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속보] 뉴진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안한다…어도어 계약 위반으로 해지"

뉴진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박서연기자]그룹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하지않는다고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민지는"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은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고,계약이해지되면전속계약효력이정지됨으로앞으로저희의활동에는장애가없을거다.저희가굳이가처분소송을할이유가없을것"이라고말했다.일방적으로계약을파기한다고받아들이면되냐고묻자,민지는"하이브와어도어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재차강조했다.이어"저희는충분히대화를했고,내용증명을보냈는데답변이없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덧붙였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멤버5인의본명으로'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으로내용증명을보냈다.뉴진스멤버들은하이브의음악산업리포트의'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발언관련해명및민·형사상법적조치,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빌리프랩소속매니저의공식사과,동의없이노출돼사용된사진등자료삭제,'음반밀어내기'로뉴진스가받은피해파악과해결책,돌고래유괴단신우석감독과그분쟁으로인한기존작업물삭제문제해결,뉴진스의고유한색깔과작업물을지킬것을요구했다.또한멤버들은민희진어도어전대표의복귀를요구하며"위요구사항들이14일내에시정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이라고통보했다.이에어도어측은지난14일"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하지만뉴진스의바람과달리,민희진전대표는지난20일어도어사내이사에서사임했다.어도어측은27일'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는제목의공식입장문을통해"하니는2024년5월27일빌리프랩의한구성원이하니에대해'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취지의발언을한것으로분명히기억하고있다"면서"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주시기바라며,어도어소속아티스트에대한불필요한논란이지속되지않도록성의있는태도를보여주시기를바란다"고전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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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민희진과 좋은 활동 이어갈 것… 방시혁에겐 할 말 없어"

28일긴급기자회견서밝혀"하이브·어도어때문에계약해지""민희진과는따로나눈이야기없어"[이데일리스타in윤기백기자]“민희진대표님과좋은활동이어가고싶습니다.”그룹뉴진스가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29일자정부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힌가운데,민희진어도어전대표와의동행가능성에대해이같이밝혔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구모처에서열린‘뉴진스멤버5인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민희진전대표님과기자회견과관련해따로이야기를나눈건없다”며“얘기를나눈건아니지만대표님도우리와같은생각일것”이라고말했다.이어“하이브와어도어가계약사항을위반했기때문에이계약이해지되는것”이라며“내용증명을보내고대화를수차례나눴지만어도어는개선의의지가없다”고딱잘라말했다.방시혁하이브의장에게하고픈말이있냐는물음에는“따로드릴말씀은없다”고일축했다.뉴진스멤버들은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뉴진스멤버들은“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에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다.이에어도어는내용증명답변기한을하루앞둔27일공식채널을통해하니가빌리프랩의한구성원으로부터‘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말을들었다고주장한것과관련“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고입장을냈다.그러면서“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달라”고촉구했다.하지만민전대표의복귀,돌고래유괴단신우석감독과의분쟁등에대한답변은내놓지않았다.뉴진스(사진=이데일리DB)윤기백([email protected])Copyright©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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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방시혁? 그분께 할 말 없다"…뉴진스, 긴급기자회견서 보인 반응

그룹뉴진스가하이브방시혁의장을언급하자싸늘한반응을보였다.iMBC연예뉴스사진iMBC연예뉴스사진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삼성동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긴급기자회견을열고하이브및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주장했다.이날뉴진스해린은방시혁에게전하고싶은말,민희진과추후에도활동을함께할것이냐는물음에"말씀드린대로우리는민희진대표와함께좋은활동을하고싶다.그분(방시혁)께따로드릴말씀은없는거같다"고말했다.해린은"민희진과따로이야기를나누진않았지만,아마대표님도우리와같은생각일거라고생각한다"고덧붙였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민희진어도어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발송했다.문건에는14일안에시정요구사항을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는데,뉴진스는이날어도어의답변을바탕으로입장을밝히는것이다.iMBC연예이호영|사진출처iMBC연예유튜브채널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24-11-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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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속보] 뉴진스 “하이브·어도어가 계약위반한 것···개선여지도 없다”

28일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하고있는그룹뉴진스.KBS방송화면그룹뉴진스가어도어로부터원하는답변을받지못했다고강조하며하이브와의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고나섰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에끝나지만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개선여지나요구를들어주지않을것으로보인다”며“29일0시부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밝혔다.멤버민지는“어도어와하이브가전속계약위반을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며“우리는소속사와충분히대화를했고지켜지지않았기때문에내용증명에따라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했다.다만뉴진스측은앞으로의법적대응에대해서는“논의중인사항”이라며말을아꼈다.이뿐아니라민지는“서로에대한존중이부족해발생한일이라고생각한다.불합리한것에대해시정을요구한것이고해당사항이지켜지지않았다”고재차강조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전속계약중대한위반사항에대한시정이14일이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겠다고강조했다.뉴진스가요구한조항은아일릿소속사빌리프랩매니저가하니를향해“무시해”라고발언한것과최근하이브내부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해명과조치,민희진전어도어대표복귀등이다.28일이날은뉴진스멤버들이어도어에답변을요구한지14일이되는날이다.이선명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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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어도어·하이브 계약위반으로 계약해지…가처분신청 필요 없다 판단”

[2024KGMA]그룹뉴진스가16일인천중구운서동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2024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첫째날아티스트데이에서‘베스트아티스트’상을수상하고수상소감을밝히고있다.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주최하고KGMA조직위원회가주관하는'2024KGMA'는올해창간55주년을맞은일간스포츠가대한민국대중음악계에새로운패러다임을제시하기위해새롭게개최하는시상식으로16,17일이틀간펼쳐진다.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2024.11.16/그룹뉴진스가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발표했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고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공식발표했다.이날민지는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계획에대해“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은,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위반했기때문에계약해지하는것이고계약이해지되면계약효력없어지므로앞으로우리활동엔장애가없을것이다.우리는꾸준히활동할것이기때문에우리가굳이소송할필요가없을것이라고생각한다”고말했다.향후음반활동계획에대해서는민지는“추후예정된음반활동이나투어계획이없었다.추후어떤음악활동을해나갈지는계속이야기해나갈예정”이라고말했다.추후민희진전대표와함께활동하게될가능성관련해선현시점설명할부분이없다면서도“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위반이기때문에오늘자정이후계약해지가될예정”이라고강조했다.그는“일방적계약파기관련질문에도거듭같은답변을했다.충분한기간을드렸고기다렸으나그에맞는답변이오지않았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덧붙였다.계속관련질문이이어지자진행자는“법률적인부분은검토를거친뒤구체적으로설명하겠다”고덧붙였다.이들은지난13일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소속사어도어와김주영대표에게‘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의내용증명을발송,소속아티스트인자신들에대한보호가미흡한어도어에시정을공식적으로요구했다.이들은하이브문건속“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부분이나하니에게“무시해”라고한타레이블매니저관련문제를방치한점등을지적하며“이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에말씀드리는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라”고요구했다.특히“어도어가시정요구를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임을알린다”며강경한입장을내놓기도했다.어도어가멤버들에게보낸답변서내용이알려지지않았지만멤버들이최종시한인28일밤기자회견을개최한다는것은어도어가자신들의시정요구를사실상거부했다고보고다음수순을향하는것으로풀이됐다.특히민희진전어도어대표가지난20일어도어를떠나면서민전대표를대표직에복귀시키라는뉴진스의요구가사실상실현불가능해짐에따라,업계는뉴진스의행보에촉각이곤두서있었다.앞서뉴진스는지난16일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제1회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에서‘2024그랜드아티스트상’을수상한뒤“언제까지뉴진스일지모르지만(뉴진스)다섯명과버니즈(팬덤명)사이를방해할수는없다고생각한다.끝까지뭉치자”(하니),“뉴진스가아니더라도뉴진스는네버다이”(다니엘)라고외쳤비상한관심을모았다.박세연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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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해린 "전속계약 위반 안 해, 위약금 낼 이유 없다"

[N현장]28일뉴진스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걸그룹뉴진스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열린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에참석해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공동취재)2024.11.28/뉴스1ⓒNews1권현진기자(서울=뉴스1)김민지기자=걸그룹뉴진스가전속계약을위반하지않았다며위약금을낼필요는없을것이라고했다.28일오후서울강남구영동대로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진행된뉴진스5인(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해린은어도어와계약해지시위약금이발생할수도있다는설에대해언급했다.해린은"위약금에대한기사를봤는데우리는전속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지금까지도최선을다해활동하고있다"라며"그런데우리가위약금낼이유는없다"라고말했다.이어"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에이로인한상황이나일어나는책임은어도어와하이브에있다"라고덧붙였다.또한민지는"어도어와하이브가전속계약을위반해해지가되면우리가굳이전속계약해지가처분소송을할필요가없다,우리활동에장애가없을거라고생각한다"라고설명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하이브레이블이자소속사인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내용증명을보냈다.멤버들은이를통해14일이내에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할것을요구했고,이에응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뜻을전한것으로알려졌다.뉴진스의내용증명을어도어는지난14일받았기에28일이어도어가뉴진스의답변및시정요구등의시한일이다.어도어는시한일을하루앞둔지난27일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을통해"지난10월7일빌리프랩은공식X계정과'알려드립니다'를통해'매니저무시발언'과관련된입장문을발표한바있다"라며"(빌리프랩의주장은)뉴진스멤버하니의진술과전혀다르다,하니는올해5월27일빌리프랩의한구성원이하니에대해'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취지의발언을한것으로분명히기억하고있다,비교적짧은순간에벌어진일인데하니가당시의상황을빠짐없이기억해내야만문제를삼을수있다는것은피해자에게너무가혹하고엄격한잣대"라고지적하는입장문을냈다.해당입장문에대해어도어측은"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고명시하기도했다.한편민희진전어도어대표의대표직복귀에대한요청도해당내용증명에포함됐던것으로전해졌으나,민전대표는지난2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하며회사를떠난바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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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29일부터 전속 해지…‘뉴진스’ 이름 포기할 생각 없어”

걸그룹뉴진스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열린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에참석해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연합뉴스걸그룹뉴진스가소속사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힌가운데‘뉴진스’란이름을지키겠다고호소했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구모처에서열린‘뉴진스멤버5인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고이같이말했다.뉴진스일동은“29일자정부터어도어와의전속계약은해지된다”며“오늘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를보여주거나저희요구를들어줄의지를전혀보이지않는다"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고지적했다.다만전속계약해지와별개로예정된스케줄과광고건은진행한다고설명했다.뉴진스일동은“당분간뉴진스란이름을사용못할수도있지만,우리가뉴진스란본질은달라지지않는다”며“뉴진스란이름을포기할생각이없다”고이야기했다.이어“누군가에겐뉴진스란이름이상표권문제로만느껴지겠지만,저희들에겐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며“다섯명이처음만날날부터지금까지모든일들을뉴진스란이름으로함께해왔다.뉴진스란이름에대한권리를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하겠다”고덧붙였다.이외에도이들은민희진어도어전대표와의동행여부에대해선“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함께하고픈마음”이라고밝혔다.뉴진스는앞서지난13일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멤버다섯명의본명으로발송한내용증명을보냈다.내용증명에는하이브산하의또다른레이블인빌리프랩소속걸그룹아일릿매니저의‘무시해’발언을비롯해하이브내부문건모니터링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사과조치,민희진어도어전대표복귀등의요구사항이담겼다.어도어는내용증명에대해"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뉴진스)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는입장을전달했다.김동운기자[email protected]©쿠키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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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전속계약 해지=제일 좋은 방법…숨을 필요도 이유도 없다"

▲뉴진스.출처|MBC유튜브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기자]그룹뉴진스가전속계약해지통보를선택한이유를밝혔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열린긴급기자회견을통해“숨어있지않을거고그럴필요도없다”라며“자유롭고행복하게편하게활동하고싶다”라고밝혔다.뉴진스멤버들은이날기자회견에서“29일부터하이브,어도어와전속계약은해지될것을말씀드린다”라고밝혔다.혜인은“언론플레이로상처받았고충격을받았다.사실이아닌내용을마치사실인것처럼크게부풀려서대중분들을눈속임하려는그런상황들을이미너무많이봐왔다”라고하이브와민희진이없는현재의어도어에대한신뢰를잃었다고밝혔다.하니는“정말많은대화를해왔다.제일좋은방법이라는것에동의했다.결정한다음에계속진행을했다”라고말했다.이어“저희부모님들은응원을많이해주신다.이런일을당하는것자체가말이안된다고생각하지만숨어있지않을거고그럴필요도없다고생각한다.저희도앞으로자유롭게행복하게원래하고있었던일을편하게하고싶어서전속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밝혔다.뉴진스전원은지난13일본명으로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내용증명을통해어도어민희진전대표의복귀,하이브내부문건에대한철저한진상규명과조치,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사과등을요구했다.뉴진스멤버들은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이시정되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고,이날기자회견을통해“요구한부분이시정조치되지않았다”라며전속계약해지선언을공식화했다.<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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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공유-유인나, ‘도깨비’ 남매 재회 “사랑에 빠져”

‘유인라디오’.사진|유튜브캡처드라마‘도깨비’속남매공유와유인나가재회했다.28일유튜브채널‘유인라디오’에는“[만날사람인나]다시만난도깨비남매|공유EP.2-1”이라는제목의영상이공개됐다.이날유인나는“저의든든한오라버니,배우공유가나와주셨다”고게스트를소개했다.공유와유인나는지난2017년방송된tvN드라마‘도깨비’에서남매로호흡을맞춘바있다.공유는“제가홍보하는시기라타이밍이맞아서다른대단한채널들을뒤로하고나왔다.겸사겸사인나씨안본지도오래되어서”라며“인나씨가불렀으면아무홍보없어도왔을것같다”고말해눈길을끌었다.그러면서“대화가잘되는사람으로기억한다.라디오콘셉트가잘어울린다.워낙훌륭한DJ였고.재미있을것같다”고기대감을드러내기도했다.유인나는“오늘정말재미있을거다.워낙팬이많으시겠지만,지난48시간동안은저보다공유생각을많이한사람은이세상에없다”고애정을드러냈다.공유는“저좋아하는거아니죠?”라고물었고유인나는“48시간동안전사랑에빠졌고그모든걸보여드리도록하겠다.오빠를재미있게해줄거다”라고답했다.[김소연스타투데이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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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조립식 가족’ 하서윤 “친구처럼 잘 지내준 선후배 동료분들 감사” 종영소감

프레인TPC,하이지음스튜디오,베이스스토리,SLL‘조립식가족’하서윤이마지막회를기념해소감을전했다.배우하서윤은JTBC수요드라마‘조립식가족’에서도희주역으로분해청춘의발랄한에너지와싱그러운비주얼을뽐내며시청자들의눈길을사로잡았다.지난27일방영된‘조립식가족’마지막회에서그는해준(배현성분)에대한감정을자연스럽게정리했고,눈빛만으로인물의심경변화를표현하며고등학생시절부터어른까지이어진청량힐링로맨스에깊은여운을남겼다.하서윤은소속사프레인TPC를통해종영소감을전했다.그는“조립식가족을시청해주시고사랑해주신시청자여러분들께감사드립니다”며“약7개월이라는촬영기간동안친구처럼잘지내준선후배동료분들과가족처럼잘보살펴주신스태프분들,희주를낳아주신작가님,마지막으로더이상교복을못입을줄알았는데입게해주신감독님께도감사드립니다”라고전하며출연진과제작진에게특별한애정을표현했다.이어하서윤은“앞으로다양한작품에서좋은모습보여드릴수있는배우가되도록하겠습니다.마지막까지조립식가족과함께해주셔서감사합니다”라며작품을즐겨준시청자들에게도진심어린감사의인사를남겼다.하서윤은‘조립식가족’에서미워할수없는사랑스러운매력으로,때로는뭉클한따듯한마음씨로시청자들을극에단숨에빠져들게했다.더욱이그는현재방영중인KBS2TV‘다리미패밀리’에서보여준매력과는또다른연기로눈길을끌었던바.다채로운캐릭터를소화하며탄탄한연기내공을쌓아가고있는하서윤의다음작품이더욱궁금해진다.하서윤은KBS2‘다리미패밀리’로매주토,일요일오후8시에시청자들과만나고있으며,오는12월18일개봉을앞둔영화‘힘을낼시간’으로스크린데뷔에나선다.손봉석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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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혜인 “‘뉴진스’ 이름, 포기할 마음 없어”[MK★현장]

뉴진스가팀명권리에대한생각을밝혔다.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뉴진스(NewJeans,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했다.이날뉴진스혜인은“자정이넘어가면의지와상관없이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도있다”라고말했다.뉴진스가팀명권리에대한생각을밝혔다.사진=천정환기자이어“뉴진스라는본질은달라지지않고포기할마음도없다.뉴진스라는이름이그냥이름,상표권문제로밖에다가오지않을수도있지만저희에게는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고강조했다.그는“맨처음저희가만날날부터지금까지의미가담겨있는이름이기때문에뉴진스라는이름을온전히확보할수있도록노력할것”이라고전했다.[강남(서울)=손진아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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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혜은이, 前남편 김동현 재회 '칼차단'… "이혼할 때까지 박원숙 얘기만" (같이 삽시다)

(엑스포츠뉴스이유림기자)혜은이가전남편인김동현을언급했다.28일방송된KBS2'박원숙의같이삽시다'에서는한옥살이를위해서울북촌한옥마을로향하는모습이전파를탔다.이날북촌한옥마을을찾은혜은이는"그래도정겹다.기와집보니까.저는어릴때기와집에서살아서향수가있다.기와집을보면그냥좋다"고추억에젖었다.사대문안에서살았다는박원숙의말에혜은이는"사대문안에서살았으면금수저시다"고말했고,박원숙은"금수저는없었고놋수저로먹었다"고부인하며웃었다.박원숙은"연예인들중에내나이정도의사대문안에사는사람이별로없었다"고말하자혜은이는"김동현씨가고모하고같은초등학교나왔다"고스스로자폭했다.이에박원숙은"맞다.김동현이내1년후배다.그래서내가돈독하단다"고덧붙였다.혜은이는"그래서TV에고모(박원숙)나오면그소리를(많이했다).처음만났을때부터그만둘때까지그얘기했다"고말했고,박원숙은"한번초대할까"라고묻자다른소리로화제를돌리며칼차단을하는모습을보였다.사진=KBS2이유림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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