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오늘의 경기] 2025년 3월 25일

프로야구한화(류현진)-LG(에르난데스·잠실·SBS스포츠)롯데(데이비슨)-SSG(문승원·인천)NC(최성영)-삼성(최원태·대구·MBC스포츠+)두산(최원준)-KT(고영표·수원·SPOTV2)키움(김윤하)-KIA(올러·광주·SPOTV·이상18시30분)프로배구여자부플레이오프1차전현대건설-정관장(19시·수원체육관·KBSN)프로농구정관장-소노(19시·안양정관장아레나·tvN스포츠)

25-03-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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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40세 스키 여제

린지본,알파인복귀4달만에월드컵최고령메달,2위차지40세여자스키선수린지본(미국)이국제스키연맹(FIS)알파인월드컵최고령메달을획득했다./AFP연합뉴스본은24일미국아이다호주선밸리에서열린2024-2025FIS알파인월드컵여자수퍼대회전에서1분13초64를기록해2위를차지했다.1분12초35로우승한라라구트베라미(34·스위스)와1.29초차이가났다.1984년10월생인본은알파인월드컵사상최고령여자선수메달획득기록(40세5개월)을세웠다.종전이부문기록인2008년알렉산드라마이스니처(오스트리아·은퇴)의34세9개월을6년정도늘렸다.본은미국스키의‘살아있는전설’이다.2000년만16세나이로월드컵에데뷔한뒤월드컵에서137차례입상했고,통산82승을거뒀다.4차례월드컵시즌우승,세계선수권메달을8개보유했다.올림픽에서는2010년밴쿠버대회에서활강금메달과수퍼대회전동메달을목에걸었다.2018년평창대회에서도활강동메달을목에걸었다.2019년고질적인무릎부상을이유로현역에서은퇴했다.그런데지난해4월무릎수술이후완전한회복에성공했다고밝혔고,지난해12월콜로라도쿠퍼마운틴에서열린FIS가을페스티벌대회를통해복귀했다.그리고4개월만에메달을목에걸었다.본은“많은이가나의도전에회의적이었지만,나는스스로를단한번도의심하지않았다”며“나이는숫자에불과하다.신체적으로괜찮고정신적으로의지가있다면무엇이든해낼수있다”고했다.본은2026년밀라노동계올림픽출전의지도불태우고있다.

25-03-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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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조코비치 411승… 나달 제치고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승

마이애미오픈16강진출노바크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마스터스1000시리즈대회최다승기록을세웠다.조코비치는24일미국플로리다주마이애미에서열린ATP투어마이애미오픈단식3회전에서카밀로우고카라벨리(65위·아르헨티나)를세트점수2대0으로제압했다.24일조코비치가마이애미오픈3회전승리후바이올린을켜는듯한세리머니를했다./EPA연합뉴스이로써조코비치는마스터스1000시리즈에서통산411승(91패)을기록,라파엘나달(은퇴·스페인)의410승(90패)을넘어최다승1위자리에올랐다.ATP마스터스1000시리즈는4대메이저대회바로아래등급으로1년에9개가있다.조코비치는“전체적으로모두좋았다”며“또다른이정표,또다른기록이깨져서영광이다”라고소감을전했다.그래픽=박상훈조코비치는마스터스1000시리즈대회최다우승기록(40회)도가지고있다.2위는나달36회다.그리고이번대회에서조코비치는본인기록을41회로자체경신하겠다는각오다.조코비치는지난1월호주오픈4강패배를기점으로도하오픈,BNP파리바오픈에서첫경기패배하며7년만에3연패를당한바있다.좋지않았던흐름을이번대회를통해끊어냈다.조코비치가이번대회에서우승하면2023년파리마스터스대회이후1년5개월만에마스터스우승을거머쥐게된다.이번대회에라이벌우승후보들이없다는점도조코비치에게유리하다.세계랭킹1위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는도핑징계여파로출전하지못했고,3위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는2회전에서패해조기에짐을쌌다.조코비치16강상대는로렌초무세티(16위·이탈리아)다.조코비치는상대전적에서무세티에게7승1패로크게앞선다.조코비치는ATP투어이상급대회단식100회우승에도도전하고있다.현재까지99번우승을가져간조코비치는이번에트로피를추가한다면이미은퇴한지미코너스(109회),로저페더러(103회)에이어통산세번째100회우승을달성하게된다.조코비치는“항상내게는무언가기록이걸려있다.물론그것들이대회에서좋은성적을내도록동기를부여한다”고했다.

25-03-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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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충청U대회 조직위, 종목 단체장과 간담회…협력 체계 강화 방안 모색

[서울경제]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강창희)가경기종목단체와의협력강화를위해간담회를개최했다.조직위는24일서울올림픽파크텔런던홀에서‘종목단체장초청간담회’를갖고경기종목단체와의협력체계를강화하기위한방안을모색했다고밝혔다.이번간담회에는강창희조직위원장과15개종목단체회장및사무처장등40여명이참석한가운데‘2027충청U대회’주요추진사항을공유하고대회성공개최를위한다양한협력방안을논의했다.조직위는이번간담회를통해경기운영및관리노하우에있어높은수준의전문성이요구된다는점에대해종목단체장들과공감을나눴고향후상호협력관계를더욱강화해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의성공적인개최를위해힘을모으기로했다.강창희조직위원장은“대회경기의준비와체계적인운영을위해서는고도의전문성이요구되는만큼,종목단체의적극적인참여가중요하다”며“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가성공적으로치러질수있도록많은관심과협력을당부드린다”고밝혔다.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는전세계대학생들의스포츠축제로2027년8월1일부터12일까지12일간충청권4개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일원에서열린다.이번대회에서는전세계150여개국1만5000여명이참가해18개종목에서선의의경쟁을펼칠예정이다.

25-03-2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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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강원 역도 꿈나무 올해 첫 전국대회 '메달 행진'

강원역도꿈나무들이올해첫전국대회인전국춘계남녀역도경기대회및전국남녀주니어역도경기대회에서잇따라선전하며메달을들어올렸다.김인혁(원주고)은지난20일부터충남서천군군민체육관에서열린대회남고부+109㎏에출전해인상143㎏,용상179㎏,합계322㎏을기록해인상과합계에서금메달을,용상에서은메달을목에걸었다.김인혁은1학년으로일찌감치고등부에서두각을나타내며차세대에이스로성장할것으로기대를모으고있다.동반출전한심도은(강원체고)은여고부87㎏급에서인상92㎏2위,용상112㎏2위를기록해합계204㎏으로금메달1개은메달2개를차지했다.또남우찬(강원체고)은남고부96㎏급에서인상127㎏로금메달을,합계273㎏으로은메달을각각차지했다.민경주(원주고)는남고부102㎏급에서인상112㎏3위,용상151㎏2위,합계263㎏3위를기록했다.앞서지난1일차경기에서는박서현(강원체고3년)이여고부55㎏급에서인상66㎏으로동메달을품에안았고2일차경기에서는박시환(강원체고)이남고부81㎏급에서인상123㎏,용상155㎏,합계278㎏으로은메달3개를차지했다.24일열린중등부경기에서는박가영(원주치악중)이여중부45㎏급에출전해인상43㎏,용상51㎏,합계94㎏을기록해동메달3개를차지했다.박가영도1학년임에도포디움에오르면서전국소년체전등전국무대활약을기대하게했다.#인상#합계#용상#강원#역도

25-03-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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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홍천 개최 전국어울림 생활체육대축전 성공방안 모색

오는6월홍천에서개막하는제4회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앞두고성공개최를위한방안을모색하는자리가마련됐다.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대표자1차회의가24일홍천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방정기강원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박승재대한장애인체육회체육진흥실장,16개시·도대표자및중앙경기단체(12개종목)사무국장을비롯한실무자등80여명이참석한가운데열렸다.이들은△전차대회주요결과공유△제4회대축전관련준비현황안내△종목별참가요강검토및논의△종목별경기장실사등에대해논의하며대회의원활한운영과성공적인개최를위한다양한의견을나눴다.이를통해회의운영계획을더욱구체화하고,참가자들의편의를극대화할수있는방안을모색했다.#홍천#전국#생활체육대축전#모색#개최

25-03-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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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년간 월드컵 메달 137개…138번째는 2565일 걸렸다

현역복귀이후FIS월드컵첫메달에입맞추며눈물흘리는본.[AFP=연합뉴스]은퇴했다가5년여만에돌아온‘스키여제’린지본(41·미국)이국제스키연맹(FIS)알파인월드컵2024~25시즌최종전에서준우승했다.본은24일(한국시간)미국아이다호주선밸리에서열린대회여자수퍼대회전에서1분13초64의기록으로은메달을목에걸었다.1분12초35로우승한라라구트-베라미(34·스위스)에1.29초뒤졌다.지난해11월전격적으로복귀해꾸준히FIS월드컵에참가한본이포디움(시상대)에오른건복귀후이번이처음이다.월드컵에서마지막메달을딴건지난2018년3월이후햇수로7년만,날짜로는2565일만이다.월드컵스키역사상최고령여자선수메달획득신기록(40세5개월)이기도하다.종전기록은2008년알렉산드라마이스니처(오스트리아)의34세9개월.기록을무려5년8개월이나늘렸다.올해는본이월드컵무대에데뷔한지25년되는해다.그는지난2000년파크시티대회에서데뷔한이래월드컵에서통산82승을거뒀고,포디움에는138차례올랐다.같은기간세계선수권에서도8차례우승했고,시즌종합우승자에게주는크리스털글로브도4차례받았다.본은특히알파인스키중스피드계열인활강과수퍼대회전에서전성기시절‘A+’급경기력을선보인스피드스페셜리스트다.월드컵최다승(100승)기록자인후배미케일라시프린(30·미국)이스피드계열과기술계열(대회전·회전)에서고르게‘A’를받는것과대비된다.설원을질주하는본.FIS월드컵메달권입상은2565일만이다.[AP=연합뉴스]지난2019년2월무릎부상으로은퇴한본이지난해11월슬로프로복귀한건올림픽에대한아쉬움때문이다.알파인스키최강자로10여년을군림했지만,올림픽금메달은2010밴쿠버대회활강에서받은것하나뿐이다.당시수퍼대회전에서는동메달을차지했다.2018평창대회에도출전했지만,활강에서동메달을추가하는데그쳤다.2006토리노대회와2014소치대회는부상으로출전하지못했다.본은기회가있을때마다수시로“(내년2월)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위해복귀했다.월드컵무대에서기량과감각을끌어올린뒤올림픽에서유종의미를거두고다시멋있게은퇴하고싶다”고말해왔다.이번입상으로자신감을끌어올린본은“더잘탈수도있었지만개의치않는다.포디움에설자격이있다는걸증명한것으로만족한다”며“올해만이아니라(동계올림픽이열리는)내년에도정상권에서경쟁할수있다”고말했다.이어“내도전을의심한많은사람과달리나는나자신을단한번도의심하지않았다”며“나이는그저숫자일뿐”이라고강조했다.

25-03-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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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위기의 홍명보호, 요르단 잡고 ‘오만 쇼크’ 잊게 할까

지난해2월아시안컵에서한국떨어트린요르단상대직전오만과의경기무승부거둔만큼승리절실이강인·백승호·김민재등핵심자원이탈해전력누수우려◇직전경기골을성공시킨대한민국축구대표팀의모습.사진=연합뉴스오만전에서충격적인무승부를거두며흔들린홍명보호가홈에서난적요르단을상대로중대한일전에나선다.홍명보감독이이끄는대한민국축구대표팀이25일오후8시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요르단과2026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월드컵아시아지역3차예선B조8차전홈경기를치른다.한국은지난20일고양에서열린오만과의3차예선7차전에서1대1무승부에그치며B조1위자리를간신히지켰다.승점15(4승·3무)로선두지만,요르단과이라크(이상승점12)가바짝추격하고있어이번경기결과에따라순위가뒤바뀔수있다.3차예선에서조1·2위만이월드컵본선직행티켓을확보하는만큼,요르단전은사실상조1위확정을위한분수령이자본선진출을위한갈림길이다.요르단은지난해2월아시안컵4강전에서한국을2대0으로꺾은바있다.당시득점을기록한야잔알나이마트(알아흘리)와무사알타마리(렌)가이번에도출격대기중이다.특히알타마리는부상으로앞선한국과의예선맞대결엔나서지못했지만최근팔레스타인전에서1골·1도움을기록하는등물오른감각을보여주고있다.대표팀은수비의핵김민재가부상으로소집되지못한데이어오만전에서부상을당한이강인,백승호,정승현이소집해제돼요르단전에는출전하지못하는등전력누수가심각하다.중원과수비에서의대체자원이부족한상황에서홍감독은기존멤버로만요르단전을치르겠다고밝혔다.김민재의공백을대신한조유민-권경원조합의안정감에도의문이제기되는가운데이태석은직전경기에서기대에미치지못하는활약을보였고대체발탁된김주성은A매치경험이없다.미드필드역시백승호와황인범의컨디션이불투명한상황에서이동경과원두재가중책을맡을가능성이크다.한국은지난오만전에서밀집수비를제대로공략하지못하며답답한경기력을노출했다.유일한득점장면도이강인의환상적인스루패스와황희찬의마무리라는개인능력의존에그쳤다.조직적인공격전개와세트피스활용등팀전술이보이지않는다는지적의목소리는날이갈수록커지고있다.요르단은오만보다더강력한수비조직력을갖춘팀이다.수비시5-4-1로전환하며,FC서울소속야잔알아랍이중심을잡고있다.제공권과대인마크에능한그를뚫는것이관건이다.이번에도황희찬,손흥민,오현규,주민규,오세훈등공격자원들의결정력이중요할수밖에없다.연이은무승부로분위기가가라앉은대표팀이요르단을상대로반등에성공하며11회연속월드컵본선진출을조기에확정할수있을지관심이집중된다.

25-03-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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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14세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8강 진출 ‘기염’ [국토정중앙배]

올해14세‘포켓볼유망주’김민준(익산부송중2)이전국당구대회성인부에서쟁쟁한선수들을제치고최연소8강에진출했다.포켓볼선수인아버지김택균씨와포즈를취한김민준.(사진=김택균)24일포켓10볼패자조서4연승,마지막경기선2:7→8:7대역전,U17,U19최연소국가대표,아버지김택균씨와父子포켓선수올해14세의‘포켓볼유망주’김민준(익산부송중2)이전국당구대회성인부에서최연소로8강에올랐다.김민준은24일강원도양구에서열린‘제13회국토정중앙배2025전국당구대회’포켓(10볼)일반부패자조경기에서4연승으로8강행티켓을따냈다.특히김민준은패자조마지막경기에서세트스코어2:7로끌려가다8:7로대역전승을거뒀다.게다가마지막8세트는‘런아웃’(브레이크샷부터한큐로세트를끝내는것)으로끝냈다.김민준이24일강원도양구에서열린‘제13회국토정중앙배전국당구대회’에서경기를마치고체육관을나오면서익살스런표정을짓고있다.(사진=김택균)8강전김민준-경규민,장문석-유승우,고태영-김수웅,함원식-이준호김민준은첫판에서국내랭킹3위이준호(강원)에게세트스코어4:9로패해패자조로넘어갔다.패자조첫경기에서김병준을8:5,두번째경기에서박성현을8:7,세번쨰경기에서서성호를8:6으로물리쳤다.그리고패자조마지막경기에서현웅규에게8:7로대역전승,전국대회에서대망의8강에오르게됐다.김민준은2023년11월대한체육회장배부터성인부(전문선수부)에출전했으나,그동안1승만거뒀을뿐이다.그러나이번대회에서쟁쟁한선수들을연파하고처음으로8강무대를밟게됐다.초등학교(익산한벌초)5학년때당구를시작한김민준은이후기량이급성장,U17(17세이하)U19(19세이하)국가대표로선발돼세계주니어선수권에출전했다.김민준은아버지김택균씨(전북)와함께부자(父子)선수로도유명하다.김민준은“마지막경기에서2:7로지고있다가8:7로역전,8강에진출했을때너무기뻤다.놀고싶을때안놀고열심히연습해서좋은결과가나왔다”며“내일본선에서는1승을목표로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김민준은25일경규민(9위,광주)과8강전을치른다.다른8강전은장문석(6위,전남)-유승우(7위,대전),고태영(2위,경북체육회)-김수웅(5위,서울시청),함원식(11위,시흥시체육회)-이준호다.[황국성MK빌리어드뉴스기자]

25-03-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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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위해 행정안전부 등과 맞손

'기승능력인증제자격시험신청·조회서비스'등민간에개방한국마사회본관전경.(사진한국마사회제공)(MHN스포츠엄민용선임기자)한국마사회(회장정기환)가국민눈높이에부합하는서비스전달체계를마련하기위해행정안전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함께'2025년도상반기디지털서비스개방'을추진한다.'디지털서비스개방'이란공공앱에서만이용가능했던공공서비스를민간앱에서도이용할수있도록하는것이다.이는디지털혁신생태계를조성하고국민의편익을증진하기위함이다.올상반기에한국마사회가개방할디지털서비스는두가지다.첫번째는'기승능력인증제자격시험신청·조회서비스'다.'기승능력인증제'란승마이용자의기승능력을등급화해이를인증하는제도로,안전하고체계적인승마이용을권장하고보급하기위한절차다.해당서비스개방을통해승마장에서는기승자수준에맞는적합한말을배정하고안전사고발생을줄일수있다.두번째는'불법경마간편신고서비스'다.이서비스는문자,메일또는SNS를통해홍보하고있는불법경마콘텐츠를신고하는공익서비스로,신고자의안전을보장하고신속한대응체계를구축해건전한경마문화정착에기여하게된다.마사회배경열디지털혁신부장은"앞으로도민간의혁신역량을활용해마사회가제공하는공공서비스를개방·연계함으로써민·관협력기반의다양한융합서비스를지속적으로창출할계획"이라고밝혔다.한편디지털서비스개방관련업무협력및제휴문의는'[email protected]'로하면된다.

25-03-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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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 피학대 구조마 '유니콘'을 품에 안았다

장수목장서보살핌받으며자유로운여생보낼듯임시보호소에서한국마사회장수목장으로이동하는유니콘.(사진한국마사회제공)(MHN스포츠엄민용선임기자)한국마사회(회장정기환)가학대를받다구조된'유니콘'을다시품에안았다.지난해10월충남공주시의한목장에서발생한말학대사건의피해마필중하나였던유니콘이마사회장수목장에서편안히여생을보낼수있게됐다.지난2006년마사회가승마용으로독일에서수입한유니콘은이후두차례소유자변동끝에문제의공주소재목장으로이동했다.하지만이곳에서제대로된돌봄을받지못한채학대와방치상태에놓여있다가지난해극적으로구조됐고,이후경기도이천의임시보호소에서4개월간생활하며안정을찾았다.그러나24세의고령이라입양자나입양기관을만나기가사실상불가능한상황이었다.유니콘이생활하게될마사회장수목장.(사진한국마사회제공)이에마사회는유니콘이더이상낯선곳을전전하지않고편안하게여생을보낼수있도록입양을결정하고,2010년부터2013년까지유니콘이지냈던마사회장수목장(전북장수군소재)에새보금자리를마련해줬다.오랜시간사람을위해살아온유니콘은이제넓은초지를맘껏뛰놀수있게됐다.마사회는유니콘이자유롭고건강하게지낼수있도록말전문수의사를비롯한전문인력들이보살피게할계획이다.마사회유성언말등록복지센터장은"이번입양을통해말이단순한소유물이아니라평생돌봄을받아야할생명체라는인식이확산되기를기대한다"며"앞으로학대받거나방치된말들을적극적으로보호하고,우리사회가말과공존할수있는선진적인복지모델을만들어나가겠다"고밝혔다.

25-03-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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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난적' 요르단 만나는 홍명보호…"무조건 승리"

[앵커]홍명보감독이이끄는우리나라축구대표팀이월드컵본선으로가는길목에서난적요르단을만납니다.주축선수들이부상으로이탈한상황에서대표팀은오만전악몽을털어내고기분좋은승리를낚을수있을까요.이정호기자입니다.[기자]요르단전을앞둔홍명보축구대표팀감독은가장먼저산불로피해입은국민들을위로하며승리를다짐했습니다.<홍명보/축구대표팀감독>"조속히산불이진화되기를바라고,저희대표팀도내일조금이나마힘이될수있도록꼭승리해서…"한국은앞선오만전에서졸전끝에무승부를기록하며불안한조1위를달리고있는상황.하지만요르단전에서승리한다면이어지는이라크와팔레스타인의경기결과에따라월드컵본선진출을조기에확정할수도있습니다.<이재성/축구대표팀>"우선우리가조1위입니다.오만전결과에대한책임감은느끼고있지만.요르단상대로충분히이길수있다는자신감갖고있습니다.큰걱정은없습니다."요르단은우리나라보다피파랭킹이41계단낮지만,아시안컵준결승에서우리나라에뼈아픈패배를안겨주는등지난해상대전적1승1무1패로호각세를보인팀입니다.우리대표팀의경계대상1호는프랑스리그앙정상급공격수알타마리입니다.알타마리는지난21일팔레스타인전에서도1골1도움을기록하며맹활약했습니다.수비진에는'지한파'FC서울의야잔까지버티고있습니다.<야잔/요르단축구대표팀>"양팀모두에게매우힘든경기가될것입니다.중요성을알고있기때문에승리를위해최선을다할것입니다."김민재,이강인등주축선수들이부상으로빠진공백을채워야하는대표팀.4만관중이가득들어찰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요르단을상대로화끈한승전보를전할수있을지주목됩니다.연합뉴스TV이정호입니다.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5-03-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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