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플러팅 고수 박나래, 박소현에 꿀팁 전수 "언니 이제 연애한다"(나래식)

나래식/사진=유튜브채널캡처[스포츠투데이임시령기자]그룹투애니원(2NE1)멤버산다라박과배우겸방송인박소현이'나래식'에출격해거침없는입담을마음껏뽐냈다.27일저녁박나래의유튜브채널'나래식'에는'2NE1콘서트뒤풀이,과식,소개팅썰,이기자부대'라는제목으로산다라박,박소현이함께한11회영상이게재됐다.박소현은현재tvNSTORY맞선프로젝트'이젠사랑할수있을까'를통해인연찾기에나선상황.이날박소현은"남자를두명이나만났는데,나에게플러팅기술을알려줄사람이없다"고밝히며,박나래에게"네가고수니까티안내고플러팅하는법을알려달라"고말했다.이에박나래는도도&미소스킬,이그플러팅등자신의노하우가담긴각종플러팅꿀팁을전수해시선을사로잡았다.특히박나래는실감나는상황극까지펼쳐이해를돕기도.비법을전수받은박소현은곧장플러팅맹연습에돌입하는등적극적으로흡수했고,그런박소현의모습에박나래는"언니이제연애한다"라며강한자신감을드러냈다.또한박나래는산다라박에게"언니도소개팅을하냐"고물었고,산다라박은"소개팅거의안한다.가만히있어도연락이오더라"라며여전히식지않은인기를자랑했다.박소현또한"맞다.다라는가만히있어도연락이온다"고맞장구를쳤다.박나래가"연락처를어떻게알고오는거냐"고묻자산다라박은"씨엘(CL)한테"라고답했고,박소현은"내가알려준다"라고솔직히밝히기도.박나래는산다라박에게"같은동료아이돌판에서도연락이많이오냐"고궁금해했고,산다라박은"예전에는그랬다"며"근데내가너무사이버러버썰만얘기했다"고너스레를떨었다.그러자김소현은"다라의남자친구를본사람이아무도없다.우리도'비디오스타'6년하면서아무도못봤다"라고의아해했고,산다라박은"연예인들은다비밀연애아니냐"라고능청스러운답변을내놔폭소를유발했다.한편'나래식'은맛과재미를보장하는박나래표힐링쿠킹토크쇼다.오픈두달여만에구독자수15만명을돌파한것은물론,모델겸방송인한혜진편200만뷰·인급동2위,'정년이'배우라미란X정은채편,다비치(이해리,강민경)편,소녀시대태연X샤이니키편100만뷰,배우이시언편100만뷰·인급동1위등을달성하며화제몰이중이다.매주수요일저녁6시30분공개.[스포츠투데이임시령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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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은가은, 박현호와 결혼 앞두고 날벼락.."전속계약해지 통보"vs"정산 과지급" [종합]

[OSEN=박준형기자]10일오후서울SBS프리즘타워에서SBSFiL,SBSM더트롯쇼생방송이진행됐다.가수은가은이멋진무대를펼치고있다.2023.07.10/[email protected][OSEN=최이정기자]트로트가수은가은이결혼을앞두고날벼락같은소식을전했다.소속사에전속계약해지통보를한것.하지만이에소속사측은"정산금을더줬다"라며제기된의혹에즉시반박했다.은가은의소속사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측은28일28일공식입장을통해"은가은씨전속계약해지통보관련해서,저희는오늘이시점까지어떠한해지통보나소장등도받지못했고해지통보를했다는내용도기사를통해확인했다"라고말문을열었다.이어소속사측은“소속사의정산금미지급관련지적에대해,저희는정산금을한푼도덜지급한사실이없다.최근정산확인결과오히려소속사가과지급한부분도확인되었고,은가은씨가정산금외대여금등을요청한경우에도성실하게지원해준바있다"라며"은가은씨와저희는2024년2월확인서를작성하여정산부분을포함한계약상의모든의무에대한위반사항이없음을상호확인하기도했다.그이후에도소속사는합의된절차에따라성실하게조금도누락없이정산금을지급해왔다"라고설명했다.또한정산금지급내역은매월제공했고,은가은이특별히확인을요청한부분이있어지난주상세한증빙등정산근거까지정리하여모두제공했다며"근거자료를요청했음에도소속사가주지않았다는부분은명백한허위”라고강조했다."소속사가지속적으로말을바꾸거나스케줄방해나업무태만등의태도를보인다는지적에대해,저희는어떠한경우에도그런사실이없다.저희는최근소속사자문을맡고있는이영욱변호사와함께사실관계와관련자료등을검토하여소속사가계약을성실하게준수해온사실을확인하기도했다"라고밝혔다.더불어"저희와은가은씨는2024년2월상호합의하에계약기간을2028년6월까지로연장하면서,은가은씨의수입분배비율도단계별로상향하기로합의했다"라며"은가은씨가데뷔이후소속사와함께성장하며활동이점점활발해지고있는상황에서,최근연예계일각에서벌어진,외부인의탬퍼링등으로전속계약을흔드는유사한사건이재발되지않길희망한다"라고입장문을마무리했다.탬퍼링(tampering)은계약이끝나지않아FA자격이없는연예인에게다른소속사가합의된기간이전에접촉하는규정위반행위를가리킨다.은가은은5살연하트로트가수박현호와내년4월12일결혼을앞두고있는바.경사를앞두고알려진이같은소속사분쟁이일면안타까움을자아낸다.28일최초보도매체에따르면,은가은은소속사가지속적으로말을바꾸거나정산금지급기항상자연됐고업무태만등태도를보여활동내내금전적·정신적고통을겪었다.은가은변호인은"소속사에비해아티스트가정보나경험이부족한점을이용해부당한계약을체결하거나정산금을빼돌리는등부적절한행태들이남아있다.이를바로잡을것"이라며필요한모든법적조치를취할것"이라고말했다,/[email protected][사진]OSENDB,SNS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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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여왕'된 갤 가돗, '백설공주' 홍보 삼매경 "미모 난리났네" [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경민기자]할리우드배우갤가돗이영화'백설공주'를홍보했다.28일갤가돗은개인계정에"곧(SOON)"이라는글과함께영화'백설공주'포스터앞에서찍은셀카를업로드했다.갤가돗은이번'백설공주'에서악역인마녀여왕을연기한다.'백설공주'는1937년디즈니의애니메이션'백설공주와일곱난쟁이'를원작으로한뮤지컬실사영화로,현대적인요소가추가된리메이크작품이다.감독은마크웹이맡았으며,새롭게작곡한곡이포함될예정이다.갤가돗의독보적미모에사람들은"아름다운여왕"이라며찬사를보내고있다.갤가돗은이스라엘출신의배우이자모델로,DC유니버스의원더우먼역으로대중에게잘알려져있다.미스이스라엘로선발된후국제무대에서모델로활동한그는이후할리우드로진출해'분노의질주'시리즈로주목받기시작했다.또한그는이스라엘의군사및정치적이슈에대해적극적인입장을표명하며논란의중심에서기도했다.한편,영화'백설공주'는개봉전부터여러논란이일고있다.백설공주역에배우레이첼제글러가캐스팅되었을때비판이생긴것.콜롬비아와폴란드계혼혈레이첼제글러가백설공주역에캐스팅되자,'전통적으로백인으로묘사됐던백설공주와어울리지않는다'라는비판이이어졌다.이에레이첼제글러는"다양한배경을가진배우가캐릭터를소화하는것이중요하다"라는생각을밝혔다.한편,영화​'백설공주'는2025년3월21일개봉한다.김경민기자[email protected]/사진=갤가돗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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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믿어달라, 최선 다했다"…임지연, '신분 사기'로 다 내려놓은 '옥씨부인전' [종합]

(엑스포츠뉴스신도림,이예진기자)"사극하면서한복을입고할수있는걸다했어요.저도사극잘할수있다는걸보여주고싶어요."배우임지연이추영우,김재원,연우와함께사극드라마'아씨부인전'으로토일안방극장을찾는다.28일서울구로구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는JTBC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이자리에는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진혁감독이참석했다.'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분)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다.이날임지연은작품을선택한이유에대해"사극에대한두려움이많았던것같다.스스로저만의자격지심이있던것같다.배제해왔는데우연히대본을읽게되었고보여주고싶었다.그런용기를내기에충분한재미와감동이있는작품"이라며자신감을드러냈다.진혁감독은네명의배우를캐스팅한것에대해"이드라마가여자주인공비중이엄청크고어렵다.보자마자임지연씨가생각이났다.신내림처럼와서선택의여지가없었다.설득하는수밖에없었다"고전했다.추영우에대해서는"배우는오래전부터지켜보던배우인데배우가크리에이티브한무언가를보여주지않으면힘든배역이다.SNS잘안하는데도불구하고찾아봤다"며애정을표했다.김재원에대해서는"포스가난다.카리스마가딱보이더라.이배역에어울렸고미팅을하는데생각해보겠다고하더라.오케이를결국해줬다.알고보니확신을갖고싶었던거더라.어리지만굉장히신중한배우다"라고이야기했다.연우를캐스팅한이유로는"드라마두개를찍고있었다.한드라마제작자한사람은제후배다.나도연우랑하고싶다고해서정말힘들게캐스팅했"고밝혔다.임지연은노비부터아씨까지다양한신분을소화하면서"어떻게디테일하게할수있을까고민을했는데대본에디테일하게나왔다.차별화를명확히둔다기보다는옥태영도구덕이다.중간중간튀어나오는구덕이의모습이있고구덕이가부득이한이유로변화되고아씨가되고마님이되는부분을현장에맡겼던것같다.차이가분명하게나더라"라고설명했다.또한여주인공부담감에대해"대본이너무좋았다"며"사실체력적인한계가찾아왔다.몸으로해야하는것들이많다보니까그래도너무행복했던현장이었던것같다.그래도타이틀롤이고제가옥씨부인에옥씨부인이다보니까당연히부담이있었다.저한번만믿어달라고최선을다하겠다고첫인사를했던기억이있다"며진심을보였다.1인2역을맡은추영우는"차별화자체에집중을했던것같은데살아왔던과거를보면서가장원하는게뭔지집중을했고행동에신경을썼다"고전했다.끝으로임지연은"사극여주인공으로서할수있는건다했다는생각이든다.사실진짜남장도하고노비도되고양반,마님,아씨며사랑도하고배신도당하고수많은갈등이있고거기서해내고이런모습들이많은감정과다사다난을표현하느라사극하면서한복을입고할수있는걸다한것같다고느꼈다.후회없이보여드리고싶었다"고말했다.이어"사극에대한목마름이강렬했기때문에감독님,하늘이주신기회를반드시정성스럽게만들고싶다는생각을했던것같다.타이틀롤이라그만큼더소중해지면서그욕심과그런게더커졌던것같다"라고말했다.박경림은"사극퀸타이틀을노리시냐"라는물음에임지연은"네"라고답하며웃었다.토일드라마로경쟁작SBS'열혈사제2',MBC'지금거신전화는'등과의차별점에대해감독은"임지연씨가너무겸손하셔서정말로다른건몰라도임지연씨연기는꼭봐달라고하고싶다.깜짝놀라실거다.어떻게헤어나오시려고하나싶었다.그것도차별화의하나"라며"저희거는지금하는드라마,다른장르다.다같이잘됐으면좋겠다"고말해기대감을높였다.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은오는30일(토)오후10시30분에첫방송된다.사진=고아라기자이예진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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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임지연 연기는 꼭 봐라”…‘옥씨부인전’ 감독, 감탄에 또 감탄

‘옥씨부인전’제작발표회.JTBC제공‘옥씨부인전’을연출한진혁감독이임지연의신들린연기에감탄했다.JTBC주말극‘옥씨부인전’측은28일오후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제작발표회를열었다.현장에는진혁감독과함께배우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가자리했고진행은MC박경림이맡았다.진혁감독은“다른건몰라도임지연연기는꼭봐달라.나중에는임지연씨를걱정했을정도였다.저캐릭터에서어떻게헤어나올까할정도로”라며“그정도로몰입을했다”라고전했다.이어“임지연씨가최근에는강한캐릭터를많이맡았다.사극에서도잘어울린다고생각했다.(현장미팅에서)한복을입혔는데,다잘맞아서다입혔던기억이있다”라며임지연을향한극찬을아끼지않았다.그러면서그는“임지연씨가맡은캐릭터가되게어렵다.인생살이자체가너무험난하다.이모든것을할수있는배우가임지연씨밖에없다고생각했다.그래서선택의여지없이임지연씨설득에나선것”이라고캐스티비화까지덧붙였다.‘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외지부옥태영(임지연분)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분)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다.‘주군의태양’과‘시지프스:themyth’등다수의히트작을남긴진혁감독이박지숙작가와함께의기투합했다.다음달30일오후10시30분첫방송된다.서형우온라인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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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동준·한가인, 서로 인정한 닮은 꼴 외모…“신기해서 계속 보게 돼”

‘자유부인한가인’유튜브채널영상캡처배우김동준이한가인과역대급도플갱어를증명했다.김동준은지난27일공개된유튜브채널‘자유부인한가인’에출연해한가인과역사적인만남을가졌다.이날쿠킹스튜디오에서만난김동준과한가인은서로의얼굴을보자마자웃음이터지며닮은꼴을인정했다.두사람은촬영진행중에도자꾸만홀린듯서로를쳐다보며어쩔줄몰라했고“거울을보는느낌”이라며신기해했다.김동준은“한20여년간선배님닮았다는얘기를많이듣고,선배님덕을많이봐서만나면식사대접을하고싶었다”라고밝혀한가인을감동케했다.김동준은한식을좋아하는한가인을위해건강한재료를직접공수해와오리불고기요리에돌입했다.김동준은수준급칼질과정성어린손맛을보여주며요리솜씨를드러냈다.한가인은푸짐하게차려진밥상앞에서“잃어버린동생을만나서식사를하는느낌이다.정말묘하다”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식사후제작진은두사람에게빨간색베레모를건넸다.이는과거김동준이한가인을패러디했던유명아이템이었고,두사람은똑같은모자,똑같은포즈로완벽한데칼코마니를만들어냈다.두사람은한가인의남편인배우연정훈과영상통화를하기도했다.김동준과한가인의투샷을본연정훈은곧바로웃음이터졌고,“누가누구야?잃어버린동생을찾으니까좋아?”라고말해모두를폭소케했다.이후김동준과한가인의유전자검사결과가공개돼이목을집중시켰다.두사람은‘상위3%,케미대폭발’이라는결과를받았고,불면증이있는것부터루테인농도,유산소적합성등대부분의항목이비슷하게나와또한번놀라움을안겼다.김동준은“정말신비로운경험이었다.잃어버린누나를찾았다”라고소감을전하며마지막까지웃음을선사했다.[MBN스타박소진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MBN(www.mbn.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BN.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4-11-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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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옥씨부인전’ 임지연 “두려웠지만 사극 목마름 컸다…후회없이 보여드릴 것”

임지연.사진ㅣ강영국기자배우임지연이사극도잘한다는걸보여주고싶었다고밝혔다.28일오후서울구로구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연출진혁)제작발표회에서임지연은“사극에대한두려움이그동안많았다.고된현장이라는걸느껴봤기때문에스스로자격지심도있었던것같다”고털어놨다.이어“잘할수없을것같단생각으로그동안배제해왔는데,‘옥씨부인전’대본을읽고나도사극을잘할수있다는걸보여주고싶었다”고출연계기를전하며“용기를내기에충분한재미와감동이있었다”고작품에매료됐다고밝혔다.임지연은촬영장분위기와제작진을향한깊은신뢰를드러내며“현장에서에너지나감독님과의케미도너무좋았다”며“남장도하고노비도되고사랑도하고배신도당하고사극여주인공으로서할수있는거다했다.후회없이보여드리고싶었다.그만큼사극에대한목마름이강렬했다”고각오를드러냈다.그러면서“체력적인한계가오긴했지만,당연한책임감이나부담감으로생각했다.전체첫리딩날저를믿어달라고인사했다.그만큼보여주고싶었고해내고싶었다”고자신감을드러냈다.옥태영의이름으로살아가는구덕이의삶에대해임지연은“대본자체에디테일하게쓰여져있었다”며“옥태영이구덕이니까자연스럽게아씨가되고마님이되는과정을보여드리려고했다”고설명했다.‘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외지부옥태영(임지연)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다.드라마‘시지프스’,‘푸른바다의전설’,‘주군의태양’등감각적인연출을보여준바있는진혁PD와‘엉클’,‘내생애봄날’의박지숙작가가의기투합했다.극중임지연은도망친노비구덕이에서양반가아씨로운명을뒤바꾼가짜옥태영을연기한다.그런그를지키기위해목숨을건예인천승휘역은추영우가연기한다.제작진은“세상에는옳고그름으로이분할수없는이야기가있다.그런스토리를다룬다”며“다른사람의이름으로살수밖에없었던두사람의삶을기대해달라”고전했다.치열한생존사기극‘옥씨부인전’은오는30일오후10시30분첫방송된다.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4-11-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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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크래비티 컴백 D-7..패스파인더 속 강렬한 남성美

[스타뉴스|이승훈기자]/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보이그룹크래비티(CRAVITY)가신보마지막개인패스파인더를공개하며컴백전열기를뜨겁게달궜다.소속사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지난27일공식SNS를통해크래비티(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의싱글앨범'파인드디오르빗(FINDTHEORBIT)'의마지막개인패스파인더(PATHFINDER),'아(ARE)'버전을공개했다.이번'아'버전패스파인더에는수많은궤도를그리고지나오며성장한크래비티의모습이담겼다.멤버들은원형의건축물과붉은벽돌벽을배경으로각양각색의포즈를취했고,뚜렷한이목구비와강인한눈빛을자랑하며강렬한남성미를뿜어냈다.또한멤버들위로드리운붉은빛,황금빛석양이기하학적형상의건물과어우러지며신비로움을배가시켰다.마치궤도와행성,그어딘가에놓인듯한크래비티의모습이완성되며컴백에대한기대감을드높였다.12월5일발매를앞둔'파인드디오르빗'은크래비티가현재까지그려온청춘의모습을담아냄과동시에새로운궤도를찾아나가겠다는이들의선포가담긴앨범이다.'리멤버(REMEMBER)'부터'후(WHO)','위(WE)','아'까지,모든버전의개인패스파인더가공개되며신보콘셉트가일부드러난가운데,추후공개될'아'버전단체패스파인더와타이틀곡'나우오어네버(NoworNever)'에대한글로벌팬들의기대가뜨겁다.크래비티의싱글앨범'파인드디오르빗'및타이틀곡'나우오어네버'는12월5일오후6시각종음원사이트를통해발매된다.이승훈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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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첫 사극+1인 2역' 추영우 "부담감 있지만, 배우로 큰 도전" (옥씨부인전)

'옥씨부인전'/사진=유진형기자([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이승길기자]배우추영우가첫사극에임하는각오를밝혔다.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제작발표회가28일서울구로구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배우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와진혁PD가참석한가운데열렸다.이번작품이첫사극인추영우는동시에1인2역에도도전장을냈다.추영우는"대본을처음받아서읽어봤을때너무재밌었다.엄마가전래동화들려주는것처럼흡입력이있어서끝까지읽었다.1인2역은배우로서큰도전이라고생각해서부담감은있지만도전해보고싶었다"며출연을결심한이유를말했다.이어1인2역에대해"처음에는걱정이많았는데작가님이텍스트자체를다르게써주셨고,임지연의조언도있어서집중할수있었다"고얘기했다.'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의치열한생존사기극이다.오는30일밤10시30분첫방송.'옥씨부인전'/사진=유진형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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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한번만 믿어주세요"…임지연, 역량+진정성 쏟은 '옥씨부인전' [종합]

임지연의'모든것'을쏟아부은웰메이드드라마'옥씨부인전'이안방을찾는다.인상적인캐릭터들을여럿만들어낸임지연의또다른연기에시청자들의이목이쏠린다.iMBC연예뉴스사진28일오후서울구로구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연출진혁)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행사에는배우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와진혁PD가참석했다.'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의치열한생존사기극이다."근본적으로휴머니즘드라마"라고'옥씨부인전'을소개한진PD."신분제라는극단적상황,불평등과불합리가있는배경이지만인물들이이를극복하는과정에서복수하는장면들은나오지않는다.결국이해하고용서하고포용하려노력하고같이뜻을이루는드라마다.어수선하고차가운시절에따뜻함줄수있는드라마가됐으면좋겠다"고소망했다.임지연은극중망친노비에서양반가아씨로운명을뒤바꿀가짜옥태영을연기한다.미천하다무시받으며모진학대를견디고살다가비로소그토록소원하던‘곱게늙어죽을수있는삶’을살수있는기회를얻게된다.진PD는"임지연이최근화제가된건캐릭터가세서아닐까.한복이너무잘어울리셔서다입혔다.사극에도잘어울리고,캐릭터가어렵다.인간의모든면을보여줘야한다.최하의하층민노비가살기위해벌어지는일들을연기해야하지않나.또양반마님까지연기해야했다.변호사까지소화해야하는배우가생각이안나더라"며임지연을선택한이유를밝혔다.그러면서"여주인공비중이크고,연기가어렵다.보자마자임지연이생각났다.신내림을받은듯떠올랐다.선택의여지가없었다.설득하는수밖에"라고덧붙였다.iMBC연예뉴스사진임지연은"이번작품을통해,사극여주인공으로서할수있는건다했구나라는말을듣고싶다"고말했다."남장도하고,노비부터양반마님까지.사랑도하고배신도당하고정말수많은갈등을겪는다.거기서또정말많은감정과다사다난을표현했다.한복입고할수있는건다했다는생각을작품끝나고했다.후회없이했다"고강조했다.그러면서"전체대본리딩날다른배우들과스태프들앞에서'날한번만믿어달라,최선을다하겠다'고인사했었다.해내고싶었고,보여주고싶었다"고힘줘말했다.이어"사극에대한목마름이컸기때문에하늘이주신기회를정성스럽게만들고싶었다.타이틀롤부담감이있어서도있지만,좋은현장에대한소중함이있으니욕심도커졌다"고말했다.작품을택한이유를덧붙였다.임지연은"사극에대한두려움이그동안많았다.고된현장이라는걸느껴봤기때문"이라며"나만의자격지심이있었다.난사극에어울리지않는것같다는생각이있었다.잘할수없다는생각으로배제해왔는데,우연히'옥씨부인전'대본을읽었다.나도사극을잘할수있다는걸보여주고싶었다.그런용기내기에충분한재미와감동이있었다"고덧붙였다.추영우는극중전국팔도를사로잡은천상계전기수이자사랑하는여인을위해서라면목숨까지바치는조선최고의로맨티시스트천승휘역을맡았다.iMBC연예뉴스사진그는"대본이너무재밌었다.엄마가들려주는전래동화처럼쭉읽었다"며"대본에반했고,1인2역은배우로서큰도전이다.조금어려울수있고신인이라부담이있었지만,도전해보고싶었다"고이야기했다.이어"처음에는차별화에집중을했는데,작가님이살아온환경을잘만들어주셨다.둘이가장원하는게뭔지에집중을했다.직관적으로말씀드리면행동이나리액션에더집중을많이했다"고연기에주안점을둔부분을설명했다.임지연과추영우의멜로도관전포인트.추영우는"로맨스호흡은임지연선배가편하게해주셨다.연기를너무잘하신다.내가속에서만들어낼게없을만큼다주셨고,대사가없는순간에도무슨생각하고있는지,어떤말을하고싶은지다보일정도로호흡이잘맞았다"고말했다.이에임지연은"추영우는감각적으로움직이는배우다.나보다캐릭터분석력이너무좋아서,나보다후배지만굉장히많이배우고있다.같이의지하면서멜로씬을찍었다"고이야기했다.치열한생존사기극'옥씨부인전'은오는30일오후10시30분첫방송된다.iMBC연예백승훈|사진iMBC연예고대현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24-11-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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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옥씨부인전’ 감독 “꼭 임지연이어야 했다..선택의 여지 없어” [Oh!쎈 현장]

[OSEN=최규한기자]28일오후서울신도림동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제작발표회가열렸다.드라마‘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분)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분)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다.배우임지연이취재진의질문에답한뒤미소짓고있다.2024.11.28/[email protected][OSEN=김채연기자]‘옥씨부인전’진혁감독이임지연을캐스팅한이유를밝혔다.28일오후서울구로구신도림라마다호텔에서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극본박지숙,연출진혁,제작SLL,코퍼스코리아)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제작발표회에는진혁감독과함께배우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가출연해작품에대한이야기를나눴다.‘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분)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분)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로,도망친노비에서신분을속인채아씨가되어살아가는가짜옥태영과명문가의장남이었던과거를뒤로하고천상계전기수가되어살아가는천승휘의기구한만남에눈길이쏠리고있다.[OSEN=최규한기자]28일오후서울신도림동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제작발표회가열렸다.드라마‘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분)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분)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다.진혁감독이취재진의질문을듣고있다.2024.11.28/[email protected]이날진혁감독은임지연을캐스팅한이유에대해“사실이드라마여자주인공비중이크고,연기가어렵다딱보자마자임지연씨생각이신내림처럼느껴졌다.선택의여지가없었다”고말했다.‘꼭임지연이어야만했던이유’를묻자,진혁감독은“(임지연이)화제가됐던배역자체가쎘다.임지연씨가나온사극을보면한복이잘어울린다.테스트촬영때도한벌만입히려다가다입힌기억이있다”고회상했다.진혁감독은“사극도잘어울리고,드라마캐릭터가되게어렵다.늙어죽는거밖에꿈꿀수없는최하층민부터양반아씨,양반부인에변호사까지소화할수있는배우가생각이안났다”면서“임지연씨가생각했고,강한모습뒤에이사람의따뜻하고사람을어루만지는선한무엇인가를하면어떨까하는기대감,적격인캐스팅이었다고생각한다”고말했다.[OSEN=최규한기자]28일오후서울신도림동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JTBC새토일드라마'옥씨부인전'제작발표회가열렸다.드라마‘옥씨부인전’은이름도,신분도,남편도모든것이가짜였던여인옥태영(임지연분)과그녀를지키기위해목숨까지걸었던예인천승휘(추영우분)의치열한생존사기극을그린드라마다.배우임지연과추영우가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28/[email protected]이에임지연도“사극여주인공으로서할수있는건다했구나싶다.남장도하고,노비도되고,양반아씨,부인,사랑도배신도다한다.거기서또해내고이런모습이많은감정과다사다난을표현하느라한복을입고사극에서할수있는건다한것같다는생각이들었다”며“사극에대한목마름이강했기때문에,감독님이주신기회,하늘이주신기회를잘해내고싶다는생각이들었다.좋은현장을만나서더소중해지면서욕심이더커졌던것같다”고덧붙였다.한편,‘옥씨부인전’은오는30일오후10시30분첫방송된다./[email protected][사진]최규한기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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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모아나2', 규모도 볼거리도 강력해졌지만

아이즈ize정유미9칼럼니스트)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모투누이의모아나가돌아왔다.디즈니프린세스로불리기를거부하고스스로운명을개척하는강인한소녀모아나가한층성장한모습으로더큰모험에나선다.2016년개봉이후8년만에속편으로찾아온'모아나'는전편보다넓어진이야기와스펙터클한볼거리로관객을사로잡는다.지난해개봉한'위시'에이어1년만에개봉하는디즈니애니메이션으로속편흥행에성공한'겨울왕국2'(1,376만명),'인사이드아웃2'(879만명)의뒤를잇는행보를보일지주목된다.진취적인여성히어로애니메이션'모아나'는국내관객230만명,월드와이드흥행수익6,334만달러를기록하며흥행에성공했다.89회아카데미시상식후보에올라같은해개봉한디즈니애니메이션'주토피아'에게장편애니메이션상을,'라라랜드'에게주제가상을내주었으나디즈니애니메이션명작반열에오르며지금까지도모아나캐릭터와음악이꾸준한인기를얻고있다.지금봐도탄성을자아내는애니메이션기술력을인정받아44회애니어워드최우수애니메이션효과상을받았다.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모아나2'는1편으로부터3년뒤의이야기를그린다.1편의모험이후,암초너머의먼곳에서바다탐험을즐기던모아나는저주에걸린고대의섬모투페투를찾기위해다시항해에나선다.모아나에겐귀여운여동생시메아가생겼고,새로운여정에배기술자로토,이야기꾼모니,농부켈레가합류한다.수탉헤이헤이와돼지푸아는여전히모아나의든든한친구이고,전편에서함께모험을마치고헤어진반인반신영웅마우이와운명적으로재회한다.전편에서모아나를위협한코코넛부족의사연도밝혀진다.'모아나2'는전편의장점을착실히계승한다.폴리네시아에서살아가는원주민부족모아나의등장부터새로운모험을떠나기위한준비과정,항해도중에다양한위기를만나고극복하는과정을디즈니의최신기술력으로보여준다.전편에서도물과바다를표현한기술력이감탄을자아냈는데,2편에선더욱창의적이고혁신적인기술력으로탄생한폭풍,소용돌이를만날수있다.심연부터해안까지바다의여러가지모습을다양하게표현해애니메이션의무한한가능성을확장한다.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전편'모아나'는'인어공주''알라딘'등1990년대디즈니르네상스를이끈론클레먼츠,존머스커감독이맡아명성을입증했다.'모아나2'연출은데이브G.데릭주니어감독이맡았다.'라이온킹'(1994)을비롯해'엔칸토:마법의세계'(2021),'스트레인지월드'(2022),'모아나'에서스토리아티스트로활약해온인물로이번이첫장편애니메이션연출이다.디즈니애니메이션최초의사모아인감독으로'모아나'의특징인폴리네시아역사,신화,자연,문화와따뜻한정서를이어간다.여기에디즈니애니메이터출신제이슨핸슨감독,각본에도참여한다나르두밀러감독이공동연출을맡아모아나의바다탐험에힘을실었다.폴리네시아전통음악을기반으로한'모아나2'음악은다채롭고화려해졌다.1편에참여했던마크맨시나와폴리네시아퓨전음악그룹테바카의멤버오페타이아포아이가다시작곡을맡아'모아나'의음악적특징을강화했고,그래미수상자이자작곡가듀오로활동하는아비가일발로우와에밀리베어가참여해'We'reBack'등극중모아나가부르는새로운노래들을선보인다.전편주제가'HowFarI'llGo'를뛰어넘는음악까진아니어도빌런캐릭터인마팅기가부르는'GetLost'는압도적이고,힙합과랩요소를더해전반적으로강렬한음악을시도했다.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모아나'1편을애정하고지지하는팬층이워낙두터워2편에대한평가가까다로울수밖에없다.2편에서도모아나는자신이디즈니프린세스가아니라고선언하고독보적인존재로성장하기위해노력한다.역시나모아나의러브스토리를넣지않은것도잘한선택이다.애니메션기술의성취도놀랄만한수준이다.다만많은관객들이익숙한모험구도와전편의업그레이드정도에만족할지모르겠다.속편의지정항로를따르듯이세계관을확장하고화려한물량공세를앞세워시선을사로잡는데까진성공한다.하지만3편을예고하는쿠키영상을보면모아나의앞길에우려가든다.2편내내'다른길을가라'는주제에의구심이들정도로그동안수많은히어로영화가걸었던익숙한길을밟으려는것처럼보인다.부디다른길을열어젖혀지금드는우려가기우에그치길바란다.'모아나'3편제작은아직확정되지않았지만2026년에'모아나'실사영화가찾아올예정이다.제작을맡은드웨인존슨이애니메이션에서목소리연기한마우이역으로출연하고,토니상을받은브로드웨이뮤지컬'해밀턴'의토마스카일감독이연출을맡아기대를모으는중이다.규모도볼거리도강력해진'모아나2'가앞으로나올실사영화와3편까지무사히연결되어이영화가바라는통합과공존의조화를꼭보여주기를바란다.Copyright©ize&ize.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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