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로봇vs인간'‥빗속에서 펼쳐진 양궁 대결

[뉴스데스크]◀앵커▶세계최강을자부하는우리양궁대표팀이활쏘는로봇과맞대결을펼쳤습니다.로봇과인간의대결,누가이겼을까요?◀리포트▶굵은빗줄기속에서국가대표선수들과'슈팅로봇'의대결이벌어졌습니다.6명의리커브선수가한발씩쏘고,로봇은혼자6발을쏘는방식인데요.먼저세발을쏜로봇.8점9점에이어7점까지오류라도난건가요.다음세발은연달아10점에꽂아선수들을놀라게했지만.1세트는결국대표팀의승리입니다!강아지로봇이배달한화살로승부를이어가는데요.기계활을쓰는컴파운드대표팀의2세트.슈팅로봇이9점을두번쏜반면,선수들은자비없이모두10점에꽂았습니다.[임시현/양궁국가대표]"슈팅로봇이오늘비가많이와서조준점을잡는데시간이많이걸렸는데,저희는잘극복하는모습보여드렸던것같습니다."날씨변수에대응하는노련함은아직인간이한수위인것같습니다.영상취재:김환(광주)/영상편집:김민호/영상출처:대한양궁협회MBC뉴스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02-784-4000▷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mbc제보

25-10-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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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100m 30초87…신명준 호흡잠영 세계기록

전국체전우승···작년세계선수권기록깨남자호흡잠영100m세계기록을작성한신명준.사진제공=대한수중핀수영협회[서울경제]한국핀수영간판신명준(서울시청)이남자호흡잠영100m세계기록을세웠다.신명준은3일부산사직실내수영장에서열린제106회전국체육대회남자호흡잠영100m결선에서30초87의세계기록으로박태호(31초77·충남체육회),이관호(31초81·서울시청)를멀찍이따돌리고우승했다.신명준은이종목세계최고의선수다.그는지난해7월세르비아베오그라드에서열린2024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결선에서31초01에터치패드를찍으며2016년이관호가세웠던당시세계기록(31초24)을8년만에경신한바있다.이어지난해10월열린제105회전국체전에서는30초97로자신의기록을다시뛰어넘었다.불가능해보였던31초벽을깼던신명준은1년만에또다시세계기록을작성하며포효했다.핀수영은돌고래꼬리같은모노핀이나오리발같은짝핀을신고규정된거리를누가빨리헤엄치는지겨루는종목이다.올림픽정식종목은아니지만전국체전에서는정식종목으로개최된다.제106회전국체전은17일개막해23일까지열리고사전종목인핀수영은4일까지펼쳐진다.전국체전에서나오는핀수영기록은세계공인기록으로인정된다.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전국체전은세계수중연맹(CMAS)에서요구하는기준을충족한다"고전했다.올해전국체전에서세계기록이나온것은처음이다.

25-10-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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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서 4강 진출...돌풍 주천희 제압

주천희돌풍을잠재운신유빈.사진WTT인스타그램캡처한국여자탁구의간판신유빈(대한항공)이2025월드테이블테니스(WTT)중국스매시에서주천희(삼성생명)를꺾고준결승에올랐다.신유빈은3일중국베이징에서열린대회여자단식8강에서주천희에극적인4-2(14-167-1111-811-911-911-7)역전승을거뒀다.이로써신유빈은준결승에올라세계2위인왕만위(중국),일본의간판하리모토미와(세계6위)승자와결승진출티켓을다툰다.이번대회에는세계정상급선수들이총출동했다.중국산둥성출신의귀화선수인주천희는세계랭킹이35위지만이번대회32강에서일본의이토미마(8위),16강에서중국의스쉰야오(12위)를각각꺾는'테이블반란'을일으키고8강에올라세계17위신유빈과만났다.신유빈은주천희에게초반에는고전했다.주천희는첫게임을16-14로가져가며기선을잡았고,2게임마저따내며게임점수2-0으로앞섰다.하지만큰대회경험많은신유빈이한수위였다.그는3게임부터4게임을쓸어담으며승부를뒤집었다.

25-10-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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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동양인 최초 피트니스 세계 챔피언 안재성, 오늘은 ‘2025 나바 프로쇼’ 해설위원!

안재성해설위원이포토콜을소화하고있다.이주상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글·사진|이주상기자]3일세계적인보디빌딩·피트니스단체인나바(NABBA)가주관하는‘2025나바프로쇼’가경기도광명시일직동아이벡스(IVEX)에서열렸다.이번대회에서해설위원을맡은유명피트니스선수안재성이포토콜을소화하고있다.이번대회는SBS스포츠를통해전국에생중계된다.안재성은“세계최고의대회에서해설위원을맡게돼막중한책임감을느낀다.시청자들에게건강의중요성은물론보디빌딩,피트니스의매력을알리도록최선을다하겠다”라고각오를전했다.왜소한체격콤플렉스를극복하고세계최대피트니스대회를제패한안재성은10년넘는도전끝에이룬성취로국내피트니스업계에신선한바람을불어넣고있다.안재성은어린시절부터왜소한몸때문에고민이많았다.하지만대학에서운동건강학을전공하며본격적으로웨이트트레이닝을시작했고,타고난신체적약점을꾸준함과노력으로극복했다.트레이너로활동하던그는29세라는늦은나이에처음대회에출전했다.2011년머슬마니아국내대회에서스포츠모델3위를기록하며선수경력을시작한안재성은같은해전국뷰티바디선발대회에서첫그랑프리를수상하며가능성을입증했다.2012년WBFF코리아에서피트니스모델부문프로카드를획득한안재성은본격적으로국제무대진출을준비했다.2013년머슬마니아세계대회에서톱6에오르며세계수준을가늠한그는2014년부터언어도통하지않는캐나다로건너가해외생활을시작했다.“세계챔피언이되고싶다는일념하나로낯선땅에서7번의세계무대에도전했습니다”라고회상한안재성은2018년8월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열린WBFF월드챔피언십에서마침내피트니스모델프로부문그랑프리를차지하며동양인최초로세계챔피언에올랐다.185cm의큰키와조각같은얼굴,탄탄한보디를겸비한안재성은미켈란젤로의다비드상을연상케하는비주얼로도주목받았다.WBFF는단순한근육의크기가아닌뷰티,피트니스,패션이결합된종합적인육체미를평가하는대회로,세계약40개국에서개최되는권위있는피트니스모델선발대회다.안재성의성공비결은‘도전정신’과‘꾸준함’이었다.“10년넘게선수로활동할수있었던것은포기하지않는마음때문이었습니다.스스로목표로정한것을반드시이루고자하는열정이제장점”이라고밝힌안재성은규칙적인생활과철저한자기관리로최고의컨디션을유지해왔다.안재성은우승후에도멈추지않았다.2021년11월킨텍스에서열린WBFF코리아에‘세계챔피언’으로특별무대에올랐으며,유튜브채널을통해운동노하우와경험을공유하며후배양성에도힘쓰고있다.“세계피트니스대회를넘어피트니스시장에서도동양인이충분히통한다는것을보여주고싶습니다”라고포부를밝힌그는“국내피트니스선수들이더활발하게활동하는데도움이되고싶다”며후진양성에대한의지를드러냈다.안재성의인기비결은단순한외모나근육이아닌‘진정성있는스토리’에있다.왜소한체격으로고민하던평범한청년이29세늦깎이로시작해7번의도전끝에세계챔피언에오른성공스토리는많은이들에게영감을준다.또한선수개인이참가비,숙박비,보충제,사진촬영비등모든비용을부담해야하는열악한환경속에서도꿈을포기하지않은그의열정은진정한프로정신을보여줬다.현재도트레이너로활동하며선수생활을병행하는안재성은스포츠모델외의다른종목에도도전할계획이다.“선수로서제2막을시작하는마음”이라고밝힌그의도전은계속되고있다[email protected]

25-10-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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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조코비치   "트로피만 위해 테니스 하지 않아...'팬들의 사랑+테니스 발전 기여'가 계속 뛰게 만든다"

상하이ATP마스터스1000기자회견"알카라스시너에져도좌절안해"〔김경무의오디세이〕 지난1일개막한'상하이ATP마스터스1000'(상하이롤렉스마스터스)에출전한노박조코비치(38·세르비아).은퇴를논할나이에도,'빅2'에밀리면서도도전을멈추지않는이유에대해그가다시한번털어놨습니다.세계랭킹5위조코비치는94위마린칠리치(37·크로아티아)와의2라운드(64강)을앞두고2일열린공식기자회견에서속내를밝혔습니다.지난2년동안카를로스알카라스(22·스페인)와야니크시너(24·이탈리아)가그랜드슬램타이틀8개를반반씩나눠가지며자신이번번이고배를마신상황과관련해그는"그럼에도불구하고좌절하지는않는다"고했습니다."저는단지결과나트로피만을위해테니스를하는게아닙니다.계속나아가는다른여러이유가있는데,그중하나는세계곳곳에서사랑과지지를경험하는것,그리고큰대회에출전해스포츠로서의테니스발전에여전히기여할수있기를바라는것입니다.그것이저한테동기를부여합니다.제가코트로걸어가고,사람들이제이름을부르고응원을할때마다전율을느낍니다.그것은아름다운경험입니다."올해조코비치는4개그랜드슬램에서모두4강에올랐습니다.하지만롤랑가로스와윔블던에서는시너에게,US오픈에서는알카라스에게패하고말았습니다.3경기모두한세트도따내지못했고,지난1월호주오픈8강전에서알카라스를꺾은것(4-6,6-4,6-3,6-4)이유일한위안이었습니다.이번상하이ATP마스터스1000에서야니크시너와노박조코비치의4강대결이성사될지주목된다.사진/ATP투어이에대해조코비치는 "올해세계최고두선수에게패한경기를제외하면,그랜드슬램에서꾸준히좋은성적을냈습니다.4강에모두올랐다는건제수준과일관성을보여줍니다"라며스스로위안을삼았습니다.그는경기시스템에대해서도언급했습니다. "3세트제(best-of-three)에서는체력(physicality)이가장중요한요소입니다.하지만결국정신적인부분,경기감각(thegame-wise)과다연결돼있습니다.체력이100%가아니면반박자느리게되고,그게전체플레이와랠리,다른부분에영향을줍니다." "마스터스1000대회는대부분2주가까이열리지만,3세트제라면제가우승트로피를노릴기회가더많다고느낍니다."이번상하이롤렉스마스터스에서시너와의4강전맞대결가능성에대해조코비치는이렇게말했습니다. "시너와경기할기회가있으면좋겠습니다.그말은제가최소4강에오른다는뜻이니까요(웃음).지난해에도이대회결승에서그와맞붙어좋은경기를했습니다.다시기회를잡고싶습니다."이번대회최고의관전포인트라할수있습니다.조코비치는지난해이대회결승에서시너에게6-7(4-7),3-6으로패하며우승문턱에서좌절했습니다.올해는설욕의무대가될지주목됩니다.[기사제보[email protected]]

25-10-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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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韓 국가대표 임시현,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우승! "세계선수권 성과 없었는데 좋은 결과 기뻐"

[스타뉴스|김동윤기자]한국체대의임시현(왼쪽)과김종우가3일광주5-18민주광장에서열린'현대자동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리커브부문에서우승한뒤미소짓고있다./사진=대한양궁협회제공대한민국양궁리커브국가대표팀의임시현(22·한국체대)이'현대자동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우승으로지난달세계선수권무관의아쉬움을달랬다.'현대자동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는3일광주5·18민주광장에서사흘간의일정을마무리했다.이번대회에는총230명(리커브152명,컴파운드78명)의선수들이출전해기량을겨뤘다.역대국내대회최대규모인총상금5억9600만원의주인공들이최종결정됐다.대회마지막날에는리커브와컴파운드(4강~결승)경기가진행되며최종우승자가가려졌다.리커브여자부에서는임시현,남자부는김종우(이상한국체대),컴파운드남자부에서는양재원(울산남구청)과여자부의박리예(부개고)가각각우승을차지했다.임시현의활약이눈에띈다.'2024파리올림픽3관왕'임시현의활약이가장눈에띄었다.임시현은지난달같은곳에서열린'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개인전,단체전에서모두무관에그쳤다.그가수확한건리커브여자단체전동메달뿐이었다.앞서열린3번의2025국가대표선발전에서당당하게1위를차지한것과대조적이어서아쉬웠던성과.하지만이번대회에서는리커브여자부우승자가되면서곧있을전국체전활약을기대케했다.임시현은"세계선수권에서는성과가없었는데이번대회에서우승해더욱기쁘다"라며"양궁인들에게가장큰대회에서좋은결과를얻어뜻깊다"라고소감을전했다.컴파운드남자부우승을차지한양재원(울산남구청)은"올해유독3위에머무는경우가많았는데처음으로1위를해기쁘다.비가기회라생각하고침착하게임한것이우승으로이어졌다.많은응원에감사드린다."라고말했다.참가선수들이3일광주5-18민주광장에서열린'현대자동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대회를마치고기념사진을찍고있다./사진=대한양궁협회제공3일간대회기간동안광주를찾은시민과관람객들은열띤응원과참여로현장을가득메웠다.관람객을위한양궁체험존,히스토리월,양궁모바일게임체험존등다양한프로그램도성황리에운영돼스포츠를즐기는축제의장이됐다.특히시상식에앞서진행된국가대표팀과'양궁슈팅로봇'의이벤트매치는관람객들의큰호응을얻으며스포츠와기술융합의새로운가능성을보여줬다.또한4족보행로봇스팟(Spot)선수들이발사한화살을회수해전달하는'런너'역할을맡아경기운영의효율성을높였다.관람객을대상으로한럭키드로우이벤트도뜨거운반응을얻었다.현대자동차,넥센타이어,아메리칸투어리스터,FMNT,현대백화점등후원사가협력해푸짐한경품을제공했으며,특히타이틀스폰서인현대자동차가제공한'캐스퍼일렉트릭'은최고의경품으로관람객들의열띤환호를받았다.이번이벤트는단순한관람을넘어대회가관중과함께즐기는축제로자리매김했음을보여줬다.이번대회는선수들의기량향상은물론,스포츠와기술,관중이모두하나된국내최대의양궁축제로성공적으로막을내렸다.

25-10-0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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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우천취소…포스트시즌 경기 하루씩 밀린다

오늘(3일)남부지방을중심으로많은비가내리면서광주와창원에서열릴예정이었던프로야구경기가취소됐습니다.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열릴예정이었던KIA와삼성전,창원NC파크에서열릴예정이었던NC와SSG경기는내일(4일)오후5시,같은장소에서열립니다.와일드카드결정전을치를삼성의정규시즌마지막경기가하루밀리면서와일드카드결정전1차전도오는6일로미뤄졌습니다.이에따라포스트시즌일정전체가하루씩미뤄지게됩니다.#프로야구#야구#우천취소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5-10-0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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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제주, 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전북과 1-1 무승부

프로축구제주SK가후반추가시간터진남태희의동점골로선두전북현대와1대1무승부를거뒀습니다.제주는오늘(3일)홈에서열린K리그1,32라운드경기에서전반27분전북티아고에선제골을내줬지만후반51분남태희가동점골을터트리며비겼습니다.승리같은무승부를맛본제주는최근4연패사슬을끊었지만강등권인11위를벗어나지는못했습니다.전북은최근2무1패로3경기째승수를쌓지못했습니다.#프로축구#제주SK#남태희#전북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5-10-0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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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핀수영 신명준, 전국체전서 남자 호흡잠영 100m 세계기록 작성

세계기록세운핀수영신명준신명준이3일부산사직실내수영장에서열린제106회전국체육대회핀수영남자호흡잠영100m결승에서30초87의세계기록으로우승한뒤세리머니를펼치고있다.[대한수중핀수영협회제공.재배포및DB금지](서울=연합뉴스)김경윤기자=한국핀수영간판신명준(서울시청)이남자호흡잠영100m세계기록을세웠다.신명준은3일부산사직실내수영장에서열린제106회전국체육대회남자호흡잠영100m결승에서30초87의세계기록으로박태호(31초77·충남체육회),이관호(31초81·서울시청)를멀찌감치따돌리고우승했다.신명준은이종목세계최고의선수다.그는지난해7월세르비아베오그라드에서열린2024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결승에서31초01에터치패드를찍으며2016년이관호가세웠던당시세계기록(31초24)을8년만에경신한바있다.이어지난해10월열린제105회전국체전에서는30초97로자신의기록을다시뛰어넘었다.불가능해보였던'31초'벽을깼던신명준은1년만에또다시세계기록을작성하며포효했다.핀수영은돌고래꼬리같은모노핀이나오리발같은짝핀을신고규정된거리를누가빨리헤엄치는지겨루는종목이다.올림픽정식종목은아니지만,전국체전에선정식종목으로개최된다.제106회전국체전은17일개막해23일까지열리고,사전종목인핀수영은4일까지펼쳐진다.전국체전에서나오는핀수영기록은세계공인기록으로인정된다.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전국체전은세계수중연맹(CMAS)에서요구하는기준을충족한다"고전했다.올해전국체전에서세계기록이나온건처음이다[email protected]

25-10-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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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경영 대표팀, 호주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호주 쇼트코스 대회서 금3·동1 획득

호주전훈마치고3일귀국한김효열총감독과경영대표팀선수들.사진[연합뉴스]배영·평영에이스들로구성된경영대표팀이호주전지훈련을마치고3일오전인천공항을통해돌아왔다.이주호(서귀포시청)·김승원(경기구성중)남녀배영대표,윤지환(강원도청·남자배영50m한국기록),지유찬(대구시청·남자자유형50m아시아기록),조성재(대전시청·남자평영200m한국기록)등5명으로꾸려진대표팀은지난달7일김효열총감독과함께멜버른으로4주간훈련을떠났다.훈련성과점검을위해출전한2025호주쇼트코스(25m)선수권대회에서이주호가1일남자배영200m에서1분51초24의한국신기록으로우승하는등금메달3개와동메달1개를획득했다.김효열총감독은대한수영연맹을통해"아시안게임을1년앞둔시점에서아주많은도움이됐다"며"호주는현재쇼트코스시즌이라스타트와턴이후돌핀킥,물속동작등기본훈련을더상세하게다듬을기회였다.대회를통해성과도확인했고선수들도아시안게임준비에더큰자신감이생겼을것"이라고평가했다.공항에서해산한선수들은소속팀으로복귀해이달부산전국체육대회와11월초경영국가대표선발대회준비에돌입한다.

25-10-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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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서 임시현·김종우 우승

장재훈(앞줄오른쪽)현대차그룹부회장이3일광주동구5.18민주광장특설경기장에서열린‘현대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여자리커브수상자들과시상식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현대차그룹제공현대자동차그룹은지난1일부터사흘간광주에서열린‘현대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에서임시현과김종우(이상한국체대)가우승을차지했다고3일밝혔다.파리올림픽3관왕임시현은이날오후광주5·18민주광장특설경기장에서진행된대회여자리커브결승에서광주세계선수권개인전우승자강채영(현대모비스)을7-3으로꺾고정상에올랐다.김종우는같은장소에서열린남자리커브결승에서이우석(코오롱)을7-3으로제압하며우승을차지했다.직전대회인2023년우승자이우석은결승전에서패배하면서2연속우승이무산됐다.장재훈(앞줄오른쪽)현대차그룹부회장이3일광주동구5.18민주광장특설경기장에서열린‘현대차정몽구배한국양궁대회2025’남자리커브수상자들과시상식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현대차그룹제공장재훈현대차그룹부회장은두우승자에게트로피를수여했다.우승자에게는1억원의상금이수여됐다.또한입상선수의지도자에게경기력향상연구비로우승상금의25%인2500만원이별도지급됐다.이대회는2016년창설돼올해4회째를맞았다.올해는국가대표,상비군,대한양궁협회주관대회고득점자등230명의선수가출전해역대최대규모로치러졌다.타이틀후원사는현대차이며기아,현대모비스,현대제철이공식후원사로참여했다.총상금은국내양궁대회중최고수준인5억9600만원으로지난대회보다15%늘었다.

25-10-0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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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 8월 말 전역

▲현지시간지난2월18일LG트윈스미국훈련캠프에서타격훈련하고있는최지만

미국프로야구메이저리그(MLB)에서활약한최지만(34)이병역의무를마쳤습니다.

최지만의매니지먼트회사스포츠바이브는3일"최지만의병역처분이전시근로역으로변경돼8월26일자로전역했다"고밝혔습니다.

스포츠바이브에따르면최지만은올해5월15일사회복무요원으로입대했으며,최근무릎통증으로정밀검사를받은결과의료진소견에따라병무청재검절차를진행했습니다.

재검결과5급전시근로역판정을받은최지만은8월26일자로전역했습니다.

스포츠바이브는"최지만은의료진지시에따라치료와함께재활에집중하고있으며,경과를지켜본뒤수술여부를결정할예정"이라며"최지만이회복과재활에전념하도록필요한지원을계속하겠다"고밝혔습니다.

최지만은2016년MLB로스앤젤레스(LA)에인절스에서데뷔해2023년까지뉴욕양키스,밀워키브루어스,탬파베이레이스,피츠버그파이리츠,샌디에이고파드리스에서뛰었습니다.

MLB통산성적은525경기에서타율0.234,홈런67개,238타점입니다.

올해2월LG트윈스의미국훈련캠프에모습을보였던최지만은당시병역을이행한뒤KBO리그에서뛰고싶다는뜻도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5-10-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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