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고등학생 임종언, 쇼트트랙 대표 1차 선발전 1,500m 1위

쇼트트랙유망주인고등학생임종언이밀라노동계올림픽출전권이걸린국가대표1차선발전첫날1위를차지했습니다.임종언은서울목동아이스링크에서열린쇼트트랙국가대표1차선발전1,500m경기에서2분25초599의기록으로가장먼저결승선을통과했습니다.베이징동계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황대헌은2분26초141로2위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2관왕장성우가2분26초258로3위를차지했습니다.임종언은지난시즌주니어세계선수권에서4관왕에오른쇼트트랙기대주입니다.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1,500m우승자박지원은준결승에서페널티로실격돼결승진출에실패했습니다.여자부1,500m경기에서는노도희가김길리를제치고1위를차지했습니다.

25-04-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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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제4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성료

제4회신한대학교총장기전국태권도대회가대장정을성공적으로마쳤습니다.지난달28일부터4월6일까지10일간태백시태백고원체육관에서열린이번대회는4,300명의선수가품새와겨루기격파로나눠실력을겨뤘습니다.세계최초의태권도단과대학을만든신한대학교는태권도의가치를이해하고실천할수있도록지도하는한편총장기전국태권도대회를통해지역사회와의유대감을강화하고있습니다.실제태백시에는이번대회기간선수와지도자,임원들을포함해5천여명이방문해지역숙박업소와음식점등을이용해지역경제활성화에도움이됐습니다.신한대학교태권도·체육대학최상진학장은"태권도의발전과지역사회의화합을위한중요한계기가되었다"며"앞으로도새로운시도를통해더많은사람이태권도의매력을느낄수있도록하겠다"고강조했습니다.MBN스포츠부이상주기자

25-04-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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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신뢰X성장X소통의 선수촌" '탁구 레전드'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취임식[오피셜]

김택수신임진천선수촌장이7일오후2시'제27대국가대표선수촌장취임식'을갖고임기를시작했다.김신임촌장은1990년베이징올림픽남자단체전금메달,1992년바르셀로나올림픽남자단식동메달,1998년방콕아시안게임남자단식금메달을획득한,자타공인탁구레전드다.중국전문가들로부터지금까지도'가장완벽한기술을구사했던선수'라는찬사를듣는다.현역시절'테크니션'으로이름높았던김촌장은남자탁구국가대표팀감독,대한탁구협회기술이사,경기이사,실무부회장,전미래에셋증권탁구단총감독,아시아탁구연합수석부회장(재선)등을역임하며현장과행정경험을두루쌓은지도자이자실무형행정가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과의인연도각별하다.김촌장은유회장의2004년아테네올림픽남자단식금메달현장에서코치로동행했고유회장의대한탁구협회장시절엔실무부회장,부산세계탁구선수권사무총장으로대회성공과함께행정역량을입증했으며제42대대한체육회장선거에선'최측근참모'로서38표차기적당선을이끌었다.탁구인이국가대표선수촌장직에오른건태릉선수촌시절인2005~2008년이에리사전국회의원(국가스포츠정책위원장)이후두번째다.선수,지도자로서태릉,진천선수촌에서34년간활약했다.1987년첫태극마크를달고2004년까지선수로뛰었고,2004~2006년,남자탁구코치,2010년광저우아시안게임남자탁구감독,2017~2021년도쿄올림픽직전까지남자탁구감독을역임했다.태릉선수촌리모델링이전부터진천선수촌시대를관통하는,유일한체육인이다.이날취임식에는진천선수촌에입촌한국가대표선수및지도자,대한체육회관계자등약200여명이참석해신임선수촌장의취임을축하했다.김택수촌장은1년도채남지않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2026년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을앞두고선수들의경기력향상에총력을기울일계획이다.김택수선수촌장은"국가대표선수들이최고의경기력을발휘할수있도록최적의훈련환경을조성하겠다"면서"선수,지도자,임직원이서로를신뢰하고존중하는문화를바탕으로,투명하고공정한운영을통해모두가함께성장하고소통하는열린선수촌문화를만들어나가겠다"고다짐했다.

25-04-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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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택수 제27대 국가대표선수촌장 취임식 개최

사진=대한체육회제공대한체육회는7일오후2시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김택수제27대국가대표선수촌장취임식을개최했다.김택수신임선수촌장은국가대표선수와지도자로서의풍부한경험뿐아니라,현장을중심으로한스포츠행정역량을두루갖춘인물이다.앞으로재임기간동안국가대표선수촌의안정적운영과함께선수및지도자에대한지원을강화해나갈예정이다.특히,취임이후에는약1년여앞으로다가온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대회와2026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대비하여,선수들의경기력향상에총력을기울일계획이다.김선수촌장은1990베이징하계아시아경기대회과1998방콕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금메달을,1992바르셀로나하계올림픽대회에서동메달을획득한대한민국남자탁구의전설이다.은퇴후에는국가대표남자팀감독으로활동했으며,2004아테네하계올림픽대회에서는유승민대한체육회장의금메달획득을이끈지도자로활약했다.이후대한탁구협회실무부회장,아시아탁구연맹수석부회장,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을역임하며현장과행정을아우르는폭넓은경륜을쌓아왔다.이날취임식에는진천선수촌에입촌한국가대표선수및지도자,체육회관계자등약200여명이참석해신임선수촌장의취임을축하했다.김택수선수촌장은“국가대표선수들이최고의경기력을발휘할수있도록최적의훈련환경을조성하겠다”며“선수,지도자,임직원이서로를신뢰하고존중하는문화를바탕으로투명하고공정한운영을통해모두가함께성장하고소통하는열린선수촌문화를만들어나가겠다”고밝혔다.이은경기자

25-04-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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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UFC 데뷔전 이창호, 화끈한 TKO 승…"K-머신으로 불러달라"

로미어스상대로2RTKO승…챔피언메랍도엄지척(UFC제공)(서울=뉴스1)서장원기자=이창호(29)가UFC데뷔전에서화끈한TKO승을기록했다.UFC밴텀급챔피언메랍드발리쉬빌리도이창호의경기력을극찬했다.이창호지난6일(한국시간)미국네바다주라스베이거스UFC에이펙스에서열린'UFC파이트나이트:에멧vs머피'메인카드제4경기에서코르테비어스로미어스(31∙미국)에게2라운드3분48초엘보에의한TKO승을거뒀다.경기시작직후거칠게주먹을휘두르며로미어스를압박한이창호는로미어스가철창에몰리자다리를걸어그라운드로끌고갔다.엎치락뒤치락그래플링싸움이이어지는가운데,로미어스가자멸했다.유리한포지션에서무리한암바시도를했고,이창호는이를이용해백포지션을장악하고강력한펀치를집어넣었다.2라운드에서도이창호는그래플링싸움중또암바를시도한로미어스에게강력한펀치를날리다가,풀마운트포지션에서엘보공격을쏟아부었다.심판은더이상로미어스가저항할수없다고판단해경기를끝냈다.이창호는인터뷰에서"감독님이전략을잘짜주셨다"며"팀동료들이괴롭혀준덕에많이성장했다"고소감을밝혔다.이어새로운별명인'K-머신'을소개했다.이창호의롤모델인무한체력을자랑하는UFC밴텀급챔피언메랍드발리쉬빌리의별명인머신앞에한국을뜻하는'K'를붙였다.이창호는"아직많이부족하다.더열심히해서'코리안머신'이되겠다"고강조했다.드발리시빌리도화답했다.직접자신의SNS계정을통해"훌륭한경기였다,코리안머신"이라고이창호를칭찬했다.이창호는이번승리로'퍼포먼스오브더나이트'보너스5만달러(약7330만원)를챙겼다.계체를1.6㎏초과한로미어스의대전료20%까지추가로받으면서UFC데뷔전승리와더불어두둑한수입까지챙겼다.이창호는앞으로의계획에대해"UFC에서붙여주는대로싸우겠다"며"한단계씩발전하는모습을보여주겠다"고다짐했다.

25-04-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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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열린 선수촌 문화 만들겠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공식 취임식

내년동계올림픽·하계AG대비경기력향상에총력계획밝혀김택수신임국가대표선수촌장(가운데)이양궁국가대표김우진(왼쪽둘째),유도국가대표허미미(오른쪽둘째)과함께태극기를들고취임식기념촬영을하고있다.대한체육회김택수제27대국가대표선수촌장이공식취임했다.1년여앞으로다가온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대회와2026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대비해선수들의경기력향상에총력을기울인다는계획을밝혔다.김신임선수촌장은7일오후충북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가진취임식을통해정식취임했다.1990년과1998년아시안게임탁구금메달과1992년바르셀로나올림픽탁구동메달을획득했던‘탁구전설’김촌장은2004년아테네올림픽에서유승민대한체육회장의탁구남자단식금메달을이끈지도자로명성을날렸다.이후대한탁구협회실무부회장,아시아탁구연맹수석부회장,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을역임하며현장과행정을아우르는폭넓은경륜을쌓아왔다.체육회는“김촌장은국가대표선수와지도자로서의풍부한경험뿐아니라,현장을중심으로한스포츠행정역량을두루갖춘인물”이라면서“앞으로재임기간동안국가대표선수촌의안정적운영과함께선수및지도자에대한지원을강화해나갈예정이다”고전했다.김촌장은“국가대표선수들이최고의경기력을발휘할수있도록최적의훈련환경을조성하겠다”며“선수,지도자,임직원이서로를신뢰하고존중하는문화를바탕으로투명하고공정한운영을통해모두가함께성장하고소통하는열린선수촌문화를만들어나가겠다”고밝혔다.

25-04-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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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국민체육진흥공단, 기초 지자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 대상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은7일전국41개기초지방자치단체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을대상으로‘단기스포츠체험강좌’를문화체육관광부와함께운영한다고밝혔다.‘단기스포츠체험강좌’는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에게일상에서접하기어려운스포츠체험제공을통해다양한스포츠활동에서느낄수있는관심과흥미를유발하기위한스포츠복지프로그램이다.체육공단은‘롯데월드아이스링크’,‘키자니아’,‘스포츠몬스터’등민간과의협업을통해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에게‘스포츠강좌이용권’을이용한다양한스포츠체험을지원할예정이다.12월까지운영되는이번강좌는스포츠강좌이용권누리집(svoucher.kspo.or.kr)에서매달수강자격을확인한후다음달프로그램을신청하면된다.

25-04-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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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택수 신임 선수촌장 취임식…"열린 선수촌 문화 만들겠다"

[서울=뉴시스]7일충북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김택수제27대선수촌장의취임식이열렸다.(사진=대한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기자=대한체육회는7일충북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김택수제27대선수촌장취임식을개최했다고밝혔다.이날취임식에는진천선수촌에입촌한국가대표선수와지도자,체육회관계자등약200여명이참석해김선수촌장의취임을축하했다.김택수선수촌장은선수촌의안정적운영과선수,지도자에대한지원강화를재임기간목표로삼는다.특히채1년도남지않은2026년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내년9월개최되는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대비해선수들의경기력을향상시키는것이시급한과제다.김선수촌장은"국가대표선수들이최고의경기력을발휘할수있도록최적의훈련환경을조성하겠다.선수,지도자,임직원이서로를신뢰하고존중하는문화를만들어갈것"이라며"투명하고공정한운영을통해모두가함께성장하고소통하는열린선수촌문화를만들어나가겠다"고다짐했다.

25-04-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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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첫날 이변···남녀 1500m에서 황대헌·김길리 넘은 임종언·노도희

지난해11월쇼트트랙주니어월드컵2차대회에서4관왕에오른임종언.ISUSNS캡처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출전권이걸린쇼트트랙국가대표선발전첫날남자부1500m에서이변이연출됐다.쇼트트랙유망주임종언(17·노원고)이2022베이징동계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황대헌(강원도청),2025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2관왕장성우(화성시청)등국가대표선배들을큰격차로따돌리고가장먼저결승선을끊었다.임종언은7일서울양천구목동아이스링크에서열린2025~2026시즌쇼트트랙국가대표1차선발전남자1500m결승에서2분25초599의기록으로우승했다.임종언은레이스중반까지후미에서기회를엿보다가아웃코스로빠져나와단숨에선두를꿰찬뒤전속력으로뛰었다.임종언의기습적인스퍼트에당황한선배들은뒤늦게속도를올렸으나격차를좁히지못했다.임종언은그대로결승선을통과하며포효했다.임종언은지난2월캐나다앨버타주캘거리에서열린ISU쇼트트랙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남자1000m,1500m에서우승한한국쇼트트랙의샛별이다.그는국가대표선발전첫종목에서랭킹포인트34점을획득하며내년에열리는올림픽출전을위해힘찬첫걸음을뗐다.황대헌은2분26초141의기록으로2위,장성우는2분26초258의기록으로3위에올랐다.2022~2023시즌과203~2024시즌국제빙상경기연맹(ISU)세계랭킹종합1위에올랐던박지원은준결승6조에서페널티를받아결승진출에실패했다.앞서열린여자부1500m에서도이변이펼쳐졌다.노도희(2분34초486·화성시청)는2023-2024시즌‘세계챔피언’김길리(2분34초516·성남시청)를제치고1위를차지했다.레이스내내뒤에서체력을아끼던노도희는마지막곡선주로에서인코스를노려김길리를제쳤고,결승선앞에서오른발을쭉밀어넣어1위로골인했다.선수들은8일같은장소에서열리는남자500m에서경쟁을이어간다.차기시즌국가대표는9일까지열리는1차선발전,12일과13일열리는2차선발전점수를합산해선발한다.선수들은500m와1000m,1500m3개종목성적을합산해순위를매기고1차대회에서상위24위안에들면2차대회에진출한다.차기시즌국가대표는1·2차대회점수를계산해정하며남자부상위8명,여자부상위7명이승선한다.여자부는최민정(성남시청)이2024국제빙상경기연맹(ISU)쇼트트랙세계선수권대회에서금메달을획득해차기시즌국가대표자격을자동으로획득하면서선발인원이한명적다.올림픽을포함한국제대회개인전우선출전권은남녀상위3명에게주어진다.이번선발전에선남자부종합3위,여자부종합2위안에들어야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개인종목메달을노릴수있다.이정호기자[email protected]

25-04-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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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국가대표선수촌장 취임한 김택수 "최적의 훈련 환경 조성할 것"

김택수신임국가대표선수촌장취임식[대한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대호기자=김택수(54)신임국가대표선수촌장이7일오후2시충북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취임식을갖고본격적인임기를시작했다.탁구국가대표선수와지도자로서의경험이풍부한김선수촌장은현장을중심으로한스포츠행정역량도갖춘인물로평가받는다.특히취임이후에는약1년여앞으로다가온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대비한선수경기력향상에총력을기울일참이다.김선수촌장은1990베이징아시안게임과1998방콕아시안게임에서금메달,1992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동메달을획득한한국남자탁구전설이다.종목별국가대표선수들로부터태극기를선물받은신임김택수선수촌장[대한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은퇴후에는탁구국가대표남자팀감독으로활동했고,2004아테네올림픽유승민(현대한체육회장)의탁구남자단식금메달을지도자로서이끌었다.이후대한탁구협회실무부회장,아시아탁구연맹수석부회장,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을역임하며현장과행정을아우르는경륜을쌓았다.이날취임식에는진천선수촌에입촌한국가대표선수와지도자,체육회관계자등약200여명이참석해신임선수촌장취임을축하했다.김선수촌장은"국가대표선수들이최고의경기력을발휘할수있도록최적의훈련환경을조성하겠다"면서"선수와지도자,임직원이서로신뢰하고존중하는문화를바탕으로투명하고공정한운영을통해모두함께성장하고소통하는열린선수촌을만들것"이라고밝혔다[email protected]

25-04-0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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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우승하면 팬들과 여행” 공약… 2억5000만원 상금 받을 바둑리그 최강 팀 누구?

KB국민은행바둑리그포스트시즌생존한4개팀감독·주장각오밝혀정규리그이어초속기방식으로열려다음달3~5일에챔프전3번기개최7일서울성동구한국기원에서열린2024-2025KB국민은행바둑리그포스트시즌미디어데이에서각팀감독과선수들이트로피를두고기념촬영을하고있다.왼쪽부터수려한합천고근태감독,김명훈,영림프라임창호박정상감독,강동윤,원익이희성감독,박정환,마한의심장영암한해원감독,안성준.연합뉴스4개월여간정규리그경쟁이펼쳐진2024-2025KB국민은행바둑리그가포스트시즌체제로우승팀을가린다.이른바‘스피드바둑’기류속에마지막에웃는팀은어느팀이될까.2024-2025KB국민은행바둑리그포스트시즌이22일준플레이오프를시작으로내달5일까지열린다.정규리그1위를달성한신생팀영림프라임창호가챔피언결정전에직행한가운데,2위원익,3위수려한합천,4위마한의심장영암이남은챔프전진출티켓한장을놓고물러설수없는한판승부를펼친다.3·4위팀이맞붙는준PO는22일시작하고,이경기승자는24일부터2위원익과PO3번기를통해챔프전에오를1개팀을가린다.챔피언결정전은다음달3~5일에치러진다.바둑리그우승상금은2억5000만원,준우승상금은1억원이다.7일서울성동구마장로한국기원에서열린포스트시즌미디어데이에서4개팀감독과주요선수들은저마다각오를다지고우승에대한열망을드러냈다.4위로어렵게포스트시즌에턱걸이한마한의심장영암의안성준9단은“운이많이따랐다.그동안내가이기면팀이이기고,반대로내가지면팀이지는게연속적으로있어왔는데이번포스트시즌에서는6승만하겠다”면서준PO,PO,챔프전에서이겨야할2승씩모두거두고우승하겠다는의지를드러냈다.수려한합천주장김영운9단도“포스트시즌에오기까지고비가많았다.든든한팀원들이있기에남은판도잘할수있을것같다.목표는당연히우승”이라고힘줘말했다.정규리그2위원익의주장박정환9단은“바둑리그는우승하기어려운무대다.그래도작년결승진출에이어서또한번기회가찾아왔다생각하고,팀원들과단합해우승하겠다”고목소리를높였다.정규리그우승을차지한영림프라임창호의강동윤9단은“바둑리그에서우승한지오래됐고,정규리그우승은더더욱오랜만이었다.이번에기회가왔다생각하고,꼭우승할수있도록하겠다”고다짐했다.이번시즌바둑리그는제한시간이각자1분에10초시간누적방식인‘초속기’로열려순위경쟁의중요한변수로떠올랐다.이번포스트시즌에서도똑같은방식이적용되는만큼각팀감독과주장들은빠르게진행되는‘초속기’를승부의핵심으로꼽는분위기였다.각팀감독들은우승전략을밝히면서실제우승시팬들을위한공약을내놓고저마다각오를다졌다.고근태수려한합천감독과한해원마한의심장영암감독은각연고지역에팬들을초청해여행선물을하고싶다는공약을밝혔고,박정상영림프라임창호감독은대학생바둑동호인들을위한행사를,이희성원익감독은팬초청파티를공약으로내걸었다.

25-04-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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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체험 강좌 지원

41개지자체및민간과협업국민체육진흥공단이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들을위한체험강좌를운영한다.(체육공단제공)(서울=뉴스1)임성일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하형주,이하체육공단)은문화체육관광부와함께전국41개기초지방자치단체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을대상으로'단기스포츠체험강좌'를운영한다고7일밝혔다.'단기스포츠체험강좌'는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에게일상에서접하기어려운스포츠체험기회를제공하는스포츠복지프로그램이다.체육공단은'롯데월드아이스링크','키자니아','스포츠몬스터'등민간협업을통해스포츠취약계층유청소년에게다양한스포츠체험을지원할예정이다.이번강좌는12월까지운영되며스포츠강좌이용권누리집(svoucher.kspo.or.kr)에서매달수강자격을확인한후다음달프로그램을신청하면된다.체육공단관계자는"소외되는아이들이없는스포츠환경을만들기위해이번사업을준비했다"며"앞으로도더많은유·청소년에게스포츠체험기회를제공할수있도록지자체및민간과의협업을이어갈것"이라고전했다.

25-04-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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