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필리핀 한인들, 2036 올림픽 전북 유치에 힘 보탠다

전북체육회-필리핀한인단체친선교류회[전북자치도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전주=연합뉴스)최영수기자=필리핀한인들이2036하계올림픽의전북유치를위해힘을보탠다.11일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따르면정강선회장을중심으로한국제교류단이최근필리핀을방문해현지한인단체와친선교류회를개최했다.도체육회는필리핀한인총연합회및재필리핀대한체육회와지난해우호증진·상생발전협력협약을체결했다.두단체는이번교류회에서전북의2036올림픽국내후보도시선정을축하하고본선승리를통한올림픽유치에적극적으로나서기로약속했다.재필리핀대한체육회강정식수석부회장은"대한민국에서올림픽이개최되도록다른나라체육회와의폭넓은우호관계를바탕으로적극적으로앞장서겠다"고말했다.필리핀한인총연합회윤만영회장도"국제네트워크를총동원하는등지원을아끼지않겠다"고힘을보탰다.정강선도체육회장은"서울올림픽이후48년만에대한민국에서올림픽이열리도록최선을다하겠다"며"필리핀한인들도올림픽유치여정에동참해달라"고요청했다[email protected]

25-03-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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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ISU 의상상 후보' 피겨 김채연 "엄마가 만든 옷 특별해"

의상전공어머니,딸경기복직접제작…ISU도높은평가"내년밀라노동계올림픽서도엄마가만든옷입고뛸것"ISU베스트의상상후보로선정된김채연(서울=연합뉴스)김경윤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태릉빙상장에서2025국제빙상경기연맹피겨스케이팅어워즈'베스트의상상'후보로선정된경기복을들고포즈를취하고있다.이경기복은김채연의어머니이정아씨가직접만든의상이다[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김경윤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간판김채연(경기일반)은최근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발표한2025ISU피겨스케이팅어워즈베스트의상상후보로이름을올렸다.ISU는매년시즌을마친뒤시상식을열어부문별수상자를발표한다.김채연은올시즌최고의의상을선보인선수에게수여하는베스트의상상후보명단에포함됐다.김채연의후보선정은특별하다.그의옷을제작한이가다름아닌어머니이정아씨이기때문이다.대학시절의상제작을전공한이정아씨는김채연이피겨를시작한초등학교재학시절,의상비용을절감하기위해경기복을만들기시작했다.프로그램에맞춰디자인,원단구매,의상제작을직접했다.이정아씨는올시즌에도딸의쇼트프로그램및프리스케이팅의상을직접만들었고,김채연은엄마가만든옷을입고2025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과2025ISU피겨스케이팅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금메달을따내며최고의성과를냈다.김채연의2024-2025시즌쇼트프로그램경기복은프로그램의특징과예술성을크게끌어올렸다는평가를받았다.태릉선수촌에서훈련하는피겨김채연(서울=연합뉴스)신현우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김채연은11일서울태릉빙상장에서취재진과만나베스트의사상후보에오른쇼트프로그램경기복을직접소개했다.그는"후보에올랐다는소식을듣고매우뿌듯했다"며"엄마가만든의상이좋은평가를받아서기뻤다.엄마도기뻐했다"고말했다.이어"이옷은쇼트프로그램(영화트론:새로운시작의오리지널사운드트랙)의느낌과영화캐릭터를잘살린것같다"면서"특히스케이트를신는부분에덧대는원단이있는데,이부분이가장마음에든다"고설명했다.김채연은또"내가키가작은데,엄마는다리를길어보이게만들어준다"며"엄마가만들어준옷을입고경기에나서면엄마와함께하는느낌이든다"고밝혔다.김채연,시작해볼게요(하얼빈=연합뉴스)박동주기자=피겨김채연이12일중국하얼빈헤이룽장빙상훈련센터다목적홀에서열린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피겨여자싱글쇼트프로그램에서연기를펼치고있다[email protected]김채연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이열리는새시즌에도어머니가만드는의상을입고뛸예정이다.그는"엄마가옷만드는것을힘들어하셔서언제까지입고나설지는모르겠다"라면서도"그래도엄마의옷은특별하다.올림픽무대는엄마의의상을입고설것"이라고했다.김채연은오는26일미국보스턴에서개막하는2025ISU세계선수권대회에출전해엄마표의상을입고2년연속메달도전에나선다[email protected]

25-03-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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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서 개인 최고점 도전"

▲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

2025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과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우승을차지한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간판김채연이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메달을거머쥐겠다며남다른포부를밝혔습니다.

김채연은서울노원구태릉빙상장에서취재진과만나미국보스턴에서개막하는ISU피겨세계선수권대회에임하는각오를전했습니다.

그는"세계선수권대회에서다시개인최고기록(222.38점)을깰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며"컨디션유지를잘해서꼭메달을획득하겠다"고밝혔습니다.

김채연은최근강행군을이어가고있습니다.

지난해연말부터국가대표선발전과하얼빈아시안게임,사대륙선수권대회등굵직한대회를연이어출전했습니다.

그는아시안게임과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연거푸개인최고점을경신하며금메달을거머쥐었지만,쉼없이대회출전을이어간탓에피로가쌓였습니다.

지난달사대륙선수권대회에선프리스케이팅연기막판다리근육경련증세에시달리기도했습니다.

힘든일정이지만쉴틈도없이2024-2025시즌마지막국제메이저이벤트인세계선수권대회준비에전력을다하고있습니다.

특히이번대회엔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국가별출전권이걸려있습니다.

지난해세계선수권대회에서동메달을차지한김채연은2년연속메달획득에도전합니다.

김채연은"비타민을먹으면서컨디션회복에집중하고있다"며"현재몸상태는매우좋다.현상태를잘유지한다면본대회도문제없이치를수있을것"이라고말했습니다.


이번세계선수권대회엔전세계최고의선수들이총출동합니다.

유력한우승후보는일본피겨간판사카모토가오리로대회4연패에도전합니다.

쉽지않은상대지만,넘지못할산은아닙니다.

김채연은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실수를연발한사카모토를제치고금메달을딴경험이있습니다.

김채연은사카모토를크게의식하지는않고있습니다.

그는관련질문에"매시즌그랬던것처럼,그저나자신에게좀더집중하겠다"라고말했습니다.

김채연은이번대회를마치고올림픽을향한본격적인준비에나설예정입니다.

지난달수리고를졸업한김채연은올림픽준비를위해대학입시도1년미뤘습니다.

그는"많은고민끝에후회가남지않는방향을선택하고싶었다"라며"지금은오로지올림픽에집중하려고한다"고말했습니다.

이어"올시즌을마치면새로운것을보완할예정"이라며"세계선수권대회에서시상대에오르지못하더라도자책하지않고더욱집중하는발판으로삼겠다"고강조했습니다.

김채연은당분간국내훈련에집중하다가대회개막을앞두고미국으로출국할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25-03-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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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파란의 PBA…‘2년연속 왕중왕’ 조재호 조기탈락, 사이그너 김영원 초클루 P.응우옌 16강 선착[PBA월드챔피언십]

10일‘SK렌터카PBA챔피언십2025’조별리그,‘3연속우승도전’조재호,2연패조기탈락,사이그너김영원초클루P.응우옌2연승조1위지난2차례왕중왕전을석권했던조재호가올해왕중왕전에선조별리그서조기탈락했다.조재호는10일제주시한라체육관에서열린‘SK렌터카제주특별자치도PBA월드챔피언십2025’32강조별예선2일차경기서김현우1에패배,2연패로대회를마감했다.(사진=PBA)PBA왕중왕전예선이틀째로접어들며파란이잇따르고있다.지난2차례왕중왕전을석권했던조재호가조기에탈락했고,왕중왕전초대챔프사파타는조4위로탈락위기에몰렸다.반면왕중왕전데뷔전에나선김영원을비롯,사이그너초클루P.응우옌은16강에선착했다.10일제주시한라체육관에서열린‘SK렌터카제주특별자치도PBA월드챔피언십2025’32강조별예선2일차경기가마무리되며선수간희비가엇갈렸다.H조조재호(NH농협카드그린포스)를비롯,B조박인수(에스와이빌더스)C조신정주(하나카드하나페이)이충복(하이원위너스)D조김재근(크라운해태라온)이2패씩을기록하며잔여1경기결과와상관없이탈락했다.반면,나란히2승을적립한B조세미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웰컴피닉스)C조김영원P.응우옌,H조무라트나지초클루(하나카드)는16강진출을조기에확정했다.체네트모리Q.응우옌엄상필16강행‘유력’,A조마르티네스레펀스최성원박기호1승1패동률H조조재호는이날NH농협카드팀동료김현우1에세트스코어1:3으로패했다.전날응오딘나이(SK렌터카다이렉트)에덜미를잡힌데이어2패를떠안은조재호는이미16강행을확정한초클루와의3차전경기서이기더라도16강진출이불가능해졌다.이로써조재호는지난21/22시즌이후처음무관으로시즌을마무리하게됐다.조재호는지난22/23시즌3관왕에이어지난시즌에도두차례우승컵을들었다.특히이기간두번의왕중왕전서모두정상에오른바있다.F조사파타는전날Q.응우옌(하나카드)에세트스코어2:3으로진데이어이날팀(우리원위비스)동료강민구와의경기서도2:3으로석패,조4위로추락하며탈락위기에몰렸다.왕중왕전초대챔프인사파타는이후세차례왕중왕전서도두번이나준우승에오르며강한면모를보여왔다.그러나이번대회서는‘죽음의조’로꼽혔던F조(강민구팔라손Q.응우옌)서고군분투하고있다.사파타는11일스페인동료팔라손과조별리그마지막경기서반드시승리해야만16강진출경우의수를기대해볼수있다.또다른죽음의조로꼽혔던A조(마르티네스레펀스최성원박기호)에선예상대로네선수모두1승1패씩을나눠가지며팽팽하게맞섰다.C조에선2승김영원과P.응우옌이나란히16강행을확정했고,신정주와이충복은2패로탈락했다.B조서는이날하이런14점을터뜨린사이그너가16강에선착했고,강동궁(SK렌터카)과하샤시(하이원)는마지막날남은16강행티켓한장을놓고겨루게됐다.D조에선륏피테네트(하이원)가유일하게2승으로16강행에청신호를킨가운데,1승1패안토니오몬테스(NH농협카드)와다니엘산체스(에스와이)가2~3위를기록중이다.E조서는일본의모리유스케(에스와이)가2연승,G조에선엄상필(우리원위비스)이2승으로16강행에성큼다가섰다.한편,대회4일차인11일엔LPBA32강조별예선2차전이열린다.[김동우MK빌리어드뉴스기자]

25-03-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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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75]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마 대회에 왜 ‘스테이크스(stakes)’를 쓸까

미국3대경마대회인'트리플크라운'의하나인'벨몬트스테이크스'대회모습경마를스포츠상품으로만든미국에서'켄터키더비’와‘프리크니스스테이크스’,‘벨몬트스테이크스’등3개대회를‘트리플크라운’이라고부른다.세경주를모두우승하면‘트리플크라운’의영광을안게된다.이는1930년미국의경주마인‘갤런트폭스’가위세경주에서모두우승한후,그의자마‘오마하’가또다시1935년세경주를모두싹쓸이하자,한스포츠기자가이를‘트리플크라운’이라고기술한데서시작됐다.‘트리플크라운(TripleCrown)’은3개의왕관이라는뜻이다.‘트리플크라운’은경마에서유래된말중에가장폭넓게쓰이는단어중하나다.스포츠계뿐아니라헐리우드를대표하는배우들이연기로‘트리플크라운(오스카,에미,토니상)’을달성하거나,기업들이실적을발표할때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모두최대치를기록하면‘트리플크라운’이라고말하기도한다.(본코너530회‘왜트리플크라운(TripleCrown)이라고말할까’참조)‘더비(derby)’는영국에서나온단어이다.1789년영국의더비백작이3세마들을모아대결시키는경주를기획했고,앱섭다운스경마장에서첫더비경주가개최됐다.이는오늘날까지‘앱섬더비(EpsomDerby)’로이어오고있다.연령제한이있기에경주마에게는딱한번밖에우승의기회가없어경마팬들의인기를모았고,최고의경주로부상했다.실제로영국의'앱섬더비'는1·2차세계대전중에서도멈추지않았을만큼영국인의자부심이담긴대회다.전영국수상윈스턴처칠역시”영국수상보다는앱섬더비경주우승마의마주가되고싶다“라고말하기도했다.세계각국은‘앱섬더비’를본떠미국의‘켄터키더비(KentuckyDerby)’,일본의‘재팬더비(JapanDerby)’,홍콩의‘홍콩더비(HongkongDerby)’등100여개국에서자체적인더비대회로발전시켰다.(본코너1365회‘경마에서왜‘더비’라고말할까‘참조)'스테이크스(stakes)'는‘내기에건돈’이라는뜻으로영국에서나온말이다.뾰족한막대기또는기둥이라는뜻인‘stake’어원은게르만조어‘stakon’이어원이다.중세영어‘싹슬이한다’는의미인‘swepestake’라는문구에서유래돼1773년부터우승자가모든것을차지하는경주나경연을의미하는말로사용했다.이말은상위권에있는사람들에게지분을나누는것이아니라우승자가모든지분을가져간다는것이다.‘프리크니스스테이크스(PreaknessStakes)’는1870년대상경주에서우승한명마‘프리크니크’를기념하기위해신설대상경주에이말이름을붙여만든대회이다.‘벨몬트스테이크(BelmontStakes)’는뉴욕벨몬트파크에서열리는3세혈통마경주이다.이경주는트리플크라운의전통적인세번째이자마지막경기이다.보통켄터키더비5주후,프리크니스스테이크스3주후인6월의첫번째또는두번째토요일에열린다

25-03-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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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女피겨 간판 김채연 "'엄마표 의상' 입고 세계선수권·올림픽도 제패할래요"

11일오전태릉서공개훈련갖고취재진만나母이정아씨의상입고내년올림픽입상도전매일고강도훈련소화하며컨디션올리는중"그저자신에게집중하며큰대회준비할것"김채연.연합뉴스[서울경제]하얼빈아시안게임과세계빙상경기연맹(ISU)사대륙선수권대회를연달아제패하며한국여자피겨스케이팅의간판으로떠오른김채연(19)이‘엄마표의상’을입고세계선수권과올림픽무대를누빈다.김채연은11일오전서울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을마친뒤취재진과만나“내년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때까진만들어주신다고했다”며그의상을입고세계선수권과올림픽무대에서선전을다짐했다.김채연은경기의상을대학시절의상제작을전공한어머니이정아씨가직접만들어주는걸로유명하다.김채연은이씨가만든의상을입고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이어사대륙선수권까지우승을차지했다.영화‘트론:새로운시작’OST에맞춰연기하는김채연의쇼트프로그램의상은ISU가선정하는‘베스트의상상’후보에도올랐다.ISU는해당시즌가장창의적이고독창적인의상을골라베스트의상상을수여한다.김채연은“내가키(153cm)가작아서어머니가다리길어보이게만들어주신다고했다.항상감사하다”고말했다.어머니의의상덕분에자신감이충만한김채연은이달26일미국보스턴에서열리는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막바지훈련에열중하고있다.그는“매일아침부터6시간대표팀훈련을하고이후에는개인훈련에열중하고있다”며“컨디션을끌어올리기위해비타민도챙겨먹는등많은노력을하고있다”고했다.김채연은세계선수권시상대오른것과함께개인최고기록(222.38점)경신을목표로하고있다.특히이번대회엔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국가별출전권이걸려있어그의각오는남다르다.그는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과사대륙선수권에서연달아개인기록을경신하며최상의컨디션을뽐내고있다.김채연은“세계선수권까지는지금까지했던기술들을더완벽히하는데중점을둘것”이라며“특정동작에서얼굴표정을더활용하고점프를뛸때점수를더받을수있도록신경쓰고있다”고말했다.이번세계선수권엔일본피겨간판사카모토가오리등전세계최고의선수들이총출동한다.큰대회에최고수준의선수들까지출전을결정하며긴장이될법했지만김채연은의연했다.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사카모토를꺾고금메달을차지한경험때문이다.그는"매시즌그랬던것처럼,그저나자신에게좀더집중하겠다"고자신감있는포부를밝혔다.

25-03-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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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 점검

10~11일대회장시설·인권침해등조사…상담실도운영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가10일부터11일까지충남보령종합체육관에서열린제2차유도국가대표선발전대회에서첫인권보호관활동을펼쳤다.(스포츠윤리센터제공)(서울=뉴스1)김도용기자=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가2025년인권보호관첫현장활동을시행한다.스포츠윤리센터는"10일부터11일이틀간충남보령종합체육관에서열린제2차유도국가대표선발전대회현장에인권보호관현장점검및찾아가는상담실을운영한다"고11일밝혔다.인권보호관은체육및인권분야전문가15명으로구성됐다.이들은유도국가대표선발전현장을직접방문해대회장안전및시설관리,인권침해조사및조치상황점검등다양한예방활동을수행한다.또한대회장에서발생할수있는인권침해사안에적극대응하고누구든신고할수있도록스포츠윤리센터상담사와연계된찾아가는상담실운영도함께진행한다.스포츠윤리센터는"인권보호관은유도국가대표선발전을시작으로타종목국가대표선발전및전국대회등현장을차례로방문,체육계인권침해사각지대를해소할것"이라며"체육계인권침해근절및안전한스포츠환경조성을위해다양한애로사항을귀담아듣고인권증진활동을지속해서확대하겠다"고전했다.

25-03-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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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 점검 실시

[스포티비뉴스=배정호기자]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박지영)가25년인권보호관첫현장활동을시행한다.스포츠윤리센터는3월10일(월)부터11일(화)이틀간충청남도보령종합체육관에서열린제2차유도국가대표선발전대회현장에인권보호관현장점검및찾아가는상담실을운영한다.체육및인권분야전문가로구성된스포츠윤리센터인권보호관은이번유도국가대표선발전현장을직접방문하여대회장안전및시설관리,인권침해조사및조치상황점검등다양한예방활동을수행한다.또한대회장에서발생할수있는인권침해사안에적극대응하고누구든신고할수있도록스포츠윤리센터상담사와연계된찾아가는상담실운영도함께진행한다.지난24년10명에서올해5명늘어난15명으로위촉된인권보호관은유도국가대표선발전을시작으로타종목국가대표선발전및전국대회등현장을차례로방문하여체육계인권침해사각지대를해소하고자한다.스포츠윤리센터(박지영이사장)은"체육계인권침해근절및안전한스포츠환경조성을위해체육인의다양한애로사항을귀담아듣고인권증진활동을지속해서확대하겠다"고말했다.

25-03-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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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서 개인 최고점 도전…시상대 오를 것"

하얼빈AG-사대륙선수권우승이어세계선수권2년연속메달도전세계최강사카모토와리턴매치…"나자신에게집중할것"밝은표정으로훈련하는김채연(서울=연합뉴스)신현우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김경윤기자=2025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과2025국제빙상경기연맹(ISU)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우승을차지한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간판김채연(경기일반)이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메달을거머쥐겠다며남다른포부를밝혔다.김채연은11일서울노원구태릉빙상장에서취재진과만나26일미국보스턴에서개막하는ISU피겨세계선수권대회에임하는각오를전했다.그는"세계선수권대회에서다시개인최고기록(222.38점)을깰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며"컨디션유지를잘해서꼭메달을획득하겠다"고밝혔다.훈련하는피겨김채연(서울=연합뉴스)신현우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김채연은최근강행군을이어가고있다.지난해연말부터국가대표선발전과하얼빈아시안게임,사대륙선수권대회등굵직한대회를연이어출전했다.그는아시안게임과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연거푸개인최고점을경신하며금메달을거머쥐었지만,쉼없이대회출전을이어간탓에피로가쌓였다.지난달사대륙선수권대회에선프리스케이팅연기막판다리근육경련증세에시달리기도했다.힘든일정이지만쉴틈은없다.2024-2025시즌마지막국제메이저이벤트인세계선수권대회가코앞으로다가왔기때문이다.특히이번대회엔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국가별출전권이걸려있다.지난해세계선수권대회에서동메달을차지한김채연은2년연속메달획득에도전한다.김채연은"비타민을먹으면서컨디션회복에집중하고있다"며"현재몸상태는매우좋다.현상태를잘유지한다면본대회도문제없이치를수있을것"이라고말했다.김채연,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향해(서울=연합뉴스)신현우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이번세계선수권대회엔전세계최고의선수들이총출동한다.유력한우승후보는일본피겨간판사카모토가오리다.사카모토는세계선수권대회4연패에도전한다.쉽지않은상대지만,넘지못할산은아니다.김채연은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에서실수를연발한사카모토를제치고금메달을딴경험이있다.태릉선수촌에서훈련하는김채연(서울=연합뉴스)신현우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김채연은사카모토를크게의식하지는않는다.그는관련질문에"매시즌그랬던것처럼,그저나자신에게좀더집중하겠다"라고말했다.김채연은세계선수권대회만바라보진않는다.그는이번대회를마치고올림픽을향한본격적인준비에나설예정이다.훈련하는피겨김채연(서울=연합뉴스)신현우기자=피겨스케이팅여자싱글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공개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지난달수리고를졸업한김채연은올림픽준비를위해대학입시도1년미뤘다.그는"많은고민끝에후회가남지않는방향을선택하고싶었다"라며"지금은오로지올림픽에집중하려고한다"고말했다.이어"올시즌을마치면새로운것을보완할예정"이라며"세계선수권대회에서시상대에오르지못하더라도자책하지않고더욱집중하는발판으로삼겠다"고강조했다.김채연은당분간국내훈련에집중하다가대회개막을앞두고미국으로출국할예정이다[email protected]

25-03-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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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피겨 김채연, 세계선수권대회 시상대 오르는 게 목표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훈련을마친뒤취재진질문에답변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류현주기자=피겨스케이팅국가대표김채연이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11일태릉선수촌실내빙상장에서훈련을하며여러기술과동작등을점검했다.김채연은최근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과ISU사대륙선수권대회를연달아휩쓸며피겨에이스로떠올랐다.그는오는26일미국보스턴에서열리는세계선수권대회에참가한다.김채연은이날훈련후기자들과만나"매일아침부터6시간대표팀훈련을소화한뒤개별적으로추가연습을하거나지상훈련을하고있다"며"딱히불편한곳없이컨디션이좋다.이대로세계선수권까지가고싶다"고말했다.김채연은이번세계선수권대회에서개인최고기록경신과시상대에오르는걸목표로삼았다.그는"엄마가만든의상이베스트코스튬후보에올라서너무뿌듯했고,기뻤다.어머니도기쁘다고하셨다"고했다.이번시즌김채연은영화'트론:새로운시작'의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쇼트프로그램배경음악으로썼다.의상은해당영화의여자주인공인'쿠오라'의모습을본따검정색으로제작했다.해당의상은2024~2025시즌ISU베스트코스튬후보에올랐다.김채연은이날취재진에게어머니가직접만들어준경기의상을직접소개하며"엄마가만들어주시는것이아닌옷을입는것이상상하기힘들다.하지만엄마가힘들어하셔서언제까지입을수있을지모르겠다"고했다.그러면서"내년올림픽까지는엄마가만들어주신다고했다"며"엄마가매번멋진의상을만들어주시고,옆에서도와주셔서감사하다.엄마가제작해준의상을입으면빙판위에서도든든한마음이든다"고덧붙였다.[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세계선수권대회를앞두고훈련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훈련을마친뒤어머니가만들어준경기복을소개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훈련을마친뒤어머니가만들어준경기복을소개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최동준기자=피겨김채연이11일서울노원구태릉선수촌빙상장에서훈련을마친뒤취재진질문에답변하고있다[email protected]

25-03-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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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인권 침해 사각지대 해소한다…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유도 국대 선발전 현장 점검

사진=스포츠윤리센터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박지영)가2025년인권보호관첫현장활동을시행한다.스포츠윤리센터는3월10일(월)부터11일(화)이틀간충청남도보령종합체육관에서열린제2차유도국가대표선발전대회현장에인권보호관현장점검및찾아가는상담실을운영한다.체육및인권분야전문가로구성된스포츠윤리센터인권보호관은이번유도국가대표선발전현장을직접방문하여대회장안전및시설관리,인권침해조사및조치상황점검등다양한예방활동을수행한다.또한대회장에서발생할수있는인권침해사안에적극대응하고누구든신고할수있도록스포츠윤리센터상담사와연계된찾아가는상담실운영도함께진행한다.사진=스포츠윤리센터2024년10명에서올해5명늘어난15명으로위촉된인권보호관은유도국가대표선발전을시작으로타종목국가대표선발전및전국대회등현장을차례로방문하여체육계인권침해사각지대를해소하고자한다.스포츠윤리센터(박지영이사장)는“체육계인권침해근절및안전한스포츠환경조성을위해체육인의다양한애로사항을귀담아듣고인권증진활동을지속해서확대하겠다”라고말했다.김희웅기자

25-03-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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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미쳤다' 17세 초신성 김영원, 첫 월드챔피언십인데 가장 먼저 16강 진출 확정!…'3연속 우승 도전' 조재호는 조별리그 탈락

10일월드챔피언십PBA조별리그2일차C조김영원,이충복에3:1승리‘2연승’P.응우옌과맞대결결과상관없이16강행3연속우승겨냥한조재호,조별리그탈락11일LPBA월드챔피언십조별리그2차전김영원./PBA[마이데일리=김건호기자]월드챔피언십에첫출전한‘초신성’김영원(17)이가장먼저16강토너먼트진출을확정했다.10일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한라체육관에서열린‘SK렌터카제주특별자치도PBA-LPBA챔피언십’PBA조별리그2일차서C조김영원이이충복(하이원리조트)을세트스코어3:1로제압했다.김영원은‘베테랑’이충복을상대로빠르게경기를앞서나갔다.1세트엔하이런10점을앞세워3이닝만에15:4로승리를거뒀고,2세트도8점장타를터트리며15:10(7이닝)으로이겼다.3세트선14:15(8이닝)로역전패를허용했지만,4세트엔15:3(6이닝)으로완승을거두며경기를마무리했다.김영원./PBA김영원은2승0패(세트득실+3)로C조1위로올라섰다.같은조의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신정주(하나카드)에3:2로승리를거두며2승0패(세트득실+2)로1위서2위로내려갔다.김영원과P.응우옌은나란히2승으로16강행을확정했다.두선수는오는12일조1위를두고격돌한다.반면이충복과신정주는조별리그탈락이확정됐다.‘미스터매직’세미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도‘헐크’강동궁(SK렌터카)을세트스코어3:1로잡아내고조2위를확보,박인수(에스와이)와의조별리그최종전과상관없이16강티켓을얻었다.사이그너는강동궁과세트스코어1:1상황서펼쳐진3세트에2이닝째하이런14점으로15:1로승리했고,여세를몰아4세트에도15:10(6이닝)으로승리했다.B조의남은16강티켓한장은강동궁과부라크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의맞대결승자에게돌아간다.H조의무라트나지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도응오딘나이(베트남)를세트스코어3:2로제압하고,2승(세트득실+3)째를거두며16강행을일찌감치확정했다.조재호./PBA월드챔피언십3연속우승에도전하던조재호(NH농협카드)는예상치못하게조별리그조기탈락했다.1일차서응오에1:3으로패배했던조재호는이날팀동료김현우(NH농협카드)를상대로1:3으로지며H조최하위로떨어졌다.1세트를13:15(10이닝)으로패배했지만,2세트를15:10(8이닝)으로이기며한세트를만회했지만3세트를7:15(8이닝)로,4세트를2:15(3이닝)로패배했다.이로써조재호(0승2패세트득실–3)는조별리그마지막경기서초클루를꺾어도16강티켓이주어지는2위로올라설수없게돼16강행이좌절됐다.이밖에B조박인수,D조김재근(크라운해태)도조별리그조기탈락이확정됐다.A조는선수들모두가1승1패로혼전인상황이다.이날랭킹1위다비드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가에디레펀스(벨기에·SK렌터카)를3:0으로제압했고,‘승부사’최성원(휴온스)은박기호를3:1로꺾었다.A조는12일에진행될조별리그최종일서승리를거두는선수가16강행을확정한다.마르티네스-최성원,레펀스-박기호대진이펼쳐진다.대회4일차인11일에는오후3시부터4차례에걸쳐LPBA조별리그2차전이진행된다.한편,‘SK렌터카제주특별자치도PBA-LPBA월드챔피언십2025’대회동안2경기가끝나고현장에서팬사인회가진행된다.

25-03-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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