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오늘의 고교야구선수권] 2025년 6월 30일

1회전*우천시순연성남고-안산공고(9시)아산BC-동산고(11시30분)경기항공고-GD챌린저(14시·이상목동야구장)화순고-부산공고(9시)밀양BC-야로고BC(11시30분)백송고-EPBC(14시·이상신월야구장)

25-06-30 00:36
0 65
[스포츠뉴스][오늘의 경기] 2025년 6월 30일

테니스하나증권제4회협회장배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제43회무궁화컵전국여자대회(춘천송암테니스경기장)당구PBA하나카드챔피언십LPBA2차예선(킨텍스PBA스타디움·11시)소프트테니스순창오픈종합대회(순창공설운·9시30분)

25-06-30 00:37
0 68
[스포츠뉴스]148년 역사 윔블던에 AI 심판 등장

선심없애고AI가인·아웃판정38세조코비치최고령우승도전30일윔블던챔피언십이개막하는영국런던올잉글랜드클럽./로이터연합뉴스세계최고권위의테니스대회윔블던챔피언십이30일(현지시각)영국런던올잉글랜드클럽에서개막한다.팬들의이목이집중되는남자단식에선노장노바크조코비치(38·세르비아)가대회3연패(連覇)를노리는카를로스알카라스(22·스페인),세계1위얀니크신네르(24·이탈리아)라는신예들에맞서관록을입증할수있을지에관심이쏠린다.조코비치는지난7일프랑스오픈준결승에서신네르에게진뒤은퇴를시사했다.이번이마지막윔블던출전일가능성이크다.커리어차원에서의의미도남다르다.38세인그가우승하면메이저단식최고령기록을갈아치운다.현재는1972년호주오픈때의켄로즈월(당시37세2개월·호주).이에더해세기의라이벌로저페더러(44·스위스·은퇴)의윔블던남자단식최다우승기록(8회)과어깨를나란히하게된다.지난27일대진추첨에서신네르가남자단식톱시드를,조코비치가6번시드를받아두선수가4강에서맞붙을가능성이커졌다.윔블던최고성적이2023년4강진출에그친신네르는첫우승컵을겨냥한다.다만최근기세측면에서가장강력한우승후보는2번시드의알카라스다.알카라스는지난프랑스오픈에이어윔블던전초전격인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HSBC챔피언십에서도우승했다.그의잔디코트승률은90%를넘는다.여자단식은우승자를예측하기힘든혼전이예상된다.세계1위아리나사발렌카(27·벨라루스)와지난해챔피언바르보라크레이치코바(30·체코),지난해준우승자자스민파올리니(29·이탈리아)등이후보로거론된다.한편올해윔블던엔1877년출범이래첫‘AI(인공지능)심판’이등장한다.148년만에선심을없애고AI를통한라인판독시스템을도입했다.코트주변카메라들이공궤적을추적해‘아웃’여부를판단한다.이밖에도팬들과실시간으로소통하는AI챗봇‘매치챗’을도입했다.특정선수의서브성공률이나앞으로의경기흐름등을물으면즉시분석해답해주는방식이다.스카이뉴스등영국언론은“윔블던이전통을중시했던성향을깨고신기술과접촉면을넓히고있다”고전했다.

25-06-30 00:37
0 71
[스포츠뉴스]‘찰떡 호흡’ 임종훈·신유빈, WTT 우승 행진

WTT컨텐더자그레브혼합복식결승전에서임종훈(왼쪽)과신유빈이중국의황유정-천이조를상대로경기를펼치고있다.임-신조는중국을3-0으로꺾고우승을차지했다.올해WTT시리즈3승째다.둘은지난해파리올림픽혼합복식에서동메달을합작한오랜짝꿍이다.[신화=연합뉴스]임종훈(28·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항공)조가월드테이블테니스(WTT)시리즈에서2주연속우승했다.두사람은2022항저우아시안게임과지난해파리올림픽탁구혼합복식에서동메달을합작한오랜짝꿍이다.임-신조는29일(한국시간)크로아티아에서열린WTT컨텐더자그레브혼합복식결승전에서황유정-천이(이상중국)조를3-0(12-10,11-8,11-9)으로완파했다.이번대회직전에열린스타컨텐더류블랴나와지난3월첸나이대회까지,올시즌두사람은WTT시리즈에서3승을합작했다.또지난5월에는도하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동메달을수확했다.‘남매복식조’하리모토도모카즈-하리모토미와(이상일본)조를준결승전에서3-0으로제압한임-신조는이날결승전초반에는경기흐름을타지못했다.상대공격을깔끔하게처리하지못하는장면이계속나왔고,확실한득점기회를놓치기도했다.첫게임10-10듀스상황에서신유빈이빛났다.신유빈은드라이브공격등으로연속득점하며1게임을12-10으로마무리했다.흐름을탄임-신조는2게임은다소여유있게11-8로마무리했다.이어3게임에선경기초반4-6까지밀렸지만,상대의범실과임종훈의속공으로6-6동점을만들었다.이어신유빈의스매시와임종훈의드라이브공격으로승리를완성하고우승을확정했다.앞서임종훈-안재현(26·한국거래소)조는남자복식준결승전에서황유정-쉬페이(이상중국)조에1-3으로져동메달을목에걸었다.여자복식의유한나(23)-김나영(20·이상포스코인터내셔널)조도준결승전에서요코이사쿠라-사토히토미(이상일본)조에게0-3으로졌다.단식종목의유일한준결승진출자안재현은남자단식준결승전에서천위안(중국)에0-3으로패했다.

25-06-30 00:01
0 64
[스포츠뉴스]‘예비역 3인방’ 후반기 강원 반등 이끈다

‘영입생’모재현,선발데뷔전서맹활약…공격활력더해서민우,좋은빌드업과성실한압박으로팀중심축역할‘해결사본능’김대원,후반추가시간극장골로존재감과시◇강원FC의‘예비역3인방’(왼쪽부터모재현,서민우,김대원)이후반기팀의운명을바꿔놓고있다.사진=강원FC제공강원FC의‘예비역3인방’이후반기팀의운명을바꿔놓고있다.강원은지난21일대구전에서3대0완승을거두며4경기연속무승의부진을끊었다.이날승리에는군복무를마치고돌아온김대원과서민우,전역직후강원유니폼을입은모재현의활약이절대적이었다.특히모재현은선발데뷔전부터존재감을폭발시켰다.그는선제골을터트린데이어우측면에서날카로운돌파와정교한크로스로상대수비를흔들었다.측면에서수비수를끌어당기며만들어낸공간을김대원과이상헌이침투해활용하는장면은강원이그간갈증을느껴왔던‘빠르고직선적인돌파옵션’의부활을알렸다.모재현은양민혁이떠난이후공백이컸던강원우측면의해답으로자리매김했다.중원에는서민우가무게감을더했다.후방빌드업을분담하며김동현의부담을덜어주는한편,수비와공격을잇는빠른패스로경기의흐름을바꿨다.강원중원의높아진에너지와안정감은그의존재에서비롯됐다.상대패스길목을차단한뒤곧바로전진패스를연결해주는등경기장곳곳에서서민우특유의클래스가빛났다.김대원역시복귀와동시에강원의에이스역할을톡톡히하고있다.대구전에서공격을조율하며위협적인장면을여러차례만들었던그는이어진수원FC와의원정경기에서1대1로맞선후반추가시간,페널티박스바깥에서감각적인중거리슛을꽂아넣어2대1극적인결승골의주인공이됐다.모재현,서민우,김대원이가세한강원은어느새완전체에가까운전력을갖추게됐다.후반기강원이이들의활약을바탕으로중위권이상의도약,나아가상위스플릿진입까지노릴수있을지기대가모아진다.

25-06-30 00:01
0 63
[스포츠뉴스]강원 김대원 수원원정 극적 결승골… 리그 2연승 질주

선발'강릉홈필승멤버'2-1승강원FC가지난28일수원FC원정에서2대1로승리하며리그2연승을달렸다.강원은이날수원종합운동장에서열린하나은행K리그1202521라운드원정경기에서수원FC를상대로2대1승리를거뒀다.강원은평소와같은4-4-2포메이션으로수원을상대했고선발라인업도지난강릉홈경기때와같은조합으로나섰다.양팀의공방전이이어진가운데선제골은강원에서나왔다.전반37분송준석이왼쪽에서높게올린크로스가가브리엘에게이어졌고이를곧바로헤더로돌려놓으며선제골을만들어냈다.득점직후오프사이드판정이나오긴했으나VAR판정결과득점이인정됐다.후반에는시작하자마자수원이동점골을만들며경기를원점으로되돌렸다.왼쪽에서안데르손이올린크로스를루안이헤더로돌려놓으며득점을만들었다.후반내내포기하지않고공세를이어가던강원은결국후반90분극적인추가골을만들어냈다.김대원이상대페널티박스밖에서때린중거리슛이골대로빨려들어갔다.강원은이날승리로지난대구전에이어2연승을기록했다.구단주김진태지사는"이역만리독일에서기분좋은승전보를전해받았다.후반기2연승축하하고,코리아컵이후꿀같은휴식보내시길바란다"고말했다.김정호기자#2연승#김대원#수원원정#선제골#크로스

25-06-30 00:05
0 66
[스포츠뉴스]강원전사 전국역도선수권대회 '금빛 바벨'

황우만+109㎏급'금2·은1'수확강원역사들이최근막을내린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금빛바벨을들어올리며대회를마무리했다.강원도체육회황우만은지난27일양구용하체육관에서열린대회남자일반부+109㎏급에출전해인상195㎏,용상230㎏,합계425㎏을기록하며금메달2개,은메달1개를획득했다.같은날여자일반부76㎏급에서는김나영(강원도체육회)이인상104㎏,용상131㎏,합계235㎏을들어올려금메달1개,은메달2개를거머쥐었고,여자일반부87㎏급에출전한장현주(강원도청)도인상108㎏,용상137㎏,합계243㎏으로금메달1개,은메달2개를목에걸었다.김정호기자[email protected]#대회#전국역도선수#금빛#바벨#강원전사

25-06-30 00:05
0 71
[스포츠뉴스]YES24배 바둑 고교동문전 '강원더비' 성사

내달5일원주고vs춘천고결승▲제18기YES24배고교동문전결승에진출한원주고동문바둑최강고교를가리는제18기YES24배고교동문전결승이강원도내고교인원주고와춘천고의'집안잔치'로펼쳐진다.지난28~29일진행된제18기YES24배고교동문전준결승전에서원주고는휘문고를,춘천고는서울고를꺾고결승에올랐다.두학교는내달5일치러질결승전에서고교동문바둑최강의자리를가린다.특히이번결승에오른두팀모두우승경력은없기때문에어느팀이이번대회에서첫우승의영광을안을지관심이집중되고있다.▲제18기YES24배고교동문전결승에진출한춘천고선수단.이번결승에오른원주고는지난해열린대회에서결승에진출했으나검정고시팀에게패하며고배를마셨다.춘천고역시2015년결승에진출해이번대회준결승상대였던서울고에역전패를당했다.박승목원주고총동문회장은"작년에이어결승에진출한만큼'스스로더불어알차게'라는교훈아래값진결과를기대한다"고말했다.황이근춘천고바둑선수단총무는"선후배간화합을통해결승까지진출할수있었고이번에는반드시우승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김정호기자 #고교동문전#강원더비#원주고#서울고#강원도

25-06-30 00:05
0 70
[스포츠뉴스]'송성문, 3경기 연속 홈런' 키움, 삼성전 시즌 첫 싹쓸이

프로야구최하위키움이삼성을상대로시즌첫싹쓸이3연승을거뒀습니다.키움은송성문이5회석점홈런으로3경기연속홈런을쳐내는등장단16개안타를몰아쳐10대7로승리했습니다.SSG는에레디아와한유섬의솔로포를앞세워류현진이24일만에선발로나온한화를2대0으로물리쳤고,KIA는2루타두개로3타점을올린오선우가타선을이끌며LG를12대2로완파했습니다.케이브가솔로홈런을포함해4안타,3타점을올린두산은NC를7대3으로누르고3연패에서탈출했고,롯데는전준우가3안타2타점으로활약하며kt를10대5로이겼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29 23:26
0 53
[스포츠뉴스]서울, 포항 완파하고 6위로 도약

프로축구K리그1서울이포항을완파하고6위로두계단뛰어올랐습니다.서울은린가드와루카스,둑스가전반에한골씩을터뜨리고후반에도클리말라가추가골을터뜨려4대1로승리했습니다.서울을떠나사실상포항입단이확정된기성용은관람석에서경기를지켜봤고,서울의서포터즈'수호신'은구단의결정에반대하는집회를열고,김기동감독을비난하는구호를외쳤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6-29 23:27
0 54
[스포츠뉴스]양구 출신 태권도인 잇단 태극마크…"지역 위상 드높여"

강원체고김보림아태청소년선수권국가대표선발전금메달영천시청입단안혜영지난해국가대표선발전서1위눈길◇김보림선수◇안혜영선수【양구】양구출신태권도인들이잇따라국가대표에선발되는등전국대회에서선전하며지역위상을드높이고있다.강원체고김보림(2년)은지난7일부터15일까지경북문경국군체육부대선승관에서열린제13회아시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국가대표선발전에서+68㎏헤비급에출전,금메달을목에걸었다.특히김보림은16강부터우승까지단1라운드만내주는등압도적기량으로완승을거두는쾌거를이뤄처음으로태극마크를달았다.9세부터태권도를시작한김보림은석천중3학년당시경찰청장기전국대회에서동메달을획득한데이어고교에진학한이후금메달4개,은메달2개를수확하는등전국대회에서두각을나타내고있다.이에앞서지난2023년영천시청에입단한안혜영(25)은그해열린제104회전국체전에서2위,우시2023월드컵팀선수권대회에서3위를차지하는등우수한성적을거뒀다.지난해2월에는태백고원체육관에서열린2024년태권도국가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에서-57㎏급에서1위를차지해첫태극마크를달기도했다.초등학교시절가족의권유로태권도를시작한안혜영은강원체중·고당시전국대회에서다수입상해경희대를장학생으로입학했으며,이후영천시청실업팀에스카웃됐다.현재안혜영은진천선수촌에서훈련에매진하며,다음달1일태백에서열리는협회장기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참여해금빛발차기를선보일예정이다.양구군태권도협회관계자는"양구출신의태권도인들이전국대회에서탁월한성적을거두며전국적으로지역의이름을알려눈길을끌고있다"면서도"지역태권도인재양성을위한지원은현저히부족한만큼지역사회의관심이필요하다"고말했다.

25-06-29 23:02
0 50
[스포츠뉴스]춘천시체육회, 수상스키교실 참가자 모집

춘천시체육회가여름철생활체육프로그램으로‘수상스키교실’을운영한다.춘천시수상스키협회바지(스포츠타운길225-1)에서열리는이번프로그램은오는7월7일오전9시부터선착순으로모집된다.8월4일부터28일까지총4차수(각4일간)로진행되며초교3학년이상부터성인까지차수별20명이대상이다.참가인원들은전문강사의지도아래다양한레저프로그램을체험해볼수있다.4개의차수중1개의차수만등록가능하며지난해참가했던수강자는올해참가할수없다.참가신청은춘천시체육회홈페이지(www.ccsports.kr)를통해가능하며자세한사항은춘천시체육회생활체육과(033-260-4132)로문의하면된다.

25-06-29 23:05
0 57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