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6월 재혼’ 서동주, 母 서정희와 합동 결혼식? “너무 싫어, 늘 비교 당했다” (‘동치미’)[종합]

[OSEN=박하영기자]‘동치미’서동주가재혼을결심하게된계기를밝혔다.11일방송된MBN예능‘속풀이쇼동치미’에서는‘재혼하면더잘산다던데’주제로서정희,서동주모녀가출연했다.이날MC최은경은재혼을앞둔서동주를언급하며“축하할소식이있다던데”라고물었다.서동주는“여기1년전에나왔던거같은데역술가분이저한테연애운,결혼운없다고하셨는데운명을거스르는삶을살고있나그런생각을하고있다”라고말문을열었다.특히‘내년6월결혼’이라는서동주는“얼마안남았다.열심히준비하고있다”라며설렘을드러냈다.이에MC박수홍은“그전에어머니가먼저열애설로화제되지않았냐”라고했고,서동주는“엄마가자꾸다라한다.이혼할때도따라하고,오늘옷도여기와서입었다.따라할까봐”라고너스레를떨었다.서정희역시“동주의좋은소식을받았을때어쩌다보니맞물리니까괜히라이벌의식이생긴다”라고웃었다.그때모녀합동결혼식을제안하자서동주는“너무싫다”라고거절했다.이에대해그는“엄마가워낙예쁘고나는나중에피어난스타일이다.엄마가너무예쁘니까늘비교대상이됐다.그래서그날만큼은각자의주인공이되고싶다.엄마는무조건한복입힐거다”라고소신을밝혔다.그런가하면,서동주는“지금의남자친구가완벽한이상형에가깝다”라고고백하며“사실보통제가예민하기도하고,항상제가엄마를항상예민하다고생각했다.저렇게예민하지말아야지했는데제가진짜예민한것같다.평소에도늘예민했는데억누르고있었다”라고털어놨다.엄마서정희도인정하는예민왕이라고.서동주는“사실저도본성이예민한사람이라고민했다.너무좋긴한데이사람이날맞춰줄수있을까?나랑맞을수있을까?내가예민하고부족한사람인데,내가다른누구한테짐이될수있기한데그걸지어주는게맞는가.그런생각에다시(결혼을)도전하기쉽지않더라”라고말했다.그러다지금의남자친구를만나면서달라졌다고.서동주는“지금만난남자친구는일단제눈에너무잘생겼고키도크고,성격이저한테특별히노력안하는데도잘맞는느낌이다.서로너무또심하게노력해야하면안맞지않나.저도별로노력안해도되고,이친구는그런저를이해하려고노력안해도워낙성격이둥글둥글하게잘흘러가더라.이사람이랑결혼할수있겠다싶었다”라고밝혔다.옆에서듣던서정희는“내얘기야.똑같다”라고공감하더니“제남자친구가조금더잘생겼다”라고자랑해웃음을자아냈다.한편,서동주는지난2010년6살연상과결혼했으나2018년이혼했으며,최근4살연하의남자친구와재혼을앞두고있다./mint1023/@osen.co.kr[사진]‘속풀이쇼동치미’방송화면캡처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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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정현 최우수상 “과거 못된 행동, 진심 사죄”[2024 KBS 연기대상]

김정현.사진|KBS방송화면캡처배우김정현‘2024KBS연기대상’에서최우수상을받았다.‘다리미패밀리’김정현은11일방송된‘2024KBS연기대상’에서최우수상을받은후“감사하다.제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잘아는데이자리에세워줘서감사하다.몇년전까지만해도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고생각했다.여러이유도있었고스스로못할거라고생각했는데이런자리에설수있어감사드린다”고말했다.이어“감사인사를드리는게응당해야하는데,진정한감사는과거반성없이는이뤄질수없다.연기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되는행동으로많은분에게상처를주고눈살을찌푸리게했다.이자리에서진심으로사죄드린다”며고개숙였다.김정현은“사죄드렸다고끝이라고생각하지않고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제삶을이어가기위해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고말했다.그는“‘다리미패밀리KBS,서숙향작가,김영옥박인환선생님,신현준김혜은박지영금새록최태준양혜지너무고생하고있다.막바지라지칠건데,현장구석에서웃고있겠다.힘이될수있는구성원이되겠다.팬분들께진심으로감사드린다”며“처음연기시작할때도와준회사분들에게감사드린다.각자의길에평안과축복이함께하길바란다”고말했다.이어“제가힘들때저와가족이란이름으로제가짊어져야했던짐과모든아픔을나눠준아버지어머니형,도생자랑스러운아들이자동생이자오빠이고싶었는데그러지못했다.오늘이순간이자랑스러운순간으로기억되길간절히바란다”고덧붙였다.앞서김정현과서현은2018년MBC드라마‘시간’에서호흡을맞췄다.당시김정현은‘시간’제작발표회에서서현이사진촬영을위해팔짱을끼려고하자거부하는등무성의한모습을보여태도논란에휩싸였고,건강문제로드라마방영도중하차했다.이후김정현은자필사과문을통해“다시되돌리고싶을만큼후회스럽다”라며“아무런변명의여지없이사죄드린다”고입장을전한바있다.방송인장성규,배우서현문상민이진행을맡은‘2024KBS연기대상’은지난해12월31일생중계될예정이었으나,제주항공여객기참사여파로결방한바있다.당시시상식은녹화로진행됐다.대상후보로는드라마‘개소리’주인공이순재,‘미녀와순정남’지현우와임수향,‘다리미패밀리’김정현과박지영,‘멱살한번잡힙시다’김하늘이이름을올렸다.[양소영스타투데이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5-01-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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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딱딱’ 김정현, 과거 태도 논란 편집 없이 나갔다...“용서 바라지 않아”[KBS 연기대상]

배우김정현이과거논란에대해입을열었다.11일오후KBS2TV에서지난달31일서울여의도KBS홀에서진행됐던‘2024KBS연기대상’이녹화방송됐다.MC장성규,소녀시대서현,문상민의진행을맡았다.이날최우수상을수상한김정현은“제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잘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세워주셔서감사하다”며“몇년전까지만해도다시연기를못할거라고생각했다.여러이유도있었고저스스로도못설거라고생각했다”고말문을열었다.배우김정현이과거논란에대해입을열었다./사진=‘연기대상’캡처과거김정현은2018년방송된드라마‘시간’으로서현과상대배역연기호흡을맞춘바있다.방송에앞서유독굳은얼굴로김정현은제작발표회에참석한김정현은기자들의요청에따라서현이팔짱을끼려하자이를거부하면서태도논란에휘말렸다.여기서그치지않고김정현은건강상의이유로드라마에서중도하차,드라마전체에피해를주며구설에올랐다.하차의이유는약3년이라는시간이지난2021년밝혀졌다.과거열애중이었던서예지와주고받은메시지내용이공개,‘김딱딱’이라고불리며가스라이팅을당했다는의혹에휩싸였다..논란후2년간활동을중단했던김정현은MBC드라마‘꼭두의계절’로안방극장에복귀했으며,KBS2TV드라마‘다리미패밀리’출연중에있다.김정현은“이자리에서감사인사를드리는것이응당해야하는일인데,개인적으로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이없이는이뤄질수없다고생각한다.연기를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되는행동으로많은분들의눈살을찌푸리게했다.이자리를빌어진심으로사죄드리겠다”고전했다.이어“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생각하지않는다.용서를바라지도않는다.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서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제마음속에무거운이야기를했다.감사인사드리고내려가겠다”고덧붙였다.‘다리미패밀리’에대한감사를고백한김정현은“마지막으로제가힘들때저와가족이라는이름으로제가짊어져야했던짐과모든아픔을나눠줘야했던아버지,어머니,형,동생항상자랑스러운아들이자동생이자오빠이고싶었는데그러지못했다.오늘이순간이조금이나마자랑스러운순간으로기억될수있게바라보겠다”고말했다.한편‘2024KBS연기대상’은지난달31일오후7시에KBS2에서생방송예정이었으나29일발생한제주항공여객기참사희생자애도에동참하기위해편성을취소하고녹화중계로변경했다.[금빛나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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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정현, 과거 태도 논란 사과 "해선 안 될 행동..용서 바라지 않는다" [KBS 연기대상]

[스포츠조선조윤선기자]배우김정현이과거태도논란에대해사과했다.11일방송된'2024KBS연기대상'은방송인장성규와배우서현,문상민이MC를맡아진행됐다.'2024KBS연기대상'은지난해12월31일생중계될예정이었으나,제주항공여객기참사여파로취소돼시상식은녹화로대체됐다.이날김정현은지현우와함께남자최우수상을공동수상했다.KBS2TV드라마'다리미패밀리'로최우수상을받게된그는"내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잘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세워주셔서너무감사드린다"고말했다.이어"사실몇년전까지만해도내가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고생각했다.여러가지이유들도있었고스스로도못할거라고생각했는데이런자리에설수있는게너무감사하다"며"이자리에서상받고감사인사드리는게응당해야하는일인데개인적으로는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는이루어질수없다고생각한다"고밝혔다.그러면서"연기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될행동으로많은분들께상처주고눈살찌푸리게했다.이자리를빌려서정말진심으로사죄드린다.사죄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는생각하지않는다.물론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하지만내삶을이어가기위해서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고사과의뜻을전했다.이후김정현은'다리미패밀리'제작진,스태프,배우들에게고마움을표현했다.그는"너무고생하고있다.막바지인데많이지치실거다.내가현장어디구석에서항상웃고있겠다.여러분께항상힘이될수있는구성원이되겠다.그리고내가이자리에설수있게해주신팬분들께정말진심으로감사하다는말전하고싶다"고밝혔다.끝으로"내가힘들때나와가족이라는이름으로내가짊어져야했던짐과모든아픔을나눠지어야만했던아버지,어머니,형,동생.항상자랑스러운아들이자동생이자오빠이고싶었는데그러지못했다.오늘이순간이조금이나마자랑스러운순간으로기억될수있게작지만간절히바라본다"고전했다[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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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반성 없이 진정한 감사 No" 김정현, 태도 논란 6년 만의 사과[KBS연기대상]

▲김정현.출처|2024KBS연기대상▲김정현.출처|2024KBS연기대상[스포티비뉴스=김현록기자]배우김정현이6년전'시간'태도논란에대해상대역이었던서현앞에서다시한번공식사과를했다.11일오후KBS2에서방송된'2024KBS연기대상'시상식에서김정현은'다리미패밀리'로남자최우수상을수상했다.'미녀와순정남'지현우도최우수상을받았다.그는수상소감에서과거과오를다시한번언급하며고개를숙였다."하나님감사합니다"라고말문을연김정현은"제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자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세워주셔서감사하다.몇전만해도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고생각했다.여러가지일들도있었고저스스로도못할거라생각했는데이런자리에설수있는게너무감사하다"고털어놨다.이어김정현은"이자리에서상을받고감사인사를드리는게응당해야하는일인데,제개인적으로는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는이뤄질수없다고생각한다.연기를시작하고한때못된행동과해선안될행동으로많은분들에게상처를드리고눈살을찌푸리게했다"고고백했다.그는"이자리를빌려진심으로사죄를드린다"면서고개를숙여90도로인사했다.김정현은"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생각하지않는다.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서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고덧붙였다.김정현은2018년7월MBC드라마‘시간’제작발표회에서상대역이었던서현의팔짱을뿌리치며무안을주는가하면내내무표정한태도로파문을불러일으켰다.이후김정현은건강상의이유로드라마에서중도하차,서현이마지막까지극을마무리했다.김정현은이후당시여자친구였던배우서예지에게가스라이팅을당해서현은물론,여성스태프들에게도예의없는행동을일삼았다는주장이나왔다.김정현서예지모두해당의혹을부인했지만,김정현은2021년자필사과문을통해“다시되돌리고싶을만큼후회스럽다”라며“아무런변명의여지없이사죄드린다”라고태도및중도하차과정에대해사과한바있다.마침이날KBS연기대상시상식에는'시간'논란의당사자인서현이MC로자리를지키고있었다.KBS연기대상카메라는이순간MC석의서현을비추지않았고김정현역시서현의이름을직접언급하지않았지만서현이있는자리에서다시한번공식사과에나선것으로보인다.▲김정현.출처|2024KBS연기대상▲김정현.출처|2024KBS연기대상'2024KBS연기대상'은지난해12월31일생방송예정이었으나제주항공여객기참사로인한국가애도기간지정으로녹화방송으로대체돼이날전파를탔다.<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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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7년 지났는데 이제야…김정현, 서현에 고개 숙여 사과 "연기 다시 못할줄, 용서 바라지 않아" ('KBS 연기대상')

[텐아시아=김세아기자]/사진=KBS연기대상캡처배우김정현이과거태도논란에대해공개적으로사과했다.11일오후'2024KBS연기대상'이방송됐다.KBS는지난달31일연기대상시상식을개최했으나,무안공항참사여파에따른국가애도기간이라는점을고려해생중계하지않고대신이날녹화분을내보냈다.진행은장성규,서현,문상민이맡았다.이날김정현은'다리미패밀리'로남자최우수상을수상했다.김정현은"제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잘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세워주셔서감사드린다"고운을띄웠다./사진=KBS연기대상캡처/사진=KBS연기대상캡처이어그는"사실몇년전까지만해도제가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고생각했다.여러가지이유도있었고저스스로도못할거라고생각했는데이런자리에설수있는게너무감사하다"면서도"이자리에서상을받고감사인사를드리는게응당해야하는일인데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이뤄질수없다고생각한다.연기를시작하고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될행동으로많은분에게상처를주고눈살을찌푸리게했다.이자리를통해진심으로사죄드리겠다"고사과했다.마지막으로김정현은"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생각하지않는다.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며"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고덧붙였다.한편2021년4월,김정현이2018년방영된MBC드라마'시간'촬영당시,서예지가연인이었던김정현을조종해대본,연출등이대폭수정됐고김정현의중도하차로이어졌다는의혹이불거졌다.공개된문자대화에따르면서예지는김정현을'김딱딱'이라부르며상대배우인서현에게딱딱하게대할것을요구했다.이에김정현은'시간'제작발표회포토타임에서서현과의팔짱을거부하고내내어두운표정으로임해태도논란을불러일으킨바있다.김세아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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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신현준, 김수미 추모 "하늘나라서 외롭지 않길" 울컥

신현준[서울=뉴시스]최지윤기자=배우신현준이김수미(김영옥·1949~2024)를추모했다.신현준은11일방송한'2024KBS연기대상'에서'다리미패밀리'로우수상수상후고인을애도했다."다리미패밀리를찍을때사랑하는김수미어머니가소천했다"면서"굉장히힘들었는데많은분들이위로해줬다.어머니를보고싶어하고그리워하고,사랑하는분들이많다는걸느끼고있다.어머니가하늘나라에서부디외롭지않고,항상웃으면서계셨으면한다"며울컥했다.이날신현준은딸과함께참석했다."아무상도기대하지못하고아기랑왔는데감사드린다.지금까지연기하면서힘들거나지칠때항상곁에있어준수많은영양제,건강보조식품,화장품감사하다.늘기도해주는어머니,아내등가족들도감사드린다.대한민국의모든아이들이안전하고행복한꿈을꿀수있는나라가될수있도록기도하겠다."김수미는지난해10월25일고혈당쇼크로세상을떠났다.당시심정지상태로서울성모병원으로이송됐으나사망했다.신현준은김수미와영화'가문의영광'시리즈,'맨발의기봉이'등에서호흡을맞췄다.고인유작인'귀신경찰'에서도모자관계로함께했으며,24일개봉을앞두고있다.[서울=뉴시스]홍효식기자=27일오전서울성동구한양대병원장례식장에서배우고(故)김수미의발인이엄수되고있다[email protected]☞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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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정현, 서현 앞 태도논란 사과 "해선 안될행동, 진심으로 사죄..용서 바라지 않아"[2024 KBS 연기대상]

[OSEN=김나연기자]배우김정현이과거의태도논란을사과했다.11일오후KBS2에서는'2024KBS연기대상'이방송됐다.지난달31일여의도KBS홀에서진행된이번시상식에서는장성규,소녀시대서현,문상민이진행을맡았다.이날김정현은'다리미패밀리'로최우수상을수상했다.무대에오른김정현은"제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잘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세워주셔서너무감사드린다.사실몇년전까지만해도제가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생각했다.여러가지이유들도있었고저스스로도못할거라생각했는데이런자리에설수있는게너무감사하다"고말문을열었다.그는"이자리에서상을받고감사인사드리는게응당해야할일인데저개인적으로는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는이루어질수없다생각한다.제가연기를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될행동으로많은분들꼐상처를주고눈살을찌푸리게했다.이자리를빌려진심으로사죄드리겠다"며고개숙여박수갈채를받았다.이어"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생각하지않는다.물론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생각했다"고말했다.또"제마음속에무거운이야기를했는데감사인사드리고빨리내려가겠다.다리미패밀리KBS그리고서숙향작가님키이스트몬스터유니온여러스태프분들이항상도와주시며저희를담아주고있다.너무감사하고김영옥선배님박인환선생님엄마아버지더불어박지영선배님신현준선배님너무고생하고있다.막바지인데많이지칠거다.현장어디서웃고있겠다.여러분께힘이될수있는구성원이되겠다"고소감을밝혔다.김정현은"제가이자리에설수있게해주신팬분들께진심으로감사하다말씀드리고싶다"며회사식구들에게감사인사를전했고,"마지막으로제가힘들때저와가족이라는이름으로제가짊어져야할짐과모든아픔을나눠져야만했던아버지어머니형동생.항상자랑스러운아들이자동생이자오빠이고싶었는데그러지못했다.오늘이순간이조금이나마자랑스러운순간으로기억될수있게작지만간절하게바라보겠다.감사하다사랑한다"고인사했다./[email protected][사진]KBS2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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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2024 KBS 연기대상] 김정현 "과거 잘못, 용서 바라지 않겠다"

[2024KBS연기대상]배우김정현,'다리미패밀리'로최우수상쾌거과거언행사과"용서바라지않겠다"'2024KBS연기대상'배우김정현이과거의행동을돌아보며반성의수상소감을전했다.KBS2영상캡처'2024KBS연기대상'배우김정현이과거의행동을돌아보며반성의수상소감을전했다.11일'2024KBS연기대상'이전파를탔다.당초지난해12월31일생중계될예정이었으나제주항공여객기참사로인해녹화로대체편성됐다.행사는장성규서현문상민이진행을맡았다.이날'다리미패밀리'의김정현과'미녀와순정남'의지현우가최우수상의주인공으로호명됐다.먼저김정현은"제가얼마나부족하고모자란사람인지잘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세워주셔서감사하다.몇년전까지만해도연기를다신못할것이라고생각했다.여러이유가있었고스스로도그렇게생각했는데너무감사하다"라고말했다.이어"개인적으로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이루어질수없다고생각한다.연기를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선안되는행동으로많은분들에게상처를드렸다.이자리를빌어진심으로사죄드린다"라고토로하면서고개를숙였다."용서를바라지않겠다"라고밝힌김정현은"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생각하지않는다.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선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제마음속무거운이야기"라고짚었다.지난2018년김정현은드라마'시간'제작발표회부터중도하차까지줄곧논란의중심에섰고이후배우서예지와의관계가세간에알려졌다.당시작품에소홀했던배경과제작발표회당시불거졌던서현과의불화설이밝혀지면서비판을받았다.뿐만아니라김정현의수상소감이녹화이후방청객들에의해알려지며시상식진행을맡고있던서현까지언급되는상황이벌어졌다.우다빈기자[email protected]©한국일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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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남도형 "전현무와 KBS 공채 동기, 신입사원 대표로 선서도 해"('전참시')

[TV리포트=이혜미기자]성우남도형이방송인전현무와의특별한인연을전했다.11일MBC'전지적참견시점'에선남도형이첫출연해일상을공개했다.남도형은성우계아이돌로최근넷플릭스요리예능'흑백요리사'의내레이터로존재감을발산한터.이외에도'L.O.L''쿠키런킹덤'등게임은물론'미라큘러스:레이디버그와블랙캣''하이큐'등인기애니메이션의더빙을맡으며큰사랑을받고있다.이날남도형은"한달에보통4,5작품을더빙하는데내가지금데뷔20년차다.23살에이일을시작해서20년동안1200작품에참여했더라"고입을뗐다."캐릭터의외모만봐도목소리가떠오르나?"라는질문엔"그렇다.직업병처럼'이캐릭터의목소리는이렇겠구나'파악이된다"라고답했다.이어"내가KBS공채32기출신이다.전현무도KBS32기아나운서출신이라시무식,종무식,연수때봤었다.그때전현무가신입사원대표로선서를하기도했다"며전현무와의특별한인연도전했다.한편남도형은성우계아이돌답게팬미팅에번호표를뽑아야될정도로인기라고.남도형은"팬미팅에500명정도가모이는데번호표없이줄을섰더니너무혼잡해지는작은해프닝이있었다"라고당시를회상했다.팬들의나이층에대해선"10대친구들부터그친구들의부모님층까지다양하게있다"며폭넓은인기를뽐냈다.이혜미기자[email protected]/사진='전참시'방송화면캡처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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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KBS 연기대상' 김정현 "못된 행동 진심 사죄 과거 반성" 사과

'2024KBS연기대상'김정현,KBS제공배우김정현이과거태도논란에대해사과의뜻이담긴수상소감을전했다.11일방송된'2024KBS연기대상'은방송인장성규,배우서현,문상민이MC로나섰다.지난해12월31일예정대로개최됐으나제주항공여객기참사로인해녹화중계가됐다.김정현은'다리미패밀리'로남자최우수상을받았다.이날무대에오른김정현은"제가얼마나부족한사람인지잘알고있다.그럼에도이자리에서게해주심에감사드린다"라고인사했다.그러면서과거를회상하며반성했다.김정현은과거일었던태도논란을언급,"몇년전까지만해도연기를다시못할거라고생각했다.이런자리에설수있는것에감사하다.이자리에서상을받고감사인사를드리는게응당해야할일인데개인적으로진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이뤄질수없다고생각한다.굉장히못된행동과해선안될행동으로눈살찌푸리게했다.이자리를빌어진심으로사죄드리고싶다.사죄를드렸다고해서용서받았다고는생각하지않는다.앞으로도이무거운마음가지고가겠다"라며힘들때곁에함께해준가족들에게고마움을표했다.김정현과함께'미녀와순정남'에서활약한지현우,임수향,'다리미패밀리'박지영이나란히최우수상을수상했다.황소영엔터뉴스팀기자[email protected](콘텐트비즈니스본부)Copyright©JTBC.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1-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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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정현, 최우수상 수상 후 반성의 시간 "못된 행동으로 상처드렸다"('KBS 연기대상')

[스포츠한국신영선기자]김정현이과거에불거진태도논란을언급하며반성의시간을가졌다.오늘(11일)'2024KBS연기대상'(이하'KBS연기대상')이방송됐다.이날'다리미패밀리'로최우수상을수상한김정현은"몇년전까지만해도연기를다시는못할거라고생각했다.여러가지이유들도있었고저스스로도못할거라고생각했는데이런자리에설수있어감사하다"라며과거를언급했다.김정현은2018년MBC드라마'시간'제작발표회당시서현과의포토타임에서커플포즈로팔짱을끼려는서현을뿌리치고,인터뷰과정에서도무성의한태도를보여논란이된바있다.그는"개인적으로진정한감사는과거에대한반성없이는이루어질수없다고생각한다.연기를시작하고한때굉장히못된행동과해서는안되는행동으로많은분들께상처를드리고눈살을찌푸리게했다.이자리를빌어서진심으로사죄드린다.사죄를드렸다고해서끝이라고생각하지않는다.물론용서를바라지도않겠다.하지만제삶을이어가기위해반드시해야하는과정이라고생각했다.제마음속에무거운인사를드렸다"며'다리미패밀리'제작진과배우들에게감사인사를전했다.그러면서"제가이자리에설수있게해주신팬분들에게감사인사를드린다"고덧붙였다.스포츠한국신영선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한국.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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