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엠빅뉴스] '차 돌려!!' 경기 패배 1시간 뒤 확정된 우승에 눈물바다 된 잠실

[엠빅뉴스엠빅비디오]LG트윈스가최종전에서졌지만,한화도SSG에패하면서정규시즌1위를확정했습니다.LG선수들도,팬들도집으로돌아가던상황이었는데요.경기종료1시간이지나서야시작된우승세리머니함께보시죠.#LG우승#한화패배#우승세리머니[엠빅뉴스]와친구가되어주세요!▶유튜브바로가기▶네이버TV엠빅뉴스바로가기▶네이버TV엠빅스포츠바로가기▶페이스북바로가기

25-10-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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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박태환 母, 유방암 투병 중에도 아들 생각뿐

편스토랑.사진|KBS[스포츠서울|박경호기자]금메달리스트아들을키워낸박태환어머니의16첩금메달밥상이공개된다.오는3일방송되는KBS2TV‘신상출시편스토랑’은추석맞이‘엄마손특집’3편으로꾸며진다.이날방송에서는김재중·박태환·송가인의어머니가출연해아들·딸을위해선보였던집밥레시피를공개한다.특히박태환의어머니는아들의선수시절체력을책임졌던정성가득한16첩밥상을선보이며놀라움을자아낸다.박태환의어머니는매일새벽2시부터요리를시작해새벽훈련에나서는아들을위해식단을준비했다고밝혔다.그는“체력소모가큰운동이라잘먹이는것이중요했다”며당시를회상했고,박태환은“어머니요리는나에게최고의휘발유였다”고감사를전했다.이날방송에서는시가30만원이넘는한우갈비,제주산오겹살,특대병어,꽃게등으로차려진역대급밥상이공개된다.‘편스토랑’출연진은입을다물지못하며감탄을쏟아냈다.박태환의어머니는과거유방암투병사실도전했다.초등학교4학년이던아들의대회를위해수술을미루기도했고,항암치료중에도가발을쓰고아들의경기를보러다녔다고고백했다.그는“아들이내게는최고의항암치료였다”며“경기를보는게가장큰행복이었다”고말했다.한편,‘신상출시편스토랑-엄마손특집’은3일저녁8시30분방송된다[email protected]

25-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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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KT, 박지훈과 2억 6천만 원에 사인…신인 선수 계약 마무리

▲17일서울송파구롯데호텔월드에서열린2026KBO신인드래프트에서ktwiz에1라운드6순위지명을받은전주고박지훈이포즈를취하고있다.

프로야구ktwiz는2일2026년신인지명선수11명과계약을마쳤다고밝혔습니다.

KT는1라운드전체6순위로지명한전주고투수박지훈과계약금2억6천만원에계약했습니다.

2라운드지명선수인유신고내야수이강민과는1억3천만원,3라운드지명선수충암고내야수김건휘와는1억원에도장찍었습니다.

이밖에도4라운드지명선수단국대내야수임상우(8천만원),5라운드지명선수동원과기대투수고준혁(7천만원)등모든선수와입단계약을마무리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5-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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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개막

위더스제약2025민속씨름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서울=연합뉴스)13일대전유성구국립한밭대학교체육관에서열린'위더스제약2025민속씨름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금강장사'등극한노범수(울주군청)가동료들과기념촬영하고있다.2025.5.13[대한씨름협회제공.재판매및DB금지][email protected](울산=연합뉴스)장영은기자=울산울주군은추석명절을맞아2일부터8일까지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위더스제약2025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를연다.2022년천하장사씨름대축제이후3년만에울주군에서열리는전국규모씨름대회다.울주군해뜨미씨름단을비롯해전국28개팀에서선수단300여명이참가한다.남자부에서18개팀250여명,여자부에서10개팀50여명이출전한다.2일여자부예선,3일여자부체급별장사결정전및단체전,4일소백장사,5일태백장사,6일금강장사,7일한라장사,8일백두장사결정전이열린다[email protected]

25-10-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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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삽으로 선수 폭행' 지도자 자격 취소 요구

스포츠윤리센터신고[스포츠윤리센터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설하은기자=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는삽으로선수를폭행한중학교씨름부지도자에대해체육지도자자격취소요구를결정했다고2일밝혔다.스포츠윤리센터심의위원회는국민체육진흥법제12조제1항제5호선수의신체에폭행을가하거나상해를입히는행위를한경우에해당하는이지도자에게제18조의9제4항에따라자격취소를요구하기로의결했다.가해지도자는지난6월제대로훈련하지않는다는이유로피해자를삽으로폭행하고,같은체급의다른학교선수와연습경기에서졌다는이유로경기장입구근처에서피해자를때렸다.스포츠윤리센터는"이번중학교운동부지도자폭행사건처럼훈련태도나성적등을이유로선수를도구로폭행한것은명백한인권침해"라며"인격이형성되는미성년선수들의운동환경및지도자와의관계에있어서경직된수직문화를강요하고폭력을통해실력을높이겠다는것은잘못된관습"이라고지적했다.그러면서"문화체육관광부에서강조하는단한번의폭력행위로도스포츠계에서영원히퇴출당한다는폭력행위무관용처벌에따른'원스트라이크아웃'적용취지에따라센터는안전한체육환경조성을위해앞으로도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email protected]

25-10-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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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국군체육부대 '동계종목 팀 창단' 논의

"군복무지원못받아훈련공백과선수생활단절"대한체육회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가첫회의를진행후사진촬영을하고있다.이호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전찬민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회장,이수경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유승민대한체육회회장,임순길대한루지경기연맹회장,조좌진대한산악연맹회장,한상호대한컬링연맹회장(왼쪽부터)(대한체육회제공)(서울=뉴스1)김도용기자=대한체육회가'제1차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회의'에서국군체육부대동계종목팀창단이필요하다는데의견을모으고단계적인추진방안을모색하기로했다.대한체육회는"지난1일서울송파구의올림픽파크텔3층대한체육회회의실에서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첫회의를개최했다"면서"동계종목운영상개선사항과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대비,국군체육부대동계종목팀창단등다양한사안에대해의견을나눴다"고2일밝혔다.이날회의의핵심안건은국군체육부대내동계종목팀창단의필요성이다.과거동계종목국군체육부대는국방부와문화체육관광부간협약에따라2012년부터2019년까지한시적으로운영돼선수들군복무와훈련병행을지원했다.하지만2018평창동계올림픽종료이후해체되면서현재는바이애슬론팀만제한적으로유지되고있다.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는"지난7년간많은동계종목선수들이체계적인군복무지원을받지못해훈련공백과선수생활단절을겪어왔다"면서"하계종목선수들이안정적인군복무와훈련을병행할수있는체계를갖춘것과다르게동계종목선수들은동일한혜택을받지못해형평성문제가꾸준히제기됐다"고주장했다.회의참석자들은이런불균형이동계스포츠의선수층약화와국가경쟁력저하로이어질수있다는데공감대를모았다.이에군복무안정성확보,안정적인훈련환경마련이시급하다고의견을모았다.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는정부유관부처에국군체육부대동계종목팀창단을공식적으로검토하고단계적인추진방안을마련할것을요청할계획이다.유승민대한체육회회장은"동계종목선수들이안정적으로군복무와훈련을병행할수있는제도적장치마련은국가경기력강화를위해필요한과제"라며"체육회가주도적으로관련부처와긴밀하게협의해나가겠다"고밝혔다.

25-10-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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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황제’ 페더러, 테니스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로 선정

투표인단에75%이상찬성표얻으면헌액…11월발표[이데일리스타in주미희기자]메이저대회에서만20번우승한‘황제’로저페더러가곧공인된전설이된다.로저페더러(사진=AFPBBNews)테니스명예의전당은2일2026년헌액대상후보명단을발표했다.올해후보로는페더러를포함해러시아의스베틀라나쿠즈네초바,아르헨티나의후안마르틴델포트로등5명이뽑혔다.페더러는큰이변이없는한헌액될것으로보인다.1981년생으로메이저대회단식남자20회우승을가장먼저달성한페더러는2004년부터2007년,2009년등연말세계랭킹1위도5번이나차지했다.2004년2월부터2008년8월까지237주연속세계1위를지킨건아직도기록으로남아있다.310주간세계랭킹1위,2014년스위스대표팀을이끌고데이비스컵우승,2008년베이징올림픽남자복식금메달등이력이화려하다.이후2022년은퇴했다.후보들은명예의전당투표인단으로부터75%이상찬성표를얻으면헌액이확정된다.투표결과는오는11월발표된다.함께후보에오른쿠즈네초바는2004년US오픈과2009년프랑스오픈여자단식우승자이고,델포트로는2009년US오픈단식결승에서페더러를꺾는이변을일으켰던선수다.다른두명의후보는중계캐스터로활약한메리카릴로와스포츠행정을담당한마셜하퍼다.

25-10-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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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입단 17년 만에 생애 첫 국제대회 우승이 눈앞이었는데···안성준, 왕싱하오에 통한의 역전패, 국수산맥배 준우승

안성준9단.한국기원제공안성준9단(34)이생애첫국제대회우승을아쉽게놓쳤다.안성준은2일전남신안군라마다프라자&씨원리조트자은도에서열린제11회전라남도국수산맥국제바둑대회세계프로최강전결승에서중국랭킹1위왕싱하오9단(21)과297수까지가는접전끝에1집반을패했다.한국랭킹5위인안성준은왕싱하오를상대로종반까지유리한형세를이끌었다.대국초반좌상귀에서치열한전투를시작한뒤좌변과좌하귀를거쳐전장을우변으로옮겼고흑돌을강하게압박하며유리한형세를만들었다.왕싱하오9단.한국기원제공하지만방심이화를불렀다.승리를예감한안성준은안전한행마로변수를줄이고자했으나상변끝내기에서치명적인실수를저질러순식간에전세가역전되고말았다.경기내내끌려가던왕싱하오는막판에승부를뒤집자실수없이대국을마무리했다.2008년입단한안성준은이번대회에와일드카드로참가했다.16강에서일본의후쿠오카고타로7단,8강에서쉬자위안9단을꺾은안성준은4강에서는변상일9단마저물리치고17년만에처음국제대회결승에올랐다.하지만결승에서유리하게대국을주도하다막판에실수하면서생애첫국제대회타이틀을놓치고말았다.반면올해들어중국바둑의최강자로떠오른왕싱하오는지난해국수산맥배에서는16강에서탈락했지만,두번째도전에우승을차지하며실력을입증했다.왕싱하오9단(오른쪽)과대국하는안성준9단.한국기원제공윤은용기자[email protected]

25-10-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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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수영 이주호, 남자 배영 200m 호주 쇼트코스 선수권 우승... 韓 신기록

[사진]이주호/대한수영연맹[OSEN=노진주기자]롱코스와쇼트코스남자배영200m한국기록을모두보유한이주호(서귀포시청)가1년만에자신의쇼트코스한국기록을새로썼다.이주호는1일(한국시간)호주멜버른에서열린2025호주쇼트코스선수권대회남자배영200m결선에서1분51초24로금메달을차지했다.그는작년10월싱가포르에서열린2024국제수영연맹경영월드컵3차대회에서세운본인의최고기록이자종전쇼트코스한국기록1분52초85를1년만에1초61단축했다.지난9월7일,호주멜버른으로국외훈련을떠난이주호를포함한경영대표팀소수정예6명은지난4주동안2016리우데자이네루올림픽에서단체전은메달2개를획득하는데일조한졸핀크와닉베리아데스의지도를받았다.귀국전훈련점검차2025호주쇼트코스선수권대회에출전한선수들은이주호외에도조성재(대전광역시청)는남자평영100m1위(58초65),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남자자유형50m1위(21초08),김승원(경기구성중)은여자배영50m3위(27초15)에입상했다.배영이주종목인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남자자유형50m6위(22초25)를기록했다.1년만에쇼트코스한국기록을새로쓴이주호는“작년경영월드컵시리즈중경신했던한국기록을1초61씩이나단축해너무만족한다”라며“항상단점이라고생각했던스타트후,턴이후돌핀동작을보완하기위해계속노력중인데이부분을신경쓰며훈련삼아출전한것이앞으로롱코스기록단축에도좋은영향을줄것같다”라고말했다.이어“다음롱코스대회에서는더좋은기록으로이번전지훈련의성과를증명할수있길기대한다”라고덧붙였다.4주간의호주전지훈련을무사히마친경영대표팀은3일오전인천공항을통해귀국예정이다./[email protected]

25-10-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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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 24일 말산업 취업 박람회 개최

한국마사회말산업취업박람회[한국마사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김동찬기자=한국마사회는24일경기도과천시렛츠런파크서울88승마장에서말산업취업박람회를개최한다.구직자들에게말산업우수기업을알리고,기업에는필요한인재채용기회를제공하기위해마련된이번박람회에는신규인력채용계획을가진17개사업체가참여한다.한국마사회가미리참가신청을한구직자들로부터면접희망우선순위를받아면접일정을조율해성사율을높이는방식으로진행된다.자세한내용은말산업포털'호스피아'에나와있으며참가신청은15일까지다[email protected]

25-10-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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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삽 폭행’ 중학교 씨름 지도자 자격 취소 요구…스포츠윤리센터

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박지영)가삽으로선수를폭행한중학교씨름부지도자에대해체육지도자자격취소를요구하기로결정했다고2일밝혔다.센터에따르면피해학생은훈련장에서성실히임하지않는다는이유로해당지도자에게삽으로폭행을당했으며,또다른학교선수와의연습경기에서패했다는이유로경기장입구인근에서도폭행을당한것으로드러났다.스포츠윤리센터심의위원회는“피신고인이훈련태도와경기결과를이유로피해자를폭행한사실이확인됐다”며“상습적으로위험한물건을사용해폭력을행사했고이로인해상해가발생했다”고밝혔다.이는국민체육진흥법제12조제1항제5호(선수폭행·상해행위)에해당하며,같은법제18조의9제4항에따라자격취소요구를의결했다.스포츠윤리센터는이번사건을두고“훈련태도나성적을이유로선수를도구로폭행하는것은명백한인권침해”라며“미성년선수들의인격형성과정에서폭력을통한지도는잘못된관습이며,경직된수직문화를강요하는행위”라고지적했다.센터는이어“문화체육관광부가강조하는‘원스트라이크아웃’원칙에따라단한번의폭력행위도영구퇴출사유가된다”며“앞으로도안전한체육환경조성을위해무관용원칙을엄정히적용하겠다”고강조했다.김세훈기자[email protected]

25-10-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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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4천900명이 제주 달린다…트랜스제주 국제트레일러닝 17일 개막

2024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서귀포시제공](서귀포=연합뉴스)박지호기자=국내최대,국내유일의UTMB(UltraTrailduMontBlanc)월드시리즈'2025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가오는17일부터19일까지사흘간서귀포시에서열린다.이대회는제주의아름다운자연에서펼쳐지는글로벌스포츠이벤트로,세계44개국에서온트레일러너들이다앙한코스에서기량을겨루게된다.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조직위원회가주최·주관하고서귀포시가후원하는이대회는프랑스샤모니에서8월말에개최되는UTMB파이널대회의참가자격을부여하는전세계50개UTMB월드시리즈대회중하나다.대회는155㎞,100㎞,70㎞,20㎞4개코스로나뉘어진행된다.이번대회는세계44개국에서외국인참가자1천800여명을포함한총4천900여명이참가해지난해대회보다참가자가900명가량증가했다.17일오전10시부터제주월드컵경기장광장에서는선수등록및러닝장비엑스포행사가진행되며,오후7시30분부터는개막식및레이스브리핑이경기장내부에서진행된다.개막식에이어오후9시엔155㎞코스출발행사가열리고,18일오전5시엔100㎞코스출발행사가진행된다.19일오전10시엔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시상식이열린다[email protected]

25-10-0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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