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뉴진스가지난9월11일일민희진전대표의복귀를바란다며25일까지어도어를원래대로돌려놓으라고하이브와방시혁의장에게요구했다.유튜브방송화면그룹뉴진스가어도어로부터원하는답변을받지못했다고강조하며하이브와의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고나섰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에끝나지만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개선여지나요구를들어주지않을것으로보인다”고밝혔다.민지“오늘기자회견을앞두고어도어로부터메일을받았다”며“14일의시간이부족했다고했고멤버들의면담없이이런일이있어슬프다는내용이었다”고했다.그러면서“우리는시정내용과기한을드렸는데아무런행동을하지않았다.이미지난9월라이브도했다.내용증명기간을맞추려는노력도없었다”며“하이브와어도어는항상이런회피하는답변을해왔다.우리의요구가시정되지않았으므로29일자정이지나면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했다.해린은“어도어에서받은내용증명에대한내용은내일오전공개할것”이라고덧붙였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전속계약중대한위반사항에대한시정이14일이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겠다고강조했다.뉴진스가요구한조항은아일릿소속사빌리프랩매니저가하니를향해“무시해”라고발언한것과최근하이브내부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해명과조치,민희진전어도어대표복귀등이다.28일이날은뉴진스멤버들이어도어에답변을요구한지14일이되는날이다.이선명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뉴진스가긴급기자회견을열게된이유를밝혔다.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뉴진스(NewJeans,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했다.이날뉴진스하니는“유튜브라이브와어도어에전달한시정내용증명은5명결정하고진행한내용이다.긴급기자회견을가지게된이유는저희가보낸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되면바로끝난다.그런데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저희의요구를들어줄의지가보이지않는다”라고말했다.뉴진스가긴급기자회견을열게된이유를밝혔다.사진=천정환기자이어“저희가해외일정이있어서내일오전에출국하고다음주들어오는데그사이에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언론플레이를할지몰라서걱정되는마음과저희의입장을정확하게전달하고싶어서저희끼리많은대화를나눴고어쩔수없이긴급기자회견을열게됐다”며긴급기자회견을열게된이유를덧붙였다.그는“저희가어도어를떠나는이유는굉장히간단하다.뉴진스는어도어소속아티스트이고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해야할의무가있고회사로서가장기본적인의무인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라고꼬집었다.그러면서“그래서저희는계속남아있는시간이아까운것과정신적인고통이계속될것이다.무엇보다일적으로얻을수있는게전혀없기때문에남아있을이유가없다고생각한다”라고주장했다.[강남(서울)=손진아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자유부인한가인’유튜브채널영상캡처배우김동준이한가인과역대급도플갱어를증명했다.김동준은지난27일공개가된유튜브채널‘자유부인한가인’에출연해한가인과역사적인만남을가졌다.쿠킹스튜디오에서만난김동준과한가인은서로의얼굴을보자마자웃음이터지며닮은꼴을인정했다.두사람은촬영진행중에도자꾸만홀린듯서로를쳐다보며어쩔줄몰라했고“거울을보는느낌”이라며신기해했다.김동준은“한20여년간선배님닮았다는얘기를많이듣고,선배님덕을많이봐서만나면식사대접을하고싶었다”라고밝혀한가인을감동케했다.김동준은한식을좋아하는한가인을위해건강한재료를직접공수해와오리불고기요리에돌입했다.김동준은수준급칼질과정성어린손맛을보여주며요리솜씨를드러냈다.한가인은푸짐하게차려진밥상앞에서“잃어버린동생을만나서식사를하는느낌이다.정말묘하다”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식사후제작진은두사람에게빨간색베레모를건넸다.이는과거김동준이한가인을패러디했던유명아이템이었고,두사람은똑같은모자,똑같은포즈로완벽한데칼코마니를만들어냈다.두사람은한가인의남편인배우연정훈과영상통화를하기도했다.김동준과한가인의투샷을본연정훈은곧바로웃음이터졌고,“누가누구야?잃어버린동생을찾으니까좋아?”라고말해모두를폭소케했다.이후김동준과한가인의유전자검사결과가공개돼이목을집중시켰다.두사람은‘상위3%,케미대폭발’이라는결과를받았고,불면증이있는것부터루테인농도,유산소적합성등대부분의항목이비슷하게나와또한번놀라움을안겼다.김동준은“정말신비로운경험이었다.잃어버린누나를찾았다”라고소감을전하며마지막까지웃음을선사했다.김동준은매주월요일밤10시에방송되는TV조선‘생존왕:부족전쟁’에서활약중이다.손봉석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그룹뉴진스민지/채널A유튜브[마이데일리=김하영기자]그룹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어도어와전속계약해지한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멤버들은“당분간뉴진스란이름을사용못할수도있지만,우리가뉴진스란본질은달라지지않는다”며“뉴진스란이름을포기할생각이없다”고말했다.이어“누군가에겐뉴진스란이름이상표권문제로만느껴지겠지만,저희들에겐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며“다섯명이처음만날날부터지금까지모든일들을뉴진스란이름으로함께해왔다.뉴진스란이름에대한권리를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하겠다”고덧붙였다.앞서지난13일,뉴진스멤버들은본명으로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멤버들은“전속계약제15조제1항에따르면뉴진스는어도어가전속계약상내용을위반하는경우14일의유예기간을정해시정을요구하고그기간내에위반사항이시정되지아니하는경우계약을해제또는해지할수있다”며어도어에대한신뢰를상실해모든위반사항이시정되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할수밖에없다는입장을전했다.뉴진스측이통보한기한은지난27일로,어도어는하루뒤인14일내용증명을수령했다.그러나어도어는뉴진스멤버들이제기한대부분의요구사항에대해별다른입장을내놓지않았다.대신논란이된빌리프랩소속아티스트매니저발언과관련해“빌리프랩의주장은뉴진스멤버하니의진술과전혀다르다"며빌리프랩에사과를요구한바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그룹뉴진스.사진|공식채널[스포츠서울|김현덕기자]걸그룹뉴진스가어도어를떠난다.뉴진스는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기자회견을열고“29일자정을기해소속사어도어와의전속계약을해지한다”고발표했다.뉴진스멤버들은“오늘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를보여주거나저희요구를들어줄의지를전혀보이지않는다.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고이같이밝혔다.멤버들은“시간이아깝고정신적고통도크다.신뢰관계가깨져버린어도어에서전속계약을유지해야한다는주장을받아들일수없다.무성의한태도에지친다”고말했다.한편뉴진스는하이브(어도어의모회사)산하레이블걸그룹이자신들의콘셉트를모방하고,해당레이블매니저로부터‘무시해’라는발언을들었다며불합리한처우를받았다고주장해왔다.이들은지난13일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이러한점에대한시정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보냈지만,결국보름이지난이날계약해지를선언했다.뉴진스는2022년7월SM엔터테인먼트출신민희진어도어전대표가처음제작한걸그룹으로데뷔해‘어텐션’(Attention),‘하이프보이’(HypeBoy),‘디토’(Ditto),‘슈퍼샤이’(SuperShy)등의히트곡을냈다[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뉴진스/뉴스엔DB[뉴스엔이민지기자]뉴진스가민희진과일하고싶다고밝혔다.11월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열린뉴진스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가민희진에대한신뢰를드러냈다.민지는"용기있는사람이세상을바꾸고본인의삶을주체적으로살수있다고생각한다.마음먹을대로실천할수있는용기가모두에게있는거라생각하지않는다.나도팬들과멤버들이있어서가능했다"고말했다.그는"민희진대표님을보고많은용기를얻었다.일하면서봐온대표님은항상가장바쁘게일했고그만큼좋은분들이옆에있었다.대표님께서'선례를만들고싶다'고하셨는데그말이크게와닿았고용기가됐다.사람이살면서참많은다짐을하지만그걸인생을걸고지킨다는게결코쉽지않다는걸아실거다.우리다섯명이이런자리를만들게됐고떳떳하게말씀드리고싶었다"고밝혔다..이어"물론앞으로계속많은일들이있을거고어떤방해가있을지모르겠지만우리다섯명이힘을모아앞으로의도전과모험을즐기기로했다.우리의행보를지지하고지켜봐달라.마지막으로학교든직장이든서로괴롭힘없이서로를존중하며일할수있는환경이만들어지면좋겠다"고강조했다.또"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함께계속일하고싶다"고밝혔다.뉴스엔이민지oing@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그룹뉴진스가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발표하면서도뉴진스이름을지키겠다는뜻을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고이날자정부로어도어와의전속계약이해지됨을공식발표했다.이날혜인은“오늘자정이넘어가면우리다섯명은우리의지와상관없이당분간은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도있다.하지만우리다섯명이뉴진스라는본질은절대달라지지않고우리는뉴진스라는이름을포기할마음도없다”고말했다.이어“어떤분들에게는단순히뉴진스라는이름이이름,상표권문제로밖에다가오고느껴지지않을수도있지만우리에게는그렇게단순한문제가아니다”고말했다.혜인은“우리다섯명이맨처음만난,그날부터지금까지우리가이뤄온모든일들의의미가담긴이름이기때문에우리는뉴진스라는이름을온전하게,뉴진스라는이름의권리를확보하하기위해노력할것이다”고말했다.또민지는“예정된스케줄은다진행할계획이고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같이일하고싶은마음”이라고말했다.이들은지난13일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소속사어도어와김주영대표에게‘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의내용증명을발송,소속아티스트인자신들에대한보호가미흡한어도어에시정을공식적으로요구했다.이들은하이브문건속“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부분이나하니에게“무시해”라고한타레이블매니저관련문제를방치한점등을지적하며“이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에말씀드리는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라”고요구했다.특히“어도어가시정요구를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임을알린다”며강경한입장을내놓기도했다.어도어가멤버들에게보낸답변서내용이알려지지않았지만멤버들이최종시한인28일밤기자회견을개최한다는것은어도어가자신들의시정요구를사실상거부했다고보고다음수순을향하는것으로풀이됐다.특히민희진전어도어대표가지난20일어도어를떠나면서민전대표를대표직에복귀시키라는뉴진스의요구가사실상실현불가능해짐에따라,업계는뉴진스의행보에촉각이곤두서있었다.앞서뉴진스는지난16일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제1회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에서‘2024그랜드아티스트상’을수상한뒤“언제까지뉴진스일지모르지만(뉴진스)다섯명과버니즈(팬덤명)사이를방해할수는없다고생각한다.끝까지뭉치자”(하니),“뉴진스가아니더라도뉴진스는네버다이”(다니엘)라고외쳤비상한관심을모았다.박세연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8일긴급기자회견서밝혀"이름사용못해도,본질달라지지않아"[이데일리스타in윤기백기자]“뉴진스란이름을온전하게확보하도록노력하겠다.”뉴진스(사진=이데일리DB)그룹뉴진스가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선언한가운데,‘뉴진스’란이름을지키겠다고밝혔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구모처에서열린‘뉴진스멤버5인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당분간뉴진스란이름을사용못할수도있지만,우리가뉴진스란본질은달라지지않는다”며“뉴진스란이름을포기할생각이없다”고말했다.이어“누군가에겐뉴진스란이름이상표권문제로만느껴지겠지만,저희들에겐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며“다섯명이처음만날날부터지금까지모든일들을뉴진스란이름으로함께해왔다.뉴진스란이름에대한권리를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하겠다”고덧붙였다.뉴진스멤버들은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뉴진스멤버들은“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에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다.이에어도어는내용증명답변기한을하루앞둔27일공식채널을통해하니가빌리프랩의한구성원으로부터‘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말을들었다고주장한것과관련“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고입장을냈다.그러면서“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달라”고촉구했다.하지만민전대표의복귀,돌고래유괴단신우석감독과의분쟁등에대한답변은내놓지않았다.윤기백([email protected])Copyright©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뉴진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이승길기자]그룹뉴진스가어도어를떠나겠다는뜻을분명히했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긴급기자회견을개최했다.뉴진스는앞서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어도어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해당문건에는14일안에시정요구사항을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고,뉴진스는어도어의답변예상일인28일이되자이처럼기자회견에나섰다.이날기자회견에서민지는"어도어는보여주기식조치를취했을뿐,우리가요구한사항에대한조치는전혀이뤄지지않았다.이런무성의한태도에지친다.그래서우리는29일자정이되는즉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다"고선언했다.이어다니엘은"우리다섯은전속계약이해지된후자유롭게우리가진정으로원하는활동을해나갈것이다.다만,계약되어있고약속된스케줄은그대로진행할예정이다.늘응원해준광고주분들께는정말감사한마음이다.걱정하실필요없다는말도드릴것이다.계약해지로인해다른분들께피해를드리고싶은마음은전혀없다"고강조했다.그러면서해린은"위약금에대한기사도많이봤다.하지만우리는전속계약을위반한적이없기때문에위약금을내야할이유는없다.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당연히책임은어도어에게있다"고주장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뉴진스.기자회견생중계화면캡처[스포츠조선정빛기자]그룹뉴진스(NewJeans)가긴급기자회견을연이유를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하이브가뭘할지몰라걱정되는마음에어쩔수없이기자회견을열었다"라고했다.'뉴진스엄마'로불리는민희진어도어전대표가지난10월3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한이후,지난13일뉴진스는멤버모두본명으로어도어에민전대표의복귀,하이브내부문건속뉴진스를부적절하게언급한것에대한조치,하이브내다른레이블매니저가뉴진스멤버하니에게'무시해'라고말한것에사과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보냈다.그러면서2주안에이러한요구사항들이시정되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선언한바다.해당내용증명에대한답변기한이28일로,뉴진스멤버들이이와관련입장을밝혔다.앞서뉴진스멤버들측은이날오후6시기자회견시작을약2시간30분앞두고갑작스럽게공지했다.늦은저녁시간에기자회견을여는것은분명이례적인일이다.무엇보다해당시간은퇴근시간대로,안그래도서울은눈폭탄에도로나길이다정비되지않아더혼잡해진상황이다.그럼에도뉴진스멤버들이기자회견을연것을보아,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강력하게주장하려는것으로해석된다.실제로하니는"오전에해외출국이있어서다음주에들어오는데,그사이에하이브가뭘할지몰라걱정되는마음과저희입장을정확하게전달하고싶었다.어쩔수없이기자회견을열게됐다"고갑작스럽게기자회견을연이유를밝혔다.이어"어도어를떠나는이유는굉장히간단하다.상황을이해하시는분들도있을것이라생각한다.뉴진스는어도어소속아티스트고,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해야할의무가있다.회사의가장기본적인의무다.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그래서저희는정신적인고통이있다.무엇보다얻을수있는게없어서,다섯멤버가남을이유가없다고생각한다"고했다.정빛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뉴진스[티브이데일리김종은기자]그룹뉴진스(NewJeans)가어도어와갈라설것임을알렸다.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28일저녁서울강남구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민지는"뉴진스와어도어의전속계약은29일자정부터해지될것임을알려드린다.하이브와어도어는말장난을하듯'하이브가잘못한것이지어도어가잘못한게아니므로전속계약위반사유가아니라'하고있지만,모두가알수있다시피하이브와어도어는이미한몸이다.저희가일하던어도어와는다르다.기존에있던이사님들도해임됐고,함께일해주신감독님과의관계도끊어버렸다.이렇게신뢰간계가끊어진상황에서전속계약을유지할이유는없다생각한다"라고말했다.이어"어제보셨을지모르지만어도어측은항의의뜻을밝히며'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고언급했다.정말마지못한입장문이라생각하며,개선의여지가없는보여주기식의메일이라생각한다.여전히저희가요구한것에대한시정은전혀이뤄지지않았고,무성의한태도로일관했다.자정까지4시간도채남지않았는데어떤시정도이뤄지지않았기에자정이되는즉시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이라고전했다.뉴진스는앞서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측에"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으로내용증명을보낸바있다.당시멤버들은2주간의기한동안총6건의시정을이행하지않을시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밝혔다.멤버들이원한구체적요구사항은공개되지않았지만,최근국정감사에서확인된하이브의음악산업리포트(내부모니터링문건)내용일부를놓고지적사항을만든것으로알려졌다.이에어도어측은"멤버들의구체적인요청사항에대해파악중이다.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는입장을건넸으며,긴급기자회견전날인27일엔"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면서빌리프랩에항의의뜻을전하기도했다.[티브이데일리김종은기자[email protected]/사진=안성후기자]뉴진스[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걸그룹뉴진스가지난9월11일일민희진전대표의복귀를바란다며25일까지어도어를원래대로돌려놓으라고하이브와방시혁의장에게요구했다.유튜브방송화면그룹뉴진스가직접하이브와의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며팬들의지지를당부했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에끝나지만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개선여지나요구를들어주지않을것으로보인다”고밝혔다.멤버민지는“대표님은항상바쁘게지냈고좋은사람이있었다”며선례를만들고싶다는말이있었는데그말이크게와닿았고큰용기가됐다.그다짐을본인의인생을걸고지킨다는것이쉽지않다는걸안다“고했다.그러면서“버니즈에게도감사드린다”며“어떠한방해가있을지모르지만우리다섯명이뜻을모아앞으로의도전을즐기기로했다.저희의행보를앞으로지켜봐주시고지지해주셨으면한다”고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전속계약중대한위반사항에대한시정이14일이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겠다고강조했다.뉴진스가요구한조항은아일릿소속사빌리프랩매니저가하니를향해“무시해”라고발언한것과최근하이브내부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해명과조치,민희진전어도어대표복귀등이다.28일이날은뉴진스멤버들이어도어에답변을요구한지14일이되는날이다.이선명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