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인스타그램캡처.2PM이준호가취약계층소아청소년치료를위해1억원을기부하고따뜻한마음을나눴다.삼성서울병원은소아청소년환자치료에써달라며JYP엔터테인먼트소속가수겸배우이준호가1억원을기부했다고23일밝혔다.이번기부금은삼성서울병원에서치료받는소아청소년환자의수술,이식및재활등의치료비와정서지원프로그램에쓰여질예정이다.앞서이씨는JYP엔터테인먼트가삼성서울병원에서진행한자원봉사음악회에참여하고,병동을찾아환아들을격려한바있다.이씨는“크리스마스를맞아받은사랑에보답하고치료가필요한아이들이따스한연말을보내길바라는마음으로나눔에동참했다"면서"다가오는새해에는더많은아이들이건강하게자라고꿈꿀수있기를소망하고,앞으로도도움의손길이필요한곳에지속적으로관심과사랑을보태고싶다”고말했다.이준호는사회곳곳에마음을전하는꾸준한선행을이어가고있다.지난2011년에티오피아와가나아동후원을계기로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이하월드비전)과인연을맺은그는2012년월드비전홍보대사정식위촉후'글로벌6K포워터'캠페인을비롯한여러활동에적극참여했다.2015년을시작으로2017년,2024년개최한단독콘서트에서는아동후원프로그램홍보부스를마련해참여를이끌며팬들과건강한나눔문화조성에함께했다.2019년강원도산불피해지역구호물품지원과피해복구를위해희망브릿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기부금을전했고,같은해서울서초구중증장애인시설이용자들을위해차량을기부했다.2020년에는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힘들어하는아이들을위해월드비전에긴급구호금을지원했고,2022년JYP엔터테인먼트와월드비전의해외아동치료비지원협약일환으로몽골아동들에게제공할친환경컴포터펀딩프로젝트를진행하는등선한영향력을실천했다.기부를비롯한봉사,후원활동을통해나눔의가치를실현중인그는올해1억원이상고액기부자모임인사랑의열매아너소사이어티회원으로이름을올렸다.한편이준호는내년1월25일과26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팬콘서트'2025이준호<미드나잇선>'을개최한다.이후2월8일~9일도쿄,현지시간기준3월1일~2일상파울루등지로나아가글로벌팬들과만나고,차기작인넷플릭스시리즈'캐셔로'로전세계시청자들을찾아간다.고예은온라인뉴스기자[email protected]©세계일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김성제감독(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제공)김성제감독이늦춰진개봉에송중기의새로운변신을먼저보이지못한아쉬움을표했다.23일오후서울종로구한카페에서는영화‘보고타:마지막기회의땅’(이하‘보고타’)을연출한김성제감독인터뷰가진행됐다.이날김감독은촬영4년여만에개봉한‘보고타’를두고“속이쓰렸다.나만의캐릭터이고싶은데.(웃음)”이라며“만약‘보고타’가가장먼저개봉한후다른작품을봤다면송중기의이런면이각자영화로나갔겠구나했지만지금은반대가되어버렸다”고운을뗐다.영화가팬데믹으로타격을입고개봉을기다리는사이,송중기는영화‘화란’과‘로기완’,드라마‘재벌집막내아들’등을통해대중을먼저만나연기변신을호평받은바있다.이와관련김감독은“저는송중기씨의다른작품을근래에봤다.어떤스틸컷딱하나를보면‘보고타’의어떤면같았다.(극중)국희의변화를위해송중기가어떻게접근했는지를아는데유사하다싶으면속이상하다”라며“‘로기완’이나‘화란’은국외자나이방인의느낌이라면‘재벌집막내아들’은그런작품이아닌데,저수트빨은,저헤어스타일은‘보고타’인데”라고너스레를떨었다.그러면서“제가자격지심을양분으로삼아연출을하고있기에그런생각이든다”고웃었다.한편‘보고타’는IMF직후,새로운희망을품고지구반대편콜롬비아보고타로향한국희(송중기)가보고타한인사회의실세수영(이희준),박병장(권해효)과얽히게되면서벌어지는이야기를담았다.오는31일개봉.이주인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이승환,뉴스엔DB[뉴스엔황혜진기자]가수이승환이구미시측의일방적인콘서트대관취소결정관련공식입장을발표했다.이승환은12월23일공식계정을통해"25일구미문화예술회관(이하‘회관’)에서예정됐던콘서트대관취소와관련해입장을밝힌다"고말문을열었다.이승환은"구미시측의일방적인콘서트대관취소결정에대해유감을표한다.전신속하게구미시측에법적대응을진행할예정이다.일방적이고도부당한대관취소결정으로발생할법적,경제적책임은구미시의세금을통해서가아니라이결정에참여한이들이져야할것"이라고말했다.그는"구미시측은안전을위한결정이었다고하나동의할수없다.저희는공연참석자들에게공연반대집회측과물리적거리를확보해주시고,집회측을자극할수있는언행도삼가달라요청을드렸다.또한회관에'현재집회신고가돼있는장소를지도에표시해서보내주신다면관객들이이동하는과정에서해당장소를피하거나거리를유지할수있도록고지'하겠다고말씀을드린바있다.현장경호인력을증원하기로결정하고이를회관에도통지했다.구미시측은경찰등을통해적절한집회·시위를보장하면서동시에관람객들의문화를향유할권리도지켰어야했다"고밝혔다.이승환은대관취소의진짜이유에대해"서약서날인거부였다고보인다.구미시장의23일대관취소기자회견에서이를수차례언급하기도했다.회관은20일공연기획사에게공문을보내기획사대표와가수이승환에게'기획사및가수이승환씨는구미문화예술회관공연허가규정에따라정치적선동및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서약서(첨부그림참조)에날인할것을요구했고'미이행시취소할수있음'을언급했다"고설명했다.이어"대관규정및사용허가내용에전혀존재하지않는서약서작성요구를,그것도계약당사자도아닌출연자의서약까지포함해대관일자가임박한시점에심지어일요일특정시간(22일오후2시)까지제출하라요구하며‘대관취소’를언급하는것은부당한요구다.이에전법무법인을통해22일회관측에서명의사가없다는점을밝혔다"고덧붙였다.끝으로이승환은"공연일직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다는문서에이름써라’‘이름안쓰면공연취소될수도있다’는요구를받아야만하다니.이는표현의자유를최우선의가치로하는민주주의국가대한민국에서일어나선안될일"이라며"이사건은‘표현의자유’문제다.창작자에게공공기관이사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문서에서명하라는요구를했고,그요구를따르지않자불이익이발생했다.안타깝고비참하다.우리사회의수준을다시높힐수있도록문제를지적하고바꾸겠다"고덧붙였다.당초이승환은25일구미시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에서데뷔35주년기념단독콘서트'HEAVEN'(헤븐)은개최할예정이었다.그러나공연을이틀앞두고이뤄진김장호구미시장의일방적대관취소발표로이승환과관객들은당황스러움을감추지못하고있다.김장호는23일오전11시구미시청대회의실에서"이승환콘서트를취소한다는공문을오전9시발송했다"고알렸다.김장호는"이승환씨의개인적정치적성향자체를문제삼는게아니"라면서도"(이승환의)나가60세인데전국공연이있으면정치적오해를불러일으킬수있는상황과시민분열에대해좀생각해야되는것아닌가"라며"이승환측이법률대리인을통해'정치적언행을하지않겠다는첨부된서약서에날인할의사가없다는의사를서면으로밝혔다"고말했다.한편이승환은13일서울영등포구국회의사당앞에서개최된윤석열탄핵촛불문화제에출연했다.이후자유대한민국수호대등13개보수단체는구미시청앞에서이승환공연개최를반대하는집회를개최했다.경북구미시청입구에"이승환의'탄핵축하공연'구미시는즉각취소하라"라는문구가새겨진현수막을내걸었다.한편이승환은13일서울영등포구국회의사당앞에서개최된윤석열탄핵촛불문화제에출연했다.이후자유대한민국수호대등13개보수단체는구미시청앞에서이승환공연개최를반대하는집회를개최했다.경북구미시청입구에"이승환의'탄핵축하공연'구미시는즉각취소하라"라는문구가새겨진현수막을내걸었다.다음은이승환공식입장전문.가수이승환입니다.2024.12.25.구미문화예술회관(이하‘회관’)에서예정되었던콘서트대관취소와관련해서입장을밝힙니다.1.구미시측의일방적인콘서트대관취소결정에대해유감을표합니다.저는신속하게구미시측에법적대응을진행할예정입니다.일방적이고도부당한대관취소결정으로발생할법적,경제적책임은구미시의세금을통해서가아니라,이결정에참여한이들이져야할것입니다.2.구미시측은‘안전을위한결정’이었다고하나,동의할수없습니다.저희는①공연참석자들에게공연반대집회측과물리적거리를확보해주시고,집회측을자극할수있는언행도삼가달라요청을드렸습니다.또한②회관에“현재집회신고가되어있는장소를지도에표시해서보내주신다면,관객들이이동하는과정에서해당장소를피하거나거리를유지할수있도록고지”하겠다고말씀을드린바있습니다.③현장경호인력을증원하기로결정하고이를회관에도통지했습니다.구미시측은경찰등을통해적절한집회·시위를보장하면서동시에관람객들의문화를향유할권리도지켰어야했습니다.3.대관취소의진짜이유는“서약서날인거부”였다고보입니다.구미시장의2024.12.23.대관취소기자회견에서이를수차례언급하기도하였습니다.회관은2024.12.20.공연기획사에게공문을보내기획사대표와가수이승환에게“기획사및가수이승환씨는구미문화예술회관공연허가규정에따라정치적선동및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서약서(첨부그림참조)에날인할것을요구하였고,‘미이행시취소할수있음’을언급하였습니다.대관규정및사용허가내용에전혀존재하지않는‘서약서작성’요구를,그것도계약당사자도아닌출연자의서약까지포함해,대관일자가임박한시점에심지어일요일특정시간(2024.12.22.오후2시)까지제출하라요구하며‘대관취소’를언급하는것은부당한요구하였습니다.이에저는법무법인을통해2024.12.22.회관측에서명의사가없다는점을밝혔습니다.‘선동’의사전적정의는“남을부추겨어떤일이나행동에나서도록함”입니다.저는‘정치적선동’을하지않습니다.몇몇극장의대관계약서에는’정치적목적이있는공연‘은대관을불허한다는조건은있지만제공연이’정치적목적‘의행사는아니었기에,지금까지대관에서문제가된적은없습니다.정치적오해’는또무엇입니까?“여러분요즘답답하시죠?”“여러분요즘좀편안하시죠?”어떤말도오해가되는상황이니아무말도하지말아라아닙니까?4.저는35년을가수로살아오면서불모지였던우리나라공연계를브랜드화,시스템화시켰다는자부심이있습니다.‘내공연이최고다‘라는자신감도있구요.그런데공연일직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다는문서에이름써라’‘이름안쓰면공연취소될수도있다’는요구를받아야만하다니요.이는표현의자유를최우선의가치로하는민주주의국가대한민국에서일어나선안될일입니다.2024년12월,한음악인은공연직전‘십자가밟기’를강요당했고,그자체가부당하기에거부했습니다.그리고공연이취소되었습니다.많은팬들이피해를입었습니다.티켓비용뿐만아니라,교통비,숙박비도있을것입니다.무엇보다크리스마스날공연을보겠다기대하였던일상이취소되었습니다.대신사과드립니다.이사건은‘표현의자유’문제입니다.창작자에게공공기관이사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문서에서명하라는요구를했고,그요구를따르지않자불이익이발생했습니다.안타깝고비참합니다.우리사회의수준을다시높힐수있도록문제를지적하고바꾸겠습니다.뉴스엔황혜진blossom@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스타뉴스|김나연기자]가수이승환이6일오후서울마포구신정동CJ아지트에서열린CJ문화재단과함께하는인디음악활성화프로젝트'무모한도전'간담회에서프레젠테이션을하고있다./사진=이기범기자leekb@가수이승환이구미시의콘서트대관취소에"안타깝고비참하다"라는입장을밝혔다.이승환은23일페이스북을통해"구미시측의일방적인콘서트대관취소결정에대해유감을표한다"고밝혔다.이어"저는신속하게구미시측에법적대응을진행할예정"이라며"일방적이고도부당한대관취소결정으로발생할법적,경제적책임은구미시의세금을통해서가아니라,이결정에참여한이들이져야할것"이라고강조했다.이승환은'안전을위한결정'이었다는구미시측의결정을이해할수없다면서"대관취소의진짜이유는서약서날인거부인것으로보인다.구미문화예술회관은지난20일공연기획사에게공문을보내기획사대표와가수이승환에게'기획사및가수이승환씨는구미구미문화예술회관공연허가규정에따라정치적선동및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서약서에날인할것을요구했고,미이행시취소할수있음을언급했다"고전했다.그러면서"이는부당한요구였다.이에저는법무법인을통해서명의사가없다는점을밝혔다.제공연이'정치적목적'의행사는아니었기에,지금까지대관에서문제가된적은없다.'정치적오해'는또무엇이냐.'여러분요즘답답하시죠?','여러분요즘좀편안하시죠?'어떤말도오해가되는상황이니아무말도하지말아라아니냐"라고반박했다.이승환은"저는35년을가수로살아오면서불모지였던우리나라공연계를브랜드화,시스템화시켰다는자부심이있다.'내공연이최고다'라는자신감도있다"며"공연일직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다는문서에이름써라''이름안쓰면공연취소될수도있다'는요구를받아야만하다니이는표현의자유를최우선의가치로하는민주주의국가대한민국에서일어나선안될일"이라고강조했다.그는"많은팬들이피해를입었다.티켓비용뿐만아니라,교통비,숙박비도있을것"이라며"무엇보다크리스마스날공연을보겠다기대하였던일상이취소됐다.대신사과드린다"며"이사건은'표현의자유'문제다.창작자에게공공기관이사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문서에서명하라는요구를했고,그요구를따르지않자불이익이발생했다.안타깝고비참하다.우리사회의수준을다시높힐수있도록문제를지적하고바꾸겠다"고전했다.앞서이날오전김장호구미시장은구미시청대회의실에서입장문을발표하고"오는25일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열릴예정이던이승환콘서트를취소한다"면서"관객과보수우익단체간물리적충돌이우려되는상황에안전상이유"라고밝혔다.그는"문화예술회관에서공연이공익에부합하지않을수도있다는입장에서허가조건을강조하는공문을지난10일발송하고유선상으로우려를표하면서정치적선동자제를요청했다"며"이승환측은법률대리인을통해'정치적언행을하지않겠다는첨부된서약서에날인할의사가없다'는분명한반대의사를서면으로밝혀왔다"고지적했다.사진=이승환페이스북━이하이승환공식입장전문.━가수이승환입니다.2024.12.25.구미문화예술회관(이하'회관')에서예정되었던콘서트대관취소와관련해서입장을밝힙니다.1.구미시측의일방적인콘서트대관취소결정에대해유감을표합니다.저는신속하게구미시측에법적대응을진행할예정입니다.일방적이고도부당한대관취소결정으로발생할법적,경제적책임은구미시의세금을통해서가아니라,이결정에참여한이들이져야할것입니다.2.구미시측은'안전을위한결정'이었다고하나,동의할수없습니다.저희는①공연참석자들에게공연반대집회측과물리적거리를확보해주시고,집회측을자극할수있는언행도삼가달라요청을드렸습니다.또한②회관에"현재집회신고가되어있는장소를지도에표시해서보내주신다면,관객들이이동하는과정에서해당장소를피하거나거리를유지할수있도록고지"하겠다고말씀을드린바있습니다.③현장경호인력을증원하기로결정하고이를회관에도통지했습니다.구미시측은경찰등을통해적절한집회·시위를보장하면서동시에관람객들의문화를향유할권리도지켰어야했습니다.3.대관취소의진짜이유는"서약서날인거부"였다고보입니다.구미시장의2024.12.23.대관취소기자회견에서이를수차례언급하기도하였습니다.회관은2024.12.20.공연기획사에게공문을보내기획사대표와가수이승환에게"기획사및가수이승환씨는구미문화예술회관공연허가규정에따라정치적선동및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서약서(첨부그림참조)에날인할것을요구하였고,'미이행시취소할수있음'을언급하였습니다.대관규정및사용허가내용에전혀존재하지않는'서약서작성'요구를,그것도계약당사자도아닌출연자의서약까지포함해,대관일자가임박한시점에심지어일요일특정시간(2024.12.22.오후2시)까지제출하라요구하며'대관취소'를언급하는것은부당한요구하였습니다.이에저는법무법인을통해2024.12.22.회관측에서명의사가없다는점을밝혔습니다.'선동'의사전적정의는"남을부추겨어떤일이나행동에나서도록함"입니다.저는'정치적선동'을하지않습니다.몇몇극장의대관계약서에는'정치적목적이있는공연'은대관을불허한다는조건은있지만제공연이'정치적목적'의행사는아니었기에,지금까지대관에서문제가된적은없습니다.정치적오해'는또무엇입니까?"여러분요즘답답하시죠?""여러분요즘좀편안하시죠?"어떤말도오해가되는상황이니아무말도하지말아라아닙니까?4.저는35년을가수로살아오면서불모지였던우리나라공연계를브랜드화,시스템화시켰다는자부심이있습니다.'내공연이최고다'라는자신감도있구요.그런데공연일직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다는문서에이름써라''이름안쓰면공연취소될수도있다'는요구를받아야만하다니요.이는표현의자유를최우선의가치로하는민주주의국가대한민국에서일어나선안될일입니다.2024년12월,한음악인은공연직전'십자가밟기'를강요당했고,그자체가부당하기에거부했습니다.그리고공연이취소되었습니다.많은팬들이피해를입었습니다.티켓비용뿐만아니라,교통비,숙박비도있을것입니다.무엇보다크리스마스날공연을보겠다기대하였던일상이취소되었습니다.대신사과드립니다.이사건은'표현의자유'문제입니다.창작자에게공공기관이사전에'정치적오해등언행을하지않겠음'이라는문서에서명하라는요구를했고,그요구를따르지않자불이익이발생했습니다.안타깝고비참합니다.우리사회의수준을다시높힐수있도록문제를지적하고바꾸겠습니다.김나연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51K화보.제공|싱글즈▲51K화보.제공|싱글즈[스포티비뉴스=장진리기자]소지섭소속사51K가15주년특별화보를촬영했다.매거진싱글즈와함께한화보에는51K소속배우소지섭·옥택연·이승우·차학연·이동하·정가희·박주원·엄준기·권한솔개인의매력과회사의팀워크가함께담겼다.소지섭은개성가득한화보촬영장에서후배들을조용히응원하며선배미넘치는모습을보였다는후문.그는“1인기획사에서시작해어느덧9명의배우가함께15주년기념화보를찍으니까,아!이렇게세월이빨리흘러왔구나!하면서감회가새로웠다.힘든순간도분명히있었지만큰사건사고없이15년을함께해온김정희대표에게너무고맙고앞으로후배들각자가역량을마음껏펼칠수있도록서포트해주고싶다”라며소감을전했다.미국에이전시와의계약소식을전한것은물론영화‘그랑메종파리’와드라마‘소울메이트’로일본진출도앞두고있는옥택연은“할리우드에서도점점아시아배우들에대한수요가늘어가고있고,영어를강점으로가지고있는데이점을언젠가는활용하고싶었다.2PM으로데뷔했을때미국에있는친구들을공연장에초대하고싶다는꿈을이뤘었는데,이제는연기하는내모습을보여주자!하는생각이다”라며힘찬계획을전했다.또“촬영을마친영화‘그랑메종파리’와드라마‘소울메이트’모두나의필모에있어정말색다른작품이될것같아서기대가된다”라며소감을밝히기도했다.밝고긍정적인모습의이승우는닮고싶은배우로조승우를여러차례언급했다.이승우에게조승우의어떤점을닮고싶은지묻자“대학교입시를할때조승우선배님의뮤지컬,영화를많이봤었는데,그러면서자연스레조승우선배님을닮고싶다는생각을했다.작품속캐릭터마다다른얼굴을보여주시는게너무신기했고,그점을배우고싶었다”라며조승우에대한존경심을내비쳤다.이번화보를통해자신만의차분한색깔을뚜렷하게보여준차학연.올한해‘무인도의디바’및빅스팬미팅을통해다양한모습을보여준차학연은‘이웃집킬러’출연에대해“프로야구선수의팬‘윤제’역으로새로운모습을보여드릴수있을것같다!표현할수있는스펙트럼을넓혀가고싶어출연을결정하게됐다.다양한모습을보여드리고싶다는생각이늘있는데,감독님,작가님에대한믿음으로크게고민하지않고결정했다”라며차기작에대한기대를높였다.뮤지컬과연극,드라마를오가며활발히활동중인이동하는쉼없이활동해온원동력을“연기가좋아서”라고꼽으며“연극‘킬롤로지’를끝내고뮤지컬‘여신님이보고계셔’가11월26일부터내년3월3일까지진행된다.또12월에드라마촬영도병행할예정이라,2025년도무대나촬영현장어디서든진심을다해그인물로잘살아갈수있으면좋겠다.그리고무엇보다건강했으면좋겠다”라고새해계획을전했다.넷플릭스화제작‘더글로리’에서어리기만한후배‘수미’로강한인상을남긴배우정가희는화보촬영장에서분위기메이커역할을맡았다는전언.정가희는“’더글로리’는무대가아닌매체연기를하게된첫작품이다.적은분량임에도많은분들이‘수미’를기억해주시고‘수미’의대사까지따라할정도로좋아해주셔서나에게도의미가있는작품이다.‘언더스터디’는쭉뮤지컬만하다가처음으로도전한연극인데,좋은선배님들과같이호흡하며많이배울수있었고,그만큼나를성장하게해준작품이라기억에남는다”라고설명했다.MZ배우박주원은드라마‘밤이되었습니다’에대해“캐스팅이된후대본을계속보면서‘나희’의말투,행동하나하나가몸에붙도록연습을많이했다.이렇게긴호흡으로출연하는드라마는처음이라그만큼잘해내고싶었고,하이틴장르물을꼭한번연기해보고싶었는데배운것이너무많다.상황에몰입하려고현실에서직접접해보지못한죽음에대한공포를자꾸생각하다보니힘들기도했지만,또래배우들이많았던촬영현장에서좋은추억도너무많아서잊지못할작품이됐다”라며애틋한감정을표시했다.영화‘돌림총’으로제6회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에서‘올해의남자배우상’과제39회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연기상’을거머쥔배우엄준기는“특별히마음에남는작품을하나만고르는건너무어렵다.제가출연한작품들을가끔씩볼때면그당시의기억이떠오르고모두가저에게큰힘이된작품이라는생각이든다.배우엄준기의필모가하나씩쌓여가듯,앞으로도차곡차곡!좋은사람들과좋은작품을함께만들어나가고싶다”라며출연작에대한애정을드러냈다.‘무빙’,‘이두나!’,‘정신병동에도아침이와요’등의작품에서신스틸러활약을해온권한솔은첫매거진화보촬영에“선배님들을비롯해회사식구들이함께한이번싱글즈화보촬영이그래서더욱의미가컸고,선배님들과함께하니안심이돼서첫화보촬영임에도즐겁게촬영할수있었다.”라고답했다.마지막으로2025년새해계획이있는지묻자“지금촬영중인‘남주의첫날밤을가져버렸다’촬영을잘마무리하고싶다.첫사극도전인만큼아쉬움없이잘해내고싶고,작품이끝나면해외여행을가고싶다.2025년의권한솔이하고싶은모든것이이루어졌으면좋겠다”라고했다.<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팬앤스타'12월셋째주솔로랭킹투표에서3420만4592표득표23일가수임영웅이'팬앤스타'솔로랭킹1위를차지했다./팬앤스타[더팩트|이나래기자]가수임영웅이주간아이돌랭킹사이트'팬앤스타'솔로랭킹에서103주연속1위를차지하며명예의전당에입성했다.임영웅은지난16일부터23일까지진행된'팬앤스타'12월셋째주솔로랭킹투표에서3420만4592표를얻으며1위에올랐다.이어영탁이907만2173표를얻으며2위를차지했고이찬원은398만9262표로3위에이름을올렸다.'팬앤스타'는아티스트가솔로랭킹에서10주연속1위를하면서울마포구홍대역N스퀘어전광판에서1위축하영상을상영한다.또30주연속1위를하면홍대역벽면랩핑광고를진행하며50주연속1위시잠실롯데월드몰샹들리에서이소식을알린다.70주연속1위를하면홍콩26w전광판,프랑스파리전광판에서그리고100주연속1위를하면고양스타필드미디어타워전광판을통해축하한다.임영웅의1위소식과함께투표에참여한팬들이'팬앤스타'공식문자메시지함으로축하인사를보냈다.닉네임'러니버터'는"국민가수임영웅언제나응원합니다"라고전했다.한편'팬앤스타'는<더팩트>에서운영하는주간아이돌랭킹사이트로,아이돌투표및전광판서포트를진행하며팬덤의놀이터로통한다.그룹랭킹과솔로랭킹,뉴스타,위클리뮤직투표는매주월요일시작되며아이돌을좋아하는팬이라면누구나참여할수있다[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김성제감독(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제공)김성제감독이주연국희를맡은송중기가배역을위해1종면허를취득했다고밝혔다.23일오후서울종로구한카페에서는영화‘보고타:마지막기회의땅’(이하‘보고타’)을연출한김성제감독인터뷰가진행됐다.이날김성제감독은“모르고캐스팅했는데송중기가언어감각이좋았다.아무래도톱스타다보니해외에아는분도많고광고촬영도많이했다더라.본인은어색하다고하지만스페인어를잘했다”며“노력해준게많다.어마어마하게큰트럭을몰아야하는장면이있어,한국에서버스면허를취득해직접몰았다”고설명했다.그러면서“극중세단계변화를거치는데갑자기20대가50대가되는이야기가아니다보니,상황도잘짜여져야하고,배우의연기도좋아야했다”며“반삭하고나오는것도중기씨가먼저제안한거다.개성있는조연캐릭터도아니고메인캐릭터가머리를반삭하는건무리일수있는데본인이애썼던것같다”고치켜세웠다.한편‘보고타’는IMF직후,새로운희망을품고지구반대편콜롬비아보고타로향한국희(송중기)가보고타한인사회의실세수영(이희준),박병장(권해효)과얽히게되면서벌어지는이야기를담았다.오는31일개봉.이주인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좌측부터)하유준·박지후·이승협[각소속사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오명언기자=MBC에서드라마'검은태양','연인'등을흥행시켰던김성용감독이이번에는SBS청춘드라마로안방극장에돌아온다.SBS는김감독의신작'사계의봄'캐스팅라인업을23일공개했다.'사계의봄'은K팝최고밴드그룹의멤버인'사계'가하루아침에팀에서퇴출당하고,대학교에서신비한밴드부를결성해음악을다시시작하는이야기를담은드라마다.내년데뷔를앞둔밴드AxMxP의멤버하유준이주인공사계를연기한다.유명한스타였지만,갑작스러운사고를겪게되면서소속사의조치로한주대학교에입학하게되는캐릭터다.사계와얽히게되는여자주인공김봄역에는배우박지후가,음악에대한열정으로사계와경쟁하는서태양역은그룹엔플라잉의멤버이승협이나선다.제작진은"희망찬분위기를바라는시청자들에게넘치는기운과따뜻함을전달하는드라마가될것"이라고귀띔했다.드라마는내년중방송될예정이다[email protected]▶제보는카톡okjeboCopyright©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AI학습및활용금지

'콩콩팥팥'스핀오프(MHN스포츠정승민기자)베일을벗었던'콩콩팥팥'스핀오프'콩콩밥밥'의윤곽이본격적으로드러났다.23일tvN새예능'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이하'콩콩밥밥')는포스터와1차티저영상을공개했다.'콩콩밥밥'은시청자들에게무해한웃음을선사했던'콩심은데콩나고팥심은데팥난다'(이하'콩콩팥팥')의스핀오프프로그램으로화제가되고있다.이번에는농사짓기가아닌,찐친이광수와도경수의구내식당운영기를담는다.먼저'콩콩밥밥'포스터속3일동안제작사에그이즈커밍직원들에게맛있는점심과저녁을선보일KKPP푸드이광수,도경수의밝은미소가시선을사로잡는다.두사람은메뉴이름을짓는것은물론메뉴구성,요리까지직접한다고.사장이광수는대민업무와요리서포트를,메인요리사겸영양사도경수는믿고먹는요리솜씨로맛과영양을다잡을예정이다.특히조리병출신인도경수는나영석PD의예능프로그램에서는한번도본적없는대용량요리전문가의면모를드러낸다고해흥미를더하고있다.또한수북하게놓인감자가눈길을끈다.이들은'삼시세끼Light'에서차승원,유해진에게직접감자를공수해왔던터.과연어떤감자요리로직원들의입맛취향을저격할지호기심을유발하고있다.공개된1차티저영상에서는구내식당을책임질이광수와도경수의활약을엿볼수있다.직원들이끼니를거르지않도록전화로친절하게구내식당이용을독려하던이광수는자신보다어리다는한PD의이야기에"빨리와밥먹어"라고태세를전환하며예능감을뽐낸다.정성이가득한음식만큼이나사장이광수와영양사도경수의티격태격케미스트리도기대감을높인다.요리하다가어질러진개수대를발견한도경수는"정리좀해라!정리좀"이라며분노를표하는가하면대화도중"형이해요!그런건형이"라고버럭해이광수를당황하게만드는것.더불어이광수가답답한듯직접도경수의귀에대고"너내말안들려?"라고말하고,장난스럽게도경수의멱살을잡는상황들도담겨있어재미를배가시킨다.아옹다옹하다가도서로를챙기고의지하는모습도포착돼'콩콩밥밥'에담길맛깔나는이야기가더욱궁금해진다.한편,tvN'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는오는1월9일오후8시40분첫방송되며,1월10일오후6시유튜브'채널십오야'를통해풀버전이공개된다.사진=tvN'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Copyright©MHN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OSEN=강서정기자]한때한솥밥을먹던고현정과려운이협상테이블에오른다.오늘(23일)대망의첫방송을앞두고있는지니TV오리지널드라마‘나미브’(극본엄성민,연출한상재,강민구)에서는전소속사대표강수현(고현정분)과장기연습생유진우(려운분)가서로의마음을잡기위한승부수를던진다.극중강수현은판도라엔터테인먼트에서돌연해임제의를받으면서오갈곳없는낙동강오리알신세가되어버리고만다.강수현의해임건의와함께판도라엔터테인먼트에도지각변동이시작되고데뷔를하지못한장기연습생유진우역시2억원의빚만떠안은채길바닥에나앉게된다.특히유진우는어린시절부모님이소속사에버리듯떠맡기고간탓에치열한현실에서홀로살아남아야만하는상황.지금의위기를타개하기위해살아갈방법을모색하기시작한유진우앞에갑작스레강수현이등장하면서과거소속사대표와연습생이었던두사람의갑작스러운만남이성사된다.공개된사진속에는소속사에서방출됐다는공통점을가진강수현과유진우의만남현장이담겨있다.강수현이판도라엔터테인먼트의연습생들중방출된유진우에게서가능성을보고그에게오디션을제안하는것.지금당장갈곳이필요한만큼강수현의제의를거부하기는쉽지않지만유진우는주눅들지않고당당하게눈을맞추고있다.무엇보다자신에게주어진2억원의빚을갚기위해서는누군가의도움이반드시필요하기에유진우는강수현의마음을잡을강력한승부수를던질예정이다.과연강수현과유진우의협상이어떤방향으로흘러갈지궁금증이커지고있다./[email protected][사진]KT스튜디오지니제공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유튜브나래식[스포츠투데이김태형기자]코미디언박나래와장도연이서로의우정을다시한번확인한다.25일공개되는박나래의유튜브채널'나래식'15회에는지난주에이어크리스마스특집,코미디언장도연편으로그려진다.이날두사람은올한해를돌아보는시간을갖는다.박나래는장도연에게"올해제일좋았던것과아쉬운건무엇이냐"고묻는다.장도연은"사람,일,건강모두걱정할게크게없었고,아쉬운것도딱히없었다"고답한다.그런장도연의모습에박나래는"나도진짜무던히살았으면좋겠다"고말하지만,장도연은"박나래하고무던한건안어울린다.일상에늘이벤트가많다"고말해웃음을자아낸다.장도연은현재유튜브채널'살롱드립'등을통해유려한진행력을뽐내고있다.이에박나래는"도연이의가장큰장점은1대1토크로대중의호기심과재미를이끌면서,유쾌하게잘풀어내는것"이라며칭찬을아끼지않는다.또한두사람은서로에게크리스마스카드를작성하는시간도갖는다.박나래는장도연에게"건강하게오래오래보자"라며따뜻한진심을전하고,장도연역시진심어린메시지를전해폭풍감동을자아내는데,두사람의진솔한속마음이담긴15회는25일저녁6시30분공개된다.맛과재미를보장하는박나래표힐링쿠킹토크쇼'나래식'은매회차인급동최상위권랭크는물론,누적조회수2000만뷰를돌파하는등흥행몰이중이다.이에힘입어구독자수18만명을목전에두고있다.[스포츠투데이김태형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장이광수와영양사도경수의구내식당이오픈한다.사장이광수와영양사도경수의구내식당이오픈한다.tvN‘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연출나영석,하무성,이영경)’(이하‘콩콩밥밥’)는시청자들에게무해한웃음을선사했던‘콩심은데콩나고팥심은데팥난다’의스핀오프프로그램으로화제가되고있다.이번에는농사짓기가아닌,찐친이광수와도경수의구내식당운영기를담는다.먼저‘콩콩밥밥’포스터속3일동안제작사에그이즈커밍직원들에게맛있는점심과저녁을선보일KKPP푸드이광수,도경수의밝은미소가시선을사로잡는다.두사람은메뉴이름을짓는것은물론메뉴구성,요리까지직접한다고.사장이광수는대민업무와요리서포트를,메인요리사겸영양사도경수는믿고먹는요리솜씨로맛과영양을다잡을예정이다.특히조리병출신인도경수는나영석PD의예능프로그램에서는한번도본적없는대용량요리전문가의면모를드러낸다고해흥미를더하고있다.또한수북하게놓인감자가눈길을끈다.이들은‘삼시세끼Light’에서차승원,유해진에게직접감자를공수해왔던터.과연어떤감자요리로직원들의입맛취향을저격할지호기심을유발하고있다.한편,공개된1차티저영상에서는구내식당을책임질이광수와도경수의활약을엿볼수있다.직원들이끼니를거르지않도록전화로친절하게구내식당이용을독려하던이광수는자신보다어리다는한PD의이야기에“빨리와밥먹어”라고태세를전환하며예능감을뽐낸다.정성이가득한음식만큼이나사장이광수와영양사도경수의티격태격케미스트리도기대감을높인다.요리하다가어질러진개수대를발견한도경수는“정리좀해라!정리좀”이라며분노를표하는가하면대화도중“형이해요!그런건형이”라고버럭해이광수를당황하게만드는것.더불어이광수가답답한듯직접도경수의귀에대고“너내말안들려?”라고말하고,장난스럽게도경수의멱살을잡는상황들도담겨있어재미를배가시킨다.아옹다옹하다가도서로를챙기고의지하는모습도포착돼‘콩콩밥밥’에담길맛깔나는이야기가더욱궁금해진다.tvN‘콩심은데콩나고밥먹으면밥심난다’는오는1월9일저녁8시40분첫방송되며,1월10일오후6시유튜브‘채널십오야’를통해풀버전이공개된다.[MBN스타박소진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MBN(www.mbn.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BN.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