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타투 노출 드레스 '파격'→최우수연기상…문가영, 최고의 하루 완성했다

문가영/한혁승기자([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김도형기자]문가영에게최고의하루였다.스크린데뷔작으로생애첫백상최우수연기상을품에안은데이어,레드카펫에서는단연가장강렬한드레스룩으로시선을압도했다.8일서울강남구코엑스D홀에서는백상예술대상이열렸다.이날시상식은신동엽,수지,박보검의진행으로펼쳐졌다.문가영은영화'만약에우리'로여자최우수연기상을수상하며배우인생의새로운전환점을맞았다.이번작품은스크린데뷔작이라는점에서의미를더했다.문가영은"떠오르는분들이너무많다"며영화관계자와동료배우들에게감사인사를전했다.특히함께호흡을맞춘구교환을언급하며"보이지않는순간까지도서로가연기해줬다는말처럼이상또한구교환선배님의것이다.든든한울타리가되어주셔서감사하다"고애정을드러냈다.문가영/한혁승기자([email protected])문가영/한혁승기자([email protected])문가영/한혁승기자([email protected])또"올해데뷔20주년이됐다"며"앞으로도자랑스럽게성장할수있도록열심히하겠다"고각오를밝혔다.이어"관객분들덕분에'심장을떼어준다'는고백을많이받았다.그심장들을잘모아서앞으로도다양한인물을연기하며살아가겠다"고덧붙였다.이날레드카펫에서의존재감은압도적이었다.대부분배우들이블랙·화이트계열드레스를선택한가운데,문가영은홀로강렬한버건디레드드레스를택해단숨에스포트라이트를독차지했다.광택감이살아있는새틴소재드레스는과감한슬릿과백리스디테일로우아하면서도치명적인분위기를완성했다.긴웨이브헤어와자연스러운메이크업까지어우러지며'할리우드스타일섹시미'를동시에살렸다는반응이이어졌다.수상과비주얼,화제성까지모두잡으며잊지못할최고의하루를완성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9 00:17
0 38
[연예뉴스]류승룡 대상 소감 먹먹 "승룡아 수고했다…전국 낙수들 행복해라" [백상예술대상]

'제62회백상예술대상'방송화면캡처[마이데일리=한소희기자]드라마'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김부장이야기'의류승룡이방송부문대상의영예를안았다.무대에오른그는긴무명시절을함께버틴동료유해진을떠올리며벅찬감정을전했다.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D홀에서'제62회백상예술대상'이열렸다.'제62회백상예술대상'방송화면캡처류승룡은"30년전유해진배우와함께뉴욕극장에서포스터를붙이고,조치원공장에서아르바이트하던시절이생각난다"며"이렇게둘이나란히대상까지받게되니감개무량하다"고말했다.이어축하공연으로펼쳐진'난타'를언급하며"당시의제모습이떠올라많이울었다"고털어놨다.그는작품에대한애정도드러냈다.류승룡은"이작품은어렵게올라간자리를잃고추락하는50대가장의이야기를담고있다"며"드라마로서는다소무겁고외면받을수도있는소재였지만,JTBC와SLL이과감하게공감과위로의장을열어줬다"고감사인사를전했다.'제62회백상예술대상'방송화면캡처극중자신이연기한'김낙수'캐릭터에대해서는깊은의미를덧붙였다.그는"낙수라는이름처럼떨어지는물이끝인줄알았는데,시냇물이되고강물이되고결국바다로흘러가더라"며"그를다시살아가게만든건아내하진의'고생했다김부장'이라는한마디였다"고말했다.이어"누군가를살리는건거창한일이아니다.진심어린말한마디,작은공감과용기가서로에게큰선물이될수있다고믿는다"고진심어린메시지를전했다.류승룡은함께한제작진과배우들에게도감사함을전했다.그는"감독님과작가님,빛나는스태프들,그리고연극처럼치열하게연습하며함께해준배우들에게감사하다"며명세빈과유승목등을언급했다.끝으로그는가족과시청자들에게고마움을전하며스스로에게도따뜻한위로를건넸다.류승룡은"부모님과아내,아이들그리고시청자여러분께진심으로감사드린다"며"승룡아,수고했다.그리고전국의모든낙수들아,행복해라"라고말해깊은울림을남겼다.한편,62주년을맞이한별들의축제'백상예술대상'은1965년부터한국대중문화예술의발전을위해제정된시상식이다.그동안방송영화연극3개부문으로이어져온가운데올해한국뮤지컬60주년을맞이해뮤지컬부문을신설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9 00:18
0 53
[연예뉴스]‘세계는 지금’ 마약왕 ‘코카인 하마’ 200마리에게 인도 억만장자가 구원의 손길 내민 이유?

KBS1‘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451회9일오후9시30분KBS1‘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451회는마약왕의‘코카인하마’200마리에게인도억만장자가구원의손길내민이유를알아본다.또,미국-이란종전협상과과련,美‘프로젝트프리덤’의향방성에대해알아본다.■안락사위기내몰린콜롬비아마약왕하마최근콜롬비아에서하마의공격으로물을긷던주민이혼수상태에빠지는등피해가이어지고있다.상황이심각해지자콜롬비아정부는이하마들을안락사까지시키겠다고결정했다.원래하마는서식조건이까다로워아프리카대륙에서만사는데,이하마들은어떻게남미에서살게된것인지호기심을부추긴다.하마들이살고있는곳은콜롬비아의마그달레나강.지역에서는‘코카인하마’로불린다.콜롬비아마약왕으로유명했던파블로에스코바르가개인동물원을만들면서1980년대들여왔기때문이다.하지만1993년,에스코바르가사망한뒤하마들은야생으로풀려나방치되었고,처음에는4마리였던하마들은현재200마리까지늘어났다.이대로라면2030년에는500마리,2035년에는천마리를넘길것으로예상된다.그런데하마수가이렇게급증하면서콜롬비아정부가골칫거리가되었다.하마는하루에70kg의음식물을섭취하고엄청난양의배설물로수질을오염시킨다.그결과물고기가집단폐사하거나수달·악어·거북이등토착종이살곳을잃어가고있다.마을로올라와도로를막고농작물을먹어치워민가에도큰피해를주고있다.한어부는마그달레나강에나갔다가뒷발로선하마에게습격받을뻔했다며당시상황은“정말악몽같았다”고말했다.결국지난달13일,콜롬비아정부는마그달레나강에거주하는하마80마리를안락사시키겠다고결정했다.KBS1‘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451회이발표이후,뜻밖의인물이구원투수로등장했다.바로인도의억만장자무케시암바니의막내아들아난티암바니.그는콜롬비아정부에살처분계획을재고해달라고요청하면서하마80마리를자신이데려가겠다고제안했다.동물애호가로알려진그는인도에서여의도면적의약4배,야생동물15만마리이상이서식하는동물보호센터를운영중이다.과연콜롬비아의골칫거리가된‘코카인하마’의운명은어떻게될지귀추가주목된다.■프로젝트프리덤미국과이란의종전합의가급물살을타고있다.지난6일,트럼프대통령은이란이핵무기포기에동의했다며오는14일예정된중국방문이전에이란과의합의가마무리될수도있다고말했다.그러나이란은“협상이진행중인것은맞지만종전이임박했다는보도는가짜”라고반박했다.미국과이란간의종전협상,이번에는성공할것인가?불과며칠전까지만해도양국간의긴장감은최고조에달했었다.지난3일,트럼프대통령은SNS를통해호르무즈해협에서새로운작전,‘ProjectFreedom(해방프로젝트)’을발표했다.호르무즈해협에갇힌제3국선박들이안전하게빠져나올수있도록지원하겠다는것.유도미사일구축함·드론·항공기에1만5천명규모의미군병력투입도예고됐다.그러나이란은미국의해방프로젝트가‘휴전협정위반’이라며곧바로강경하게대응했다.휴전이후멈췄던걸프지역에대한공격이재개되면서UAE의푸자이라석유화학단지가이란의공격을받아화재가발생했다.트럼프대통령은“이란군대를지구상에서사라지게할것”이라며강력한경고를보내기도했다.KBS1‘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451회하지만트럼프대통령은프로젝트시작하루만에돌연일시중단을발표했다.“이란과의합의에큰진전이있었다”는것이다.과연이번에는미국과이란간종전합의가이뤄지고호르무즈해협이개방될수있을까?종전과확전의기로에선호르무즈의격랑을분석한다.‘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451회는윤수영아나운서,김재천교수(서강대),오건영단장(신한은행),문충식교수(중앙대)가출연하며5월9일밤9시30분KBS1에서생방송된다.손봉석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9 00:18
0 60
[연예뉴스]'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이혼 결정…10회 예고 속 반전

'21세기대군부인'MBC금토드라마'21세기대군부인'이계약결혼파문과함께거센후폭풍에휩싸인성희주와이안대군의운명을그리며긴장감을끌어올렸다.8일방송된'21세기대군부인'9회에서는성희주(아이유분)와이안대군(변우석분)의혼전계약서가세상에드러나며왕실과정계가한순간에요동치는모습이펼쳐졌다.계약결혼사실이알려진뒤두사람은국민을속였다는비판에직면했고,성희주가과거쓰러졌던사건까지자작극의혹에휘말리며사방에서압박을받았다.'21세기대군부인'왕실안팎의시선도차가워졌다.대비윤이랑(공승연분)은종친부를소집해강도높은경고를던졌고,총리민정우(노상현분)는이안대군에게섭정직종료를요구하며거리를뒀다.부원군윤성원(조재윤분)까지왕이윤(김은호분)을몰아세우면서이안대군은점점궁지로내몰렸다.'21세기대군부인'혼란의중심에선이안대군은자신의처지보다성희주를먼저걱정했다.이안대군은명예가성희주를다치게할까두렵다며속내를드러냈고,성희주는그런진심앞에서더깊은괴로움에빠졌다.성희주는민정우를찾아가이안대군을많이좋아한다고털어놓았고,아버지성현국(조승연분)앞에서는무릎까지꿇은채도움을청했다.감정을숨기지못한성희주의고백은계약으로시작된관계가이미진심으로바뀌었음을보여준장면이었다.'21세기대군부인'성희주는가장아픈선택으로이안대군을지키려했다.방송말미성희주는이안대군을끌어안고눈물을흘리며이혼을말했고,환하게웃으며성희주를맞이하던이안대군은뜻밖의통보앞에서충격에휩싸였다.사랑이깊어질수록현실의벽은더높아졌고,두사람의관계는돌이킬수없는갈림길에섰다.'21세기대군부인'10화예고방송직후공개된'21세기대군부인'10회예고편에서는더욱냉각된기류가감지됐다.성희주는다잃은자가자신에게무엇을줄수있느냐고물었고,이안대군은믿지못한것이냐며차갑게돌아섰다.다만예고편말미성희주가끝까지함께가겠다고이안대군을끌어안는장면이담기며파국속반전가능성도남겼다.여기에대비가숨겨둔아이를궁으로데려오겠다고밝히며또다른파란까지예고해다음회에대한궁금증을높였다.'21세기대군부인'10회방송시간은9일밤9시40분이다.김민주기자bnt뉴스연예팀기사제보[email protected]©bnt뉴스.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5-09 00:19
0 69
[연예뉴스]'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제작 확정..MBC "하반기 방송 목표"[공식]

[스타뉴스|김노을기자]/사진제공=MBC'신인감독김연경'이시즌2로돌아온다.지난8일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서MBC'신인감독김연경'은방송부문예능작품상을수상했다.'신인감독김연경'은배구레전드김연경이감독으로나서언더독선수들과함께팀을만들어가는성장서사를밀도있게담았다.특히김연경감독의리더십과선수들의변화과정을진정성있게담아내며국내최초배구예능이라는차별화된장르적성과를인정받았다.이날시상식에서예능작품상을수상한'신인감독김연경'의권락희PD는"프로그램을처음시작할때안될것이라고하는분들이정말많았지만,결국(이자리에서)그들이틀렸음을증명할수있었다"고밝혔다.이어"혹시스스로안된다고생각하거나그런말을듣고있는분들이있다면,저와같은경우를보고한번만더힘내서자신을증명하는시간을가졌으면좋겠다"고수상소감을전했다.또"가장기뻤던건시청자분들의응원댓글이었다.PD인생에서한줄기빛과같은소중한경험이었다"고덧붙였다.그러면서"어쩔때는큰형님같고,또어쩔때는7살개구쟁이같은김연경감독님과함께할수있었던건정말큰복이었다"며"(신인감독김연경이)시즌2로돌아오는만큼우리김연경감독님이얼마나힘들고또잘해내실지많은기대부탁드린다"고시즌2제작소식을알렸다.같은날MBC측역시"'신인감독김연경'시즌2제작을확정하고올해하반기방송을목표로준비중"이라고밝혔다.김노을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9 00:20
0 66
[연예뉴스]'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대상…박지훈 눈물 포착(백상예술대상) [TV캡처]

사진=백상예술대상캡처[스포츠투데이정예원기자]배우유해진이대상수상자가됐다.8일방송된'제62회백상예술대상'시상식영화부문대상은유해진이받았다.사진=백상예술대상캡처먼저유해진은"사실남자주연상은기대를했는데안돼서'그래,아직좀멀었구나'하고추스르고있었다.그런데슬슬카메라가제게오길래작품상주나했는데,대상이이렇게생겼구나"라고운을뗐다.그는"연극을하고영화를하면서먹고살수있으면좋겠다고생각했었다.그렇게조연상을받고만족하고있었다.근데이렇게상을받으니정말좋다"며"'왕과사는남자'를봐주신1600만관객분들께진심으로감사드린다.잊힌극장의맛을아시는것같았다"고말했다.이어"제작사와매니지먼트,장항준감독,여러스태프분들,호흡맞춘배우들,특히우리지훈이.제게좋은눈빛을줘서저도그걸받은것같다.너무감사하다"며"고(故)안성기선배님께서그런말씀을하셨다.'작품이없을때어떻게생활하는지가참중요하다'고.계속되뇌며살았다.대단히감사하다"고소감을마쳤다.[스포츠투데이정예원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47
0 38
[연예뉴스]‘원조 뼈말라’ 홍진경, 줄줄 흘러내리는 핑크 드레스 붙잡고 ‘허둥지둥’

방송인홍진경이유쾌한레드카펫매너로현장을웃음바다로만들었다.제62회백상예술대상레드카펫행사가8일서울강남구삼성동코엑스에서열린가운데,홍진경은강렬한핑크컬러의튜브톱드레스를입고등장해단숨에시선을사로잡았다.이날홍진경은군더더기없는슬림한실루엣의드레스로특유의모델아우라를뽐냈다.특히깡마른몸매탓인지드레스가연신흘러내리는듯한모습을보이자,양손으로옷을추켜올리며포즈를취해웃음을자아냈다.여기에블랙선글라스와화이트앵클부츠를매치한독특한스타일링까지더해져홍진경만의자유분방한분위기를완성했다.방송인홍진경이유쾌한레드카펫매너로현장을웃음바다로만들었다./사진=천정환기자큰키와마른체형으로‘원조뼈말라’다운존재감을드러낸홍진경은특유의장난기넘치는표정과몸짓으로레드카펫분위기를한층유쾌하게달궜다.누리꾼들역시“홍진경다운레드카펫”,“진짜모델포스”,“웃긴데스타일은또멋있다”등의반응을보였다.[김하얀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48
0 37
[연예뉴스]'왕사남' 유해진, 대상 받았다 "1700만 관객분들께 감사"[백상예술대상]

제62회백상예술대상개최"박지훈덕분에몰입하게돼"[이데일리스타in김가영기자]배우유해진이‘왕과사는남자’를통해대상을수상했다.유해진(사진=뉴스1)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시상식에서는영화‘왕과사는남자’유해진이영화부문대상을수상했다.유해진은“남자조연상을수상을기대했다.앉아서아직좀멀었다는생각을하고있었다.그런데슬슬카메라가저에게오길래작품상을주나했다”며트로피를바라보더니“대상이이렇게생겼군요”라고너스레를떨었다.유해진은“영화를하면서먹고살았으면좋겠다고생각을했다.하다보니조연상도주더라.마흔다섯까지했음좋겠다고했는데더하게됐다.조연상이면됐다,연기만열심히하자고생각했는데이렇게대상을받으니감사드린다”고밝혔다.이어“‘왕과사는남자’를찾아주신1700만되는관객분들께감사하다는말씀드리고싶다.무대인사를통해혈색이도는극장같은느낌이들었고잊혀졌던극장의맛을알아가는것같아서감사하다.여러영화가여러분의관심을받고있는것같아기쁘다”고털어놨다.유해진은‘왕과사는남자’배우들에게감사인사를전하다“우리지훈이.제가몰입할수있었던이유는저에게좋은눈빛과호흡을박지훈배우가저에게줘서제가그걸받았다.너무감사하다”고애틋한마음을전했다.이어고안성기를떠올리며“배우가작품이없을때를어떻게지내는지가중요하다고말씀해주셔서그걸떠올리면서살았다.이상을전하고싶다”고말했다.‘제62회백상예술대상with구찌’는방송,영화,연극,뮤지컬을아우르는종합예술시상식이다.지난한해동안의대중문화예술성취와결과를짚어보는자리다.김가영([email protected])Copyright©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48
0 38
[연예뉴스]'최우수 연기상' 박보영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백상예술대상]

박보영,엑스포츠뉴스박지영기자(엑스포츠뉴스이창규기자)박보영이'미지의서울'로TV부문최우수연기상을품에안았다.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D홀에서제62회백상예술대상이개최됐다.이날진행은신동엽과수지,박보검이맡았다.이날여자최우수연기상후보에오른김고은('은중과상연'),박보영('미지의서울'),박지현('은중과상연'),신혜선('레이디두아'),임윤아('폭군의셰프')중트로피의주인공은박보영이었다.무대에오른박보영은"저희드라마의기획의도가생각이난다.나의삶보다타인의삶이좋아보인적이없냐는내용이었다"고입을열었다.치지직방송캡처그는"누군가에게는저의삶도좋아보이는삶이겠지만,저역시다른사람이삶이더좋아보인다고생각한적이있다.다른사람이가지고있는재능만보고노력은보지못했던것같다"고돌아봤다.이어"경쟁이너무싫고,매순간저의가치가쓰임을증명해내는게너무버겁고힘들때가많았는데,그럴때옆에보면너무잘하는배우들이계셔서뒤쳐지고싶지않고잘해내고싶은,지고싶지않은모난마음에노력했던마음이저를만들어준것같다.좋은선의의경쟁자가되어주는배우들에게존경의인사를전하고싶다"고말하며눈물을보였다.박보영은"'미지의서울'도정말큰욕심으로선택해놓고촬영전까지'내가무슨자신감과용기로이작품을선택했나매일매일걱정과후회를한적이있다"면서"그런데대본을읽으면없던용기가생겼다.놓칠수없는글을써주신이강작가님,너무훌륭한글을써주셔서감사드리고,미지와미래로살면서너무나행복했다"고인사했다.1인2역으로연기한만큼본인의대역을맡았던배우들에게도감사를전한박보영은"옆에서서포트해주신소속사식구들과지금까지언급을안해줘서서운해하고있을가족들에게도감사하다.엄마,아빠,제게다음생이있다면또엄마,아빠의딸로태어나고싶다.감사드린다"고덧붙였다.끝으로박보영은"어제는끝났고내일은멀었고오늘은아직모르니까오늘의하루를잘살아보자는말씀을드리고싶다"고말했다.사진=엑스포츠뉴스박지영기자,치지직방송캡처이창규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49
0 38
[연예뉴스]임수정, 패셔니스타의 정석 [TF사진관]

배우임수정이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참석해레드카펫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송호영기자임수정이인사를하고있다.[더팩트|송호영기자]배우임수정이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참석해레드카펫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백상예술대상은1965년부터한국대중문화예술의발전을위해제정된시상식으로,올해는기존방송영화연극부문에더해뮤지컬부문이신설됐다.방송부문에선6개부문후보에오른'은중과상연'과'미지의서울'이기대를받고있다.영화부문은작품상을비롯해7개부문후보에오른'어쩔수가없다'와'왕과사는남자'에관심이모이고있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49
0 40
[연예뉴스]현빈-손예진 '압도적 비주얼 부부' [TF사진관]

배우현빈과손예진이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참석해레드카펫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송호영기자현빈과손예진이손을흔들고있다.[더팩트|송호영기자]배우현빈과손예진이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참석해레드카펫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백상예술대상은1965년부터한국대중문화예술의발전을위해제정된시상식으로,올해는기존방송영화연극부문에더해뮤지컬부문이신설됐다.방송부문에선6개부문후보에오른'은중과상연'과'미지의서울'이기대를받고있다.영화부문은작품상을비롯해7개부문후보에오른'어쩔수가없다'와'왕과사는남자'에관심이모이고있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50
0 39
[연예뉴스]신세경, 매혹적인 아름다움 [TF사진관]

배우신세경이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참석해레드카펫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송호영기자신세경이하트포즈를하고있다.[더팩트|송호영기자]배우신세경이8일오후서울강남구코엑스에서열린제62회백상예술대상에참석해레드카펫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백상예술대상은1965년부터한국대중문화예술의발전을위해제정된시상식으로,올해는기존방송영화연극부문에더해뮤지컬부문이신설됐다.방송부문에선6개부문후보에오른'은중과상연'과'미지의서울'이기대를받고있다.영화부문은작품상을비롯해7개부문후보에오른'어쩔수가없다'와'왕과사는남자'에관심이모이고있다[email protected]사진영상기획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5-08 23:50
0 41
채팅하기