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좋은 이야기가 우선"…'아침마당', 장수 프로의 이유 있는 개편(종합)

30일오전10시30분개편기자간담회개최"더많은사람에다가가기위한고민의결과"김대현PD,아나운서엄지인박철규,가수윤수현,코미디언정태호,가수나상도(왼쪽부터)가30일'아침마당'제작발표회에참석해다양한얘기를나눴다./KBS[더팩트ㅣ강신우기자]'아침마당'이새롭게돌아온다.'모두를위한방송'이라는공영성아래급변하는미디어시장과시대의흐름을따라가겠다고선언한'아침마당'이다.이번프로그램개편이화제성과시청자층확대로이어질수있을지주목된다.KBS1시사교양프로그램'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가30일오전서울영등포구여의도KBS본관에서진행됐다.현장에는연출을맡은김대현PD를비롯해아나운서엄지인박철규,코미디언정태호,가수나상도윤수현이참석해새로워진'아침마당'의재미를자신했다.'아침마당'은일상에서만나는선한이웃들의다양한이야기들을통해감동과재미를주고가치와의미를느끼게하는아침토크쇼다.지난1991년첫방송을시작해35년간방송을이어오고있는KBS의대표장수프로그램이다.그런'아침마당'이오늘(30일)부터새롭게개편된방송으로시청자를찾아간다.지난2월KBS가실시한프로그램인식조사에따르면'아침마당'에대한시청자들의가장큰불만은'재미없음·따분함'이었다고.그간KBS1의아침을오랜기간책임져온'아침마당'이지만시대의흐름에따른변화는불가피했다.김대현PD는"이번개편의3대키워드는'시청자·재미·디지털'"이라며"큰변화를목표로했다기보단지금까지프로그램을사랑해주신분들의피드백을받아서기존의사람냄새나는진정성은그대로,재미요소를강화했다"고개편을설명했다.오랜기간아침마당의안방마님이었던엄지인아나운서는"시대가변하면서'아침마당'도변화가필요하다고느꼈다"며"'아침마당'의정신과의미는유지하면서시대의흐름에맞게시청자들과소통하는방송이될것"이라고전했다.'아침마당'은이번개편을통해요일별특화포맷을도입하고디지털콘텐츠를강화한다.기존의정적인토크쇼형식을탈피해시청자가직접출연하는참여형코너를대폭늘렸고나상도·정태호등새로운패널과함께부부탐구,셀럽토크쇼,버라이어티퀴즈쇼같이요일마다차별화된예능포맷을적용했다.아나운서박철규(왼쪽)엄지인이MC로호흡을맞추는개편된'아침마당'은30일오전8시25분부터시청자를찾는다./KBS특히메인MC엄지인은'아침마당'의스핀오프유튜브콘텐츠를통해부캐(부캐릭터)인엄지인고모'엄영자'로변신,180도다른모습을보여줄예정이다.박철규아나운서역시유튜브를통해'육아일기'콘텐츠를선보일예정이다.엄지인은"사전인터뷰를하다보면수많은재밌는에피소드가있는데이걸모두생방송에넣지못하는게안타까웠다.이런것을디지털콘텐츠로만들면좋지않을까생각해서만들게됐다"며"이번시도가시청자들과소통할수있는또다른창구가되지않을까생각한다"고말했다.이어"사실그간공영방송아나운서였기에하지못했던말이많다"며"홍대앞에나가서청년들에게'아침마당'에대해물어본다던지,'아침마당'의뒷이야기를푸는등하고싶었던다양한이야기를자유롭게할수있을것"이라며기대를드러냈다.지난2월득녀소식을전한박철규는"아빠가되니생활밀착형공감이주는재미가어떤것인지알것같다"며"재미가없으면보지않으셔도된다.그러나우리가할수있는최선의재미와감동을드리기위해노력할것"이라며새로운재미를자신했다.최근까지도5%대의꾸준한시청률을유지하고있는'아침마당'이다.그럼에도'아침마당'은화제성을끌어올리고,보다더오랫동안사랑받기위해빠른개편을단행했다.김PD는"시청률이첫번째목표는아니다.여전히좋은이야기를담는것이우선"이라면서"급변하는미디어환경에서어떻게살아남을지,더많은사람에게다가가기위한고민의결과가이번개편이라고생각해달라"고말했다.엄지인은"사실'아침마당'이부모님들이보시는프로그램이라는인식이강하지않냐"며"젊은층이생방송으로보기힘든시간대방송인것을알고있다.이번개편을통해유튜브나디지털콘텐츠로영역을확장하고젊은층에더다가가고싶다"고강조했다.정태호는"다른사람들의삶을들여다보는게쉽지않은세상"이라며"'아침마당'은서로에게공감을할수있는그런공간이다.재미와공감을함께드릴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아침마당’은매주평일오전8시25분에방송한다[email protected][연예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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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병헌, 김고은 이을 뉴페이스 찾는다…BH엔터, 3년만 공개 오디션 개최

공개오디션포스터/BH엔터테인먼트[마이데일리=김하영기자]BH엔터테인먼트가3년만에신인배우오디션을개최하며차세대배우발굴에나선다.그동안다수의배우를체계적으로매니지먼트하며배우전문매니지먼트사의흐름을이끌어온BH엔터테인먼트는이번오디션을통해발굴될신인배우에대한기대감을높이고있다.특히오디션지원홈페이지오픈과함께신인배우조범규가출연한브랜딩필름을공개하며관심을모은다.이번오디션은연기력은물론,자신만의개성과가능성을지닌신인을발굴하는데초점을맞춘다.스크린과브라운관을넘나들며활약할새로운얼굴을찾는자리로,업계안팎의이목이집중되고있다.오디션은오는4월6일부터20일까지온라인지원접수를진행하며,1차서류심사,2차현장심사,3차최종심사를거쳐최종합격자를선발할예정이다.선발된인원에게는체계적인트레이닝과다양한활동기회가제공된다.지원은공식홈페이지(beginhere.kr)를통해서만가능하다.BH엔터테인먼트관계자는"정형화된기준을벗어나지원자의잠재력과개성에집중해새로운인재를발굴하고자한다"며"앞으로콘텐츠시장을이끌어갈신인배우들의많은지원을기대한다"고전했다.한편,BH엔터테인먼트는고수,금새록,길은성,김고은,김세정,김시아,김은호,박보영,박서경,박성훈,박유림,박지후,박진영,박해수,션리차드,안소희,우효광,이병헌,이지아,이진욱,이희준,장동윤,전소영,정우,정채연,정호연,조범규,조복래,조혜정,주종혁,추자현,카라타에리카,한가인,한지민,한효주,홍화연이소속된배우전문글로벌매니지먼트사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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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러다 1700만 '명량' 꺾겠네…'왕사남', 지난 주말 새 누적 1561만 명 돌파

[TV리포트=이태서기자]'단종'신드롬은계속된다.영화'왕과사는남자'가지난주말에만51만1,900명을기록하며누적관객1,600만명돌파를목전에두고있다.30일영화진흥위원회통합전산망박스오피스수치에따르면'왕과사는남자'는지난29일하루동안188,448명의관객을끌어모으며누적관객15,615,942명을달성했다.'왕과사는남자는누적관객수115만명의'프로젝트헤일메리',70만명의'호퍼스'를가볍게제치고박스오피스압도적인1위자리를공고히지키고있다.30일오전기준국내박스오피스3위를유지중인'왕과사는남자'는역대2위인'극한직업'(1,626만4,944명)를가시권에두고있다.지금까지이어져온상승세와개봉한지54일이넘었는데도계속되는관객증가폭을보면충분히2위자리를넘볼수있을것으로보인다.그가역대1위영화인'명량'의1,761만3,682명을넘길수있을지세간의이목이쏠리고있다.'왕과사는남자'가한동안썰렁했던극장가부활의신호탄을쏘아올린가운데,장항준감독의또다른작품인영화'리바운드'가재개봉한다는소식이전해지기도했다.27일SLL에따르면장항준감독의전작'리바운드'가오는4월3일재개봉한다.실화를바탕으로쓰인'리바운드'는2012년전국고교농구대회에서아무도주목하지않았던최약체부산중앙고농구부신임코치와6명의선수가일궈낸8일간의기적같은이야기를담았다.개봉당시실감나는경기장면과청춘들의뜨거운에너지를담아내며CGV골든에그지수98%라는높은평점을기록하며관객들의호평을받은바있다.장항준감독은지난2002년영화'라이터를켜라'에서첫연출을맡으며감독으로데뷔했다.이태서기자/사진=TV리포트DB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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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너도 가해자잖아” 댓글 한 줄에 무너졌다…김지민도 폭풍 공감(이호선의 사이다)

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SBSPlus‘이호선의사이다’캡처[뉴스엔김명미기자]‘이호선의사이다’가깊은트라우마로인해정상적인삶을방해받는사람들의이야기를전했다.3월28일오전10시방송된SBSPlus‘이호선의사이다’13회는가구시청률0.4%(닐슨코리아,수도권,유료방송기준,이하동일),분당가구최고시청률0.9%를기록하며뜨거운화제성을이어갔다.이날방송에서는‘나를잡아먹는악마,트라우마’를주제로다양한사연이공개됐다.직장상사의집착적인연락으로전화벨소리만들어도몸이굳게된사연부터,칭찬이라는이름아래통제와요구를받아온새엄마와의관계,가정폭력아버지를닮을까두려워아이갖기를망설이게된남성의고백까지묵직한사연들이이어졌다.여기에고부갈등으로아들의첫결혼이무너진뒤두번째결혼을앞두고또다시두려움에빠진어머니의사연까지더해지며씁쓸한현실을돌아보게했다.이날모두를깊게울린1위사연은‘저는가해자일까요?’였다.보육원에서자란사연자는피해자인동시에누군가에게는가해자였을지모른다는죄책감을털어놨다.특히과거상담프로그램출연후보육원동생으로부터“너도가해자잖아”라는댓글을받고다시무너졌다고고백해안타까움을안겼다.이에이호선은사연자를단순한가해자나피해자로만볼수없는복잡한경우라고진단했다.이어“이미사과하러찾아간것만으로도굉장히큰용기”라며사연자를다독였고,“이제는댓글과타인의시선에삶을다시빼앗기지말고,내인생을살아야할때”라고단단하게조언했다.김지민역시“나도안본다”라며댓글에흔들리지말라는말에공감했다.무엇보다이호선은죄책감에머무르기보다상처를다른방식으로‘승화’할수있다고조언했다.자립준비청년을위한작은기부나봉사,혹은자신이겪어본세계를더좋은방향으로바꾸는일이또하나의치유가될수있다는것.이에사연자는“나중에내가잘돼서그아이들이힘들때뒤에서도와주는사람이되고싶었다”라며상처에붙들리기보다더좋은방향으로살아가고싶다고밝혔다.이호선은“잘컸다.훌륭하다”라며사연자를진심으로응원했고,“그상처가상처로끝나는게아니라더좋은세상을여는문이됐으면좋겠다”라고덧붙여먹먹한울림을안겼다.사연자역시“착한사람보다는올바른어른이되고싶다”라고말해깊은여운을남겼다.방송말미이호선은“트라우마는내마음속의악마같은것”이라면서도“사람은다시해소하고일어나려는힘이있다”라고강조했다.이어“그상처를안고도앞으로뚜벅뚜벅걸어가는것,그게사람”이라고말해시청자들에게도진한위로를전했다.김지민또한“당사자의노력도중요하겠지만,너그러이봐주는시선도중요할거같다”라는말로주변을향한따뜻한당부의말을더했다.뉴스엔김명미mms2@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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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데스노트', 50만 관객 돌파…"2주 더 관객들과 만난다"

[Dispatch=이아진기자]뮤지컬'데스노트'가한국뮤지컬흥행사를새로썼다.제작사오디컴퍼니측은30일"'데스노트'가누적관객수50만명을돌파했다.뉴프로덕션도입후약4년만"이라고밝혔다.'데스노트'는동명의일본만화를원작으로한작품이다.천재고교생'라이토'와명탐정'엘'이죽음의노트를두고펼치는두뇌대결을그렸다.압도적인티켓파워를보여왔다.지난2022년첫시즌,2023년앙코르공연에약37만관객을동원했다.이번시즌15만명(3월11일기준)을추가하며반백만고지에올랐다.한국뮤지컬사상최단기흥행기록을경신했다.통상대형뮤지컬이10년에걸쳐달성하는수치를약4년만에기록한것.신춘수프로듀서는"기적같은성과"라며"관객들의성원에보답하기위해압도적인퀄리티로피날레를완성하겠다"고소감을전했다.'데스노트'측은50만관객돌파를기념해스페셜연장공연을진행할예정이다.먼저공연을마무리했던배우들도연장공연에참여한다.라이토역은규현,고은성,김민석,임규형등이연기한다.엘역은김준수,김성철,산들,탕준상등이맡는다.아마네미사역은케이,장민제등이소화한다.'데스노트'스페셜연장공연은오는5월12~25일디큐브링크아트센터에서열린다.<사진제공=오디컴퍼니>Copyright©디스패치.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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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더 오래 사랑받고자"…'아침마당', 35년 만에 새 단장(종합)

30일개편기자간담회개최…엄지인박철규등참석"사람냄새나는'아침마당'은계속될것"김대현PD,가수윤수현,아나운서박철규엄지인,개그맨정태호,가수나상도(왼쪽부터)가30일오전서울영등포구여의도동KBS본관에서진행된KBS1시사교양프로그램'아침마당'의개편기자간담회에참석해다양한이야기를나눴다./KBS[더팩트|문채영기자]장수프로그램'아침마당'이35년만에개편을시도한다.시청자의'재미없음·따분함'을개선하고,유튜브콘텐츠등으로젊은세대까지아우르겠다는각오다.과연'아침마당'이어떤모습으로시청자를찾아올지기대가모인다.KBS1시사교양프로그램'아침마당'의개편기자간담회가30일오전서울영등포구여의도동KBS본관에서진행됐다.현장에는김대현PD와아나운서엄지인박철규,개그맨정태호,가수나상도윤수현이참석해새로운'아침마당'을소개했다.'아침마당'은일상에서만나는선한이웃들의다양한이야기들을전하며감동과재미그리고가치와의미를느끼게하는프로그램이다.지난1991년5월20일첫방송을시작했으며방송35년만에개편을알렸다.이번개편의가장큰이유는지난2026년2월시청자600명을대상으로실시한프로그램인식조사결과때문이다.'아침마당'시청자들은재미없음·따분함을불만1위로꼽았다.연출을맡은김대현PD는"이번개편의키워드는'시청자,재미,디지털'"이라며"큰변화보다는우리프로그램을사랑해주는시청자들의의견을받아서프로그램을강화"했다고설명했다.또"부족한부분을늘고민했다.기존팬들을만족시키고,젊은세대로시청자폭을확장할기회"라며"강화됐을뿐기존에사람냄새나는,진정성있는'아침마당'은계속된다"고강조했다.MC는개편전과같이아나운서엄지인과박철규가담당한다.먼저엄지인은"회사에입사한지는20년차,'아침마당'의진행을다시맡은지는3년차가됐다"며"시대가바뀌면서'아침마당'도변화하고있다는걸느끼고있다.정신과의미는변하지않지만시대의흐름에따라과감하게개편을시도했다"고말했다.아나운서박철규(왼쪽)와엄지인이개편후에도KBS1시사교양프로그램'아침마당'의MC를맡는다./KBS특히그는이번개편으로부캐릭터엄영자를내세운유튜브콘텐츠'영자점빵'을선보인다.엄지인은"10년전부터출연자들의이야기를1시간만내보내기아쉬웠다.뒷이야기를할수있는소통의창구가있으면좋겠다는의견은항상있었다"며"내가해보고싶었던것들,공영방송이라차마하지못했던말들을할것"이라고기대감을높였다.박철규는"기존에는있던코너들을진행할때는내가녹아들고민을했다면개편후에는제작진의새로운시도에내색을녹여내야하는책임감이있다"고전했다.또"첫대본을받아보니시청자에게다가가기위한스태프의고민이느껴졌다.그런부분을살릴수있는MC가되겠다"고각오를다졌다.이날'아침마당'은개편후첫생방송을내보냈다.월요일코너'별부부전'의진행을맡은나상도는"'아침마당'모습에서개편한다고해서더떨릴줄알았는데시그널음악을들으면서사르르녹았다"며"두MC가편하게진행해줘서나는전혀새로운프로그램이라고생각안했다.첫생방송이이렇게편했으면앞으로더편해질것"이라고후기를전했다.화요일코너'소문난님과함께'의진행을맡은정태호는"'아침마당'을하게되서감사하다.아버지가굉장히들떠계신다.아버지를위해서라도최선을다하겠다"며"내가개그맨이된건'아침미당'화요일'소문난님과함께'코너를진행하기위함"이라고말해현장을웃음으로물들였다.윤수현은'아침마당'역사상가장큰상금1000만원이걸린금요일코너'퀴즈쇼천만다행'을진행한다."생방송퀴즈라부담스럽다"면서도"우리는모두가합심해야지만상금을가져갈수있는퀴즈쇼다.참여자들이어떤팀워크로상금을가져가는지보면재밌을것"이라고시청을독려했다.끝으로'아침마당'팀은개편에임하는각오를드러냈다.먼저김대현PD는"시청률보다어떤이야기를다룰까가더고민이다.좋은이야기를다루고싶다"며"더오래사랑받기위해변화를선택했다"고전했다.이어엄지인은"'아침마당'에오시며최고의코스요리로대접해드리겠다"고,박철규는"재미없으면안봐도된다.그건시청자의선택이다"며"우리는최선을다해감동을드리기위해노력을할것"이라고말했다.새단장을마친'아침마당'은매주평일오전8시25분방송한다[email protected][연예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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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유튜브·부캐에 임영웅 러블콜…35주년 '아침마당', 엄마아빠 넘어 젊은이 잡을까 [MD현장](종합)

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KBS[마이데일리=강다윤기자]KBS대표장수프로그램'아침마당'이개편을단행했다.35주년을맞은'아침마당'이시청자와는더욱가깝게,재미와디지털콘텐츠는더욱강화한다.30일서울여의도KBS본관에서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가열렸다.행사에는김대현PD를비롯해아나운서엄지인,박철규,코미디언정태호,가수나상도,윤수현이참석했다.'아침마당'은1991년5월첫방송을시작해올해35주년을맞은KBS의대표장수프로그램이다.30일부터시청자참여형코너신설,요일별차별화코너도입,디지털콘텐츠강화등개편안을시행했다.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KBS이날김대현PD는"개편키워드는시청자,재미,디지털세가지다.이키워드로변화를준비했다"며"큰변화를목표로했다기보다지금까지'아침마당'을사랑해주신분들의의견을받아부족한점을강화하는개편이라고봐주셨으면좋겠다"고말했다.KBS가지난2월40~70대시청자600명을대상으로실시한프로그램인식조사에따르면'아침마당'에대한불만1위는'재미없음·따분함'으로나타났다.출연의다양성부족,정보성과디지털접근성강화요구등이뒤를이었다.이에김PD는"시청자600여명을대상으로설문조사를했다.가장부족한점으로재미,새로움을꼽으셨다.기존장점을유지하면서도요일별각코너의(재미를)강화했다"며"사람냄새나는진정성있는,'아침마당'은계속된다"고강조했다.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KBS이번개편은'시청자','재미','디지털'을핵심키워드로내세웠다.시청자참여와자체앱'티벗',ARS를통한쌍방향소통을늘리고부부탐구(월)·셀럽토크쇼(화)·버라이어티퀴즈쇼(금)등요일별차별화포맷을도입한다.엄지인아나운서는유튜브콘텐츠'영자점빵'에서부캐'엄영자'로소통하는등디지털콘텐츠도강화한다.이가운데엄아나운서는"'아침마당'의대단한출연자분들과1시간만이야기하고보내기엔아쉬운게너무많았다.사전인터뷰때재밌는에피소드를생방송때털어내지못하니뒷이야기를할창구가있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며"PD님이무거운총대를메셨다.유튜브를통해KBS여서차마하지못했던것들을해보고싶다"고의욕을드러냈다.또"'아침마당'은엄마,아빠가본다는생각에서벗어나서,생방송을못보는젊은층이유튜브로보고바이럴이되도록시도하려한다"며"생방송으로주시청자들과계속해서소통하면서유튜브를통해젊은층에게도다가갈수있는콘텐츠를선보이고싶다"고말했다.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KBS또다른MC박철규아나운서역시육아휴직계획을묻는"전혀없다"며의지를드러냈다.지난2월첫딸을품에안은그는"입사전프리랜서생활을오래했다보니절대자리를비우면안될것같다"며"'아침마당'이새롭게개편하는중요한시기에개인사가무슨소용이겠나.아내도이해해주고있어고맙게생각한다"고강조했다.이와관련김PD는"박아나운서의육아일기를5월부터디지털콘텐츠로풀어보려한다.아직아기가100일이지나지않았는데그때쯤이면보여드릴수있을것같다.박아나운서가육아일기로시청자들에게친근하게다가갈수있을것"이라고귀띔해눈길을끌었다.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KBS'아침마당'은지난해1만회에이어이번개편에서도가수임영웅에게러브콜을보냈다.엄아나운서는"우리가항상'아침마당'스튜디오에모시고싶은분은임영웅씨다.언젠가나와주셨으면좋겠다.스튜디오가어렵다면유튜브로라도모시고싶다"고바람을전해임영웅의출연이성사될수있을지이목을모았다.그런가하면박아나운서는"재미없으시면안보셔도된다.그건시청자의선택이니까.우리가할수있는최선의감동과재미를드리려고한다"며"마당극이라는게재미없으면중간에가실수도있다.삶의이야기에서재미와감동의평균치를늘드릴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찾아만주시면계속시청하실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자신감을드러냈다.'아침마당'은매주평일오전8시25분방송된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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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아침마당’ 박철규 아나 육아일기 유튜브로 공개된다 “딸, 아직 100일도 안 돼”

박철규아나운서(KBS제공)[뉴스엔배효주기자]'아침마당'의새얼굴,박철규아나운서의육아일기가'아침마당'디지털콘텐츠로공개된다.김대현PD는3월30일서울영등포구여의도KBS본관에서열린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를통해소감등을밝혔다.이날김대현PD는"화제성을끌어올리기위해어떤개편을단행할것이냐"는질문에디지털콘텐츠부문을강화하겠다고밝혔다.이어"엄지인아나운서가'엄영자'라는부캐로유튜브에서'아침마당'뒷이야기를풀어보려고한다"고전했다.또,"박철규아나운서의육아일기도기획중"이라며"현재출산100일이안되었다.좌충우돌하는모습을보여드릴수있을거같다"고귀띔했다.박철규아나운서는지난2월딸을얻었다.한편,지난35년동안수많은이야기와감동을전달해온'아침마당'이1만회방송이후'첫개편'을단행한다.이웃들의다양한이야기들을요일별로특화,참신한포맷으로트렌드를이끌어온'아침마당'은앞으로새로운코너,새로운패널과함께찾아온다.월~금오전8시25분방송.뉴스엔배효주hyo@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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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서울만 남았다..이찬원 '찬가' 대전 공연도 '떼창' 속 성료

[스타뉴스|김미화기자]이찬원가수이찬원의전국투어콘서트'찬가:찬란한하루'대전공연이팬들의떼창속에서막을내렸다.지난28일29일양일대전유성구DCC대전컨벤션센터제2전시장에서'2025-2026이찬원콘서트'찬가:찬란한하루'대전공연이개최됐다.이번공연은2024년이찬원콘서트'찬가'이후새로시작된전국투어.이찬원은지난해10월발표한두번째정규앨범'찬란(燦爛)'수록곡까지더해진무대로약202분동안대전팬들을압도했다.웅장한밴드사운드와함께레이저,조명퍼포먼스가현란하게펼쳐지는가운데이찬원이리프트를타고중앙무대에등장하자관객들은응원봉을흔들며열광했다.이찬원은컨트리팝장르에비트가넘치는새앨범'찬란'타이틀곡'오늘은왠지'와'그댈만나러갑니다'를오프닝곡으로선보이며화려하게공연의포문을열었다.그는"공연장을찾아주신여러분께감사드린다.추위가물러가고봄을맞아꽃이피는느낌으로불러보겠다"고인사한후남진의'상사화'와나훈아의'간다이거지?'를열창하며객석의분위기를뜨겁게달궜다.이찬원은멘트와함께'울긴왜울어','명자','18세순이','청춘을돌려다오','공'을짧게가창하며관객들의호응을이끌어냈다.이어조용필의'그겨울의찻집'과임주리의'립스틱짙게바르고'를자신만의스타일로완벽하게소화해내며낭만과추억의무대를선사했다.이찬원은새앨범'찬란'의수록곡'낙엽처럼떨어진너와나',빠르고경쾌한리듬이돋보이는'첫사랑'을비롯해짧은멘트와함께'대전블루스'를가창하며대전관객들에게특별한경험을선사했다.또한조용필의'잊혀진사랑',전영록의'종이학'을부르며관객들과적극적으로소통했다.이찬원은사랑의진심을고백하는서정적발라드곡이자결혼식축가로도잘알려진자신의노래'시월의시'와신곡'빛나는별'을불러박수갈채를받았다.중장년층의공감을이끌어낸'엄마의봄날'과'꽃다운날'로깊은울림을전한그는'칠갑산','잊지는말아야지'와'테스형!'을부르며공연후반부를힘차게이끌었다.이어'첫정','신사랑고개','사랑님','오라버니','너는내남자'로이어진'으른감성레트롯메들리'를통해흥겨운무대를선보였다.그는무대에서호흡을맞춘밴드멤버들을한명씩소개하며감사의마음을전하기도했다.이후대금연주에맞춰'어매'를열창했으며'쓰리랑'과'진또배기'로상모를쓴안무팀과함께다양한장르가결합된무대를연출했다.이찬원은관객들과사진촬영을하며추억의장면을남겼고,새앨범수록곡'락앤롤인생'으로본공연을마무리했다.그는뜨거운앵콜요청이이어지자앵콜곡으로새해첫날듣고싶은곡TOP5('머나먼고향','해뜰날','천하장사','달타령','무조건')로이루어진떼창곡메들리를부르며한번더공연장분위기를뜨겁게달궜다.마지막으로이찬원은'시절인연(時節因緣)'을부르며대전공연을성황리에마무리했다.이찬원의전국투어콘서트'찬가:찬란한하루'는오는5월9~10일서울앙코르공연만을남겨두고있다.--------------------------------------------------------------------------------------------------------<자료제공-대박기획>김미화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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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진민호, 前 소속사 상대로 3억원대 청구 소송→패소…"가수의 근거 없는 주장"

[TV리포트=윤희정기자]가수진민호가전소속사반만엔터테인먼트를상대로제기한정산금소송에서패소했다.30일OSEN에따르면,서울중앙지방법원민사33단독은지난해가수진민호가전소속사주식회사반만엔터테인먼트를상대로제기한약정금청구소송에서원고(진민호)의청구를전부기각했다.법원은소송비용역시패소한진민호가전액부담하도록판결했다.진민호는앞서2022년11월반만엔터테인먼트와전속계약을해지하기로합의했고,5개월후미지급정산금3억7,000여만원을요구하며소송을제기했다.'전속계약기간중뮤직카우에발매된앨범의저작인접권을양도했다면,그양도대금은정산분배대상이된다'라는이유였다.그러나재판부는앨범저작인접권양도대금이정산대상이아니라고판단했다.그러면서"당사자들이분배해가지기로한음반및콘텐츠판매와관련된수입은소비자에게판매하는것을의미할뿐음반및콘텐츠자체의양도를의미하는것으로보이지않는다"라고설명했다.재판부는지난10월진민호가소속사를업무상횡령및사기등의혐의로형사고소한것에대해서도'혐의없음'처분을내린바있다.반만엔터테인먼트는"법원은그동안미지급된정산금또한존재하지않으며,회사의지출합계가지급할정산금이있다고주장하기에부족하고인정할증거가없다고명시했다"라며"이번판결이소속사가아티스트와의계약상정산의무를성실히이행했음을법원에서인정받은것이라는것을다시한번강조한다"라고전했다.또"가수측의근거없는무리한소송제기에대해경종을울리는결과라는점을알려드린다"라고덧붙였다.2011년진민호는밴드'플레인노트'보컬로MBC'대학가요제'에서대상을받으며주목받았다.그는2016년'마음'을시작으로본격적인솔로활동을펼쳤고,이후'어때''발라드가싫어졌어''보통의하루'등을발매하며인기를얻었다.윤희정기자/사진=진민호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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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엄지인 아나 “KBS 입사 20년차‥‘아침마당’ 변하고 있다”

엄지인아나운서(KBS제공)[뉴스엔배효주기자]엄지인아나운서가직접'아침마당'의변화를전했다.엄지인아나운서는3월30일서울영등포구여의도KBS본관에서열린KBS1TV'아침마당'개편기자간담회를통해소감등을밝혔다.이날엄지인아나운서는"제가'아침마당'을다시시작한지는3년됐다.회사에다닌지는20년차"라며"지난20년간KBS교양국을대표해온프로그램이'아침마당'인데,이렇게기자회견을한다는것에서부터변화하고있다는걸느낀다.기자들과소통하는것자체가시청자와가까이만나고싶은마음아닌가.시대와흐름이바뀌면서'아침마당'도변하고있다는걸느낀다"고말문을열었다.그렇지만,"싹바뀐게아니다"고강조한엄지인아나운서는"시청자들이'아침마당'을좋아하는이유는언제나그자리에있기때문"이라며"'아침마당'의정신과의미는변하지않지만,시대가변한만큼재미와가까이하고,또시청자와소통할수있는방법을위해시도하는개편"이라고소개했다.유튜브콘텐츠도계획중이라고.엄지인아나운서는"'아침마당'에나오는대단한출연자분들을1시간만에보여드리기엔너무아쉽다.생방송때다털어내지못한다.뒷이야기를콘텐츠로만들면어떠냐고항상이야기했는데,이번에시도해보려고본부장님이총대를메셨다"며"유튜브채널을통해생방송이어서,또공영방송이어서차마하지못했던이야기들을해보고싶다.박철규에게막말하는것도유튜브에서해보고싶다"는남다른포부를전했다.한편,지난35년동안수많은이야기와감동을전달해온'아침마당'이1만회방송이후'첫개편'을단행한다.이웃들의다양한이야기들을요일별로특화,참신한포맷으로트렌드를이끌어온'아침마당'은앞으로새로운코너,새로운패널과함께찾아온다.월~금오전8시25분방송.뉴스엔배효주hyo@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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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10년간 명품 안 샀다"…윤은혜, 전성기 이후 비교 심리에 '큰 결심' 

윤은혜(엑스포츠뉴스명희숙기자)가수겸배우윤은혜가자신만의소신을밝혔다.윤은혜는최근자신의유튜브채널에'부정적인생각이나를힘들게할때(SNS속타인과의비교,외로움,일상의허전함etc.)'라는영상을게재했다.이날한팬은"SNS를볼때마다남들과자꾸비교하게된다"고고민을토로했다.이에윤은혜는"그런부분에서저도완전히자유롭진않다"고솔직하게털어놨다.이어그는"한창제가열심히활동했을때파리컬렉션이나뉴욕패션쇼에정말많이초청받았다.그런데어느순간SNS에올라오는걸보면나도예전에갔었는데하는비교하는마음이들때가있다"며"내가너무작아보이고영향력이없는것같고그시절을그리워하게되더라.그게저를우울하게만들때가있었다"고고백했다.윤은혜는"언젠가부터이전의것을계속떠올리지말자고생각했다.지금현실에도감사한것들이많고,그때누리지못했던것들을지금누리고있다고생각한다"고덧붙였다.또한그는"누군가는여행도가고좋은카페도가지만그이면에는분명히다른모습도있을것"이라며"저는10년동안명품이나비싼물건을사본적이없지만위축되거나하지는않는다"고밝혔다.이어"모든게쓸데없다는의미는아니다.다만누군가와비교하면서사는건아닌것같다"며"각자의삶의속도와방식이다르기때문에나자신에게집중하는게중요하다고생각한다"고강조했다.끝으로윤은혜는"지금내삶에서감사한것들을하나씩찾아보는게도움이된다"며"비교대신나를돌아보는시간이많아졌으면좋겠다"고조언했다.사진=유튜브'윤은혜'명희숙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3-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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