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박해미 子 황성재, 엄마에게 뺨 맞아도 "낭만 선물"('다 컸는데')

[OSEN=오세진기자]‘다컸는데안나가요’배우박해미가아들황성재에게독립을응원했다.8일방영한MBCevery1MBN‘다컸는데안나가요’에서는아버지어머니를위해새시교체대신모헤어교체를선언한지조와엄마박해미와의다정한시간을위해캠핑을떠나는황성재의모습이그려졌다.지조는“아빠가거실이주활동무대다.그런데외풍이좀심한거같더라”라면서집안이곳저곳을살폈다.부모님은"새시교체하는거냐"라고물었으나,지조는“새시를바꾸기엔저희에게는너무부담스럽다.그리고아버지가저희가장아니냐.제일잘버시잖느냐”라며애교를부렸다.창틀의틈새를차단해단열과방음등의효과를내는모헤어는10년주기로갈아줘야한다.지조는이점을공략했다.지조는“새시를교체하면좋은데,가격이비싸다.모헤어를교체해서얻을수있는이득이있다.철물점에서2~3만원이면산다”라면서“열손실도줄이고부모님도좀따뜻하게지내면좋겠다.최소금액으로최대효과를내려면모헤어교체다”라고말했다.지조가나서고,아버지가적극주도하면서모헤어교체는완료되었다.지조는“부모님을위해서따뜻하고자시작한일인데,부모님이좋아하시니덩달아행복해졌다”라며흐뭇해했다.그러나부모님은“새시교체하는게훨씬낫죠”,“요새좋은새시많이나온다”라며속마음을드러내웃음을안겼다.황성재는어머니박해미와캠핑을떠났다.첫캠핑이었다.박해미는“저는캠핑에대한궁극적인환상이있었다.내가사랑한사람과하는꿈같은환상이있었는데,오늘같은날씨는나가면안된다”라며체감온도영하20도인이날씨에떠나는캠핑을부정적으로받아들였다.극악의날씨는텐트치는것도힘들었다.하하는“부모님이랑여행갔을때저런말절대금지다.돈아깝다,왜줄서서먹냐,이런말절대금지다”라며박해미의불만에대해말했다.이에황성재는“오늘대신‘이딴거왜하냐’이런말금지다”라면서“이걸또샀냐,얼마에샀냐,이런말금지다”,“그리고차에서내린순간부터웬만하면핸드폰보지말아라”라며박해미에게쐐기를박았다.그러나박해미는아랑곳하지않았다.그는텐트에거금을쓴황성재의멱살을잡고뺨을치기까지했다.박해미는“너이제캠핑의키읔만관련된제품더이상사기만해봐라”,“다른데다열정을쏟지그러냐.난도무지마음에들지않는다”라며투덜거렸다.황성재는극악의날씨를견뎌주는박해미를위해캠핑요리를시작했다.삼겹살에라면까지,완벽한환상적인궁합의요리가공개되자박해미는흥이났다.황성재는박해미에게자신에대한이야기를꺼냈다.황성재는“엄마가나한테말하는방식이날급하게한다.형왔을때도실력이어중이떠중이다,말하는데나도인정한다.그런데엄마가예방접종식으로말해주는게난자기방어로두렵다”라고말했다.이에박해미는“오늘이렇게하는걸보면서,캥거루가아니라독립할준비가됐다고생각한다.아쉽지만언젠가아들을떠나보내야할거같다”라며황성재를존중하는모습을보였다./[email protected][사진]MBCevery1MBN‘다컸는데안나가요’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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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영자, ♥황동주와 연애 심경고백 “나 좋다는 사람 생기니까 마음 달라져”(‘전참시’)

[OSEN=강서정기자]개그우먼이영자가배우황동주와달콤한관계를이어가고있는것에대한심경을밝혔다.지난8일방송된MBC예능‘전지적참견시점’(이하‘전참시’)에서심으뜸은가녀린체구에근육으로꽉찬몸매를자랑하면서신기루를들수있다고말했다.그러면서심으뜸은“이영자언니는형부(황동주)가계시니까제가업어드릴수는없다”라며이영자는거절해웃음을안겼다.이에이영자는부끄러운듯손사래를치며“우리는우리만의속도가있다고”라고했다.또한이날방송에서신기루는역술가를만나서한해운세에대해들었다.역술가는“올해이동수가있다.활동하는곳이건,사는곳이건,여러가지변화가있어보인다.물의에너지가있는동네가잘맞을거다”라고말했다.이를본전현무는“저는사주믿는다.작년연예대상탈것도사주에서알아봐줬다”라고말했다.홍현희는“그럼결혼할운이없냐”라고물었고,전현무는“내가그래서사주를믿는다.나더러조만간결혼할운이있다고말한데가한군데도없다”라고말해모두를놀라게했다.이에전현무는이영자에게"결혼운없었냐"라고물었다.이영자는“나는내마음먹기나름이다.내좋다는사람생기니까마음이달라지더라”라며너스레를떨었다./[email protected][사진]OSENDB,방송캡처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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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혜정, '외도 2번' 남편에 신용카드 줬더니 "月 800만원 썼다"

[서울=뉴시스]이혜정.(사진=MBN'동치미'캡처)[email protected]*재판매및DB금지[서웉=뉴시스]이재훈기자=요리연구가이혜정이의사남편인고민환의카드씀씀이에당황했던일화를털어놨다.이혜정은8일방송된MBN토크예능물'속풀이쇼동치미'에서자신이돈을벌기시작하니남편이버는돈은돈같지않아그에게카드를줬다며이렇게밝혔다.이혜정은"(의사)조교수,부교수는월급이얼마안된다.나요리수업하나만하면그돈벌었다"고설명했다.그런데어느날이혜정이남편을봤는데가족중에그가제일작아안쓰럽게느껴졌다.이혜정은"애들도크고저는뚱뚱했다.힘내라고하고싶었다.제자들에게무조건밥사라고.교수들은서로밥안사려고하니당신이먼저내라고했다"며남편에게카드를준과정을설명했다.그런데한달카드값이800만원이나왔다.이혜정은"카드한도를작은걸로바꿨다.그러다어느날보니제통장에돈이없는거다.(남편이)자기방실험실을아방궁처럼온갖기계를다사놨다"고돌아봤다."기계비가리스인데다외상이다.매달나가는돈이어마어마하더라"고놀랐다.자식들까지빚을물려주는게아닌가걱정했을정도였다.이혜정은"제가철있는남편을카드하나때문에철없는남편을만든것같았다"고후회했다.이혜정과고민환은지난1979년결혼해슬하에1남1녀를두고있다.이혜정은앞서여러방송에서고민환의외도를두차례목격했다고털어놨다.☞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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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보물섬’ 또 자체 최고 경신...허준호 악랄함 폭발에 ‘시청률 폭주’ [MK★TV시청률]

‘보물섬’이또자체최고시청률기록을갈아치웠다.9일시청률조사회사닐슨코리아에따르면3월8일방송된SBS금토드라마‘보물섬’6회는전국기준11.2%로자체최고시청률기록을또경신했다.이는전회대비3%P나상승한수치로동시간대전채널,토요미니시리즈,주간미니시리즈1위에해당한다.그야말로‘1위싹쓸이’시청률폭주가시작된것.또수도권기준시청률은11%,순간최고시청률은12.3%까지치솟았다.2049시청률역시2.9%를나타내며‘보물섬’의화제성을입증했다.8일방송된SBS금토드라마‘보물섬’6회에서는서동주(박형식분),염장선(허준호분),허일도(이해영분)의욕망이서로사슬처럼물고물리며쫄깃한긴장감을선사했다.그중목적을위해서라면사람죽이는것도서슴지않는염장선의악랄함이폭발,서동주가큰충격에휩싸였다.‘보물섬’이또자체최고시청률기록을갈아치웠다.앞서염장선은서동주가기억상실쇼를한다고판단,그를납치해고문했다.고통을못견딘서동주가해킹한2조원계좌비밀번호를털어놓으리라예상한것.그러나서동주는죽음직전의고통속에서도계좌비밀번호에대해입도뻥긋하지않았다.정말기억을잃었다고밖에생각할수없는상황.결국염장선과허일도는노선을바꿨고,허일도가고문당하던서동주를구출해냈다.염장선은아무것도모르는척걱정스러운얼굴로만신창이가된서동주를안아줬다.서동주는염장선과허일도에게구해줘서고맙다고인사했다.서동주가진짜기억을잃은것인지,잃은척하는것인지밝혀지지않은상황에서염장선과허일도가진짜속내를감추고서동주에게다가간것.이런가운데세남자가본격적으로서로를압박하기시작했다.서동주가기억을잃었다고확신하는허일도는염장선에게2조원정치비자금중절반을달라고요구했다.“전부를다잃을수도있는데절반을포기하는게낫습니다”라며나지막이협박하는허일도.분명지금까지본적없는허일도의모습이었다.갑작스러운허일도의태도변화는염장선이조바심을느끼게만들었다.한편서동주역시의도한것인지아닌지알수없으나허일도를압박했다.대산家에머물고있는서동주는늦은밤허일도가운동하는공간에모습을드러냈다.허일도는아무렇지않게자신의영역에발을들여놓은서동주를보며또다시강한자격지심과불안감을느꼈다.서동주는여기서멈추지않고“대표님이저를죽이려고총을쐈습니까?”라고물었다.한편허일도의압박에자극받은염장선은,충격으로기억을잃은서동주에게더충격을줘서기억을떠올리게만들겠다고결정했다.그리고염장선이선택한충격의방법은악랄함그자체였다.서동주앞에서서동주의누나아녜스수녀(한지혜분)를죽이는것.누나의교통사고를목격한서동주는큰충격에휩싸였다.그순간기억이돌아온듯서동주의머릿속에과거순간들이스쳤다.충격에빠진서동주,모든일을꾸며놓고“충격으로사라진기억더센충격으로찾아주마!”라며악랄한표정을짓는염장선이교차되며‘보물섬’6회가끝났다.상상조차할수없었던충격엔딩이었다.동시에서동주가본격적으로염장선에게반격하기를,처절하게복수해주기를기대하게만드는엔딩이었다.이모든것을팽팽하게그려낸배우들의열연또한인상적이었다.물고물리는욕망의사슬,그안에서폭탄처럼터질복수의향연.이모든것을휘몰아치듯보여주는SBS금토드라마‘보물섬’은매주금요일밤10시,토요일밤9시50분방송된다.[금빛나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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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협상의 기술' 성동일, 이제훈vs장현성 불붙여…첫 방부터 '갈등 폭발' [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이이진기자)'협상의기술'이제훈이장현성과대립했다.8일첫방송된JTBC새토일드라마'협상의기술'1회에서는송재식(성동일분)이윤주노(이제훈)를본사로복귀시키고새로운프로젝트를맡긴모습이그려졌다.이날하태수(장현성)는윤주노가본사로복귀한다는소식을듣고반대의견을피력했다.이후최진수(차강윤)는"임원들은다윤주노팀장을싫어하네요?"라며관심을나타냈고,임형섭(이규성)은"다른임원들이야뭐자기자리날아갈까봐그런거라지만하전무는자기새끼였어,윤주노가.하전무그룹CFO되기전에M&A팀이었거든.하전무는이제갈데가없어.그룹CEO되거나나가거나야.근데회장이자기밑에있던놈을불러서자기일을넘기려고한다?하전무여기목숨걸어야돼"라며귀띔했다.최진수는"아무리그래도하전무님이랑윤주노팀장님체급이너무안맞는거아니에요?하전무님사내넘버투인데"라며궁금해했고,임형섭은"나도그게궁금하긴하거든.회장님은윤주노를뭐넥스트로생각하는건지아니면하전무가윤주노한테책임을떠넘기고면피할기회를주는건지"라며털어놨다.특히송재식은윤주노를만나기위해직접회의실을찾았다.송재식은"니자신있나?"라며질문했고,윤주노는"네.제가원하는팀원이필요합니다"라며부탁했다.송재식은팀원을뽑아서새로운팀을꾸리라고말했고,최진수는M&A팀에지원했다.오순영(김대명)과곽민정(안현호)은M&A팀에가장먼저합류했고,윤주노는최진수를상대로면접을치렀다.그과정에서윤주노는"마지막으로이프로젝트성공할까요?"라며물었고,최진수는"아니오.솔직히말씀드리면팀장님에대한소문을좀들었는데요.이프로젝트가실패하는과정에서무슨일이든할수있는건다하실것같습니다.거기서많이배울것같습니다"라며진심을드러냈다.윤주노는"성공할수도있죠.어떻게되나한번봅시다"라며기대를높였고,최진수를합격시켰다.또윤주노는팀원들과회의를거친뒤임원들이모인자리에서산인건설을팔겠다고선언했다.하태수는"회사를살리겠다는게아니라나를죽이겠다는거아니냐고.우리산인은건설이먹여살린다는거모르는사람있어?"라며발끈했다.윤주노는"말씀하신대로산인그룹을건설을견인한다는건시장도다알고있습니다.그렇기때문에그알짜만빼고나머지를다팔겠다고하면그순간산인은망합니다.산인이건설만남기고나머지를다팔겠다고하면시장은우리를돈되는건남기고안되는건다판다고생각할겁닌다.즉파는게아니라버리는게됩니다.그렇게되면제값에팔수가없습니다.그럴경우7조원도불가능합니다.그렇게되면이프로젝트는실패합니다"라며설득했다.그러나송재식은"두자리는받아야지.산인건설은그래내가처음만든거아니가.제값은받아야안되겠나"라며못박았고,윤주노는"지금시장가보다3조나더받는건현실적으로"라며당황했다.송재식은"와?자신없나?"라며극의긴장감을높였다.사진=JTBC방송화면이이진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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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서진, 사랑보다 교통사고가 먼저 올 듯? 결혼 생각 ‘단호박’

배우이서진이결혼에대한확고한입장을밝혔다.8일유튜브채널‘뜬뜬’의‘핑계고’코너에출연한이서진은지석진,김광규와함께유재석과솔직한대화를나눴다.이날김광규는“평범하게가정을이루고사는게행복같다.(이서진도)집에가면외롭지않냐”고물었지만,이서진의반응은뜻밖이었다.배우이서진이결혼에대한확고한입장을밝혔다.사진=유튜브채널‘뜬뜬’이서진은지석진,김광규와함께유재석과솔직한대화를나눴다.사진=유튜브채널‘뜬뜬’이서진은연예계대표‘비혼주의’배우로,최근다양한예능과인터뷰에서결혼에대한확고한생각을밝혀온바있다.사진=유튜브채널‘뜬뜬’그는“난혼자있는게좋은데?”라며“지금내삶을감사하게생각하면서산다”고답했다.그는이어“가족간의행복을누리며사는것보다,나는다른것에행복을많이느꼈으니까이건좀포기해도되지않나싶다”며결혼에대한미련이없음을드러냈다.“자식에게느끼는행복이최고라고하더라.하지만난그건평생못느낄거다”라며단호한태도를보였다.또한최근미국슈퍼볼관람경험을전하며“후배덕에앞에서4~5번째줄에서경기를봤다.선수들도가까이서보고,브래들리쿠퍼,트럼프전대통령등유명인들도봤다”며여유로운싱글라이프를자랑했다.이에유재석이“그래도‘앞으로결혼안할거야’는아니지않냐”고묻자,이서진은“할생각이없다.갑자기생기면모를까,지금은결혼할생각이없다”며확실한입장을밝혔다.지석진이“사랑은교통사고처럼온다”고덧붙이자,이서진은“교통사고는올수있어도사랑은잘안온다.지금느낌으론사랑보다교통사고가먼저올것같다”며재치있게답해웃음을자아냈다.한편,이서진은연예계대표‘비혼주의’배우로,최근다양한예능과인터뷰에서결혼에대한확고한생각을밝혀온바있다.[김승혜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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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중증외상센터'로 빵 뜬 하영, 긴 생머리 변신하니 몰라보겠네

하영/Y노블레스제공하영/Y노블레스제공하영/Y노블레스제공[마이데일리=이승길기자]넷플릭스'중증외상센터'에서천장미역으로떠오른배우하영과함께한화보가<Y>매거진을통해공개됐다.ENFP로알려진그녀는특유의발랄함을내뿜어현장을화기애애하게만들었다.또한사랑스러운무드의시폰블라우스,레이스셋업부터패턴미니드레스,스터드타이츠와같은화려한룩까지완벽하게소화했다.2019년'닥터프리즈너'로데뷔해꾸준히필모그래피를쌓아온하영은지금까지맡았던배역중실제성격과가장닮은극중인물을'중증외상센터'의천장미로꼽으며배역과작품에대한애정을드러냈다.지난1월24일공개직후국내시리즈1위를달성한'중증외상센터'로받은팬의관심과사랑에대한질문에“사실아직얼떨떨해서실감이안나요.조카랑같이사는데,평소에시크하던조카가“천장미씨,왜출근안하고집에있어?”라고농담할때는뿌듯하더라고요.그런반면에조금겁도나요.많은사랑과관심을가져주신만큼더바른모습을보여드려야할것같아서요.기쁘고감사한건이루말할수없기에더열심히해야지다짐하고있어요”라며벅찬소감을전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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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베이비복스 공연 중단 이유 “심은진, 시험관 준비중···음원 발매 예정”[종합]

tvN예능‘놀라운토요일’‘놀토’간미연이베이비복스의활동계획을밝혔다.8일방송된tvN예능‘놀라운토요일’(이하‘놀토’)에는베이비복스가게스트로출연했다.이날이희진,간미연,윤은혜은원조아이돌의포스를뽐내며등장했다.이때이희진은뻣뻣하게춤을췄고,그의의상이MC붐의레이더망에걸렸다.착석후이희진은“요즘팬들은초등학교3학년도있고,20대친구들이있다.연령대가다양해졌다.조카가내가가수였다는걸자세히몰랐는데연말무대보고‘뚝딱거리면서나왔다’고하더라”라고말해웃음을안겼다.tvN예능‘놀라운토요일’또붐은오프닝에서눈여겨본이희진의의상에대해“죄송한데오늘운전하고왔냐”고물었다.이희진은“너무했다”며속상해했고,한해는“무례하다”고편을들었다.이에붐은미안하다며사과를건넸다.이밖에도붐은이희진은메인보컬이라고소개하는실수를저질렀다.이희진은“메인보컬이아니라서브보컬이다”라고정정했고,간미연이나서“내가메인보컬이다”라며나서웃음을안겼다.이어윤은혜는“40대가되어도막내”라며애교를부렸고,이를본신동엽은“죽을때까지막내”라고덧붙였다.tvN예능‘놀라운토요일’앞서간미연은‘현재의관심과사랑이너무감사하지만활동당시를생각하면아쉽기도하다’고인터뷰한바있다.이에대해“(연말공연이후)‘베이비복스를재평가했다.’이런이야기도해주시는데지금말고예전에도조금더사랑해주셨으면어땠을까”라며솔직함을보였다.이유에대해선“이제는관절들이아파서퍼포먼스가조금힘들어진다.이제곧50이다”라고토로했다.이에이희진은“저희가다40줄(세)이다”라고거들었다.tvN예능‘놀라운토요일’향후활동계획에대해“저희3번(심은진)언니가시험관준비중이다.콘서트활동은잠정중단상태다.팬들한테보답하고자예전에사랑받았던노래를재녹음했다.3월12일에신곡과‘Missingyou’재녹음본발매예정”이라고했다.장정윤온라인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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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단독] "트로트 가수로 성공하겠다"…김경민, 간절한 꿈의 '현역가왕2' (인터뷰①)

(엑스포츠뉴스김예나기자)가수김경민이뚝심있는노력과열정으로차근차근성장,데뷔5주년을앞둔젊은트로트가수대표주자로우뚝섰다.트로트를향한남다른애정,포기하지않고끝까지자신만의색깔을보여주는김경민에거는기대가커진다.어린시절부터트로트사랑과열정을안고실력을쌓아온김경민,지난2020년TV조선'미스터트롯'을통해정식으로얼굴을알리기전까지각종트로트경연,행사등에서존재감을드러내며'트로트유망주'로인정받은그다.특유의젊고에너지넘치고시원한목소리로무대를장악,정통트로트부터현대적인감성까지조화롭게소화하며남녀노소마음을사로잡은그는'미스터트롯'시즌1의최종8위에이름을올렸다.5년여만에또한번경연프로그램을통해존재감을보여준바,MBN'현역가왕2'에서'트로트황소'의완벽한성장을증명한김경민이엑스포츠뉴스와단독인터뷰를가졌다.김경민은"'현역가왕2'TOP7안에들겠다는목표로참가했다.만약톱7안에들지못하더라도TOP10결승전까지는꼭올라가고싶었는데준결승에서마무리짓게돼속상한마음도크다"고소감을밝혔다.'TOP7'목표는이루지못했지만'현역가왕2'를통해김경민의진면모를다시한번보여준것은분명하다.김경민도"그렇지만'현역가왕2'를통해팬카페회원수가점차증가하는것도보이고,무대영상조회수가점점높아지는것을보니까등수를떠나서좋은결과물을남긴것같다"고미소지었다.물론이모든이유는"트로트가수로서성공하고싶다"는간절함에서비롯된마음일것.김경민은5년전'미스터트롯'도전당시에는"그저노래가좋아서참가했다"면서,"'현역가왕2'는정말트로트가수로서확실하게성공하고싶다는절실함이컸다"고털어놨다.그만큼절실하고간절한마음으로출사표를던졌는데,'현역가왕2'라인업부터충격적이었다는후문.김경민은"감히상상조차할수없는라인업이더라.신유,박구윤선배님같은연차높은선배님들부터트로트가수가아닌환희선배님까지나오는라인업을보니준결승도못가겠다는생각이들더라"고밝혔다."라인업이너무잔인하더라고요.물론서로다친한가수들끼리경쟁을해야하는상황자체도잔인한데,너무잘아는동료들끼리경연을해야하고이겨야하니까굉장히힘들었죠.그래도'이제당당하게현역가수로서제실력을보여주자'라는각오로'현역가왕2'에임했습니다."김경민은첫무대인자체평가전에서'사나이순정'을선곡,에너지넘치고자신감가득한매력으로호평을이끌어냈다.그는"제가'미스터트롯'당시'춘자야'무대로많은화제를모았기때문에비슷한결의노래가무엇이있을까고민했다.군전역후달라진모습을보여드리는무대라서'사나이순정'을선곡했고,상남자콘셉트를잡아매력을어필했다"고설명했다.김경민만의파워풀한가창력과단단한보컬내공이돋보이는무대가빛을발하면서'트로트황소'의귀환을확실하게보여준바.김경민은'트로트황소'라는수식어를두고,"사실'미스터트롯'때도'황소'라는타이틀이붙긴했지만팬분들이실제로보면'송아지'같다고하셨다.그런데이제는스스로'송아지에서묵직한황소로돌아왔다'고말할만큼성숙해진매력을보여드리고싶다"고전했다.그가생각하는'트로트황소'의가장큰매력은무엇일까.김경민은"쭉쭉뻗는황소고음부터무대위묵직한존재감까지'트로트황소'만의매력을보여드릴것"이라강조했다.'미스터트롯'부터'현역가왕2'까지굵직한경연도전으로꽉채운지난5년의서사.치열한경쟁속에서결코포기하지않고끝까지자신만의색깔을보여주면서성장을이어온김경민에게5주년의의미는어떨까."벌써5주년이라는사실도믿기지않고,그동안잘해온것이맞나돌아보게돼요.가수생활하면서선배님들이'5주년''10주년'을기념하는모습을지켜보며'나는언제쯤저렇게데뷔일을기념하며팬들과함께할수있을까'생각해본적이있어요.저역시언젠가팬미팅이나콘서트를통해팬들과함께기념일을챙길수있도록더욱노력하겠습니다.50주년이되는그날까지열심히활동하겠습니다."((인터뷰②)에서계속)사진=감동이엔티김예나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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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단독]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할 줄 알았다"…김경민의 확신 이유 (인터뷰②)

(엑스포츠뉴스김예나기자)((인터뷰①)에이어)가수김경민이'현역가왕2'를통해묵직한존재감을보여주며트로트계차세대주역으로평가받았다.안정적인발성과감성표현,몰입도높은무대를선사,한층더성장한면모를통해앞으로가더욱기대되는가수로자리매김했다.김경민은최근엑스포츠뉴스와단독인터뷰를진행,MBN'현역가왕2'경연비하인드를나누고지난5년의성장서사를돌아보는시간을가졌다.5년전'미스터트롯'출연당시젊은에너지와패기넘치는매력으로트로트신예의탄생일알린바.시원시원한고음과파워풀한무대퍼포먼스로음악팬들의마음을사로잡으며'미스터트롯'최종8위로경연을마무리했다.임영웅,영탁,이찬원등지금까지트로트씬을이끌고있는'미스터트롯'TOP7의활약을지켜보며못내아쉽고속상한감정을감추기어려웠다는김경민.그는"당시TV만틀면'미스터트롯'TOP7만나오더라.제가TOP7안에만들었어도부모님이더좋아하셨을것같고,팬들도더많았을텐데아쉬움이남았다"고털어놨다."트로트가수로성공하겠다"는포부를안고다시도전장을던진'현역가왕2'.김경민은한번도힘든경연에또한번출사표를던진이유로"많이힘들더라도저를더욱성장하게만들어주기때문이다.완성도높은무대를남길수있다는장점이크기때문에힘들어도경연프로그램에또도전하게됐다"고전했다.야심차게도전한'현역가왕2'경연결과,'TOP7'목표는이루지못했지만"완성도높은무대를남기고싶다"는뜻은이뤘다.매무대마다뜨거운화제성을자랑,두고두고회자될레전드무대를완성했기때문.특히'현역가왕2'우승을차지한박서진과의인연이특별함을더했다.김경민은"서진이형과경연에서만나함께할수있어서좋았다.경연과정이많이힘들고지치는데서진이형에게많이의지하고따랐다.같은팀이되어듀엣무대도함께하고,1대1맞대결도붙었다.서진형과좋은추억을많이만들어서너무좋았다.경연에서탈락했지만특별한의미로남게됐다"고각별한마음을표현했다.그중가장큰화제를모은무대는바로김경민과박서진합동무대'암행어사출두여'다.해당무대는북연주퍼포먼스와물쇼로단연화제를불러모으며,두사람의완벽한시너지에대한호평이쏟아졌다.박서진은"에녹형님이저와서진형의음색이잘어울릴것같다고듀엣무대를추천했다.서진형과선곡과정에서정말고민을많이했다.대략열곡을준비해갔다.'암행어사출두여'는가장마지막에넣은곡이었다.제작진분들이아홉곡을들어보더니아쉽다고했다.그러다가'암행어사출두여'를듣더니노래너무좋다고만족스러워하셨다"고전했다.'암행어사출두여'선곡이더욱특별한이유는원곡자가바로김경민의소속사감동이엔티신동해대표이기때문.김경민은"의도한것은결코아니었다.제작진분들도대표님이원곡가수라는사실을알고정말깜짝놀랐다"고웃었다.그렇게특별한의미의선곡까지완성짓고본격적으로무대연출을구상하게된두사람.김경민은"서진이형이랑한3일을콘셉트구상하느라계속고민을해도답이안나오더라.이때에녹형이제게혹시다룰줄아는악기가있는지물어보셨다.사실제가중학생때드럼을쳤다고말씀드렸더니'한번도본적없는악기조합의무대를만들어보자'고제안하셨다"고떠올렸다.이를통해북과장구에드럼연주까지,이색난타퍼포먼스가완성한것.화려하고역동적인퍼포먼스만으로시선을압도하기충분했지만,2주도안되는짧은기간동안완벽한퍼포먼스를완성시키기에는체력적,정신적고통이뒤따를수밖에없었다."드럼연주는그래도경험이있으니까할만한데,북은스틱도두껍고다뤄본적이없으니까아무리연습해도실력이늘지않았어요.손은계속까지고물집도잡히는데몸이제마음대로되지않으니까짜증만났죠.그래도서진이형이'잘할수있다'고옆에서응원해줘서의지하며같이으쌰으쌰할수있었어요."여러한계를극복하고무대에올라갔지만리허설때까지도실수를연발했다고.김경민은"아무리연습을해도쉽게적응이안되더라.리허설때여러번틀리다보니까관객분들께너무죄송했다.관객분들께멋진무대보여드리겠다는각오로정신똑바로차리고본무대에서좋은퍼포먼스선보였다"고안도했다.화제를모은'물쇼'비하인드도밝혔다.당초박서진이장구연주가식상할수있으니스틱에불을붙여보겠다는제안을냈다고.김경민은"불이있으면물도있어야더시너지가날것같아서아이디어를냈다.주변에서도좋다고했다.다만스튜디오에서불쇼가안되더라.그래서불은못하게됐고,물퍼포먼스만더했는데너무반응이좋아서기쁘다"고만족스러워했다.이처럼누구보다박서진과함께많은시간을보내고고민을나누며성장해온김경민.그는박서진의'현역가왕2'1위를예상했을까.이와관련김경민은잠시고민도없이"서진이형이1등할줄알았다"는대답을내놓았다."물론'현역가왕2'참가한모두가1등감이었다고생각해요.실력적으로너무대단하신분들이나와서여기서과연누가1등을할까짐작할수없었죠.그런데저는서진이형이매라운드마다완성도높은무대를선보였고,좋은심사평을듣는과정을옆에서지켜보다보니까1위를예상할수있었어요.또팬덤도크기때문에충분히힘을더할것이라고예상했습니다."박서진과환상의시너지를발휘한'암행어사출두여'는상반기중김경민의신곡으로새롭게선보일전망이다.원곡자인신대표가김경민에게가장잘어울리는스타일의'암행어사출두여'를만들기위해고민중이라고.김경민은"대표님께서전체적인곡스타일이나보컬적인부분까지디테일하게잡아주신다.저에게딱맞는곡이탄생할것같다"고기대감을내비쳤다.노래도노래지만,북퍼포먼스역시빼놓을수없는포인트.김경민은"개인적으로북퍼포먼스가제일중요하다고생각한다.처음부터끝까지북을치면서노래부르기는좀힘들더라.어떻게하면가장효과적으로북연주를하면서멋지게노래부를수있을지편곡적인부분에대한고민이많다"고전했다.이처럼완성도높은무대가주는만족감,이를기반으로앞으로다양하게활동할수있다는기대감이그를둘러싸는요즘이다.김경민은"지금시기가중요하다고생각한다.이번에다시시작한다는마음으로모든활동에임하고있다.'현역가왕2'TOP7에는들지못했지만,이보다더좋은결과를얻을수있을것이라는믿음하나로열심히활동하려고한다.지켜봐주시길바란다"고자신감을내비쳤다.((인터뷰③)에서계속)사진=감동이엔티김예나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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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단독] "나이가 깡패, 이제 시작"…김경민, '트로트 황소' 뚝심 하나로 (인터뷰③)

(엑스포츠뉴스김예나기자)((인터뷰②)에이어)가수김경민이차근차근쌓아온트로트내공과진정성가득한무대로음악팬들에게감동과즐거움을선사하고있다.'트로트뚝심'하나로우직하게다져온지난음악인생,지금까지꾸준하게걸어온모습처럼앞으로도성장서사를써내려갈것으로기대된다.김경민은최근가수데뷔5주년을기념하며지난활동과정을돌아보고앞으로행보에대한계획등을나누는단독인터뷰를엑스포츠뉴스와가졌다.지난2020년'미스터트롯'최종8위를기록하며트로트기대주로스포트라이트를집중시킨김경민.어린나이답지않은노련한무대매너와안정적인가창력,힘있고시원한목소리로무대를장악하는활약으로호평받은그다.최근경연의막을내린'현역가왕2'에서도그는단연존재감을보여줬다.이전보다더욱섬세해진감정표현과몰입도높은무대,안정적인가창력등을과시하며트로트씬의미래를책임질차세대주역으로서가능성을드러냈다.김경민은자신의성장배경에는군생활동안갈고닦은경험과노력이자리한다고떠올렸다.지난해1월전역한그는육군지상작전사령부군악대보컬병으로복무하며무대경험을쌓고가수활동의끈을놓지않기위한꾸준한노력을펼쳤다고털어놨다."군복무기간이1년6개월인데,길다면길고짧다면짧을수있지만제게는너무긴시간이분명했어요.오후5시이후에는개인정비시간이라TV도보고휴대폰도볼수있는데,당시'불타는트롯맨''현역가왕'이크게인기를모으면서부러운마음이들었어요.제가만약군대에오지않았다면'불타는트롯맨'에나갈수있지않았을까생각도들고,앞으로전역하면무엇을해야하나고민이컸죠."그가군생활을하는동안각종트로트경연열풍은계속이어졌다.'미스터트롯'도전당시젊고패기넘치는뉴페이스로주목받던김경민도20대중반의나이에가까워지면서초조해지기시작했다.그는"저보다어린트로트가수들도점점더많아지고후배들도많이생겼다.그들이너무나도멋진활약을보여주는모습을보니까,제가제대하면많은분들이못알아보실수도있겠다는걱정이생겼다.어떤모습을보여드려야다시대중의마음을얻을수있을지고민이많았다"고밝혔다.고민은컸지만보컬병으로활약하며자신의존재감을무대에서보여준김경민이다.그는"전국각지부대부터지역행사등을굉장히많이다니면서무대경험을쌓을수있었다.군대에있으면서설렐일이없는데행사가잡히면설레더라.무대에올라노래부르고관객들과소통하다보면'아직김경민죽지않았네'라는생각도들었다"고미소지었다.'미스터트롯'인연의가수장민호와만난일화도밝혔다.계룡군문화축제에서초대가수로함께라인업에오른장민호를만난것.김경민은"형이군생활잘하고있냐고응원하고격려해줬다.큰힘을얻으면서얼른저도사회에나가서다양한활동을하고싶다는자극을많이받았다"고고마운마음을표현했다.그렇게내공을쌓고다시돌아온가요계,'현역가왕2'를통해다시한번존재감을보여준김경민.TOP7목표를이루지는못했지만,한층더성장한면모로굵직한현역가수들로부터가능성을인정받았다.그는"형들이'너는나이가깡패다.아직어리고,이제시작이다'라며격려해줬다.너무감사한마음이든다.그래도저역시조금씩초조한마음이들고,언제까지시작하는나이일지스스로고민이크다.더이상가능성만보여드리고싶진않다"고패기넘치는모습을드러냈다.이를위해새로운소속사감동이엔티에서새출발,오랜인연으로신뢰를쌓은신동해대표와함께미래를그려나가고있다.김경민은"지금은대표님이지만제가고등학생때부터알고지낸친한형이다.대표님이과거가수생활도해봤기때문에누구보다제마음을잘알고저를위해노력을많이해주신다.요즘트로트가수소속사들이점점커지는분위기지만,저는1인기획사로서영향력을키워서대표님에게큰힘이되어드리고싶다"고포부를밝혔다.김경민에게성공의가장큰척도는무엇일까."가수라면히트곡이있어야한다"고운을뗀김경민은"'현역가왕2'에참가한박구윤형이나신유선배님을봐도충분히히트곡도많고인기도많은데도또새롭게도전하더라.기본적으로히트곡을갖춘다음에새로운도전을이어나가는모습을보고더욱존경하게됐다.물론날선시선들도뒤따르다보니마음아팠지만,저역시결코안주하지않고히트곡도만들고끊임없이도전하는가수가되고싶다"고전했다.그와'미스터트롯'인연이자각별한친분의김수찬,나태주역시'현역가왕2'인연으로이어지면서더욱애틋한마음이든다고.김경민은"대기실에서지켜보면형들이정말노력을많이하는모습이보였다.태주형도정말열심히연습했는데탈락해서안타까웠다.수찬이형은제가군대있을때맛있는거사먹으라고용돈도보내준형이라늘고마운마음이큰데'현역가왕2'에서활약하는모습보니더반갑고응원하게됐다"고했다.이처럼김경민의도전정신과각오,동료들로부터얻는힘을바탕으로다시한번도약을위한움직임이이어질때다."한달에한번씩신곡을내볼까생각도하고,개인유튜브채널을만들어서커버무대부터일상모습까지나눌계획도갖고있어요.또리얼예능프로그램에서소탈하고친근한모습도보여주고싶고요.요즘은노래만잘부른다고사랑받기는어려운것같아요.김경민의다양한매력을보여드릴테니기대해주세요."끝으로오랜시간묵묵하게응원하고지켜봐주는팬들'송아지'에게감사의마음을남긴김경민.그는마지막까지거듭팬들에대한고마운마음을표현,잔잔한감동을안겼다."1년6개월이라는꽤긴군백기동안기다려주셔서정말감사드려요.외부행사갈때풍선이나현수막까지준비해서응원해주시는모습보면서감사하다는생각만들었어요.그동안제가표현을잘하지는못했는데,요즘작사·작곡공부를하며팬송을만들고싶다는생각을하게됐어요.제마음을담은노래로송아지분들께감사의뜻을전하고싶습니다.정말감사합니다."사진=감동이엔티김예나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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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찬또배기' 이찬원, '밤열차' 400만 뷰 돌파…쾌속 질주

(엑스포츠뉴스이정범기자)이찬원의'밤열차'무대가400만조회수를돌파했다.지난2021년3월15일이찬원의공식유튜브채널(또튜브)에는"이찬원[밤열차]뽕숭아학당"이라는제목의영상이게재됐다.해당영상속이찬원은TV조선'뽕숭아학당'에서김연자의선택을받기위해'밤열차'를열창하고있다.그는시원한가창력은물론,김연자의'블루투스퍼포먼스'까지선보여눈길을끌었다.이에해당영상은공개이후꾸준히사랑받았으며,최근400만조회수를돌파했다.이와같은조회수는이찬원의남다른인기를실감케한다.한편,이찬원은전국투어콘서트실황영화'찬가:디어마이찬스'를통해팬들과만나고있다.또한그는이영표와함께KBS2TV'뽈룬티어'에서활약한다.이프로그램은지난설에특집프로그램으로써시청자들과만난바있으며,이번에정규편성됐다.이방송은4월5일토요일밤10시40분에시청자들을찾아갈예정이다.사진=이찬원팬클럽,이찬원유튜브이정범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03-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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