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김상식호 베트남, 2연속 동남아 최정상 도전…"방심은 없다"

▲지난4월공헌상시상식에서베트남U-22대표팀을대표해스포츠성과상을받은김상식감독

김상식호베트남축구대표팀이동남아최고권위축구대회인현대컵에서사상첫2연패에도전합니다.

2026아세안축구연맹(AFF)현대컵이오늘(24일)개막해다음달26일까지동남아전역에서열전을펼칩니다.

2년마다열리는현대컵은동남아축구최강을가리는대횝니다.

워낙열기가뜨거워'동남아의월드컵'으로불립니다.

과거스즈키컵,미쓰비시컵등으로불렸던이대회는30주년을맞아타이틀스폰서가현대로바뀌었습니다.

최대관전포인트는'디펜딩챔피언'베트남의2연패와통산4번째우승달성여붑니다.

'쌀딩크'박항서전감독체제에서급성장한베트남은이후필리프트루시에감독이지휘봉을잡으면서내리막을탔습니다.

2024년5월김상식감독이부임하면서베트남은동남아의강자로복귀했습니다.

김상식감독은곧바로2024미쓰비시컵우승을이뤄냈습니다.

이어2025AFFU-23(23세이하)챔피언십과2025동남아시안(SEA)게임우승까지지휘해내며지도력을인정받았습니다.

대회를앞두고한국에서전지훈련을하며조직력을끌어올린베트남은A조에서싱가포르,인도네시아,캄보디아,동티모르와경쟁합니다.

베트남은오늘밤10시30분동티모르와원정경기로첫판을치릅니다.

10개국이두개조로나뉘어조별리그를치르고,각조1,2위가4강토너먼트로우승팀을가리는방식으로대회가진행됩니다.

베트남의대항마로는'전통의강호'태국이꼽힙니다.

이대회에서역대최다7차례우승한태국은직전대회결승에서김상식호에1,2차전합계3-5로패했습니다.

김상식감독은"지난우승이후아세안축구는더욱빠르게성장했다"며"모든참가국이철저하게준비했을것이고,경쟁은이전보다훨씬치열해졌다"고말했습니다.

그러면서"한순간도방심하지않고베트남국민과팬들에게다시한번기쁨과자부심을드려야한다는책임감을항상가슴에품고있다"며"한국인지도자로서베트남축구의발전에기여해야한다는사명감또한변함이없다"고말했습니다.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제공,연합뉴스)

26-07-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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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50일 넘게 체육 행정 마비…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재진입 추진+선관위 상대 국가배상청구 추진

▲대한체육회는16일오후서울방이동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유승민회장사회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개최했다.ⓒ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이성필기자]대한체육회가칼을빼들었다.체육회는지난6ㆍ3지방선거당시개표장으로활용됐던서울방이동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이'부실선거'논란에휩싸이면서집회참가자들로부터출입을차단당해눈덩이처럼피해가불어나는산하협,단체들을위해행동에나섰다.24일체육회는'핸드볼경기장입주회원종목단체는50일넘게이어지고있는출입제한으로인한체육행정공백을해소하기위해다음주중사무공간복귀를다시추진한다'라며직접현장소통에나설것임을시사했다.'부정선거'를주장하는이들이장기간핸드볼경기장출입을봉쇄하면서단체들의피해는눈덩이처럼불어나고있다.임직원의급여나국제대회참가를위한비용지불을위해필요한인증서등도가지고나오지못하고있다.핸드볼유소녀선수들의경우불법적성격의짐수색도당한바있다.이때문에피해가누적되고있는만큼국가배상청구를포함한법적대응도함께추진한다는것이체육회의방침이다.현재입주단체들은임시사무공간에서최소한의업무만보고있다.시간은금이다.국내,외대회운영과국가대표선수지원,지도자자격관리,국제교류등행정업무전반에차질이현재진행형이다.상황을정리해야하는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무능력한모습으로일관중이다.특히9월중순개막하는2026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준비에큰어려움을겪는중이다.대학입시와취업등에필요한경기실적증명서발급을비롯한각종행정서비스지연으로선수와학생,지도자는물론국민에게까지피해가확산중이다.임시조치로는분명한계가있는것이사실이다.체육회는회원종목단체의기존사무공간복귀가정상적인행정복귀라보고핸드볼경기장내재진입을위해관계기관에안전확보와질서유지를위한협조및현장에서불필요한충돌이발생하지않도록사전협의를진행하고있다고덧붙였다.정부와관계기관에도체육행정의정상화를위해실질적이고책임있는해결방안을조속히마련도촉구했다.무엇보다피해를수치로환산,법률검토를진행해자문결과를토대로구체적인대응방침도확정예정이다.단호한의지를알린유승민회장이다.그는"체육인은이번사태의당사자가아니라가장큰피해자"라며"체육회는더이상체육인의희생과피해를묵과하지않겠다.개표소설치·관리과정에서발생한손해에대해서는선거관리위원회등을상대로국가배상청구를추진하고,사무공간출입을지속적으로방해한행위에대해서도형사고발과손해배상청구등민·형사상가능한모든법적조치를단호하게취해체육인의권익을끝까지지켜내겠다"라며초강수를예고했다.

26-07-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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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전국 최상위의 압도적 경기력’ 원주고, 2026 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 ‘대회신기록 포함 금 6개’ 획득

3학년듀오의압도적인경기력,대회신기록75kg급김하준·65kg급이대경3관왕부상투혼2학년김인혁도메달보태…10월제107회전국체육대회‘골드러시’예고김하준(3학년)이남고부75kg급에출전한용상과합계에서각각대회신기록을작성하며여유롭게3관왕고지에올랐다.사진|원주고등학교[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원주고등학교(교장이승철)의전교직원들과재학생,동문들의전폭적인응원으로비인기종목의설움을딛고묵묵히바벨을들어올린역도부선수들과지도자들의땀방울이소중한결실을맺었다.원주고에따르면역도부는지난17일부터23일까지7일간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용하체육관에서펼쳐진‘2026전국시도대항전국역도대회’에서금메달6개,은메달1개,동메달2개를쓸어담는전국최상위의경기력을과시했다.이번대회에출전한3명의학생선수가모두시상대에오르는완벽한경기력을선보였다.남고부75kg급에출전한김하준(3학년)은용상과합계에서각각대회신기록을작성하며여유롭게3관왕고지에올랐다.65kg급의이대경(3학년)역시인상,용상,합계에서경쟁자들을압도적인차이로따돌리며금메달3개를싹쓸이를해남고부경량급최강자임을입증했다.이대경(3학년)이65kg급인상,용상,합계에서경쟁자들을압도적인차이로따돌리며금메달3개를차지했다.사진|원주고등학교중량급의미래인김인혁(2학년,+110kg급)의부상투혼도빛났다.지난6월대회에서입은부상여파로완벽하지않은컨디션속에서경기감각조율차출전했음에도불구하고인상2위,용상3위,합계3위로은메달1개와동메달2개를수확했다.남은기간부상의완벽한회복및컨디션조절에성공해정상궤도에진입한다면,오는10월‘제107회전국체육대회’의전망을한층밝혔다.이번시도대항전은오는10월제주에서개최되는‘제107회전국체육대회’의전초전이자본대회를앞두고전력을점검할수있는마지막무대였다.강원대표로나설원주고등학교삼총사가전원멀티메달을신고하면서,전국체육대회역도종목에서‘최대7개이상의금메달수확’을정조준하고있는원주고등학교의골드로드에도확실한청신호가켜졌다.중량급의미래인김인혁(2학년)이+110kg급에서인상2위,용상3위,합계3위로은메달1개와동메달2개를수확했다.사진|원주고등학교원주고역도부는이번대회의데이터를정밀분석해강점은살리고약점은보완해다가오는여름방학하계강화훈련을통해선수들의피지컬과컨디션을최고조로끌어올린다는구상이다.이승철교장은“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긴밀한협조를통해우리선수들이강원체육의높은위상과체계적인엘리트선수육성시스템을증명해낼수있도록,향후훈련인프라와지원을아끼지않겠다”고강조했다[email protected]

26-07-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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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아시안게임 준비·입시 서류도 멈췄다…"체육행정 50일째 마비"

[서울=뉴시스]고승민기자=6·3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로촉발된서울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봉쇄시위가한달째이어진5일시위자들이시위를이어가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문성대기자=대한체육회(회장유승민)와서울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입주회원종목단체는50일넘게이어지고있는출입제한으로인한체육행정공백을해소하기위해다음주중사무공간복귀를다시추진한다.대한체육회는피해가누적되고있는만큼국가배상청구를포함한법적대응도함께추진할방침이다.지난달5일이후핸드볼경기장에입주한9개회원종목단체임직원들은50일이넘도록사무공간으로복귀하지못하고있다.6·3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로인해핸드볼경기장봉쇄시위가이어지고있기때문이다.사무실내주요집기와업무자료는여전히반출하지못한상태이며,관계기관협조를통해회계업무를일부재개하고임시사무공간을마련하는등최소한의업무만유지하고있다.이로인해국내외대회운영과국가대표선수지원,지도자자격관리,국제교류및행정업무전반에차질이이어지고있으며,개막을앞둔2026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준비에도어려움이커지고있다.또한대학입시와취업등에필요한경기실적증명서발급을비롯한각종행정서비스가지연되면서피해는선수와학생,지도자는물론국민에게까지이어지고있다.체육회관계자는"경찰이도움을주면충분히들어갈수있지만,그러지못하는실정이다.이제우리가폭력을당하더라도핸드볼경기장안으로들어가서업무를봐야하는상황"이라고말했다.대한체육회는그동안임시사무공간확보와관계기관협의,긴급행정지원등가능한대응을이어왔지만,이러한임시조치만으로는정상적인체육행정을수행하는데한계가있다고보고있다.회원종목단체가본래의사무공간으로복귀해정상근무를재개하는것만이체육행정을정상화할수있는근본적인해결책이라는입장이다.대한체육회는재진입에앞서관계기관에안전확보와질서유지를위한협조및현장에서불필요한충돌이발생하지않도록사전협의를진행하고있다.아울러정부와관계기관에체육인들이하루빨리본래의일터로돌아갈수있도록실질적이고책임있는해결방안을조속히마련해줄것을촉구했다.법적대응과관련해서는현재법률검토를진행하고있으며,자문결과를토대로회원종목단체별피해규모집계와함께구체적인대응방침을확정할계획이다.유승민회장은"체육인은이번사태의당사자가아니라가장큰피해자다.더이상체육인의희생과피해를묵과하지않겠다.개표소설치·관리과정에서발생한손해에대해서는선거관리위원회등을상대로국가배상청구를추진하고,사무공간출입을지속적으로방해한행위에대해서도형사고발과손해배상청구등민·형사상가능한모든법적조치를단호하게취해체육인의권익을끝까지지켜내겠다"고말했다.

26-07-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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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50일째 사무실 못들어가는 중’…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재진입 추진

대회운영·국가대표지원차질…증명서발급지연까지“선관위상대국가배상청구등법적대응검토”[이데일리스타in이석무기자]서울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입주한체육단체임직원들이50일넘게사무실에들어가지못하면서체육행정의공백이커지고있다.국내외대회운영과국가대표지원뿐아니라대학입시와취업에필요한경기실적증명서발급까지늦어지면서피해가일반국민에게번지고있다는지적이나온다.올림픽공원시위장기화…임시사무실차린체육단체들.사진=연합뉴스대한체육회는“핸드볼경기장에입주한9개회원종목단체와함께다음주중기존사무공간으로복귀하는방안을다시추진한다”고24일밝혔다.출입제한으로누적된피해에대해서는국가배상청구와형사고발등법적대응도검토하기로했다.이들단체임직원은지난6월5일이후50일넘게사무실에출입하지못하고있다.사무실에남아있는주요집기와업무자료도제대로반출하지못한상태다.현재는관계기관협조를받아회계업무를일부재개하고임시사무공간을마련하는등최소한의업무만이어가고있다.체육회는“행정공백이장기화하면서국내외대회운영과국가대표선수지원,지도자자격관리,국제교류등주요업무에도차질이발생하고있다”면서“개막을앞둔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준비에도어려움이커지고있다”고설명했다.선수와학생들이직접피해를보는사례도잇따르고있다.대학입시나취업과정에서필요한경기실적증명서를비롯해각종증명서발급과행정서비스가늦어지고있기때문이다.체육계내부의문제가아니라선수와학부모,지도자등국민의불편으로이어지고있다.대한체육회는“그동안임시사무공간확보와긴급행정지원,관계기관협의등을진행했지만임시조치만으로는정상적인업무수행이어렵다”면서“회원종목단체들이기존사무실로돌아가정상근무를재개해야행정공백을근본적으로해소할수있다”고입장을내놓았다.아울러“재진입과정에서충돌이발생하지않도록관계기관에안전확보와질서유지협조를요청하고사전협의를진행중이다”며“정부와관계기관에도체육단체임직원들이본래일터로돌아갈수있도록책임있는해결방안을마련해달라”고촉구했다.법적대응을위한검토도진행하고있다.체육회는회원종목단체별피해규모를집계한뒤법률자문결과를토대로구체적인대응방침을확정할계획이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은“체육인은이번사태의당사자가아니라가장큰피해자”라며“개표소설치와관리과정에서발생한손해에대해서는선거관리위원회등을상대로국가배상청구를추진하겠다”고했다.이어“사무공간출입을계속방해한행위에대해서도형사고발과손해배상청구등가능한모든법적조치를취하겠다”고말했다.

26-07-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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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잠실 개표소 봉쇄 50일째…체육단체, 다음 주 복귀 다시 추진

사진=연합뉴스.대한체육회(회장유승민)와서울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입주회원종목단체가50일넘게이어지고있는출입제한으로인한체육행정공백을해소하기위해다음주중사무공간복귀를다시추진합니다.체육육회는"지난6월5일이후핸드볼경기장에입주한9개회원종목단체임직원들은50일이넘도록사무공간으로복귀하지못하고있다"며"국내외대회운영과국가대표선수지원,지도자자격관리,국제교류및행정업무전반에차질이이어지고있다"고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다음달개막을앞둔2026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준비에도어려움이커지고있다"며"대학입시와취업등에필요한경기실적증명서발급을비롯한각종행정서비스가지연되면서피해는선수와학생,지도자는물론국민에게까지이어지고있다"고덧붙였습니다.대한체육회는그동안임시사무공간확보와관계기관협의,긴급행정지원등가능한대응을이어왔지만,이러한임시조치만으로는정상적인체육행정을수행하는데한계가있다고보고있습니다.이에따라회원종목단체가본래의사무공간으로복귀해정상근무를재개하는것만이체육행정을정상화할수있는근본적인해결책이라는입장입니다.대한체육회는재진입에앞서관계기관에안전확보와질서유지를위한협조및현장에서불필요한충돌이발생하지않도록사전협의를진행하고있습니다.또,정부와관계기관에체육인들이하루빨리본래의일터로돌아갈수있도록실질적이고책임있는해결방안을조속히마련해줄것을촉구했습니다.이와함께누적된피해에대해서국가배상청구를포함한법적대응도함께추진할방침입니다.체육회는"법적대응과관련해서는현재법률검토를진행하고있으며,자문결과를토대로회원종목단체별피해규모집계와함께구체적인대응방침을확정할계획"이라고말했습니다.유승민회장은“체육인은이번사태의당사자가아니라가장큰피해자”라며“대한체육회는더이상체육인의희생과피해를묵과하지않겠다.개표소설치·관리과정에서발생한손해에대해서는선거관리위원회등을상대로국가배상청구를추진하고,사무공간출입을지속적으로방해한행위에대해서도형사고발과손해배상청구등민·형사상가능한모든법적조치를단호하게취해체육인의권익을끝까지지켜내겠다”고밝혔습니다.

26-07-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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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핸드볼경기장 봉쇄 50일' 대한체육회, 강력대응 시사 "다음 주 재진입…모든 법적 대응 추진"

'개표소봉쇄시위',대기하는유승민대한체육회장[연합뉴스자료사진]대한체육회가다음주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입주한회원단체의사무실복귀를추진합니다.체육회는"9개단체임직원이50일이넘도록사무공간에가지못해국내외대회운영은물론,오는9월열리는아시안게임준비에어려움이커지고있다"며이같이밝혔습니다.그러면서"그동안임시사무공간에서업무를처리하는등가능한대응을이어왔지만,이러한임시조치만으로는정상적인체육행정을수행하는데한계가있다.본래사무공간으로복귀해정상근무를재개하는것만이체육행정을정상화할수있는근본적인해결책"이라고덧붙였습니다.아울러지방선거후지속되고있는경기장봉쇄사태에대한법적대응에도나섭니다.유승민회장은"개표소운영과정에서발생한손해는선거관리위원회등에국가배상청구를하고,사무공간출입을막는행위엔형사고발과손해배상청구등민·형사상법적조치를취하겠다"고설명했습니다.이어“체육인은이번사태의당사자가아니라가장큰피해자”라며“대한체육회는더이상체육인의희생과피해를묵과하지않겠다"고단호히말했습니다.#대한체육회#핸드볼경기장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6-07-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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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혁신과 쇄신 외친 체육공단, 열띤 워크숍 열고 새로운 도약 위한 방안 마련 골몰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형주이사장주재로모든임직원이모여워크숍을진행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형주이사장주재로모든임직원이모여워크숍을진행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스포티비뉴스=이성필기자]공기업성격의체육단체지만,혁신과쇄신은조직이라면가져야하는자세중하나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체육공단)이조직활력제고와조직문화혁신을위한'체육공단(KSPO)리바운드워크숍'을지난21일경기도이천의곤지암리조트에서열었다고24일전했다.공공기관이지만,스포츠의특성상현장에서돌아가는이들이많은체육공단이다.자연스럽게현장중심의조직쇄신방안과경영성과향상을위한개선과제가화두로떠올랐다.전직원이참여한1차실별워크숍에서조직문화와경영전반에대한문제점및개선과제를도출한것을토대로2차워크숍이열렸다.이자리에는하형주이사장을비롯한임원,본부장및실장등50여명이모여1차워크숍에서도출된개선과제의실행방안을집중적으로논의했다.결국어떻게구체적으로실행하느냐가관건이다.워크숍에서는'청렴도제고','경영성과향상','사업구조개선','소통·리더십강화','부서및세대간협업문화조성'등5대주제별개선과제를놓고임원진과정부부처마다최근유행처럼번진타운홀미팅형식의논의가열렸다.하이사장은"이번워크숍에서나온의견과과제들이일회성논의에그치지않고실행으로이어질수있도록차근차근추진해나갈것이다"라며"직원들의다양한의견을바탕으로조직문화혁신과체육공단의새로운도약을이끌어가겠다"라고전했다.후속조치는필수다.체육공단은이번워크숍을통해마련된방안실행에골몰한다.

26-07-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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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FC서울 정승원, K리그1 19라운드 MVP…"포항 상대 멀티골"

▲FC서울정승원

프로축구FC서울의정승원이K리그1주중라운드에서최고의활약을펼친선수로인정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하나은행K리그1202619라운드최우수선수(MVP)로정승원을선정했다고오늘(24일)발표했습니다.

정승원은그제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열린서울과포항스틸러스의경기에서멀티골을터뜨리며서울의3-1승리에앞장섰습니다.

정승원은1-1로팽팽하던후반24분팀의두번째골을터뜨린데이어후반43분쐐기골까지책임졌습니다.

라운드베스트팀역시서울입니다.

서울은전반36분클리말라의선제골과정승원의멀티골을엮어쾌승했습니다.

서울은최근2연승을포함해6경기연속무패(5승1무)를달리고있습니다.

포항전승리로2위강원FC와승점차를10점으로벌렸습니다.

라운드베스트매치로는그제부천종합운동장에서열린부천FC와FC안양의경기가선정됐습니다.

5골을주고받는난타전을펼친끝에안양이3-2로이겼습니다.

라운드베스트11에는정승원을비롯해안데르손,문선민,야잔,구성윤(이상서울),페리어,서재민,후안이비자(이상인천),마테우스,최건주,강지훈(이상안양)이뽑혔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제공,연합뉴스)

26-07-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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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50일 행정 마비' 체육회, 사무실 재진입 추진…AG·입시 준비 차질

개표소사용된핸드볼경기장봉쇄로큰피해"국가배상청구포함모든법적조치취할것"'부정투표'를주장하는시위대에게점거된핸드볼경기장.ⓒ뉴스1최지환기자(서울=뉴스1)김도용기자=대한체육회와서울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입주회원종목단체가50일넘게이어지고있는출입제한으로인한체육행정공백을해소하기위해사무공간복귀를다시추진한다고24일밝혔다.대한체육회는피해가누적되고있는만큼국가배상청구를포함한법적대응도함께추진할방침이다.지난달3일치러진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투표용지부족사태가발생했고,'부정투표'를주장하는시위대는개표소로사용된핸드볼경기장을점거했다.이에핸드볼경기장에입주한9개회원종목단체임직원들은50일넘게업무공간으로복귀하지못하고있다.사무실내주요집기와업무자료는여전히반출하지못한상태이며,관계기관협조를통해회계업무를일부재개하고임시사무공간을마련하는등최소한의업무만유지하고있다.이로인해국내외대회운영과국가대표선수지원,지도자자격관리,국제교류및행정업무전반에차질이이어지고있다.또한개막을앞둔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준비에도어려움이커지고있다.더불어대학입시와취업등에필요한경기실적증명서발급을비롯한각종행정서비스가지연되면서피해는선수와학생,지도자에게이어지고있다.대한체육회는그동안임시사무공간확보와관계기관협의,긴급행정지원등가능한대응을이어왔다.하지만이런임시조치만으로는정상적인체육행정을수행하는데한계가있다고보고있다.회원종목단체가본래의사무공간으로복귀해근무를재개하는것만이체육행정을정상화할수있는근본적인해결책이라는입장이다.대한체육회는재진입에앞서관계기관에안전확보와질서유지를위한협조및현장에서불필요한충돌이발생하지않도록사전협의를진행하고있다.아울러정부와관계기관에체육인들이하루빨리본래의일터로돌아갈수있도록실질적이고책임있는해결방안을조속히마련해줄것을촉구했다.법적대응과관련해서는현재법률검토를진행하고있다.자문결과를토대로회원종목단체별피해규모집계와함께구체적인대응방침을확정할계획이다.유승민회장은"체육인은이번사태의당사자가아니라가장큰피해자다.체육회는더이상체육인의희생과피해를묵과하지않겠다.선거관리위원회등을상대로국가배상청구를추진하고,사무공간출입을지속해서방해한행위에대해서도형사고발과손해배상청구등민·형사상가능한모든법적조치를취하겠다"고밝혔다.

26-07-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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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영상] 열기구 꼭대기서 자전거 타고 점프 '아찔'…세계 첫 기록

(서울=연합뉴스)오스트리아의익스트림스포츠선수가비행중인열기구위에서산악자전거를탄채뛰어내려공중회전을선보이는세계최초의스턴트에성공했습니다.로이터통신에따르면오스트리아의엘리아스슈바르츨러(30)는지난21일(현지시간)불가리아슈멘고도약950m상공을비행중인열기구위에서산악자전거를탄채뛰어내려공중앞구르기를성공시킨뒤낙하산을펴고안전하게착지했습니다.슈바르츨러는세계최초로열기구위에서자전거를타고뛰어내려공중회전을성공시킨인물이됐습니다.이번스턴트는산악자전거와열기구비행,베이스점프라는완전히다른세가지익스트림스포츠종목을하나로결합한세계최초시도로평가받습니다.자세한내용영상으로보시죠.제작:전석우영상:로이터·인스타그램@[email protected]

26-07-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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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오현규, 유로파리그서 조규성·이한범에 판정승

▲경기뒤만난이한범(왼쪽)과오현규

유럽축구연맹(UEFA)유로파리그(UEL)에서성사된'코리안더비'에서오현규(베식타시)가이한범,조규성(이상미트윌란)에게판정승을거뒀습니다.

튀르키예프로축구베식타시는오늘(24일,한국시간)튀르키예이스탄불의튀프라쉬스타디움에서열린2026-2027UEL2차예선1차전에서미트윌란(덴마크)에1-0으로승리했습니다.

베식타시는오는31일새벽2시킥오프하는원정2차전에서비기기만해도3차예선에오릅니다.

2026북중미월드컵에서태극마크를달았던오현규와이한범,조규성이'적'으로만났습니다.

오현규는베식타시최전방공격수로선발출전해후반18분까지그라운드를누볐습니다.

두차례결정적인패스로득점기회를만들었지만,동료들이골로마무리짓지못했습니다.

미트윌란의센터백이한범은풀타임을소화했고,조규성은후반18분교체투입돼경기가끝날때까지미트윌란공격을책임졌습니다.

미트윌란은전반15분만에공격수프라이데이에팀이레드카드를받고퇴장당해어려운경기를펼쳤습니다.

베식타시는전반26분에터진오르쿤쾨크취의골로승리했습니다.

(사진=미트윌란인스타그램캡처,연합뉴스)

26-07-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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