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최강야구' 하와이 갈 수 있을까?

[OSEN=박소영기자]'최강야구'최강몬스터즈는하와이로떠날수있을까?오는23일(월)밤10시30분방송되는JTBC‘최강야구’112회에서는다음시즌으로향해가는몬스터즈와김성근감독의모교동아대와의맞대결이펼쳐진다.이날출근을한몬스터즈는확변한라커룸분위기에환호성을지른다.새유니폼과장비를발견한선수들은어린아이처럼들뜬모습을보이며사기를한껏끌어올린다.여기에몬스터즈선수들은지난덕수고전일일캡틴이었던정성훈의유니폼을보고깜짝놀란다.그의유니폼에캡틴을상징하는‘C’마크가부착되어있었던것.선수들은하루아침에캡틴자리를내놓게된박용택에게“이래서자리를비우면안된다”며폭소를터트린다.애써평정심을유지하던박용택은웜업때부터캡틴자리를되찾겠다는의지를불태운다.오늘경기에서실력으로가치를증명해그가잃어버린‘C’마크를되찾을수있을지관심이증폭된다.몬스터즈의이번상대는동아대로U-리그경상권1위,왕중왕전우승에빛나는강팀이다.특히,‘야신’김성근감독의모교이기도한만큼이번경기에남다른의지를드러낸다.이재현동아대감독은경기일주일전선수들과수도권합숙,프로구단과연습경기까지치러가며몬스터즈를상대하기위한모든준비를마친다.여기에손힘찬과정선우등프로구단에지명된선수들까지총동원할예정이라고하는데.이번시즌몬스터즈에게남은경기는단6경기.장시원단장은남은게임에서모두이기면하와이를,3승만해도제주도를보내주겠다는파격공약을제시한다.몬스터즈가동아대를꺾고하와이행티켓에한걸음다가갈수있을지이목이집중된다.한편하와이행이걸린몬스터즈와동아대간의피할수없는숙명적맞대결은오는23일(월)밤10시30분JTBC‘최강야구’112회에서확인할수있다/[email protected][사진]제공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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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지거전' 유연석, 채수빈 사고 이용하는 父 유성주에 분노

MBC'지금거신전화는'캡처MBC'지금거신전화는'캡처(서울=뉴스1)박하나기자='지금거신전화는'유연석이채수빈의사고를이용하는유성주에게분노했다.20일오후방송된MBC금토드라마'지금거신전화는'(극본김지운/연출박상우위득규)에서는홍희주(채수빈분)의조난사고를이용하는백의용(유성주분)의모습이담겼다.백의용은희주가사고를당한사실을모른채,'대통령실워크숍테러사건진상규명촉구기자회견'을열어시선을모았다.단순실족사고가아닌정치적테러일수도있다는것.이에대통령실에는문의전화가빗발쳤다.이에백사언(유연석분)이백의용을찾아가"역공당하기싫으면그만둬라,진심으로드리는조언이다,이일더이상들쑤시지마세요"라고경고했다.백의용은그런사언에게배은망덕하다며"박장호손자,백의용아들,그이름누가줬냐?"라고몰아세웠다.이에사언은백의용과심규진(추상미분)의아들로살기를강요당하던어린시절을떠올리며"내가달라고했습니까?그이름,그타이틀,내가원해서얻은거아니잖아요!그만좀쑤셔넣으세요,다토해내기일보직전이니까"라고분노했다.한편,MBC드라마'지금거신전화는'은협박전화로시작된,정략결혼3년차쇼윈도부부의시크릿로맨스릴러드라마로매주금,토오후9시50분에방송된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2-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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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열혈사제2' 서현우, 이하늬에 "까려면 제대로 까야지...타격감 제로"

(엑스포츠뉴스오수정기자)'열혈사제2'에서이하늬와서현우가대립했다.20일방송된SBS금토드라마'열혈사제2'11회에서는목숨을잃을위기에서탈출한후바로남두헌(서현우분)을찾아간박경선(이하늬)의모습이그려졌다.앞서박두헌은김홍식(성준)에게박경선이김해일(김남길)의조력자임을알린바.김홍식에게목숨을잃을뻔했던박경선은김인경(백지원),한성규(전성우)덕에살아났다.이후박경선은남두헌을찾아가"내가뭘그렇게잘못했다고두남자가날쌍으로죽이려고했을까?이제서로시원하게풀자"고했고,남두헌은"배신자가말이많네.센터를까려면제대로까야지.타격감1도없다"고비아냥거렸다.이어남두헌은"법이라는건거미줄과같다.똥파리는걸려죽지만말벌은거미줄을찢고도망간다.그게변하지않는법의내구성이다.나는그중에서도장수말벌"이라고했고,박경선은"그말벌잡는쇠사슬같은거미줄을쳐줄것"이라고경고했다.사진=SBS방송화면오수정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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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최재림, '시라노' 이어 '킹키부츠'도 취소…겹치기 출연 후폭풍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김현정기자)뮤지컬배우최재림이주말에도공연을서지못하게됐다.20일뮤지컬'킹키부츠'성남공연기획사는"'킹키부츠'롤라역최재림배우의건강상의이유로인해부득이하게캐스팅이변경됐다"라고밝혔다.21일오후2시와7시공연에는최재림이아닌강홍석이출연한다.앞서최재림은강홍석대신21일오후7시무대를소화할예정이었으나다시강홍석이무대에오르게됐다.최재림은20일오후2시30분에열린뮤지컬'시라노'공연에올랐다.하지만최재림의건강이상문제로공연이중도중단됐다.'시라노'제작사RG컴퍼니와CJENM은공식계정에"해당공연예매자들에게티켓결제금액기준으로110%의환불을해주겠다.최재림배우의빠른쾌유를기원하며,다시한번갑작스러운공연취소로불편을드려죄송하다.관객여러분의너른양해부탁드린다"라며사과했다.최재림은올해만'라스트파이브이어스','시카고','히데스타운','킹키부츠','시라노'에서열연했다.이에겹치기논란까지불거졌다.일각에서최재림이과도하게많은작품에출연해목상태나체력에악영향을끼칠것이라며우려한것이다.결국컨디션문제로'시라노'공연이취소되는상황이생기면서안타까움과걱정,비판등다양한반응을불렀다.사진=엑스포츠뉴스DB,CJENM김현정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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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안무가 모니카,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우리에게 찾아왔다" [전문] [공식]

[스포츠조선닷컴정안지기자]안무가모니카가결혼과임신소식을전했다.모니카는20일손편지를통해"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다.그리고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저희에게찾아왔다"며직접밝혔다.모니카는예비남편에대해"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이라고밝혔다.이어그는"편지한장에담을수없을만큼행복한저의기적같은순간을여러분과나눌수있어정말기쁘다"면서"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다"고전했다.또한모니카는"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다"면서"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한다"고밝혔다.모니카는"저는멈추지않는다.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이이어질것이며,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성장하며나아갈것"이라며"저의여정을변함없이응원해주시고,많은관심보내주시면감사하겠다"고덧붙였다.한편모니카는지난2021년Mnet'스트릿우먼파이터'에출연했으며,최근에는웨이브(Wavve)오리지널예능으로여성리더1인과남성팀원3인이팀을이뤄상금을놓고경쟁하는계급생존리얼리티프로그램인'여왕벌게임'에출연했다[email protected]▶이하모니카SNS글전문안녕하세요.곧크리스마스가다가오고한해를잘마무리해야할시기가찾아왔네요.모두가행복한연말을보내길기대하며,저에게사랑과응원을보내주시는소중한분들께직접제소식을전하고싶어이렇게편지를쓰게되었습니다.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습니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습니다.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입니다.그리고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저희에게찾아왔습니다.그동안여러분께받은사랑이너무나도크고감사해서,이소식을어떻게전해야할지오랫동안고민했습니다.긴생각끝에여러분의따뜻한응원에힘입어용기내어이렇게소식을전합니다.편지한장에담을수없을만큼행복한저의기적같은순간을여러분과나눌수있어정말기쁩니다.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어요.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합니다.저는멈추지않습니다.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이이어질것이며,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성장하며나아갈것입니다.저의여정을변함없이응원해주시고,많은관심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모두행복하세요.모니카드림Copyright©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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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열혈사제2’ 백지원X전성우, 위기의 순간..김남길X이하늬 구했다

[OSEN=박하영기자]‘열혈사제2’김남길과이하늬가백지원,전성우에의해위기를벗어났다.20일방송된SBS금토드라마‘열혈사제2’에서는박경선(이하늬분)과김해일(김남길분)이위기에서벗어나는모습이그려졌다.앞서김해일과박경선은김홍식(성준분)의의해위기를맞았다.김해일이자신의머리에총을겨누자박경선은“나평생찝찝한거너무싫거든?하지마김해일진짜로”라고만류했다.김해일은“찝찝한건몇년지나면괜찮아질거다.모두들그동안감사했습니다”라고인사했고,구대영(김성균분)은“신부님목숨끊어도김홍식은검사님죽일거다”라고말렸다.그럼에도김해일은“김홍식약속지켜라”라고했고,박경선은“아니그러지말라고진짜로나지금그냥죽어도나는타살이니까천국갈수있다”라고외쳤다.김해일이“영감님만살릴수있으면난지옥가도괜찮다”라며총을쏘려는순간김인경(백지원분)과한성규(전성우분)가나타나두사람을구했다.이에김해일은“장난은여기까지”라며김홍석을놀렸고,분노한김홍식은“돈찾고이나라바로뜬다”라고자리를벗어났다./mint1023/@osen.co.kr[사진]‘열혈사제2’방송화면캡처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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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제훈, 인생 첫 스크램블 대실패! 이동휘 "삼킬 수가 없다" 웃음 ('핀란드셋방살이')

방송화면캡쳐[OSEN=김예솔기자]이제훈이첫요리에실패했다.20일에방송된tvN‘핀란드셋방살이’에서는이제훈이첫요리에도전했지만무참히실패했다.앞서이제훈은장을보는동안집에서고생하며일을끝낸이동휘와곽동연을위해스크램블에그를만들겠다고나섰다.하지만이제훈은요리방법을전혀몰랐고불에달구지도않은프라이팬에달걀과버터를넣고소금을잔뜩넣어결국첫요리에실패해웃음을자아냈다.방송화면캡쳐스크램블을맛본이동휘는소금때문에차마삼키지도못했고곽동연은자리를박차고도망가주위를폭소케했다.옆에서함께소시지를만든차은우역시지나친짠맛에당황해해주위를웃음바다로만들었다.이후이제훈,이동휘,곽동연,차은우는인터넷없이여유시간을보냈다.핀란드의백야현상으로인해긴하루를보내야하는것.이동휘는가져온카세트테이프를꺼냈지만음질이제대로나오지않아결국자신이마이크를들고노래를불러눈길을끌었다.방송화면캡쳐하지만이때밖에비가내리기시작했고이로인해야외화덕은사용하지못하게됐다.이제훈,이동휘,곽동연,차은우는부엌에있는화구만이용하려다결국집주인알렉시에게도움을요청했다.이제훈은곽동연이준비한레시피를참고해블루베리잼만들기에도전했다.이제훈은앞서스크램블에그에소금을너무많이넣어실패했고이번에는꼭맛있게만들어서동생들을감동시키겠다고계획했다.방송화면캡쳐그사이곽동연은배추된장국을완성했다.곽동연은"왜자꾸맛있지.이상하다.원래이정도아닌데"라며"맛있으면기대하고기대하면실망하고"라며자신의요리실력을걱정해웃음을자아냈다./[email protected]©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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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스우파2' 베이비슬릭, 드랍과 협의 이혼…9년 결혼 생활 종료

사진출처=베이비슬릭SNS[스포츠한국이유민기자]스트릿댄스크루울플러의멤버로유명한베이비슬릭(본명김지영)이힙합댄서드랍(본명고준영)과결혼9년만에협의이혼했다는소식이전해지며충격을주고있다.20일엑스포츠뉴스단독보도에따르면두사람은최근협의이혼에합의했으며,드랍의귀책사유가주요원인으로알려졌다.두사람사이에는자녀는없는것으로확인됐다.베이비슬릭과드랍은2015년결혼후댄서로서의공통된열정을공유하며때로는무대에서도호흡을맞췄다.특히지난해10월Mnet의댄스서바이벌프로그램'스트릿우먼파이터2'에서두사람이함께출연한장면이화제를모았다.방송당시드랍은울플러의메가크루퍼포먼스에깜짝등장했으며,베이비슬릭은그를"그냥같이사는사람"이라고수줍게소개해눈길을끌었다.이어공개된프러포즈영상에서는드랍이무릎을꿇고진심어린마음을전하는모습이그려져시청자들의이목을사로잡았다.사진출처='스트릿우먼파이터2'방송화면그러나결혼생활의끝은그화려한무대와달랐다.두사람은각자의길을걷기로결심하며9년의결혼생활을마무리했다.드랍의귀책사유에대한구체적인내용은밝혀지지않았으나,이혼소식은팬들사이에서큰파장을불러일으켰다.베이비슬릭의소속사측은"사생활문제라확인이어렵다"는입장을전했다.1983년생인베이비슬릭은왁킹,힙합,스트릿등다양한스타일을소화하는올라운더댄서로,1000회이상의배틀경력을자랑하며심사위원으로도활약해온베테랑이다.현재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에서교수로재직하며후배양성에힘쓰고있다.'스트릿우먼파이터2'출연을통해다시한번주목받은그는댄서로서의열정을잃지않고활동을이어가고있다.스포츠한국이유민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한국.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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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모니카,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

안무가모니카가결혼과임신소식을전했다.iMBC연예뉴스사진20일모니카는SNS에"안녕하세요모니카입니다.곧크리스마스가다가오고한해를잘마무리해야할시기가찾아왔다.모두가행복한연말을보내길기대하며저에게사랑과응원을보내주시는소중한분들께직접제소식을전하고싶어이렇게편지를쓴다"는말로시작하는장문의글을게재했다.모니카는"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다.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다.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이라고밝혔다.이어그는"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찾아왔다"고하며"그동안여러분께받은사랑이너무나도크고감사해서이소식을어떻게전해야할지고민했다.긴생각끝에여러분의따뜻한응원에힘입어용기내어소식을전한다"고덧붙였다.모니카는"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다.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한다"고하며"저는멈추지않는다.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이이어질것이며,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성장하며나아갈것"이라고했다.한편모니카는Mnet'스트릿우먼파이터'에'프라우드먼'의수장으로출연,큰사랑을받았다.-모니카SNS글전문-안녕하세요.곧크리스마스가다가오고한해를잘마무리해야할시기가찾아왔네요.모두가행복한연말을보내길기대하며,저에게사랑과응원을보내주시는소중한분들께직접제소식을전하고싶어이렇게편지를쓰게되었습니다.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습니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습니다.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입니다.그리고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저희에게찾아왔습니다.그동안여러분께받은사랑이너무나도크고감사해서,이소식을어떻게전해야할지오랫동안고민했습니다.긴생각끝에여러분의따뜻한응원에힘입어용기내어이렇게소식을전합니다.편지한장에담을수없을만큼행복한저의기적같은순간을여러분과나눌수있어정말기쁩니다.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어요.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합니다.저는멈추지않습니다.😀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이이어질것이며,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성장하며나아갈것입니다.저의여정을변함없이응원해주시고,많은관심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모두행복하세요.모니카드림iMBC연예백아영|사진출처모니카SNS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24-12-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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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지누션, 여전한 힙합 바이브..장원영·보이넥스트도어와 핫한 컬래버 [2024 가요대축제]

[OSEN=지민경기자]지누션이장원영,보이넥스트도어와핫한컬래버무대를공개했다.20일오후일산킨텍스에서개최된'2024KBS가요대축제글로벌페스티벌'(이하‘가요대축제')에는전세대음악팬들을아우르는아티스트들이대거출연해다양한스페셜무대를펼쳤다.지누션은이날MC를맡은장원영과보이넥스트도어와세대대통합컬래버레이션을펼쳤다.지누션은먼저보이넥스트도어와‘전화번호’무대를꾸미며독보적인힙합바이브를자랑했다.이어지누션은‘A-Yo’무대를꾸미며20년이지나도변함없는비주얼과랩실력을자랑해시선을사로잡았다.장원영은‘말해줘’무대에등장해선배가수엄정화를오마주하며치명적인매력과함께지누션과색다른케미를보여줬다.한편이날'가요대축제'는가수지코,아이브장원영,배우김영대등3MC가진행을맡았으며,NCT127,NCTDREAM,엔하이픈,에스파,(여자)아이들,아이브,보이넥스트도어,이찬원,장민호,영탁,이영지,피원하모니,원어스,케플러,크래비티,키스오브라이프,트리플에스,유니스,지누션,바다,베이비복스,구준엽등이출연해다채로운무대를꾸민다./[email protected][사진]‘가요대축제’방송화면캡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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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차은우→이동휘 보이콧'…이제훈 지옥의 스크램블 "한입도 힘들어" (셋방살이) [종합]

[TV리포트=남금주기자]배우이제훈이지옥의스크램블을만들어냈다.20일방송된tvN'핀란드셋방살이'에는차은우,이동휘,곽동연이이제훈의스크램블을먹고말을잇지못했다.이날이제훈과차은우는시장에갔다가둘이서만몰래팬케이크를먹고왔다.미안한마음에점심준비를자처한두사람.이제훈은인생첫요리에도전했다.앞서이제훈은제작진과의인터뷰에서"혼자서뭘할줄아는능력치가0이라고보면된다.진짜할줄아는게없네요.마음먹고해야하는데,이러고계속있다.언제까지이럴지모르겠는데"라며"제가요리해본적이없는데,갑자기잘해서멤버들감동하고그러는거아니냐"라고말했던바.이제훈은호기롭게프라이팬에바로달걀을깨고뿌듯해했다.이를본차은우는동공이흔들리며"거기바로하려고요?"라고당황했지만,일단이제훈이하는대로뒀다.차은우는"내시경들어갑니다.하나,둘,셋하면잠드실거다"라며소시지마취를시도하기도.차은우가소시지에칼집을내러사라진사이이제훈은"버터를한스푼넣겠다"라며달궈지지않은프라이팬과날달걀에그냥냅다버터를투하했다.심지어소금은엄청넣은상황.뒤늦게이를본차은우는"이거달걀국아니죠"라며말을잇지못했다.배고픔에지쳐서밖으로나온이동휘는이상한스크램블을보고"국물이있네?"라고말했고,차은우는"스크램블엔제가관여하지않았단걸공식적으로말하겠다"고선을그어웃음을자아냈다.마지막으로나온곽동연은"프라이팬닦고있는거냐.이게뭐냐"라며충격에말을더듬고,말을잇지도못했다.곽동연은"저녁을잘해야겠다"라고빠르게포기한후퇴장했다.이동휘는차은우에게"너도소시지나한테맡기고저녁에집중하는게어때"라고말하기도.방으로들어온곽동연은심상치않은사태임을직감,일사불란하게움직였다.빠르게배추된장국을만들생각이었고,그제야이동휘는미소를보였다.곽동연이"제훈이형한테언질좀줬냐"라고묻자이동휘는"아니,그냥빨리포기했어.저녁만집중하기로했다"고밝혔다.곽동연은이제훈이상처를잘받는지궁금해했지만,이동휘는"상처줘본적없어서잘모르겠다"고했다.그러자곽동연은"형도그러는거아니다.아무리회사대표님이라고해도"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이동휘가"난'셋방살이'보다제훈이형과계약기간이더길다"라고하자곽동연은"어쩔수없구나"라고인정했다.차은우는스크램블을보며"달걀들이힘들어보인다.하도휘젓는걸당해서"라고말하기도.곧이제훈이스크램블완성을알렸다.곽동연은"난배가많이안고파서"라고했고,이동휘도"그냥저녁을같이먹을시간아니냐"라고핑계를대려했다.하지만어쩔수없이밖으로나온두사람은스크램블을보고크게충격을받았다.곽동연과이동휘는"또고구마가나왔네?이건호박고구마잖아"라면서억지로스크램블을받았다.이동휘는한입을먹고씹지도삼키지도못한채괴로워했고,곽동연은찌개를언급하며도망쳤다.이동휘는"하루권장나트륨이얼마냐.짜서머리가아프다"고했고,차은우는"왜이렇게짜냐"고화들짝놀랐다.남금주기자[email protected]/사진=tvN'핀란드셋방살이'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2-2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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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모니카, 결혼·임신 깜짝 발표 “행복하고 소중한 기적” [전문]

[이데일리노진환기자]제13회이데일리W페스타가2일서울용산구드래곤시티에서열렸다.안무가모니카가‘선을벗어난사람들’을주제로토론하고있다.댄서모니카가결혼과동시에임신소식을알렸다.모니카는20일자신의SNS를통해자필편지를공개,“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다”며“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이라고밝혔다.이어“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찾아왔다”며“그동안여러분께받은사랑이너무나도크고감사해서이소식을어떻게전해야할지오랫동안고민했다.긴생각끝에여러분의따뜻한응원에힘입어용기내어이렇게소식을전한다”고적었다.모니카는“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다”며“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한다”고덧붙였다.한편모니카는지난2021년방송된Mnet서바이벌프로그램‘스트릿우먼파이터’를통해얼굴을알렸다.당시댄스크루프라우드먼수장으로출연한그는압도적인춤실력과리더십으로대중의큰사랑을받았다.다음은모니카글전문안녕하세요.곧크리스마스가다가오고한해를잘마무리해야할시기가찾아왔네요.모두가행복한연말을보내길기대하며,저에게사랑과응원을보내주시는소중한분들께직접제소식을전하고싶어이렇게편지를쓰게되었습니다.저에게정말행복하고소중한기적이찾아왔습니다.저는사랑하는한사람을만나평생을함께하기로약속했습니다.그분은대중앞에서지않고조용히자신의자리에서묵묵히삶을살아가는,평범하지만저에게는누구보다특별한사람입니다.그리고우리의사랑을더욱깊게만들어줄또하나의기적,소중한생명이저희에게찾아왔습니다.그동안여러분께받은사랑이너무나도크고감사해서,이소식을어떻게전해야할지오랫동안고민했습니다.긴생각끝에여러분의따뜻한응원에힘입어용기내어이렇게소식을전합니다.편지한장에담을수없을만큼행복한저의기적같은순간을여러분과나눌수있어정말기쁩니다.늘따뜻한마음으로함께해주시는여러분께감사드리며,앞으로도저와우리가족에게많은응원과축복을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혹시새로운삶에대한설렘으로제가활동에소홀해질지걱정하시는분들이계시다면,걱정하지않으셔도된다고말씀드리고싶어요.새로운삶의시작은제춤과작품에더욱깊고강렬한영감을줄것이라확신합니다.저는멈추지않습니다.춤에대한열정과사랑은변함없이이어질것이며,앞으로도여러분과함께성장하며나아갈것입니다.저의여정을변함없이응원해주시고,많은관심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모두행복하세요.모니카드림장주연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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