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국민체육진흥공단, 2024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최공등급

국민체육진흥공단전경국민체육진흥공단은10일고용노동부주관‘2024년공공기관자회사운영실태평가’에서A등급을획득하며3년연속최고등급을달성했다고밝혔다.‘공공기관자회사운영실태평가’는자회사의안정적운영과노동자처우개선등자회사의정책적안착을위해지난2020년부터시행되고있는제도다.고용노동부는미화,경비,시설관리등의업무를자회사에위탁하고있는전국92개공공기관을대상으로이번평가를시행했다.체육공단은자회사(한국체육산업개발)의안정성과독립성확보를위해노력한점이우수한평가를받아3년연속최고등급(A)을달성하는성과를이뤄냈다.

25-04-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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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역대급 신성' 등장!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마무리

11,12일목동아이스링크서2차선발대회진행(MHN기태은인턴기자)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앞두고진행된2025/26쇼트트랙국가대표선발전(이하선발전)의1차대회가마무리됐다. 지난7일부터9일서울목동아이스링크에서열린선발전1차대회에서임종언(노원고),신동민(고려대),황대헌(강원도청)과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최지현(전라북도청)이남녀각각종합1,2,3위를차지하며마무리됐다.임종언은1500m에서1위에오른것에이어종합1위까지달성하며올림픽출전가능성을넘어올림픽에서의성적까지기대케했다. 해당대회의상위24명이2차대회에진출한다. 1500m결승에서는임종언과노도희가이변을일으키며첫날부터뜨거운경쟁을보여줬다.임종언은결승에서장성우(화성시청)와황대헌을제치고압도적1위를차지해유망주로서능력을입증했으며,노도희는김길리의인코스를공략해마지막코너에서역전에성공했다. 500m에서는2022베이징동계올림픽남자계주에서은메달을목에걸었으나이후시즌에서잦은부상과부진으로팬들의아쉬움을샀던이준서(성남시청)가좋은컨디션을보이며기대를모았다.그러나,결승에서스타트부터경기를이끌던신동민을추월하는데에실패한이준서는,황대헌과장성우에게아웃코스와인코스를동시에공략당하며5위에머물렀다.여자부는초반의순서그대로결승선을통과하며이변없이김길리가1위를차지했다. 1000m준결승에서는장성우가경기가중단될정도로크게넘어지며들것에실려나가는모습을보여팬들의걱정을샀다.이여파로장성우는결승B에출전하지못했으며,초반부터경기를끌었던김건우(스포츠토토)는체력문제로재개된준결승경기를4위로마무리했다.이후결승에서는김태성(화성시청)이1위를차지했다.여자부는김길리가세바퀴째에노도희와김지유(고양시청)를아웃코스로제치고끝까지편안하게1위로마무리했다. 한편,오는12,13일진행되는2차대회결과를바탕으로,1차와2차의점수를합산하여국가대표승선여부가정해진다.2025ISU쇼트트랙세계선수권1500m금메달로국가대표자격을자동부여받은최민정을비롯해,남녀각각선발전종합8위와7위까지진천선수촌으로향한다.다만,올림픽개인전의경우상위3인만출전자격이주어지므로여섯자리를두고선수들의싸움이치열할것으로예상된다. 사진=국제빙상경기연맹(ISU),연합뉴스

25-04-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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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28 LA올림픽에 골프 혼성 단체전 포함 22개 종목 추가

'성평등올림픽'을지향하는IOC가여성선수출전권을대폭확대한LA올림픽정식종목명단을확정해공개했다.IOC집행위원회에함께참석한토마스바흐현위원장(오른쪽)과커스티코번트리차기위원장.로이터=연합뉴스오는2028년에열리는로스앤젤레스(LA)하계올림픽에골프혼성단체전을포함해총22개종목이추가됐다.‘성평등올림픽’을지향하는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의중이반영된결과라는분석이다.IOC는10일온라인집행위원회를열고LA올림픽세부종목을확정했다.집행위가확정한LA올림픽세부종목금메달수는총351개로지난해파리올림픽(329개)보다22개늘었다.혼성단체전을신설한골프를포함해IOC가핵심가치로지목한‘성평등올림픽’실현을위한노력이곳곳에드러난다.축구의경우본선에여자16개국,남자12개국을배정해여자선수출전비율을더늘렸다.수구또한여자출전국을2개늘려남녀모두본선에서12개국이경쟁하는구도로변경했다.복싱또한여성체급을확장해남녀각각7체급의우승자를가린다.여기에양궁과육상체조,조정,탁구등에서혼성종목이추가됐다.태권도도혼성단체전을올림픽정식종목군에추가하기위해노력했지만,뜻을이루지못했다.기존에남녀개인전만운영하던골프는혼성부문을신설했다.골프는올림픽무대에서112년동안정식종목군에이름을올리지않았지만,지난2016년리우올림픽때부활했다.이후2021년도쿄대회,지난해파리대회까지3회연속진행하며인기종목의지위를확보했다.IOC는2028년LA올림픽에골프종목혼성단체전을추가하는등총22개종목을신설했다.로이터=연합뉴스LA올림픽에추가될혼성단체전은국가당2명의남녀선수가이틀동안포섬과포볼스트로크플레이로순위를가리는방식으로치러진다.포섬은2명의선수가1개의볼을번갈아치는방식이며포볼은2명의선수가각자의볼로플레이한뒤더나은스코어를팀성적으로반영한다.LA올림픽골프는미국프로골프(PGA)투어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이열리는리비에라컨트리클럽에서열릴예정이다.이번에IOC가혼성종목을확대하며LA올림픽남자종목메달은165개,여자종목은161개,혼성은25개로각각확정됐다.본선출전선수는남자가5543명(49.5%),여자가5655명(50.5%)으로여성선수비율이50%를초과한최초의올림픽이될전망이다.종목별로는수영이경영에서6개의금메달을추가해메달수가총55개로늘었다.육상(48개),사이클(22개),체조(19개),역도(18개)등이뒤를잇는다.여기에더해LA올림픽조직위원회가한시적으로정식종목지위를부여한5개종목(야구·소프트볼,크리켓,플래그풋볼,라크로스,스쿼시)이추가된다.야구의경우2021년도쿄올림픽이후8년만의올림픽복귀다.야구는1992년바르셀로나대회에서처음올림픽정식종목으로치러진이후2008년베이징대회까지8개국이출전했고,2021도쿄대회에는6개국이나섰다.이번대회에도6개국경쟁체제로치러지며,개최국미국을제외한나머지5개국출전권배분방식은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추후발표할예정이다.

25-04-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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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남자배구 삼성화재 새 단장에 임도헌 전 국가대표팀 감독

남자프로배구삼성화재가임도헌(53)전국가대표팀감독을신임단장으로선임했다고10일밝혔다.임도헌삼성화재배구단신임단장.삼성화재제공임도헌신임단장은삼성화재에서2006년부터2015년까지코치,2015년부터2017년까지감독을맡으며팀의성장을이끌었다.이후2019년부터2023년까지는국가대표팀감독으로한국배구에기여했다.1990년대실업배구시절에는‘갈색폭격기’신진식전삼성화재감독과함께한국배구주포경쟁을펼쳤다.삼성화재는“선수및지도자로프로와국가대표팀을두루거친임도헌단장의경험을높게평가했다”고선임배경을설명했다.임신임단장은“삼성화재는한국배구역사에서중요한위치를차지하는명문구단”이라면서“팀이더욱경쟁력을가질수있도록,장기적인발전전략을함께모색해나가겠다”고포부를전했다.임신임단장은오는5월1일선수단및직원들과의상견례를시작으로본격적인업무를시작한다.

25-04-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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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올림픽 양궁, 2028년 LA 대회에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추가

IOC,이사회통해정식종목확정기계식활경기,亞게임서도주목양궁컴파운드경기장면.대한양궁협회양궁올림픽종목에컴파운드가처음선보인다.기계식활로경기를치르는컴파운드양궁혼성단체전이신규추가됐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10일(한국시간)스위스로잔에서열린이사회를통해2028년로스앤젤레스올림픽정식종목을확정하면서양궁종목에컴파운드혼성단체전을도입하기로했다.컴파운드혼성단체전이추가되면서LA올림픽양궁의메달수는기존남녀개인전과단체전,혼성단체전등5개에서6개로늘어난다.컴파운드는미국에서개발된기계식활로,조준경과도르래를통해높은정확도와효율적인사거리확보가가능한것이특징이다.1995년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공식종목으로첫선을보인이후성능향상을위한꾸준한기술개발이이어졌으며,2013년부터는월드게임을비롯한다양한국제멀티스포츠대회에포함되며세계적인입지를다져왔다.아시안게임에서는이미정식종목으로채택됐는데,2028년LA올림픽을통해올림픽종목으로서주목받게됐다.대한양궁협회는“컴파운드종목의활성화를위해꾸준히노력해왔다”며“이번발표를계기로컴파운드선수들이더욱큰동력을얻어성장할수있기를기대한다.협회는선수들이최고의기량을발휘할수있도록적극지원할예정”이라고밝혔다.2028LA올림픽컴파운드양궁출전권과경기방식,선수수,예선및본선경기일정등구체적인세부사항은추후발표될예정이다.

25-04-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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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연일 멀티히트 김혜성, 시즌 첫 홈런 배지환…빅리그 콜업 향한 분투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가미국프로야구메이저리그(MLB)에서연일맹타를휘두르고있는가운데마이너리그로내려간김혜성(26)과배지환(26)도빅리그재입성을위한분투를이어가고있다.로스앤젤레스다저스산하트리플A오클라호마시티코메츠에서뛰고있는김혜성은10일(한국시간)미국텍사스주라운드락델다이아몬드에서열린텍사스레인저스산하트리플A라운드락익스프레스와경기에1번중견수로선발출장해2루타2방을터뜨리며4타수2안타2득점으로활약했다.전날6타수3안타3타점3득점에이은멀티안타경기로,시즌타율을0.308에서0.326으로끌어올렸다.로스앤젤레스다저스산하마이너리그트리플A오클라호마시티코메츠에서뛰고있는김혜성.연합뉴스이날라운드락선발마운드에는2020~2023년삼성라이온즈에서뛰었던데이비드뷰캐넌이올랐다.1회첫타석은2루수땅볼로물러난김혜성은3회선두타자로나와뷰캐넌을상대로우측선상2루타를뽑아냈다.이어5회타석때는포수의타격방해로출루한뒤후속타자프리랜드의2루타때1루에서홈까지달려득점했다.김혜성은팀이3-5로끌려가던7회네번째타석에서는바뀐투수루이스커벨로의직구를받아쳐우익수키를넘기는장타를때려냈다.이날두번째2루타다.다만8회마지막타석은헛스윙삼진으로물러났고,경기는오클라호마시티가7-5역전승을거뒀다.피츠버그파이리츠산하트리플A인디애나폴리스인디언스에서뛰는배지환은이날루이빌배츠(신시내티레즈산하)와방문경기에서4타수2안타(1홈런)1볼넷1타점2득점으로활약했다.피츠버그파이리츠산하트리플A인디애나폴리스인디언스소속배지환.뉴시스1번타자중견수로선발출전한배지환은0-1로뒤진3회초2사에서우완투수랜디윈의몸쪽컷패스트볼을공략해우측담장을넘기는1점홈런을기록했다.4-1로앞선7회엔볼넷으로출루했고,9회초마지막공격2사에선좌측2루타를때려낸뒤후속타자적시타때득점을기록했다.

25-04-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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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28 LA 올림픽, 골프 혼성 단체전 종목 추가

남녀개인전포함金3개확정포섬·포볼방식혼합해치를듯8년만돌아온야구,6개국본선행스코티셰플러가지난해8월4일(현지시간)프랑스기앙쿠르의르골프나쇼날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골프남자부개인전시상식에서금메달을목에건뒤눈물을흘리고있다.로이터연합뉴스리디아고가지난해8월10일(현지시간)프랑스기앙쿠르의르골프나쇼날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골프여자부개인전시상식에서금메달을목에건뒤눈물을흘리고있다.로이터연합뉴스2028년미국로스앤젤레스(LA)올림픽골프종목에남녀혼성단체전이신설된다.남녀개인전에혼성단체전이추가되면서골프종목에는3개의금메달이걸리게됐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10일(한국시간)온라인으로집행위원회를열어골프와체조를포함한주요종목에혼성경기를추가한LA올림픽세부종목을공개했다.골프와체조외에도육상,양궁,조정등에서혼성종목이추가돼메달종목은총351개가됐다.2024년파리올림픽의329개보다22개더많다.올림픽에골프는112년동안치러지지않다가지난2016년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때부활했고,2021년도쿄올림픽,2024년파리올림픽까지세차례치러졌다.특히지난해파리대회에선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최고인기스타스코티셰플러(미국)와리디아고(뉴질랜드)가각각남녀개인전우승을차지하며인기종목으로부상했다.국제골프연맹(IGF)을앞세운주요골프단체들은그동안IOC에단체전종목신설을꾸준하게설득해왔다.마침LA올림픽개최국이자골프세계최강국인미국이적극적으로나선끝에단체전신설이성사됐다.아직대회방식은확정되지않았지만혼성단체전은국가당2명의남녀선수가이틀동안포섬과포볼스트로크플레이로순위를가리는방식이될전망이다.포섬은2명의선수가1개의볼을번갈아치는방식이며포볼은2명의선수가각자볼을쳐더나은스코어를팀성적으로삼는다.LA올림픽골프경기는미국프로골프(PGA)투어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이열리는리비에라CC에서열린다.2021년도쿄대회이후8년만에올림픽에돌아온야구엔6개국이출전한다.야구는처음올림픽정식종목에들어간1992바르셀로나대회부터2008베이징대회까지8개국이출전했고,2020도쿄대회는6개국이출전했다.개최국미국이자동으로출전권을얻고,나머지5개출전국을가리는방식은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가추후발표할예정이다.

25-04-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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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컴파운드 양궁,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혼성 단체전 신설

지난9일'컴파운드'2028LA올림픽에서볼수있을예정(MHN이지민인턴기자)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2028년LA올림픽양궁에'컴파운드혼성단체전'을신규정식종목으로추가한다.이로써컴파운드양궁선수들에게사상첫올림픽메달을딸수있는기회가주어졌다.국제올림픽위원회는지난9일(현지시간)2028년LA올림픽양궁종목에'컴파운드혼성단체전'을신규추가한다고공식발표했다. 컴파운드혼성단체전이추가되면서2028LA올림픽양궁의메달수는기존5개에서6개로늘어나게됐다.기존의리커브남녀개인전,남녀단체전,혼성단체전에이어컴파운드혼성단체전이포함되며종목구성이더욱다채로워졌다.양궁은1972년뮌헨올림픽에서리커브남녀개인전으로정식종목에다시채택된이후꾸준히발전해왔다.1988년서울올림픽에서는단체전이,2020도쿄올림픽에서는리커브혼성단체전이추가되며메달수가점차늘어났다.그러나활의종류가새롭게추가된것은1972년이후이번이처음으로,컴파운드종목의도입은올림픽양궁역사에있어중요한전환점으로평가된다.이번LA올림픽에서의컴파운드혼성단체전도입은성평등원칙에도부합한다.남녀가각각동일한쿼터를배정받게되며,양궁종목의다양성과포용성을높이는계기가될것으로기대된다.컴파운드는미국에서개발된기계식활로,조준경과도르래를통해높은정확도와효율적인사거리확보가가능한것이특징이다.1995년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공식종목으로첫선을보인이후성능향상을위한꾸준한기술개발이이어졌으며,2013년부터는월드게임을비롯한다양한국제멀티스포츠대회에포함되며세계적인입지를다져왔다.컴파운드는아시안게임에서도이미정식종목으로채택되어있다.가장최근열린2022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는우리대표팀도출전해우수한기량을선보였다. 대한양궁협회는"컴파운드종목의활성화를위해꾸준히노력해왔다""이번발표를계기로컴파운드선수들이더욱큰동력을얻어성장할수있기를기대한다.협회는선수들이최고의기량을발휘할수있도록적극지원할예정"이라고밝혔다.한편,2028LA올림픽컴파운드출전권과경기방식,선수수,예선및본선경기일정등구체적인세부사항은추후발표될예정이다.사진=대한양궁협회

25-04-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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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3루·2루·1루타, 홈런 빼고 다 쳤다…이정후 향한 찬사는

"이정후,이번엔올스타뽑힌다""타격왕될거다"미국언론에서나온전망들입니다.개막11경기만에이런찬사를보낸이유,이정후의물오른타격감덕분이겠죠.10일신시내티와의경기에서안타,2루타,3루타를모두때렸는데,3루타는메이저리그데뷔이후처음입니다.미국을사로잡은이정후에게어떤찬사가쏟아졌는지,영상으로모아봤습니다.

25-04-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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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양궁 컴파운드,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양궁컴파운드혼성단체전이2028LA올림픽정식종목으로채택됐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9일(현지시간)"2028년LA올림픽양궁종목에컴파운드혼성단체전을신규추가한다"고밝혔다.2028LA올림픽양궁의메달수는기존리커브남녀개인전,남녀단체전,혼성단체전등5개에서6개로늘어났다.컴파운드부문출전권과경기방식,선수수,예선및본선경기일정등세부사항은추후발표될예정이다.양궁은1972년뮌헨올림픽에서리커브남녀개인전이정식종목으로채택됐다.1988년서울올림픽에서는단체전이,2020도쿄올림픽에서는리커브혼성단체전이추가되며메달수가점차늘어났다.활의종류가새롭게추가된것은1972년이후이번이처음이다.컴파운드는미국에서개발된기계식활이다.조준경과도르래를통해높은정확도와효율적인사거리확보가가능하다.1995년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공식종목으로첫선을보였고2013년부터는월드게임을비롯한다양한국제스포츠대회에포함됐다.

25-04-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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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대한산악연맹, 산불 피해 청송군에 성금 전달

대한산악연맹이산불피해를입은청송군의복구를돕고자성금을전달했다.(대한산악연맹제공)(서울=뉴스1)임성일기자=사단법인대한산악연맹(회장조좌진)은경상도일대에발생한대규모산불로큰피해를입은청송군에성금1560만원을전달했다고10일밝혔다.청송군은대한민국아이스클라이밍의메카로,매년국제대회인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이개최되는곳이디.청송군은대한산악연맹과함께다양한산악스포츠를적극유치·지원하며국내외산악인들에게사랑받는명소로자리잡았다.그러나이번산불로지역주민들의삶의터전은물론청정자연까지큰피해를입었고,이에대한산악연맹은작은마음을전하고자성금을전달했다.산악연맹측은"청송은우리산악계와긴밀한협력관계를이어오며국내산악스포츠발전에큰역할을해온지역이다.하루빨리피해복구가이루어지고다시활기찬모습을되찾기를바라는마음"이라고전했다.

25-04-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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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국내 최고 등급의 남자 프로대회, 부산오픈챌린저 13일 개막

정현권순우정윤성남지성등국가대표선수총출동국내에서열리는남자프로대회중최고등급(ATPCH125)대회인'비트로부산오픈챌린저투어테니스(이하부산오픈)'가오는13일부터20일까지부산스포원테니스경기장에서열린다.코로나팬데믹으로미개최된2020~2021년을제외하고올해로21회째를맞은부산오픈은ATP로부터'올해의챌린저상'을수상할정도로대회운영이나관중들의반응이뜨거운국내의대표적인테니스이벤트다.올해는최근부활의조짐을보이고있는정현,군입대후처음으로프로대회에출전하는권순우,정윤성과어머니의국적을따라한국선수로활약중인제라드캄파냐리등한국을대표하는선수들이모두출전하여팬들의관심을끌고있다.지난해복식챔피언에오른부산의아이콘,남지성도출전하여복식2연패에도전한다.그외에올해마이애미마스터스16강에오른애덤월튼(호주,세계85위),2023윔블던8강진출자인크리스토퍼유뱅크스(미국,세계117위),23년최고랭킹37위까지올랐던에밀루수부오리(핀란드)등네임밸류가높은선수들이대거출전했다.24년호주오픈주니어챔피언인올해18세의사카모토레이(일본)의플레이를지켜보는것도관전포인트다.총상금은20만달러이며,단식우승자에게는랭킹포인트125점과2만8천400달러의상금이주어진다.대회는13일(일)예선1회전을시작으로20일(일)단복식결승전까지8일간진행된다.14일(월)저녁에는부산오픈21주년을자축하며출전선수들을환영하는만찬회가허심청에서열리며대회기간중선수사인회와후원업체의할인행사등도있다.대회는무료입장이가능하며,경품권을구매하면19~20일경기후경품행사에도참여할수있다.<사진>단식본선출전명단[기사제보[email protected]]

25-04-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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