세계자연기금(WWF)와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오는21일오전7시20분부터‘2025서울어스마라톤대회’를연다.이번대회는‘지구를달리다(RuntheEarth)’를주제로,기후위기대응과자연보전의중요성을알리고시민들이지속가능한지구를지키기위한실천의지를다지는취지로마련됐다.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는“이번대회는스포츠분야ECOS(지속가능친환경스포츠)인증기관으로서,탄소중립실천을목표로운영된다”며“국제표준화기구(ISO)환경경영시스템을갖춘ISO14001인증기업과협력하고,재활용가능친환경제품을생산하는기업을파트너로참여시켜이해관계자모두가탄소중립에동참하는구조를만들었다”고설명했다.WWF역시“참가자들이기후위기의심각성과생물다양성회복의필요성에공감하며,건강한스포츠문화를통해지속가능한지구를지키는실천에나서기를기대한다”고밝혔다.올해대회에서는참가자들을위한‘친환경러닝패키지’가제공된다.대회기념티셔츠와배번호는폐페트병을리사이클링한소재로제작됐으며,물품보관가방도일회용비닐이아닌재사용이가능한리유저블백으로준비됐다.또한참가자들에게제공되는기념품은친환경소재인나무를활용해제작된다.현장에서는‘리사이클존’을운영해참가자들이직접음료페트병을자원화할수있도록하고,이를통해탄소배출저감과환경보호의가치를체험하도록할예정이다.김세훈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