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흘[티브이데일리최하나기자]‘사흘’의배우이민기가라틴어연기에대해이야기했다.12일오후서울용산구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진행된영화‘사흘’(감독현문섭)언론시사회에서는현문섭감독을비롯해출연배우박신양이민기이레등이참석해다양한이야기를나눴다.이날이민기는라틴어대사에대해“대사외우는걸곧잘하는편이어서다행이라고생각했지만,라틴어를외우는건중구난방인숫자를외우는느낌이었다”고말했다.이어이민기는“중간에라틴어자문선생님이변경돼서대사가다시나와서고생했던기억이있다”고말했다.‘사흘’은장례를치르는3일,죽은딸의심장에서깨어나는그것을막기위한구마의식이벌어지며일어나는일을담은오컬트호러로14일개봉된다.[티브이데일리최하나기자[email protected]/사진=송선미기자]사흘[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동아닷컴]‘피의게임’이시즌1,2보다더독해진플레이로돌아온다.12일오후서울시성동구메가박스성수5FDolbyAtmos관에서는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이하‘피의게임3’)시사및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이날제작발표회에는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그리고현정완PD,전채영PD가참석했다.이날가장먼저현정완PD는“이번시즌은기존의서바이벌에서뛰어난활약을펼친분들이모여서진짜최강자가누구인가,서바이벌올스타전같은느낌으로준비해봤다”라고시즌3의특징에대해설명했다.이어장동민은“시즌1때스튜디오MC로같이보고그랬는데,속이터져서‘내가나가야겠다’했다.농담이다.워낙다들강한캐릭터도많다.‘피의게임’은시즌이거듭할수록독해지고강해지고스마트한캐릭터들이많이나온다.시즌2에도섭외가들어왔었는데고사했었다.시즌3도러브콜을강력하게해주셨다.그정도면두려움이있지만,도전해봐야겠다고생각하고도전하게됐다”라고포부를밝혔다.현정완PD는“시즌3를준비하면서고민은많았다.시즌1과시즌2가다른이름을붙일정도로다른데,시즌3는우리만의오리지널리티가뭘까생각했다.이걸소화하려면국내에서적합한장소를찾아야겠다고생각했다.뒤에나온내용을보면한국에서해야했던이유도나온다.‘피의게임’시리즈는진짜도전해보고싶다는출연자가있었다.솔직히이야기하면환경이혹독하고,체력과두뇌의극한환경이다.그런부분을살리려고노력했다”라고시즌1,2와의차이점을설명했다.장동민은‘피의게임3’도전을결심하게된이유에관해“고민이많았다.잘해야본전이라는생각이많았다.근데제작진과현정완PD님이회당출연료2억이라”이라고너스레를떨면서“가장고민해야했던게,주변사람들이전부다나가지말라고했다.‘지니어스’처음출연할때도같은상황이었다.너의실체가드러나서망신을당할거라고했었다.그때‘내가왜?’라고생각해서출연하게됐다.이번에는‘늙어서못할거야’라고했다.나도두려움이있었지만,‘그렇다면내가보여줄게’라는미친생각을하고도전하게됐다”라고말했다.그러면서“예전보다서바이벌의난이도가업그레이드가많이됐다.그래서힘들었고,그만큼재밌었다”라고덧붙여눈길을끌었다.김경란은‘피의게임3’출연이유에관해“서바이벌의첫출발점의‘더지니어스’를하면서시청자들의마인드도그당시와지금이많이다르다.그당시준우승이라는타이틀이있긴했지만,참마음고생을많이했었다.파이널을나갈때도고민했고,이번제안도굉장히고민됐다.나가기로한건,‘피의게임’1,2를보면서서바이벌이영화같을수있다는멋지다는생각이들었다.저공간에한번있으면내가어떤모습일까궁금함이들었다.다시는안하겠다고다짐을새겼는데,어느새거기가있더라”라고밝혔다.시즌2에이어시즌3에출연하게된서출구는“시즌2부터저는제작진분들의의도를파악하는걸좋아했다.시즌3에들어오면서조금알게된것같다.제작진분들이너무많은장치를넣으셔서,이게정말맞나?싶을정도로예측할수없는일들이많이벌어졌다.그래서‘피의게임’이라는생각이들었다”라고말했다.또유리사는“‘피의게임2’를촬영했을때정말힘들다고느꼈다.6개월동안주변에정말힘들다고말했다.근데시즌3는더힘들었다.티저에서눈물을흘리는장면이나오는데,살면서울어본적이별로없다.근데내가눈물을흘렸다면말을다한거다.정말힘들었다”라고토로해눈길을끌었다.장동민은가장두려운상대인라이벌홍진호에관해“가장두려운것중에포인트는나의성향을알고,나도홍진호의성항을잘알아서그런부분이두려웠다.굉장히힘들었다”라며“(내가)모든면에서더강력해서,사실(홍진호가)오늘이자리에안온것도내가죽였다.기를죽였다”라고말했다.한편‘피의게임3’는서바이벌레전드들과신예들이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고벌이는생존지능서바이벌프로그램이다.장동민,홍진호,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와예측불허신예빠니보틀,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김영광,시윤,스티브예가‘피의게임3’에총출동해관심을모은다.오는15일공개.최윤나동아닷컴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동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흘.제공ㅣ쇼박스[스포티비뉴스=강효진기자]배우박신양이이레와부녀호흡을위해반말을제안했던일화를공개했다.영화'사흘'(감독현문섭)언론배급시사회가12일오후2시서울용산아이파크몰CGV에서열렸다.이날현장에는배우박신양,이민기,이레와현문섭감독이참석했다.이날박신양은이레와자연스러운부녀호흡을위해노력했던점에대해"영화를위해캐스팅이되면많은시간을같이할수있는게아니라시간이제한적이다.깊은느낌을만들어내기위해서는시간을집중적으로만들어내서알수있는기회를애써서만들어야한다"고운을뗐다.이어"그냥보기만해도,보통두사람의투샷만나와도아빠와딸의느낌이묻어날수있을정도로준비가되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별다른방법은없었다.우선이레씨의긴장을덜어줘야했다.처음만나는사람은당연히긴장을하게되어있으니까.방법이뭘까생각하다가그때이레가중학교2학년이었으니까매니저,어머니,제작진과함께연습시간을가졌다"며"쳐다보고어색해하지않을때까지쳐다보기라든지하고싶은말을해보기,존댓말을쓰는친한아빠와딸은없을테니까평소에도그렇게연습하면촬영때좋은느낌이나오지않을까싶어서평소에도존댓말을하지말고반말을하자고했다"고밝혔다.그러면서"제기억에는그거적응하기가쉽지않았다.어느날은되다가어느날은쌩한얼굴로왔던적이몇번있었다.분명영화를위해하긴했지만쉽지않았고자연스럽지않았을거라고생각한다.근데잘해줬다"고이레를칭찬했다.'사흘'은장례를치르는3일,죽은딸의심장에서깨어나는그것을막기위해구마의식이벌어지며일어나는일을담은오컬트호러다.오는14일개봉.<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피의게임시즌3'/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김도형기자]12일오후서울성동구메가박스성수DolbyAtmos관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3'는서바이벌레전드들과신예들이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고벌이는생존지능서바이벌이다.명불허전서바이벌레전드장동민,홍진호,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와예측불허신예빠니보틀,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김영광,시윤,스티브예가'피의게임3’에총출동해관심을모은다.이날현장에는현정완PD,전채영PD,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가참석했다.홍진호는건강상의이유로불참했다.앞서지난5일자신의소셜계정에기흉판정을받아수술했다고밝혔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SBS20주년을맞은SBSD포럼(SDF)에가수윤하가세계적인구학자들과어깨를나란히하며강연자로무대에섰다.윤하는12일서울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진행된SDF에서데뷔20주년을맞은소감과최근자신의노래‘사건의지평선’이음악과국어교과서에실리게되었다는기쁜소식을전했다.특히올해는그어느때보다다양한활동으로열심히달려온것에대해감사와자축을하고싶다는말도건넸다.올해를두번째스무살이라고명명하고싶다고전한윤하는일본에서의외롭고힘들었던생활을회고하면서10대의본인을성장시킨건외로움과고독함이었다고말했다.그리고두번째스무살을맞은지금왜또다시성장해야하는가라는질문을가지게되었다고자문했다고.그리고떠난호주에서만난나무‘맹그로브’는험난한환경에서도나약한존재들이서로함께하고서로의성장을도모하며기어코생존을해가고있는자연을보여줬다고설명했다.그렇게자연으로부터받은영감으로새로운노래를만들고,‘우리’의의미가조금씩변하고있는속에서도결국함께하는것만으로도살아내고성장할수있다는점에서윤하는‘우리’의힘을믿는다는메시지를전했다.세곡의노래속에담긴깊은메시지에관객들은감동을받고,공감을표하며고개를끄덕였다.또한좋은메시지와완벽한노래로독특한강연을완성한윤하에대해일부관객들은“여기가강연장이콘서트장이야?”라며열렬한호응과함께박수를보냈다.한편,20주년을맞은SDF는저출생해법을모색하기위해‘분열과소멸의시대,다시쓰는생존전략’을주제로삼고,세계적인구학자데이비드콜먼옥스퍼드대명예교수와‘지방소멸’의저자마스다히로야전일본총무상이기조연설을,서울대국가미래전략원,서울대사회발전연구소,한국보건사회연구원,가천대스타트업칼리지,서울대기후연구실등국내최고의지식파트너들이참여한공동연구결과를발표했다.김소연한경닷컴기자[email protected]©한국경제.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이민기[뉴스엔글배효주기자/사진이재하기자]'사흘'에출연한이민기가강동원,차은우와의비교에답했다.이민기는11월12일서울용산구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열린영화'사흘'(감독현문섭)언론시사회후기자간담회를통해구마사제로분한소감을밝혔다.14일개봉하는영화'사흘'은장례를치르는3일,죽은딸의심장에서깨어나는그것을막기위해구마의식이벌어지며일어나는일을담은오컬트호러다.3일의제한된시간동안죽은딸을살리려는아빠‘승도’(박신양)와악마를없애려는구마신부‘해신’(이민기),그리고미스터리한존재에잠식된‘승도’의딸‘소미’(이레)의사투를담아냈다.구마신부'해신'역의이민기는마찬가지로구마사제를연기했던영화'검은사제들'의강동원,티빙오리지널시리즈'아일랜드'의차은우와의차별점을묻는질문을받고답했다."일단은그대열에낄수있다는것이감사하다"고말한이민기는"그작품들을다봤지만,그들과차별화하려는생각은하지않았다.저에게주어진역할이있기때문에할수있는것들을충실히했다"고말했다.또,라틴어대사에대해"평소대사를잘외우는편이라'잘되겠거니'했는데마치중구난방으로쓰인숫자를외우는듯한느낌이었다.중간에라틴어자문선생님이바뀌어서고생했던기억도있다"고덧붙였다.14일개봉.뉴스엔배효주hyo@/이재하rush@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OSEN=최이정기자]“그런데헤어스타일은본인이그렇게한거예요?”MBN‘돌싱글즈6’의시영X방글이제주도에서의‘과속로맨스’를시작하며,방글부모님과만난자리에서받은기습질문에진땀을흘린다.14일(목)오후10시20분방송하는MBN‘돌싱글즈6’10회에서는‘돌싱하우스’에서의최종선택을통해‘최커’로거듭난보민X정명,시영X방글,창현X지안,희영X진영의현실연애현장과근황을담은‘후일담’이전격공개된다.이중시영X방글커플은시영이방글의일터인제주도로내려와,꿈같은하루를함께한다.‘돌싱하우스’에서가장진도가느렸고,최종선택에서도마지막까지고민을거듭한끝에기적적으로매칭에성공한공식‘느림보커플’시영X방글은이날만나자마자서로를꼭끌어안는가하면,“카메라싹꺼?”라는멘트와함께과감한애정표현을남발하는모습으로놀라움을자아낸다.이들의지치지않는‘꽁냥질’을지켜보던은지원과이지혜는“여긴다했어!”,“이미사이가많이깊어진느낌”이라며부러움을폭발시킨다.특히‘여자친구의동네’로날아온시영은방글이운영하는베이커리숍을전격방문,방글이직접만든빵을‘폭풍먹방’해방글을흐뭇하게한다.또한평소방글이출근길마다지나간다는바다를찾아오붓한산책을즐기던중,“(이곳에서촬영한)사진을갖고싶어?”라는방글의질문에시영은“널갖고싶은데?”라며급발진멘트를작렬한다.은지원은“강원도‘돌싱하우스’에떨어지던번개가이번엔방글시영에게떨어졌네…”라며감탄을금치못한다.마지막으로시영은제주도에방문한‘최종목적’으로,방글의부모님과만남을가진다.도착직전시영은“헤어스타일이장발이라,비주얼적인부분에서(방글부모님이)나쁘게보실까봐걱정된다”며떨리는심장을부여잡는다.급기야시영은“괜찮아,잘할수있어!정신차려~”라며혼잣말까지하는데,긴장감속에만나게된방글의부모님은서로인사를나눈지얼마되지않아,“그런데헤어스타일은본인이그렇게한거예요?”라며돌직구질문을던진다.결국시영이머리카락을부여잡으며잠시‘얼음’상태가된가운데,아슬아슬한상황의전말및시영을마주한방글부모님의‘찐반응’은어땠을지궁금증이모인다.한편‘돌싱글즈6’는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집계하는10월5주차‘비드라마TV-OTT검색반응TOP10’2위,‘비드라마검색이슈키워드’1위(‘돌싱글즈6’이지안),4위(‘돌싱글즈6’노정명),8위(‘돌싱글즈6’서보민)등차트를싹쓸이하며파죽지세화제성과폭발적인인기뒷심을입증하고있다.시영방글을비롯한‘돌싱글즈6’최종4커플의‘현커’근황은14일(목)오후10시20분방송되는MBN‘돌싱글즈6’10회에서확인할수있다./[email protected][사진]MBN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제공|쇼박스배우박신양이2013년‘박수건달’이후무려11년만에스크린에복귀했다.1996년데뷔한이래28년만에처음택한첫오컬트호러장르인‘사흘’이다.11월14일개봉하는영화‘사흘’은장례를치르는3일,죽은딸의심장에서깨어나는그것을막기위한구마의식이벌어지며일어나는일을담은오컬트호러다.12일서울용산구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열린언론·배급시사회에서박신양은새영화를택하기까지11년이라는긴시간이걸린이유에대해“그동안엔주로드라마에출연했고최근에는그림에집중해서전시했다.드라마와그림모두(비교적으로)오랜시간을들어야하는작업이고영화는보다집중적으로강도를끌어내야하는장르라오랜시간이걸릴것같다”라고입을열었다.‘사흘’을통해처음오컬트호러장르에도전하게된그는이날“사실그동안오컬트장르에는그다지관심이없었다”라며“일부러이런장르의영화를찾아보거나좋은소재라고생각하지도않았다”라고솔직히말했다.그러면서도“그래서이번영화를하면서(짧은시간)이장르에대해집중적으로공부를하게됐다.집중적으로오컬트영화를찾아보면서굉장히흥미롭다는생각이들더라”고덧붙였다.또한그는“특히오컬트장르에서는지금까지내가연기했던감정과는다른감정들을표현해야했다.보통영화에서는상대방이분명히보이는존재로등장하는데오컬트미스터리장르속에서는오히려보이지않는존재로서극대화될때더효과가잘나타나는것같았다.그래서보이지않는존재를어떻게하면크게만들수있을지생각도회의도많이했다.10시간짜리회의를거의100회정도했다.그정도로신경을많이썼다”라고덧붙여설명했다.사진제공|쇼박스이번영화가일반적인오컬트장르와는차별화되는지점에대해서도언급했다.“아빠와딸의애틋한감정을다룬휴먼드라마와오컬트장르가같이들어있는시나리오가무엇보다흥미로웠다”라면서“오컬트장르는휴먼드라마를다루기에적합한장르가아니라는생각을해서이번영화가더욱흥미롭더라.하지만막상이영화를만들어내는과정에있어서는참고할만한레퍼런스가없었다.그래서그이야기를실제화시키는게힘들긴했지만그래서더재미있기도했다”라고말했다.한편,영화를연출한현문섭감독은오컬트장르에출연하지않았던박신양을캐스팅한이유에대해“(빅신양배우는)어떤장르든연기의베테랑이시지않냐.오컬트장르에도잘어울리실거로생각해서부탁드렸고,부성애등의감정들을잘표현해주실수있을거로생각했다.현장에서는이성적인의사였던주인공이딸을살리기위해흔들리기미쳐가는과정을정말로잘표현해주신것같다.어려운장르임에도불구하고열연해주신것에대해감사드린다”고만족스러워했다.이승미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동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티브이데일리포토[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피의게임3'의출연자코미디언장동민이방송인홍진호와본인을비교했다.12일오후서울시성동구메가박스에서웨이브오리지널예능프로그램'피의게임시즌3'(이하'피의게임3')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현장에는현정완PD,전채영PD,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시윤,스티브예가참석했으며박경림이진행을맡았다.'피의게임3'은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고벌이는서바이벌레전드들이펼치는올스타전으로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서바이벌프로그램이다.이날홍진호는건강문제로제작발표회에합류하지않았다.앞서예능프로그램'더지니어스'에서홍진호와몇차례대결한바있는장동민은"전혀사전정보가없는상태에서들어가서홍진호씨를봤다.힘들겠다는생각을했다"라고전했다.장동민은홍진호가서바이벌프로그램을하며가장두려운플레이어라고밝혔다.그는"저의성향을너무잘알고저도홍진호씨의성향을잘안다.그래서두려웠다"라고덧붙였다.이어홍진호보다자신이갖고있는강점을꼽아달라는요청에장동민은"제가모든점에서더강하다.오늘못온것도제가기를죽여놔서그렇다.홍진호는승부욕과촉이나머리회전이훌륭한플레이어다"라고채찍과당근을동시에줘웃음을줬다.한편,'피의게임3'는오는15일웨이브를통해공개된다.[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email protected]/사진=안성후기자]피의게임3[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텐아시아=태유나기자]허성범./카이스트공대생이자유튜버허성범이‘피의게임3’에출연한소감을말했다.12일오후서울광진구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이날현장에는현정완PD,전채영PD,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등이참석했다.최근기흉수술을받은홍진호는이날현장에불참했다.‘피의게임3’는서바이벌레전드들과신예들이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고벌이는생존지능서바이벌이다.이날허성범은“물불가리지않고임했다.추하지않은아름다운승리를위해노력했는데변하게되더라”라며“일부출연자는나가면다시보지않겠다고다짐했는데지금은웃으면서잘지내고있다”고말했다.유리사는“시즌3가더힘들었다.살면서‘피도눈물도없다’는말을들으며울어본적이없는데이번에눈물을흘렸다”고말했다.현정완PD는“이번시즌은기존의서바이벌에서뛰어난활약을펼친이들을모아서진짜최강자는누구인가를뽑는서바이벌올스타전처럼만들었다”고말했다.특히출연진들에대해서“이름값있는분들은이름값을했다”고강조했다.이어현PD는“우리만의특색은무엇일까생각했다.‘피의게임’시리즈는환경자체가굉장히혹독하다.체력과두뇌를극한환경에놓여야하는데그부분을살리려고노력했다”고말했다.태유나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흘언론배급시사회이민기/사진=팽현준기자[스포츠투데이서지현기자]'사흘'이민기가사제연기후일담을전했다.12일오후서울시용산구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영화'사흘'(연출현문섭·제작메이데이스튜디오)언론배급시사회가진행됐다.현장에는배우박신양,이민기,이레,현문섭감독이함께했다.특히앞서영화'검은사제들'강동원,티빙시리즈'아일랜드'차은우,SBS금토드라마'열혈사제'김남길등이화제의사제복비주얼로화제를모은바있다.이어이날이민기는이들과함께자신이언급되자"그대열에낄수있다는것만으로도감사하다.그작품을제가다봤지만따로차별화를생각하진않았다.대본에충실하면서할수있는것을했다"고말했다.'사흘'은장례를치르는3일,죽은딸의심장에서깨어나는그것을막기위해구마의식이벌어지며일어나는일을담은오컬트호러다.14일개봉한다.[스포츠투데이서지현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엑스포츠뉴스김유진기자)'조립식가족'배현성이서지혜의맞선자리에등장한다.13일방송될JTBC수요드라마'조립식가족'에서는시청자들의뜨거운호응을불러일으키고있는또하나의조합,강해준(배현성분)과박달(서지혜)의특별한서사가펼쳐질예정이다.박달은고등학생시절부터단짝친구윤주원(정채연)의오빠인강해준을혼자좋아해왔다.우연히길에서다른이를엄마로착각한강해준의모습을목격하게되면서윤주원도,김산하도알지못하는비밀을강해준과공유하게됐고그후로점점더마음을키워갔다.하지만연애에있어서눈치제로인강해준은심지어박달이김산하(황인엽)를좋아한다는엉뚱한착각으로계속두사람을엮어주려고해윤주원의탄식을사기도했다.결국박달은강해준이미국으로떠나는순간까지고백조차하지못한채눈물의작별인사를나눴고그로부터10년이흐른뒤해동으로다시돌아온강해준과재회했다.여전히강해준을향한마음을간직하고있는박달과그런그를귀여운동생으로만생각하는강해준의관계에과연변화의바람이일어날수있을지궁금증을모으고있다.공개된사진속에는박달의맞선장소에찾아간강해준이포착돼관심을집중시킨다.다소범상치않은소개팅룩을자랑하며낯선남자와마주하고있는박달과그런박달의테이블앞에선강해준의모습이호기심을자극한다.강해준은그간의행색과는달리깔끔한셔츠에재킷,머리까지세팅하고나타나눈길을사로잡는다.평소의행색을찾아볼수없을정도로멋짐을풀장착한그의갑작스러운등장에박달역시놀라강해준을올려다보고있다.파격적광경에카페안모든사람들의열렬한시선이쏟아질것으로예상되는가운데,과연강해준과박달에게는어떤사연이있었던것인지호기심을더한다.'조립식가족'은13일오후8시50분2회연속으로방송된다.또아시아,중동및아프리카에서는아시아최대범지역OTT플랫폼Viu(뷰),일본에서는OTT서비스U-Next(유넥스트),미주,유럽,중동,오세아니아및인도에서는글로벌OTTRakutenViki(라쿠텐비키)를통해글로벌시청자도'조립식가족'을만날수있다.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베이스스토리,SLL김유진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