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K리그2 전남, 부산과 무승부로 PO행…24일 이랜드와 격돌

프로축구K리그2전남이1부리그승격을위한첫관문을넘었습니다.전남은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벌어진부산과의홈경기에서0대0으로비겼습니다.경기가무승부로끝나면서정규리그4위를기록한전남이5위부산을따돌리고3위이랜드가기다리고있는플레이오프에진출했습니다.전남과이랜드의경기는오는24일연장전없는단판승부로치러지고,무승부일경우이랜드가K리그110위와대결하는승강플레이오프에오릅니다.김종력기자[email protected]#전남#부산#플레이오프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4-11-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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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장우진, '천적' 꺾고 WTT 왕중왕전 8강행

한국남자탁구의대들보장우진(세아)이월드테이블테니스(WTT)왕중왕전8강에오른반면여자에이스신유빈(대한항공)은16강탈락했습니다.

세계랭킹15위인장우진은오늘(21일)일본후쿠오카현기타큐슈체육관에서열린'WTT파이널스후쿠오카2024'남자단식1회전(16강)에서풀세트접전을펼친브라질의우고칼데라노(세계6위)에게3대2로이겼습니다.

장우진은첫게임을따냈지만,칼데라노에게내리두게임을내줘벼랑끝에몰렸습니다.

전열을가다듬은장우진은날카로운공격을구석구석으로날리면서4번째게임을따내동점을만들었고마지막게임마저가져오며승리를확정했습니다.

지난파리올림픽에서칼데라노에게패하는등지금까지상대전적에서1승5패열세였지만,왕중왕전에서설욕에성공했습니다.

8강에오른장우진은일본의하리모토도모카즈와준결승진출을다툽니다.

(사진=연합뉴스)

24-11-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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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빅토리아 32점' 기업은행, 현대건설 8연승 저지

▲현대건설8연승을저지한IBK기업은행

여자배구IBK기업은행이접전끝에현대건설의8연승을저지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오늘(21일)수원종합체육관에서열린현대건설과원정경기에서풀세트접전을벌인끝에3대2로승리했습니다.

7승2패,승점18이된IBK기업은행은현대건설(7승2패,승점21)과격차를좁히고여자배구초반3강판도를유지하는데성공했습니다.

IBK기업은행외국인선수빅토리아댄착(등록명빅토리아)은양팀통틀어가장많은32점에공격성공률45.31%를찍어현대건설이자랑하는외국인선수레티치아모마바소코(26득점,공격성공률36.07%)에판정승했습니다.

치열했던두팀의경기는5세트에희비가갈렸습니다.

IBK는빅토리아,현대건설은모마에게공을몰아주는상황에서빅토리아의결정력이앞섰습니다.

빅토리아는12대12에서먼저퀵오픈으로한점을내고,천신통의토스를받아강력한후위공격으로14대12매치포인트를만들었습니다.

현대건설이모마의득점으로1점을따라갔지만,빅토리아는또후위공격으로상대블로킹을무너뜨리며경기를끝냈습니다.

빅토리아의마지막득점이전광판에올라가는순간,김호철IBK기업은행감독은마치우승이라도한것처럼만세를불렀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제공,연합뉴스)

24-11-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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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오늘의 영상] 천적 물리치고 왕중왕전 8강행

한국남자탁구의에이스장우진이최강자들만모이는왕중왕전에서8강에올랐습니다.천적으로불리는브라질칼데라노를물리친장우진의시원한공격,오늘의영상입니다.■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4-11-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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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기흥 체육회장, ‘직무 정지’에도 업무 보고까지 받아 ‘규정 위반’ 논란

[앵커]직무정지를당한이기흥대한체육회장이사무실에출근하고진천선수촌까지방문해또다시논란이일고있습니다.직무정지중에업무보고까지받은것으로알려져규정위반이라는지적이이어지고있습니다.박선우기자가전합니다.[리포트][대한체육회노조:"이기흥은이제그만당당하게물러나라!(물러나라!물러나라!)"]대한체육회노조원30여명의규탄시위속에이기흥체육회장이체육회건물에모습을드러냅니다.사퇴압박에도아랑곳하지않은이회장은직무정지상태에서출근을강행해또다시논란의중심에섰습니다.[이기흥/대한체육회장/직무정지:"엘리베이터(타는데방해)하면안되잖아요.(나는)올라가야지…"]IOC위원을겸하는이회장은IOC관련업무를처리한다는명목아래사무공간인회장집무실로향했습니다.오후에는진천선수촌으로이동해역시노조의반대시위에도장재근선수촌장을만났습니다.이회장은내년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선수단장선임등업무보고까지받은것으로확인됐습니다.직무정지중인회장이체육회현안과관련한보고를받는자체가규정위반이라는지적이나옵니다.[양지민/변호사/전화인터뷰:"직무정지가되면본인이맡았던모든직무에서배제되는것이맞고,임의로출근해서직원들에게보고하라고지시하거나보고받는것자체가규정위반일수있습니다."]체육회노조는성명을내고직무정지상태에도출근을강행한처사에참담함과분노를금할수없다고반발했습니다.이에대해문화체육관광부도법령을정면으로위반했다며있어서는안되는일이라고강하게비판했습니다.KBS뉴스박선우입니다.영상편집:송장섭/그래픽:김지혜■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4-11-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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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라건아 없는 한국 농구, 약체 인도네시아에 진땀승

FIBA아시아컵예선86대78로역전승...변준형,유기상각각13득점이우석이21일인도네시아를맞아벌인국제농구연맹(FIBA)아시아컵예선3차전에서골밑공격을시도하는모습.이우석은이날8점을넣었다./연합뉴스한국농구가인도네시아를맞아힘겨운승리를따냈다.안준호감독이이끄는한국은21일열린2025FIBA(국제농구연맹)아시아컵예선A조3차전(고양체육관)에서인도네시아를86대78로따돌렸다.3쿼터까지58-63으로뒤졌던한국은4쿼터에추격에나섰고,종료6분55초전안영준(12점)의3점슛으로70-68로역전한뒤점수차를벌려나갔다.한국은2018년이후인도네시아에7전전승을거뒀다.2018년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A조예선에선개최국이었던인도네시아를104대65로대파하기도했다.FIBA랭킹도한국(53위)이인도네시아(77위)를크게앞선다.하지만한국은안방에서열린21일경기에선인도네시아에고전했다.이정현(소노),문정현·하윤기(이상KT),김종규(DB)가부상으로빠졌고,귀화선수라건아가국가대표계약이끝나면서한국을떠났다는점을고려하더라도평균연령26세인‘젊은대표팀’의경기력은매끄럽지않았다.한국은신장의우위를앞세워리바운드에서50-32로상대를압도하면서도야투부진에시달렸다.경기시작부터3점슛12개를연속으로놓쳤다.2쿼터중반에가서야유기상(13점·3점슛3개)이첫3점슛을꽂았다.이날한국의3점슛성공률은24.3%(37개중9개)에불과했다.기대를모았던이현중(호주일라와라·12점)은3점슛11개중10개를놓쳤다.오히려인도네시아가38.7%의3점슛성공률(31개중12개)로한국을괴롭혔다.미국출신귀화선수앤서니빈주니어(188cm·가드)는개인기를앞세운골밑돌파등으로양팀최다인27점(3점슛3개)을넣었다.A조에서2승1패를기록중인한국은24일같은장소에서호주와대결한다.한국은지난2월호주원정에선71대85로졌다.A~F조(24팀·각조4팀)의1-2위는내년에사우디아라비아에서열리는본선에출전한다.각조3위6팀중상위4팀도본선행티켓을쥔다.

24-11-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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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코리아컵 결승서 '동해안 더비'…벌써부터 열기 '후끈'

포항"울산은노쇠화"vs울산"뛰어난노련미"[앵커]프로와아마추어가모두참가해최고의축구팀을가리는코리아컵결승에서,울산과포항의'동해안더비'가성사됐습니다.올해부터는단판승부로바뀌면서,치열한경기가예상됩니다.이다솜기자입니다.[리포트]시즌도중감독이바뀌는변수에도탄탄한선수층을앞세워프로축구3연패를달성한울산,하위권전망을보란듯비웃으며명승부제조기로저력을과시한포항.'동해안더비'로치열한두팀이코리아컵결승에서만납니다.우승컵을앞에놓고신경전은이미시작됐습니다.박태하/포항감독"(울산은)노쇠하지않았나,기동력에서문제가되지않나이런생각을갖고있습니다"김판곤/울산HD감독"그거는잘못된접근이지않나,노쇠화보다는노련미가더뛰어난것같아서."동기부여는충분합니다.울산이K리그와코리아컵을석권하는2관왕을달성한다면,김판곤감독이외쳤던'울산의왕권'을한층더강력하게만들수있습니다.김판곤"우리가왕이야.왕권에도전하는애들어떻게하자고했어?"포항은지난해에이어코리아컵을제패하고,리그4위를탈환한다면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무대를밟을수있습니다.특히,올해부터는'한국축구의성지'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단판승부로치러지는만큼경기양상은한층더치열하게전개될전망입니다.우승상금3억원이걸린코리아컵결승은오는30일,TV조선을통해생중계됩니다.TV조선이다솜입니다.

24-11-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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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3위 이남경, 1ㆍ2위 꺾고 입단

제62회여자입단대회(연구생)를통해프로기사의꿈을이룬이남경초단."계속발전하는기사가되도록노력하겠다"는각오를밝혔다.제62회여자입단대회(연구생)한국기원소속프로기사436명(한게임바둑=한창규기자)3위가2위와1위를차례로꺾고프로입단에성공했다.21일한국기원에서열린제62회여자입단대회(연구생)최종국에서이남경(17)이최민서(15)에게229수만에불계승을거두고입단티켓을거머쥐었다.여자연구생3위이남경은연구생성적상위시드를받아본선3회전부터시작해서2연승으로최종라운드에진출했다.이어최종라운드1국에서연구생2위이윤(13)을,2국에서1위최민서를눌렀다.애기가인아버지권유로초등학교1학년때바둑을시작한이남경은6학년이되면서본격적인입단준비를했다.고향전주에서수학하다가좀더체계적인공부를위해올해서울한종진바둑도장으로옮겼다."서울은전주보다실력이뛰어난친구들과의대국기회가많아크게도움됐다"는이남경초단은"대회전에상상도못했고지금도믿기지않고꿈만같다.항상믿고응원해주신부모님께감사드리며,계속발전하는기사가되도록노력하겠다"고다짐했다.이남경초단이올해마지막입단자로프로기사명부에등록함으로써(재)한국기원소속프로기사는436명이됐다.남자기사가350명,여자기사가86명이다.이남경초단.2007년3월16일전주생,이우영ㆍ신명순씨의1남1녀중첫째,한종진바둑도장출신,두터운실리형,지도사범은한종진ㆍ조한승ㆍ한상훈ㆍ김세동프로와권병훈ㆍ정찬호아마,존경하는프로기사는박정환9단.

24-11-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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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광명에서 프로당구 스타들과 함께' PBA, 팀리그로 지역 밀착 마케팅 강화...팬사인회,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스포탈코리아]오상진기자=프로당구PBA가팀리그를통해지역밀착마케팅에힘을쏟고있다.프로당구협회(PBA·총재김영수)는19일부터27일까지경기도광명시민체육관서‘웰컴저축은행PBA팀리그광명시TOUR2024-2025’4라운드를진행한다.이번대회는PBA가지방자치단체와함께하는최초의팀리그로프로당구무대에서활약하는9개팀63명의정상급선수들이광명시를찾았다.이에많은당구팬들이매경기찾아와관중석을가득메우고있다.이에선수들도매경기치열한경기로보답하고있다.PBA는광명시에서진행하는이번대회를맞아다양한이벤트를열고지역밀착마케팅을강화하고있다.우선이번대회기간1경기부터3경기까지경기종료후20분간,경기를치른양팀대표선수2명씩팬사인회를진행한다.앞서진행한팬사인회에는이충복,이미래(이상하이원리조트)한지은(에스와이)조예은(SK렌터카)김보미(NH농협카드)등이팬들과직접만나추억을선물했다.이어21일저녁에는아라미스-광명시와함께하는초구풀이이벤트가,5일차인23일에는헬릭스-광명시와함께하는난구풀이이벤트가이어진다.현장에서선수들이활약하는테이블에서직접큐를잡을수있는경험을선물한다.당구동호인이라면누구나한번쯤참여하고싶을만한선수들과의‘원포인트레슨’도진행된다.오는24일‘고리나-광명시와함께하는원포인트레슨’에는NH농협카드와에스와이대표선수가한명씩나서관중10명을대상으로특별한시간을갖는다.해당이벤트를참여하는팬들에게는장갑,초크,사인볼,당구큐등다양한경품이지급된다.이밖에PBA치어리더인‘프바걸즈’의공연등다양한볼거리도제공한다.PBA팀리그는전경기무료입장으로진행된다.사진=PBA제공취재문의[email protected]

24-11-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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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남자배구 2위 대한항공, 3위 한국전력 완파하고 선두 맹추격

▲환호하는대한항공선수단

남자배구대한항공이2라운드시작이후3연승행진을이어가며선두경쟁에불을붙였습니다.

대한항공은오늘(21일)인천계양체육관에서열린도드람2024-2025V리그한국전력과홈경기에서세트점수3대0으로완승했습니다.

이날승리로리그2위대한항공은6승3패(승점20)로1위현대캐피탈(7승1패·승점20)과승점격차를지웠습니다.

또한,리그3위한국전력(5승4패·승점11)과격차를승점9로벌리고시즌초반판도를현대캐피탈-대한항공양강구도로편성했습니다.

대한항공은1세트크게앞서다세트중반구교혁과임성진을앞세운한국전력의공세를막지못하고1점차까지추격을허용했습니다.

대한항공은막심지가로프(등록명막심)의상대블로커터치아웃을유도한후위공격으로22대20으로달아난뒤정한용의서브에이스와한선수의블로킹으로순식간에24대20을만들었습니다.

대한항공막심의스카이서브
그리고막심이가볍게1세트25번째득점에성공했습니다.

대한항공은2세트더압도적인경기를펼쳤습니다.

정지석과막심은2세트나란히5점씩냈고,정지석은100%공격성공률에블로킹2득점을곁들였습니다.

대한항공의강서브에고전하며2세트점수차가벌어지자한국전력은일찌감치주전을빼고후보를투입해3세트정면대결을준비했습니다.

대한항공은3세트15대13에서정한용의서브범실과신영석,서재덕에게블로킹을허용하며연속3점을잃어15대16으로역전을허용했습니다.

이후한점씩주고받는공방으로20대20에도달했고,대한항공은임성진의범실과모라디아레프(등록명아레프)의퀵오픈으로2연속득점해22대20으로앞섰습니다.

구교혁의공격을차단하는대한항공블로커
23대22에서는정지석의공격으로매치포인트를만들었고,정지석이다시신영석의속공을블로킹으로차단해경기에마침표를찍었습니다.

대한항공은막심(15득점)과정한용(12득점),정지석(11득점)삼각편대가나란히두자릿수점수를냈습니다.

이날대한항공은팀블로킹12대5,서브에이스4대0으로한국전력을압도했습니다.

한국전력은루이스엘리안에스트라다(등록명엘리안)를부상으로잃은뒤4연패에빠졌습니다.

한국전력날개공격수구교혁은이날10득점으로고군분투했으나역부족이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제공,연합뉴스)

24-11-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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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에이스의 귀환…"안양에 제가 돌아왔습니다!"

<앵커>

3년연속프로농구챔피언전에진출하고통합우승까지차지했던정관장은,주축멤버들이대부분떠나면서지난시즌에는9위에그쳤는데요.전성기의주역변준형선수가군복무를마치고돌아와팬들의기대감을키우고있습니다.

전영민기자입니다.

<기자>

변준형은2018-19시즌신인왕으로강렬하게데뷔한뒤,정관장의예전이름'인삼공사'의황금기를이끌었습니다.

'스텝백3점슛'등화려한개인기를뽐내며2020-21시즌챔피언전우승컵을안았고,다음시즌에는4강플레이오프에서극적인결승골로2년연속챔프전진출을이끌었습니다.

그리고2022-23시즌에는오세근,문성곤등선배들과함께'통합우승'을합작한뒤병역의무를이행하기위해상무에입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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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1년반의군복무를마치고지난주전역한변준형은,다시빨간유니폼을입고안양홈코트로돌아왔습니다.

[변준형/정관장가드:국가의부름을받아서군생활열심히했고,훈련소가제일길게느껴졌어요.특급전사는제가시력이안좋아서,총을잘못쏴서,아좀아쉽게한발차이로못땄습니다.]

농구는더성장했다고자신합니다.

[변준형/정관장가드:(상무에서)연습할시간도많았고,그리고생각할시간도많았기때문에뜻깊은시간으로잘활용한것같습니다.]

변준형과함께전성기를이끌었던선배들이은퇴와이적으로줄줄이떠나면서정관장은지난시즌9위로추락했습니다.

다음주복귀전을앞둔변준형은더욱막중해진에이스의책임감을갖고팀의부활에앞장서겠다는각오입니다.

[변준형/정관장가드:형들이워낙더잘돼서다른팀으로갔기때문에개인적으로응원하고요.최대한저는안양을지켜서안양을좋은성적으로이끌수있도록한번노력해보겠습니다.안양에제가돌아왔습니다.조심하세요!]

(영상취재:이재영,영상편집:이홍명,디자인:이예지·장예은)

24-11-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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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여자 연구생 3위 이남경, 1·2위 꺾고 여자 입단대회 통과

여자입단대회를통과한이남경초단[한국기원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천병혁기자=여자바둑연구생3위이남경(17)이올해마지막여자입단대회를통과했다.이남경은21일성동구마장로한국기원에서열린제62회여자입단대회(연구생)최종국에서최민서(15)229수만에불계승했다.이로써1위를차지한이남경은대망의프로기사로입문하게됐다.연구생성적상위자시드를받아본선3회전부터출전한이남경은2승을거둬최종라운드에진출했다.최종라운드1국에서연구생2위이윤(13)을꺾은이남경은기세를몰아최종국에서1위최민서마저누르고입단관문을통과했다.아버지의권유로초등학교1학년때바둑을시작한이남경은초등학교6학년때고향인전주에서서울로올라와한종진바둑도장에다니며본격적인입단공부를했다.이남경초단은"서울은전주보다실력이뛰어난친구들과의대국기회가많아큰도움이됐다"라며"입단대회전에상상도못했고지금도믿기지않고꿈만같다.항상믿고응원해주신부모님께감사드리고계속발전하는기사가되도록하겠다"고말했다.이남경초단의입단으로한국기원소속프로기사는총436명(남자350명,여자86명)으로늘었다[email protected]

24-11-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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