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파리 생제르맹, 클럽월드컵 조 1위 16강행...이강인 벤치

이강인이벤치를지킨파리생제르맹이FIFA클럽월드컵조별리그에서조1위를차지하며16강에올랐습니다.파리생제르맹은클럽월드컵조별리그B조마지막경기에서시애틀사운더스를2대0으로제압했습니다.이로써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첫우승을차지한파리생제르맹은조별리그에서1위로16강에진출했습니다.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의경기에서후반교체출전해페널티킥으로쐐기골을넣고,보타포구와의2차전에서도교체로그라운드를밟은이강인은이번에는벤치를지켰습니다.시애틀소속중앙수비수인김기희도교체명단에이름을올렸지만그라운드는밟지못했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24 23:04
0 53
[스포츠뉴스]'1골 1도움' 강원 모재현, 이적하자마자 K리그1 20라운드 MVP

프로축구강원공격수모재현이K리그120라운드에서가장뛰어난활약을펼친선수로뽑혔습니다.모재현은지난21일대구와의홈경기에서1골에도움1개를기록하며강원의3대0,대승을이끌었습니다.모재현은전반44분헤더로선제골을넣은데이어후반28분에는김건희의추가골을도왔습니다.K리그2경남소속이던모재현은지난3일김천에서전역하는동시에강원으로이적하자마자MVP를거머쥐었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24 23:05
0 57
[스포츠뉴스]OK저축은행 배구단, 안산에서 부산으로 연고지 이전

남자배구OK저축은행이안산을떠나부산으로연고지를이전했습니다.한국배구연맹은이사회에서OK저축은행의연고지이전을만장일치로승인했습니다.OK저축은행은약4천명이들어갈수있는부산강서체육공원체육관을홈구장으로쓸계획입니다.OK저축은행측은배구생활체육인구의1/4이부산에몰려있고,인구와지역의기업,관중수용등에서더나은조건이라연고지이전을추진했다고밝혔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24 23:05
0 58
[스포츠뉴스]코번트리 IOC위원장, 공식 취임..."희망의 빛 될 것"

여성과아프리카출신으로는모두처음으로국제올림픽위원회,IOC수장으로뽑힌코번트리위원장이공식취임했습니다.코번트리위원장은스위스로잔의올림픽하우스에서열린IOC위원장이취임식에서전임바흐위원장으로부터올림픽하우스열쇠를전달받고임기를시작했습니다.코번트리위원장은취임식에서"올림픽운동은삶을바꾸고희망을주는플랫폼"이라며"분열된세상에계속영감을주고,삶을바꾸고,희망의빛이되도록노력하겠다"고소감을밝혔습니다.짐바브웨출신으로올림픽수영에서메달7개를따낸코번트리위원장은지난3월IOC총회에서위원장으로뽑혔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24 23:05
0 60
[스포츠뉴스]강원FC 모재현, 20라운드 MVP… 1골 1도움 ‘완벽 신고’

강원,베스트114명·베스트팀선정…‘환상적인경기였다’◇강원FC의‘신입생’모재현이K리그120라운드에서가장빼어난활약을펼친선수로인정받았다.사진=강원FCSNS캡처강원FC의‘신입생’모재현이K리그120라운드에서가장빼어난활약을펼친선수로인정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하나은행K리그1202520라운드최우수선수(MVP)로강원의모재현을선정했다고24일밝혔다.모재현은지난21일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열린대구FC와의홈경기에서전반44분헤더로선제골을넣었고,후반73분에는김건희의추가골을돕는패스로팀승리에힘을보탰다.지난3일김천상무에서전역한뒤강원에합류한그는선발첫경기부터존재감을과시했다.◇하나은행K리그1202520라운드베스트11에모재현,이상헌,강투지,박청효등강원FC선수4명이선발됐다.사진=대한축구연맹제공3대0대승을이뤄낸강원은베스트팀에선정되는겹경사도이뤘다.라운드베스트11에도모재현,이상헌,강투지,박청효등4명의선수가포함돼명실상부20라운드최고의팀으로자리매김했다.공격수부문에는모재현이외에조르지(포항),구텍(대전)이이름을올렸고,미드필더부문에는이상헌이송민규(전북),이승원(김천),아사니(광주)와함께선정됐다.박승욱,전민광(이상포항),강투지는베스트수비수로,박청효는라운드최고의골키퍼로인정받았다.한편20라운드베스트매치는전북현대와FC서울의경기였다.양팀은치열한공방전을벌인끝에1대1무승부를기록했다.◇지난21일대구와의홈경기를3대0대승으로마무리한강원FC가하나은행K리그1202520라운드베스트팀으로선정됐다.사진=강원FCSNS캡처

25-06-24 23:08
0 57
[스포츠뉴스]키움, KIA 7연승 도전에 제동…임지열 4타점쇼

▲임지열'내가키움의히어로'

최하위키움히어로즈가7연승을노리던KIA타이거즈의발목을잡았습니다.

키움은오늘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열린프로야구2025신한SOL뱅크KBO리그홈경기에서난타전끝에9-6으로승리했습니다.

키움은2연패에서탈출했고4위KIA는6연승에마침표를찍었습니다.

임지열은결승스리런홈런을포함해4타수3안타4타점1득점으로맹활약하며팀승리를이끌었습니다.

두산은SSG와홈경기에서안타9개를효과적으로집중시켜5-0,6회강우콜드승을거뒀습니다.

이로써9위두산은연패를막으며중위권도약희망을이어갔습니다.

두산의4번타자양의지는3타수2안타3타점의맹타를휘두르며승리의주역이됐습니다.

KT는헤이수스의6이닝무실점호투와문상철의쐐기투런포를더해LG에5대0승리를거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5-06-24 23:09
0 60
[스포츠뉴스]한국 남자배구, 카타르에 3대 0 완패…4위로 AVC컵 마무리

▲남자배구대표팀의경기장면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이2025아시아배구연맹(AVC)네이션스컵을4위로마쳤습니다.

이사나예라미레스감독이이끄는국제배구연맹(FIVB)랭킹25위한국은오늘바레인마나마에서열린대회3위결정전에서카타르(24위)에세트스코어0-3(21-2520-2523-25)으로완패했습니다.

D조예선에서뉴질랜드와베트남을모두3-0으로꺾고조1위로8강에진출한한국은호주마저격파하며준결승무대에올랐습니다.

하지만,준결승전에서바레인에2-3으로아쉽게패했고,3위결정전에서는한세트도따내지못하고무릎을꿇었습니다.

AVC네이션스컵은지난해까지AVC챌린지컵으로불렸습니다.

'아시아3강'일본,이란,중국은1부리그격인FIVB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출전했고,12개국이올해AVC네이션스컵출전권을얻었는데카자흐스탄이불참해실제로는11개국이참가했습니다.

한국은지난해AVC챌린지컵준결승에서파키스탄에패했고,3위결정전에서카자흐스탄을누르고3위를했습니다.

올해에는우승을노렸지만,4위로지난해보다순위가한계단떨어졌습니다.

3위결정전에서한국은임동혁(13점·국군체육부대),허수봉(10점·현대캐피탈)의측면공격과최준혁(9점·대한항공)의중앙으로카타르와맞섰습니다.

하지만,카타르의높은벽에막혀블로킹득점에서3-12로크게밀렸습니다.

가장팽팽했던3세트에서도23-23에서이우진(전이탈리아몬차)의오픈공격과차영석(KB손해보험)의속공이연속해서블로킹에막혀세트를내줬습니다.

AVC컵을마친대표팀은귀국해휴식을취한뒤,7월에브라질로전지훈련등으로9월세계선수권을준비합니다.

(사진=대한배구협회제공,연합뉴스)

25-06-24 23:10
0 63
[스포츠뉴스]'1년 3개월 기다림 끝' 초클루, 드디어 우승컵 들었다! 스페인 전설 산체스 4-1 완파... PBA 통산 2승째 달성

PBA통산2승째를거둔초클루/PBA제공튀르키예3쿠션스타무라트나지초클루(하나카드)가스페인의전설적선수다니엘산체스(웰컴저축은행)를물리치고프로당구2025시즌첫대회타이틀을거머쥐었다.초클루는23일오후고양시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벌어진우리금융캐피탈PBA-LPBA챔피언십남자부결승에서산체스를세트스코어4-1(15-12,15-11,15-8,6-15,15-4)로제압하며개인통산두번째투어정상에올랐다.초클루가PBA투어에서우승컵을들어올리는것은2023-2024시즌9차전크라운해태챔피언십이후약1년3개월만의일이다.한편대회기간중단일경기최고애버리지를기록한선수에게수여하는'웰컴톱랭킹'특별상(상금200만원)은128강전에서윤순재를상대로3.462의애버리지를작성한황형범에게돌아갔다.초클루의당구인생은순탄치않았다.어려운집안사정으로중학교1학년때학업을포기하고생계전선에뛰어들어야했다.버스기사와택시운전사로일하면서도당구에대한열정을놓지않았던그는2004년유럽3쿠션선수권대회우승을통해비로소두각을나타내기시작했다.2023년한국프로무대에정착한초클루는빠른적응력을보여주며상위권선수로자리매김했다.특히PBA팀리그에서는소속팀하나카드의창단첫우승을이끌어내며포스트시즌MVP로선정되는등팀과개인모두에서성과를거뒀다.이번우승으로초클루는같은튀르키예출신선배인세미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와동일한투어2승을기록하며PBA에서활약하는튀르키예선수들의위상을한층높였다.우승후초클루는"지난시즌월드챔피언십종료후당구큐를고국에가져가지않았다.가족과의시간,일상의행복에온전히집중하고싶었고,정말소중한시간들이었다"며"하나카드팀동료인김가영선수와함께남녀부동반우승을이뤄낸것도너무기쁘다.늘꿈꿔왔던순간"이라고우승소감을전했다.개막전을성공적으로마무리한PBA는연이어두번째투어에돌입한다.하나카드PBA-LPBA챔피언십은29일부터동일한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개최된다.

25-06-24 22:40
0 66
[스포츠뉴스]세계 최정상 컴파운드 궁사 한국 온다… 대표팀과 합동 훈련

사진=대한양궁협회대한양궁협회가컴파운드해외우수선수합동훈련을실시한다.양궁협회는“24일부터7월4일까지11일간대한체육회진천국가대표선수촌양궁장과광주국제양궁장,광주5.18민주광장에서합동훈련을개최한다”고24일밝혔다.이번합동훈련에는세계최정상급컴파운드해외우수선수남녀각3명(총6명)이초청된다.멕시코,대만,영국에서각각2명씩선발됐으며,남자부에는세바스티안가르시아(멕시코·세계랭킹8위),첸치엔-룬(대만·24위),에이제이스캇(영국·36위)가여자부에는엘라깁슨(영국·2위),다프네퀸테로(멕시코·10위),후앙조우(대만·29위)가포함된다.특히영국의엘라깁슨은월드컵개인전4회,단체전2회우승등다수의국제대회에서정상에오른세계최정상급선수다.이번훈련은컴파운드해외우수선수가함께훈련하며대표팀경기력향상을도모하는것을목표로한다.훈련기간동안선수들은▲해외선수의장비세팅노하우를직접관찰하고공유하는이론·실습워크숍▲자체연습경기및이벤트매치를통한경기운영전략과슈팅기술습득▲공동생활을통한해외선수의대회준비방식과훈련루틴공유등을경험한다.주요프로그램으로는한국컴파운드대표팀과의합동기술훈련과50m랭킹라운드기록평가회,대한민국국가대표팀과해외우수선수가맞붙는토너먼트·리그형식의이벤트매치가진행된다.특히이번이벤트매치는오는9월열리는세계양궁선수권대회결승무대인광주5.18민주광장에서열려국가대표선수와해외선수모두에게세계대회결승장을사전에경험할수있는기회가될예정이다.훈련기간동안선수들은컴파운드페이퍼튜닝,장비수리및세팅,경기중멘탈관리등장비및경기운영과관련된실전노하우를심층적으로공유할계획이다.해외선수단은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입촌해국내선수들과전일정을함께하며훈련과교류를이어간다.양궁협회는이번합동훈련을통해대한민국컴파운드국가대표선수들의경기력향상은물론,세계적인양궁경쟁력강화와국제교류확대에기여할것으로기대하고있다.한편광주5.18민주광장에서펼쳐지는국가대표이벤트매치는오는30일오전과오후로나뉘어스포츠전문채널JTBCGOLF&SPORTS채널과양궁협회유튜브를통해생방송으로중계될예정이다.

25-06-24 22:28
0 64
[스포츠뉴스]이사철 맞은 프로구단들, 배구 OK저축은행 부산으로…야구 NC도 '뜨거운 감자'

※저작권관계로네이버에서서비스하지않는영상입니다->[TV조선홈에서영상보기]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24/2025062490318.html[앵커]최근프로구단들의연고지이전문제가화두로떠올랐습니다.오늘남자배구OK저축은행이안산에서부산으로연고지를옮겼습니다.프로야구에선NC다이노스가연고지이전을저울질하고있습니다.윤재민기자입니다.[리포트]남자프로배구OK저축은행이13년만에안산에서부산으로옮깁니다.권철근/OK저축은행배구단단장"프로배구도모기업으로부터의의존도를낮추고완전한자립은쉽진않겠지만자생력을높이기위해선더큰시장이필요했습니다."남자배구단이수도권에몰려있고특히남부지방엔아예없는만큼,넓은시장에서도전하기로했습니다.임성순/OK배구단마케팅팀장"우리카드하고현대캐피탈이2천후반정도로남자배구1위정도의관중을기록하고있고요.저희가목표로하는건2000후반에서3000초반…."2년전프로농구최고인기구단KCC를유치했던부산은,이제,서울과인천,수원에이어4대프로스포츠구단을모두보유한지자체가됐습니다.프로야구에선NC다이노스의연고지이전논란이뜨겁습니다.지난3월창원NC파크낙하물사망사고수습과정에서갈등이불거졌습니다.창단당시야구장사용료면제를약속받았다가제대로이행되지않는등NC구단입장에선불만이많은상황입니다.장금용/창원시장권한대행(어제)"오랜시간저희창원시와함께할수있도록저희도최선의노력을다하겠습니다."프로야구의인기상승과함께구단의입김은강해졌습니다.이젠창원뿐아니라경상남도까지지원을약속하며NC구단을설득중입니다.TV조선윤재민입니다.

25-06-24 21:47
0 64
[스포츠뉴스][협회장배] 이서아 vs 홍예리, 누가 이길까?

여자18세부1번시드이서아(사진/황서진기자)[양구=황서진객원기자]‘하나증권제4회대한테니스협회장배’여자18세부단식은1번시드이서아(춘천SC)와중학생돌풍을일으키고있는홍예리(서울특별시TA)의맞대결로결정이났다.24일,양구테니스파크에서열린18세부여자단식준결승전에서2번시드홍예리는3번시드정의수(중앙여고)를경기시작1시간36분만에6-36-2로누르고결승에선착했다.홍예리는자신의서브게임으로시작한1세트에서초반리드를빼앗겼으나연달아네게임을따내며5-2로점수차를벌린후6-3으로1세트를가져갔다.2세트,정의수의공격력이살아나는듯했으나서브가흔들리면서주도권은홍예리에게넘어왔고홍예리는각도깊은스트로크와탄탄한수비력을발휘하며게임스코어2-2에서네게임을그대로가져와6-2로2세트를마무리짓고결승진출을확정지었다.결승에진출한홍예리는“어제도오늘도서브가제대로들어가질않았다.어제도경기끝나고실내코트에서연습을많이했는데오늘도만족스럽지는않았다.다행스럽게스트로크에서각이잘나와포인트를따낼수있었다”고말했다.<사진>여자18세부단식결승에오른홍예리이서아는4번시드추예성(디그니티A)을7-56-3으로누르고결승에진출했다.경기시간3시간21분.첫세트초반이서아는자신의두번째서브게임에서여섯번의듀스끝에브레이크당하며2-5까지밀려났다.하지만이서아는추예성의네번째서브게임을가까스로가져오면서분위기를다시찾아7-5로뒤집는데성공했다.2세트4-2로점수차를벌린이서아는자신의서브게임을내준뒤두게임을다시가져와6-3으로경기를끝내고결승에진출했다.이서아는“최근팔꿈치가안좋아서서브를강하게넣을수없다보니에이스보다는서브포인트라도최대한많이따보려고시도했다.상대(추)예성이가워낙스핀이많이걸린높은공을잘치는스타일이라내가먼저앞으로전진해서한템포빠르게누르는시도를했다.그러다가실수도나왔고점수도2-5까지벌어지기도했다.상대가워낙수비도좋은선수라랠리가길게가면서게임이길어졌지만오늘백핸드다운더라인샷이잘들어가서승리할수있었다”고말했다.16세부는1번시드임예린(천안시체육회TSC)과8번시드김민채(중앙여중)가결승에진출했다.임예린은5번시드김래윤(안동SC)과접전끝에7-6(4)7-5로승리를거뒀다.수비보다는공격을좋아하는두사람은스코어가말해주듯스트로크에서대등한경기를펼쳤으나중요한순간에서김래윤의실수가많아진반면임예린은더욱공격적으로자신있게네트플레이를펼쳐승리를자신의것으로만들었다.8번시드김민채(중앙여중)는9번시드전예빈(남산고)을6-36-0으로누르고결승에올랐다.첫세트초반공격을하는전예빈을상대로김민채는차분하게수비를해나갔다.2-2에서전예빈이자신의두번째서브게임을방어하지못하면서게임의주도권을넘겨받은김민채가6-3으로1세트를챙겼다.2세트,전예빈은김민채의탄탄한수비벽을뚫어보려사력을다했지만체력소모가워낙커서반전의기회를만들지못했고김민채가6-0으로마무리하고결승에진출했다.14세부는1번시드김서현(전일중)과2번시드김아율(중앙여중)이우승을다툰다.김서현은9번시드박지연(ATA)을1시간26분만에6-16-1로완승을거뒀다.1회전을부전승으로올라와2회전첫경기부터8강까지네번의경기를치르는동안단한게임도허용하지않고4강까지한달음에달려온김서현은4강에서박지연에게첫세트에서한번,두번째세트에서한번씩자신의서브게임을내주고결승에진출했다.김아율은7번시드김서윤(안동SC)을7-6(2)6-1로누르고결승에올랐다.경기시간1시간54분.1세트서로자신의서브게임을두차례씩주고받으며3-3까지시소게임을펼쳤고결국6-6에서승부는타이브레이크로넘어가김아율이7-6(2)으로첫세트를선취했고2세트탄력을받은김아율이6-1로게임을마무리짓고결승에진출했다.한편,14세부여자복식은1번시드김서현/김태희(이상전일중)조와2번시드김아율/박예나(이상중앙여중)조가결승에진출했다.16세부는3번시드박하안/이미나(이상디그니티A)조와4번시드안순민/장지원(이상춘천SC)조가,18세부는1번시드류은진/정의수(이상중앙여고)조와2번시드이서아/최소은(이상춘천SC)조가결승에진출했다.협회장배14,16,18세부대회마지막날인25일은오전9시부터단식결승전이먼저시작되며1번코트와2번코트경기는채널A를통해대한테니스협회유튜브와네이버스포츠에서중계될예정이다.[기사제보[email protected]]

25-06-24 21:41
0 68
[스포츠뉴스]한국 주니어 핸드볼, 캐나다 42-29 대승...세계선수권 2연승

캐나다전에서슛을던지는김정우/사진=국제핸드볼연맹제공김오균감독이이끄는한국남자주니어핸드볼대표팀이세계선수권대회에서연승가도를이어갔다.한국은23일(현지시간)폴란드소스노비에츠에서진행된IHF제25회세계남자주니어(21세이하)선수권5일째17∼32위결정전2조에서캐나다를42-29로크게물리쳤다.앞서조별리그최종전에서미국을35-33으로꺾은한국대표팀은이번캐나다전승리로대회2연승을달성했다.총32개국이참가한이번월드컵에서본선16강티켓을놓친한국은프레지던츠컵으로불리는17∼32위토너먼트에서최상위권성적을목표로하고있다.이날경기에서는강세현(강원대)이10골과4어시스트를기록하며팀승리를견인했다.한국대표팀은24일2조최종상대인알제리와마지막조별경기를펼칠예정이다.

25-06-24 21:46
0 70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