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내년 경남도민체전 공동개최지 창녕·함안, 체전 상징물 공모

경남도민체육대회홈페이지[경남도민체육대회홈페이지캡처.재판매및DB금지](창녕·함안=연합뉴스)김동민기자=내년상반기에열리는제65회경남도민체육대회공동개최지인창녕군과함안군은대회슬로건을포함한상징물공모전을개최한다고25일밝혔다.공모분야는도민화합과개최지지역민자긍심을표현한포스터,대회마크,마스코트,슬로건등4개부문이다.주제는공동개최상징성과함께유네스코세계유산인말이산고분군(함안),교동·송현동고분군(창녕)등가야문화권의역사적뿌리를함께하는두지역이만들어가는특별한동행,도민화합의스포츠축제를창의적으로표현해야한다.공모기간은5월23일까지로,응모작은각군청에제출하면된다.응모자격은제한이없고,개인이나단체모두참여할수있다.창녕군관계자는"제65회도민체육대회는두지역이하나되어만드는역사적순간이될것이다"며"가야숨결을품은함안과창녕의특별한동행을함께채워갈국민여러분의창의적이고열정적인참여를기대한다"고말했다[email protected]

25-04-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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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핸드볼 SK,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2연패 청신호

삼척시청25-21제압오는27일2차전[서울=뉴시스]핸드볼SK슈가글라이더즈의강은혜.(사진=한국핸드볼연맹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김진엽기자=핸드볼SK슈가글라이더즈가삼척시청을꺾고챔피언결정전(3전2승제)1차전에서승리하며2연패가능성을키웠다.SK는지난24일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서열린신한SOL페이2024~2025시즌핸드볼H리그여자부챔피언결정전1차전에서삼척시청을25-21로꺾었다.이로써SK는오는27일같은장소에서열리는2차전에서한차례더승리하면지난시즌에이어2년연속통합우승을기록하게된다.SK는지난시즌챔피언결정전에서도삼척시청을2전전승으로누른바있다.1차전에서전반에11-4로크게앞서며일찌감치승기를잡은SK는후반에도상대추격에서도망치며유리한고지를점령했다.SK에선유소정과김하경이각각6골씩기록하며팀승리를이끌었다.삼석시청에선김민서가5골4도움을했지만,패배를막지는못했다.

25-04-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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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배우 진선규, 대한사이클연맹 홍보대사 위촉

배우진선규가대한사이클연맹홍보대사로위촉됐다.사진=대한사이클연맹배우진선규가대한사이클연맹홍보대사로위촉됐다.대한사이클연맹은25일"전날(24일)서울강남구청담동태인회의실에서대한사이클연맹진선규홍보대사위촉식을진행했다"라고밝혔다.진선규는“건강을위해시작한사이클이이제는삶의큰즐거움이됐다”며“최근에는아들‘진격군’도BMX자전거를즐기고있어가족모두가사이클을통해활력을얻고있다”고전했다.이어“사실배우가되지않았다면스포츠맨이됐을것같다”며“사이클선수들을응원하고이분야에조금이나마기여할수있게돼기쁘다”고소감을밝혔다.이상현대한사이클연맹회장은“사이클에대한열정과긍정적인영향력을지닌진선규배우가사이클의대중화에큰힘을보탤될것으로기대한다”며“끊임없이변신하는명품연기를국민에게보여주는진선규홍보대사와함께사이클저변확대는물론,사이클이국민스포츠로자리매김할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지난2월이상현회장취임과함께각계각층의전문가로신집행부를구성하여새롭게출범한대한사이클연맹은지역사회에봉사하는깨끗하고존경받는단체로거듭나기위한다양한활동을하고있다.특히클린사이클문화확산을이끌고있는이상현회장은“사이클의새로운미래를향한변화와도전을두려워하지않겠다”고강조했다.24일대한사이클연맹홍보대사로임명된배우진선규(왼쪽).오른쪽은이상현대한사이클연맹회장.사진=대한사이클연맹연맹은"앞으로진선규홍보대사와함께자전거타기의대중화를통한국민건강증진을위한다양한캠페인과활동을전개해나갈예정"이라고덧붙였다.김우중기자

25-04-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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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볼로냐, 51년 만 이탈리아컵 결승 진출…AC밀란과 격돌

이탈리아프로축구세리에A의볼로냐가51년만에코파이탈리아(이탈리아컵)결승에올라통산세번째우승에도전합니다.

볼로냐는이탈리아볼로냐의레나토달라라경기장에서열린엠폴리와의2024-2025코파이탈리아준결승2차전홈경기에서2대1로이겼습니다.

이로써지난2일1차전원정경기에서3대0으로완승한볼로냐는합산점수에서5대1로앞서결승행티켓을손에넣었습니다.

볼로냐는1969-1970,1973-1974시즌정상에오른이후51년만이자통산세번째우승꿈을이어갔습니다.

결승진출도마지막우승이후처음입니다.

엠폴리는첫결승진출을노렸으나볼로냐에가로막혔습니다.

볼로냐의결승상대는2002-2003시즌이후22년만이자통산6번째우승에도전하는강호AC밀란입니다.

AC밀란은'밀라노더비'로치러진인터밀란과의준결승에서1,2차전합계4대1로앞서결승에선착했습니다.

결승전은5월15일로마의스타디오올림피코에서단판으로열립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5-04-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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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7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 '최연소 참가자 만 6세, 최고령은 만 91세'

[스타뉴스|김우종기자]제29회한일생활체육교류환영연에참석한김나미(왼쪽)대한체육회사무총장./사진=대한체육회제공제29회한일생활체육교류환영연모습./사진=대한체육회제공제29회한일생활체육교류환영연모습./사진=대한체육회제공2025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대축전)이전라남도에서열린다.대한체육회는25일"국내생활체육동호인최대의축제인대축전을24일부터오는27일까지4일간전라남도일원에서개최한다"고밝혔다.2001년제주에서'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이라는명칭으로시작된대축전은,생활체육을통한국민의건강증진과지역·계층간화합에기여하며전국최대의생활체육스포츠축제로자리매김하고있다.올해대축전에는전국17개시·도에서총2만2676명의선수단이참가해41개종목에서열띤경쟁을벌인다.종목별경기는전라남도17개시·군에위치한59개경기장에서세부종목별로치러진다.시·도별선발전을거쳐올라온대표선수들이선의의경쟁을펼치며,지역및세대간화합의장을만들어갈예정이다.대축전기간내제29회한·일생활체육교류초청행사가함께개최된다.일본에히메현과이시카와현의30세이상생활체육동호인151명으로구성된일본선수단은축구,배드민턴,테니스등총8개종목에참가한다.일본선수단은24일오후7시호텔현대바이라한목포에서열리는환영연을시작으로,대축전개회식(25일),종목별대회출전(26~27일),문화탐방및환송연(28~29일)등의일정에참가하게된다.오는9월에는한국선수단8종목158명이일본에히메현에서개최되는'일본스포츠마스터즈2025'에초청받아스포츠및문화교류를통해양국동호인간우호를다지는시간을가질예정이다.이번대회참가동호인의평균연령은46.67세이며,60대가3113명으로가장많다.지역별로는경기도선수단이2098명으로가장큰규모다.최고령참가자는부산광역시파크골프종목선수인이태로(만91세)어르신이며,최연소참가자는광주광역시빙상종목선수인신유주(만6세)어린이다.개회식은4월25일오후5시40분부터목포종합경기장에서개최된다.대주제는'OK!NOW전남!활기UP생활체육!'이다.정·관계와체육계등각계인사를비롯해시·도종목별참가자,도민관람객등1만여명이참석해자리를빛낼예정이다.특히1부에서는전라남도의맛,멋,정을나타내는유쾌한공연이펼쳐진다.2부에서는'전라남도의하늘을밝히는새로운기회'를주제로한드론라이트쇼가이어진다.아울러대한체육회에서는대회기간중목포종합경기장에서스포츠클럽·체육인전자지갑홍보관을운영하여다양한사업을안내하고스포츠에대한국민적관심을제고하고자한다.이번대축전은대한체육회주최,전라남도및전라남도체육회주관,문화체육관광부와국민체육진흥공단의재정후원으로진행된다.자세한정보는대회공식홈페이지와전라남도공식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전국생활체육대축전게이트볼경기모습./사진=대한체육회제공전국생활체육대축전당구경기모습./사진=대한체육회제공전국생활체육대축전배드민턴경기모습./사진=대한체육회제공

25-04-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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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케스픽 in 사우디]광주FC 이정효 감독 "알 힐랄, '발라버리던가' 아니면 '발리던가..둘 중 하나"

▲24일(현지시간)공식기자회견을중발언하는광주FC이정효감독창단이후첫진출한국제무대인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에서무려8강에진출하며'K리그의자존심'을지켜낸광주FC가승리를향한결연한의지를밝혔습니다.이정효광주FC감독은알힐랄과의8강전을하루앞둔24일(현지시간)사우디아라비아제다킹압둘라스포츠시티스타디움보조구장에서열린공식기자회견에서"우리가알힐랄을'발라버리던가'아니면우리가'발리던가'둘중에하나일거라고생각한다"고밝혔습니다.이정효감독은"광주만의스타일대로공격적이고상대를어떻게하면힘들게할건지에대해한번보는것도재밌을것"이라면서"감독으로서상당히기대된다"고전했습니다.일부는"'광주가알힐랄을어떻게이겨','한경기하고집에가'이런느낌일거라고생각한다"면서도"승패에관계없이경기는어떻게하느냐가중요하다"고꼬집었습니다.이감독은"선수들한테항상과정에대해이야기를하는편인데,준비과정은잘되고있다"며"경기를어떻게이기느냐가중요하지만어떻게지느냐도중요하다.그런과정이있어야만선수들이성장하고또다음경기에개선할부분,발전할부분에더훈련하고노력한다"고강조했습니다.때문에"과정이좋다면승패랑관계없다고생각한다"며"우리선수들이내일경기를통해서좀더많은성장을했으면바람"이라고목소리를높였습니다."어느팀에나약점은있다"면서알힐랄과의치열한승부도예고했습니다.이감독은"경기에따라서상황에따라서다다르겠지만저희도약점이있고알힐랄도약점이있다"며"결국은그약점을잘파고들어서골을어떻게만드느냐에따라서승패가좌우될것"이라고했습니다.이어"쉽게얘기하면영어로어떤표현이될지모르겠지만둘중에하나일것같다"며"상대의약점을잘파악해서경기를하는것도중요하지만저희약점을파달라.우리는우리가잘하는걸로상대를공격하겠다"라고강조했습니다.끝으로이감독은"사우디말로어떻게표현할지모르겠지만우리가알힐랄을'발라버리던가','우리가알힐랄한테발리던가'둘중에하나일거라고생각한다"며광주답게경기하겠다는각오를전했습니다.#광주#광주FC#알힐랄#ACLE#케스픽#이정효

25-04-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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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전남 일원서 개최..건강·화합 도모

[파이낸셜뉴스]문화체육관광부는생활체육동호인들의최대축제인'2025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오는27일까지전라남도일원에서열린다고25일밝혔다.올해로25회를맞이한대축전은'생명의땅전남함께날자대한민국'이라는구호아래전국17개시도선수단약2만명이41개종목에참가한다.문체부가후원하고대한체육회와전라남도가공동으로주최한다.특히올해대축전은전국에서온10세미만유소년부터80대이상어르신까지다양한연령대선수들과일본생활체육인들도출전해나이지역국가를뛰어넘는생활체육축제의장이될전망이다.약150명으로구성된일본선수단은축구,배드민턴,테니스,배구등8개종목별대회에참가한다.또개최지내명승지관광을통해지역문화탐방기회도가질예정이다.장미란문체부차관은"생활체육은전생애에걸쳐건강한삶을영위하고사회적연대를강화한다는중요한의미가있다"며"문체부는학교체육시설개방을확대하고국민체육센터를확충하는등기반시설구축을강화해지역별연령별다양한생활체육프로그램을지원해생활체육을활성화하겠다"고전했다.

25-04-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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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 「승용마 번식지원 사업」으로 국내 우수 승용마 생산 돕는다

-한국마사회에승용마로등록된씨암말소유농가대상으로80두규모무상지원목장에서뛰노는승용마한국마사회(회장정기환)장수목장이올해7월31일까지국내승용마생산농가를대상으로번식지원사업을추진한다.본사업은국내승용마의질적수준을향상시키고생산농가의비용부담을절감하기위해지난2013년부터시행되고있다.경주마가서러브레드(thoroughbred)품종간자연교배를원칙으로하는것과달리,승용마는품종과교배방식에크게제한을두지않아인공수정이가능하다.이에한국마사회는냉장정액과동결정액을활용해민간농가의승용마생산을지원한다.이번사업의지원규모는총80두다.냉장또는동결정액과배송비용을무상지원하며,인공수정증명서를제출할경우상생보조금을지급한다.지원되는승용씨수말은부마가현마장마술세계챔피언인‘진토닉’과2013년독일하노버협회평가1위를차지한‘큐다무스’를포함해총6두로,우수한혈통과능력을자랑한다.신청일기준한국마사회에승용마등록이되어있는씨암말을소유한농가에한해신청할수있으며,신청을희망하는농가는한국마사회말산업정보포털호스피아를통해접수하면된다.기타자세한사항은호스피아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확인할수있다.승마_장애물비월

25-04-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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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안세영, 전설 박주봉 감독과 첫 호흡' 韓 배드민턴, 8년 만의 세계혼합단체전 정상 도전

24일인천국제공항2터미널에서배드민턴국가대표팀박주봉감독(오른쪽)과안세영이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출전을위해출국에앞서대화하고있다.연합뉴스한국배드민턴이8년만에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정상에도전한다.'여왕'안세영(삼성생명)이부상에서복귀한가운데새롭게대표팀지휘봉을잡은'전설'박주봉감독이사령탑데뷔전을치른다.박감독이이끄는대표팀은24일세계배드민턴연맹(BWF)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출전을위해인천국제공항을통해중국으로출국했다.수디르만컵으로도불리는이대회는1989년창설돼2년마다열리는데올해는중국샤먼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오는27일부터5월4일까지펼쳐진다.한국은지난2017년정상에올랐는데올해8년만의우승을노린다.중국이13회로최다우승을거뒀고,한국이4회로뒤를잇는다.2023년대회당시한국은중국에이어준우승을거뒀다.올해대회는16개팀이출전한다.한국은캐나다,대만,체코와A조에서예선을치른다.24일인천국제공항2터미널에서배드민턴국가대표팀이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출전을위해출국에앞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연합뉴스관심은전설박감독이최고선수안세영등대표팀과어떤호흡을선보일지다.박감독은배드민턴이올림픽정식종목으로채택된1992년바르셀로나대회남자복식금메달,1996년애틀랜타대회혼합복식은메달을따냈다.BWF명예의전당에도오른박감독은영국,말레이시아대표팀을맡았는데2004년아테네올림픽이후일본을맡아최초메달과금메달을이끄는등명장으로칭송을받았다.박감독은일본과계약이지난달종료됐고,한국대표팀을새롭게이끌게됐다.안세영은올해전영오픈등4회연속국제대회정상에올랐다.다만전영오픈에서허벅지내전근을다쳐재활을하느라지난13일끝난아시아선수권대회에는출전하지못했다.수디르만컵은안세영의복귀전이다.안세영은아직수디르만컵에서는우승하지못했다.남자복식간판서승재를비롯해김원호,이종민,김혜정(이상삼성생명),강민혁(국군체육부대),이소희,백하나,채유정,심유진(이상인천국제공항),정나은(화순군청),공희용(전북은행)등이출전한다.대표팀은27일체코,28일캐나다,30일대만과예선을펼친다.4개조1,2위는8강에올라토너먼트로우승을가린다.남녀단식과복식,혼합복식까지경기당5세트로진행된다.이번대회한국대표팀경기는스포티비(SPOTV),스포티비골프앤헬스(SPOTVGolf&Health)에서TV로생중계되며,인터넷과모바일스포티비나우(SPOTVNOW)도중계한다.

25-04-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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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부상' 알카라스,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기권…"더 강해져서 오겠다"

2번시드로출전했지만내전근부상에기권선언다음달열리는프랑스오픈준비에집중카를로스알카라스.ⓒAFP=뉴스1(서울=뉴스1)서장원기자=남자테니스세계랭킹3위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가고국에서열리는마드리드오픈출전을포기했다.ESPN은25일(한국시간)"알카라스가내전근부상으로마드리드오픈기권을선언했다.그는프랑스오픈을앞두고상황을악화시키고싶지않았다"고전했다.2022년과2023년마드리드오픈에서우승트로피를들어올린알카라스는2번시드로대회에참가할예정이었지만부상에발목잡혔다.알카라스는최근참가한바르셀로나오픈단식결승에서홀게르루네(9위·노르웨이)에게패해준우승에머물렀다.결승당시허벅지에불편함을느낀알카라스는부상이낫지않으면서고심끝에마드리드오픈에참가하지않기로했다.허벅지뿐만아니라왼쪽다리역시상황이좋지않은것으로알려졌다.빡빡한일정이부상의원인이라고밝힌알카라스는"경기에나가기위해최선을다했지만몸상태,그리고의사와상담을거친후힘든결정을내렸다"며"일주일내내연습을못했는데허벅지근육과사타구니부상이있다는걸알게됐다.몸의신호에귀를기울이고올바른결정을내려야했다"고말했다.알카라스는조만간검진을받을예정이며,검진결과에따라복귀스케줄이정해질전망이다.알카라스는치료와회복에집중하면서다음달열리는메이저대회프랑스오픈준비에전념할계획이다.알카라스는지난해프랑스오픈에서우승을차지한'디펜딩챔피언'이다.알카라스는"(프랑스오픈출전은)별로걱정하지않는다.1주일에서최대2주정도걸릴것같지만다시돌아와서100%회복할수있을거라는확신이든다.더강해져서돌아오겠다"며건강한복귀를확신했다.

25-04-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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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시우·배상문, PGA 투어 팀 경기 첫날 공동 72위

▲김시우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2인1조팀경기인취리히클래식(총상금890만달러)에출전한김시우와배상문이첫날하위권에그쳤습니다.

김시우와배상문은25일(한국시간)미국루이지애나주애번데일의TPC루이지애나(파72)에서열린1라운드에서5언더파67타를쳤습니다.

두명이각자경기를펼치고더나은스코어를팀의홀성적으로삼는포볼방식으로치러진1라운드에서둘은아쉬움을남겼습니다.

포볼경기에서는서로다른홀에서버디를번갈아잡아내는게타수를줄이는지름길인데두선수는같은홀에서이글과버디를기록하거나심지어같은홀에서나란히보기를기록해타수를크게줄이지못했습니다.

80개팀가운데공동72위에머문둘은컷통과가쉽지않게됐습니다.

아이제이아샐린다와케빈벨로(이상미국)는14언더파58타를합작해깜짝선두에나섰습니다.

샐린다와벨로는둘다이번시즌PGA투어에합류한신인인데이들이작성한58타는대회포볼최소타신기록입니다.

쌍둥이형제인니콜라이와라스무스호이고르(덴마크)가13언더파59타를때려1타차2위에올랐습니다.

지난해에이어이대회2년연속우승에도전한로리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셰인라우리(아일랜드)는8언더파64타를적어내공동28위로첫날을마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5-04-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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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불편함을 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열정" 응원

'제15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참석ⓒ경기도의회제공[데일리안=유진상기자]경기도의회김진경(민주시흥3)의장은지난24일가평군자라섬에서열린'제15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개회식에참석해장애인선수들을응원하고격려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주최하고가평군및가평군장애인체육회가주관한이번대회는31개시군에서5000여명의선수들이참가한가운데3일간진행되며,게이트볼등총17개종목에서열띤경합이펼쳐진다.김진경의장은축사를통해"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단순한경쟁의무대가아니라서로의마음을나누는진정한스포츠축제"라며"자신의꿈을향해힘차게나아가는선수여러분의용기와열정은우리사회가나아가야할진정한가치"라고강조했다.이어김의장은"경기도의회는장애인의권리와함께하는삶을위한제도적기반을단단히다지는데앞장설것"이라며"선수여러분의오늘이오래도록기억에남는아름다운순간이되기를진심으로응원한다"고격려했다.한편이날개회식에는2000여명의선수및관계자들,임광현(국힘가평)·김선영(민주비례)도의원을비롯해김성중경기도1부지사,이병욱경기도장애인체육회부회장,서태원가평군수등을비롯이함께했다.

25-04-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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