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유인경 “노인병원 최고의 상류층은 다정하고 따뜻한 호구” (동치미)[결정적장면]

MBN‘속풀이쇼동치미’MBN‘속풀이쇼동치미’[뉴스엔유경상기자]유인경작가가다정하고따뜻한호구의장점을말했다.10월4일방송된MBN‘속풀이쇼동치미’에서는추석특집‘인생후반전완벽하게이기는법’강연배틀쇼가펼쳐졌다.유인경은“노인병원요양원에서최고의상류층이다정하고따뜻한호구다.사실우리가100세시대라고하고어쩌면150세까지살아야한다고하는데우리의마지막인생의풍경은다채롭고다양하지않다.결국노후풍경은요양병동이거나호스피스병동이다.재벌,누구든다마찬가지”라고말했다.이어유인경은“아는80대가있다.다리가부러지고노인병동으로옮겨져세계절을보냈다.여기는다평등해보인다.환자복을입고화장도못하고맨얼굴.최고의상류층,가장멋지고부러운사람이누구인지아세요?가족이든친구든관심갖고전화가많이오는.노후에잠시나마병원에있을때상류층대접을받은건그분이호구였기때문”이라고했다.유인경은“저는남들이볼때이기적이고계산이빠를것같다.그런점도있지만호구짓의역사가있다.제가당한한심한호구짓이한두개가아니다.모르는분이전화가왔다.자기딸이임신했는데태교에좋은책을추천해달라는거다.애낳은지30년이지났다.30년전에제가읽은책은절판됐다.모르는사람이왜책을추천해달라고하지?남편후배의친구가한달동안우리집에머물다가갔다.이름도기억이안난다”고호구의역사도털어놨다.그러면서“인생이계산한대로가계부가아니다.계산대로만되는게아니라호구의기본은호의를가져야한다.좋은마음으로해줘야한다”며“두번째,호구도원칙이있다.기대하지말아야한다.내가해줬으면뭐해줘야하잖아.호구짓에기대를하는순간내가바보가된다.누가기대하라고했냐고”라며호구짓을하되기대는하지말아야한다고강조했다.김현숙이“베풀고괴로워진다”며공감했고,김용만도“나이들어그렇게된다.난갔는데걔는안와?”라며동의했다.(사진=MBN‘속풀이쇼동치미’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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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주안 “공길 분장 안 하니 스태프도 못 알아봐” 반전 꽃미모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뉴스엔유경상기자]이주안이수염분장을지우고꽃미모를자랑했다.10월4일방송된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종영스페셜‘퇴궁은없어’에서는배우임윤아,이채민,강한나,오의식,이주안이출연해비하인드를나눴다.이주안은왕의남자공길역할을맡아첫등장비하인드로“공길이첫등장할때왜털복숭이냐고하더라.사람들이생각하는공길과달라서”라고시청자반응을말했다.임윤아가“수염없애달라”는반응이있었다고하자이주안은“그런데해외에서도인기가많으니까해외사람들은수염을없애면안된다고하더라.수염때문에널좋아하는거라고하더라”고해외에서는다른반응이있었다고했다.오의식은“제가매일분장실에서한이야기가있다.공길이와신수혁(박영운분)이수염분장을하기전에보면.너희정말예쁘게생겼다”며이주안과박영운의꽃미모를칭찬했다.이주안은“종방연때스태프들이못알아보더라.저공길이라고말하고다녔다”고말했고,임윤아는“머리도잘어울린다”며장발이잘어울린다고칭찬했다.이주안은“그말때문에3년동안못자르고있다”며예쁘다는말을들어서장발을고수하고있다고밝혔고오의식도“너무예쁘다”며장발을칭찬했다.(사진=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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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오의식 “이채민, 눈치 있게 밥 계산해 더 자주 먹어”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뉴스엔유경상기자]오의식이후배이채민의사회성을칭찬했다.10월4일방송된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종영스페셜‘퇴궁은없어’에서는배우임윤아,이채민,강한나,오의식,이주안이출연해비하인드를나눴다.오의식은극중이채민의배동나이논란이있었던것에대해“배동이슈가있었다.한약을잘못먹었냐는반응이있었다”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이채민은오의식이극중채홍하느라야외활동을많이해서자외선때문에늙었다는반응도있었다고거들었다.오의식은“동갑설정이아님에도불구하고.동갑인줄알고많은반응이있었다.나이차이상관없이우정이보인다,케미가좋다는반응도있었다”고말했다.이채민은“저도자연스럽게선배님에게의지를했고.어리고엄청난후배처럼느껴질수있는데다가와주셔서항상감사했다.진짜로.밥같이먹는것도먼저물어봐주시고.저는더할나위없이감사했다”고오의식에게고마움을전했다.오의식은“제가선배라서밥을처음에사주고그랬는데이채민이눈치있게중간중간계산을하더라.그래서더자주먹을수있었다”며“이채민배우가없었으면촬영이쉽지않았을거다.남는시간을즐겁게충전했다”고칭찬했다.한편오의식은1983년생,이채민은2000년생으로17살차이가난다.(사진=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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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임윤아, 다크서클 팬더 닮아 “지영바오, 아이디어에 감탄”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뉴스엔유경상기자]임윤아가지영바오별명에흡족해했다.10월4일방송된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종영스페셜‘퇴궁은없어’에서는배우임윤아,이채민,강한나,오의식,이주안이출연해비하인드를나눴다.임윤아는극중연지영의다크서클이강조된분장으로인해지영바오별명을얻은데대해“다크서클분장을하고팬더같다고.지영바오라고해서기발한아이디어가많구나생각했다”며웃었다.이채민이“촬영할때그정도는아니었죠?”라고묻자임윤아는“분장을하긴했는데조금더조명과나중에후반작업을하신것같다”고답했다.이채민은“진짜팬더같더라”며“귀엽게잘나왔다”고반응했다.강한나는“지영바오상태로로코장면이너무사랑스럽고재미있게잘하셨다.드라마최애장면”이라며극중연지영이그상태로이헌(이채민분)에게“전혀제스타일아니”라고선언하는모습이최애장면이라밝혔다.(사진=tvN토일드라마‘폭군의셰프퇴궁은없어’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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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박나래, 김민석과 묘한 기류? “새벽에 전화” 오열 사태까지 (놀토)

tvN‘놀라운토요일’tvN‘놀라운토요일’[뉴스엔유경상기자]박나래가김민석과묘한분위기를조성했다.10월4일방송된tvN‘놀라운토요일’에서는뮤지컬‘데스노트’김민석,성규,산들출연이예고됐다.이날방송말미예고편에서는뮤지컬‘데스노트’의킬링보이스멜로망스김민석,인피니트성규,B1A4산들출연이예고됐다.김민석이“잘부탁드립니다”라고인사를하자박나래가“살이많이빠졌다”며반겼고,김민석은“열심히빼고있다.오랜만이다”며“새벽에갑자기전화가왔다”고박나래와묘한인연을밝혀시선을집중시켰다.박나래는“(김민석의)노래를너무좋아한다”고고백한후에급기야김민석의노래에오열까지하는모습으로두사람사이를궁금하게했다.성규는“‘놀토’너무팬”이라며팬심을고백한후에멋짐폭발퍼포먼스를예고했고,산들은과몰입리액션을대방출하며예능감을뽐낸후에‘드라우닝’노래까지본업활약을예고했다.(사진=tvN‘놀라운토요일’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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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넉살 ‘놀토’ 하차 고민? “문세윤+신동엽이 당장 꺼지라고” [결정적장면]

tvN‘놀라운토요일’tvN‘놀라운토요일’[뉴스엔유경상기자]넉살이문세윤과신동엽덕분에바로정신을차렸다고고백했다.10월4일방송된tvN‘놀라운토요일’에서는이상준,조째즈,오존이출연했다.오존은절친한넉살에대해“틈만나면‘놀토’이야기를한다.으스대는쪽으로쓴다.연예인이야기가나오면걔‘놀토’나왔다고,친하다고한다”며“꼴보기싫은데그와중에부러울때가있다”고폭로했다.이에신동엽은넉살이‘놀토’에출연하던초창기에는“음악작업에‘놀토’가방해가돼서언제까지할지고민을했다”고전했고,피오는“넉살형이고민이라고하니까문세윤형이지금이라도꺼지라고했다”고당시문세윤의반응까지말해웃음을자아냈다.문세윤은“너말고많아.꺼지라고”라며‘놀토’에출연하고싶어하는하이에나들이많다고말했다고인정했고,넉살은“문세윤형이꺼지라고하고신동엽형이그게좋겠다고.그뒤로바로죄송합니다.술이깨면서.좋아졌다”고고백해웃음을더했다.(사진=tvN‘놀라운토요일’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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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초심 잃어” 이상준, 개그계 박보검? 조째즈 눈+코 성형수술 고백 (놀토)[어제TV]

tvN‘놀라운토요일’tvN‘놀라운토요일’tvN‘놀라운토요일’[뉴스엔유경상기자]이상준,조째즈,오존이출연해큰웃음을줬다.이상준이초심을잃고잘생겨졌다는반응을얻었고,조째즈가성형수술을고백하자오존이수술을안한자연미남이라어필했다.10월4일방송된tvN‘놀라운토요일’에서는‘가을타는남자들’특집으로이상준,조째즈,오존이출연했다.붐은이상준,조째즈,오존에대해“오늘특집은미남세분이준비하고있다”며이상준을“개그계박보검”이라고소개했다.박나래도이상준에게“잘생겨졌다.얼굴이초심을잃었다”고했다.이상준은“어류계박보검이었는데개그계박보검으로바꿔줬다.생선중에서내가제일잘생겼다”고너스레를떨었다.“발라드계의변우석”이라고소개된조째즈는“3세대비주얼가수,실력보다얼굴로승부하는비주얼가수”라고자신을소개했다.오존은“인디계의차은우”라고소개됐지만박나래는“정말마음이많이간다.내가쌍수하기전에눈이저랬다”고말해웃음을줬다.오존은“저자연이다”고자부했고,절친넉살이“자연재해다.자연중에서도재해”라고디스했다.성형수술이야기가나오자조째즈가“튜닝을하긴했다”며코뼈에금이가서모친의조언에따라눈과코를수술했다고고백했다.조째즈는“자부심이있다.제가성형1세대다.1998년정도에했다.수술안하고왔으면오존옆에자연스럽게앉아있었을것같다”며박나래보다먼저성형수술을받았다고털어놓았다.이상준은공연을준비하고있다고근황을말하며“홍보가필요없을것같다.이미매진이됐다.중요한게아무도없이저혼자하는거다”고자랑했다.오존은“저라는사람을홍보하러나왔다.상반기는카더가든과함께한앨범으로활동하고있다.하반기는저의목소리를들려드리려고준비하고있다”고말했다.조째즈는2AM임슬옹프로듀싱신곡‘더티러브’를홍보했다.이어조째즈는‘놀토’에서친해지고싶은사람으로“뚱보는뚱보에게끌린다”며문세윤을지목했다.문세윤은조째즈로분장해닮은꼴외모를드러냈고조째즈는“만족스럽다.대기하다가형이노래하는걸보고눈물을머금었다”며문세윤의분장과노래에만족감을드러냈다.오존은절친한넉살에대해“틈만나면‘놀토’이야기를한다.으스대는쪽으로쓴다.연예인이야기나오면걔‘놀토’나왔다고,친하다고한다.꼴보기싫은데그와중에부러울때가있다”고폭로했다.신동엽은“넉살이초창기에는음악작업에‘놀토’가방해가돼서언제까지할지고민을했다”고과거넉살의고민도밝혔다.이에피오는“넉살형이고민이라고하니까문세윤형이지금이라도꺼지라고했다”고전했고,문세윤은“너말고많아.꺼지라고”라며그자리를노리는하이에나들이많다고현실을알려줬다고했다.넉살은“문세윤형이꺼지라고하고신동엽형이그게좋겠다고.그뒤로바로죄송합니다했다”고말해웃음을줬다.(사진=tvN‘놀라운토요일’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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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박나래 성형 전 닮은꼴 오존 자연미모에 “자연재해” 넉살 디스 (놀토)[결정적장면]

tvN‘놀라운토요일’tvN‘놀라운토요일’[뉴스엔유경상기자]박나래성형전닮은꼴오존의자연미모자부심에절친한넉살이디스를가했다.10월4일방송된tvN‘놀라운토요일’에서는이상준,조째즈,오존이출연했다.박나래는초면인오존에게“정말마음이많이간다.내가쌍수하기전에눈이저랬다”고친근감을드러냈다.오존은“저자연”이라고자랑했고절친한넉살이“자연재해지.자연재해.자연중에서도재해”라고디스해웃음을줬다.그런가운데조째즈가“튜닝을했다”고성형수술을깜짝고백했다.과거조째즈는코뼈에금이간김에모친의조언에따라눈과코성형수술을받았다고털어놓았다.조째즈는“자부심이있다.제가성형1세대”라며박나래보다먼저성형수술을받은1세대라고자부했다.조째즈는“1998년정도에했다.수술안하고왔으면오존옆에자연스럽게앉아있었을것같다”고말해웃음을더했다.(사진=tvN‘놀라운토요일’캡처)뉴스엔유경상yooks@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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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정준호, 팬레터 수백통 받던 고교시절 공개 “여고생들 창문 열고 구경”(독박4)

채널S‘니돈내산독박투어4’캡처채널S‘니돈내산독박투어4’캡처[뉴스엔서유나기자]배우정준호의인기많던학창시절사진이공개됐다.9월27일방송된채널S예능'니돈내산독박투어4'18회에서는독박즈김대희,김준호,유세윤,장동민,홍인규가정준호와함께그의고향충청남도예산을여행했다.이날정준호는독박즈에게예산구경을시켜주며자신의모교도보여줬다.정준호는자신이다니던예산고바로옆에여고가붙어있었다며"여고앞을걸어올라가면여자들이창문에서소리를막질렀다.저쪽에체육선생님이몽둥이들고서있었다.빨리뛰어가야했는데절대로돌기전까지안뛰었다.가방딱들고천천히걸어갔다.여자들의기운을딱받았다"고회상했다.인기가어느정도였냐는말에정준호는"편지는뭐수백통받았고학교나갈때되면창문열고여학생들이쳐다봤다.음악도해고배구선수도했으니주목받고다녔다'고자랑했다.뉴스엔서유나stranger77@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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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정준호 “저런 XX가” 5살 어린 김대희 하극상 못 참고 욕설(독박투어4)[결정적장면]

채널S‘니돈내산독박투어4’캡처채널S‘니돈내산독박투어4’캡처[뉴스엔서유나기자]배우정준호가코미디언김대희의하극상에욕설했다.9월27일방송된채널S예능'니돈내산독박투어4'18회에서는독박즈김대희,김준호,유세윤,장동민,홍인규가정준호와함께그의고향충청남도예산을여행했다.이날동네당구장을발견한정준호는독박즈에게"저녁에가는식당이엄청비싸다.두팀으로나눠서저녁사기게임하자"고제안했다.정준호는당구장입성전"옛날에여기에서선배들한테많이맞았다.쳐다보기만해도아후…"라고농담하더니당구장에들어가서도"순간순간선배님들어올까봐노이로제가있다"고너스레떨었다.이때김대희가정준호의선배님인척기세좋게당구장에들어왔다.김대희는"야,정준호어디있냐.정준호이XX여기있다는소리듣고왔는데"라며그시절선배를흉내냈다.정준호는자연스럽게도망치는연기로콩트를받았지만김준호가"아무리콩트라고형한테XX라고하냐"고지적하며콩트의흐름이끊겼다.정준호역시생각해보니영아니라고생각했는지"저런XX가"라고욕설로받아쳐웃음을자아냈다.한편정준호는1969년생이며김대희는1974년생이다.뉴스엔서유나stranger77@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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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적X이준영,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이적 "이준영 인기상·대상 예언 적중"[놀뭐][★밤TV]

[스타뉴스|김정주기자]/사진=MBC예능프로그램'놀면뭐하니?'배우이준영과가수이적이서울가요제에서공동대상을수상했다.4일방송된MBC예능프로그램'놀면뭐하니?'에서는15팀의참가자들과함께하는'80's서울가요제'본선경연2부무대가공개됐다.이날무대를마친참가자들은80년대분위기가그대로구현된대기실에모여수상결과를기다렸다.먼저우정상은박영규가차지했다.대기실에서무대까지한달음에달려온그는"어렸을때시골콩쿠르대회에서상을받았는데60년만에처음으로음악으로상을받았다"라고기쁨을감추지못했다.뒤이어인기상은전체260만표중87만표를획득한이준영에게돌아갔다.쑥스러운표정으로무대에선그는"엄마,아빠나인기많다"라고외쳐웃음을자아냈다.이어진본상시상에서참가자들은긴장된마음으로숨을죽였다./사진=MBC예능프로그램'놀면뭐하니?'동상은하동균이거머쥐었다.하동균은"저는생각지도못했고동상을받게돼정말좋다.언젠가이무대로세계평화가왔으면좋겠다"라고너스레를떨었다.듀엣으로폭발적인무대를꾸민랄랄과이용진은은상을수상했다.랄랄은"정말행복하다.여러분항시이렇게유쾌하고즐겁게사세요"라고감격했고,이용진은"아내와아들에게고맙다"라고소감을전했다.금상은잔나비최정훈에게돌아갔다.그는"80년대는제가제일좋아하는시대다.오늘이자리에서노래할수있는것만으로도너무큰영광이었는데이런상을주셔서감사드린다"라고벅찬마음을드러냈다.마지막으로대망의대상은이적과이준영이나란히이름을올렸다.이준영은인기상에이어2관왕을수상하며모두의축하를받았다.그는"저에게80년대바이브를늘알려주시고선물해주신우리아버지께감사드린다.'널그리며'를처음결정했을때굉장히걱정이많았다.박남정선배님께서너무무대를멋지게해놓으셔서열심히해야겠다는생각으로임했다"며함께고생한스태프들에게감사인사를전했다.이적은"가요제에초대해주셨을때상상도못했던결과다.제가이준영씨에게인기상,대상다받을것같다고말했다.그예언이맞았는데제가받을거라고는상상못했다.너무좋은아티스트들과함께할수있어서행복한시간이었다"라고감격했다.김정주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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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최홍만, 활동 쉰 이유… "대인기피증 심해 운동으로 극복"

최홍만[마이데일리=김진석기자]최홍만이고향인제주도로내려가게된사연을털어놓았다.4일방송된MBC'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제주에머무는최홍만의일상이공개됐다.최홍만의매니저는"제가홍만이를처음본건10년전인2015년이다.제가격투기회사에서일했다.그때홍만이가계약해서들어오면서형·동생으로지냈다.저도제주도에서살고있다.홍만이도제주에내려온걸몰랐는데우연히만나정식으로일하기시작한건1년됐다.사실홍만이가고등학교때까지제주에서살았다"고밝혔다.매니저는이어"홍만이가여러가지송사도있었고정신적트라우마가있어내려온것이다"고말했다.최홍만은'방송활동쉬는5년동안제주도에거주한거냐'는물음에"4~5년됐다.대인기피증이심해서운동으로극복했다.사람을잘안만나고운동만했다"고말했다.2011년최홍만은20대여대생폭행혐의로구설에올랐다.여대생A씨는한포털사이트에'최홍만이무섭게오더니머리를때렸다'고했고최홍만은"그여성분이내가주먹으로때렸다고하는데거짓이다"며폭행혐의를부인하고억울해했다.결국무혐의처분을받았지만은둔생활을시작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0-0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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